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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저자 박정수 작가 강연 '단점은 유일한 정체성이 될 수 있다' 특강 강의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기분 좋은 저자 박정수 작가 강연으로 유일한 정체성이 될 수 있다' 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동기부여 및 삶의 자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영상입니다. 장점을 가지고 있으면 그거보다 훨씬 더 그 장점을 잘 하는 사람은 무조건 있습니다.그건 이길 수 없는데 단점은 그냥 그게 유일한 아이덴티티가 돼서 그럼 전 이제 단점이 없는 사람이 되는 게 즐거운 사람 삶인 것 같더라고요.일과 삶을 돌보는 5가지 태도1. 주인의식을 갖고 일하기2. 현재에 충실하게 살기3. 내 태도는 내가 지키기4. 비교하지 않고 살기5. 단점을 극대화해서 장점으로 만들기▶ 주인의식 갖고 일하기 절대 주인이 아니죠. 개인적으로 제가 그 가우스라는 수학자가 만든 한 붓 그리기를 되게 좋아해요.그래서 이걸 떼지 않고 이어나가는 별이나 삼각형을 과연 한 붓 그리기로 할 수 있는가 이런 거 증명하는 거 좋아했었어요.어느 순간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인생은 한붓그리기 같다" 내가 잠깐 쉬고 싶어도 쉴 수도 없고 시간을 뗄 수 없는 상태에서 다 그리고 나서 '이 사람이 죽고 난 다음에 전체를 조망해 보면 각자 다른 형태의 한붓 그리기들이 있는 것 같다' 는 생각이 들더라고요.그때부터 어떤 선형적인 개념으로 사람의 삶을 생각하게 되었어요.  ▶ 현재에 충실하게 살기20대 중반인데 직장을 10군데를 다닌 어떤 분을 면접 본 적이 있었어요.그만 둔 이유가 명확했고, 이 친구는 나중에 자기 가게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완전히 또렷한 사람으로 상표 등록을 미리 해두고 지내는 친구였는데 5년 전부터 등록해 두고 돈만 내고 있었어요.'난 이 이름으로 가게를 한다' 라는 미래의 점이 확실한 친구였던 거죠.그 친구가 과거가 직선이고 미래가 점이면 일직선으로 연결될 수밖에 없거든요.이렇게 돌고 돈게 미래의 점이 확실하게 찍혀 있는 사람들은 현재에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현재를 충실하게 살더라고요.그래서 '현재를 앞으로의 남은 현재들을 살아갈 때 너무 올곧게 살겠다' 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나한테 어떤 보탬이 되든 나도 내 인생을 소모하는 거고 나한테 가장 값진 자산은 시간인데 이걸 어떻게 채울 것인가를 생각할 때 미래에 점 하나 찍혀 있는 거 현재 일을 어떻게 열심히 할까가 아니고 나중에 나가서 무슨 일을 할지가 현재 일하는 훨씬 도움이되는 거죠.'미래에 점이 찍혀 있으면 허투루 하지 않는다' 라는 생각으로 오히려 그 개념에서 적극 접근해 보는 게 좋아요. ▶ 내 태도는 내가 지키기똑같은 상황에 놓여졌을 때, 힘듦의 차이가 사람마다 무척 커요.결국엔 내가 어떻게 머릿속에서 이 인풋을 아웃풋을 어떻게 만드느냐의 알고리즘의 차이인 거예요."용기보다 태도가 중요하다." 용기는 미래에 대해서 내가 알 수 없을 때 주식으로 얘기하면 공매도라고 해서 없는 걸 끌어다 쓰는 거와 같은 개념인거죠.내가 미래에 대해서 알든 모르든 간에 내가 여태까지 살아왔던 바에 의하면 '난 이런 태도를 가지고 있고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태도를 가지고 살아야 되겠다' 라고 마음을 먹고 있으면 선택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더라도 내 태도를 지킨다라는 것 자체가 나를 지키는 행위에 가깝더라고요.▶ 비교하지 않고 살기저는 항상 비교에서 도피하려고 하거든요. 나는 그냥 나를 살아가려고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는 다 각자 다르게 태어나서 같아지려고 노력을 하는데 스탠다드라는 게 존재하는 거예요.그런데, 남들과 똑같은 생활 양식이나 똑같은 직업을 가지려고 하는게 되게 이상한거죠. ▶ 5. 단점을 극대화해서 장점으로 만들기사람이 매일 같은 일을 똑같이 하고 살면 죽은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해서 일상에 변화를 변주를 계속 줘야 행복할 수 있다고 느끼거든요.예를 들어, 식당을 한다고 하면 메뉴 변화를 주는게 가장 큰데, 이걸 하려면 재고 관리도 해야해요. 무슨 재료가 있는지 없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메뉴를 매일 바꾸는 건 손님을 위해서가 절대 아니라, 반복되는 일들을 못 견뎌서예요.같은 일을 늘상 하는 걸 못 견디는 게 단점이라고 한다면 그냥 그대로 묻고 가세요.그럼 그게 장점이 되는 겁니다.잘 보셨나요?다양한 작가의 특강 강연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에서 무료 제안서 받아보세요.

  • 박정수 강사
  • 2025-02-07
부모교육 김붕년 강연 '10대의 정신질환' 자녀교육 특강

이번에 소개할 강의는 김붕년 교수님이 지난 2년간 한국연구재단과 함께 전국 6,00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신 건강 진단 평가 결과를 다룬 특별한 시간입니다. 코로나 이후, 청소년들이 겪는 변화는 단순한 일상의 변화가 아닌 마음의 변화로 이어졌습니다.​이번 '특강강사섭외' 강연에서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던 청소년들의 진짜 이야기와, 우리가 놓치고 있던 정신 건강의 경고 신호를 깊이 있게 살펴봅니다.​자녀의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부모, 청소년 지도자, 그리고 교육 관계자라면 꼭 들어야 할 강연! 김붕년 교수님과 함께 청소년들의 변화된 자녀교육 특강 바로 포스팅 시작 하겠습니다.청소년들의 주관적 고통 증가, 그 원인은?2-3년 전의 연구 결과와 비교했을 때, ADHD와 같은 질환의 실제 진단 비율은 크게 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본인들이 느끼는 주관적인 고통과 문제 의식은 확연히 증가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숫자의 변화가 아닌,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느끼는 심리적 부담이 커졌다는 신호입니다. 온라인 수업이 만든 새로운 집중력 문제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수업 환경은 청소년들의 집중력을 크게 저하시켰습니다. 온라인 수업은 집중력을 유지하기 어려운 환경을 제공했고, 많은 청소년들이 "왜 이렇게 집중이 안 되지?"라는 불안을 느끼게 되었죠. 이로 인해 ADHD와 관련된 검색량이 코로나 이전보다 세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질병이 아닌 환경의 문제: 청소년은 죄가 없다이러한 변화는 질병 자체의 증가가 아니라, 환경적 변화로 인한 주관적 스트레스와 불안의 증가로 볼 수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겪는 고통은 그들의 잘못이 아니라, 급격하게 변한 사회적 환경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부모님이 놓치기 쉬운 청소년의 SOS 신호들청소년기는 부모와의 소통이 자연스럽게 줄어드는 시기입니다. 친구들과의 관계나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이 더 중요해지면서, 부모님은 자녀의 정서적 어려움을 알아채기 어려워집니다. 자녀가 아침 식사를 거르거나, 수면 패턴이 변하는 등의 작은 변화도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생활 루틴 변화와 온라인 활동 관리, 어떻게 해야 할까?청소년의 일상 루틴이 무너졌다면 이는 중요한 경고 신호입니다. 평소 잘 먹던 아이가 식사를 거르거나, 지나치게 많이 자거나 잠을 거의 못 자는 경우, 이는 정신 건강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SNS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자해나 우울감을 표현하는 경우도 있으니 온라인 활동에도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스트레스 해소와 자율신경계 조절: 꾸준함이 답이다청소년기의 스트레스 해소는 꾸준한 활동을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주 2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걷기나 뛰기 같은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관리뿐 아니라 성장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자율신경계 조절 능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합니다. 호흡 조절, 근육 이완 등을 통해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안정감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죠. ​부모의 역할과 교육 시스템의 개선 방향청소년이 자신의 길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부모님의 중요한 역할입니다. 중고등학교 시기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관심사를 찾는 시기이므로, 부모님은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하고 자녀의 선택을 존중하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또한, 청소년기의 스트레스와 불안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환경과 교육 시스템의 영향도 큽니다. 부모님과 학교, 사회가 함께 청소년의 정신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할 때입니다.

  • 강사
  • 2025-02-06
세종대 이지훈 교수 '세기의 배터리 소송이 남긴 교훈은?' 이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의 포스팅은 세종대 이지훈 교수 '세기의 배터리 소송이 남긴 교훈은?' 이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이지훈 교수님은 現 세종대학교 경영학과에 재직하고 계시며, 여러 기업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쉽고 유익한 경영학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세기의 배터리 소송이 남긴 교훈"오늘은 케이 배터리 사회에서 가장 큰 규모의 소송이자 규모만큼 큰 교훈을 남긴 한 사건에 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바로 LG 에너지 솔루션 당시 LG화학과 배터리 후발 주자인 SK 이노베이션 사이에 벌어진 특허 소송입니다.2년간 진행된 이 소송에 쓰인 소송 비용만 무려 5천억 원에 달하고, 소송 끝에 결정된 합의금은 2조 원에 육박했습니다.두 기업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런 천문학적인 규모의 소송전이 벌어졌을까요?그들은 왜 한국 법원도 아니고 게다가 미국 법원도 아닌 미국 국제무역위원회에 소송을 제기했을까요?  "LG에너지솔루션 VS. SK이노베이션 특허소송" SK는 k-배터리 역사에 있어서는 후발 주자입니다.LG나 삼성 같은 다른 기업들에 비해 10년 정도 늦었는데 SK는 2012년에 서산 공장을 준공하며 첫 배터리 양산에 들어갔습니다.그런데 바로 이즈 LG화학과 SK이노베이션의 10년에 걸친 특허 분쟁의 서막이 시작되었습니다.2011년 12월 LG화학은 SK이노베이션을 상대로 특허권 침해 금지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LG화학이 배터리 안전성 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한 분리막 안전성 강화 기술 SRS 기술, 그 기술을 SK이노베이션이 뱃겼다는 거였습니다.그런데 불과 몇 주 뒤에 SK 이노베이션이 특허심판원에 LG화학의 특허 무효 심판을 제기하며 맞불을 놓았습니다. LG화학의 해당 기술이 특허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  "1차전 : SK 이노베이션의 승리" 대법원은 LG화학의 특허 기술에는 과거 기술이 포함되어 있어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볼 수 없다. 그래서 특허 침해라 볼 수 없다.LG화학은 거기서 멈추지 않고 특허 정정 심판을 청구했습니다.엘지화학이 기존에 특허를 청구한 범위가 너무 광범위하게 작성되어 법원에서 과거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생각해서 특허 내용을 좁히려고 한 것입니다. "2차전 : LG화학의 승리" 대법원은 특허 내용이 바뀌었다는 점을 들어 예전에 LG화학의 특허를 무효로 결정한 특허법원의 판결을 파기환송한다. 그리고 2014년 11월 두 회사가 전격 합의했다는 소식이 뉴스를 찾습니다.두 회사는 2011년부터 계속된 분리막 특허와 관련된 소송과 분쟁을 종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또 향후 10년간 국내외에서 해당 특허와 관련된 소송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습니다.불필요한 소송보다는 각 사가 사업에 전념하는 것이 좋겠다는 이유였죠.두 회사의 법정 다툼은 몇 년 뒤에 무대를 미국으로 옮겨서 다시 본격적으로 불이 붙었습니다.이 사건의 발단은 인력 엑소더스였습니다. 2017년 여름 LG화학이 발칵 뒤집혔습니다.연구개발부터 생산, 품질, 관리, 구매, 영업 등 여러 부서의 직원들이 대거 SK 이노베이션으로 이직한 것입니다.LG화학은 그의 폴란드에 큰 공장을 준공해서 가뜩이나 일손이 부족한 상태로 LG화학은 SK이노베이션의 인력 스카우트 자재 공문을 발송했습니다.그러나 그 이후로도 인력 이동은 멈추지 않았습니다.결국 LG화학은 SK 이노베이션에 이직한 핵심 인력 5명에 대해서 전직 금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하기에 이릅니다. "LG화학 : 이직한 직원들을 통해 회사의 영업 비밀이 유출되고, 고객까지 뺏겼다. "우리 회사가 연봉이 높고 근무환도 좋으니 이직이 당연하다.LG 화학의 인력은 유럽, 중국 기업으로도 빠져나갔다. LG 화학 기술을 쓰려면 공정을 다 바꿔야 하는데 그런 일은 없었다.2018년 11월 엘지화학과 SK 이노베이션이 폭스바겐 전기차의 미국 배터리 공급권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었는데 SK 이노베이션이 그 계약을 따냈습니다.LG화학은 이미 폭스바겐 전기차의 유럽 배터리 공급 업체로 선정돼 있었지만 미국 시장은 규모가 훨씬 컸습니다.이때 LG화학은 인력 이동으로 영업 비밀이 유출돼 마침내 고객까지 뺏겼다라고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급기야 엘지화학은 2019년 4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 ITC와 델러웨어주 지방법원에 SK 이노베이션을 영업비밀 침해로 제소했습니다. "왜 LG화학은 소송의 무대로 미국의 ITC를 선택했을까?"첫 번째 이유는 ITC 소송의 강력한 파급력 때문입니다.ITC는 미 행정부 소속의 준사법적 행정기관으로 지식재산권 침해 등 불공정 무역 행위에 대해서 미국 내 수입 금지와 판매 금지 등 강력한 제재 조치를 내릴 수 있어서 ITC의 제재를 받게 되면 미국으로의 수출 자체를 포기해야 할 수도 있고, 매우 신속한 결정과 조치를 내립니다.ITC는 조사 개시부터 최종 판정 확정까지 보통 1년 반이면 끝나고, 판결이 확정되면 바로 미국에 대한 수입 금지 등 행정조치 명령을 내립니다.두 번째 이유는 ITC에 있는 증거 개시 제도라는 제도를 활용하기 위함이었습니다.증거 개시 영어로는 디스커버리 제도라고 하는데 소송 당사자가 상대방으로부터 소송과 관련된 정보와 증거 자료를 요청가능한 제도입니다.이 증거 개시가 시작되면 소송의 당사자들은 원고든 피고든 증거로 사용될 수 있는 모든 자료를 유지해야 할 증거 보존의 의무를 지닙니다.증거 보존이나 증거 개시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 의도적으로 증거를 숨긴다는 혐의를 받아서 패소 판결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미국 소송에서 증거 보존의 의무는 상대방의 소송 제기를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있을 때부터 발생합니다. "美 ITC, SK이노베이션에 '조기패소' 판결" 직원의 PC 휴지통에서 증거번호 SK 000 66,125 줄여서 6125 스프레드 시트라 불린 한 엑셀 파일이 결정적인 단서가 되었습니다.이 파일에는 980개의 문서와 이메일 제목이 리스트로 정리되어 있었고 그 980개의 제목 중에 LG가 언급된 것이 매우 많았습니다.문서 보안에 대한 정기 점검 차원으로 불필요한 오해를 살 수 있는 문서를 식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예시를 들었을 뿐이라고 해명했습니다.ITC는 이 엑셀 파일을 SK가 증거 보존 의무를 위반해서 증거를 조직적으로 인멸하려 했다는 결정적인 증거로 간주했습니다.SK이노베이션은 LG화학에 2조 원 합의금 지급​양사는 국내외 소송을 모두 취하하고 향후 10년간 추가 소송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이제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위증이나 증거 인멸 등에 대한 조사나 소송 절차에서 불법에 대한 제재가 글로벌 기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그로 인해 기업들의 경각심이 부족했던 것도 사실입니다.기업이 처한 이런 현실에 맞게 기업과 정부도 하루 빨리 영업 비밀이나 지식 재산권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법 제도를 정비해 나가야 합니다. "트럼프 2.0 시대!지식재산권과 영업비밀을 강조"이를 무기로 중국을 비롯한 개발 도상국을 압박할 것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지식재산권과 영업 비밀의 가치는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이런 미 행정부의 변화에 따라 ITC가 내리는 지식 재산권과 영업비밀 침해 관련 판정의 강도도 더욱 세질 수도 있습니다.국내 법 제도 정비와 아울러 기업들의 인재 유출, 영업 비밀, 그리고 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것도 시급합니다.중국의 배터리 기술 추격이 가속화되는 지금 k 배터리가 그간 어렵게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경쟁자가 무임 승차하지 않게 하는 특허 대응 전략이 새로운 기술 개발 못지않게 절실합니다.중국의 기술 추격에 대응해 특허 전략을 정비하라!잘 보셨나요?세종대 이지훈 교수님은 경영, 혁신 분야 뿐만 아니라, 동기부여, 프로정신, 성공, 자기관리, 삶의자세, 자기계발, 비전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강사 섭외가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이지훈 강사
  • 2025-02-06
기업 특강 조태호 교수 강연 'AI가 노벨상을 받은 이유'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의 포스팅은 기업 특강 조태호 교수 강연 'AI가 노벨상을 받은 이유' 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2024년 AI가 노벨상을 수상했던 이유에 대한 분석과 앞으로 우리의 미래 전망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유익한 내용입니다. 2024년 노벨상은 참 특별했습니다. AI와 딥러닝의 기초를 닦은 존 호필드 박사와 또 제프리 힌튼 박사가 물리학상을 받았고,이 기술을 단백질 구조 예측에 성공적으로 적용한 데미스 하사비스 존 점퍼 박사와 단백질 구조 예측에 AI를 도입했던 데이빗 베이커 박사가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습니다.말 그대로 AI가 노벨상을 휩쓴 해였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AI의 본질과 발전 과정, 호필드 박사와 힌튼 박사가 AI 발전에 기여한 핵심적인 업적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이렇게 생긴 종이가 한 장 있다고 칩시다. 검은색 점 2개와 흰색 점 두 개가 이렇게 교차로 그려져 있는데요.어떻게 하면 이 종이를 딱 한 분만 접어서 하나의 공간에 다른 색 점이 함께 들어가지 않게 나눌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가운데를 세로로 접으면 왼편에 검은색 하나 흰색 하나가 섞여 들어가죠.오른편에도 검은색 하나 흰색 하나가 들어가게 되고, 가로로 접어도 똑같으며, 모서리를 접어도 위쪽 공간에 검은색과 흰색이 모두 들어가게 됩니다. 도대체 어떻게 나누어야 다른 색 공이 같은 영역에 들어가지 않게끔 접을 수 있을까요?이 문제는 주어진 조건 그대로는 해결이 불가능합니다.이렇게 피라미드 형태로 만들면 문제가 풀리는데, 즉 2차원 평면에서 벗어나서 3차원으로 생각하면 훨씬 더 많은 것들이 가능해지는 겁니다.우리가 지금 풀려고 하는 문제도 마찬가지로 2차원으로 접근해도 풀리지 않던 이 문제가 종이를 살짝 옆으로 돌려서 3차원 상에서 접어주면 두 부분을 동시에 접을 수 있게 되고 같은 공간에 다른 색 점이 겹치지 않게 접을 수 있게 되는 겁니다.결국 차원을 늘려서 동시에 두 개의 작업을 한 번에 해내는 것, 이것이 바로 문제 해결의 핵심이었던 것이죠.올해의 노벨상은 이 문제의 해법을 고민하고 답을 구해 온 결과로 주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사실 AI 머신러닝의 기본적인 원리는 아주 단순합니다.방금 냈던 퀴즈처럼 제대로 된 선을 그어주는 작업이라고 할 수가 있어요.그래프와 같이 정상인과 알츠하이머병 환자가 분포해 있다면 이것을 이용한 의료 AI는 둘을 구분 짓는 선을 그어주는 작업을 하는 겁니다.그래야 이 새로운 샘플이 추가됐을 때 이 샘플이 정상인지 알치알마 병이 있는지를 예측할 수가 있는 것이거든요. 조금 전 내드린 문제는 선 긋기 즉 경계를 나누기가 불가능한 경우를 말하고 있는 겁니다.이것을 XOR 문제라고 부르는데, 초창기 AI는 이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만 했습니다.선을 긋게 해주는 기본적인 도구인 1957년도의 퍼셉트론 내 모습을 보면 이것으로는 1차원상에서 선을 그어주는 것 그 이상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XOR 문제 해결을 위해서 데이터 과학자들은 중간에 보이지 않는 층을 하나 더 만드는 퍼셉트론을 업그레이드 시킵니다.숨어 있는 히든 레이어가 들어가면 하나의 계산과 또 하나의 계산이 동시에 가능한 겁니다.그래서 이 두 계산 결과를 마지막으로 계산을 하면서 우리가 풀지 못했던 문제까지도 해결을 해 주는 거죠.이 방식은 종이를 접어서 문제를 해결했던 것처럼 새로운 층을 만들어서 두 개의 계산을 동시에 하게 해 주는 원리로 다층 퍼셉트론이라고 부르죠.하지만 이 중간에 삽입된 숨겨진 층은 말 그대로 숨겨져 있었기 때문에 그 내용을 볼 수가 없기 때문에 이것이 문제의 완전한 해결은 아니었습니다.중간 내용을 볼 수 없다는 것은 중간에 있는 가중치들을 보고 수정할 수가 없다는 뜻도 됩니다.그래서 이 숨어 있는 가중치를 어떻게 학습시킬 것인가에 대한 연구가 그때부터 무려 20년을 이어지게 됩니다.가장 큰 진전은 오차 역전파라는 방법입니다.먼저 출력 층에서 실제 값과 비교를 해서 오차를 계산하고, 이 오차를 다시 뒤로 보내면서 숨겨진 층의 가중치를 하나씩 수정해 가는 거죠.하지만 이 방법에도 역시 문제가 있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뒤로 갈수록 즉 입력층에 가까워질수록 오차의 영향이 점점 희미해져서 거의 사라져 버리는 현상이 생긴다는 거였죠.마치 뒷사람에게 귓속말을 전달하는데 뒤로 갈수록 메시지가 점점 흐려져서 앞 사람에게는 거의 전달이 안 되는 것 같은 현상과 비슷합니다.여러 가지 수학적 장치들이 개발되면서 결국 해결이 되는데 그 해결된 것이 지금의 AI를 낳았습니다.노벨상을 수상한 존 호필드 교수와 제프리 힌튼 교수는 이 문제 해결에 가장 중요한 통찰을 제공한 학자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호필드 교수는 정보를 저장하고 기억을 떠올리는 방식에 대해서 연구를 했습니다. 우리 뇌가 불완전한 정보에서도 완전한 기억을 떠올릴 수 있는 것처럼 컴퓨터도 그런 일을 할 수 있게 만들고 싶었습니다.그래서 보시는 그림처럼 여러 개의 노드가 서로 연결된 호 필드 네트워크라는 시스템을 개발했습니다.이때 각각의 노드들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정보를 저장하고 기억해냅니다.모든 노드가 서로 양방향으로 연결이 돼 있기 때문에 일부 정보가 손실되더라도 전체의 패턴을 복원할 수 있게 됩니다.하지만 호펠드 네트워크는 너무 많은 패턴을 저장하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고, 새로운 패턴을 만들어내지도 못하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힌튼 교수는 이를 보완해서 중간에 몇몇 노드들의 색깔이 다른 볼츠만 머신을 만들어 냅니다.이것은 숨어 있는 노드 즉 히든 노드를 의미하는데 볼츠만 머신의 특징은 바로 이런 히든 노드들을 추가했다는 겁니다.아까 숨겨진 층을 만들었을 때처럼 이번에는 숨겨진 노드들이 추가되면서 더 복잡한 패턴도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된 겁니다.힌튼 교수는 그 후에도 이 볼츠만 머신을 더욱 발전시켜서 알비엠 제한된 볼츠만 머신을 만들었습니다.같은 색 노드들끼리는 연결돼 있지 않는 빨간색끼리 즉 히든 노드들끼리, 파란색 끼리, 입력 노드들끼리는 연결이 제한되어 있습니다.이렇게 일부의 연결을 제한함으로써 효율적으로 학습이 된다라는 것을 밝혀냈습니다.이 RBM을 여러 층으로 쌓아 올리면서 심층 실내 신경막 DBN인 학습 방법을 개발했는데 각 층이 순차적으로 더 높은 수준의 특징을 학습할 수 있게 만든 원리입니다.여기서 사용된 딥이라는 이름이 딥러닝이라는 이름으로 통칭되게 하는 역할을 하게 되기도 했는데 아이디어는 다양한 형태로 발전 하게 됩니다.오토 인코더 데이터를 더 적은 차원으로 압축했다가 다시 복원시키면서 데이터의 핵심 특징을 학습할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컨볼루션 뉴럴 네트워크 CN은 이미지의 중요한 특징들을 단계적으로 추출하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얼굴을 인식하는 페이스 아이디나 사진 속에 무언가를 인식하는 자율주행 시에 도로의 상황을 파악하는 데 쓰이는 알고리즘으로 발전시켰습니다.RNN 리커런트 뉴럴 네트웍크은 이전 정보들을 기억하면서 순차적인 데이터 처리를 하게 한 알고리즘입니다.이전 정보를 기억하면서 다음 단계를 예측하는 기술이기 때문에 결국 이것이 발전돼서 현대의 언어 모델이 됐고 챗gpt를 만든 트랜스포머를 만들게끔 발전이 됩니다. 제너레이티브 어드버서리얼 네트웍이라고 하는 이 알고리즘은 두 신경망이 서로 경쟁하면서 발전하게 하는 아이디어를 이용한 것입니다.실제와 구분하기 어려울 만큼 정교한 가짜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이 생성형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기본 기술로 발전하게 됩니다.강화 학습은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디어로 알파고와 같은 전략적 의사결정 문제를 해결해 주고 있습니다.이 과정에서 존 호필드 교수와 제프리 힌튼 교수가 제시한 기본 원리들이 이러한 현대의 AI 기술의 근간이 되었다고 할 수 있고, 그들이 노벨상을 받게 된 결정적인 이유입니다.앞으로도 이런 AI의 원리는 점점 더 정교하게 발전될 것입니다.AI는 이미 우리 생활에서 깊이 사용되고 있는 기술이면서 동시에 인류가 해결하지 못했던 난제들을 해결하는 정교한 기술이기도 합니다.이 변화의 시대를 주의 깊게 관찰하면서 새로운 가능성에 열린 마음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한 때가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의 한 줄 리뷰는 AI 이제 노벨상으로 그 가능성을 증명해낸 기술로 하겠습니다. 조태호 교수님은 現 인디애나 대학교 영상의학과 교수이자, 작가로 활동하시며,Ai(챗 GPT), 미래기술, IT트렌드, 산업, 소통, 커뮤니케이션, 건강, 심리, 정신, 희망, 행복, 워라벨, 마음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 조태호 강사
  • 2025-02-05
기업강의 차인표 강연 '나를 성장시키는 습관' 특강

21살에서 25살까지, 배우 차인표님에게는 인생을 바꾼 세 가지 중요한 습관이 생겼습니다.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삶의 기초 체력이 된 이 습관들은 어떤 도전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원동력이었죠.​성공은 운과 노력이 함께해야 가능하지만, 그 성공을 오래 유지하는 법칙은 따로 있습니다. 남들보다 더 잘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이 당연히 누리는 것들을 절제하고 자신만의 습관을 지키는 것!​이번에 준비한 '특강강사섭외' 강연에서 차인표님은 자기 관리와 습관의 힘으로 인생을 변화시키는 방법을 진솔하게 전합니다. 성공을 향한 길에 진짜 필요한 힘이 궁금하다면, 이 강연을 놓치지 마세요! 시작은 은평구 응암동에서1967년 10월, 나는 서울 은평구 응암동의 작은 단칸방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우리 가족은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내가 14살이 되던 해, 아버지와 어머니는 이혼을 하셨고, 어머니와 삼형제는 응암동에서 함께 살아가야 했습니다. 당시 이혼한 여성이 아이들을 데리고 살아가는 것은 사회적으로 많은 편견과 경제적인 어려움에 직면하는 일이었습니다.​이러한 상황 속에서 어머니는 새로운 삶을 찾기 위해 큰 결정을 내리셨습니다. 바로 미국으로 이민을 가기로 한 것입니다. 1980년에 이민 비자를 신청했고, 7년이라는 긴 기다림 끝에 1987년에 드디어 미국으로 떠날 수 있었습니다. ​미국에서의 시작: 새로운 도전과 성장1987년, 미국에 도착했을 때 나는 21살이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이 낯설고 어려웠습니다. 영어도 잘하지 못했고, 학업 성적도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지역 전문대학에 입학하여 영어를 배우고 학점을 쌓았습니다. 이후 뉴저지 주립대학교로 편입하게 되었지만, 대학 시절은 제 인생에서 가장 가난하고 힘들었던 시간이었습니다.​하루하루가 불안과 두려움의 연속이었지만, 그 시절이 지금 돌아보면 제 인생에서 가장 축복된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계를 유지했고, 그 과정에서 여러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식당 웨이터, 페인트칠, 편의점 알바, 정신병원 간호보조원 등 수많은 일을 경험하면서 삶의 다양한 모습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습관 1: 쓰기 시작미국 생활을 하면서 가장 먼저 자리 잡은 습관은 쓰기였습니다. 당시에는 스마트폰도, 인터넷도 없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가족과 친구들과의 소통은 편지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한국에 계신 아버지께 4년 동안 총 60통의 편지를 보냈고, 고등학교 친구에게는 100통이 넘는 편지를 보냈습니다.​이 편지들은 단순한 소통의 수단이 아니었습니다. 저에게는 감정을 정리하고, 하루를 돌아보며 생각을 정리하는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나중에 친구가 그 편지들을 모두 모아 "차인표의 청춘"이라는 제목으로 돌려줬을 때, 저는 그 시절의 나를 다시 만나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버지께서도 돌아가신 후, 제가 보낸 모든 편지를 소중히 간직하고 계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 때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쓰기의 확장: 일기로 남긴 나의 역사2006년, 제가 40살이 되었을 때 삶의 방향에 대한 큰 성찰이 있었습니다. 이 시기부터 저는 연기 활동을 줄이고, 자원봉사 활동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그와 함께 편지 쓰기에서 일기 쓰기로 습관이 바뀌었습니다. 매일 아침 일기를 쓰며 하루를 계획하고, 만날 사람들과의 관계를 되새겼습니다.​18년 동안 일기를 써오면서, 이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저의 개인 역사책이 되었습니다. 일기를 통해 나는 나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스스로에게 묻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습관 2: 읽기 시작시간이 부족했지만, 저는 매일 밤 잠들기 전 책을 읽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으로 완독한 책은 도스토옙스키의 "카라마조프의 형제들"이었습니다. 이 두꺼운 책을 다 읽었을 때, 그 내용보다도 완독했다는 사실 자체가 저에게 큰 자신감을 주었습니다.​독서는 혼자만의 시간이었고, 나를 성장시키는 중요한 과정이었습니다.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시각을 얻었고,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확장되었습니다. 특히 변호사 출신 소설가 존 그리샴의 작품을 읽으면서, 직업과 상관없이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책을 통해 얻은 교훈책은 단순한 지식 전달 수단이 아니었습니다. 책을 통해 나는 낯선 생각과 마주하고, 익숙하지 않은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내 사고의 깊이를 더해주었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습관 3: 운동 시작운동은 제 인생에서 가장 꾸준히 지켜온 습관 중 하나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몸을 움직이는 것으로 시작했지만, 점차 운동은 제 삶의 필수적인 부분이 되었습니다. 운동을 통해 외로움을 이겨냈고,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운동이 준 선물: 절제와 자신감운동은 단순한 신체 단련을 넘어, 절제와 자기 통제의 힘을 길러주었습니다. 꾸준한 운동을 통해 저는 자신감을 얻었고, 이는 연기자로서의 활동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조 몸짱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 것도 이 꾸준한 운동 덕분이었습니다.​운동은 제게 자신을 관리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었고,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도전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었습니다. 매일의 운동은 저를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시켰습니다. 세 가지 습관이 만든 변화의 힘쓰기, 읽기, 운동이라는 이 세 가지 습관은 제 인생의 기초 체력이 되었습니다. 이 습관들은 단순한 반복이 아닌, 제 삶의 방향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였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후 한국으로 돌아와서도 이 습관들은 저를 지탱해주는 버팀목이 되었습니다.​8개월간의 백수 생활 동안에도 저는 매일 아침 일어나 새로운 일자리를 찾으며 도전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본 MBC 공채 탤런트 모집 공고에 지원했고, 남자 지원자 중 1등으로 합격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습관 덕분이었습니다.포기의 반대말은 도전입니다. 그리고 그 도전을 가능하게 하는 힘은 바로 일상 속의 좋은 습관들입니다. 여러분도 읽기, 쓰기, 운동이라는 작은 습관을 통해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강사
  • 2025-02-05
김소형 원장 강연 '식사 전 먹으면 당뇨가 사라지는 최고의 음식 3가지' 혈당 관리 다이어트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김소형 원장 강연으로 '식사 전 먹으면 당뇨가 사라지는 최고의 음식 3가지' 라는 주제의 혈당 관리 다이어트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당뇨인에게 식단은 정말 큰 스트레스라고 합니다.그런데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최대한 혈당이 덜 오르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밥 먹을 때 먹는 순서만 바꿔도 혈당 수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식전 30분에 일정량의 단백질을 먹었을 때 식후 2시간 혈당의 최대 50%까지 낮아지는 경우도 발견했다는 연구가 보고됐습니다. 우리나라 30대 이상 성인 10명 중에 2명이 당뇨인이라고 할 만큼 유병률이 높습니다. 당뇨는 대표적인 만성 질환입니다.그런데 최근에는 20대, 30대 젊은 당뇨인들이 늘고 있습니다.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탄수화물은 포도당으로 소화가 되면서 혈액 속으로 녹아 들어갑니다.혈액 속에 포도당이 많아지게 되면 췌장에서 인슐린 호르몬을 분비를 하는데 정상적으로 균형 있게 잘 이루어지면 혈당이 잘 유지가 되는 겁니다.반대로 문제가 있어서 혈액 속에 혈당이 필요이상으로 남게되고 당의 함량이 점점 높아지게 되면서 포도당이 소변으로 나오게 되면 당뇨입니다.제가 30년 동안 임상을 해보니까 결국에는 혈당 관리가 안 되는 분들이 살도 찌고 당뇨가 옵니다.식후 혈당이 혈당 스파이크가 나타나면 몸에서는 인슐린을 평소보다 과도하게 분비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버립니다.우리 몸이 인슐린에 반응을 안 해버리는 겁니다. 난 당뇨인이 아니다 하더라도 '식곤증이 심하거나 쉽게 허기를 느낀다' 면 혈당 스파이크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혈당 스파이크의 원인은 탄수화물 위주 식빵에 잼, 김밥의 커피, 우유의 시리얼, 최악의 식사 조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혈당 스파이크가 무서운 이유는 당뇨 발생 가능성도 높아지지만 혈관 내피 세포가 손상이 돼서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혈관에 반복된 손상으로 혈관벽이 두꺼워져서 동맥경화, 심근경색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지게 되는데,건강검진으로 알 수 없을뿐더러 돌연사의 위험까지 있다는 겁니다.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최대한 혈당이 덜 오르게 하려면 탄수화물이 위에서 배출되는 속도를 느리게 만드는 방법입니다.당뇨를 비롯해서 만성 염증, 노화에 중요한 것은 섭취하는 탄수화물의 총량보다 소화 흡수되는 시간의 속도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밥 먹을 때 먹는 순서만 바꿔도 혈당 수치 가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본의 한 연구팀이 2형 당뇨병을 위한 식사법에 대한 연구를 진행을 했는데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중에서 뭘 먼저 먹어야 혈당이 덜 오르는지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탄수화물을 먹기 전에 단백질 즉 생선이나 고기를 먼저 먹으면 식후 혈당 상승이 현저히 떨어졌습니다.그뿐만 아니라 glp1 분비 증가로 위 배출 시간이 지연되면서 식후 혈당 상승이 개선되는 효과를 볼 수 있었고, 채소를 먼저 먹으면 식후 혈당 변동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식사 전에 먹으면 혈당 낮추는 딱 세 가지 음식 알려드릴게요. 첫 번째 달걀과 우유와 같은 단백질입니다.달걀 1개는 약 7g의 풍부한 단백질과 소량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기 때문에 혈당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식전 30분에 일정량의 단백질을 먹었을 때 식후 2시간 혈당의 최대 50%까지 낮아지는 경우도 발견했다는 연구가 보고됐습니다.밥 먹기 30분 전에 단백질을 먹으면 단백질이 소장에서 내장 호르몬을 분비해서 위에 음식물 배출 시간을 연장하게 해준다는 겁니다.위에서 천천히 배출된 음식들은 소화도 천천히 되면서 혈중 포도당을 처리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를 갖게 되기 때문에 식후 혈당이 완만하게 되는 겁니다. 두 번째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올리브 오일, 들기름과 같은 좋은 기름입니다. 밥 먹기 1 20분 전에 에피타이저처럼 올리브 오일이나 들기름 한두 스푼 정도를 취향에 따라 드시면 됩니다.이 기름을 먼저 먹고 나서 식사를 시작하게 되면 똑같은 음식을 먹어도 위 배출 시간이 느려지고 혈당도 천천히 오릅니다.세 번째 양배추를 식전에 먹기 입니다.식사 전에 양배추를 추천한 유명한 명의의 사례로 일본 최초의 비만 전문의가 독재적으로 만들어낸 다이어트법이밥 먹기 전에 양배추 먼저 먹기, 단백질 섭취하기, 밥은 가볍게 한 공기, 간식은 주먹 크기의 과일을 하루에 2개 먹기 이 4가지밖에 없었습니다만,임상에서는 환자의 90% 이상이 체중 감량했고 혈당 수치를 낮추는 데도 성공했다고 합니다.밥 먹기 전에 양배추를 먹어서 포만 중추가 자극을 받아서 공복감도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고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효소가 다른 채소에 비해서 많기 때문에 같은 탄수화물을 먹을 때 양배추를 곁들이면 살도 잘 안 찝니다. 생양배추만 먹으면 속이 부글부글거리고 소화가 안 된다 하시는 분은 양파 피클이라는 대안도 있으니까 이것도 시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하루에 양파 4분의 1쪽 정도면 충분하니까 양배추 대신에 밥 먹기 전에 식초에 절인 양파를 충분히 드시고 식사를 하시는 겁니다.나도 모르게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는 음식 딱 두 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설탕과 정제탄수화물입니다. 설탕을 많이 먹게 되면 치매가 빨리 온다는 말도 있습니다.단음식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고 혈당이 오르게 되면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 세포 포로 포도당을 저장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오랜 시간 단음식을 자주 많이 섭취하면 고혈당 상태가 반복되면서 인슐린이 세포로 포도당을 저장하지 못하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깁니다. 이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하는 건 뇌에도 큰 문제를 가져오는데 뇌의 에너지원은 포도당입니다.당흡수를 조절할 뿐만 아니라 뇌 세포의 성장과 생존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서 뇌의 인슐린 활성이 저하가 되는 겁니다.뇌 세포 사이에서 신경 신호를 전달하는 시냅스가 제대로 신호 전달을 못하면 기억력 학습 능력이 떨어집니다.일부 학자들은 이 알츠하이머는 제3 당뇨병이다 이렇게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습니다.실제 암과의 연관성은 당뇨병의 주요 사망 원인은 심혈관 질환이 아닌, 바로 암입니다. 이 당뇨는 특정 암의 발생이 독립적인 위험인자로 작용할 뿐만 아니라 암 진행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실제로 여러 연구들을 보면 당뇨 환자에게서 암 발생의 위험도가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특히 한국인에게 당뇨병군의 특정 암 발생 위험률에 대한 어떤 연구를 보면 당뇨하고 가장 관련이 깊은 장기인 췌장암의 발생 위험이 가장 높았고 그다음으로 위암, 대장암, 간암 발생 위험도가 당뇨병군이 높았습니다.이 중에서 꼭 끊어야 될 건 탄산 음료, 이온 음료, 단맛 나는 커피, 과일, 주스와 같은 액상 과당 가당 음료입니다.이 액체로 섭취되는 당분은 소화 흡수가 정말 빠르기 때문에 혈당이 빨리 올라가면 혈당을 낮춰야 되니까 인슐린의 분비량도 많아지면서포도당으로 분해돼서 우리 인체의 에너지원으로 쓰이기도 전에 바로 저장부터 된다는 겁니다.과당이 문제라면 과일의 과당 자체는 큰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돼 있고 식이섬유 등 소화가 되지 않은 탄수화물과 함께 섭취하고 그 양이 적기 때문에 건강에 큰 위협이 될 정도는 아닙니다.어쩔 수 없이 탄수화물 먹고 올라간 혈당을 내리는 방법은 운동입니다.식사 후에 10분을 걸으면 식후 혈당이 12에서 22%까지 낮아진 것으로 이를 개선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다만, 너무 빨리 걷거나 뛰면 위장으로 가는 혈류량이 줄어들어서 소화 불량이 생길 수 있으니까 보통 걷는 속도로 걸으시는 게 좋습니다.당뇨라는 병은 소리 없이 다가와서 평생을 불안하게 합니다.당뇨는 유전, 생활 습관, 기저 질환과 같이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시작되는 시점을 제대로 알기가 쉽지는 않습니다.가족력, 고령의 나이 이런 것들은 컨트롤하기 어려운 환경적인 요인이지만 생활 습관, 먹는 음식 이런 것들을 바꿔 나가면 당뇨의 그림자로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다.지방이나 가공식품, 단음식은 가급적 피하시고 채소, 과일, 생선 같이 건강한 음식을 천천히 골고루 드십시오.그리고 운동하십시오.나이가 들수록 몸은 기계처럼 조금씩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운동으로 내 몸속에 장기와 조직들이 녹슬지 않게 기름칠을 해 주어야 합니다.이 밖에도 스트레스, 술, 담배 이런 다양한 요인들이 하루 이틀 1~2년 이렇게 쌓이게 되면 당뇨라는 질병으로 나타납니다.우리가 반대로 생각을 해보면 이런 습관들만 잘 바꿔 나간다면 당뇨 걱정 없이 내가 평생을 잘 살 수 있겠습니다.100세 시대입니다.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내 생활 습관 내 밥상부터 바꾸셔야 됩니다.오늘부터 시작해 보세요. 김소형 원장님은 現 한의사로 아미케어 김소형한의원 원장으로 재직하시며건강, 비만, 한의학, 여성학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에서 무료 제안서 받아보세요.

  • 김소형 강사
  • 2025-02-04
명사특강 박재연 유퀴즈 특강 '최악의 대화법' 강의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재연 소장님의 '특강강사섭외' : 대화, 실패에서 성공으로 바꾸는 법!'​대화를 잘하는 건 누구나 꿈꾸는 일이지만, 막상 현실에서는 쉽지 않죠? 20년 동안 대화를 연구한 대화의 고수, 박재연 소장님이 그 해답을 들려드립니다! 우리가 왜 대화에서 자주 실패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소통을 할 수 있는지를 깊이 있게 다룹니다.​말은 했는데 오해만 쌓이고, 중요한 순간에 할 말을 잃었던 적 있나요? 박재연 소장님의 강연은 그런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주는 실전 소통 비법으로 가득합니다.​대화의 기술을 넘어 진짜 마음을 전하는 법을 배우고 싶다면, 박재연 유퀴즈 영상 포스팅 놓치지 마세요! 당신의 소통이 달라지는 순간, 바로 여기서 시작됩니다. 대화가 어려운 이유요즘 사람들은 텍스트로 소통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카톡으로 대화를 시작하고, DM으로 대화를 마무리하는 시대죠. 그런데 왜 이렇게 대화가 어려울까요? 박재연 소장님은 우리의 두뇌가 감정을 조절하지 못할 때 대화가 꼬인다고 말합니다. 평소엔 공감과 문제 해결 능력이 있지만, 화가 나거나 불안해지면 이 능력들이 사라지고 말죠.​사람이 감정을 잘 조절할 수 있을 때는 상대방의 감정을 공감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자연스럽게 발휘됩니다. 예를 들어, 누군가 슬퍼하고 있다면 우리는 그 감정을 쉽게 알아채고, 위로하거나 도움을 주려고 하죠. 하지만 화가 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러한 능력이 사라지고, 무의식적으로 상대를 상처 주는 말을 하게 됩니다. ​대화 실패의 6가지 패턴​1. 판단: "네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해?"2. 비난: "너 누구 닮아서 그래?"3. 강요: "똑바로 해라!"4. 비교: "다른 애들은 이렇게 안 해."5. 당연시: "이 정도는 기본 아니야?"6. 합리화: "다 너 잘 되라고 하는 말이야."​이런 말들이 오가면 대화는 갈등으로 번지고, 서로 상처 주고받는 상황이 됩니다. 사람들은 상처를 받으면 본능적으로 상대방에게도 상처를 주고 싶어 하게 되죠. 이런 패턴이 반복되면 대화는 점점 더 어렵고 복잡해집니다.​ ​갈등 상황에서의 대처법그렇다면 상사가 "너 생각이 있어 없어?"라고 소리칠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팀장님, 제가 생각이 없다고 들었는데 맞습니까?"라고 묻는 거죠. 그러면 상대도 자신의 말을 돌아보게 됩니다. 또한 시간을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최소 15초에서 최대 15분, 이 시간이 지나면 상대의 감정도 가라앉게 됩니다.​이렇게 시간을 주면 상대방의 감정이 가라앉고, 보다 차분하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팀장님, 잠시 시간을 갖고 다시 이야기 나눌 수 있을까요?"라고 말하면 상황을 더 긍정적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직장에서 대화를 잘하는 방법대화를 잘하는 사람들은 모호하거나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열정을 갖고 일하세요"라는 말 대신 "오늘 프로젝트 일정에 맞춰 이 부분을 완성해 주세요"처럼 구체적으로 말합니다. 이는 상대방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명확히 알 수 있게 해 줍니다.​또한, 긍정적인 피드백을 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번 작업에서 이 부분이 정말 좋았어요. 다음엔 이런 점을 더 강화해 보면 좋겠어요."라고 구체적으로 칭찬과 조언을 함께 주면 상대방의 동기부여에도 도움이 됩니다.​듣기 싫은 말들1. 존재 부정: "너 없어도 돼."2. 책임 회피: "네가 시작했으니 네가 책임져."3. 사회적 평가 위협: "요즘 너에 대한 소문 안 좋아."​이런 말들은 상대방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습니다. 존재를 부정하거나 책임을 떠넘기는 말은 상대방의 자존감을 무너뜨릴 수 있고, 사회적 평가를 위협하는 말은 스트레스를 극대화시킵니다. ​행복한 사람들의 말 습관행복한 사람들은 긍정적인 해석을 합니다. 어려운 일이 있어도 "괜찮아, 방법이 있을 거야"라고 말하죠. 반면,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은 모든 상황을 부정적으로 해석합니다. 누군가 "반가워요"라고 인사해도 "뭘 시키려고 저러지?"라고 생각하는 거죠.​행복한 사람들은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면서도,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합니다. "오늘 일이 잘 풀리지 않았지만, 다음엔 더 잘할 수 있을 거야"라는 식의 말은 스스로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부탁과 감사의 언어박 소장님은 모든 말은 부탁이거나 감사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아빠, 나한테 해 준 게 뭐 있어?"라고 말하면 이는 "아빠, 나랑 시간을 더 보내줘"라는 부탁인 셈이죠. 가족 간의 대화에서도 이런 식으로 말을 돌려보면 더 따뜻한 소통이 가능합니다.​감사의 표현도 중요합니다. "고마워"라는 간단한 말이 상대방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면, 관계는 더 돈독해집니다. ​감동적인 사례박 소장님이 들려준 감동적인 사례가 있습니다. 한 아버지가 딸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보냈고, 그 딸은 우울한 상황에서 아버지의 문자로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딸은 "나를 살린 우리 아빠에게"라는 답장을 보내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죠. 이 경험을 통해 아버지는 대화의 힘을 깨닫고, 가족과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배우게 되었습니다.​이 아버지는 평소 딸과의 대화가 부족했지만, 작은 메시지 하나로 딸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이 사례는 대화가 단순한 말의 교환을 넘어, 마음을 나누는 중요한 수단임을 보여줍니다. ​대화를 잘하는 것은 단순한 기술이 아닙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마음에서 출발합니다. 박재연 소장님의 조언을 통해 우리 모두 더 나은 소통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대화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입니다. 오늘부터라도 더 따뜻하고 긍정적인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변화는 작은 말 한마디에서 시작됩니다.

  • 박재연 강사
  • 2025-02-04
강연섭외 유영만 강연 '천박해 보이는 말투는?' 특강

요즘 유튜브 쇼츠, 인스타 릴스, 틱톡 같은 짧은 영상 많이 보시죠? 재미있고 빠르게 정보를 주긴 하지만, 문제는 우리 뇌가 점점 생각하지 않게 된다는 사실! 정보가 들어오면 분석하고 비교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런 걸 생략하다 보면 사유 능력이 점점 퇴화하게 됩니다.​그래서 준비한 특별한 시간! 유영만 교수님을 강연섭외해 ‘생각하는 뇌를 지키는 법’을 배워보세요. 빠른 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를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강연, 놓치면 후회합니다! 분노와 감정 조절, 생각의 부재첫 번째로 나타나는 증상은 SNS 댓글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사람들은 분노와 적개심을 쉽게 드러내고,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죠. 이건 곧 생각하지 않고 직감적으로 반응하는 모습입니다. 감정을 쏟아내는 데 집중하다 보면 이성적인 사고가 뒷전으로 밀리게 돼요. ​쑥맥이 되어가는 우리들또 하나의 심각한 문제는 사람들이 점점 쑥맥이 되고 있다는 겁니다. 쑥맥이라는 건 맥락적 사유를 할 수 없는 사람들을 뜻하는데요. 텍스트 표면만 보고 판단하고, 깊은 의미나 배경을 생각하지 않게 됩니다. 진짜 생각한다는 건 어떤 말이 어떤 맥락에서 통하는지를 이해하는 건데, 이게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교양 없는 사람들이 보이는 특징교양이 없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생각을 무시하고, 자신의 생각만이 옳다고 주장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남을 무시하거나 무례하게 행동하죠. 고 이예수 작가님도 싸가지 없는 사람들이 많아진다고 했어요. 여기서 싸가지란 개념, 교양, 양심, 예의 네 가지가 없는 사람들을 말합니다.​교양의 의미와 필요성교양이 없다는 건 다른 사람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나와 다른 의견을 틀렸다고 단정짓는 사람들, 겸손하지 않고 자신만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교양 있는 사람들은 겸손하고, 배려할 줄 알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집니다.​자기만의 언어를 잃어가는 시대우리는 태어날 때 원본으로 태어나지만, 살아가면서 점점 복사본으로 전락합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반복하고, 자기만의 독창적인 언어를 잃어버리죠. 자기 경험과 생각을 통해 독특한 언어를 만들어야 진짜 나다움을 찾을 수 있습니다. ​꼰대가 되는 과정꼰대는 나이와 상관없이 존재합니다. 입력은 고장 났지만 출력을 멈추지 않는 사람들이죠. 새로운 경험과 자극이 없으면, 예전에 성공했던 경험만 반복하게 됩니다. 이런 사람들은 결국 새로운 생각을 하지 못하고, 고정된 사고방식에 갇히게 됩니다.​교양 쌓기의 방법교양은 빠르게 쌓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속도의 문제가 아니라 밀도의 문제죠.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교양을 쌓아야 합니다. 간접 경험과 직접 경험이 만나야 진정한 교양이 형성됩니다. ​문학의 중요성과 힘소설과 시를 읽는 것만으로도 철학적 사유와 감정 표현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소설은 우리에게 인생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시는 짧은 문장 속에 깊은 의미를 담아줍니다. 문학은 우리의 사고력을 자극하고, 공감 능력을 키워주는 중요한 도구입니다.​디지털 시대의 위험성과 종이책의 가치디지털 시대에는 빠른 정보 소비가 강조되지만, 이로 인해 깊이 있는 사고가 방해받습니다. 종이책은 천천히,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줍니다. 디지털 정보에 휩쓸리지 않고, 독립적인 사유 능력을 유지하려면 종이책 읽기가 중요합니다. 교양을 쌓고, 사유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은 결국 나답게, 시답게 살아가기 위한 방법입니다. 문학과 예술을 통해 우리는 더 깊은 생각과 공감을 배우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빠른 정보 소비보다는 천천히, 깊이 있는 삶을 추구하는 것이 진정한 교양인의 길입니다.

  • 유영만 강사
  • 2025-02-03
박소연 강사 강연 '면접 특강 - 대학면접관이 박수치는 자기소개&지원동기'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섭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의 포스팅은 박소연 강사 강연 '면접 특강 - 대학면접관이 박수치는 자기소개&지원동기'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이번 강연은 합격하는 대학 면접 답변을 정리한 유익한 내용입니다.여러분들이 면접을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워하는 게 자기소개와 지원 동기입니다.사실 우리가 이 지원 동기는 그 뚜렷한 이유가 없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오늘 영상에서는 지원 동기와 자기소개 면접관이 박수 칠 수 있을 만큼 잘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먼저 지원 동기와 자기소개 두 가지 다 중요한 게 하나 있습니다.바로 지원한 학과와 학교의 특성이 들어가야 된다는 점입니다.여러분들이 정보를 알려고 한다면 바로 학교의 공식 홈페이지를 반드시 확인해 주셔야 됩니다.학교가 가지고 있는 강점이 어필되어 있는 경우도 있고, 학과의 뚜렷한 커리큘럼과 교수진, 다양한 학생 지원 프로그램 등 여러 가지 항목들을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이 부분을 반드시 확인하고 나의 답변 속에 녹여낼 수 있도록 노력하시는 게 중요합니다.예를 들면, 커리큘럼을 활용해서 답변을 구성하는 것도 좋습니다.학교의 공식 홈페이지를 꼼꼼히 뒤져서 살펴보시면, 학교의 교환학생 프로그램이라든지 혹은 현장 인턴십 프로그램 동아리 활동들과 같은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이런 활동들이 향후 내가 그 진로를 선택해서 사회로 진출하는 데 어떠한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연결해서 답변을 구성하시면 도움이 되실 수가 있겠습니다.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바로 구체성과 진정성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대학 면접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가 진로 적합성입니다.나의 진로 적합성을 잘 보여주고 싶다면 고등학교 활동들이 나의 진로와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와 잘 연결되어 있는 게 중요합니다.자기소개나 지원 동기 작성하실 때 꼭 나의 학교생활기록부를 꼼꼼히 살펴보시고,그 안에 있는 지원 학과와 관련된 경험들을 반드시 그 안에 녹여주시면 도움이 될 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동아리 활동을 해 봤다든지 어떤 경진 대회에 출품한 적이 있다고 하면 내가 지원하는 학과에 경험을 녹여주시면 되는 겁니다.내 서류에 대한 진정성을 보여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진로 적합성까지 강조해서 표현할 수 있다는 점 꼭 반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다음은 자신의 목표와 연관 지어서 답변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이 진로 적합성을 확인하는 과정 중에 향후에 대학교 졸업하고 나서 어떤 직업을 갖고 싶고, 커리어적으로 어떻게 성장하고 싶은지 확인하는 형태가 있습니다.이 면접 답변의 마무리를 할 때 나의 포부를 같이 포함해서 얘기를 해 주시면 훨씬 더 도움이 될 수가 있겠습니다.그래서 자기소개나 지원동기 작성하시기 전에 내가 대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어떤 직업을 갖고 싶은지도 한번 생각을 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면 듣고 싶은 과목을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내가 경영학과에 지원을 했다라고 하면 진로의 범위가 다양한데 마케터가 될 수도 있는 거고, 전문 경영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경영학과에서는 이런 다양한 분야들을 모두 배우게 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떤 과목을 어떻게 집중하고 싶은지 구체적인 학습의 계획도 진로 동기 안에 포함을 시켜주시면 훨씬 내 답변에 진정성이 높아질 수가 있습니다.그래서 답변 작성하기 전에 이 진로 계획을 꼼꼼히 다시 한 번 점검하시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다음은 자신의 강점과 연관을 짓는 것도 중요합니다.학교 생활기록부 생활 태도 등에 대한 선생님의 피드백이 있는 항목이 있는데, 꼼꼼히 읽어보면 내가 가진 강점이 드러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예를 들면, 책임감이 강하다든지 학과 학생회장으로서 성실성을 보여줬다던 이런 항목 등이 있습니다. 그 내용을 나의 자기소개나 지원 동기에 녹여주시면 되는 겁니다.대학 면접에서 학생을 평가하고자 할 때는 그 학생의 개인적인 인성도 평가한다는 점을 잊지 말고 답변 안에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마지막으로 답변 구성하실 때, 막연하게가 아닌 확고한 나의 진로 적합성과 진로 의지 등을 보여주셔야 합니다.예를 들면, "이 학과가 저한테 제일 적합한 것 같아요", "저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막연하게 표현하시는 경우가 있는데,그런 답변은 설득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고 면접관을 확신을 주기 어렵기 때문입니다.예를 들면, 통계학과에 지원을 한다면, 통계학과의 특성상 분석력을 발휘해 본 경험이 있다거나 내가 가진 성향 자체가 그 부분에 적합해야 합니다.고등학교 때 했던 여러 가지 활동들 중에서 데이터를 분석해 봤다든지 여러 가지 기사들을 분석해 본 경험이 있다면 그 과제물을 수행했던 경험을 녹여주시면 되는 겁니다.무엇보다 그걸 잘 보여주시려고 한다면 학교 생활기록부를 꼼꼼히 읽어보고 답변을 작성해야 된다는 거 기억하셔야 좋을 것 같습니다.지금까지 면접관이 박수칠 만한 대학 면접 지원 동기와 자기소개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핵심만 콕콕 짚어드렸습니다.사실 인생에서 처음 보는 면접이라 걱정도 많이 되고 긴장도 많이 되실 텐데, 긴장하기보다는 나의 진정성 있는 마음을 면접관님께 잘 자신 있는 태도로 보여주고 온다고 생각하세요.그리고 지원 동기 답변 잘 만들어 보시고 당당하게 면접 때 말씀하시면 분명히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박소연 강사님은 現 (주)스피토 대표이사이자, EBS 공무원 면접 교수로 재직하시며, 대입면접 뿐만 아니라, 취업 면접 등 유익한 특강 강연을 진행하고 계십니다.강사섭외가 필요하시다면? 호오컨설팅에서 자세하게 안내해드리겠습니다.

  • 박소연 강사
  • 2025-02-03
기업특강 희렌최 작가 강연 '상대가 나에게 호감있을때 보내는 신호들'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섭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의 포스팅은 기업특강 희렌최 작가 강연 '상대가 나에게 호감있을때 보내는 신호들' 이라는 주제의 인간관계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저 사람이 지금 나에게 호감이 없나 할 때는 상대와 대화를 하실 때 유심히 지켜보세요. 다양한 심리학자분들이 인터뷰하면서 제가 배운 내용입니다. 특히 상대가 나에게 호감이 있을 때는 자신도 모르게 몸의 방향을 맞추고 몸을 가까이 한다고 합니다.거리를 가까이하고 이렇게 이야기를 듣는 분들은 관심이 있다는 증거인데요.반대로 나에게 관심이 없을 경우에는 몸이 점점 멀어지거나 발끝이 틀어지거나 방향이 틀어진다고 합니다.그래서 상대와 대화를 하실 때 유심히 지켜보세요.저 사람이 지금 대화에 흥미가 없거나, 나에게 호감이 없다면 발이 반대 방향에 있거나 몸이 틀어져 있거나, 등을 기대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우리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나 호감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행동을 모방하게 됩니다. 특히 호감이 가는 상대를 나도 모르게 따라하면서 이 행동의 페이스를 맞추는 거죠.그러면 상대방도 자신의 행동을 따라하는 것에서 자신도 모르게 편안함을 느낀다고 합니다.특히 연애 프로그램 많이 보시면 상대에게 호감을 잘 사는 분들이 자신도 모르게 상대가 했던 말이나 행동을 따라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을 겁니다.첫번째로 만약에 내가 상대에게 호감을 얻고 싶다면 비언어적인 행동으로 상대에게 신호를 보내주시는 것도 힌트가 됩니다.일단 호감 가는 상대를 만나면 궁금하기 때문에 질문이 많아집니다.반대로 관심이 없는 상대와는 궁금한 게 없습니다. 상대가 유독 나에게 질문이 많다 많은 것을 궁금해 한다면, 일단은 나에게 호감을 갖고 있다는 긍정 신호로 보셔도 될 듯 합니다.두번째로 주어에 상대방을 많이 넣는 것인데 호감이 간다면 상대 입장에서 많이 생각을 하게 됩니다.'상대는 어떤 생각을 할까?' 가정을 해보고, '상대는 어때?' 라는 질문을 하고, 그 사람의 입장에 대입해서 생각을 해보려고 합니다.이것은 호감이 가는 분들이 나도 모르게 사용하는 화법입니다. 세번째로 호감 가는 분들에게 인간은 어쩔 수 없이 칭찬을 하게 됩니다.긍정적인 말을 통해서 자신의 마음을 어떻게든 어필을 하고 싶어 합니다. 칭찬을 구체적으로 잘 해서 나의 마음을 사려 하는 사람이 있다면 긍정 신호로 보셔도 될 듯 합니다.첫 번째로는 부탁을 해 보세요.인간관계의 고수분들은 부탁을 통해서 관계를 가깝게 만듭니다.그 이유는 작은 부탁을 자주 하면 어느 순간 상대와 가까워지고 마음까지 주게 되는 효과가 생긴다고 합니다.이걸 역사적으로 굉장히 잘 활용한 사례가 있는데, 바로 벤자민 프랭클린입니다. 벤자민 프랭클리는 정치적으로 가깝지 않고 심지어 적대관계에 있던 상대에게 작은 책을 빌렸습니다.자잘하게 책을 빌리고, 돌려주면서 호감을 쌓으면서 친밀도를 높여갔다고 합니다.저 같은 경우에는 상대에게 자잘한 것들을 물어봅니다.그리고 상대가 도움을 주었다면 그 이후에 이를 보답하면서 다시 한 번 만날 기회가 될 핑계를 만드는 겁니다.우리가 만나지 않으면 호감 가는 상대와 가까워질 수 없기 때문에 이를 가까워지는 계기로 만들어 보세요.두 번째는 단순 노출 효과를 기억해 주세요.내가 호감 가고 가까워지고 싶은 상대 옆에 자꾸 알짱거리면 상대가 어느 순간 나를 신경 쓰고 있습니다.심리학 용어로 자꾸만 우리가 노출이 되다 보면 나도 모르게 호감 가는 심리입니다. 자꾸 노출량을 늘리고 보이다 보면 그 사람에게 스며듭니다.그래서 가까워지고 호감 가는 상대가 있다면 어떻게든 나를 드러내고 가까이에서 미소를 지어보세요.미소를 짓는 상대에게 우리는 모두 끌립니다. 특히 자연스럽게 눈까지 웃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이게 거짓 미소가 아니라 진짜 미소라고 생각을 하고 마음이 간다고 합니다.그런데, 입만 웃는 상대에게는 오히려 어색함을 느끼고 비호감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니 아침마다 한 번씩 웃어보면서 눈웃음과 함께 미소를 어떻게 지어야 자연스러운지 거울을 보시면서 연습을 해보세요.그리고 또 다른 표정은 눈을 크게 뜨면서 한 번씩 눈썹을 찡긋하는 것으로 사람들이 호감을 느낀다고 합니다.특히 강조를 하는 구간이 있으면 나도 모르게 집중이 되고 호감을 느끼는 효과가 있다고 하니 눈을 찡긋해 보시는 연습을 해보세요.세번째는 상대가 좋아하는 주제를 꺼내 주시는 거예요.상대가 벅차 올라서 신이 나서 할 수 있는 이야기를 주제로 선정해 주세요.특히 상대가 전문적으로 알고 있는 분야 혹은 취미로 덕질하고 있는 분야를 건드려 주시면 매우 좋습니다.상대가 좋아하는 취향의 와인을 물어보면 눈빛부터 달라질 거고, 그 와인에 대한 설명과 같이 먹으러 가자는 이야기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대화를 하시면서 끊임없이 상대가 좋아하는 주제를 끄집어내면서 대화를 끊임없이 이어가실 때 다음을 기억해 주시면 좋습니다.바로 질문을 하실 때 열린 질문을 하시는 건데 때로는 질문을 했는데 상대가 단답으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이게 본인이 그러려고 하는 게 아니라 질문 자체가 열린 질문이 아닌 닫힌 질문이어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여러분들이 질문을 하실 때 무엇을 어떻게를 넣어서 질문을 해 주시는 거예요. "혹시 점심 뭐 드셨어요?" 라고 질문을 하면 "저 떡볶이요" 라는 대답이 나올 수 있어서 "떡볶이 좋아하시나 봐요 저도 좋아하는데 어떤 떡볶이 드셨어요?" 이런 식으로 서로 끊임없는 대화를 할 수 있는 소재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상대가 눈이 빛나는 좋아할 만한 주제를 찾으셨다면 '무엇을' '어떻게' 를 넣어서 계속 대화를 끄집어내는 열린 질문을 하시는 것에 주력해 보세요.네번째는 대화를 끊김없이 하는 팁이기도 하면서 말문을 여는 방법이기도 한데, 바로 나다음 너 화법입니다. 대화를 하실 때 어떤 말부터 꺼내서 분위기를 풀어야 될지 고민이 되신다면 짤막하게 나 화법으로 내 이야기를 한 두 줄 정도 해 주세요.그리고 방금 드린 열린 질문을 통해서 상대에게 질문을 해 주시는 겁니다.그런데 나 화법이 굉장히 심하신 분들은 무슨 말을 해도 본인으로 수렴하십니다.반대로 지나친 노화법을 쓰시는 분들은 상대에게 질문만 하고, 본인의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이 두 가지가 적절히 결합되어야 자기 개방도 하면서 상대와 부드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습니다. "저 오는 길이 막혀가지고 잠깐 중간에 내려가지고 택시 타고 왔어요 어떻게 오셨어요?""차 막히는데~" 이런 식으로 상대가 대화를 건다면 상대는 '이분 차 막혀서 왔구나 스몰톡을 거시는구나' 라고 대화의 취지를 알고 답변을 편안하게 하실 겁니다. 그런데 대화를 어색해 하시는 분들의 경우 대화를 어떻게든 던지려면 질문을 해야겠다 라는 머릿속에 강박을 갖고 계세요."혹시 어떻게 오셨어요?" 이렇게 질문을 하면 "왜요?" 이런 답변이 돌아올텐데 상황 설명에 대한 사전 설명이 전혀 없었기 때문입니다.내가 말주변이 없고 대화를 여는 것이 어색하다 하시는 분들은 한두 마디 정도 나 화법을 통하시고 질문을 하시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첫번째는 통화를 하실 때는 평소에 사용하시는 목소리 톤보다 반 톤 정도 높게 이야기를 해 보세요.평소 어투대로, 평소처럼 낮게 이야기를 하니까 전파를 타거나 혹은 마이크를 타고 휴대폰을 타면서 어두워지고 둔탁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요즘에는 기술이 많이 발전을 했습니다만, 내 목소리나 기분을 명확하게 표현을 해 줄 수 없는 것이 음성 매체의 한계입니다.그래서 평소보다는 밝게 미소를 머금고 이야기하는 것이 톤을 훨씬 더 긍정적으로 밝게 전하는 시작이 됩니다. 두 번째는 문자로 대화하실 때 평소보다는 구체성을 넣어서 대답을 해주세요. 그러면 상대가 오해하지 않고 이모티콘을 굳이 쓰지 않으면서 나의 감정을 긍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세번째는 상대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해 주세요.우리가 나도 모르게 단어 선택을 할 때 긍정을 선택하지 않고 부정을 선택하게 되는 경향이 많습니다.이것을 인지하셔서 말하실 때 잠깐 멈추시고 단어를 긍정으로 바꿔보시는 연습을 하시면 훨씬 더 말을 예쁘게 한다라는 말씀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소심하신 분들은 말을 꺼내는 것부터 어려우실 거예요.그런 분들께는 아까 말씀드린 나다음 너화법으로 리드 멘트를 하시고 열린 질문을 던지신 다음에 꼭 경청을 해 주세요.경청을 하시면서 되게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우리의 많은 분들이 착각하고 계신 게 우리는 경청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경청이 아닌 그냥 듣기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대로 들으시는 분들은 크게 두 가지 내용에 집중을 하면서 듣습니다.첫 번째 상대의 감정에 집중하고, 두 번째 중요한 키워드를 기억하면 됩니다.내가 소심하고 말을 잘 못하고 다가가기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상대가 하는 이야기를 열심히 경청을 하신 다음에 중요한 내용들을 기억해 주세요.그러면서 이 중요한 포인트에 관심을 표해 주시면 상대는 '이분 이렇게 디테일하게 기억을 해 주시는 분이네' 라고 느낍니다.감동을 하거나 관심이 갈 수 있는 포인트가 되니까 내가 좀 적극적이지 못하고 다가가지 못한다 하실 때는 조용히 경청을 하시면서 상대에게 집중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표현하실 수 있습니다. 희렌최 작가님은 기업특강으로 많은 강연을 진행하고 계시며, 소통, 커뮤니케이션, 스피치 등 다양한 분야로 유익한 특강 강의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기업특강 강사 섭외가 궁금하시면? 강사섭외 플랫폼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희렌최(최영선) 강사
  • 2025-01-31
강사초청 송길영 특강 '최적의 노후 대비법' 섭외

노인 빈곤율이 계속 높아지고, 사회는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어떤 시대를 살고 있는 걸까요? 그리고 나이가 들어가는 삶은 과연 어떤 의미를 가질까요?​이러한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우리는 송길영 박사님의 강사초청 강연을 통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충격적이지만 꼭 마주해야 할 현실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이번 강사초청 강연에서 송길영 박사님은 단순한 통계나 이론을 넘어, 우리 모두가 마주할 미래를 현실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인사이트를 얻을 수있는 포스팅 바로 시작 하겠습니다.​최근 조사로 본 노인 빈곤율의 현실OECD 국가 중 노인 빈곤율 1위. 우리나라 이야기라니, 정말 충격적이죠. 그만큼 노령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데, 문제는 재정 준비가 덜 된 상태로 노년기를 맞이하는 분들이 많다는 거예요. 일찍부터 은퇴 후를 대비했으면 좋았겠지만, 사회가 급변하고 자녀 교육비나 부양 책임이 크다 보니 막상 본인을 위한 노후 자금은 부족하게 된 거죠. ​왜 우리나라 고령화는 이렇게 빠를까옛날에는 형제자매가 많아서 부양해야 할 부모님 수가 상대적으로 적고, 자녀들은 여러 명이 함께 부모님을 돌볼 수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한두 명만 낳는 가정이 많아지면서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죠. 부모 세대가 자녀 교육, 그리고 조부모 부양에 힘을 쏟았는데, 이제 자녀 세대는 또 예전처럼 부모를 모시기 쉽지 않으니 갈등이 커집니다. 국가적 차원에서 사회복지 제도가 확대되긴 했어도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아, 노인 빈곤율이 이렇게 높아진 거예요. ​은퇴 후, 어디에서 살 것인가은퇴하면 한적한 곳으로 내려가서 평온하게 지낼 거라는 환상이 있었잖아요. 펜션을 운영하거나 고향으로 낙향하는 등 여러 시도가 유행처럼 번지기도 했죠. 그런데 막상 시골에서 살다 보면 의료 시설이나 편의 시설이 부족해서 불편함을 느끼고, 기대했던 것만큼 수익이 나지 않아 되돌아오는 분들이 많다고 해요. 요즘은 도시에 시니어 레지던스나 실버타운이 늘어나고 있는데, 여기서는 의료부터 문화생활까지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어 인기라고 합니다. ​도시를 선택하는 이유도시의 가장 큰 장점은 의료 서비스와 편의 시설, 그리고 문화생활을 한 자리에서 누릴 수 있다는 점이에요. 나이가 들수록 건강관리가 중요해지고, 갑작스러운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 도시에서는 대형 병원이 가깝잖아요. 또, 극장이나 전시 같은 문화를 즐길 기회도 많아서 “이 나이에 새로 즐길 취미가 뭐 있을까” 고민하는 분들에게도 괜찮은 환경이 될 수 있대요. ​새로운 인간관계가 필요한 이유사람이 살면서 느끼는 외로움 중 많은 부분이 은퇴 후에 찾아온다고 해요. 직장이라는 조직에 속해 있을 때, 자연스럽게 맺었던 인간관계가 한순간에 사라지니까요. 그래서 그 공백을 어떻게 채우느냐가 중요한데, 송길영 작가님은 “나이라는 틀에서 벗어나라”고 강조하시더라고요. 보통 “몇 살이세요?”라는 질문부터 시작해, 나이에 따라 말투나 존칭이 달라지면서 서로 불편해지곤 하는데, 그걸 깨고 ‘수평적인’ 관계로 접근해야 새로운 인연을 더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거죠.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나이가 들면 “지금 와서 뭘 새로 배워”라며 포기하는 분들이 많아요. 근데 요즘은 정보나 배움의 문턱이 정말 낮아졌어요. 유튜브나 인터넷 커뮤니티가 워낙 잘 발달해서, 독학으로도 얼마든지 시작할 수 있죠. 처음에는 실수할 수 있고 서툴 수 있는데, 그걸 부끄러워하지 않을 때 더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나답게, 자유롭게, 그러나 용기를 내야 한다“나보다 어린 사람들 앞에서 이런 모습 보이기 싫다”는 마음은 어쩌면 자존심에서 오는 걸 거예요. 하지만 어차피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남들 시선 때문에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기엔, 정작 남은 삶이 너무 길고 아깝죠. 그러니 “난 몰라, 그냥 내가 좋아서 해보는 거야”라는 마음으로 가볍게 뛰어드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멋있는 사람이 나이 들어야 진짜 멋있다인상적인 말 중 하나가 “멋있게 나이 드는 게 아니라, 원래 멋있는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그게 진짜 멋있는 거다”라는 거였어요. 결국 평소에 스스로 좋아하는 걸 찾고, 몰입해보고, 나만의 색깔을 만들었던 사람이 은퇴 후에도 빛을 발하게 된다는 거죠. 그냥 ‘멋진 노후’를 바라기보다는, 지금부터라도 내 본진(나만의 확고한 즐거움이나 삶의 중심)을 잘 다듬어야 하는 이유랍니다. ​강의를 들으며 가장 크게 느낀 건, “은퇴 후 삶”을 고민하기 전에 “지금의 나”를 먼저 잘 보살펴야겠다는 점이었어요. 오랜 시간 일하느라 내 취향, 내 욕망을 미뤄왔다면 이제부터라도 하나씩 꺼내서 시도해볼 기회가 충분하니까요. 언젠가 맞이하게 될 노년이 불안하지만은 않도록, 미리미리 ‘나’를 찾아 두는 과정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사회가 급변해도 내가 좋아하는 걸 찾으면 비교나 불안 대신, 나만의 즐거움을 계속 이어갈 수 있으니까요.​결국 우리 모두에게는 아직 기회가 많아요. 나이 때문에 겁을 먹기보다, “지금부터 시작해도 괜찮다”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 보면 어떨까요. 길어진 인생이 선물해준 시간에 조금 더 여유를 갖고, 내가 좋아하는 걸 발견하고 누려보면 그것만큼 행복한 노후 대비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저도 강의를 통해 얻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잘 간직하면서, 앞으로 더 자유롭고 풍성한 인생을 만들어보고 싶어졌어요. 여러분도 함께 도전해보세요.

  • 송길영 강사
  • 2025-01-31
명사특강 송길영 강연 '대기업 퇴사하는 이유?' 특강

여러분,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진짜 제대로 이해하고 싶으신가요?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왜 사회가 이렇게 변했지?"라는 질문을 던져본 적 있으신 분이라면 주목해주세요! 오늘은 송길영 박사님을 강사초청해 여러분과 함께 '개인의 시대'와 '호명 사회'를 이야기해보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송길영 박사님은 변화의 흐름을 읽는 데 탁월한 안목을 가진 명강사로, 복잡한 사회 현상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데 일가견이 있습니다. 그의 강연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우리 삶 속에서 변화를 체감하고 대응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을수 있는 포스팅 바로 시작 하겠습니다. 개인의 시대? 그게 뭔데?개인의 시대라는 말부터 시작해볼까요? 이건 뭘 의미하냐면, 옛날처럼 조직 중심으로 돌아가던 세상에서 이제 개인이 중심이 되는 시대로 넘어왔다는 거예요. 예전에는요, 한 직장에 들어가면 평생 거기 붙어 있으면서 직급 따라 올라가고, 거기서 은퇴하는 게 보통이었죠. 근데 이제는 그런 시대가 아니에요. 사람들은 "아, 나 이거 좀 질린다, 다른 거 해보고 싶어" 하면서 직장을 옮기고, 커리어를 다시 설계하고, 심지어 완전히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기도 합니다.​"핵개인"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요. 핵개인, 뭐냐면요, 진짜 자신만의 삶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누구한테 의존하지 않고,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거죠. 과거에는 가족이나 조직에 기대어 사는 게 당연했지만, 이제는 독립적으로 선택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어요. 이게 바로 개인의 시대입니다. ​호명 사회, 이름을 부르는 시대가 왔다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개념이 나옵니다. "호명 사회." 간단히 말하면요, 사람을 이름으로 부르는 사회라는 뜻이에요. 우리가 흔히 이름보다는 직급이나 관계로 사람을 부르는 경우가 많잖아요? "김 대리님", "박 과장님", "저희 과장님 어쩌고..." 이렇게요. 그런데 이제는 이걸 바꿔야 할 때가 온 거죠. 이름을 부른다는 건 단순한 변화가 아니에요. 그 사람을 개인으로 존중하고, 그 사람 자체를 인정한다는 의미거든요.​한국에서는 직급이나 관계에 따라 사람을 부르는 게 너무 당연해서, 새로운 직장에 들어가면 "대리가 과장보다 높은 거예요?" 이런 걸 검색해보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래요. 재밌죠? 근데 이제는 이런 복잡한 호칭 대신, 이름으로 서로를 부르는 사회로 가야 한다는 거예요. 그게 평등한 관계를 만들고, 조직 문화를 바꾸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는 거죠. ​왜 우리는 직급과 이름에 집착하게 됐을까?생각해보세요. 우리는 직급을 왜 이렇게 중요하게 여길까요? 직급이라는 게 그냥 이름이 아니라 "나를 예우해 주는 표상"이 된다는 거예요. 대리에서 과장, 과장에서 차장으로 올라가면 괜히 어깨가 으쓱해지고, 반대로 동기들보다 승진이 늦어지면 자존감이 바닥으로 떨어지죠. 결국 직급이 곧 내 정체성의 일부가 되어버린 거예요.​근데 요즘은 조직도 작아지고, 유연해지고 있잖아요. 한 사람이 여러 가지 역할을 하다 보니, 이런 직급 중심의 문화가 점점 낡은 방식으로 여겨지는 거죠. 이름을 부르고, 수평적으로 대화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고, 개인의 가치를 잘 드러낼 수 있다는 거예요. ​유동성과 이동성: 직장은 이제 한곳에 머무르지 않는다또 요즘 시대의 특징 중 하나가 "유동성"이에요. 옛날에는 한 직장에 들어가면 평생 거기서 다니는 게 당연했잖아요? 그런데 지금은 그렇지 않죠. 한 직장에서 몇 년 일하다가 "이제 새로운 걸 해볼까?" 하면서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게 보편화됐어요. 심지어 단기 프로젝트나 프리랜서 형태로 일하는 사람도 많아지고요.강의에서는 이런 변화가 왜 일어나고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는 어떤 방식으로 더 확산될지 자세히 다뤄요. 한 가지 흥미로운 얘기가 나왔는데, 요즘 사람들이 퇴사하는 이유 중 하나가 "새로운 경험"을 하고 싶어서래요. 어떤 사람은 "중남미 여행을 가야 해서 퇴사합니다"라고 하고, 또 다른 사람은 "아일랜드에서 워킹홀리데이를 해보고 싶어요"라고 한다는 거예요. 멋있지 않나요? ​그럼 회사는 어떻게 해야 할까?조직이 변하지 않으면 좋은 인재를 잃게 되고, 허리가 끊긴 조직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걸 "모래시계형 조직"이라고 표현하는데, 중간 경력자들이 다 빠져나가면서 조직이 약해진다는 거죠. 그래서 회사도 새로운 방식으로 조직 문화를 바꾸고, 개인을 더 잘 대우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해요. ​여러분,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개인의 시대, 호명 사회, 그리고 변화하는 조직 문화 속에서 나만의 길을 찾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송길영 박사님의 강연을 들어보시면 큰 도움 되실겁니다. 송길영 박사님의 강연과 많은 전문가의 강사초청이 필요하시면? 호오컨설팅을 찾아주세요.

  • 송길영 강사
  •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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