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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국 강사님
강연일
조회수2602
동기부여( 삶의자세 )
건강( 심리, 정신 )
힐링( 행복, 마음 )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서은국 교수 강연 '한국인 모두가 갈수록 불행해지는 이유'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불행한 이유와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어떻게 노력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영상입니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이 스스로를 불행하다고 느끼는 이유가 무엇 때문일까요?"
덜 행복한 국가의 두드러진 특성은 손실을 줄이는 데 치중하는 안정지향주의적인 생각이 너무 강하면 행복감이 높기가 어려워요.
손해를 보지 않으려고 또 위험한 일을 줄이려는 것들이 중요한데 그것이 없어지면 행복이라는 것은 아니고
모험을 하기 두려워하고 그것보다는 저축을 하는 나라 중에 하나예요.
행복이 별거니 불행의 반대말이야
불행한 것들 돈 걱정, 건강 걱정 등 스트레스를 없애고 시간이 가면 그건 행복이 된다라는 단순한 공식을 가지고 머리에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급한 이런 문제 같은 것들을 끊어내려고 노력을 하는데 행복해지는 게 아니라 걱정이 없을 뿐이에요.
그것은 행복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걱정이 없으면 하루 이틀은 좋지 그걸 행복이라 착각하고, 열흘, 6개월, 2년이 가면 무료함과 권태가 됩니다.
무언가 결정을 할때 비용을 생각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은 사람만 그런게 아니라 국가 문화 간의 가치관 차이도 있습니다.
즐거움 같은 것을 적극적으로 찾고 모험을 해보고 찾아나서는 성향을 가진 사회나 개인들이 행복감이 확실히 높습니다.
특히 중남미 국가가 높은데, 그들은 즉흥적으로 지금의 즐거움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너무 현재를 미래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을 타당하게 생각하고 그걸 잘하는 사람이 성숙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행복해지는 게 되게 중요하다면, 행복의 원료가 되는 즐거운 경험들을 하기 위해서는 그에 따른 비용이 있습니다.
"내가 지금 이제 행복해지기 위해서 돈을 번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행동하는데 잘못된 방향성일 수 있나요?"
우리가 굶으면서 행복할 수는 없기 때문에 돈은 적당 수준까지는 필요합니다.
돈이 비타민처럼 결핍이 있을 땐 문제가 있지만 최소치가 있어서 의식주 문제에 크게 걱정을 안합니다.
그 상태가 되면 돈을 내 인생에 더 얻는다고 지금까지 올라간 행복이 올라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평균적으로 DNA상 다른 사람이랑 노는 게 제일 재미있도록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외톨이가 되면 내가 유전자를 남길 수 있는 상대를 만날 수가 없기 때문에 외톨이였던 호모사피엔스는 죽어 나갔습니다.
뇌는 상대와 가까워지거나 교감이 생기거나 어떤 연대감이 생길 때마다 더 가까이 보내도록 하고 이때 쾌감을 느끼도록 합니다.
정서적으로 보상을 시켜줘야지 또 친구를 만나서 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발명한 돈이라는게 친구라는 존재를 대체하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에는 배고플 때 친구가 사냥감을 나눠줬었는데, 이제는 친구가 없어도 슈퍼마켓에 가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근 연구를 보면 인간이 돈이 생길 수도록 돈에 대한 중요성을 격감시켜 친구 따위는 필요없다는 마인드를 가지게 한다고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행복감을 유일하게 유발하는 사람이라는 자원이 나에겐 없게 되는 거고, 행복 관점에서는 이것보다 더 치명적인 건 없다는 겁니다.
돈이 무조건 많으면 무조건 행복해진다는 거는 너무나도 초단순한 논리입니다.
"돈을 잘 벌면서 행복해질 수 있나요? 그렇다면, 어떻게 할 수 있나요?"
교과서적으로는 돈을 현명하게 쓰는 게 있겠고, 행복한 사람들의 패턴들을 보면 물건 같은 것보다는 경험하는 데 많이 쓴다라는 연구들이있습니다.
그 뒤에 연구들을 보면 그것도 너무 단순한 지금 구분이며, 결론적으로는 물건이냐 경험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산 것을 소비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경험을 위한 소비도 사회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친구는 돈으로 살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나중에 돈 벌면 여행 간다' 라는 마인드로는 어렵습니다.
사회적으로 성공해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 이제 여행도 좀 가고 싶은데 가치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다는 것에 한탄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회적 경험이 중요하고 또 위험이라든지 안정 지향적인 라이프를 만드는 것은 행복에 큰 관련성이 없습니다.
전문 용어로 긍정 부정 정서의 독립성이라고 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배는 항구에 묶여 있는 배다.
그런데 그 배는 그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내가 불행하지 않으려는 건 내 인생에 풍파가 없는 제일 안전한 항구에 묶어두려고 하는 거고, 행복은 그게 아니라는 겁니다.
개인의 어떤 작심을 떠나서 사회가 이런 것에 너무 중시하면 행복해지기 어렵습니다.
노르웨이 가면 절벽들이 많은데 주변에 표지판 하나 없습니다.
실제로 사진 찍다 떨어져 죽는 사람들이 있는데, 철학의 차이로 그 경이로운 자연 경관을 해치고 싶지 않는 겁니다.
우리나라보면 주차 금지, 흡연 금지, 노상 금지 표지판이 많고, 신호등이 많은 사회도 없다고 봅니다.
물론 이것때문에 불행해지는 건 아니지만, 작은 경험의 조각들의 합이 피로도를 주고 행복감을 떨어뜨리는 데 분명한 기여를 합니다.
혹시 나도 이것에 일조하고 있었나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고,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어떤 행복의 영토를 그런 명목으로 짓누르고 있습니다.
한국은 무진장 안전한 사회로 국가 수치로 봤을 때 상위권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너무 이런 것에 대해서 통제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 나사를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사회적으로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에서도 무언가를 하지 말아야 된다라는 생각보다도 무엇을 해야 될지 생각해 보는 그런 삶을 살 수 있다는 겁니다.
인생은 불행하지 않은 게 아니라 긍정적인 게 많은 것이 행복과 관련이 있습니다.
최대한 탐험하고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지 실패하지 않고 성공만 하는 것에 너무 연연해하는 건
너무 많은 것들을 잠재적으로 나로부터 빼앗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잘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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