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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문의

특강스토리

특강강사섭외 이헌주 교수 특강 '최악의 인간 대응하는법' 강의

오늘 소개할 특강(인터뷰)은 이헌주 교수님의 '직장마다 한명씩은 꼭 있는 최악의 인간, 유형별로 제압하는 법' 이라는 주제로인간관계의 대응법을 배워보는 시간을 준비 했습니다.​착한 사람이 화를 낸다는 말, 혹시 들어보셨나요?듣고 보면 심각한 경고처럼 들리기도 합니다.이 강의에서는 착한 아이 콤플렉스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리고 화를 어떻게 건강하게 다룰지를 함께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착한 사람의 분노, 왜 위험할까우리 주변에서 정말 착하고 늘 부탁을 잘 들어주던 분이 갑자기 화를 낸다면, 사실 그 뒤에는 오랜 시간이 쌓여 있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김치찌개를 먹고 싶었는데도 된장찌개로 통일해버리는 팀장님의 독단적인 행동에 못 이겨 폭발하는 상황을 생각해 보세요. 당사자는 “사소한 일”로 화낸다고 보일 수 있지만, 이미 그 사소함이 쌓이고 쌓인 결과라는 거죠. 다른 사람들은 맥락을 모르니까 “왜 저렇게 사소한 걸로 화를 내지?”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론 오래된 상처와 억울함이 터진 것일 때가 많습니다. ​착하다고 손해만 보는 건 아닐까착한 사람은 주변에서 “호구”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맡기면 다 해주고, 모두가 꺼리는 일도 솔선수범해서 해주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이게 회사에서만 일어나는 게 아니라, 가족이나 다른 공동체에서도 반복될 수 있다는 거예요. 예를 들면 회사에서는 어려운 일을 도맡아 하고, 집에서는 병원비를 대신 내며, 어느 순간엔 나도 모르게 한계에 도달해 버리는 거죠. 내 감정을 다 참아주면 평화로울 것 같지만, 사실 그 감정은 풍선처럼 계속 부풀어오르다가 언젠간 터져버립니다. ​감정 표현, “분노”로 드러나기 전에화를 참다가 한번에 폭발하면 주변에서는 분노 조절이 안 되는 사람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내 욕구나 감정을 그때그때 조금씩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예를 들어 “그렇게 저를 무시하지 마세요!” 대신, “저도 제 의견을 말해볼 수 있을까요?”라고 말해보는 식입니다. 사실을 중심으로 짧고 분명하게, 그리고 내가 원하는 바를 조금씩 전달하는 습관을 길러보면 좋습니다. ​착한데 성실하고 능력까지 좋은 사람?가끔 착하고, 성실하고, 능력까지 좋은 분들이 오히려 더 상처 받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주변에서는 “저 사람한테 다 시키면 된다”고 생각해버리니까요. 그러다 보면 이 사람은 자기 역량과 시간을 온전히 발휘하지 못하고, 그저 다른 이들의 그림자 역할만 하게 될 수 있습니다. 사실은 너무나 멋진 사람인데도 말이죠. 그래서 먼저 내 삶을 구축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역량을 위해 노력하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내 분노 게이지가 올라올 때감정이 폭발하기 전에 먼저 진정시키는 게 핵심입니다. 10분 정도 밖에 나가서 깊게 심호흡을 해보는 것만으로도 머릿속이 한결 가벼워집니다. 그 후에 이야기할 땐, 가능하면 사실 위주로 짧게 말하는 게 좋습니다.그리고 내 해석이나 판단보다는 “내가 원하는 것”을 이야기해 보세요. 분노로 꾹 참다가 한꺼번에 터뜨리면 마치 내가 이상한 사람으로 비칠 수 있으니, 미리미리 표현하는 연습이 꼭 필요합니다. ​관계에서 내가 너무 착한가? 셀프 체크​1. 부탁을 잘 거절 못한다2. 의사 결정 시 내 주장을 잘 못하고 상대 의견에 따른다3. 타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를 자주 고민한다4. 인정받고 싶어서 애쓴다5. 관계 안에서 소심하고 불안을 잘 느낀다6. 서운한 일이 있어도 직접 표현하지 못한다7. 내 안에 부족하다는 생각이 있다8. 화가 나도 무조건 참는다​위 항목 중 네 개 이상 해당된다면, 착한 아이 콤플렉스가 꽤 강한 편일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내가 너무 착하니까 잘될 거야”라는 막연한 기대를 버리는 겁니다. 정말 성공하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자기 의견을 유연하고 다정하게, 하지만 분명하게 전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거든요. ​조직 안에서 만나는 다양한 빌런들1. 제갈공명 빌런 – 세 번은 말해야 움직이는 유형. 속엔 불만이 있지만 제대로 표현하지 않고, 일도 미루다 보니 답답해지기 쉽습니다.2. 다크템플러 빌런 – 잘 보이지 않는 위치에 숨어서 무임승차하려는 유형. 회의 때 화면도 끄고, 역할 배분할 때는 잠시 자리를 피해버리곤 합니다.3. 흥선대원군 빌런 – 새로운 문물을 거부해 현대적 방식이나 프로그램 사용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작은 교육 기회를 마련해주면 의외로 빠르게 적응하기도 하죠.4. 파워레인저 빌런 – 라인을 짓고 당을 만들어 정치하는 유형. 함께 있으면 든든해 보일 수 있지만, 속으론 각자 살길을 찾는 경우가 많아 신뢰하기 어렵습니다.​내가 상처받았다면, 치유의 시간도 필요억울함이나 분노가 누적되면 결국 건강에도 해가 되고, 인간관계마저 무너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를 치유하는 시간과 공간이 필요해요. 가벼운 산책, 음악 듣기, 목욕, 불멍 등 나만의 회복 루틴을 만들어보세요. 혹은 안전하게 속마음을 털어놓을 수 있는 사람이나 커뮤니티를 찾는 것도 좋습니다. 마무리하며착한 사람이 화를 낸다는 건 결코 작은 일이 아니에요. 이미 한계가 온 상태라는 뜻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더 늦기 전에 내 감정을 알아차리고, 무조건 참기보다는 적절히 표현하는 연습을 해봅시다. 내 삶을 안정적으로 지키면서도, 주변과 건강한 관계를 맺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이 강의가 그 작은 시작이 되길 바라며, 여러분만의 방식으로 마음을 돌보시길 응원합니다.

  • 이헌주 강사
  • 2025-01-13
초청강의 주언규 동기부여 강의'열심히 살수록 가난한 이유?' 섭외

오늘 소개할 강의는 주언규(신사임당)님의 '열심히 살수록 가난한 이유' 라는 주제의 동기부여 강의 영상을 포스팅 하겠습니다.주언규님은 호오컨설팅 섭외를 통해 기업, 관공서, 대학생 대상 초청강의를 진행하시데요, 그럼 바로 포스팅 시작 하겠습니다. 여러분 중에 이런 고민을 해본 적 있으신가요?"내가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 왜 인생이 잘 풀리지 않을까?""왜 실수는 줄지 않고, 돈은 계속 새어나가고, 목표는 멀게만 느껴질까?"​ 오늘은 이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을 소개합니다. 바로 체크리스트 활용법입니다. 단순히 해야 할 일을 적는 게 아니라, 삶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성장으로 연결시키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왜 인생은 잘 풀리지 않을까?많은 사람들이 인생이 잘 풀리지 않는 이유를 운이나 환경 탓으로 돌립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문제는 습관화되지 않은 행동과 흐릿한 목표 설정에 있습니다.예를 들어,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계속 노력한다고 가정해 보세요. 이건 마치 안개 속에서 길을 찾으려는 것과 같습니다. 방향을 알 수 없으니 효율도 떨어지고, 문제 해결도 어려워지죠.​체크리스트는 이런 상황에서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처음엔 익숙하지 않아서 속도가 느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하나 집중하며 익숙해지면 속도는 자연히 따라오게 됩니다.​ 체크리스트가 필요한 이유체크리스트는 우리의 행동과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리해줍니다. 그리고 이것을 통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어떤 부분을 개선해야 하는지를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체크리스트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1. 해야 할 일 체크리스트: 앞으로 해야 할 구체적인 행동과 목표를 나열합니다.2. 잘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지표: 현재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기준입니다.예를 들어, 유튜브를 운영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목표가 "수익을 올리는 것"이라고 막연히 설정되어 있다면,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표를 체크리스트에 추가해야 합니다. 클릭률, 시청 지속 시간, 콘텐츠 조회수 등으로 세분화하면, 어느 부분을 개선해야 하는지 명확히 보이게 됩니다. ​지표를 통해 방향성을 잡다지표란 내가 잘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수치나 데이터입니다.예를 들어 매출, 클릭률, 시청 지속 시간 같은 것들이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지표들은 우리에게 "지금 방향이 맞는지", "어느 부분에서 수정이 필요한지"를 알려주는 나침반 역할을 합니다.​왜 지표가 중요할까요?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방향성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아무런 데이터 없이 감으로만 일하면, 시간과 에너지가 낭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표는 우리가 작은 변화를 확인하고, 그 변화를 기반으로 목표에 조금씩 다가가고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줍니다. ​작은 변화도 동기 부여가 된다한 가지 예로 물을 끓이는 과정을 떠올려 보세요.물이 끓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온도가 서서히 올라가는 과정을 온도계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작은 변화를 통해 우리는 물이 결국 끓을 것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죠.​마찬가지로 지표를 통해 작은 변화와 성과를 확인하면, 지속적으로 동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지금 하고 있는 일이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구나."이 확신이 노력의 가치를 높여줍니다. ​지표에서 해야 할 일로체크리스트는 단순히 해야 할 일을 나열하는 것이 아닙니다.지표를 통해 현재 상황을 분석하고, 그 분석을 기반으로 해야 할 일을 도출해야 합니다.​예를 들어 클릭률이 낮다면?→ 썸네일 디자인과 관련된 훈련을 해야 할 일에 추가해야 합니다.시청 지속 시간이 부족하다면?→ 콘텐츠의 초반부를 개선하거나 도입부 원고를 훈련해야 합니다.​체계적으로 지표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해야 할 일을 구성하는 과정은 목표 달성의 효율을 극대화시킵니다. ​훈련의 힘: 반복과 감각의 성장체크리스트를 기반으로 한 훈련은 무엇보다 반복이 중요합니다.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점차 감각이 생기고, 능력이 향상됩니다.​예를 들어 운동을 처음 시작했을 때를 떠올려 보세요. 어깨 근육을 쓰는 감각조차 몰랐던 초보자도, 꾸준히 반복하며 점차 그 감각을 이해하게 됩니다. 유튜브 콘텐츠 제작, 자기개발, 심지어 일상생활의 작은 목표까지도 이 원리는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어떻게 시작할까?체크리스트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다음 단계를 따라 보세요.​목표를 지표로 나누기목표를 단순히 "유튜브 수익 창출"처럼 추상적으로 설정하지 말고, 클릭률, 시청 지속 시간, 조회수 등 세부적으로 나눕니다.​지표를 통해 해야 할 일 도출각 지표를 분석해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찾아내고, 그에 따른 해야 할 일을 체크리스트에 추가합니다.​반복 훈련지표를 기반으로 해야 할 일을 반복적으로 훈련하며, 점진적인 개선을 이끌어냅니다.​성과 확인 및 방향 수정지표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필요한 경우 목표와 방향을 수정합니다. 결론: 성장은 반복에서 나온다모든 사람이 상위 1%가 될 수는 없습니다.그러나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건 누구나 가능합니다. 체크리스트를 통해 잘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부족한 점을 개선하며, 반복 훈련으로 능력을 키워보세요.​결국, 목표 달성의 핵심은 꾸준히 나아가는 것입니다. 체크리스트와 지표를 활용해 체계적으로 도전해 보세요. 여러분의 성장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주언규(신사임당) 강사
  • 2025-01-13
김단 작가 강연 '세포에 각인 될 정도로 강해야 합니다' 인문학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섭외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김단 작가 강연 '세포에 각인 될 정도로 강해야 합니다' 인문학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대부분이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좋은 영상입니다.성공 부에 관해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는 자본주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그에 앞서서 성공이 무엇인지에 관해서 한번 저희가 정의를 내릴 필요가 있습니다.저는 성공에 관해서 가치와 범위의 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가치를 얼마나 고도의 가치를 창출해 내고 이것을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해내는가에 따라서 성공의 양이 바뀐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그러나 경제학의 원칙에서 가치는 희소성에서 발굴이 되기 때문에 가치를 위해서는 반드시 다른 사람과 역방향으로 갈 필요가 있습니다.그 역방향으로 가는 과정이 굉장히 순탄치가 않고 최대 10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가 되는 것으로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예를 들어서 빌게이츠가 2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부와 명예를 거머쥔 것이라하지만, 컴퓨터를 처음 접한 시기가 13살입니다.그리고 멕시코의 가장 거부하고 불리우는 카를로스 슬림이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한 시기가 13살입니다.이제 10년의 어떤 자기 내부 리소스를 재현할 기회를 얻고 나서야 20대 초반에 이제 성공을 꽃피울 수가 있었고 넷플릭스도 수많은 도산 위기를 극복하고 현재의 그 스트리밍 서비스로 진입을 한 한 시간까지 10년이 걸렸고 나이키의 창업자 같은 경우에도 오니츠카타이거라는 운동화를 유통하는 일을 하다가 자신의 브랜드를 갖기까지 10년이 걸렸습니다. 성공의 과정은 순탄치가 않기 때문에 인간은 수많은 유혹거리에 흔들리고 자신에 대한 통제감을 잃어버리기가 쉬운 환경에 살고 있습니다.제일 근본적인 어떤 그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어떤 마인드 셋의 차이는 실패하는 사람들은 손실 회피 성향이 굉장히 강합니다.어떻게든 부와 명예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갖기 위해서는 시도를 해야 되는데 그 시도를 하는 과정에 있어서 자신이 얻을 수 있는 것보다 잃은 것을 먼저 생각하는 게 인간이라는 종의 본질입니다.기본적으로 인간이라는 종의 가장 근본적인 어떤 특징이 무엇이냐라고 물어봤을 때 "가치 상승 욕구" 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도 인간은 칭찬을 받기 위해 살아가는 동물이다 라는 이론과 같이 인간은 도파민 활성도가 가장 높습니다.불만족이 가장 심하고 가장 욕구가 많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그런 가치 상승에 대한 욕구 욕구가 많은 상태에서 시도를 하지 않으면 인간을 후회하고 남들을 탓하고 자기 자신의 운명을 비관적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의 노력이 그 사회에 적용이 되는 과정들을 계속적으로 무의식에 각인을 시키면서 나의 노력이 나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라는 명제에 대한가장 강한 믿음을 가져야 하는데 인간은 사소한 실패에도 자신의 정체성을 굉장히 비관적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경험들이 축적이 되게 되면은 아 내가 노력하면 나의 운명을 바꿀 수 있겠구나라는 것이 무의식의 각인이 됩니다.그러한 어떤 강화 경험들을 많이 쌓는 것이 중요한데 필요한 것이 우리가 모든 시도들이 모든 어떤 수익을 가져다줄 수는 없기 때문에 목표를 최대 한도로 쪼개서 단기적 목표를 잡아서 단순히 부에 대한 목표가 아니더라도 목표 가정을 조금 더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세포 하나하나가 인지하게 하는 그런 경험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첫 번째는 앞선 맥락과 같이 하는 계획을 세우고 자기 자신을 통제하는 능력이 필수인 것 같고 하루하루가 쌓여서 인생이 되기 때문에 그 하루를 잘 살아낼 수 있는 그런 역량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고 두 번째는 그 어떤 시도들을 포트폴리오로 사고하는 능력인 것 같습니다.여러 가지 자기 개발 쪽인 매스 미디어에서 풍요로움에 주목하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저는 풍요로움이 선택지의 풍요로움이라고 생각을 합니다.세상을 구조적으로 파악을 하고 흡수되는 지식이 많으면 자기 자신이 현재의 상황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선택지 제시 능력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선택지 제시를 하고 그 안에서 가장 최적의 선택을 하고 그것을 지속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그런 이성을 제대로 활용하지 않게 되면 그 하나의 선택지가 그 모든 것이라고 판단이 되게 돼서 준비되지 않은 상태가 됩니다.그래서 자기 자신이 지금 현재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선택지를 차근차근 기록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기록하는 과정에서 자기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이 굉장히 많구나 아직까지 할 수 있는 것이 많구나라는 어떤 풍요로움을 자극을 하게 되고 그 안에서 최적의 선택을 하는 것 그것이 수년간 켜켜이 쌓이다 보면은 바라던 삶에 가까워지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자기 자신의 미래를 무조건적으로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패를 계속 만들어 나간다면 결국에는 자기 자신이 원하는 삶에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세상에 있는 진리들은 일반화되고 유추된 것들이 많기 때문에 자신이 직접 행하고 가설을 세우는 과정을 통해서 자신만의 진리를 창조해내는 습관이 필요하고 그것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기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008년도에 서브 프라임 모기지 사태 때 큰 수익을 얻은 두 명의 투자가들의 일생을 다룬 영화를 보면 마이클 버리와 스티브 아이스먼이 나옵니다.마이클 버리는 지병의 어떤 후유증으로 한쪽 눈을 잃고 그 시장의 어떤 견해와 일반론과 역방향으로 투자를 해서 크나 큰 수익을 얻었는데 그 마이클 버리는 테크 삭스라는 블로그에 자신만의 생각을 지속적으로 기록하는 생활 패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스티브 아이스먼 또한 활자 중독에 시달릴 정도로 굉장히 많은 활자를 읽고 쓰는 다독가로 유명을 했습니다.그들은 기록하고 읽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지적 능력을 배양할 수가 있었고 일반론과 다른 자신만의 견해를 밀어붙일 수가 있었습니다.인간은 상황이 굉장히 지배당하기 쉬운 동물입니다.그러나 세부 가설들을 세우고 세부 가설을 증명하는 그런 삶의 어떤 습관들을 통해서 남들과 다른 역방향으로 갈 수 있고 그 역방향이 성공할 어떤 승률을 올릴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결국에는 자본주의에서의 승패는 펜 끝에서 나오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어떤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첫 번째로는 자기 자신에 대한 가치를 올리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타인들은 자신에게 마음을 얻기 위해서 노력을 하게 됩니다.두 번째는 칭찬과 인정으로 타인으로 하여금 가치가 올라가고 있다라는 느낌을 주는 것이 칭찬과 인정입니다.자기 자신을 불쌍하게 여기고 자기 자신을 비관적으로 바라보는 습관들을 버리고 자기 자신 스스로가 강해지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아야 합니다.심리 철학자는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출생한 아이들이 인간관계에 대해서 굉장히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그런 사실들을 목격을 했습니다.양가형 애착은 주어진 욕망하는 정도에 관심을 주지 않으니까 떼를 쓰고 화를 내고 울고 분노하며 주 양육자의 관심을 얻으려고 합니다.회피형 애착은 주 양육자가 관심을 적절하게 주어지지 않으니 세상과 단절하고 주 양육자에 대한 어떤 믿음을 포기합니다.안정형 애착은 주 양육자를 믿고 세상을 믿고 신뢰하고 나에게 관심을 줄 것이라는 믿음을 유지 합니다.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회피형 애착과 양가형 애착으로 세상과 타인을 대합니다. 타인이 나에 대해서 내가 원하는 정도의 관심을 주지 않으니 떼를 쓰고 거친 말을 하고 공격을 하고 그런 식으로 자기 자신의 지위를 공고히 하려는 쓸데없는 행동들을 하거나타인에 대한 믿음을 포기한 채 나는 원래 사람을 믿지 않는다는 식으로 자기 자신에 대한 회의와 세상에 대한 회의를 무의식의 각인을 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이러한 두 가지 애착 성향을 성인이 되어서도 몸에 지니고 있게 된다면 그것은 사회에서 약자의 표식이 됩니다.자기 자신을 철저하게 분석을 해보고 양가형 애착과 회피형 애착이 나에게 있다면 그것을 도려내고 세상과 타인을 신뢰하고 친절함, 성실함, 일관성 이러한 자질들을 내면화해서 사회적인 우월성을 확보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타인이 자기 자신을 가치를 올리기 위해서 어떻게 행동하는지, 어떤 사고 방식을 통해서 자기 자신을 어떻게 어떠한 캐릭터로 인식되기를 원하는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자 하는지 그 궤도를 파악하면 인간관계에 관해서 굉장히 많은 고민들이 풀립니다. 자기 자신이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하게 된다면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도 깊어지고 욕망들을 충족하기 위해서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에 대한 명료함을 얻게 됩니다.그래서 타인의 가치를 상승시켜주고 자신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것이 결론적으로 인생의 목표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단 작가님은 비즈니스 컨설턴트이자, 비즈니스 전략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강사 섭외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김단 강사
  • 2025-01-13
초청강의 박현아 특강 '건강을 해치는 나쁜 음식 1위는?' 강의

오늘 소개할 특강(인터뷰)는 박현아 교수님의 '세상에서 가장 나쁜 음식'이라는 주제로 건강한 삶을 위한 첫걸음인 식습관과 간식 선택에 대해 초청강의 포스팅 하겠습니다. 우리가 매일 하는 고민이죠. 뭘 먹어야 할지, 어떻게 하면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을지 말이에요. 이 글을 통해 식단을 조금 더 똑똑하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나쁜 지방과 당분을 피해야 하는 이유건강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요인은 포화지방, 트랜스지방, 그리고 과도한 당분이에요. 이런 성분들은 몸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수많은 연구로 입증됐습니다. 특히 달달한 음료는 최악의 음식으로 꼽히죠.​여기서 주의할 점은 과일 착즙 주스도 마냥 건강하지는 않다는 거예요. 한 잔의 주스를 만들기 위해 들어가는 과일의 양과 섬유소 손실을 생각하면, 그냥 과일을 통째로 먹는 것이 훨씬 나아요. 착즙 주스는 섬유소가 빠지고 과당만 다량 섭취하게 되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건강한 간식, 무엇을 먹어야 할까?건강한 간식은 어렵지 않아요. 견과류, 삶은 계란, 그리고 신선한 과일을 추천해요. 저도 요즘 감동란과 피칸에 푹 빠져 있어요. 감동란은 간편하게 먹기 좋고, 피칸은 그 독특한 향과 맛이 입맛을 사로잡습니다. 견과류는 좋은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면서도 건강에 좋습니다.​채소와 과일, 다양하게 먹는 지혜한 가지 채소나 과일에만 의존하지 말고,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보카도만 먹는 것보다는 계절에 따라 맛있는 사과, 감 같은 과일도 함께 드셔 보세요. 채소도 양배추뿐 아니라 시금치, 콩나물 등 다양한 종류를 섭취하면 균형 잡힌 영양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영양 성분표 읽는 법, 알아두면 유용해요건강한 음식을 고르기 위해서는 영양 성분표를 읽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특히 당류와 포화지방은 낮을수록 좋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높을수록 좋아요. 중요한 점은 ‘1회 제공량’ 기준으로 성분이 표시되는 경우가 많으니, 실제로 먹는 양을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습관 개선을 위한 작은 팁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기 위한 몇 가지 팁을 공유할게요.​1. 나쁜 탄수화물을 줄이고, 통곡물이나 현미 같은 좋은 탄수화물을 선택하세요.2. 식사 순서를 조정하세요. 채소와 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화물을 나중에 먹으면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됩니다.3. 식사를 천천히 하세요. 최소 15~20분 동안 식사를 하면 소화도 잘되고 과식을 방지할 수 있어요.4. 식사 후 가벼운 운동을 하세요. 걷기나 스트레칭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줍니다. 건강한 몸은 오늘부터 시작이제 작은 변화로 건강한 생활을 시작해 보세요. 오늘부터 하나씩 실천하다 보면 어느새 더 건강한 나를 만나게 될 거예요. 간단한 간식부터 식사 습관까지, 모두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변화가 큰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 박현아 강사
  • 2025-01-06
초청강의 김용섭 소장 특강 '2025년 트렌드' 강의

조용한 사람들. 이 단어가 더 이상 단순히 내성적인 사람들을 지칭하지 않습니다. 조용함은 이제 소비, 비즈니스, 일상 전반에서 중요한 흐름이 되었고, 2025년의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조용한 성격, 청각적 평온, 조용한 공간에 대한 욕망은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의 삶 속에 스며들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조용한 사람들이라는 키워드로 다양한 사회적, 경제적 변화를 깊이 살펴보는 초청강의 포스팅 시작 하겠습니다.​조용한 사람들의 시대란?조용함은 이제 단순히 성격적 특징이 아니라, 삶의 방식과 문화적 변화의 중심에 있습니다. 소음과 자극이 가득한 현대 사회에서, 조용함을 선택하고 추구하는 것이 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소비와 비즈니스의 판도를 바꾸고 있습니다.​여행에서의 조용함조용한 여행: 대규모 관광에서 벗어나 힐링과 명상을 중심으로 한 여행이 대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조용한 걷기, 조용한 캠핑처럼 자연과의 교감을 중요시하는 방식이 주목받고 있습니다.개인 경험의 중시: 더 이상 유명 관광지에서 사진을 찍는 것이 여행의 주된 목적이 아닙니다. 여행지에서 자신만의 특별한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고용에서의 조용함조용한 사직과 채용: 조용히 입사하고, 조용히 퇴사하는 방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고용의 유동성이 커지면서 회사와 직원 모두가 갈등을 줄이고, 조용히 변화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청각적 조용함사운드 테라피와 힐링: 소음이 많은 현대 사회에서 청각적 조용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운드 베스, 싱잉볼 같은 청각 치료법이 인기를 끌며, 힐링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솔로프러너와 1인 기업의 부상1인 기업, 즉 솔로프러너는 더 이상 소수의 선택이 아닙니다. 기술과 AI가 결합된 환경에서, 혼자서도 큰 성과를 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경제적인 이유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독립적이고 유연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려는 욕망에서 비롯됩니다.​AI 기술과의 연결· AI 도구 활용: 업무를 자동화하고 창의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AI 도구들이 솔로프러너의 주요 도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개인의 역량 극대화: AI를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간과 에너지를 더 중요한 일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유연한 일과 삶의 균형· 개인 맞춤형 일 방식: 정해진 틀에서 벗어나,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방식으로 일하고 휴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AI와 스트레스 관리AI는 현대 사회의 필수 도구가 되었지만, 동시에 새로운 스트레스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기술의 발전 속도가 빨라지고, 인간의 업무를 점점 더 많이 대체하거나 협력하게 되면서 이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새로운 접근 방식이 필요합니다.​AI 스트레스의 원인· 기술 격차: AI를 활용하는 능력의 차이가 개인과 조직 간 경쟁력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업무 변화의 압박: AI와 함께 일하면서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적응해야 하는 압박감이 증가하고 있습니다.​스트레스 관리와 대처· AI 교육과 지원: 기술 격차를 줄이고,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과 워크숍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인간 고유의 강점 발휘: 창의력, 감정적 공감, 비판적 사고 등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능력을 활용하는 방법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기 인플레이션과 하이엔드 소비비싼 의자와 같은 고급 제품이 단순히 부유층의 전유물이 아닌 시대가 되었습니다. 고급스러운 소비는 이제 자신을 위한 투자이자,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조용함과 연결된 고급 소비· 조용한 가전제품:​ 소음을 최소화하거나 없애는 고급 가전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방음 기능이 강화된 제품이나 소리 없는 가전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조용한 공간의 가치: 집 안에서 방음 시설을 강화하거나, 외부 소음을 차단하는 고급 기술이 점점 더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습니다. 러닝 열풍과 헬스케어의 진화러닝은 단순히 유행을 넘어 건강과 삶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특히, GP 계열 비만 치료제와 같은 혁신적인 헬스케어 기술이 도입되며, 식습관과 생활 전반에 걸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건강 중심의 삶· 운동과 웰빙: 단순히 몸매 관리가 아닌, 장기적인 건강과 삶의 질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웰다잉: 존엄한 마지막을 위한 준비삶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웰다잉 문화는 새로운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장례 준비를 넘어, 자신의 삶을 정리하고 존엄성을 지키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웰다잉의 주요 변화· 관련 서비스의 확산​: 유언 정리, 장례 준비 등 웰다잉과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삶과 죽음의 균형: 웰다잉은 현재를 더 충실히 살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조용함이 바꾸는 세상조용함은 단지 소리나 성격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사회적, 경제적, 그리고 문화적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조용함은 삶의 질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마무리하며조용한 사람들의 시대는 단순한 트렌드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그것은 우리의 삶과 사회를 새롭게 바라보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조용함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과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2025년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조용한 사람들이 만들어갈 세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 김용섭 강사
  • 2025-01-03
강연섭외 박재연 소장 강연 '직장에서 숨겨야 할 것?' 특강

오늘 소개할 강연(인터뷰)는 박재연 소장님의 전하는 '아무리 친해도 직장에서만큼은 반드시 숨겨야 할 것'이라는 주제로 직장 내에서 상사와의 갈등은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어려운 문제입니다. 특히 MZ세대와 기성세대 간의 소통 문제는 점점 더 큰 화두가 되고 있죠. 이 두 세대가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기 위해 어떻게 대화를 나누어야 할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1. 직장에서 갈등이 생기는 이유갈등은 다양한 원인에서 비롯됩니다. 그중에서도 주요 원인은 세대 간 차이와 역할의 변화입니다.​· 세대 간 차이MZ세대는 SNS와 비교 중심의 경쟁 사회에서 성장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욕구를 적극적으로 표현하지만, 정작 그 욕구가 무엇인지 명확히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반면, 기성세대는 희생과 전통적 가치관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조직에서 정해진 규칙을 따르는 것을 당연하게 여깁니다.​· 역할 변화에 따른 갈등같은 사람이더라도 역할이 달라지면 욕구와 행동이 변화합니다. 상사로 승진하면서 이전에는 없던 책임과 요구가 생기고, 이에 따른 스트레스와 갈등도 발생합니다. 2. 직장에서 듣기 싫은 말들어떤 말은 갈등을 더 악화시키고, 조직 내 신뢰를 떨어뜨립니다. 자주 듣기 싫은 말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그게 그렇게 어려워?"상대방의 노력이나 어려움을 무시하는 말입니다.​· "요즘 네 소문이 안 좋더라."불특정 다수의 의견을 들먹이며 상대를 불안하게 만듭니다.​· "원래 네가 그런 거잖아."상대의 행동을 정당하게 평가하지 않고, 선입견을 심화시킵니다.​이러한 말들은 두려움, 수치심, 죄책감을 유발하여 상대의 자존감을 낮추고 대화의 문을 닫게 만듭니다. 3. 갈등 해결의 시작: 공감하는 대화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선 공감을 기반으로 한 대화가 필요합니다. 상대방이 느끼는 감정을 이해하고 이를 표현하는 것이 대화의 첫걸음입니다.​(1) 공감을 표현하는 법"네가 왜 이렇게 말했는지 이해가 돼.""나도 비슷한 상황을 겪어본 적 있어."이런 말로 상대방이 존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야 합니다.​(2) 구체적으로 요청하기"이 부분은 이렇게 개선하면 좋겠어""회의할 때는 우리 모두 들을 수 있도록 목소리를 더 크게 말해줄래?"구체적인 요청은 행동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3) 긍정적인 언어 사용"열정을 가지고 일해" 대신 "네 아이디어를 더 적극적으로 보여줘"긍정적이고 명확한 언어는 대화를 더 생산적으로 만듭니다. 4. 리더로서의 대화법리더는 팀원들과의 대화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상사가 어떤 태도로 대화를 시작하느냐에 따라 팀원의 반응이 달라집니다.​(1) 먼저 동의를 구하기"내가 조언을 좀 해도 괜찮을까?"리더가 먼저 상대방의 동의를 구하면, 상대는 대화를 더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2) 문제를 지적하기 전에 공감하기"네가 왜 이 일을 어려워하는지 이해가 돼. 나도 그랬던 적이 있어."공감을 통해 상대의 방어적인 태도를 줄이고 대화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3) 대화 후 확인하기"내가 한 말이 도움이 되었을까?"이런 확인은 리더가 팀원의 입장을 존중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5. MZ세대와 기성세대가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팁MZ세대와 기성세대는 서로 다른 배경에서 자랐습니다. 서로를 이해하려면 각각의 특성과 경험을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MZ세대를 이해하기 위한 포인트끊임없는 경쟁 속에서 성장하며, 자신의 욕구를 탐색할 시간이 부족했습니다.조직 내에서 자신이 하는 일의 가치를 알고 싶어합니다.​기성세대를 이해하기 위한 포인트전통적 가치관과 희생 중심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규칙을 따르고 조직 전체의 이익을 중시합니다. 6. 대화로 조직 문화를 바꾸는 방법대화는 단순히 갈등을 해결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대화를 통해 조직 문화를 개선하고, 구성원 간의 신뢰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1) 대화의 기본 원칙상대방의 감정을 존중한다.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요청을 한다.긍정적이고 명확한 언어를 사용한다.​(2) 대화 훈련하기구성원과의 대화에서 공감을 우선시한다.잘 듣는 태도를 갖추고 상대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준다.​(3) 조직 내 열린 소통 문화 만들기모두가 자유롭게 의견을 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피드백을 주고받는 문화를 활성화한다. 7. 결론: 공감과 이해가 조직을 바꾼다직장에서의 대화는 단순한 업무 지시를 넘어, 관계를 형성하고 조직 문화를 바꾸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공감과 이해를 바탕으로 대화를 시작하면, 갈등을 해결할 뿐만 아니라 더 나은 협력과 성과를 이룰 수 있습니다.​ 오늘의 대화법이 직장에서의 소통과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더 나은 대화를 통해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보세요.

  • 박재연 강사
  • 2025-01-02
강사초청 정우열 강연 '잘 사는 사람들의 특징' 특강

오늘 소개할 영상은 정신과 전문의 정우열 원장님의 인터뷰(강연) '싸가지 없어도 잘사는 사람들의 특징'이라는 주제로 인간관계에 대해 현실적인 조언을 들을수 있는 강사초청 영상입니다. 살다 보면 사람 때문에 힘들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을 거예요. 직장에서, 친구 사이에서, 혹은 가족 안에서. 서로 기대하고 실망하고, 또 마음이 상하고.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면 사람한테 기대하는 게 괜히 무의미하게 느껴지기도 하죠. 그런데 그런 경험, 다들 비슷하게 하고 있다는 거 아세요? 사실은, 너무 당연한 일이에요.기대가 높으면 실망도 커진다사람에 대한 기대가 너무 높으면 실망도 커질 수밖에 없어요. 회사에서는 동료가 내 어려움을 알아주길 바라고, 집에서는 가족이 나를 위로해주길 기대하고. 그런데 현실은요? 그렇게 흘러가지 않을 때가 더 많아요. 동료들은 각자 바쁘고, 가족도 자기 일에 몰두하죠. 그래서 실망이 쌓이기 시작해요. 결국 내가 너무 기대를 많이 했다는 걸 인정하는 데서 시작해야 해요. 사람은 다 다르고, 나와 꼭 같을 필요도 없잖아요.​나를 향한 안테나를 돌려보자사람은 대부분 다른 사람을 신경 쓰느라 정작 자기 자신은 돌보지 못해요. 상사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동료들이 나를 좋아할까, 친구가 나를 멀리하는 건 아닐까. 이런 걱정들. 그런데 이런 고민을 하는 동안 나 자신은 어떻게 지내는지 한 번도 물어본 적 없지 않나요? 내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지금 무엇이 필요한지. 이런 것들을 스스로 물어볼 필요가 있어요. 내 안테나를 다른 사람한테만 두지 말고, 나 자신에게로 돌려보는 거예요.​ 감정은 억누르지 말고 인정하기솔직히 말해서, 감정을 억누르는 건 더 큰 문제를 만들어요.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야 하고, 화가 나면 그걸 인정해야 해요. 나 스스로라도 그걸 받아줘야 하는 거죠. 억지로 참는다고 사라지는 게 아니거든요. 감정은 표현하고 흘려보내야 해요. 친구한테 털어놓든, 글로 써보든, 내 감정을 있는 그대로 마주해야 해요. 그래야 진짜 해소가 되거든요.​사람은 생각보다 별로다이 얘기를 들으면 조금 놀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걸 받아들이면 진짜 마음이 편해져요. 사람은 생각보다 별로일 수 있어요. 물론 나도 그래요. 나도 완벽하지 않은데, 왜 다른 사람에게 완벽을 기대하겠어요? 그냥 서로 다르고 부족한 존재라는 걸 인정하면 돼요. 다 받아들일 필요도 없고, 다 이해하려고 애쓸 필요도 없어요. 그저 서로 적당히 거리를 두고, 각자의 모습 그대로를 존중하면 되는 거죠.​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연습사실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는 게 처음에는 어색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매일 조금씩 연습하다 보면 자연스러워져요. 예를 들어, 하루에 10분만이라도 시간을 내서 “지금 나는 어떤 기분이지?”라고 물어보는 거예요. 그렇게 작은 질문부터 시작해 보세요.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내가 정말 필요한 게 뭔지 알게 되고, 그걸 챙길 수 있는 힘이 생겨요.​나를 괜찮다고 인정하는 것결국 중요한 건 이거예요. 나를 괜찮다고 인정하는 거. 내가 완벽하지 않아도, 때로는 실수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사람한테 너무 기대하지 않고, 스스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때, 관계도 자연스럽게 좋아져요. 내가 내 중심을 잡을 수 있다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흔들리지 않게 되거든요.​​세상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필요는 없어요. 누군가가 나를 별로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날 싫어할 수도 있죠. 당연한 거예요. 모든 사람과 맞는 건 불가능하니까요. 오히려 나와 잘 맞는 몇 사람과 진심으로 관계를 쌓는 게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모두가 나를 좋아할 필요는 없다' -정우열 원장- 내가 나를 챙기는 게 시작이다결국, 사람한테 너무 기대하지 않는 게 더 건강하게 살아가는 방법인 것 같아요. 나 스스로를 더 잘 챙기고, 나에게 시간을 쓰고, 나를 돌보는 게 먼저예요. 그래야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더 자연스럽고 편안해질 수 있어요. 지금 이 순간부터라도 내 마음에 집중하는 연습, 한 번 시작해 보면 어때요?

  • 정우열 강사
  • 2024-12-26
스타강사섭외 최명기 강연 '가장 멀리해야할 사람은?' 특강

오늘 소개할 강연은 정신과 전문의 최명기 원장님의 강연(인터뷰) '좋은 사람처럼 보이지만 가장 멀리해야 할 사람 1순위'라는 주제로 현명한 인간관계를 맺는 방법을 배울수 있는 인터뷰를 소개하겠습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여러 관계를 맺지만, 가족 관계만큼 복잡하고 어려운 관계는 드뭅니다. 가족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지만, 때로는 가장 상처를 주고받는 대상이 되기도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가족 관계가 왜 더 힘든지, 그리고 이런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밖에서는 착한 사람, 집에서는 가해자?많은 사람들은 밖에서는 착하게 행동하지만, 집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하곤 합니다. 왜 그럴까요? 심리학적으로 보면 이런 사람들은 겁이 많은 경우가 많습니다. 겁이 많기 때문에 밖에서는 갈등을 피하려고 착하게 행동하지만, 집처럼 상대적으로 안전한 공간에서는 억눌렸던 감정을 폭발시키는 겁니다.​부모가 자녀에게 화를 내거나, 자녀가 부모에게 반항하는 모습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가족 관계에서는 이처럼 서로가 서로에게 가해자와 피해자의 역할을 오가며 갈등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 나이가 어린 자녀도 부모에게 상처를 줄 수 있고, 반대로 부모도 자녀에게 상처를 주며 복잡한 관계를 만들어 갑니다. ​갈등의 시작은 언제일까?가족 갈등의 씨앗은 대부분 어린 시절부터 시작됩니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갈등은 한순간에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어릴 적 부모가 했던 행동이 자녀에게 상처로 남고, 이것이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부모가 스트레스를 자녀에게 화풀이하거나, 반복적으로 무시하거나, 차별했던 기억은 자녀의 마음속에 쌓여 갑니다.​문제는 이런 갈등이 시간이 지나도 자연스럽게 해결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과거의 상처가 현재까지 이어지며, 새로운 갈등이 생길 때마다 과거의 아픔까지 모두 떠오르게 만듭니다. 이런 점에서 가족 간의 갈등은 외부 관계보다 훨씬 복잡하고 해결이 어렵습니다.​왜 가족은 서로에게 더 쉽게 상처를 줄까?가족은 우리가 가장 오래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며, 서로의 약점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존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족 간의 상처는 더 깊고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가족 간에는 눈에 보이는 갈등도 있지만, 더 큰 문제는 보이지 않는 상처들입니다.​부모가 자녀를 차별하거나 무시하는 것, 혹은 자녀가 부모에게 냉담하거나 비난하는 것과 같은 행동은 겉으로는 대수롭지 않아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행동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깊은 감정적 상처를 남기고, 결국 가족 관계를 어렵게 만듭니다. ​가족 간 화내는 권리라는 착각가족 간의 또 다른 특징은 집에서만 나타나는 "화를 낼 권리"라는 착각입니다. 밖에서는 사람들이 화를 낼 때도 그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집에서는 다릅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형제는 동생에게, 자녀는 부모에게 화를 내며 그 권리를 주장합니다.​이런 행동의 결과로 가족 간 갈등은 더 커지게 됩니다. 특히 부모가 자녀에게, 혹은 자녀가 부모에게 "이 정도는 내가 화를 낼 수 있다"고 믿는 순간, 그 갈등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질 수 있습니다.​가족 갈등의 해결은 왜 어려운가?가족 관계가 어려운 또 하나의 이유는 바로 "끊을 수 없다"는 점입니다. 친구나 동료와의 관계는 문제가 생기면 멀어지거나 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족은 같은 집에 살거나, 같은 공간에서 계속해서 마주칠 수밖에 없는 존재들입니다.​특히 부모와 자녀의 관계에서는 이러한 갈등이 오랜 시간 동안 반복될 수 있습니다. 부모가 자녀에게 상처를 주고, 자녀는 그 상처를 고스란히 가지고 자라면서 부모에게 다시 상처를 주는 일이 반복되곤 합니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가족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다양합니다. 하지만 완벽한 해결책은 없다는 점도 기억해야 합니다. 아래에서 몇 가지 실질적인 방법을 제안합니다.​1. 물리적 거리 두기가족과의 갈등을 줄이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물리적으로 거리를 두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기숙학교에 진학하거나, 대학에 가며 독립하는 것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방법은 갈등의 빈도를 줄이고, 각자의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줍니다.​2. 만남의 시간 조절가족 간의 갈등은 오랜 시간 같은 공간에 있을 때 더 커지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만나는 시간을 조절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부모와 자녀가 집이 아닌 외부에서 만나 시간을 보내거나, 만남의 시간을 짧게 설정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3. 감정 표현 방식 바꾸기화를 내는 대신, 자신의 감정을 다른 방식으로 표현해보세요. 부모가 자녀에게 서운함을 느낄 때, 직접적으로 지적하기보다는 감정을 담담히 표현하거나 대화를 시도해보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4. 맞서기와 수용하기갈등의 상대방이 겁이 많다면, 단호하게 맞서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겁이 없고 공감 능력이 부족한 상대라면, 맞서는 대신 상황을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하되, 그에 따른 미움받을 권리도 상대방에게 인정해야 합니다. 사랑받고 싶은 욕구와 딜레마가족 간 갈등의 근본적인 원인은 서로 사랑받고 싶다는 마음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자녀는 부모에게 사랑받고 싶어 하지만, 그 방식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갈등이 생깁니다.​상대방의 기대에 맞추며 사랑받기를 선택할지, 아니면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며 미움을 감수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각자의 몫입니다. 이 딜레마 속에서 우리는 스스로 선택하고, 그 선택에 따른 결과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마치며가족 관계는 다른 어떤 관계보다도 오래된 역사와 깊은 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갈등도 크고, 해결하기도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적절한 거리두기, 감정 조절, 그리고 수용의 자세를 통해 조금씩 관계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가족 간 갈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완벽한 관계"를 기대하지 않는 것입니다.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그 속에서 나만의 균형을 찾아가는 노력이야말로 가족 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 최명기 강사
  • 2024-12-24
명사특강 조영태교수 강연 '대한민국의 미래?' 강의

오늘 소개해드릴 강연은 서울대학교 조영태 교수님의 강연 '‍80년후 대한민국에 벌어지는일! 고령화 인구절벽 위기에서 찾는 기회' 라는 주제로 대한민국의 인구 구조와 앞으로의 변화할 미래에 대해 배울수 있는 강연을 소개하겠습니다. 인구 피라미드로 살펴보는 대한민국의 흐름우리나라의 인구 구성을 한눈에 보여주는 자료가 바로 ‘인구 피라미드’예요.강의에서 2021년 인구 피라미드를 시작으로 2100년까지 미래 시뮬레이션을 돌려 보는데,마치 다이아몬드 모양이 점차 주저앉아서 2100년에 이르면 2천만 명 아래로 푹 줄어드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왜 이렇게 줄어드는 걸까요?인구 변화의 세 가지 요소, 즉 출생, 사망, 그리고 이동(여기서는 외국인 제외)이 작용하기 때문인데,현재 우리나라 출생아 수가 너무 적고(한 해 26만 명 남짓), 이미 태어난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나이가 들어 사망 시점에 다다르니까 전체적으로 인구가 크게 줄어들 수밖에 없다는 거죠. ​2050년 이후, 격변하는 한국 사회시뮬레이션에 따르면 2050년부터는 인구 급감의 속도가 아주 빨라져요.그리고 2100년에 가면 우리나라 전체 인구가 2천만 명 아래로 떨어질 거라는 전망이 나오는데, 이건 단순 ‘숫자의 감소’로 끝나지 않습니다.소비 시장의 규모가 작아지고, 일을 할 사람(노동력)이 줄고, 국민연금 등 사회 보장 제도에도 어마어마한 압박이 오게 됩니다.​이 과정에서 당연히 제도도 바뀌어요.노동시장이 ‘일할 사람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년을 늘릴 수도 있고, 단순 나이로 직급이 결정되는 구조도 점점 사라질 가능성이 높죠.어쩌면 60세, 70세에도 충분히 일할 수 있도록 직급 체계나 직무 배치가 달라진다는 겁니다. ​2050년에 ‘어른’이 되는 나이는 몇 살?강의에서 보여주는 가장 흥미로운 얘기 중 하나가, 중위연령(전체 인구를 나이 순으로 쫙 세웠을 때 정확히 가운데에 있는 사람의 나이)이 앞으로 급격히 오를 거라는 겁니다.​• 2021년 중위연령: 44세• 2050년 중위연령: 59세​2050년이 되면 인구를 반으로 나눴을 때 그 가운데가 59세라는 뜻이죠.결국 50대, 60대가 사회에서 훨씬 더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건데,그땐 ‘50대면 중견에 진입했다’가 아니라 ‘50대는 아직 어른 축에도 못 낀다’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김광석 님의 명곡 ‘서른 즈음에’를 예로 들면, 1990년대 중반 당시에는 30살이라는 나이가 꽤 어른스러운 느낌을 줬지만,요즘은 30살이 되도 여전히 청년 문화가 유지되는 분위기가 있어요.30년 차이만으로도 서른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 달라졌는데,앞으로 2050년에 가서 30살인 젊은 세대는 또 얼마나 다른 상황을 맞게 될까요? ​인구학적 상상력과 관념의 자유강의가 던지는 핵심 메시지는 “인구 감소는 이미 정해진 미래지만, 그게 곧 숙명은 아니다”라는 거예요.숫자로 보면 미래가 어느 정도 정해져 있긴 하지만, 그 틀 안에서 정부·기업·개인의 대응 여부에 따라 얼마든지 다른 시나리오가 펼쳐질 수 있죠.​예컨대 노동자가 부족해지면 국가 입장에서는 정년을 늘리거나 계속 고용 제도를 도입할 겁니다.그렇게 하면 60세 이후에도 일을 이어가는 사람이 많아지고, 기업은 자연스럽게 ‘연령 규범’을 완화할 가능성이 높아요.젊은 사람들과 고령층이 충돌하지 않도록 직급 제도를 바꾸거나, 성과·역량에 맞춘 새로운 고용 구조를 만들 수도 있죠.​‘인구학적 상상력’이라는 표현이 재밌었는데,이는 인구가 그려놓은 밑그림을 기반으로 우리 스스로 미래를 설계해 보는 과정이에요.이미 태어난 아이들은 30년 뒤에 성인이 되고, 지금 60대인 분들은 30년 뒤쯤 사망 가능성이 크다는 건 분명 정해진 사실이거든요.그렇다면 거기에 맞춰 어떤 제도·시스템·사업 기회를 만들어낼지, 각자 고민해 볼 수 있는 겁니다. ​관악구의 ‘로켓 모양’ 인구 피라미드​강의에서 언급된 관악구 사례가 흥미로웠어요.전국 평균이나 서울시 평균만 보면 대충 비슷한 ‘다이아몬드형’ 피라미드가 나올 것 같잖아요?그런데 관악구를 세분화해 보니 20~30대가 확 부풀어 올라 ‘로켓 모양’으로 보이는 동(洞)들도 꽤 있더라고요.이는 대학가가 몰려 있다든지, 청년 1인 가구가 집중돼 있다든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결국 “똑같은 구(區) 안에서도 이렇게 인구 구조가 다를 수 있다”는 게 핵심이죠.​이걸 알면, 관악구에서 문화 프로그램 하나를 짜더라도 “우리 구는 청년이 많으니 전반적으로 청년 위주 프로그램!”이 아니라,“어느 동엔 청년 가구가 많고, 어느 동엔 고령자 비율이 높다. 그래서 동마다 다르게 접근해야겠다”는 식으로 더 맞춤형 전략을 세울 수 있죠. ​인구가 바뀌면 생기는 기회와 과제인구가 줄어드는 건 분명 우리 사회에 위협이 될 수 있어요.노동 인구가 부족해지면 생산성이 떨어지고,연금 부담이 커질 가능성도 크죠.​하지만 이런 변화가 ‘무조건 위기다’라고만 볼 수는 없다고 강의는 말합니다.왜냐하면 미래가 바뀌면 늘 새로운 틈새와 기회가 생기기 마련이니까요.예컨대 이제는 60세, 70세 이후에도 계속 일하는 게 자연스러워진다면,고령층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산업이 폭발적으로 발전할 수 있고요.반대로 근로 인구가 적어지는 만큼 20~30대에 대한 수요가 커져서, 청년 일자리 문제가 새로운 방식으로 해결될 수도 있죠.​중요한 건 “나는 과연 어떤 미래를 상상하고, 그 상상을 채색해갈 것인가?”라는 질문이에요.지금 당장 내 발밑만 보지 말고, 10년·20년 뒤의 인구 구도를 먼저 그려 본 뒤에,그에 맞춰 사업 방향을 바꾸거나 내 커리어 전략을 다듬는 걸 추천하는 거죠. ​정해진 숫자 안에 우리의 선택이 있다이번 강의를 통해 가장 크게 느낀 건, 인구 문제란 게 단순히 “출생아가 줄었네, 노인이 늘었네” 수준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겁니다.우리가 살아갈 사회 전체가 바뀌는 거고,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제도 변화가 결국 내 삶에도 영향을 준다는 걸 깨닫게 됐어요.​중요한 건 “그럼 나는 어떤 선택을 할 건가?”예요.정부·기업·개인은 서로 다른 전략을 꺼낼 텐데, 개인도 충분히 미리 준비할 수 있다는 게 강의가 주는 희망적인 메시지죠.예컨대 앞으로 평생학습이나 재취업, 재교육 같은 키워드가 훨씬 더 중요해질 거고,직급보다는 역량 중심, 나이보다는 능력 중심의 사고방식이 자리를 잡게 될 가능성도 큽니다.​이미 시작된 인구 변화, 놀랄 수도 있고 불안할 수도 있죠.그렇지만 결국 그 안에서 내가 어떻게 기회를 보고, 스스로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상황은 달라질 거라고 생각해요.지금부터라도 ‘앞으로 다가올 20년, 30년 후에 난 어떤 모습일까?’를 고민해 보면 좋겠습니다. ​마치며이 강의가 정말 좋았던 이유는, 별로 체감되지 않던 ‘인구 변화’를 숫자와 그래프로 똑똑히 보여줬다는 거예요.그리고 그 숫자 뒤에 숨은 사회적·제도적 대응들이 구체적으로 어떻게 달라질지, 상상해 볼 수 있게 길잡이를 해줍니다.​그렇다고 “인구가 줄어드니 미래가 암울하다”는 결론만 내리는 게 아니라,이제부터 어떤 대응을 하고 어떤 제도를 만들면 새로운 기회를 맞이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놓치지 않았죠.​강의를 보며 저도 “아, 이게 그냥 숙명이 아니라, 내가 어떻게 채색하느냐에 따라 미래 모습도 달라질 수 있구나”라는 걸 새삼 깨달았습니다.지금 당장 바뀌는 건 없지만, 그 ‘정해진 미래’가 서서히 도래하는 걸 안다면 우리 모두 대비할 시간을 가질 수 있으니까요.앞으로 한 번쯤은 내 삶과 내 커리어를 인구 변화의 관점에서 다시 설계해 보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한마디로, “멈춰 있는 현재가 아니라, 이미 흘러가고 있는 숫자의 물결을 잘 읽자”라는 거죠.그래야 10년, 20년 뒤에 맞이할 내 모습도, 그리고 우리 사회의 모습도 좀 더 선명하게 그려볼 수 있을 테니까요.

  • 조영태 강사
  • 2024-12-24
명사초청강연 김정운박사 특강 '돈,명예,학벌은 운명이다' 강의

오늘 소개할 강연(인터뷰)는 문화심리학자 김정운 박사님의 '놀면 병걸리는 한국, 딱 '한마디'만 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한국인들의 돈, 명예, 학벌에 대한 소견을 들을수 있는 명사초청강연 영상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자기만의 주체적 관점을 만드는 법지금까지 끊임없이 궁금했던 것, "어떻게 창조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강의입니다.다른 사람들이 보는 방식을 의심하고, 대중을 의심하라. 그때 비로소 진짜 나만의 관심과 시각이 생깁니다.​주체적 관점은 나를 둘러싼 맥락을 의심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남들이 말하는 행복과 성공의 기준이 나에게도 똑같이 적용될 필요는 없습니다. 세상을 다르게 보는 힘, 질문의 순서를 바꿔보는 작은 변화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질문의 순서를 바꿔보라"당신은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바로 대답할 수 있을까요? 아마 쉽지 않을 겁니다. 그런데 질문의 순서를 바꿔보세요. "지난달에 데이트를 몇 번 했습니까?" 먼저 묻고 나서 행복에 대해 물으면 답은 달라집니다.​우리는 늘 남이 던지는 질문에 순응하며 살아왔습니다. 질문의 순서를 바꾸고, 기존 맥락을 의심해보세요. 이렇게 작은 변화가 주체적 관점을 만드는 첫걸음입니다. ​나만의 맥락을 찾는 휴식우리는 진정한 의미의 휴식을 모르고 살아갑니다. 휴식(休息)이라는 단어를 보면 사람(人)이 나무(木)에 기대어 쉬는 모습입니다. 이 휴식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입니다.​일본의 시골에서 혼자 미술 공부를 했던 강사는 말합니다. 그 시절의 자발적 고립이 자신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고요. 분노와 불안을 이해하고, 나를 둘러싼 맥락을 새롭게 정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가끔은 모든 연결을 끊고 나만의 공간에서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재미가 창조를 만든다어린 아이들은 빗자루를 청소 도구가 아닌 하늘을 나는 마법 도구로 바꿉니다. 창조는 이렇게 재미에서 시작됩니다. 재미가 없으면 창의력도 없고, 새로운 시도도 일어나지 않습니다.​하지만 어른이 되면 우리는 재미를 잃어버립니다. 반복되는 일상과 지루함 속에서 새로운 자극을 외면하기 때문입니다. 주체적 관점을 갖는다는 건, 새로운 자극을 찾고 스스로를 재밌게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내가 요즘 정말 재미를 느끼는 일이 있는가?” 만약 없다면, 생각의 틀을 깨고 새로운 활동을 시작해보세요. 창조는 재미가 있어야만 따라옵니다. ​데이터를 쌓고 연결하라창조적 사고의 핵심은 데이터를 축적하는 습관입니다. 생각이 떠오르면 반드시 기록하고, 왜 그 생각이 중요한지 적어보세요. 메모는 단순히 기록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입니다.​강사는 독일 유학 시절 카드 정리법을 배웠습니다. 중요한 내용을 카드에 적고, 그 내용이 왜 중요한지 요약해 제목을 씁니다. 이렇게 기록된 데이터는 체계적으로 정리되고 연결됩니다. 이 습관이 바로 메타 사고를 기르는 방법입니다.​메타 사고란 내 생각을 한 단계 위에서 바라보는 것입니다. 생각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면 남들과 다른 관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지식을 체계화하는 도구들오늘날에는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하는 도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옵시디언(Obsidian), 노션(Notion), **에버노트(Evernote)**와 같은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생각을 기록하고 체계화하는 것이 더 쉬워집니다.​옵시디언: 데이터를 네트워크로 연결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노션: 깔끔한 인터페이스로 메모와 작업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에버노트: 기록한 내용을 빠르게 검색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이런 도구들은 나의 생각을 구조화하고, 연결하면서 창조적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창조성을 키우는 실천법지금부터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정리해드립니다.​● 주체적 관점을 가져라남들이 정한 기준에 따라 살지 말고 스스로 새로운 질문을 던져보세요.​● 생각을 기록하고 정리하라메모 습관을 들이고, 왜 이 생각이 중요한지를 적어보세요.​● 데이터를 연결하라기록된 생각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연결하세요. 창조적 아이디어는 연결에서 나옵니다.​● 새로운 자극을 찾아라​​새로운 공간, 새로운 사람, 새로운 활동을 경험하면서 나의 세계를 확장해보세요.​● 나만의 메타 사고를 키우라​생각을 정리할 때 항상 생각에 대한 생각을 하며 한 단계 위에서 바라보는 습관을 길러보세요. 결론: 새로운 세계를 상상하라​이 강의는 단순히 창조적 사고를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주체적 관점과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나만의 세계를 창조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지금의 세상에서 벗어나 더 나은 세상을 상상하세요. 생각을 기록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나만의 메타 사고를 키워보세요. 창조적 사고와 재미가 함께할 때, 당신의 세상은 새로운 기회로 가득해질 것입니다.​이제는 남이 던진 질문에 답하기보다, 나만의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주체적인 사람이 되어보세요. 그 과정에서 발견하는 작은 재미가 당신의 창조성을 깨우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줄 것입니다.

  • 김정운 강사
  • 2024-12-23
서울대학교 최인철 교수 강연 '여행을 꼭 가야하는 이유'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서울대학교 최인철 교수 강연 '여행을 꼭 가야하는 이유'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서울대학교 최인철 교수님은 행복을 개인과 기업 관점해서 설명해주시며 우리가 힐링 할 수 있는 유익한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오늘의 "행복" 입니다. 여름이 되면 우리가 휴가를 많이 떠납니다.그런데 어떤 분들은 일부러 돈을 내고 시간을 내서라도 여행을 가는 분들 있지만 어떤 분들은 아 집 나가면 고생이다. 돈 쓰고 무슨 고생하냐 이러면서 휴가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집에 머무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전부 개인의 취향이기 때문에 어느 게 더 옳다라고 얘기하기는 어렵죠. 행복의 관점에서 "도대체 여행의 효과가 뭐가 있을까?" 표면적으로 좋은 점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다른 문화를 경험하기도 하고 다른 음식을 먹어보기도 하는 여러 가지 효과가 있는데 저는 우리 내면과 관련된 관점에서 효과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하루에 잠을 자죠."도대체 인간이 왜 잠을 자는가?"수면의 과학에 관한 연구를 보면, 우리 뇌를 쉬게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얘기를 합니다.뇌가 계속해서 돌아가고 있는데 잠을 통해서 쉬게 만들어 줘야 된다라는 거죠.우리가 일상에서 정말 바쁘게 살고 있고 일을 열심히 합니다.우리의 브레인을 멈추게 하는 그런 계기가 필요한데 여행이 거기에 해당한다라는 거죠.그래서 저는 여행은 어떤 의미에서는 '적극적인 수면' 이라는 생각도 합니다.여행 가서 우리가 잠을 자는 건 아니지만 우리가 하루에 꼭 잠을 일정 시간 자는 것처럼 열심히 살고 난 다음에는 꼭 여행이라는 걸 통해서 우리 뇌를 쉬게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두 번째는 새로운 문화나 새로운 자극, 새로운 음식, 사람들이 살아가는 나와 다른 방법들을 보면서 우리는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 더 나은 능력을 갖기를 원하죠.그런데 이런 것들이 가만히 생기는 게 아니고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새로운 자극들에 의해서 이루어지는데 여행은 그런 우리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 자극들로 가득 차 있다라는 겁니다.뇌를 단순히 쉬게 만드는 게 아니라 뇌를 훨씬 더 적극적으로 어떤 인지적인 활동이 이루어지게 도와줘서 여행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사실 여행하는 그 순간 순간에 우리가 단순히 이거 맛있다, 이거 신기한 광경이다 이렇게만 느끼는 게 아니고요.동시에 우리는 살아왔던 모습, 현재의 모습, 미래의 모습 등 떠났을 때와는 달리 새로워진 자아를 발견하고 옵니다.그래서 이런 의미에서 돈을 아끼고, 체력도 아끼고 해서 여행을 가보시면 어떨까 이런 제안을 드립니다. 오늘의 행복이었습니다. 잘 보셨나요?최인철 교수님은 現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 센터장이자,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시며,동기부여, 삶의자세, 심리, 정신, 자녀교육, 인성, 부모교육, 힐링, 행복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연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최인철 교수님의 특강 강연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최인철 강사
  • 2024-12-20
명사초청강연 유홍준 교수 특강 '국내 최고의 여행지는?' 강의

오늘은 유홍준 교수님의 특강(인터뷰) '삶이 지칠 때, 유홍준 교수가 꼭 들르는 비밀 여행지'라는 주제로 유홍준 교수님의 책 '나의문화 유산 답사기' 저자로서 대한민국에서의 손꼽히는 여행지를 소개하는 명사초청강연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국내 여행의 매력을 찾아서여러분, 여행하면 해외를 먼저 떠올리곤 하시죠? 하지만 우리나라에도 여러분을 기다리는 숨겨진 보물 같은 여행지들이 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천천히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2박 3일 정도의 짧은 일정부터 5박 6일 정도의 여유로운 일정까지, 국내에서도 충분히 감동적이고 특별한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늘은 국내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들을 유홍준 교수님의 명사초청강연으로 자세히 소개해 드릴게요.남도에서 만나는 역사와 자연의 조화남도 지역은 그 자체로 우리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곳입니다. 특히 강진과 해남은 꼭 방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강진에서는 다산 정약용이 유배 중 학문과 정신을 닦았던 다산초당을 방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랑생가를 둘러보며 우리 문학사의 한 페이지를 채운 영랑의 흔적을 느껴보세요. 해남에 가면 대흥사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고산 윤선도의 유배지였던 이곳은 우리나라 고전문학의 정수를 담고 있는 장소입니다.​특히 땅끝마을에 가보세요. 한반도의 가장 남쪽 끝에서 느낄 수 있는 그 고즈넉한 분위기와 탁 트인 풍광은 그야말로 특별합니다. 이 모든 경험은 마치 유럽의 어느 깊은 산골 마을을 거니는 것 같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남도에서의 여정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우리나라의 역사와 자연을 깊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신라의 수도, 경주의 깊은 매력경주는 대한민국 역사 여행의 중심지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신라의 천년 역사를 품고 있는 이 도시는 곳곳에 볼거리가 넘쳐납니다. 경주를 2박 3일 일정으로 둘러본다면 이 도시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첫날은 신라 고분군, 첨성대, 안압지, 경주국립박물관을 돌아보세요. 첨성대의 고요함과 안압지의 밤 풍경은 특히 잊을 수 없는 인상을 남깁니다. 둘째 날에는 경주 남산으로 떠나 보리사와 용장사를 둘러보는 일정을 추천드립니다. 경주 남산은 신라 불교의 성지로 불릴 만큼 많은 유적이 자리하고 있어 신비롭고도 평온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마지막 날에는 가은사와 대왕암을 방문하며 동해의 절경을 감상해 보세요. 경주에서의 시간은 마치 피렌체나 인스부르크를 여행하는 듯한 풍성한 감동을 선물할 것입니다. ​선비의 정신을 만날 수 있는 안동안동은 한국 전통문화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유교 문화를 대표하는 소수서원, 병산서원, 도산서원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고즈넉한 한옥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하회마을도 놓치지 마세요. 안동은 단순히 문화재를 보는 곳을 넘어 조선 선비들의 삶과 정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영양 보감에 있는 5층 석탑도 추천드립니다. 국보로 지정된 이 탑은 천년의 시간을 견디며 서 있는 모습 자체가 감동을 선사합니다. 이 외에도 청량산과 낙동강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은 안동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전통과 자연이 어우러진 안동에서의 시간은 선비의 정신을 직접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제주의 신비로움을 만나는 여행제주는 언제 가도 특별하지만, 제주의 오름을 탐방하며 느끼는 자연의 아름다움은 더욱 특별합니다. 다랑쉬오름과 용눈이오름은 특히 많은 사랑을 받는 곳입니다. 다랑쉬오름의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풍경은 가슴을 탁 트이게 만들고, 용눈이오름의 부드러운 곡선 능선은 마치 그림 같은 풍경을 선사합니다.​또한 제주에서는 독특한 신앙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본향당은 제주 사람들의 전통 신앙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이곳에서 소원을 빌며 마음의 평화를 찾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제주에만 있는 이런 독특한 문화와 자연은 여러분의 여행을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입니다. ​계절마다 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국내 여행우리나라는 사계절의 매력이 뚜렷한 나라입니다. 봄에는 서산의 개심사 진달래와 영실의 진달래 군락지를, 가을에는 단양팔경과 청풍호의 단풍을 감상해 보세요. 여름의 싱그러움과 겨울의 고요함 또한 각기 다른 매력을 선사합니다.​특히 서산 마애불과 개심사는 백제의 미소를 간직한 곳으로, 봄철 진달래가 필 때 방문하면 잊지 못할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을엔 단양팔경을 따라 강변 풍경을 감상하며 자연이 주는 평온함을 느껴보세요. 이런 여행은 단순히 경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자연과의 대화 속에서 자신만의 힐링을 찾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유물과 대화하는 여행의 즐거움국내 여행의 진정한 매력은 단순히 풍경을 즐기는 것을 넘어 유물과 자연 속에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다는 데 있습니다. 여행 중에 만나는 유적지는 단순한 돌덩이가 아니라, 오랜 세월을 견디며 우리에게 이야기를 건네는 역사적 산물입니다. 그 속에서 잠시 멈추어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자연과 역사의 조화를 느껴보세요. ​여행은 단순히 사진을 찍고 돌아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곳의 분위기를 느끼고, 역사와 자연을 온전히 소화하는 과정이야말로 진정한 여행의 의미일 것입니다. 여러분의 다음 국내 여행이 더욱 특별한 기억으로 남길 바랍니다.

  • 유홍준 강사
  •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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