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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문의

​희렌 최 작가 강연 '나도 모르게 호감도 깎이는 말 top3'  특강 강의 영상 

희렌최(최영선) 강사님

강연일

조회수2801

강연내용 소개
시간이 지날수록 상대가 시들해지는 것을 느껴본 적이 있나요?
특히, 첫 인상이 좋은 편이라면 다음을 주의하세요!
나도 모르게 은근 호감도가 깎이는 말 3가지와 심리학적인 이유까지 함께합니다.
강연분야

소통( 소통, 감성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스피치 )

주요학력
-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학사
주요경력
- 50만 구독자 유튜브'희렌최널'운영
- EBS 비즈니스 리뷰 플러스 '슬기로운 직장 생활을 위한 대화의 기술'진행
- 카카오M 뉴미디어 컨텐츠 제작 PD
- 경인방송 iFM 프로듀서
- 멜론라디오 스타DJ 연출
- 최영선의 비디오디오 진행 iFM
- SBS 팟캐스트 미스테리 곡 진행
강연주제
- 참여를 이끌어내는 대화법
- 매력적으로 말하는 구체적인 방법
- 대화를 위한 경청의 기술
주요저서
갤러리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희렌 최 작가님의 강연 '나도 모르게 호감도 깎이는 말 top3' 입니다.

다음에 세 가지 말들을 조심하시고 첫 만남 시작되는 좋은 첫인상 끝까지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1. 빈말" 

 

별말은 아닌데 은근히 신뢰 내 호감도를 깎는 말입니다.

 



물론 지나가는 말로 '우리 언제 밥 먹어요?' 할 수 있고, 누군가의 성과에 '너무 좋은데요?', '제일 좋은데요?'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첫인상이 좋고 호감형이면 사람들이 내 말에 기대를 하게  되어서 '왜 밥 먹자고 해놓고 연락이 없지? 실망이야!' 가 될 수 있습니다.



 

 


"호감형에게 빈말이 더 위험한 이유"

 



기대 위반 이론은 사람들이 나도 모르게 상대에게 어떤 기대를 하게 되어,

상대가 자신들의 기대를 위반했을 때 긍정적 혹은 부정적 효과가 커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첫 인상이 차갑거나 부정적이었던 사람이 갑자기 따뜻한 모습을 보이거나 잘해주면 더욱 호감 가고,

반대로 자신들의 기대와 다른 행동을 하면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더 많이 실망하고 호감도가 크게 꺾이는 겁니다.



 

"당신이 호감형이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다면?"

 



조금만 기대와 달라도 주변 사람들이 실망할 수 있기 때문에 유지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 합니다.

물론 타인이 나에 대해 갖는 기대를 모두 맞추기란 불가능하고, 그럴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그래서 타인에게 나를 맞춰라가 아니라, 적어도 내가 봤을 때 별로인 말들은 줄여나가는 게 좋다는 겁니다.

즉, 기준이 타인이 아닌 상대가 나에게 해도 그래 좀 별로일 수 있겠다 하는 말이라면 나도 줄여야겠다라고 다짐해보는 겁니다.


만약에 '언제 밥 한번 먹자!' 라는 말이 나왔다면,

'아 저 진심이에요! 우리 날짜 잡을까요?' 라는 말을 하고 날짜를 잡고 헤어지면 됩니다.

그러면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이런 말 습관이 있는 분들은 바로 약속을 잡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2. 과장법"

 



말을 자꾸만 과장되게 하는 습관은 진정성이 떨어져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인상을 오히려 깎게 만듭니다.


예를들어, 상대가 해준 요리를 먹었고, 너무 고마워서 칭찬을 폭격합니다.

"와 내 인생에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처음이야!" 물론 상대 입장에서 기분 좋은 말로 넘어갈 수 있지만,

습관이 되어서 자꾸만 과장을 한다면 상대방은 '진심인가?' 라는 생각이 들거나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인생 걸지말고, 미래도 걸지마세요!"

 



긍정하고 싶고 칭찬하고 싶은 우리의 그 아름다운 마음을 오해 사지 않게 진정성 있게 전해보려면 그냥 순간에 충실하시면 됩니다.

"오늘 좋았어요" "덕분에 오늘 하루 종일 즐겁고 행복했어요"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3. 급발진"

 



인상이 좋으면 사람들이 어느 정도 기대 심리를 지니고 대화를 하게 되는 데 언어 습관이 조금 과격한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좋았던 이미지가 급반전될 뿐 아니라 오해를 사게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화 중에 예시나 주제가 급격히 어두워지면 갑자기 과격하게 언어를 쓰는 경우입니다.

그게 타인을 향할 수도 있고 과한 자기 비하일 수도 있는데 좋았던 이미지를 말 한마디로 깎게 되는 겁니다.

대화하다 보면 급발진할 수 있고, 과장도 할 수 있고, 빈말도 할 수 있지만 이 모든 건 나를 정말 잘 알고 이해하는 사람 앞에서 해야

오해가 없다는 거 다시 한 번 리마인드 해 봅니다.




"나도 모르게 호감도 깎이는 말 top3"

 



1. 빈말 

2. 과장 

3. 급발진 



 



첫인상이 좋으면 유리한 점도 많습니다.

그러니 우리 이를 조금만 더 노력해서 나의 발전 관계의 개선으로 변화시켜 봤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셨나요?

희렌 최 작가님은 現 유튜브'희렌최널'운영자이자, 소통, 감성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스피치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주요저서로는 <호감의 시작>, <할 말은 합니다>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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