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내 최초 북미 글로벌 IT 출판사 판권 계약 체결! 영어판 출간 확정 ★ 하버드의과대학교수, 국회의원,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 창립파트너 등 국내외 전문가 강력 추천! ★ 코딩 몰라도, 아이디어만 있으면 앱을 만드는 시대를 위한 실습형 AI 코딩 입문서 ☆ 저자 직강 유튜브 강의, Q&A 채널 제공 ☆ 15가지 실습 프로젝트를 따라 하며 배우는 실전 개발 워크플로 매일 반복되는 일을 AI에게 맡길 수 있다면 어떨까? AI가 코드를 대신 쓰는 시대, 이제 코딩은 ‘배워야 하는 기술’에서 ‘활용하면 더 유용한 도구’가 되었다. 이 책은 그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탄생한 〈혼자 공부하는〉 시리즈 최초의 AI 기반 코딩 입문서이다. 프로그래밍을 전혀 모르는 독자라도 책의 흐름대로 따라 하기만 하면 실제로 동작하는 웹 앱을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내는 경험을 하게 된다. 설치부터 실습, 오류 해결, 배포까지 이어지는 완성형 워크플로가 담겨 있어, ‘처음 만들기’의 장벽을 낮추고 ‘끝까지 완주하기’라는 성취감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낸다. 특히 이 책은 단순히 프롬프트를 복사해 붙여 넣는 방식에 그치지 않는다. 왜 이런 결과가 나오는지, 어떤 구조로 앱이 작동하는지, 어떻게 응용해야 나만의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지를 기초 원리부터 친절하게 설명한다. 덕분에 독자는 도구 사용법을 넘어 AI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방식을 익힐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을 두고 “AI 시대, 인류의 마지막 코딩 책이 될지도 모른다”고 말한다. 앞으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코드를 암기하는 법이 아니라, AI와 정확하게 협업하는 능력이기 때문이다. AI와 함께 설계·구현·배포까지 해내는 진짜 코딩 경험을 시작해 보자!
AI/미래( AI/미래, Ai(인공지능), 미래기술, 산업 )
건강( 건강, 심리, 정신 )
힐링( 힐링, 행복, 마음 )

화제의 베스트셀러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수많은 독자의 삶을 바꾼 이하영 작가의 최신작! “모든 부와 성공은 당신의 입에서 시작된다!” 돈, 관계, 운이 저절로 달라지는 인생 역전의 말습관 매일 아침 똑같은 불평을 늘어놓고, 직장에서 어제와 같은 한탄을 하며, 퇴근 후 무기력한 대화로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인생이 바뀌기를 바라고 있지는 않은가? 움직임이 있어야 삶이 변하듯, 말의 밀도가 달라져야 비로소 삶의 궤적이 바뀌기 시작한다.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에는 시간이 흐른 뒤 과거의 나와 도저히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성취를 이뤄내게 만드는 방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 이하영은 이 책을 통해 단순한 노력을 넘어선 ‘원하는 현실을 만들어내는 언어의 비밀’을 전한다. 숱한 불안과 실패 속에서도 그는 인생의 극적인 변화를 만들어낸 핵심 동력이 다름 아닌 스스로에게, 그리고 세상을 향해 던진 ‘말’에 있었다고 단언한다. 이 책은 단순히 말을 예쁘게 하거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가 어떻게 생각을 만들고, 생각이 행동을 만들며, 결국 운명까지 바꾸는지 그 원리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나는 안 될 거야”, “어쩔 수 없어”, “원래 나는 이런 사람이야” 같은 익숙한 말들이 어떻게 인생의 가능성을 제한하는지 날카롭게 보여준다. 또한 말은 단순한 표현 수단이 아니라 미래를 설계하는 도구라고 강조한다. 자신을 믿게 만드는 말, 관계를 변화시키는 말, 행운을 불러오는 말, 실패를 성장으로 바꾸는 말 등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사용할 수 있는 언어의 힘을 자신의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우리는 현실을 경험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믿는 세계를 경험한다. 그리고 그 믿음은 대부분 자신이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말에서 시작된다. 만약 지금의 삶을 바꾸고 싶다면, 가장 먼저 바꿔야 할 것은 환경도 능력도 아닌 당신의 언어다. 이 책은 새로운 운명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강력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동기부여( 동기부여, 인생스토리, 성공, 자기관리, 자기계발, 꿈, 마인드셋 )
건강( 건강, 비만, 의학, 노후 )

2020년 2월의 역사적 폭락과 같은 해 3월의 V자 반등을 세계 최초로 예측한 거시경제 분석가이자, 대한민국 제1호 증권학원 설립자 김영웅 원장의 투자 인사이트 대한민국에 ‘배우는 주식 투자’ 열풍을 일으킨 김영웅 원장이, 급변하는 자본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나아가야 할 명확한 이정표를 제시하는 신간 『미국 성장주는 멈추지 않는다』를 출간했다. 20년 경력의 투자 전문가인 저자는 국내 최초로 증권학원을 설립해 7년째 운영하며 투자 교육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인물이다. MBC, SBS Biz, 매일경제TV 등 주요 경제 방송은 물론, ‘달란트투자’ ‘김작가TV’ 등 영향력 있는 경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수많은 투자자에게 날카로운 시장 분석을 전해왔다. 특히 그는 월가의 거물들조차 예측에 실패했던 2020년 2월의 역사적 폭락과 같은 해 3월의 V자 반등을 정확히 예견하며 독보적인 통찰력을 증명한 바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미래의 부는 과거의 장부를 뒤지는 자가 아니라, 앞으로 장기간에 걸쳐 성장할 산업의 흐름을 먼저 읽어내는 자의 몫이 될 것”이라며 AI, 자율주행, 휴머노이드 로봇 등 미래 산업을 이끌 미국 혁신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던진다. 가치 투자라는 과거의 문법에 매몰되지 않고 미래를 이끌 신성장 산업과 기업을 발굴하는 안목을 갖추고 싶은 투자자라면, 이 책이 미래 자산의 크기를 바꾸는 결정적 열쇠가 되어줄 것이다.
경제( 경제, 금융, 주식, 재테크, 투자 )

“더 이상 독서는 취미가 아니다. 살아남기 위한 생존 수단이다.” ‘올해의 작가상’ 고명환, 20년 독서 내공을 한 권에 담다 강연 섭외 1순위, 독자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저자 고명환은 한 달에 40차례 이상의 강연으로 수천 명의 사람들을 만난다. 강연이 끝나면 어김없이 손이 올라온다. “그래서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 20여 년간 수천 권의 책을 읽고, 책에서 발견한 진리를 실천하며 살아가는 이 시대 최고의 독서가 고명환이 본격적인 독서 이야기로 돌아왔다. ‘올해의 작가상’ 수상, 해외 5개국 판권 수출, 요식업 CEO 등 개그맨에서 작가이자 강연가, 사업가로 완벽하게 변신한 저자는 이 모든 것이 독서 덕분이라 말한다. 어떻게 독서가 삶의 무기가 되고 질문에 대한 해답을 주는지 『독서의 기술』을 통해 그간의 독서 경험을 가감 없이 펼쳐낸다. 이 책은 크게 두 개의 질문으로 이루어져 있다. 왜 읽어야 하는가, 그리고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저자는 본인이 몸소 체험한 독서의 순기능과 책을 읽기 위해 직접 실천했던 수십 가지 독서 방법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그동안 받은 질문들에 대해 명쾌하게 답한다. 또한 삶에서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어떻게 책을 통해 해답을 찾았는지 그 과정도 그대로 담아내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 불안한 마음이 들 때면 도서관에 달려가 책을 읽었다는 저자는 “한 시간의 독서로 떨쳐낼 수 없는 불안감은 없다”고 확신한다. 불확실한 시대에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이자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큰 무기는 독서뿐이다. 이 책이야말로 당신의 독서를 바꿔줄 가장 실전적인 안내서다.
동기부여( 동기부여, 열정, 인생스토리, 도전, 성공, 삶의자세, 자기계발, 비전, 마인드셋 )
인문학( 인문학, 고전 )
경영/조직( 경영/조직, 경영, 창업 )
교육( 교육, 자녀교육, 독서법, 부모교육 )
세일즈( 세일즈, 판매, 고객관리 )
힐링( 힐링, 행복, 워라벨 )
취업( 취업, 진로, 직업관 )

“말이 달라지면 인생이 바뀝니다!” KBS 〈뉴스9〉 앵커, 수만 번의 마이크 앞에서 발견한 말의 본질 스물일곱, 4년 차에 KBS 〈뉴스 9〉 메인 앵커석에 앉았다. 그 후 채널A 메인 뉴스 〈뉴스 A〉로 자리를 옮겨 20년 가까이 대한민국의 프라임 타임 뉴스를 책임져온 조수빈 앵커. 그가 20년 만에 처음으로 말하기 책을 출간했다. 『끌리는 사람의 비밀: 마음을 움직이는 품위 있는 말과 태도』는 20년 동안 매일 밤 마이크 앞에 섰던 대한민국 대표 뉴스 앵커가 오래 고민해온 '말의 본질'에 대한 사유의 결산이다. AI가 인간보다 유창하게 말하는 시대에, 그가 던지는 질문은 정면이다. 어떻게 말할 것인가가 아니라, 누가 말하는가. 그가 얻은 답은 한 문장이다. “말은 결국 그 사람이다.” 이 책은 발음, 발성 같은 기술이 아니라 ‘그 사람 자체’에서 나오는 말의 본질을 다룬다. 저자는 스티브 잡스의 연설을 떠올린다. 화려한 수식도, 특별한 기술도 없었다. 단지 자기 삶을 꺼내겠다는 단순한 선언이었는데, 청중은 단번에 귀를 기울였다. 잡스가 ‘말을 잘하는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잡스가 말을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어떻게 말할 것인가’가 아니라 ‘그 말을 하는 나는 누구인가’를 먼저 고민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한다. 말은 자격증을 따기 위해 익히는 기술이 아니라 ‘존재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화려한 기술로 다듬은 말은 잠깐의 인상으로 남지만, 삶의 깊이에서 길어 올린 말은 사람의 마음에 오래 머문다. 책을 쭉 따라가다 보면 결국, ‘삶의 철학’과 마주하게 된다. 말은 단순한 잔재주가 아니라 내가 쌓아온 태도와 가치관의 총합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언뜻 화술을 다루는 것 같지만 ‘인생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를 질문한다. 그 여정의 끝에서 말은 더 이상 꾸미는 도구가 아니라, 삶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결과가 된다. 이 책이 당신의 말뿐 아니라 당신의 삶을 조금 더 단순하고 단단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동기부여( 동기부여, 열정, 프로정신, 인생스토리, 도전, 성공, 꿈, 마인드셋 )
소통( 소통, 스피치 )
힐링( 힐링, 희망, 나눔 )
취업( 취업, 진로 )

“왜 정신과 의사가 혈당과 콜레스테롤을 볼까”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윤대현 교수, 35년 임상 경험과 몸-마음을 함께 읽는 최신 의학으로 무기력과 불안을 근본부터 바로잡는 회복 솔루션을 전하다 명상 앱, 긍정 확언, SNS의 멘탈 관리법까지 불안과 무기력을 다스리는 방법은 그 어느 때보다 많아졌다. 하지만 우울증 환자가 처음으로 100만 명을 넘어서는 등 정신건강 지표는 좀처럼 나아지지 않고 있다.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윤대현 교수는 극심한 변화 속에서 에너지가 고갈된 사람들에게 마음만 바꾸라고 말하는 접근에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한다. 지금까지 우리는 버티는 힘을 의지의 산물로 이해해왔지만 실제로 그 힘은 몸과 마음이 함께 만들어내는 결과에 가깝다는 것이다. 저자는 신간 『몸이 마음을 만든다』를 통해 마음의 문제를 뇌 속 신경전달물질이나 심리 요인에서 나아가 몸 전체의 시스템과 함께 이해하는 ‘대사정신의학(metabolic psychiatry)’이라는 정신의학의 새로운 흐름을 바탕으로, 무기력과 불안을 근본부터 바로잡는 즉각적인 회복 솔루션을 제안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반복되는 무기력, 우울, 불안 등 심리 문제를 해결하려면 혈당, 콜레스테롤, 내장 지방, 염증 반응 같은 몸의 대사 신호를 함께 살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우울증 환자의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함께 관리한 임상 사례, 부정적 감정이 몸의 노화로 이어지는 원리, 반복된 심리 문제가 만성 염증 상태를 만드는 과정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이 어떻게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되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마음을 바꾸려 애써도 나아지지 않았던 사람들에게, 이 책은 몸의 신호를 읽고 회복이 필요한 지점에 먼저 개입하는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마음관리법을 전한다.
건강( 건강, 스트레스, 심리, 정신 )
교육( 교육, 자녀교육, 부모교육 )
힐링( 힐링, 행복,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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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생명들에게 배우는 인류의 생존 지혜 “팬데믹, 기후 변화, 초고령 사회, 유전자 조작, AI…… 위기의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이야기들” 위기의 인류에게 들려주는 지구 생명의 역사 세계적인 생태학자 최재천이 자연과학에서 출발해 인문학까지 섭렵한 자신의 학문 성과를 한 권 책에 담았다. 책 제목 ‘히스토리아 비테이’는 “태초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생명의 역사를 과거, 현재, 미래와의 관계 속에서 조명하여 지혜를 얻는다”는 뜻이다. 지구 생명의 역사를 들여다보면서 오늘날 인류가 맞닥뜨린 위기에 대한 해법을 찾는 위대한 프로젝트다. 현재 인류와 지구 생태계는 팬데믹, 기후 변화, AI 등장 등으로 대절멸 위기에 처해 있다. 과학자들은 이번 제6의 대절멸이 앞선 다섯 번 대절멸의 규모를 넘어서는 역대 최대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를 막기 위해 지구에서 살아온 생명체들의 지혜가 절실히 필요하다. 저자는 지구의 탄생부터 호모 사피엔스의 출현까지, 다양한 생명체들이 걸어온 발자취를 진화론적으로 살펴보면서 그들의 생존 지혜를 밝혀낸다. 바로 공생이다. 저자는 인류도 호모 사피엔스(현명한 사람)가 아닌 호모 심비우스(공생하는 인간)로 거듭나야만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자연, 인류, 진화, 생태, 생존, 역사라는 거대 담론을 다루지만,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신기하고 놀라운 식물과 동물들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더불어 컬러 도판에 담긴 경이롭고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은 깊은 감동을 자아낸다. 책 제작은 지구 보호를 위해 친환경 공정으로 이루어졌다.
동기부여( 동기부여, 삶의자세, 자기계발 )
인문학( 인문학, 문화 )
경영/조직( 경영/조직, 리더십, 협력, 협업, 상생 )
사회/환경( 사회/환경, ESG )

『새의 선물』 『빛의 과거』를 잇는 ‘시간 3부작’의 대미 ‘왜 여전히 은희경인가’에 대한 결정적 대답 성격도 외양도 너무 다른 자매 안나와 경선. 서로의 몸에 새겨진 미지의 기억들과 삶의 저녁에 맞이하는 모든 ‘첫’의 순간들, 그리고 마침내 새로운 미래를 함께 펼쳐 보이는 이야기 은희경이 장편소설로는 『빛의 과거』(문학과지성사, 2019) 이후 7년 만에 반가운 신작 『시간의 감촉』을 펴낸다. 은희경은 누구인가? 첫 장편소설 『새의 선물』로 누적 발행 100쇄를 돌파하는 신화를 이룩해낸, 삼십여 년간 소설집 일곱 권과 장편소설 여덟 권을 선보이며 한시도 소설쓰기를 멈추지 않은 현역. 인간의 복잡한 내면과 그 내면들로 얽힌 사회의 모습을 감상성 없는 냉철한 시선과 쉽게 타협하지 않는 사유, 치밀하게 벼린 문장으로 풀어헤치며 뭇 독자마다 애정하는 작품이 하나같이 다른 작가. 발표하는 작품이 곧 사건이고 언제나 새로움을 선사하는 한국문학의 대표적인 거장. 그런 작가가 계간 『문학동네』 2024년 가을호부터 2025년 가을호까지 연재를 마친 후 숙고의 시간을 거쳐 다듬어 펴내는 『시간의 감촉』은 누구도 벗어날 수 없는 ‘몸’이라는 조건하에 살아가는 우리네 삶을 안나와 경선이라는 자매의 모습을 통해 진진하게 펼쳐 보이는 작품이다. 작가는 『시간의 감촉』의 ‘작가의 말’에서 “한 사람의 몸에 담긴 시간과 공간과 사회의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고 밝힌다. “발견과 성장의 여정”이라는 공통적인 주제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장편이 “『새의 선물』과 『빛의 과거』”를 잇는 “‘시간 3부작’”의 대미라고도 말한다. 『시간의 감촉』은 사반세기 넘게 회자되며 여전히 뜨겁게 읽히고 있는 데뷔작 『새의 선물』과 과거의 편집을 통해 한 세대의 어둠을 빛으로 되살려낸 근작 『빛의 과거』를 거쳐 이 시대에 도달한 새로운 클래식이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철저한 현재형 시제로 쓰인 문장이 불러일으키는 동시대적 시간 감각, 타인의 살갗과 내면 모두를 감각하게 하는 섬세하고도 아름다운 장면 장면의 디테일, 삶과 죽음의 사유로써 잊지 못할 감동과 여운을 남기는 이번 작품은 은희경을 따라 읽어온, 혹은 처음 접하는 독자 모두에게 단 한 권의 ‘결정적 소설’로 다가가리라 믿는다.
동기부여( 동기부여, 삶의자세 )
인문학( 인문학, 문학 )
교육( 교육, 독서법 )

“우리가 원하는 것은 말 잘 듣는 존재가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대한민국 대표 동물행동 전문 수의사 설채현이 알려주는 반려견 생애주기별 돌봄 가이드 행동에서 질병, 생활 문제까지… 강아지와 함께 살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모든 정보를 알차게 담은 단 한 권의 반려 생활 교과서! 대한민국 대표 동물행동 수의사이자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의 행동 전문가로 8년 이상 활약해온 설채현은 진료실과 상담 현장에서 수많은 반려견과 보호자를 만나며 고민을 듣고 답을 찾아왔다. 《수의사 설채현의 강아지 성장수업》은 보호자가 품고 있는 질문에 응답하고, 반려견과 함께 살아가며 마주하는 기쁨과 어려움, 슬픔을 함께 헤쳐나가기 위해 집필한 행복한 반려견 평생 가이드다. 강아지를 단지 귀여운 존재나 위로의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생명으로 소중하게 대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강아지를 더 잘 이해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이 책은 강아지를 만나기 전 준비해야 할 것부터 개춘기, 노년기를 거쳐 이별의 시간까지, 보호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행동학, 의학, 교육 지식은 물론, 강아지를 가족의 일원으로 존중하는 마음과 태도를 담았다. 생애주기별로 입양, 사회화, 교육, 건강관리, 질병, 노화, 펫로스 등 보호자들이 실제로 마주하는 문제를 쉽고 따뜻하게 설명한다. 《수의사 설채현의 강아지 성장수업》은 강아지를 잘 키우는 방법만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강아지와 더불어 오래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법을 알려주며, 반려견과 함께하는 모든 시간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책이다. [일러두기] 본 도서에서는 갯과 포유류인 ‘개’를 편의상 ‘강아지’로 통칭한다. ‘강아지’는 개의 새끼를 뜻하는 일반명사이나, 본 도서에서는 개를 향한 저자의 친밀하고 다정한 마음을 강조하기 위해, ‘강아지’로 표기한다.
소통( 소통 )
힐링( 힐링, 행복, 마음 )

불안의 시대, 고전으로 자신의 삶과 언어를 되찾는 인문 에세이 쓰는 사람, 정지우의 삶을 견디고 나를 발견하는 고전 독서록 차인표, 정여울, 오상진 등 이 시대의 명사가 인정하고 추천한 책! “내 삶이 문제에 봉착하거나 절실하게 견뎌야만 하는 때가 도래했을 때, 나는 이 오랜 책들과 그 속에서 길어 냈던 성찰들을 기억하며 글을 쓰고 매 시절을 버텨 냈다.” (저자 「서문」 중에서) 『나를 살린 청춘 고전』은 저자 정지우가 서른 무렵, 고전에 기대어 삶을 견뎌 내며 쓴 열두 편의 에세이를 담은 책이다. 소속도, 명함도, 확실한 미래도 없이 ‘작가’라는 불분명한 정체성만을 가졌던 그는, 자신이 가장 믿고 의지해 온 위대한 열두 권의 고전을 통해 삶의 진실을 혼신의 힘을 다해 담아내고자 했다. 그 결과물이 2017년 『고전에 기대는 시간』으로 세상에 처음 나왔고, 10년 만에 나오는 이번 개정 증보판에서는 내용을 수정·보완하였으며 『이반 일리치의 죽음』을 다룬 특별 외전을 추가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이 책은 단순한 고전 해설서가 아니라 저자가 고전이 어떻게 나의 실제 삶과 이야기가 되었는지를 진솔하고 치열하게 써 내려간 내밀한 고백록이기도 하다. 고전 속 사유와 통찰이 저자 자신의 구체적인 삶의 장면 위에 겹쳐지면서, 독자는 타인의 독서 기록이 아닌 자신의 이야기를 읽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된다. 고전을 어렵고 멀게만 느낀 독자, 재미없게 느낀 독자를 비롯해 고전을 어떻게 읽으면 좋을지 궁금한 독자, 고전과 현재의 삶을 정교하게 잇고자 하는 열망이 있는 독자 모두에게 ‘흥미로운 암호 풀이집’(정여울 작가의 말)처럼 다가올 것이다. 저자는 AI 만능의 시대, 인문학의 쓸모를 의심받는 지금, 오랜 세월을 견뎌 낸 고전이 잃어버린 나를 되찾고 흔들리지 않는 삶의 중심을 세워 줄 수 있다고 말한다. 소로우의 『월든』에서 시작해 헤세의 『데미안』, 카뮈의 『결혼』,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 도스토옙스키의 『지하로부터의 수기』에 이르기까지, 열세 편의 고전과 자신의 삶을 씨실과 날실로 섬세하고 단단하게 엮어 내며 ‘진정한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묵직하고 진솔하게 답한다. 책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불안한 시대를 건너는 지혜와 용기를 얻고, 지켜 내야 할 삶의 태도와 본질적인 의미를 되찾게 될 것이다.
인문학( 인문학, 문화, 문학 )
교육( 교육, 독서법, 글쓰기 )
사회/환경( 사회/환경, 사회이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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