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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문의

​아나운서 김진이 교수 강연 '매력적인 사람들의 공통점' 특강 강의 영상

김진이 강사님

강연일

조회수481

강연내용 소개
특별한 날 자연스레 안부를 주고받는 우리죠.
"오, 연락해야 할 사람"이 분명히 머릿속에 떠오를 거예요.

그래서 말이죠. '사람들이 떠올리는 매력적인 사람들의 공통점'을 2가지로 정리해봤습니다.
강연분야

동기부여( 동기부여 )

경영( 리더십 )

소통( 소통, 감성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스피치, 프레젠테이션 )

취업( 이력서 )

주요학력
- 경희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전략커뮤니케이션학 석사
주요경력
- 지니컨설팅 대표
- 신한대학교 미디어언론학과 외래교수
- 대림대 교양학부 외래교수
- 부천대 비서사무학과 겸임교수
- 경기방송 편성제작국 아나운서
- 경인방송 편성제작국 아나운서 (뮤직테라피 제작 및 진행)
강연주제
- 미디어 역량 강화(언론 브리핑, 언론 인터뷰)
- 마인드셋(직무스트레스관리)
- 퍼블릭 스피치(프레젠테이션, 발표, 회의, 보고, 문서작성법 등)
- 리더역량강화(소통리더십, 감성리더십, 커뮤니케이션 스킬, 대화법, 수사학 등)
- 소통법(소통의 온도, 정서적 지능을 갖춘 대화법, 직장생활을 위한 소통 등)
주요저서
갤러리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아나운서이자, 교수이자, 또 작가이자, 지니컨설팅 대표로 활동하고 계시는 김진이 교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매력적인 사람들의 공통점' 이라는 주제로 진짜 마음이 통해야 연락하는 요즘에 

우리가 진정으로 연락을 하고 싶은 사람은 어떤 매력의 소유자인지 알아보는 유익한 영상입니다.




"나는 누군가가 특별한 날에 떠올리는 사람인가요? 사람일까요?"

 



스스로 판단해 보세요.

한 해를 마무리하거나 다음 한 해를 시작할 때 명절 때 특별한 기념일에 한 번쯤은 먼저 연락하고 싶은 사람이요.

크리스마스니까 문득 카톡이라도 보내고 싶은 사람, 12월 마지막 날에서 1월 첫날로 넘어갈 때 해피뉴이어를 함께 외치고 싶은 사람, 

설날이나 추석에 짧은 단체 문자라도 전하고 싶은 사람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나는 누군가가 특별한 날에 떠올리는 사람인가요? 사람일까요?"

 



누군가가 나를 떠올려 준다는 것은 심지어 연락까지 건네준다는 것은 요즘 같은 시대에 더욱 마음 따스해지는 일입니다.

다만 모두가 갖는 특권은 아닌 듯해요. 특히 요즘에 우리는 진정으로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안부 카톡조차도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 그 자체가 잘 봐주세요. 같은 가식처럼 느껴져서 또 서로 부담이 될까 봐서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또 반대로 아예 필요조차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대요.

그렇다면 이렇게 진짜 마음이 통해야 연락하는 요즘에 우리가 진정으로 연락을 하고 싶은 사람은 어떤 매력의 소유자일까요?


바로 그 두 가지 매력은 동경성 동일성입니다.




1. 동경성

 



한마디로 나보다 더 나은 사람에게 마음이 가는 법이죠.

이건 눈으로 보이는 나이 지위 권력 부 명예와는 다른 느낌으로 내가 배울 점이 있는 사람 하나라도 배울 구석이 있는 사람 정도로 보면 좋겠습니다.

얼마 전 제 지인이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아 난 요즘 술 약속 식사 약속 피하고 있어."

"왜 너 밖에 나가 친구 만나는 거 좋아하잖아?"

"이젠 소모되는 게 지긋지긋하고 피곤해. 차라리 내가 관심이 있는 분야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

 

그래서 나온 게 이른바 살롱 문화죠. 잠깐 살롱 문화를 살펴보면 한마디로 취향을 깊이 있게 만드는 지적인 관계를 뜻합니다.




"살롱 문화란?"

 



살롱은 프랑스어로 응접실, 사교 집회 등을 뜻하는데요.

17 18세기에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명 살롱이 생기면서 귀족과 예술가, 지성인과 같은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대화를 나누고 어울리게 되었다죠.

살롱은 단순한 사교 공간을 넘어서서 성별이나 신분을 구분하지 않고 대화와 토론을 하고 지식을 나누는 곳인 거죠.

프랑스의 예술과 문학을 꽃피운 문화와 지성의 산실이라고 할 수 있어 17세기부터 19세기까지 유럽에서 유행한 살롱 문화가

현재 한국에서 재현되고 있는 겁니다.

그 안에서는 동경까지는 아니더라도 내가 배울 게 있는 사람들을 찾아서 그 사람들끼리 서로 모입니다.

예를 들면 독서 모임, 공방 그림 모임, 러닝 크루 플로깅과 같은 것들입니다.




"고급과 놀아야 합니다. 친구를 사귀고 지인을 만나더라도 고급스러운 사람과 놀아야 합니다.

돈으로 고급을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나보다 나은 사람과 만나야 내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고급스러움은 아마도 동경성이겠죠.

지혜든 지식이든 외관이든 내면이든 기술이든 뭐든 나 스스로가 누군가에게 배울 만한 게 있는 사람인지를 떠올려 보세요.






제가 <어른의 말습관> 이란 책에도 언급을 했는데요.

전 개인적으로 동경성을 지닌 그래서 고급스러운 사람을 이렇게 정의 내려봤습니다.



"단순히 외모가 귀티 나는 사람, 돈이 많은 사람, 학식이 높은 사람, 언변이 좋은 사람, 관계가 능한 사람이 아니다.

긍정적인 기운을 퍼뜨리는 사람,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 늘 책을 가까이하는 사람,

언제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언행일치를 부지런히 실천하는 사람, 부러움을 자신의 발전 계기로 활용하는 사람 정도가 어떨까"


이런 사람에게 더 마음이 가고 특별한 날이면 연락이라도 해보고 싶은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마음이길 바랍니다.

 


2. 동일성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 시간을 오래 보내는 사람, 자주 만날 수 있는 사람 정서나 코드가 맞는 사람 그런 사람에게 연락을 더 건네고 싶겠죠.

난 평생의 인연일 수도, 시절 인연일 수도 있어요.

나에게 남을 사람은 어떻게든 남는다. 이 말을 상기시켜 봐요.

요즘 같을 때 툭 연락해서 약속까지 잡을 수 있는 사람이 있는 하면 오만 신경을 써가면서 연락을 했는데 답장조차도 없는 사람이 있겠죠.

머리를 굴리고 굴려봐도 해결되지 않는 관계도 있는데, 그럴 땐 살짝 부담을 덜고 내려놓는 게 필요해요.

관계란 건 나 하나, 너 하나, 나 두 개, 너 두 개 이런 게 잘 성립되지 않는 오묘한 성질의 것이에요.






특별한 날에 소중한 사람, 감사한 사람, 잘 보여야 하는 사람에게 안부 연락을 건네는 분들이 꽤 계실 텐데요.

아마 진짜 마음이 끌린다면 동경성과 동일성 두 가지 중에 하나는 지닌 매력적인 상대일 거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끝으로 그 귀찮음을 뚫고 나에게 연락을 시도해 준 사람을 고마워해보세요.

나의 매력을 인정해 준 참 고마운 사람들입니다.



 

 

잘 보셨나요?



김진이 교수님께서는 작가로 활동하시며 <소통의 온도>, <어른의 말습관>,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센스> 등 다양한 저서를 지필하셨으며,

동기부여, 리더십, 소통, 감성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스피치, 프레젠테이션, 취업, 이력서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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