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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스토리

과학 탐험가 문경수 작가 강연 '인생을 바꾼 책 한권' 인문학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과학 탐험가 문경수 작가 강연으로 '인생을 바꾼 책 한권' 이라는 주제의 인문학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문경수 작가님이 과학 잡지 기자에서 호주 여행사 직원을 거쳐 나사 탐험대가 되기까지의 인생스토리를 간략하게 알아보며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는 인문학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전직 과학 잡지 기자 출신" 저는 과학 탐험가를 하기 위해호주로 떠나기 전에 한국에서 과학 잡지 기자 생활을 했습니다.기자 생활을 하면서도 계속 개인적인 호기심에 의해서 계속 탐험들을 하고 있었고, 과학이라는 학문 자체가 되게 흥미로운 학문인데 기자로서 글로만 표현한다는 게 좀 한계가 느껴졌습니다.이 탐험이라는 행위가 과학을 표현하는 또 다른 어떤 채널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본격적으로 탐험을 하기로 했습니다."현지 탐험 준비 과정" 한국에서 과학 잡지 기자를 하던 제가 어떻게 나사 우주생물학자들하고 탐험을 할 수가 있었을까요?저는 과학 탐험을 본격적으로 하기 위해서 기자를 그만두고 호주로 날아갔습니다. 일단 탐험을 하려면 사막 지형을 잘 알아야 되기 때문에 호주 여행사에 문에 노크를 했습니다. 사막을 많이 다니고 할 테니까 지형을 빨리 익힐 수가 있고, 탐험할 때 필요한 것들을 준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경험들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낮에는 손님들 식당에 모셔다 드리고, 관광지 안내해 드리는 생활을 했는데 외국 생활을 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힘든 부분이 많았습니다.일단 영어가 잘 안 되니까 친구가 별로 없고, 돈도 넉넉지 않으니까 문화 생활을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었습니다."가성비 甲 문화 생활?" 내가 앞으로 여기 오랫동안 터를 잡아야 되는데 가만히 있기는 뭐해서 돈 안 들고 문화생활 할 수 있는 게 도서관이랑 박물관밖에 없었습니다.보통 정부 예산으로 운영되다 보니까 무료로 입장이 가능해서 일이 끝나면 거의 매일같이 도서관에 가서 보고 싶었던 책들을 봤습니다.바로 50미터 옆에 박물관이 있어서 책에서 봤던 것을 바로 가서 만져보며 한 몇 개월을 공부를 하다 보니까 공부가 너무 재밌었습니다.그러면서 도서관 사서와 친구가 되고 새로운 책이 나오면 저한테 먼저 보라고 전해주었습니다. "낯익은 저자 이름?" 한 날은 사서 친구가 한 권의 책을 건네주었습니다.항상 지구 대기에 산소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설명할 때 늘 사륜 구동차를 타고 먼지를 흩날리면서 등장해서 설명해 주던 과학자가 있었는데 바로 그 사람이 쓴 책이었습니다.마침 이 사람이 나사에 근무를 하다가 호주에 있는 연구소로 파견을 나와 있는 것을 알고 용기를 내서 메일을 보냈습니다.문장은 엉망이었지만 쓸 때의 마음은 아주 가지런한 마음으로 정건하게 메일을 썼는데 그 메일을 보고 일주일 뒤에 만나자고 답장이 왔습니다.그 일주일 후에 만나기로 했는데 제가 그날부터 매일 저녁 한 가지 치렀던 의식이 하나 있습니다.제가 있는 숙소에서 연구소까지 한 20분 정도 거리가 됐는데 매일 그 연구소를 찾아가는 연습을 했습니다.세계적인 대가가 나한테 시간을 할애해 준 건데, 디데이 날 길을 잘못 찾아서 늦게 가면 실례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안내데스크에 있는 그 맘씨 좋은 할머니께서 제가 왜 온 줄 아니까 디데이 날 문을 열고 들어가니 할머니가 바로 수화기를 들더라고요."마틴 반 크라넨동크" 바로 마틴 반 크라넨동크 라는 나사 우주생물학자를 만나게 됐습니다.제가 한국에서 과학 기자를 했다고 하니까 그냥 갈 수 없으니 질문할 거 한 열 가지를 만들어 갔고, 한 시간 정도의 인터뷰를 마쳤습니다.그래서 '진짜 너무 고맙습니다!' 하고 집에 가려고 했더니 잠깐만 기다리라는 겁니다.'멀리서 왔는데 이렇게 가면 아쉽지 않냐, 내가 30분만 있으면 연구소가 끝나니까 기다리면 내가 연구소 내부를 다 보여주겠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삼십분을 기다렸다가 연구소 내부를 두 시간 동안 다 둘러봤습니다.그 과학자들의 샘플 보관실에 가서 수십억 년 전에 살았던 엄청나게 많은 희귀 미생물들 화석들, 그 표본을 또 광학 현미경으로 다 보게 되면서 전율이 솟았습니다. 내가 다큐멘터리와 책에서 봤던 그 공간에서 내가 이 사람이 설명해 주는 걸 보고 있는데 정신이 혼미한 상태에서 '정말 감사합니다!' 하면서 큰절하고 집에 가려고 했더니 갑자기 저한테 한 가지 제안을 했습니다."보름 후 나사 우주생물학자들의 모임에서 컨퍼런스를 한 다음에 첫 번째 탐험을 떠날건데 너 같이 가지 않을래?" 그래서 아주 우연한 기회에 저의 본격적인 과학 탐험에 새로운 스테이지가 열린겁니다. 잘 보셨나요?문경수 작가님은 과학 탐험가로 활동하시며 보고 느낀 것들을 <가까운 우주, 먼 우주>, <창문을 열면, 우주> 등 다양한 과학 분야의 저서로 출간하시며, 학교 및 공기업, 공공기관 등 특강 강의 활동 또한 활발하게 진행하고 계십니다. 수 많은 강사 풀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에서 무료 제안서 받아보세요.

  • 문경수 강사
  • 2025-04-07
안광복 철학 교사 강연 '처음 읽는 현대 철학'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안광복 철학 교사 인문학 강연으로 '처음 읽는 현대 철학' 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인문학뿐만 아니라, 동기부여, 삶의자세, 철학, 서양철학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지금은 서울 중동고등학교에서 27년째 학생들에게 철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사실 제가 철학교사가 되겠다고 결심을 한 적은 없고, 인생이 우연에 우연의 연속이었습니다.유학을 가려고 하다가 여러 사정으로 교직의 길에 들어섰지만 27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면서 철학적 문제의식들이 저를 더 틔웠습니다.제가 이 철학 교사를 하겠다고 결심했다기보다는 철학을 필요로 하는 사회가 저를 철학을 계속 가르치도록 인도했던 것 같습니다."시대에 따라 소개해주고 싶은 철학자가 달라지나요?" 사회가 변할수록 학생들뿐만 아니라 사회인들도 기본적으로 남성의 목소리보다는 여성의 목소리, 그리고 웅변보다는 대화에 더 끌린다는 거예요.논리를 내세우면서 거대 담론을 하는 사람보다는 사람들의 삶의 고민에 속살을 짚고 자신의 욕망을 분석하면서 해법을 찾아주는 사람들이 더 호소력 있게 다가가는 것 같아요."어떻게 교사 생활을 하며 책을 쓰셨나요?" 저는 재미로 글 쓴다는 건 믿지 않습니다. 운동 선수도 자기가 즐거워서 운동한다는 거 저는 거짓말이라고 봐요.글 쓰는 거는정말 지겹고 귀찮고 위험하고 그리고 힘든 일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 수밖에 없는 게 글 쓰는 일이거든요.왜 그럴까요? 쓰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아서 씁니다.저도 학교에 출근해서는 여느 선생님처럼 교사의 페르소나를 쓰고 살아갑니다.저녁 7시가 되면 그래서 내 안에 있는 인문학적 야수성이 튀어나오려고 그래서 풀어져야 됩니다. 그런데 그걸 풀어주는 작업이 사실 제가 글 쓰는 작업이에요.새벽 2시에 깨서 5시 30분까지 하루에 3시간 반 동안 글을 쓰고 읽고 이런 인문학자로서의 삶을 새벽에 살아갑니다."<처음 읽는 현대 철학> 은 어떤 책인가요?" 현대 철학을 가장 쉽고 그다음에 다가가기 쉽게 해설한 책입니다.현대 철학은 기존에 일반적으로 학계에서 생각하는 철학보다는 넓은 개념으로 심층 심리학자라고 하는데, 제 책에는 현대 철학자의 범주로 묶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철학은 문명의 기초를 이루는 정신적인 기반이 되는 걸 철학이라고 생각을 해요.그 학계에서 철학자라고 보지 않더라도 20세기에 사상적인 의미가 큰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 철학자라고 규정을 하고 이 책에서 소개를 했습니다.소설을 쓰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인물들이 자기하고 상관없이 움직인대요.어느 순간에 책이 절반 이상 진행이 되면 제 의지하고 상관없이 책의 논리대로 제가 선택하는 콘텐츠가 바뀌고 흘러간다는 느낌이 있어요.우리 시대에 뭐라고 설명을 할 수는 없지만 느낌적 느낌으로 정말 중요하고, 이 사람이 우리의 삶과 세상에 꼭 필요하다라고 생각하는 그 26명의 철학자들, 강연을 하거나 글을 쓸 때 가장 호소력이 있고 울림 깊게 사람들이 반응했던 그런 분들을 모은 거예요.마사 누스바움은 제가 봤을 때 플라톤만큼이나 의미 깊은 철학자라고 봤습니다.우리 시대에는 독창성과 상상력 다르게 생각하는 용기가 굉장히 중요한데 기존의 남성 중심, 이성 중심의 어떤 철학 이론에서 벗어나 여성적인 목소리 그리고 감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굉장히 중요하고 소중한 철학자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현대 철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우리가 자동차를 타고 다닌다 그래서 걷지 않아도 되는 건 아니잖아요.마찬가지로 챗gpt가 나오고 그 인공지능이 발달한다고해도 우리의 지성은 지성대로 계속 써야 돼요.현대 철학은 제가 봤을 때 정신의 근력을 키우는 정신의 운동 기구로서는 이것만 한 게 없고, 수동적 집중이 있고 능동적 집중이 있어요.내가 노력하는 게 아니라 재미있어서 보기 때문에 의미 있는 지적 생산력을 만들려면 집중이 안 됨에도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이걸 키워주는 게 바로 현대 철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운동을 하고 싶은데 기초 체력부터 해가지고 기본기 잘 익혀 가지고 필드에 나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최상의 답이지만 반드시 그럴 필요는 사실은 없다고 봐요.우리가 직업 운동 선수가 되는 게 아니거든요. 축구를 배우지 않아도 즐겁게 운동장에서 축구할 수 있어요.마찬가지로 철학도 사전 지식이 없어도 삶의 문제의식만 분명하다면 현대 철학 책을 그냥 봐도 괜찮습니다만, 현대 철학이 너무 어렵기 때문에 좋은 인문서를 접하시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그 좋은 인문서가 바로 제 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내가 요새 너무 생각이 없어 너무 이렇게 주어지는 대로 그냥 생각 없이 살아가는 것 같아' 이런 분들한테 사실 그 좋은 책이라고 생각을 하고, 늘 보던 것 말고 내가 정말 새로운 관점을 갖고 싶다 라는 분이 있다면 특히 이 처음 있는 현대 철학이 아주 좋은 길잡이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잘 보셨나요?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안광복 강사
  • 2025-04-07
황준원 대표 4차산업 특강 '자율주행의 미래' 강의 강연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황준원 대표 4차산업 특강, '자율주행의 미래' 강의 강연 영상입니다.황준원 대표님께선 現미래채널 MyF 대표로 '동기부여, 비전, 4차산업, 트렌드, 미래, IT, Ai(챗 GPT), 미래기술, IT트렌드, 미래사회, 목표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트렌드 강의 강연을 진행하고 계십니다."로보택시에 갇힌 남성" 자율주행 발달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율주행의 문제점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마이크 존스라는 사람은 로보 택시를 이용했다가 원격에서 제대로 제어가 안 되어서 갇혔다고 합니다.로보 택시 같은 경우에는 한 인터뷰에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이 문제가 해결이 되었다고는 합니다. 고객 서비스는 자동화되어 있고 AI가 운영하고 있어요.#공감 없음, #감정 없음, #냉정한 고객, #서비스 아님 이런 해시태그까지 달아놨습니다."테슬라 무감독 FSD가 온다?" 최근에 일론 머스크가 x 플랫폼에서 비디오 게임 스트리밍을 하면서 시청자와 질의응답을 했다고 합니다. "완전 자율주행은 지난 실적 발표에서 언급했듯이 실제로 직원들과 함께 임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상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베이 에어리어의 테슬라 직원을 위해서 이미 차량 호출 기능을 제공하고 있고,실제로 개발 앱을 통해 차량 서비스를 요청하면 베이 에어리어 어디든지 데려다 주는 건 벌써 되고 있다는 거예요.테슬라 차주들은 업데이트만으로 진짜로 내가 앞에 감독하지 않고 유튜브 보면서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될지도 모르겠다.멀지 않은 미래에 그럼 우리나라는 언제 되는가 테슬라 5년 연구 끝에 드디어 한국 신호등 인식이 추가가 되었다고 합니다.스마트 서먼 기능도 업데이트가 되아서 모든 사람들이 자율주행을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 같아요."대세는 e2e 방식?" 테슬라와 웨이모의 외형 자체가 다르죠. 웨이모 같은 경우에는센서가 덕지덕지 붙어 있고 테슬라에는 카메라만 잘 이렇게 감춰져 있고, 그런 것들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이들이 다른 방식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테슬라가 사용하는 방식은 엔드 투 엔드 e2e 방식이라고 하고, 웨이모는 모듈형 방식이라고 합니다. AI가 주변에 있는 환경을 인식해서 행동을 하는 것처럼 데이터 입력부터 처리까지 그리고 운전까지 알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해주는 겁니다.웨이머 같은 경우에는 각각의 모듈이 따로따로 인식하는 거 위치를 추정해 주는 거 예측하는 거 제어하는 거 각각 모듈별로 처리가 되는 겁니다.테슬라 e2e 방식은 고해상도의 지도가 그렇게까지 필요하지가 않고, 모듈형 방식 같은 경우에는 이런 고정밀 지도가 필수적으로 사용이 됩니다.테슬라의 e2e 방식은 아예 학습이 되어 있지 않은 지도가 없는 새로운 길에 가더라도 AI가 적응하고 운전을 할 수가 있는데 모듈형 방식 같은 경우에는 지도가 없는 곳에서는 운전을 자율로 할 수가 없다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그렇다고 방식이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데이터 품질에 따라서 성능이 변동될 가능성도 있는 거고 문제가 생겼을 때, 왜 문제가 생겼는지 알 수가 없어서서 심한 경우에는 시스템 전체를 바꿔야 되는 수도 있습니다.모듈형 방식 같은 경우에는 룰 베이스라고 규칙 기반 설계로 되어 있어서 안전성이 아주 우수해요.지도에 딱 맞춰 갈 뿐만이 아니라 거리까지 계산해서 안전하게 갈 수 있고 각 단계의 원인들 파악이 가능해서 그 부분만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개발의 복잡도는 e2 방식이 간단하고 통합적이고 모듈 방식은 복잡하고 다단계 설계가 필요하다라고 되어 있는데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 겁니다.범용성은 e2e가 낮고 그리고 안전성은 모듈 방식이 낫다라는 주장이었는데 지금의 승자는 e2e 방식으로 넘어가고 있는 분위기인 거예요.그래서 e2e 방식은 테슬라뿐만이 아니라 중국의 전기차 업체들이 따라가고 있는 방식 채택한 방식이에요.중국의 최근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성능을 보시게 되면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테슬라와 버금가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죠."현대자동차도 e2e 방식으로 전환" 현대차는 모듈형 방식에서 e2e로 넘어간다라는 기사가 최근에 나왔습니다.일단 천여 대를 생산해서 자율주행을 비롯한 기능을 테스트할 계획이라고 합니다.도로에 쫙 뿌려가지고 데이터 쌓아서 이제 e2 방식 가는거라서 현대차의 송창현 사장 같은 경우에 이런 내용을 언급했어요. "완성차 업체들의 자율주행 기술은 향후 5년 이내에 판가름이 날 것이다."그래서 앞으로 BMW라든지 벤츠라든지 현대차라든지 이런 e2e 방식 쪽으로 또 대결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이미 현실화되고 있는 자율주행 시대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에 따라서 산업계는 어떻게 바뀔지도 상당히 궁금합니다. 잘 보셨나요?트렌드 강의 강연을 진행하시는 강사풀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황준원 강사
  • 2025-04-04
인문학 특강 고명환 강연 '죽음앞에서 후회하지 않게 사는법' 특강강사섭외

죽음 앞에서 후회 없는 삶을 살고 싶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고명환 개그맨은 이번 강연에서 우리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던집니다. 바로 "겪지 않아도 될 고통을 대신 겪고 남긴 선배들의 지혜"를 배우자는 것입니다.고전을 통해 우리는 인생의 진리를 깨닫고, 삶의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수천 년을 이어온 인간의 고뇌와 성찰, 그리고 교훈이 담긴 고전 속에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가 가득합니다.​이번 인문학 특강을 통해 "죽음 앞에서 후회 없는 삶"이란 과연 어떤 것인지 깊이 생각해보고, 고전이 주는 깨달음을 통해 우리의 삶을 한층 더 풍요롭게 만드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더 많은 정보와 강연 문의는 특강강사섭외 플랫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인간이 그려온 ‘문’을 읽는다는 것인문학이란 무엇일까요? 단순히 고전을 읽고 철학을 공부하는 게 아닙니다.‘인문(人文)’이란 단어 속엔 ‘인간이 그려온 문(文)’이란 뜻이 숨어 있습니다.우리는 인문학을 통해 과거 인간들이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어떤 고민을 했는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배우게 됩니다.왜 배워야 하냐고요?과거의 인간이 그려온 문을 알면, 앞으로 인간이 그려갈 문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전염병이 끝난 뒤, 전쟁 이후, 위기가 지나간 뒤 세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고전을 통해 알 수 있고,그 흐름 속에서 내 삶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2. 고전은 살아 있는 예술이다고전은 단순한 옛날 책이 아닙니다.그건 시대와 인종, 세대를 초월해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는 예술 작품과도 같습니다.그 안에는 직접 겪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삶의 진리와 통찰이 은유와 상징으로 녹아 있습니다.노자가 말했죠.“말한 자는 알지 못하고, 아는 자는 말하지 않는다.”고전은 그 진리를 압축된 언어로 전합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깨달음을 비유와 은유로 담아, 독자가 각자의 해석으로 진리에 다가가게 하죠. ​3. 은유의 힘, 감동의 연결고전 읽기의 실용적인 효과를 묻는다면, 가장 강력한 예는 바로 ‘은유의 힘’입니다.“내 마음은 호수요.”단순한 문장이지만, 이 문장을 듣는 순간 우리는 감동합니다.왜냐고요? 감정이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이 은유의 능력은 삶 전반에 영향을 줍니다.사업을 하든, 글을 쓰든, 창의적인 무언가를 하든 무작정 시도하고 실패하는 대신, ‘무엇을 어떻게 연결하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를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사고의 힘이 생기죠.애플망고 빙수 예시처럼요. 은유를 이해한 사람은 수십 번 시행착오하지 않고도 사람의 감동 지점을 포착해 성공할 수 있습니다. ​4. 내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조건결국 인문학이 추구하는 건 ‘나로 살아가는 삶’입니다.돈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라 돈에 대한 철학을 갖고행복을 찾기보다는 지금 이 순간에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감각을 갖는 것.고전은 우리에게 말합니다.‘끌려다니지 말고, 내 삶을 내가 만들어가라.’우리는 남들이 만들어 놓은 모양 안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 죽음 앞에 서면 비로소 깨닫게 됩니다.“나는 내 모양대로 살지 못했다.”그래서 고전은 모양이 없습니다.각자의 해석으로, 각자의 삶에 맞게자기만의 모양으로 재구성할 수 있는 게 고전입니다. ​5. 확신이 생기면 반드시 움직인다왜 우리는 행동하지 못할까요?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그 확신은 어디서 오는가?바로 인간이 그려나갈 문을 읽을 수 있는 힘에서 나옵니다.고전을 읽으며 우리는 삶의 본질, 인간의 흐름, 사회의 변화 속에서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눈을 갖게 됩니다.누가 뭐라 하지 않아도 ‘나는 이 방향으로 가야겠다’는 내적 확신.그게 있으면 반드시 움직이게 됩니다. 우리는 유일무이한 존재입니다.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인생의 틀에 끼워 맞출 필요 없습니다.고전을 통해 내 삶의 모양을 다시 그려보세요.삶은 더 주체적으로, 더 자유롭게, 더 나답게 바뀔 수 있습니다.​이 강연을 통해 여러분의 삶도 그런 변화의 한 걸음을 내딛게 되길 바랍니다.

  • 고명환 강사
  • 2025-04-02
아나운서 김진이 교수 강연 '매력적인 사람들의 공통점'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아나운서이자, 교수이자, 또 작가이자, 지니컨설팅 대표로 활동하고 계시는 김진이 교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매력적인 사람들의 공통점' 이라는 주제로 진짜 마음이 통해야 연락하는 요즘에 우리가 진정으로 연락을 하고 싶은 사람은 어떤 매력의 소유자인지 알아보는 유익한 영상입니다."나는 누군가가 특별한 날에 떠올리는 사람인가요? 사람일까요?" 스스로 판단해 보세요.한 해를 마무리하거나 다음 한 해를 시작할 때 명절 때 특별한 기념일에 한 번쯤은 먼저 연락하고 싶은 사람이요.크리스마스니까 문득 카톡이라도 보내고 싶은 사람, 12월 마지막 날에서 1월 첫날로 넘어갈 때 해피뉴이어를 함께 외치고 싶은 사람, 설날이나 추석에 짧은 단체 문자라도 전하고 싶은 사람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나는 누군가가 특별한 날에 떠올리는 사람인가요? 사람일까요?" 누군가가 나를 떠올려 준다는 것은 심지어 연락까지 건네준다는 것은 요즘 같은 시대에 더욱 마음 따스해지는 일입니다.다만 모두가 갖는 특권은 아닌 듯해요. 특히 요즘에 우리는 진정으로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안부 카톡조차도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그래 그 자체가 잘 봐주세요. 같은 가식처럼 느껴져서 또 서로 부담이 될까 봐서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또 반대로 아예 필요조차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대요.그렇다면 이렇게 진짜 마음이 통해야 연락하는 요즘에 우리가 진정으로 연락을 하고 싶은 사람은 어떤 매력의 소유자일까요?바로 그 두 가지 매력은 동경성 동일성입니다.1. 동경성 한마디로 나보다 더 나은 사람에게 마음이 가는 법이죠.이건 눈으로 보이는 나이 지위 권력 부 명예와는 다른 느낌으로 내가 배울 점이 있는 사람 하나라도 배울 구석이 있는 사람 정도로 보면 좋겠습니다.얼마 전 제 지인이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아 난 요즘 술 약속 식사 약속 피하고 있어.""왜 너 밖에 나가 친구 만나는 거 좋아하잖아?""이젠 소모되는 게 지긋지긋하고 피곤해. 차라리 내가 관심이 있는 분야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 그래서 나온 게 이른바 살롱 문화죠. 잠깐 살롱 문화를 살펴보면 한마디로 취향을 깊이 있게 만드는 지적인 관계를 뜻합니다."살롱 문화란?" 살롱은 프랑스어로 응접실, 사교 집회 등을 뜻하는데요.17 18세기에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명 살롱이 생기면서 귀족과 예술가, 지성인과 같은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대화를 나누고 어울리게 되었다죠.살롱은 단순한 사교 공간을 넘어서서 성별이나 신분을 구분하지 않고 대화와 토론을 하고 지식을 나누는 곳인 거죠.프랑스의 예술과 문학을 꽃피운 문화와 지성의 산실이라고 할 수 있어 17세기부터 19세기까지 유럽에서 유행한 살롱 문화가 현재 한국에서 재현되고 있는 겁니다.그 안에서는 동경까지는 아니더라도 내가 배울 게 있는 사람들을 찾아서 그 사람들끼리 서로 모입니다.예를 들면 독서 모임, 공방 그림 모임, 러닝 크루 플로깅과 같은 것들입니다."고급과 놀아야 합니다. 친구를 사귀고 지인을 만나더라도 고급스러운 사람과 놀아야 합니다.돈으로 고급을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나보다 나은 사람과 만나야 내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고급스러움은 아마도 동경성이겠죠. 지혜든 지식이든 외관이든 내면이든 기술이든 뭐든 나 스스로가 누군가에게 배울 만한 게 있는 사람인지를 떠올려 보세요.제가 <어른의 말습관> 이란 책에도 언급을 했는데요.전 개인적으로 동경성을 지닌 그래서 고급스러운 사람을 이렇게 정의 내려봤습니다."단순히 외모가 귀티 나는 사람, 돈이 많은 사람, 학식이 높은 사람, 언변이 좋은 사람, 관계가 능한 사람이 아니다.긍정적인 기운을 퍼뜨리는 사람,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 늘 책을 가까이하는 사람, 언제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언행일치를 부지런히 실천하는 사람, 부러움을 자신의 발전 계기로 활용하는 사람 정도가 어떨까"이런 사람에게 더 마음이 가고 특별한 날이면 연락이라도 해보고 싶은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마음이길 바랍니다. 2. 동일성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 시간을 오래 보내는 사람, 자주 만날 수 있는 사람 정서나 코드가 맞는 사람 그런 사람에게 연락을 더 건네고 싶겠죠.난 평생의 인연일 수도, 시절 인연일 수도 있어요.나에게 남을 사람은 어떻게든 남는다. 이 말을 상기시켜 봐요.요즘 같을 때 툭 연락해서 약속까지 잡을 수 있는 사람이 있는 하면 오만 신경을 써가면서 연락을 했는데 답장조차도 없는 사람이 있겠죠.머리를 굴리고 굴려봐도 해결되지 않는 관계도 있는데, 그럴 땐 살짝 부담을 덜고 내려놓는 게 필요해요.관계란 건 나 하나, 너 하나, 나 두 개, 너 두 개 이런 게 잘 성립되지 않는 오묘한 성질의 것이에요.특별한 날에 소중한 사람, 감사한 사람, 잘 보여야 하는 사람에게 안부 연락을 건네는 분들이 꽤 계실 텐데요.아마 진짜 마음이 끌린다면 동경성과 동일성 두 가지 중에 하나는 지닌 매력적인 상대일 거라고 확신합니다.그리고 끝으로 그 귀찮음을 뚫고 나에게 연락을 시도해 준 사람을 고마워해보세요.나의 매력을 인정해 준 참 고마운 사람들입니다. 잘 보셨나요?김진이 교수님께서는 작가로 활동하시며 <소통의 온도>, <어른의 말습관>,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센스> 등 다양한 저서를 지필하셨으며, 동기부여, 리더십, 소통, 감성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스피치, 프레젠테이션, 취업, 이력서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 김진이 강사
  • 2025-04-02
박소연 작가 강연 '일 잘하는 사람은 칼같이 지키는 2가지원칙'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박소연 작가 강연으로 '일 잘하는 사람은 칼같이 지키는 2가지원칙' 이라는 주제의 일잘러가 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박소연 작가님은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팀장 스쿨>, <일하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등 직장인에게 좋은 인사이트를 주는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중요한 일을 우선순위에 두는 시간 관리 전략" 저희가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열심히 일했는데 왜 적을 게 없나 이렇게 직장인들 현타가 오는 순간들이 있어요.대부분 직장인들은 일주일에 한 번씩 주간 업무 위클리 미팅 이름은 다 다르겠지만 일주일에 한 번씩 주간 업무를 적는 게 있어요.부서별로 취합한 내용은 임원 회의나 또는 경영진 회의에 보고되는 경우도 많죠.사람들이 이제 매주 뭔가를 쓰게 되어 있는데 아니면 리더한테 메일로 하는 경우도 있어요.그러나 형식은 어떤건 간에 이번 주에 내가 뭐 했지라고 써야 되는 점검이 있는데 이때 다들 기묘한 경험을 하세요. 지난주에 분명히 너무너무 바빴고 시간이 부족해서 야근까지 했는데 무슨 일을 했는지 적을 게 없는 거예요. "보고할 게 없네요." 물론 적을 내용은 있는데 그렇게 바쁘게 보낸 것 치고는 결과물이 좀 빈약한 거예요.내가 성과를 말이나 글로 표현하는 게 좀 부족한가해서 글쓰기를 배우시거나 화수를 배우는 경우가 있어요."얄미운 사람들이 있다." 설렁설렁하게 또는 비슷비슷하게 일하는 것 같은데 연말에 가서 보면 성과가 되게 좋은 사람들이에요.고생은 내가 더 많이 한 것 같고, 내가 더 일도 많이 한 것 같은데 연말에 성과를 보고 나면 저 사람이 더 인정을 받고 더 칭찬을 받는데, 그 사람들의 비결은 실적에 직접적으로 이바지하는 주요 업무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여하는 거예요.사실 저희가 냉정하게 하루를 확인해 보면 주요 업무를 진행할 시간은 몇 시간 되지 않아요.물론 메일이나 메신저에 답변하고 회의하고 답변하고, 누구에게 전화 미팅 나갔다고 얘기해주고, 리더한테 설명하는 건 중요한 회사 업무죠.그런데 업무 실적에 "오늘 50개의 메일에 답변했습니다" 라고 쓸 수도 없고, 이력서에 '저는 a 회사에서 2년간 근무하면서 평균 20개의 메일, 연 6천 개의 메일에 잘 대답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고 할 수도,'저는 하루에 최대 회의를 8번까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할 수는 없어요. 그래서 그 업무들이 중요한 업무이긴 하지만 실적에 이바지하는 업무는 아니라는 걸 저희가 눈치는 챌 수 있어요."집중 근무 시간을 늘려라" 저희가 업무의 성과를 늘리려고 하면 더 열심히 일하는 게 아니라 집중 근무 시간은 성과를 위한 업무 시간을 어떻게든 확보해야 되는 거예요.주요 업무를 진행할 집중 업무 시간을 늘려야 생산성이 올라기 때문에 순수하게 본인이 목표로 하는 업무 성과를 위해서만 쓰는 시간을 의미해요.예를 들면 이번 분기 안에 이제 앱을 만들어서 올해 1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려는 개발자가 있어요.해당 목표를 성공하기 위해 하는 모든 업무들은 책상에 앉아서 할 수도 있고, 현장 답사를 가거나 관계자 미팅을 할 수 있죠.중요한 건 목표 과제를 달성하는 데 직접적으로 연결된 업무여야 된다는 거예요.그러면 대부분의 직장인들의 경우는 내가 성과를 위한 업무 시간을 3시간 정도 가지고 있는데 업무의 성과를 늘리고 싶으면 이 시간을 늘려야 돼요."일하는 시간이 한정돼 있는데 어떻게 이걸 늘릴 수 있겠어요?" 집중 근무 시간을 종료 일정으로 넣는 게 팁으로 동료랑 수다를 떨다가도 "저 지금 일정이 있어서요.다음에 또 얘기해요" 하고 멈추거나그다음에 끝도 없이 이어지는 메일하고 메신저에 계속 답변하다가 시간이 되면 멈추는 거예요.팀별로 일정을 공유하는 회사들도 있는데 집중 근무 시간을 일정에 넣는 것도 방법이에요.하루에 시간들을 정하고, 협업 업무는 하루에 1.5시간 1시간 반 정도를 정하고 그 시간이 되면 리더가 나를 부르기 전에 리더들에게 선제적으로 보고하고 피드백을 받는 거예요.그때 안 하면 리더가 자기가 편한 시간에 나를 부르게 될 거고 저는 업무가 계속 정지가 되기 때문에 정해진 시간에 보고하고 "내일 이 시간에 다시 보고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는거에요.회사에서 칼같이 지기가 쉽지 않은데 꼭 추천하고 싶고 필요한 가정이에요.5시간 정도 또는 6시간 정도는 집중 근무 시간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일단 5시간을 목표로 하고 1시간 30분을 협업 시간으로 정하는 거예요.미팅이나 보고나 동료 도와주는 거나 이런 걸로 정하고 1시간 30분은 매일 답변한다든지 메신저에 대답한다든지 하는 걸로 정하는 거예요.본인의 이제 집중 근무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 체크해 봐야 되니 휴대전화의 타이머를 이용해서 하루에 집중 근무 시간을 한번 계산해 보세요.집중하기 시작하면 타이머를 누르고 방해를 받거나 메신저로 답하는 것처럼 잠시 다른 일을 해야 된다면 타이머를 멈추는 거예요.상황 파악했으면 어떻게 해서든 하루에 집중 근무 시간을 5시간 이상으로 늘릴 방법을 찾아야 돼요."산소 호흡기 법칙을 기억하셔라" 밀도 있게 일하기 위해서는 먼저 나부터 구하고 남을 구하는 거예요.만약에 오늘 스케줄에 따르면 남을 돕거나 협의할 수 있는 시간이 1시간 또는 1시간 반 정도라고 해볼게요.그 안에 도와줄 수 있는 일이면 도와주고 아니면 정중하게 거절해야 되는 거예요.만약에 도와주고 싶지만 시간 여유가 없는 경우다라고 하면 시간 제한을 주거나 스케줄을 조절하면 돼요. 예를 들면 "오늘 제가 맞춰야 되는 업무가 있는데 내일 도와줘도 괜찮을까요? 내일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요" 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그러면서 "지난번에 제가 준비했던 출장 자료가 이제 폴더로 정리되어 있거든요. 그거 가지고 잘 설명해 줄게요" 라고 말했을 때 어느 리더도 지금 당장 알려줘야 됩니다라고 하지 않아요.본인이 집중 업무 시간을 정하고 그다음에 협업 시간도 정했고 오늘 치를 다 썼으면 내일치에 다시 쓰는 거예요.도와주는 건 좋지만 내 시간에 산소호흡기를 떼서 남을 도와주게 되면은 결국은 번아웃이 되고 밀도 있게 업무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에요.상대방도 본인의 산소호흡기를 떼서 나를 주는 걸 원하진 않았거든요. 잘 보셨나요?일잘러가 되기 위해서는 '산소호흡기 법칙'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박소연 작가님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에게 좋은 인사이트를 주는 유익한 특강 강의 강사진이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에서 무료 제안서 받아보세요.

  • 박소연 강사
  • 2025-04-01
연세대 이헌주 교수 강연 '위기 속 기회를 잡는 법 - 불안함을 없애는 3가지 확실한 방법'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연세대 이헌주 교수 강연 '위기 속 기회를 잡는 법 - 불안함을 없애는 3가지 확실한 방법' 입니다.불안함을 없애는 방법 3가지와 이를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고통과 역경" 여러분 삶에 두 가지 길, a 길이 있고 b 길이 있다고 생각을 해보시면,내가 a 길을 선택해서 가다 보면 b 길을 갔었어야 되는데라고 후회할때가 있습니다.우리가 시간을 돌이켜서 그 다른 길을 선택했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반드시 마주해야 되는 것이 있습니다.어떤 길을 선택했다 하더라도 항상 상한가를 치는 인생이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우리 사회의 역경이라든지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어서 긍정적 관점을 언급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어떤 사람들은 "웃으면 복이 온다. 웃으면 세로토닌도 나오고 도파민도 나오고 옥시토신도 분비된다" 라고 얘기하는 경우들이 있는데오히려 내가 지금 문제가 많은데 그냥 막 웃고만 있다면 문제를 더 키우는 꼴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우리가 불안한 것이 많고, 역경이 많은데 '웃음으로만 모든 것을 마무리 하려고 하거나 내일은 좋은 일이 있을 거야' 라고 밀어놓는 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 인생을 더 힘들게 만드는 요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어두운 방에 혼자 있는데 저쪽 방에서 뭔가 쨍그랑 하는 소리가 들렸고, 도둑이 들어왔나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설마 무슨 일 있겠어?' 하고 이불 뒤집어쓰고 음악을 크게 듣는다고 해서 괜찮아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런 부분들이 우리의 문제를 더 키울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더 증폭시켜서 '우리 인생은 다 끝났다', '이번 생은 망했다. 리셋해야 된다' 라고 너무 과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진정한 긍정적 관점" 첫번째는 우리가 어떤 일을 하려고 했었을 때 그것을 왜 하려고 했었는지,그것에 대한 목표, 목적을 생각해 보고, 더 나아가서 내가 그 목표를 이루려고 하는 내 강점이나 자원을 생각해 보는 겁니다. 두번째는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엄청나게 어려운 현실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엄청난 역경들을 그대로 내가 사실은 마주치는 겁니다.내가 그것을 마주하는 게 굉장히 불안할 수 있지만, 내가 그거를 마주해 보는 연습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탓을 하거나 회피하는 게 아닙니다. 세 번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입니다.우리가 겪고 있는 현실이 지금 얼마나 어려운 상황인지를 분명하게 인식한 다음 그것을 정확하게 다루는 겁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는 것이 한 발자국 나갈 수 있는지를 함께 고민해 보는 겁니다."일상생활에서는 어떻게 적용해 볼 수 있을까요?" 제가 어떤 공공 사업에 있는 강의를 갔는데 거기서 중요한 강의 세션이 2시에 있었던 겁니다.출발해서 내비게이션을 보는데 15분이 늦는 걸로 나왔고, 그렇다고 해서 내가 저 신호등만 잘 지나가고 속도를 조금 더 내가 내면 내가 잘 도착할지도 모른다는 혼자 시나리오를 씁니다만, 그렇게 가다 보면 오히려 내 시나리오대로 안 가게 됩니다.그렇다고 해서 괜찮을 거야라고 생각하면서 신나는 노래를 듣는건 나한테 있어서 불안을 오히려 더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그럴 때는 이 강의를 내가 하게 된 배경, 이 강의가 나한테 얼마나 중요한 요소였는지 그것이 얼마나 좋은 의미가 있었는지를 잘 숙고해 보는 겁니다.강의에 반복적으로 늦으면 내 실수가 명백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강의였는데 내가 늦었다라는 것은 내가 굉장히 실수한 것이 맞구나라고 분명하게 인식하는 겁니다.15분이 늦는다면 가는 미리 얘기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라는 거고, 저한테 막 뭐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오히려 내가 솔직하게 그것을 말하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그 사람도 조금 기분 나빠했지만, 제 강의를 3시로 오히려 배치해 본다는 겁니다.제가 정말 가는 길이 정말 잿빛이 아니라 편안한 어떤 하늘을 보면서 갔었던 기억이 납니다.오히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진정한 긍정적 관점이라고 하는 것은 땅을 디뎠을 때 고통과 역경을 우리가 분명하게 인식하고 도약할 수 있습니다.삶을 살면서 역경이나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내가 가지고 있는 현실을 분명하게 마주해보기도 하고, 더 나아가서 그것을 내가 풀어나갈 수 있는 작은 방법들을 한번 모색해 나가보는 것이 진정한 긍정적 관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역경이 있을 때 그 자신감은 더 빛이 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여러분들 진정한 긍정적 관점을 가지고 여러분이 있는 작은 장애물들을 거뜬히 넘어볼 수 있는 그런 토대가 많이 있기를 응원합니다. 잘 보셨나요?연세대 이헌주 교수님께서는 상담심리전문가로서 동기부여, 자기관리, 삶의자세, 소통, 가정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연을 진행하고 계십니다.수많은 강사풀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이헌주 강사
  • 2025-03-31
최재천 교수 강연 '쏠림현상은 왜 발생할까'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최재천 교수 강연으로 '쏠림현상은 왜 발생할까' 라는 주제입니다.쏠림 현상이란 무엇인지, 한국인들에게만 나타나는 지 등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특강 강의입니다. "Q. 한국인들만의 근성 '쏠림 현상' 특징이 있나요?" ​ A. 쏠림 현상이라는 건 당연히 인류 사회에는 있는 일입니다.명확하게 측정한 건 아니지만 표면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심한 편에 속하긴 합니다.조선 말기에 외국인들이 쓴 글을 읽어보면 일본이나 중국 사람들에 비해서 한국 사람들이 게으르다 라는 구절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성질이 급해졌습니다. 세브란스 병원에서 좋은 유전자 세트를 개발해서 그걸로 갈아끼기만 하면 30년을 더 사실 수 있는 유전자를 개발했다면, 그다음 날 아침에 교통 대란이 벌어질 거고, 모두 달려와서 그 유전자로 치환을 하겠다고 난리 날겁니다.제가 걱정하는 건 전국민이 그 유전자로 갈아 끼울 거고, 다른 나라 사람들도 그런 일이 벌어지면 줄을 서겠습니다만, 우리나라가 제일 심할 것으로 봅니다. 누가 어떤 비싼 패딩을 입었다면, 다 같이 그 패딩을 입으려고 하는 것처럼, 전 국민이 똑같은 유전자를 보유하게 되었는데, 어느 순간에 그 유전자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바이러스가 한반도에 상륙했고, 잘못하면 우리는 전멸할 수 있다는 겁니다.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이 얘기가 다양성 관점에서 보면 다양성을 버리고 균일성으로 가고 있는 것으로 봅니다.사회학자들은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서 나만 소외되는 것 같은게 그렇게 무서운 일인가요?" 라고 묻습니다.사회를 구성하고 사는 동물이니까 내가 소외당한다고 느끼는겁니다.그런데 실제로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전국민이 다 그 몽클레어 패딩을 입는 건 아니고, 내가 안 입었다고 해서 길에서 검문을 당하거나 불이익을 받지 않습니다. 오히려 저는 '대한민국은 성이 굉장히 적은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김 씨가 5명 중에 한 명 꼴이거고, 일본은 성이 30만 개라는 통계가 있고,내가 뒤처지지 않으려고 어떤 상품을 줄 서서 산다기보다는 같아지기 위해서 사는 거 아닐까?부정적인 차원에서 보는 것보다 오히려 더 적극적인 차원에서 같아지고 싶어 하는 마음이 굉장히 큰 사람들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Q. 요즘 갈등도 많고, 경기도 어렵고 하는데 마지막으로 한 말씀 해 주신다면?" A. 특별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쏠림 현상이 너무 지나치다고 할때 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어려운 삶을 살아온 민족이다 보니까 그런 면이 생겼겠지만 그게 그렇게까지 부끄러워할 일일까 그런 생각까지는 별로 하고 싶지 않습니다.제가 평생 동물의 짝짓기 연구를 한 사람인데, 동물들의 짝짓기에서 흥미로운 게 있습니다. 암컷들이 수컷을 그야말로 심사하고 제일 좋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 보이는 수컷을 선택해야 하는데 그 판정이 쉬운 게 아닙니다.그래서 무슨 일을 하냐 하면 언니가 결정한 수컷하고 그냥 짝짓기를 합니다.그걸 저희 분야에서는 female copying 이라고 부르는데, 적어도 경험 있는 언니가 선택하는 수컷은 완전 꽝은 아니겠지라는 겁니다.우리 사회에서 남을 따라 한다는 건 적어도 크게 낭패 보지 않는다는 뜻이 되는 건데, 외국에 제 동료들이 우리들의 그런 흥미로운 쏠림 현상에 대해서 뭐라 그러면 웬만하면 크게 망하는 일은 없이 대충 평균 이상은 다 한다고 합니다. 요즘 뭐 사는 게 많이 힘들고 어려운데 헤쳐나가는 방법 중에 하나가 이럴 때 너무 혼자서 모험적인 일 하고 톡 튀어나가지 마시고주변에 있는 분들이랑 함께 손잡고 함께 도우면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게 안전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태안 앞바다에 유조선이 좌초되어 기름을 확 뿌렸던 적이 있습니다.전 국민이 그 걸레를 들고 가서 기름을 닦았는데, 서양 사람들은 꿈에도 생각 못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우리는 그런 현장에서 남과 똑같은 일을 하는 거에 대해서 전혀 거부감이 없는데, 어떻게 보면 위기 극복 차원에서는 굉장한 힘을 발휘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평소에는 왜 저렇게 다양성이 없는 방향으로 모두가 다 똑같은 걸 구입하고 똑같은 짓을 할까 그런데 때로는 그게 필요한 상황도 있는 겁니다. 미국 사회랑 우리나라 사회랑 교수로서 비교 관찰을 해보면 굉장히 다른 게 하나 있습니다.미국에서는 경기가 안 좋아지면 대학원의 학생이 많아집니다.사람들이 경기 안 좋을 때 준비해 가지고 경기가 좋아질 때 내가 좋은 직장을 얻겠다 그래서 숨 고르기를 합니다.반면에, 우리나라는 경기가 안 좋으면 대학원에 아무도 안 옵니다.그게 마음먹는다고 되는 일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어려울 때일수록 너무 지나치게 현장에 뛰어들어서 뭔가 새로운 걸 해보려고 하는 것보다는 조금 어려운 시기에는 미래를 준비하는 그런 시간으로 가지시면 어떨까 그런 생각해 봅니다.주변에 경제 전문가들의 얘기를 듣고 있으면 적어도 한 1~2년은 걸린다고 얘기하십니다.그러니까 그 1~2년 동안 현장에 뛰어가 본들 그렇게 뾰족한 수가 있는 게 아닐지도 모릅니다.그래서 한 1~2년 대학원에 오셔서 새로운 공부도 좀 하시면서 미래를 준비하시는 건 어떨까 이렇게 한번 제안해 봅니다. 잘 보셨나요?자신만의 가치관 확립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는 유익한 강의 영상이었습니다.강사 섭외가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바랍니다.

  • 최재천 강사
  • 2025-03-28
명사특강 류한수 교수 강연 '러시아가 발칵 뒤집혔다?' 섭외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 미국과 중국 간의 첨예한 경쟁, 그리고 끊임없이 재편되는 세계 질서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세상을 이해해야 할까요?국제 정세의 깊이 있는 맥락과 앞으로의 전망하는 명사특강 포스팅 시작 하겠습니다. 1.미국과 러시아의 관계 변화미국과 러시아의 관계는 끊임없이 변해왔습니다. 냉전 시절에는 철저한 대립 구도를 유지했지만, 역사적으로 필요에 따라 협력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는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러시아와 손을 잡는 '역 닉슨, 역 키신저’ 구도가 논의되고 있습니다.하지만 현실적으로 이 전략이 실현될지는 더 지켜봐야 합니다.​ 2.우크라이나 전쟁의 변화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서방 국가들은 우크라이나를 강력히 지원했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하면서 미국과 유럽의 공조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축소하면서, 서유럽 국가들은 안보와 경제적인 부담을 떠안아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3.서유럽의 위기와 패권 변화2차 세계대전 이후 서유럽은 미국과의 동맹을 바탕으로 번영을 누렸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나토에서 손을 떼고, 러시아의 저렴한 에너지도 끊기면서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독일, 프랑스, 영국 등 주요 유럽 국가들의 경제 성장률은 저조하며, 국방비 증가로 인해 정치적 불안정성도 커지고 있습니다.​4.미국과 러시아의 협상 조건미국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결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할 경우, 가장 큰 쟁점은 우크라이나의 동부 영토 문제와 향후 안보 보장입니다. 우크라이나는 동부 지역을 되찾고 싶어 하지만, 러시아는 절대 양보하지 않으려 합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을 반대할 가능성이 높으며, 러시아 역시 이를 핵심 조건으로 내세울 것입니다.​​5.젤렌스키의 정치적 위기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젤렌스키 대통령의 입지는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내부에서도 젤렌스키의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으며, 차기 대선에서 패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국 공화당 내부에서도 젤렌스키 정권 교체 가능성을 언급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어, 그의 정치 생명은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6.러시아와 미국, 중국의 삼각 관계푸틴 대통령은 다극 체제를 주장하며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 합니다. 트럼프는 러시아를 미국 편으로 끌어들여 중국을 견제하려는 전략을 구상하고 있지만, 러시아가 이를 받아들일지는 미지수입니다. 푸틴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최상의 협상 조건을 얻어내기 위해 신중하게 움직일 것입니다. ​7.한국의 외교적 선택대한민국은 미국과의 동맹을 유지하면서도 중국과 러시아와의 관계를 적절히 관리해야 합니다. 일본은 미국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도 중국과의 외교적 접점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은 미국 일변도의 외교 정책을 펼치고 있어 외교적 운신의 폭이 좁아지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보다 유연한 전략이 필요합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세계 질서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 러시아와 중국이 서로 다른 이해관계를 가지고 움직이면서, 국제 관계는 더욱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대한민국은 보다 신중하고 균형 잡힌 외교 전략을 마련해야 합니다. 지금이야말로 우리의 시각을 바꾸고 새로운 해법을 찾아야 할 때입니다.

  • 류한수 강사
  • 2025-03-27
경제강연 박정호 특강 '한국 떼돈 벌 일 남았다?' 특강강사섭외

안녕하세요. 특강강사섭외 전문기업 호오컨설팅 입니다."한국에 돈 쓸어 담을 기회만 남았다?! 세계 1위 부자가 한국을 주목한 이유"​혹시 한국이 "떼돈" 벌 기회만 남았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세계 최고의 부자들이 줄지어 한국에 러브콜을 보내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바로 여기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세계 경제의 지도를 손바닥처럼 꿰뚫고 있는 박정호 교수님이 경제강연 '특강강사섭외'를 통해 전하는 생생한 이야기! 바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한국 반도체, 위기가 아닌 기회한국 반도체, 위기가 아닌 기회 미국과 중국 간의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한국의 반도체 산업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국은 자체 생산을 시도하고 있지만, 여전히 한국의 기술력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특히, 중국은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장비와 원재료를 확보하는 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반도체 시장에서의 입지를 유지하기 위해 한국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미국 또한 반도체 공급망에서 한국을 매우 중요한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즉, 한국은 양대 강국인 미국과 중국으로부터 동시에 주목받고 있는 국가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한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가 결정될 것입니다.대만 TSMC와 한국의 경쟁 반도체 시장에서 대만의 TSMC는 매우 강력한 경쟁자입니다. 그러나 TSMC가 독점하던 시장에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파운드리 시장의 특성상 대형 고객사 한 곳만 이탈해도 시장 점유율이 크게 변할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애플이나 엔비디아 같은 기업이 삼성과 협력하기로 결정한다면, 시장의 판도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 반도체 기업들이 고급 기술력과 대형 고객을 유치하는 전략을 강화한다면, TSMC와의 격차를 좁히고 세계 시장에서 더욱 강력한 입지를 확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을 대체할 시장: 인도와 베트남인도 – 차세대 생산 기지중국의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국가는 인도입니다. 인도는 숙련된 인력과 저렴한 노동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생산기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삼성, 현대차 등 한국 기업들도 이미 인도에 공장을 설립하며 시장을 선점하고 있습니다.​인도 정부 또한 '우리나라에 공장을 세워야 우리 제품을 팔 수 있다'는 정책을 펼치면서, 외국 기업들의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인도는 단순한 생산 거점을 넘어 14억 명의 거대한 내수 시장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글로벌 기업들이 인도를 더욱 주목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베트남 – 신흥 제조 강국베트남은 글로벌 기업들의 제조 기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이 중국산 제품을 견제하면서 베트남에서 생산된 제품의 경쟁력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베트남은 한국 기업들에게도 매우 중요한 시장입니다. 삼성전자의 베트남 공장이 베트남 GDP의 약 30%를 차지할 정도로 그 영향력이 큽니다. 베트남은 한국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소비재 시장에서도 큰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습니다.​중동, 새로운 기회의 땅중동 지역은 '탈석유' 시대를 준비하며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UAE, 카타르 등 주요 중동 국가들은 석유 이후의 생존 전략을 위해 엄청난 자본을 투입하고 있습니다.​사우디아라비아는 원자력, 신재생에너지, 스마트팜, 콘텐츠 비즈니스, 국방 산업 등에 투자하고 있으며, 한국의 기술과 협력을 간절히 희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우디 왕세자 빈살만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경제적 영향력을 가진 인물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앞으로도 한국과의 협력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래 성장 산업: 반도체 & 2차 전지전 세계적으로 석유를 대체할 신산업으로 반도체와 2차 전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시대에는 전력 저장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고성능 반도체와 배터리가 필요합니다.​현재 이 두 가지를 모두 생산할 수 있는 국가는 극히 드물며, 한국은 그중 하나입니다. 포스코는 이미 아르헨티나에서 리튬 광산을 확보하며 자원 경쟁에서도 경쟁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이 원자재부터 완제품까지 수직 계열화를 강화한다면, 세계적인 에너지 패권을 장악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결론세계 경제의 흐름 속에서 한국은 매우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은 미국과 중국 양국의 관심을 받으며 더욱 성장할 가능성이 큽니다. 중국을 대체할 생산 기지로 인도와 베트남이 부상하고 있으며, 중동은 탈석유 시대를 대비하며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반도체와 2차 전지 산업에서 한국의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전망입니다. 한국 경제가 앞으로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가 더욱 확고해질 것입니다. 오늘 이 강연을 통해 한국이 맞이할 새로운 기회와 도전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었기를 바랍니다.

  • 박정호 강사
  • 2025-03-25
서은국 교수 강연 '한국인 모두가 갈수록 불행해지는 이유' 특강 강의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의 포스팅은 서은국 교수 강연 '한국인 모두가 갈수록 불행해지는 이유'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대한민국 사람들이 불행한 이유와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어떻게 노력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영상입니다."대부분의 한국인들이 스스로를 불행하다고 느끼는 이유가 무엇 때문일까요?" 덜 행복한 국가의 두드러진 특성은 손실을 줄이는 데 치중하는 안정지향주의적인 생각이 너무 강하면 행복감이 높기가 어려워요.손해를 보지 않으려고 또 위험한 일을 줄이려는 것들이 중요한데 그것이 없어지면 행복이라는 것은 아니고모험을 하기 두려워하고 그것보다는 저축을 하는 나라 중에 하나예요.행복이 별거니 불행의 반대말이야 불행한 것들 돈 걱정, 건강 걱정 등 스트레스를 없애고 시간이 가면 그건 행복이 된다라는 단순한 공식을 가지고 머리에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급한 이런 문제 같은 것들을 끊어내려고 노력을 하는데 행복해지는 게 아니라 걱정이 없을 뿐이에요.그것은 행복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걱정이 없으면 하루 이틀은 좋지 그걸 행복이라 착각하고, 열흘, 6개월, 2년이 가면 무료함과 권태가 됩니다.무언가 결정을 할때 비용을 생각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은 사람만 그런게 아니라 국가 문화 간의 가치관 차이도 있습니다.즐거움 같은 것을 적극적으로 찾고 모험을 해보고 찾아나서는 성향을 가진 사회나 개인들이 행복감이 확실히 높습니다.특히 중남미 국가가 높은데, 그들은 즉흥적으로 지금의 즐거움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합니다.그런데, 우리는 너무 현재를 미래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을 타당하게 생각하고 그걸 잘하는 사람이 성숙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나는 행복해지는 게 되게 중요하다면, 행복의 원료가 되는 즐거운 경험들을 하기 위해서는 그에 따른 비용이 있습니다."내가 지금 이제 행복해지기 위해서 돈을 번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행동하는데 잘못된 방향성일 수 있나요?" 우리가 굶으면서 행복할 수는 없기 때문에 돈은 적당 수준까지는 필요합니다.돈이 비타민처럼 결핍이 있을 땐 문제가 있지만 최소치가 있어서 의식주 문제에 크게 걱정을 안합니다. 그 상태가 되면 돈을 내 인생에 더 얻는다고 지금까지 올라간 행복이 올라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평균적으로 DNA상 다른 사람이랑 노는 게 제일 재미있도록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외톨이가 되면 내가 유전자를 남길 수 있는 상대를 만날 수가 없기 때문에 외톨이였던 호모사피엔스는 죽어 나갔습니다.뇌는 상대와 가까워지거나 교감이 생기거나 어떤 연대감이 생길 때마다 더 가까이 보내도록 하고 이때 쾌감을 느끼도록 합니다.정서적으로 보상을 시켜줘야지 또 친구를 만나서 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발명한 돈이라는게 친구라는 존재를 대체하기 시작했습니다.예전에는 배고플 때 친구가 사냥감을 나눠줬었는데, 이제는 친구가 없어도 슈퍼마켓에 가면 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최근 연구를 보면 인간이 돈이 생길 수도록 돈에 대한 중요성을 격감시켜 친구 따위는 필요없다는 마인드를 가지게 한다고 합니다.장기적으로는 행복감을 유일하게 유발하는 사람이라는 자원이 나에겐 없게 되는 거고, 행복 관점에서는 이것보다 더 치명적인 건 없다는 겁니다.돈이 무조건 많으면 무조건 행복해진다는 거는 너무나도 초단순한 논리입니다."돈을 잘 벌면서 행복해질 수 있나요? 그렇다면, 어떻게 할 수 있나요?" 교과서적으로는 돈을 현명하게 쓰는 게 있겠고, 행복한 사람들의 패턴들을 보면 물건 같은 것보다는 경험하는 데 많이 쓴다라는 연구들이있습니다.그 뒤에 연구들을 보면 그것도 너무 단순한 지금 구분이며, 결론적으로는 물건이냐 경험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산 것을 소비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경험을 위한 소비도 사회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친구는 돈으로 살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나중에 돈 벌면 여행 간다' 라는 마인드로는 어렵습니다.사회적으로 성공해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 이제 여행도 좀 가고 싶은데 가치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다는 것에 한탄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사회적 경험이 중요하고 또 위험이라든지 안정 지향적인 라이프를 만드는 것은 행복에 큰 관련성이 없습니다.전문 용어로 긍정 부정 정서의 독립성이라고 합니다.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배는 항구에 묶여 있는 배다.그런데 그 배는 그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내가 불행하지 않으려는 건 내 인생에 풍파가 없는 제일 안전한 항구에 묶어두려고 하는 거고, 행복은 그게 아니라는 겁니다.개인의 어떤 작심을 떠나서 사회가 이런 것에 너무 중시하면 행복해지기 어렵습니다.노르웨이 가면 절벽들이 많은데 주변에 표지판 하나 없습니다.실제로 사진 찍다 떨어져 죽는 사람들이 있는데, 철학의 차이로 그 경이로운 자연 경관을 해치고 싶지 않는 겁니다.우리나라보면 주차 금지, 흡연 금지, 노상 금지 표지판이 많고, 신호등이 많은 사회도 없다고 봅니다.물론 이것때문에 불행해지는 건 아니지만, 작은 경험의 조각들의 합이 피로도를 주고 행복감을 떨어뜨리는 데 분명한 기여를 합니다.혹시 나도 이것에 일조하고 있었나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고,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어떤 행복의 영토를 그런 명목으로 짓누르고 있습니다.한국은 무진장 안전한 사회로 국가 수치로 봤을 때 상위권에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너무 이런 것에 대해서 통제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 나사를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사회적으로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에서도 무언가를 하지 말아야 된다라는 생각보다도 무엇을 해야 될지 생각해 보는 그런 삶을 살 수 있다는 겁니다.인생은 불행하지 않은 게 아니라 긍정적인 게 많은 것이 행복과 관련이 있습니다.최대한 탐험하고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지 실패하지 않고 성공만 하는 것에 너무 연연해하는 건 너무 많은 것들을 잠재적으로 나로부터 빼앗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잘 보셨나요?강사 섭외가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에서 무료 제안서 받아보세요.

  • 서은국 강사
  • 2025-03-25
희렌 최 작가 강연 '나도 모르게 호감도 깎이는 말 top3'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희렌 최 작가님의 강연 '나도 모르게 호감도 깎이는 말 top3' 입니다.다음에 세 가지 말들을 조심하시고 첫 만남 시작되는 좋은 첫인상 끝까지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1. 빈말" 별말은 아닌데 은근히 신뢰 내 호감도를 깎는 말입니다. 물론 지나가는 말로 '우리 언제 밥 먹어요?' 할 수 있고, 누군가의 성과에 '너무 좋은데요?', '제일 좋은데요?'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첫인상이 좋고 호감형이면 사람들이 내 말에 기대를 하게 되어서 '왜 밥 먹자고 해놓고 연락이 없지? 실망이야!' 가 될 수 있습니다. "호감형에게 빈말이 더 위험한 이유" 기대 위반 이론은 사람들이 나도 모르게 상대에게 어떤 기대를 하게 되어, 상대가 자신들의 기대를 위반했을 때 긍정적 혹은 부정적 효과가 커지는 현상을 말합니다.첫 인상이 차갑거나 부정적이었던 사람이 갑자기 따뜻한 모습을 보이거나 잘해주면 더욱 호감 가고,반대로 자신들의 기대와 다른 행동을 하면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더 많이 실망하고 호감도가 크게 꺾이는 겁니다. "당신이 호감형이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다면?" 조금만 기대와 달라도 주변 사람들이 실망할 수 있기 때문에 유지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 합니다. 물론 타인이 나에 대해 갖는 기대를 모두 맞추기란 불가능하고, 그럴 필요까지는 없습니다.그래서 타인에게 나를 맞춰라가 아니라, 적어도 내가 봤을 때 별로인 말들은 줄여나가는 게 좋다는 겁니다.즉, 기준이 타인이 아닌 상대가 나에게 해도 그래 좀 별로일 수 있겠다 하는 말이라면 나도 줄여야겠다라고 다짐해보는 겁니다.만약에 '언제 밥 한번 먹자!' 라는 말이 나왔다면,'아 저 진심이에요! 우리 날짜 잡을까요?' 라는 말을 하고 날짜를 잡고 헤어지면 됩니다.그러면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이런 말 습관이 있는 분들은 바로 약속을 잡아보는 것도 좋습니다."2. 과장법" 말을 자꾸만 과장되게 하는 습관은 진정성이 떨어져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인상을 오히려 깎게 만듭니다.예를들어, 상대가 해준 요리를 먹었고, 너무 고마워서 칭찬을 폭격합니다."와 내 인생에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처음이야!" 물론 상대 입장에서 기분 좋은 말로 넘어갈 수 있지만,습관이 되어서 자꾸만 과장을 한다면 상대방은 '진심인가?' 라는 생각이 들거나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인생 걸지말고, 미래도 걸지마세요!" 긍정하고 싶고 칭찬하고 싶은 우리의 그 아름다운 마음을 오해 사지 않게 진정성 있게 전해보려면 그냥 순간에 충실하시면 됩니다. "오늘 좋았어요" "덕분에 오늘 하루 종일 즐겁고 행복했어요"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3. 급발진" 인상이 좋으면 사람들이 어느 정도 기대 심리를 지니고 대화를 하게 되는 데 언어 습관이 조금 과격한 분들이 있습니다.그러면 좋았던 이미지가 급반전될 뿐 아니라 오해를 사게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화 중에 예시나 주제가 급격히 어두워지면 갑자기 과격하게 언어를 쓰는 경우입니다.그게 타인을 향할 수도 있고 과한 자기 비하일 수도 있는데 좋았던 이미지를 말 한마디로 깎게 되는 겁니다.대화하다 보면 급발진할 수 있고, 과장도 할 수 있고, 빈말도 할 수 있지만 이 모든 건 나를 정말 잘 알고 이해하는 사람 앞에서 해야 오해가 없다는 거 다시 한 번 리마인드 해 봅니다."나도 모르게 호감도 깎이는 말 top3" 1. 빈말 2. 과장 3. 급발진  첫인상이 좋으면 유리한 점도 많습니다.그러니 우리 이를 조금만 더 노력해서 나의 발전 관계의 개선으로 변화시켜 봤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셨나요?희렌 최 작가님은 現 유튜브'희렌최널'운영자이자, 소통, 감성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스피치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주요저서로는 <호감의 시작>, <할 말은 합니다> 가 있습니다. 강사 섭외가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에서 무료 제안서 받아보세요.

  • 희렌최(최영선) 강사
  •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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