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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스토리

연사 섭외 조승연 작가 강연 '매력적인 성격자산을 만드는 법'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연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은 조승연 작가님의 강연 '매력적인 성격자산을 만드는 법' 이라는 주제로 특강 강의 영상 포스팅 내용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자기 능력이 출중한 경우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이 자기의 전문성이나 능력을 그 사람을 위해서 쓰게 만들도록 하는 성격 자산이라는게 있습니다.그래서 돈 보다 더 중요한 게, 이 성격 자산일 수도 있어요. 특히, AI 시대에서는 가장 중요한 자산일 수 있죠. 성격의 가시를 뽑아내는 법?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의 성격 때문에, 파벌이 생기는 경우도 있어요.내가 꿈을 이루려면 나와 같이 하는 사람들의 숫자가 많아야 됩니다.그래서 좋은 성격 자산이라는 건, 팀에 나랑 안맞는 사람들이 들어와도 계속 내 사람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인 것 같아요. 그러기 위해서는 성격의 가시를 뽑아내는 것들이 중요하죠.예를 들어, 능력을 장미라고 생각한다면, '나는 외모가 출중해!', '나는 말을 잘해!' 이런 게 내 자산이예요. 이 능력 때문에 사람들을 끌어들이려고 하는데, "아, 따가워!" 하는 요소들을 가시라고 하는거죠. 가시가 너무 없으면,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막 뽑혀서 자기의 상품 가치가 떨어지게 되고, 가시가 너무 많으면 혼자 일해야 하는겁니다. 손절을 많이 하는 이유? 싸울 줄 몰라서 손절을 많이하죠. 현대인들이 가장 상실한 기술은 싸운 다음에 화해하는 겁니다.그래서 그 싸움의 강도도 조절해야 하죠. 너무 싸우면 아예 절교가 되니까요.  과거에 인간관계를 길게 이어가던 시절에는 인간이 가져야 되는 가장 중요한 능력 중에 하나였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어떤 관계를 가져도 한 번도 격한 감정을 표현하지 않을 수는 없어요.어느정도는 다툼이 있고, 받아들일 수 있는 사회가 좋다고 하는 겁니다. 나한테 듣기 싫은 말을 했을 때, 손절하는 것도 가시인것 같아요. 그래서 그 가시를 뽑으면 화해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겠죠.자기 바운더리와 상대편의 바운더리를 계속 치고 받고 하는 능력이 상실되면 불행한 사회가 됩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대표적인 게, 웨이터 테스트라는 게 있죠.그 사람이 웨이터를 대하는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의 인성이 대략 나온다라는 발상인데요.여러가지 상황에서 다 똑같은 인성이 나오는 인간은 본적이 없어요. 친구랑 있을 때, 가족이랑 있을 때, 회사에 있을 때 모두 다르죠. 그런데, 그 사람이 웨이터를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면 중요한 하나 그 사람이 나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지는 알죠. 내가 비즈니스를 하는 관계라면, 그런 인성을 가진 사람하고는 일을 안 하는게 좋을 수도 있어요.물론, 그 사람이 그날만 기분이 안좋았을 수 있겠죠. 기분이 안좋다고 해서, 제3자에게 그걸 푸는 건 안좋은 거지만, 그 행동 하나만으로 그 사람 전체가 그럴 것이라고 재단해버리는 건 있는 것 같아요. 한 가지 행동을 봤다고, 모든 것을 안다고 생각하는 가시는 꼭 뽑아야 됩니다. 가시는 뽑으면 또 자라기 때문이죠. 멋진 40대가 되는 법? 멋진 30대가 되는 법? 겸손을 말하고 싶어요. '벼는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인다' 벼가 익어야지 고개를 숙이지 한참 뻣뻣이 올라와야 될때, 숙이고 있는 벼는 죽은 거죠.그래서 겸손의 정도를 조정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20대 때는 최대한 상대편이 기분 나쁘지 않게 자기를 어필하는 법을 알아야 되는 것 같아요.그래서 잘난 척을 많이 했죠. 내 잘남이 전달이 돼야 되는데, 어른들이 보면, 경험이 없기 때문에 중요한 일을 맡겨주지는 않죠.30대 때는 일을 주기 시작하는데, 그래서 신뢰감이 중요한 것 같아요. 나한테 일을 믿고 줬으면, 최선을 다해서 임무가 끝날 때까지 포기를 하지 않았다는 걸 자꾸 입증해 보여야 되는 시기죠. 성격자산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인문학 추천 도서 40대가 되면은 갑자기 전환을 해야 되는 것 같아요.지금까지는 제일 빨리 치고 온 사람들이 제일 꼿꼿한 사람들이지만, 40대 된 다음에 계속 잘 나가는 사람들은 제일 잘 숨은 사람들이에요. 본인이 '이 성격만 아니었어도 성공했겠다' 라고 생각해보고, 가시를 뽑는다면 성격 자산을 만드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잘 보셨나요?조승연 작가님께서는 연사섭외를 통해, 동기부여, 열정, 인문학, 자녀교육, 공부법, 부모교육, 창의, 창의력 등 다양한 분야의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연사 섭외 특강 강의가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조승연 강사
  • 2025-09-08
연애특강 김지윤 소장 강연 '우리는 왜 이렇게 싸울까 - 불안한 연애의 특징'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연애특강 김지윤 소장님의 강연 '우리는 왜 이렇게 싸울까 - 불안한 연애의 특징'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불안은 사전적 의미로 몸과 마음이 편하지 않은 상태죠.심리적으로 나쁜 일이 생길 것 같고, 위험이 닥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이번 영상에서는 어떻게 해야 이 불안에서부터 나와서 안정적인 사랑을 할 수 있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불안한 사람들의 '사랑의 방식'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자기 개방의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어떤 환상을 가지고 갈망하는 상태이기 때문에 이 사람 너무 괜찮다 이런 느낌을 받으면,상당한 양의 에너지를 가지고 친밀감의 욕구를 완전히 방출합니다. 상대방은 부담스러워하죠. 그렇게 나를 개방하고 마음을 막 다 주고 열심히 리액션을 하고 최선을 다했는데 잘 안 돼요.적당한 거리감이 사랑이라는 관계에 되게 매력을 주는 에너지라고 볼 수 있는데,너무나 압도되기 때문에 굉장히 좀 매력을 덜 느끼게 되죠. 끊임없이 자신이 사랑받고 있는가를 체크합니다.  이 사람의 마음에 안 드는 말을 했나, 기분 나빴나 이런 식으로 상대의 어떤 반응에 대해서 상대의 표정 상대의 말투, 연락의 빈도에 엄청나게 민감해요. 일희일비하는 행태를 많이 보입니다.그러다가 상대가 갑자기 나를 사랑한다는 시그널이 오면, 인생이 희망차지고 아주 세상이 다 아름답게 보여요.상대는 나를 볼 때 너무나 반응적이기 때문에 너무 피로도가 높다고 느끼게 되죠. 스킨십을 통해서 불안감을 해소하고 친밀감을 획득하려는 시도를 많이 합니다.  진짜 친밀감이 없이 불안하니까육체적인 관계로 심리적인 불안함을 다스리면서 이 관계를 견인해 가는 겁니다. 진짜 친밀감이라는 건 서로 기분 상할 수 있는 얘기를 해도 서로의 곁을 떠나지 않을 거라는 믿음인데,진짜 하고 싶은 얘기나 진짜 받고 싶은 사랑은 정서적으로 굉장히 다르기 때문이죠. 배우자 선정 기준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배우자를 고르는 기준이 신중한 거 하고 아주 까탈스러운 거하고는 되게 다른 거예요.이 결혼 자체가 굉장히 불안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불안한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완벽한 배우자를 원하게 되죠. 능동적으로 주체적으로 적극적으로 해결해야지 이런 마음의 준비는 다소 부족할 수 있어요.이런 생각만을 조금 더 해도 배우자를 고르는 기준이 훨씬 더 부드러워지고 만날 수 있는 폭이 되게 넓어질 거예요.주도적으로 생각할 때, 까탈스러운 그런 범주에서 신중한 범주로 넘어올 수 있겠습니다. 이별 후에 후폭풍이 상당히 큽니다. 이별은 너무나 힘들지만, 이 사람이 나랑 안 맞았던 거지 세상 모든 사람이 날 거절한 건 아니예요.가볍게 좀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 그 불안한 사랑은 그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이 정말 힘들어요.우리가 몇 가지 조치를 하면서 이 불안을 잘 다루어야 합니다.우리가 인지하고 노력한다면, 불안한 사랑에서 덜 불안한 사랑, 그리고 안정적이기도 한 사랑으로 충분히 발전해 나갈 수가 있습니다.  파트너에게 덜 민감한 사람이 되려는 결정 내 행동에 훨씬 덜 민감한 사람일수록 관계는 오래 지속되고 훨씬 더 매력적으로 느낀다고 하죠.되뇌이면 좋은 말이 있는데, '그럴 수도 있겠구나. 네 입장에서는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그 사람 입장에서의 입장을 우리가 바꾸어서 생각하는 것이 되게 중요해요. 나를 불안하게 하는 연인의 행동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레퍼토리가 이거죠. 바쁜 연인인데 연락을 하면 읽는데, 답을 안 한다는 거예요.상대방은 여유가 없다고 말을 하죠. 그러면 아니야 너는 마음이 없는 거야 라고 계속 얘기를 해요. 진짜 변명이 아니라 진짜 진실에 대한 설명일 수도 있어요.상대방이 설명하는 거 변명이라고 받아치지 말고 진실이라고 믿어요.그렇게 받아주는 상대를 상대방은 아주 대충 설명해도 '아주 대충 넘어가네' 이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고 애인이 없는 사람처럼 살아보는 용기 불안이 높은 사람들은 때로는 내가 파트너가 없는 사람이다라고 생각하면서 한 번쯤 살아보는 하루 이틀이 필요해요.아주 자기중심적인 생활 방식과 자기 중심적인 감정 상태를 다시 한 번 리마인드 해보는 건데요.핵심은 자기 자신한테 계속 집중하는 거예요. 건강한 자아를 팽창해 가는 것, 자기 자신 자체를 단단하게 만들어 가는 것을 통해,의연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되는 것 이런 거 되게 중요한데요.그런 것들이 굉장히 작은 성취들을 통해서 일어나요.1만 보 걷겠다고 하면, 일상에서의 작은 성취들을 해내는 것, 그것에 집중하는 것 이것만으로도 자존이 아주 많이 회복이 돼요. 내 안에 있는 불안 인지  어느 정도의 불안은 인간에게 지극히 정상적이죠.불안이란 아주 자연스러운 감정이고, 아주 당연한 감정 중에 하나예요. 내가 사랑을 할 때 이런 패턴이 반복됐다는 게 '내 안에 있는 어떤 불안 때문이었구나' 라는 걸 우리가 인지한다면 우리는 강인해질 수 있고, 조금 더 안정적인 사랑을 할 수도 있습니다.불안해 당신을 그대로 방치해 놓지만 않으면 덜 불안한 여러분이 진정으로 원하는 그런 안정적인 사랑이 여러분의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잘 보셨나요?연애특강 김지윤 소장님께서는 연애뿐만 아니라, 동기부여, 삶의자세, 소통, 감성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가정, 부부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재미있게 진행하고 계십니다. 김지윤 소장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 강사가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김지윤 강사
  • 2025-09-05
연사섭외 남인숙 작가 강연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이외의 방법' 기업 교육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무기력에서 벗어나는 이외의 방법' 이라는 주제의 연사섭외 남인숙 작가님의 기업교육 강의 입니다.남인숙 작가님께서는 이번 영상에서 누구나 겪었을 법한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첫번째 사연: 무기력증 - "무기력을 다루는 방법", 두번째 사연: 비교 - "남과의 비교 멈추는 방법" 에 대해 좋은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계십니다. 첫번째 사연: 무기력증 무기력이라는 이 단어에 대해서 여러 생각이 들어요.무기력이라는 거는 우울증의 아주 대표적인 증상이거든요.만약에 우울증이라는 하나의 병증이다 이걸 전제로 하면 오히려 치료를 해야 되는 것 답이 간단해지죠. 우울감 vs 우울증 차이는 이렇습니다.우울감은 제가 강의 같은 걸 했는데 반응이 별로 안 좋았어요. 그러면 기분이 좋을 리가 없고, 그 우울감이 며칠 갈 거예요.우울증은 내가 우울할 이유가 없는데, 정말 어느 순간 이렇게 훅 떨어지는 것처럼 기분이 가라앉고, 뭘 해도 그 기분이 나아지지 않는 느낌이에요. 무기력증을 다루는 법 항상 이런 종류의 우울감은 상대적으로 내 인생에서 조금 편할 때 찾아옵니다.원래 살면서 뭔가 고통스러운 일, 스트레스 받는 일, 힘들게 무언가를 성취해야 하는 일 같은상황에 노출되어 있을 때는 몸에서 천연 항우울제, 진통제 같은 여러 가지 호르몬이 나와요. 그래서 우울감을 느끼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어느 정도 내가 더 이상 큰 스트레스가 없어서 호르몬의 공급이 끊겼을 때, 그 평화로운 상태에서 비로소 그 공백을 어떻게 메꿔야 하나 그런 상태에서 우울감을 쉽게 느끼는 거예요.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아무런 쾌락 호르몬이 나오지 않는다는 거는 나한테 고통도 없다는 뜻이에요.  우울감, 그 고통의 공백을 메꿀 방법 찾기 만약에 60대 정도 되시면 내 인생 숙제 대부분이 다 끝나 있는 상태예요. 첫 번째 직업에서 은퇴를 하셨을 가능성이 크고,전업주부라서 양육을 도맡아 하셨다면 자녀들이 또 독립을 하거나 결혼을 하거나 해서 완전하게 곁을 떠났을 가능성도 있거든요.무언가를 내가 뭐 진력을 다해서 해야 될 일들이 과제가 다 끝나 있는 상태예요.그러면 고통도 없죠. 그러면 이 상태에서 이런 기분을 느끼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적절한 고통이 필요합니다. 새로운 언어를 배워본다든지, 깊이 있는 취미를 해본다든지, 어느 한계를 넘어가서 "아 이거 너무 힘든데" 정도의 취미를 해보신다든지"원래 고통이 없으면 행복과 쾌감이라는 건 없는 거구나" 이 순서대로 옵니다.적극적으로 내가 찾아서 할 수 있는 적절한 고통은 뭘까 그걸 고민을 해 보시면 거기서 답을 찾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두번째 사연 : 비교 비교라는 거는 사실 사람의 본능이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살지, 어떤 방법으로 어려움이라든지 헤쳐나가지 이런 거를 정보를 알아야 되기 때문에 주변을 살펴볼 수밖에 없어요.우리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정보가 필요하잖아요. 비교를 아예 안 한다는 거는 사실 불가능합니다. 내 인생에서 내가 주인공인 스토리를 만드시는 거예요. 내 인생의 서사가 있잖아요. 그러면은 비교할 때 괴롭지가 않아요.내가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삶을 살면은 다른 사람이 어떻게 살건 별로 관심이 없어집니다. 남과의 비교를 멈추는 법 내가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시고 행동을 하시면 좋겠어요.이야기가 계속 쌓여 나가면 주인공의 삶을 사는 거잖아요. 이 행동이라는 게 굉장히 힘이 있는 거거든요.  우리는 무언가를 이룬 상태의 사람들이 굉장히 쉽게 거기에 갔을 거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요.사실은 그 이전까지의 과정이 그렇게 우아하고 여유 있진 않습니다.그런데 그걸 실천을 행동으로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가 있을 뿐인 거거든요. 잘 보셨나요?남인숙 작가님께서는 동기부여, 삶의자세, 인문학, 소통, 교육, 힐링 등 다양한 분야의 연사 섭외로 기업 특강 교육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연사섭외를 통해, 기업 특강 교육을 진행하고 싶으시다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남인숙 강사
  • 2025-09-03
장동선 박사 강연 '바쁘게 살수록 망하는 이유'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장동선 박사께서 <바쁜 뇌를 회복하라> 라고 하는 책에 관련하여 함께 리뷰를 해보는 재미있는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바쁜 뇌 증후군 체크리스틀 통해, 혹시 내가 바쁜 뇌 증후군을 앓고 있는 건 아닐지, 되돌아볼 수 있으며,얼마나 위험한 것인지에 대해 알아보고, 회복할 수 있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유익한 내용입니다. ※ 바쁜 뇌 증후군 체크 리스트 1. 아침에 커피를 마셔야 정신이 든다. 2. 출근했는데도 여전히 집중하기 어렵다.3. 하루 일과를 겨우 소화하긴 했으나 역량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4. 겨우 하루 일과를 마치고 나면 저녁에는 맥주나 와인 드링크를 한 잔 정도 해야 된다.5. 마음을 가라앉히려고 하지만 신경이 너무나 예민하고 피곤하다.6. 피곤해서 누웠지만 걱정거리가 급류처럼 휘몰아치고 머릿속에서 잡생각이 멈추지 않는다. 바쁜 뇌 증후군이란, 현대 사회의 디지털 환경, 정보, 과잉, 업무 스트레스 등이 원인이 돼서 뇌가 휴식을 잃고 과부하에 빠진 상태,각성제와 진정제 사이에 갇힌 상태, 아침에 일어나면 커피 없이 동작할 수 없고, 밤에는 술 없이 잠들 수 없는 상태 라고 정의됩니다. 위험성 나는 일도 많고 늘 일 열심히 하니까 좋은 거 아니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어느 한 순간 무너질 확률이 높고, 다양한 만성 질환을 일으키며, 불면증과 불안장애, 공황장애가 터지게 만드는 원인들이 될 수 있습니다. 원인과도한 스트레스 만성 스트레스 : 잠깐 동안 빡 받는 스트레스가 급성 스트레스로 길게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것.급성스트레스 : 시험 직전이나, 큰 과제가 주어졌을 때, 뇌가 스트레스를 받고 코티졸 분비가 올라가는 것. 급성 스트레스로 오게 되면 코티졸 분비가 우리 몸에게 해로운 영향만 주는 게 아니라,능력치도 올라가고, 더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집중력, 학습 능력, 운동 능력 다 올라간 상태가 됩니다.대부분의 의사나 학자들은 급성 스트레스는 기본적으로 좋은 스트레스 라고 합니다. 주의할 점 뇌가 지금 당장 위험한 일이 있을 때 스트레스를 받는 건 정상인데, 이런 상황들이 이어지게 되면 항상 위협을 받는 상태가 돼서 과도한 위협을 느끼는 과도한 긴장 상태로 들어가게 됩니다. 결국 모든 것에서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는 상태로 넘어간다라는 겁니다.몇 달, 몇 년 지속이 되면 만성 스트레스로 가게 되고, 만성 스트레스는 신경염증을 일으키고, 온몸에 호르몬이나 대사에도 큰 문제를 주게 되며,기억력 저하, 집중력 저하 과하게 감정적 반응이 나오도록 편도체 과활성화 형태의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생겨나게 합니다. 회복하는 방법꼬마 습관을 길러라! 내가 어렵지 않게 쉽게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몇 가지의 레시피를 가지고 있으라는 겁니다.아무리 바빠도 매일 꼭 지키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주기 리듬 회복하기내가 늘 바쁜 상태면 삶의 리듬이 깨지는 순간이 많아요.일어나는 시간, 잠드는 시간을 꼭 지켜주는 겁니다.● 뇌 끄기 습관 실천하기 진정한 뇌의 휴식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깊은 휴식을 취하는 거예요.나의 호흡에만 집중하면서 하고 몸을 릴렉스하고 돌아오는 겁니다. ● 카페인 섭취 습관 바꾸기비스킷이나 케이크 같은 단순 정제당으로 된 간식, 식사 직후 커피 마시는 것을 되도록 피하는 거예요.달달한 디저트를 먹으면 몸에 당이 들어와 혈당 스파이크가 일어나는데, 이 순간에는 에너지가 나지만, 이후엔 혈당이 급감하면서 오히려 더 피곤해지기 때문입니다.● 스마트폰을 알람 시계로 쓰지 않기 알람 시계를 써야 되니까 자기 전에 스마트폰 보면서 자게 되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스마트폰부터 먼저 확인하게 되잖아요.여러 연구에서 스마트폰이 손에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다는 것만으로 뇌의 집중력이나 기억력이나 학습 능력에 악영향이 있다고 합니다. ● 아무리 바쁘고 시간이 없어도 쉬는 시간을 꼭 확보하기푹 쉬어주는 그때 세로토닌이 나오고 있을 거고 그 순간은 코티졸 분비량이 내려가고 있을 겁니다.누군가는 그게 코인 노래방에 가서 노래 부르는 순간일 수도 있고, 누군가는 영화관에서 영화 보는 순간일 수도 있고,우리 삶 속에서 내가 쉴 수 있는 이 순간만은 모든 걸 내려놓고 온전히 회복하고 쉴 수 있는 곳을 확보해야 됩니다. 그래서 저도 바쁘지만 저만의 쉴 수 있는 공간들을 확보하는 것에는 진심입니다.여러분이 뇌를 잘 쓰는 만큼 또 잘 쉴 수 있게 하기를 바랍니다. 잘 보셨나요?장동선 박사님께서는 뇌과학적인 측면에서 동기부여, 삶의자세, 미래사회, 과학, 뇌과학, 인문학, 행복 등 다얀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흥미롭게 진행하고 계십니다. 장동선 박사님 강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특강 강의를 흥미롭게 진행하고 계시는 강사풀이 궁금하시면?

  • 장동선 강사
  • 2025-09-02
김창옥 강사 강연 '타인의 평가에서 나를 지키고 싶다면' 인간관계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김창옥 강사 강연으로 '타인의 평가에서 나를 지키고 싶다면' 이라는 주제로 인간관계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이번 영상에서 김창옥 강사께서는 '나'의 이름을 찾을 때, 비로소 내가 타인의 평가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 있고, 그러기 위해서는 나를 위한 시간과 돈을 투자하는 방법을 통해, 조금씩 강박과 평가로 부터 벗어날 수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솔직히 김창옥 TV는 제가 싶어서 한 건 아니라, 해야 될 것 같아서 한 거예요. 여러분이 시간과 돈을 내셨는데, 제가 받은 거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책임감이 있기 때문에, 매번 올 때마다 막 신나지는 않아요.자식도 마찬가지로, 우리가 자식을 낳았으니까 기본적인 책임감이 있잖아요.어떻게 자식을 매번 사랑으로만 대하기 쉽지 않고, 내가 어떻게 낳았는데 하는 최소한의 책임은 져야 되겠죠. 숫자에 자유로워져라! 저한테 생긴 병이 있는데, 고쳐야 되겠다고 생각을 해서 '재미없는 김창옥 TV를 해야 되겠다' 라는 원칙을 정했어요.첫 번째는 내가 광고료를 받는 거, 구독자가 느는 거, 조회 수에 대해서 숫자에 자유로운 거예요. 그러면, 저에게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겠죠.'숫자에 자유로우려면 아예 안하면 되는거 아니야?' 안하는 것보다 더 자유로운게, 내가 하는데 거기에서 자유로운 거예요. 우리 어머니들이 아이들을 키우면서 계속 숫자를 생각하죠.우리 아이들이 엔트리 안에 드는지, 선발전에 나가는지, 후발로 나가는지, 승률이 얼마인지가 다 숫자예요. 세상은 개인적으로 숫자에서 자유로운 걸 연습하는 겁니다. 지금부터 주는 결핍이 아이들의 에너지가 된다. 우리가 열 받으면 주로 술이나 매콤한 거, 인스턴트 같은거 당기는데, 어머니들도 이런 시도를 했으면 좋겠어요.큰아이가 스물아홉, 둘째가 스물셋인데, 지금부터 우리가 뭘 더 한다고해서 애들이 더 잘 되거나, 뭘 더 안 한다고 해서 애들이 안 되지 않아요.오히려 지금부터 결핍을 주는게, 그 결핍이 아이들의 에너지가 될 겁니다. 아이들은 이미 사랑을 너무 많이 받았고, 진짜 무대에서 끝자락에 가면, 사실 모두가 혼자예요.중요한건, 우리가 나중에 안좋은 결과가 나오면, 아이들은 계속 슬플거예요. 예를들어, 우리의 건강이 잘못되면, 아이들이 평생 '우리 때문에 엄마가 저렇게 됐구나' 라고 생각을 하겠고, 평생에 슬픔을 주는 겁니다. 나의 이름을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건강한 어머니 모습을 보여주면서 자기의 에너지로 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아이를 낳고 없어진 숭고한 삶이지만, 한편으로는 우리가 행복한 걸 찾아봤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제가 추천 드리는 방법은 아이들의 경기는 아이들대로 가고, 장소든, 일이든, 사람이든, 그 어떤 관계든 나의 이름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김창옥tv 에 오신 여러분은 아이들의 경계와 상관 없는 곳에 오신거예요. 여기 왔다는 건, 우리 어머니들께서 자신 안에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는 것으로 해석해도 된다고 봐요. 온전히 나를 위해서, 시간을 내고, 돈을 쓰고, 거리를 이동한 것만으로도 자기 사랑이 있다는 거예요. 이 이야기를 듣고, 60대, 70대가 되면 더 힘들어서 한 살이라도 젊을 때, 구체적으로 조금씩 시도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오시는 것도 돈이 필요하거든요.밤에 곱창 사먹으실 돈으로 이런 곳에 투자를 하면, 되는데 우리는 이걸 하지 않았어요. 아직 자기의 이름을 찾지 못했다는 거죠, 이거는 끝이 아니고, 여기는 최종 정착지가 아니다. 여기는 여행을 떠나려고 하는 첫 지점이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잘 보셨나요?김창옥 강사님께서는 다양한 강연과 방송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계십니다. 김창옥 강사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특강 강사가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김창옥 강사
  • 2025-09-01
동기부여 전문가 김미경 원장 강연 '멘탈 지키는 방법'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동기부여 전문가 김미경 원장 강연으로 힘들고 불안할 때 '멘탈 지키는 방법' 이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김미경 원장님의 인생 스토리를 통해 인생의 불황기일때,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과 자세로 일어나야할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현재의 문제 한 가지를 회복하는데 집중하자→ 감사와 칭찬으로 스스로를 인정하자  세상은 저속 성장과 고속 성장으로 나뉜다. 여러분, 인생의 역대급 불황에서 살아갈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어요.세상은 두가지로 나뉘는데, 내 페이스 조절을 해야할 때가 늘 있는 저속성장과 그렇지 않은 고속성장이 있어요. 어떤 때는 엄청 빠르게 직선으로 휙 달려야 되는 때, 나의 변수로 인한 천천히 가야 되는 때, 이 두가지가 내내 반복이 되죠. 인생의 곡선에 따라 내 마음과 내 몸의 속도를 바꿔야 합니다. 늘 성공, 속도, 직선만 머리속에 있어서, 달려야만 성장이고, 속도가 나야만 성장이고, 휘어진 길보다는 직선길을 달려야만 성장이라고 하죠.  멈춰있어도, 전진할 수 있다. 여러분, 인생에서는 배우지 않는 해가 없고, 의미없는 해가 없어요.신나게 달려갈 때는 반드시 놓치는 게 있고, 메꿀 게 엄청 많아서 영역은 안늘어나요. 영역을 늘리려면, 반드시 영역을 늘리라고 명령이 떨어질 때가 있어서 인생에 시작점으로 돌아가야 하죠. 우리가 영역을 늘릴 때가 오면, 성과는 안나는 것 같지만, '지평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앞으로만 달려나가야만 전진이라고 하는데, 멈춰 있어도 전진할 수 있어요. 지금 현재 무엇인가 빨리 빨리 성장 지표가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내용을 잘 만드시면 돼요.  목표가 있으면, 앞만 보고 달릴 수 있다. 제가 옛날에 피아노 학원 할때, 제일 무서웠던 말이 "선생님, 저 다음주부터 학원 끊을거예요!" 였어요. 맨날 16명, 20명 이렇게 늘려놓는데도, 사람이 안늘더라고요,간신히 붙들어 놓으면, 두명 나가는 정말 제자리 걸음이었는데, 내가 강사가 되는 길인지는 상상도 못하고 왔어요. 학원 끊는다는 애 엄마한테 '어머니, 두달만 더 치면 엘리제를 위하여 칠 거 같은데, 꼭 다시 보내주시면~' 이렇게 편지를 쓰기 시작했어요. 편지를 받은 엄마가 애만 데리고 온게 아니라, 옆집 엄마 두명도 데리고 왔어요. 그날 제가 '일단 편지를 다 쓰자, 혹시 모른다, 혹시 모르니 다 쓰자' 라고 큰 결심을 했습니다. 너무너무 귀찮아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표가 있기 때문에 '이것만 하면 돈 벌 수 있어!' 하고 앞만 보고 뛰었어요. 나중에 서점에 책을 10권 씩 사다 읽으면서 좋은 글 있으면, '어머니, 이거 봤는데 교육에 너무 좋은 글 같아서 편지했습니다~' 라고하면당시에는 인터넷이 없어서 좋은 글 받을 곳도 없어서 이 편지가 어떨결에 자기개발 편지가 되어서 엄마들이 더 좋아했어요.  중요한 건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만들어지고 있다. 제가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서 편지를 썼는데, 새벽에 규칙적으로 깨는 건 이유가 있어야 돼요. 이왕 시작한 거 계속해야 된다는 마음으로 1년 반동안 울면서 했는데, 그 동안 애들이 200명이 되었어요. 그걸로 끝나지 않고, 어떤 아저씨가 전화가 와서 나한테 사례 발표 강의를 해달래요. 저는 예전에 돈이 있어서 좋은 데다가 학원을 차렸다면, 앞으로 달려나가서 계속 학원을 했을거예요. 그런데, 돈이 없어서 안 좋은데다가 학원을 차려서, 입소문내고 엄마들이 왔어야만 되는 곳이었고, 안나가게 하려고 편지를 쓴거잖아요. 그러면서 200명이 되었고, 그게 알아서 자동 진화가 되기 시작한 겁니다. 아무것도 아닌 오늘 하루에 그 어떤 행동이 자동 진화해서 보이는 것만 만드는 게 아니라, 중요한 건 보이지 않은 세상에서 무엇인가 만들고 있다는 동시탄생이죠.힘들고 멈춰 있는 것 같은 시기는 멈춘게 아니라, 어떤 것들을 해나가기 시각하면 보이지 않는 것 10개를 만들고 있다는 거예요. 인생은 절대 대충 움직여지지 않는다. 인생에는 호황과 불황이 있어서, 현재 돈이 안벌릴 때는 미래 돈을 벌자는 게 공부예요. 그게 오늘해야 하는 일이고, 눈에 보이는 게 없어도 눈에 보이는 것을 믿고 가는게 소망이고, 희망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결국은 불황 때, 소망을 놓지 않는 사람이 잘 되는 겁니다.이건 너무 당연한 진리 같은거라서, 결국 인생은 진리대로 움직이고, 절대 급하게 대충 움직여지는 건 없어요.  저속성장은 현재를 단단히 만들면서, 구멍난 것을 메꾸는 시기이다. 오늘부터 현재 돈이 아닌, 미래 돈을 벌 수 있는 것을 한 가지씩 써보세요.현재 돈은 안되지만, 미래 돈이 되는 걸 하면, 엄청 뿌듯하고 돈 번 것 같은 느낌이 들고, 그 시기가 불황이 아닌 호황처럼 지나갈 거예요.이번 불황을 잘 지내면, 여러분에게 정말 중요한 실력이 될겁니다. 이걸 종합해보면, 성장하고 있는 것이고, 고속 성장과 저속 성장이 번갈아 오는 것도 중요하구나를 깨달게 되면서 어쩌면 저속 성장은 "현재를 단단히 만들어라, 구멍난 것을 메꿔라" 라는 신호일 수도 있어요.  성공한 CEO 의 멘탈 관리 비법은 감사일기 쓰기다. 여러분, 인생은 반드시 문 닫히면 문 열립니다. 그 열린 문을 보는게 감사 일기고, 감사를 하면서, 감사일기를 쓰는게 최고예요. 멘탈 관리가 잘되는 CEO들은 대부분 감사 일기를 다 쓰고 있는데, "무너질 때 무너지도록 두지 않는다!" 는 겁니다. 멘탈 회복이 안되면, 아무 생각이 안됩니다. 지하 100층에 들어가 앉아 있으면, 일단 지상으로 올라와야 무언가 할 수 있겠죠. 나를 지상으로 끌어올리는 힘이 감사 일기의 힘으로, 어떤 상황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어나는 소망과 희망을 보고, 내 입으로 말하면서 글로 쓰는 건 엄청난 기적을 만드는 겁니다. 이 엄청난 나의 큰 기적을 매일 매일 만들어 나가보세요.   잘 보셨나요?동기부여 전문가 김미경 원장님께서는 現 아트스피치앤커뮤니케이션 대표로 재직하고 계시며,동기부여, 열정, 프로정신, 인생스토리, 도전, 성공, 자기관리, 삶의자세, 자기계발, 꿈, 비전, 4차산업, 트렌드, 디지털기술, 미래, IT트렌드,소통, 가정, 자녀교육, 부모교육, 힐링, 인생스토리, 자존감 등 다양한 분야로 기업 특강 강의 및 방송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계십니다. 동기부여 전문가 섭외를 하고 싶으시다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김미경 강사
  • 2025-09-01
기업 강사 이헌주 교수 특강 '남의 막말에 신경 끄고 사는 법' 인간관계 강의 강연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기업 강사 이헌주 교수 특강으로 '남의 막말에 신경 끄고 사는 법' 이라는 주제의 인간관계 강의 강연 영상입니다.남의 말 한마디에 무너지는 사람 특징에 대해 알아보고,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무너지지 않고, 좋은 인간관계를 가질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영상입니다. 일단은 그 다른 사람의 말 자체가 너무나 조금 강한 사람들이 있어요.다른 사람의 어떤 면에서는 치부라든지 약점을 정확하게 포착하고 굉장히 타격을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많은 경우에는 내가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에 내가 무너진 것이 아니라,사실은 누적된 결과일 수 있습니다.내 안에 기름이 굉장히 많았는데 그 사람의 말 한마디가 활화산처럼 확 불지른 거다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남의 말에 무너져 내리는 사람들의 특징 내면에 있는 상처를 건드린 경우예전에 친구 중에 한 명이 저한테 별 뜻 없이 잇몸왕이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제가 웃을 때 앞에 있는 윗술을 들면서 웃는 습관이 있었습니다.어린 시절 때 아랫니가 빠졌는데, 치료 받을 돈이 없어서 그냥 뒀던 게, 이 아랫니가 저만의 콤플렉스였던 겁니다.그 말이 굉장히 아프게 다가왔고, 나의 자존감이 굳건하지 않아서,내가 가지고 있었던 누적된 상처에 그 사람이 소금을 뿌리는 그 말 한마디가 되었을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타자 중심적인 사람수학여행을 가는데, 나 혼자 앉게 됐다고 한번 가정을 해보면, "위축될 것 같다""아무렇지 않은 척 할 것 같지만""나는 너무 그게 편할 것 같다. 넓으니까 좋은 거 아니냐"어떤 사람들은 정말 자아중심적인 자기 스스로의 감정과 욕구가 너무 중요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타인의 평가에 많이 휘둘리지 않습니다.반면에, 지나치게 중심적인 사람들은 그 사람이 좋아하는 것을 얘기해야 된다고 하는 강박적인 메시지가 있습니다.  부정적인 신념을 가지고 있는 경우호감 있는 사람으로 사람들에게 평가를 받을 것 같은 사람인데 '나는 무능하다' '나는 사랑받을 수 없어'나 스스로에 대해서 굉장히 깎아 먹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 사람입니다.어떤 면에서는 자신의 신념 자체가 자신의 해석 체계 자체가 굉장히 좀 부정적인 것으로 많이 치우쳐져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말에도 굉장히 큰 상처를 받게 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타자의 말을 지나치게 개인화 시키는 경우어떤 사람이 자신을 보면서 데면데면하고 그냥 지나가면, '나를 무시하나? 내가 뭘 잘못했다고 나한테 이렇게 하지?' 굉장히 공격적인 사람은 "왜 그러세요? 저 무시하세요?"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개인화라고 하는 것은 자신 중심적인 사람이 아니라, 타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에 관심이 있는 겁니다.여기에 초점을 두다 보니까 자기에 대해서 굉장히 모든 상황들을 다 개인화시켜서 생각을 해봅니다.​타인의 말, 표정, 행동에 신경을 끄는 방법  지금 파란색 코끼리 있죠? 파란색 코끼리, 그 파란색 코끼리에 대해서 생각하지 마세요.자 어떠셨어요?파란색 코끼리에 대해서 생각하지 말자고 하면 파란색 코끼리가 굉장히 떠오릅니다.우리 좌뇌는 파란색 코끼리를 떠올리지 말라고 하면, 그 말을 듣지만 우뇌는 이미지가 굉장히 중요해서 파란색 코끼리를 떠올리지 말라고 하면, 그 말을 듣는 게 아니라 이미지를 떠올리게 됩니다.부정적 생각을 하지 말자고 계속 얘기하고 있으면 오히려 그 부정적 생각이 더 떠올라요.  스탑기법생각은 한 번 들기 시작하면 계속 파국적으로 연쇄 반응을 일으키면서 그 생각이 계속 강화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내가 어떤 사람들이 자리에 있어서 크게 말하기 힘들다면 나 스스로에게 작게 말해 보는 스톱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의 고리를 연쇄를 끊는 아주 쉬우면서도 굉장히 강력한 방법인겁니다. 메타인지자기가 가지고 있는 부정적이고 반복적인 생각이 있다면 그 생각을 당연하게 믿지 마시고 그 생각에 의문을 풀어보는 겁니다.예를 들자면 의문사 중에 "왜?" 가 굉장히 좋은데, '내가 왜 그 생각을 하고 있지?" 이런 질문이 굉장히 좋습니다.내가 생각한 걸 이 멀리 떨어뜨려 놓고 그 생각을 점검하고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이고 거기에 가장 좋은 질문이고, 내가 왜 그 생각을 하고 있지 이렇게 반문을 한번 가져보고, 그 생각이 옳을 수도 있는데 혹시 예외가 있지 않을까 그런 지점들을 한번 떠올려 볼 수 있다라는 겁니다. 잘 보셨나요?이헌주 교수님께서는 동기부여, 자기관리, 삶의자세, 소통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특강 강사 섭외는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이헌주 강사
  • 2025-08-29
김영익 교수 경제 특강 '한국 경제는 왜 저성장에 갇혔나?'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김영익 교수 경제 특강으로 '한국 경제는 왜 저성장에 갇혔나? 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이번 영상에서는 우리나라 경제의 특징과 현주소에 대해 먼저 알아보고, 역대 대통령 재직기간 중 어떤 정책을 펼쳤는지에 대해 정리해보며, 앞으로의 우리나라 경제 전망에 대한 흐름을 짚어볼 수 있는 유익한 경제 특강입니다.우리나라 경제의 특징과 현주소 기업 부채가 GDP 대비 g20 국가가 89%예요.우리 111% 세계 평균보다 훨씬 높죠. 우리가 기업 가계 부채가 세계에서 제일 높은 나라라서 기업 부채가 많으니까 기업이 과거처럼 많은 투자를 할 수가 없는 거예요.그래도 긍정적인면은 작년 말 기준입니다만, 우리 GDP 대비 정부 부채가 44% g20국가 92%예요.우리 정부 부채가 세계에서 제일 낮은 쪽이라는건데, 정부가 쓸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 겁니다. 우리가 경제를 볼 때 늘 구조적인 요인하고 사이클적인 요인하고 같이 보셔야 됩니다.우리 경제의 문제점은 구조적 측면에서 우리 잠재 성장률이 계속 하락하고 있다는 겁니다.10%에서 20 2% 안팎으로 떨어졌고, 잠재 성장이 이렇게 떨어지고 있는데도 실제 성장률은 능력 이하로 성장하고 있어요. 이재명 정부가 추구하는 게, 정부가 돈을 많이 써가지고 능력만큼 성장해 보자.그리고 중장기적으로는 이 잠재 성장률을 올려보자 이게 경제 정책 방향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잠재 성장률이라는 게 뭐냐 하면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능력 혹은 노동 자본 생산성을 고려했을 때, 우리 경제가 성장할 수 있는 능력 이게 잠재 성장률인데, 한국은행이 올해부터 5년 동안 우리 성장 능력을 1.8%로 추정하고 있어요.그다음에 2040년 가면 0.7% 계속 떨어진다는 겁니다.주로 인구가 감소하기 때문에, 생산 가능 인구가 줄어들고 인구가 줄어드니까 수요가 줄어들 수밖에 없죠.우리 경제가 성장하려면 생산성이 증가해야 돼요. 우리 성장률이 얼마나 낮아진가를 보기 위해서 우리나라 역대 대통령 재직 기간 연평균 경제성장을 한번 그려본 겁니다.박정희 전 대통령 때 10.3% 성장했죠.우리 선배들 간호원 간부로서 독일에서 얼마나 고생했습니까?그분들 담보로 독일에서 빌려온 돈이 포항제철 지금 포스코 짓는 데 들어갔습니다.훌륭한 기업가들이 정부 지원 많이 받았었습니다. 전두환 정부 때도 10.3% 성장했어요.노태우 정부 들어서 3조 호황이 끝나고 수출이 안 되니까 경제 성장률이 떨어지니까 건설 가지고 경기를 부양해서 9% 성장했죠. 각종 사회간접자본 투자했고, 주택 200만 호 건설했었죠.  김대중 정부 들어가지고 IMF 처방에 따라 가지고 뼈아픈 구조적으로 30대 재벌 중 11개가 해체됐습니다.기업이 없어지니까 투자가 줄어들고 근로자도 해고하면서 소비가 줄어드니까 성장률이 5%대로 급락한 거예요.그런데, 질적 안정 성장 국면에 들어섰다 이런 긍정적인 평가가 많았습니다마는 구조조정 결과 양극화 고용 불안이었어요.노무현 대통령이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 분배 복지 동반 성장 지방 균형 발전, 행정수도 세종시로 옮기고 각종 공기업 지방으로 옮겼지만, 이런 문제가 제가 보기에는 크게 개선되지 않았고, 성장률은 또 떨어졌어요. 지난 문재인 정부가 추구한 게 포용적 성장이었는데, 한마디로 나누고 살자는 겁니다.경제 규모가 이렇게 빨리 커질 때는 경제 규모가 커지니까 기업들이 같이 성장할 수가 있었죠.갈수록 커지는 규모가 상대적으로 축소돼요. 그걸 나눠 가져야 되죠.경쟁력 있는 기업은 더 많이 가져가고 경쟁력 없는 기업은 시장에 퇴출될 수밖에 없는 차별화 양극화가 너무 심화되더라는 거죠.이런 자본주의를 축출 자본주의라라고 하고, 축출 자본주의 반대말이 포용 자본주의인데 포용적 성장을 아마 따라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윤석열 정부 성장률은 2.1%로 내세운 게 역동 경제예요. 자율을 통해가지고 혁신하고, 혁신을 통해가지고 도약하고 그거를 분배하자 그런 정책 방향을 내세웠죠.그런데 성장 계단은 떨어졌어요.이재명 정부는 선거 공약으로 3% 내세웠고, 처음으로 계단을 올라서게 됩니다.3% 성장하면 한국은행 KDI 추정해 보면 앞으로 5년간 우리 잠재 성장률 1.8%라는 겁니다.아까 우리 잠재 성장을 결정하는 노동조합은 생산성을 고려하면, 올라서기가 힘들다는 겁니다. 저성장은 가장 중요한 특징이 양극화예요.양극화는 더 심화되고 그다음에 우리 소득 증가 속도가 둔화되고 경제 성장률이 낮아지니까 좋은 일자리가 축소될 거라는 겁니다. 우선 AI에 신경 많이 쓰고 있습니다.여러분 NVIDIA 시가총액이 4조 달러이고, 우리 GDP가 1조 9천억 달러예요.GDP 껑충 뛰고 좋은 일자리 소득 증가하겠지만, 아직 그런 것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겁니다.2030년 코스피 5천 시대 만들겠다. 이게 이번 정부의 정책 방향 중에 하나입니다. 앞으로의 우리나라 경제 전망은? 우리 지금 3만 달러 시대에 살고 있죠.그런데 1만 달러, 2만 달러, 3만 달러 돌파하는 데 9년 10년 걸렸어요.근데 10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3만 달러 중반대에 머물고 있다는 겁니다.물론 환율 탓도 있지만은 우리 경제 성장률이 그만큼 낮아지고 있다.4만 달러 5만 달러 가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 지금 3만 달러 시대에 살고 있죠.그런데 1만 달러, 2만 달러, 3만 달러 돌파하는 데 9년 10년 걸렸어요.10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3만 달러 중반대에 머물고 있다는 겁니다.물론 환율 탓도 있지만은 우리 경제 성장률이 그만큼 낮아지고 있다.4만 달러 5만 달러 가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단기적으로 보면은 여러 경제 지표들이 1분기를 저점으로 회복되고 있습니다.우선 선행 지수가 오르고 있고, 작년에 수출이 많이 증가하면서 2% 성장했는데 올 상반기에 수출이 감소했죠.하반기 수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잘 보셨나요?김영익 교수님께서는 現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로 재직하고 계시며,4차산업, 미래사회, 경영, 위기관리, 경제, 주식투자, 자산관리, 재무설계, 경제전망, 부동산, 재테크, 투자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경제 특강 강사 섭외가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김영익 강사
  • 2025-08-28
이민영 소장 강연 '팀장의 리더십 - 팀의 성과를 높이는 비밀' 기업 교육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이민영 소장 강연으로 '팀장의 리더십 - 팀의 성과를 높이는 비밀' 이라는 주제의 기업 교육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이민영 소장님께서는 예전에는 업력을 쌓아서 팀장이 되지만, 지금은 스타트업도 많아지면서,젊은 층이 많아졌기 때문에, 조직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팀장의 태도도 변화해야 된다는 유익한 인사이트를 전해주시고 계십니다. 조직 목표 달성 + 행복한 직장 생활을 위한 필수적인 2가지 1. 규칙'원온원' 이란, 1:1 면담이라고 하는데, "잠깐 면담 좀 할래?" 이러면 느낌이 이상하고, '무슨 얘기하려고 그러지?'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그래서 네이밍이 굉장히 중요한데, 1:1 면담이 아니라, 원온원이라고 하니까, 뭔가 좀 있어보이기도 하고, 네이밍이 중요하다는 걸 강조할 수도 있겠죠.우리가 소통 할때, 보통 회의를 하면, 팀장과 팀원들이 같이 이야기를 하는 것 같지만, 팀원들의 입장에서는 하고 싶은 말을 다 못해요. 그래서 1:1 자리가 있어야 하는데, 조금 더 자유롭고 유연한 소통의 문화를 만들어보자는 의미로 '원온원' 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어요. 팀원의 성장을 위한, 피드백이 중요하다. 2. 소통직장인들의 OECD 평균 근속 연수는 10년인데, 한국이 5년, 미국이 4년이라고 해요.요즘에 직장 들어오는 친구들은 이런 정보를 다 알고 직장을 들어가는데, 내가 여기에서 앞으로 몇 년밖에 있지 못할 거라는 걸 잘 아는 거예요. 이 친구들이 회사에서 직장생활을 할 때 회사의 발전을 위해서 일을 하게 될까요?나의 발전을 위해서 일을 하게 될까요? 개인이 더 우선이겠고, 우리가 조직의 목표라는 말을 지금은 조직 내에서 팀장님들한테 하지 못하게 해요.예를 들어 "우리 팀의 목표가~" 가 아닌, "너가 지금 이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이게 좀 부족한 게 있다.그런데 네가 나중에 뭐 하고 싶다고 그랬지? 그 일을 하는데 이거를 조금만 바꿔보면 도움이 될 거야." 이런 패드백인거예요.그 피드백이 뭐에 목적을 두고 뭐에 초점을 두는지가 달라졌다는 거죠. 잘했을 때 인정을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 + 인정의 2가지 1. 존재의 인정어느 회사에 첫 출근을 했는데 아무도 제가 신입인줄 모르는 거예요.가만히 앉아 있는데, 오다가다 사람들이 '쟤 뭐지?' 이런 눈빛으로 우리 부서 사람들만 나를 알고 아무도 모르는 거예요.요즘에 온보딩이라는 말이 굉장히 중요하게 뜨고 있는데 신입사원이 들어오면 전체 직원들이 그걸 알고 있어야 되거든요. 실제 첫 직장에서 그런 일이 있었는데 일주일간 저한테 말을 안 시키는 거예요.다들 바빠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말을 안 시키다가 한 일주일 지나가지고 일이라는 걸 하나 딱 주는데, 그때 그게 얼마나 감사한지 내가 이제 인정을 존재의 인정을 받았다는 느낌이 들죠."너가 우리 조직에 들어와서 너무나 감사해.함께 일을 해서 너무나 행복해." 를 끊임없이 이야기를 해줘야 돼요. 팀장들이 본인의 업무만 지시하고 명령하고 일만 한다고 다 되는 게 아니라,너희들이 있음으로 인해서 회사가 운영된다라는 거를 그걸 계속적으로 인정을 해주고 표현을 해줘야 돼요.2. 성과 업무의 인정업무를 잘했을 때 인정을 해주는 게 아니라, '얘가 이 일을 하고 있다' 라는 것만도 감사한 거예요.첫 직장에서 팩스를 보내라고 해서 보내는데, '내가 팩스 보내려고 여기왔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런데, 한 달 뒤에 제가 알게 됐는데, 그게 너무나 중요한 서류였던 거예요.저한테 아무도 얘기를 해주지 않아서 몰랐었지만, 알고나서는 '내가 진짜 심혈을 기울여서 팩스를 보낼 걸' 이라는 생각을 했었죠.예전처럼 "우리가 너를 뽑아준 게 어디야?" 이렇게 생각하시면, 절대 안되고 팀원들은 언제든지 충분히 이직할 수 있어요.그 회사에만 목숨 걸지 않고, 굳이 나를 안정을 안해주는데 여기 있을 이유도 없겠죠. 제가 기업 교육을 간 적이 있었는데, 제 책상에 예쁜 박스가 놓여져 있었어요.이 박스가 저를 위한 선물이었는데, 그 회사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색깔의 펜과 머그컵, 무선 충전기 등이 있었고, 화이트데이라고 해서, 명품 초콜릿도 들어있었어요.아마, 저렴한 초콜릿이었어도, 저는 기분이 굉장히 좋았을거예요. 우리가 물건이 좋아서가 아니라, 화이트데이라고 저를 위한 초콜릿을 구입을 하는게, 저한테는 인정이었던 거죠. 잘 보셨나요?이민영 소장님께서는 기업교육으로 리더십, 조직문화, 조직관리, 목표관리, 소통,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로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이민영 소장님뿐만 아니라, 기업 교육 강사가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이민영 강사
  • 2025-08-27
명사초청강연 김경일 교수 특강 '부자들이 매일하는 습관' 섭외

오늘 포스팅은 명사초청강연으로, 아주대학교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님의 강연입니다.“돈 앞에서 왜 우리는 어리석은 판단을 내릴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해, 인간이 가진 심리적 착각과 그로 인한 재정적 실수의 메커니즘을 흥미롭게 풀어주십니다.​김경일 교수님은 ‘가장 중요한 일’과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을 구분하지 못할 때 생기는 위험을 강조하시며, 부와 돈을 둘러싼 수많은 오해와 착각을 바로잡는 인사이트를 제시합니다.이 강연을 통해 우리는 우리의 뇌가 어떻게 우리를 속이고, 그 속임수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여러분의 지갑과 마음을 지켜줄 명사초청강연, 지금 함께 들어보시죠.당신은 왜 '빚'을 두고 '저축'을 할까요?제가 여러분께 게임 하나를 제안해 보겠습니다.​▷ 게임 A: 1억 원을 딸 확률 100%▷ 게임 B: 1억 원을 딸 확률 89%, 5억 원을 딸 확률 10%, 꽝일 확률 1%​자, 어떤 게임을 하시겠습니까? 아마 많은 분들이 B를 선택하셨을 겁니다. 실제로 제가 강연에서 질문하면 B에 훨씬 더 많은 손이 올라갑니다. 이게 바로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조망 이론'이 한국에서는 완전히 무너지는 지점입니다. 원래 인간은 확실한 이득 앞에서는 절대 모험을 하지 않거든요.​이 현상은 한국인들이 탐욕스러워서가 아닙니다. 부를 보는 관점이 굉장히 추상적이라는 뜻이죠. 우리는 '소득을 늘리는 것'이 부자가 되는 가장 중요한 길이라고 믿습니다. 맞습니다, 가장 중요한 길이죠. 하지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아닙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소비를 줄이는 것', 즉 빚부터 갚는 것입니다.​그런데 우리는 빚이 있는데도 저축 통장에 돈이 쌓이는 걸 보며 위안을 얻습니다. 가장 중요한 일을 가장 먼저 하려고 하면서, 정작 발목을 잡는 문제를 외면하는 큰 착각에 빠져 있는 겁니다. 의지나 결심만으로는 이 착각에서 벗어나기 힘듭니다. 그렇다면 이 잘못된 판단의 근본적인 원인은 대체 무엇일까요? ​당신의 판단력을 망가뜨리는 첫 번째 적, '수면 부족'놀랍게도, 돈에 대한 어리석은 판단을 내리는 사람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바로 '잠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잠을 충분히 자는 사람들은 '먼저 해야 할 일(소비 줄이기)'과 '중요한 일(소득 늘리기)'을 정확하게 구분합니다. 하지만 잠이 부족한 사람들은 중요한 일을 먼저 하겠다며, 정작 급한 불은 끄지 않고 뒤로 미루는 실수를 반복하죠.​잠이 부족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아세요? 나에게 불리한 선택지에 대한 매력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심각한 경우, 자신의 인생을 파멸로 이끌 수 있는 결정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내리게 됩니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로 '자기 잠'을 자야 합니다. 사람은 저마다 타고난 잠의 기질이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처럼 11시간을 자야 하는 '롱 슬리퍼'가 있고, 6시간만 자도 괜찮은 '숏 슬리퍼'도 있습니다. 또한 전체 인구의 40%는 저녁형 인간입니다. 이런 저녁형 인간에게 아침 7시에 IQ 검사를 받게 하면, 평소보다 12점이나 낮게 나옵니다. 뇌를 바보로 만드는 거죠.​자녀의 적성을 찾아주겠다며 수백만 원을 쓰기 전에, 내 아이가 아침형인지 저녁형인지 먼저 파악해 보세요. 내가 쌓아온 부를 허망하게 무너뜨리지 않는 가장 중요한 첫 번째 방법은, 바로 내가 몇 시에 자서 몇 시간을 자야 최상의 컨디션이 되는 사람인지 스스로 아는 것입니다. 과소비를 부르는 두 번째 그림자, '외로움'돈에 대한 판단을 망치는 두 번째 요인은 바로 '외로움'입니다. 외로움은 스트레스와는 다릅니다. 스트레스는 만나기 싫은 사람을 계속 만나야 하는 '괴로움'이지만, 외로움은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지 못하는 고통이죠.​자살을 연구하던 토마스 조이너 교수는 놀라운 연결고리를 발견했습니다. 외로움은 우울을 낳고, 우울은 수면 부족을 일으키며, 이 모든 것이 결국 과소비로 이어진다는 것이죠.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자극적이고 불필요한 소비를 하고, 잠 못 이루는 밤이 계속되면 자기 존재에 대한 허망감이 커지게 됩니다.​그렇다면 이 외로움의 고리를 끊어낼 방법은 무엇일까요? 놀랍게도 그 해법은 아주 간단한 행동에 있었습니다. 바로 '고맙다'와 '미안하다'는 말을 제때 하는 것입니다.​제가 이 이야기를 하면 "그게 무슨 헛소리냐"고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그분들이 외로운 분들이에요. 하지만 정말 신기하게도, 큰 부를 이룬 분들은 이 이야기에 눈물을 흘리며 공감합니다. 그들은 경험으로 알고 있는 거죠. 감사와 사과를 제때 표현해야만 이상한 사람들을 걸러낼 수 있고, 비로소 신뢰로운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사실을요. 이렇게 건강한 관계를 맺는 사람들은 이상한 유혹에 빠져 부를 잃는 어리석은 판단을 내리지 않습니다. 돈을 공중분양 시키는 마지막 함정, '원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마지막 세 번째는 '원하는 것(Want)'과 '좋아하는 것(Like)'을 구분하지 못하는 문제입니다.​제가 저희 막내가 여섯 살 때 롯데월드에서 12,000원짜리 '스페셜 풍선'을 사준 적이 있습니다. 아이가 그걸 사달라고 어찌나 난리를 치던지요. 그렇게 원하니 안 사줄 수가 없었죠. 그런데 5분이나 지났을까요? 아이가 제 뒤에서 "아빠, 팔 아파"라고 하더군요. 돌아보는 순간, 12,000원이 공중으로 떠오르고 있었습니다.​나중에 사진을 보고 깨달았습니다. 아이가 풍선을 사달라고 조르던 곳에서는 주변의 모든 아이들이 풍선을 들고 있었어요. 하지만 풍선을 놓치고 저한테 혼나던 곳에서는 주변에 아무도 풍선을 들고 있지 않았죠. 이건 저희 인지심리학자들이 말하는 '좋아함이 없는 원함(Like-less Want)'의 전형적인 사례입니다. 제 딸은 그 풍선을 좋아한 게 아니라, 남들이 다 가지고 있으니 그저 원했던 것뿐입니다.​우리가 지금 강렬하게 원하고 있는 것들의 최소 3분의 2가 바로 이런 '좋아함 없는 원함'입니다. 그럼 이걸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방법은 하나입니다. 내가 지금 간절히 원하는 그것 없이도 행복하게 잘 사는 사람들을 일부러 찾아가서 보셔야 합니다. 그래야만 내 욕망의 실체를 객관적으로 보고, 유한한 나의 자원을 진짜 내가 '좋아하는' 곳에 쓸 수 있게 됩니다.​제가 오늘 드린 말씀은 '이렇게 하면 부자가 된다'는 비법이 아닙니다. 다만, 돈과 관련된 잘못된 판단으로 우리 스스로를 원망하고 상처 주는 일을 막기 위한 심리학적 조언입니다. 부디 오늘 제 이야기가 여러분이 그 길고 지루한 부를 쌓아가는 여정에서 스스로를 조금 더 지켜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김경일 강사
  • 2025-08-26
강원국 교수 강연 '직장인의 글쓰기' 기업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 영상은 강원국 교수 강연으로 '직장인의 글쓰기' 라는 주제의 기업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이번 영상을 통해, 직장인의 글쓰기는 단순히 형식에 맞춘 글쓰기가 아닌, 상사나 동료의 마음을 읽는 소통할 수 있는 글쓰기라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직장인의 글쓰기가 중요한 이유 우리가 학교 다닐 때 서양처럼 글을 평소에 많이 쓰는 환경에서 살지 않다가 직장이라는 데를 들어가면 글로 평가를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직장에서 일을 한다는 것은 글을 쓴다는 거다. 글쓰기가 일하기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특히, 조직의 수준이 어떤가 보려면, 그 조직에서 나오는 글 문서를 보면 되고, 마찬가지로 "한 사람의 어떤 수준은 글의 수준" 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업에서 글이 필요한데, 결국 결과를 글로 보여줘야 되고, 영업을 하기 위해서 어떤 기획을 하고 구상을 할 때도 글로서 통과가 되어야 됩니다.모든 일에는 그 바탕에 글이 있어서, 글쓰기가 서툴고 낯설다면 직장 다니기가 힘듭니다.특히나 직장에서의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상사의 생각을 읽어야 합니다.아무리 좋은 글을 썼어도 상사와의 소통에 실패하면 그 글은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에, 글을 쓰는 전 후에는 심리와 소통이 있고, 삼위일체가 되어야 합니다. AI 시대의 글쓰기와 인간의 역할 구원 투수 정도가 아니고 거의 구세주 수준이 아닌가 생각이 들 만큼 정말 똑똑합니다.글을 쓰다가 나의 어휘력이 부족해서 단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 여러 단어를 보여주기도 하고, 글을 쓰다가 막히면 이어서 써주기도 합니다.AI를 사용해서 글을 쓸 때, 선택만 잘하면 됩니다. 단, AI 에 한번 맛을 들이고, 그것에 길들여지면 전적으로 의존할 수 밖에 없게 되고, 내가 바보가 됩니다. 그래서 AI를 사용하기 전에 다룰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1) 주제를 선정하는 건 인간이 해야 된다. 2) 그 주제에 대해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문하는 능력을 키워야 된다. 3) 선택할 수 있는 안목과 능력이 있어야 된다. 4) 내 문체로 써야 된다. 내가 먼저 글을 쓰고, AI 를 사용해서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그래야 내가 쓴 글에 보완적으로 활용을 할 수 있고 AI 와 함께 공존 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에 대한 오해와 진실 1) 글쓰기는 창조다. > 아니다, 모방이다. 세상에 없는 것을 만다는 게 아니라, 기존에 있는 것을 변형하고 발전시켜야 한다. 2) 글쓰기는 정신노동이다. > 아니다, 육체노동이다. 엉덩이로 써야 한다. 3) 글쓰기는 재능이다. > 아니다, 연습과 훈련이다. 노력으로 써야 한다. 4) 글쓰기는 형식이다. 아니다, 내용이다. 내용이 좋아야 된다. 5) 글쓰기는 예술이다. > 아니다, 기술이다. 특히, 조직내에서 잘 쓰일 수 있는 윗사람이 기대하는 제품을 만든다고 생각하면 된다. 직장은 사이코패스 생존터 출근을 하면서 상사라는 옷을 입고 무장을 하는 것으로, 사이코패스가 되야 합니다. 사이코패스가 된다는 것은 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의 어떤 측은지심을 가지고, 어떤 입장이나 처지나 심정을 다 고려하면서 상대하지 않는다는 겁니다.개인적으로 만나보시면 그 사람 좋은 분이십니다. 상사는 적어도 직장에서 어떤 인간적인 어떤 감정 이런 것들을 다 배제하고 그야말로 일로 만나는 것으로, 그렇게 생각해야 마음이 편합니다.  글쓰기에 흥미 붙이는 방법 1) 자주 써야 된다.익숙한 것과 친하기 때문에 익숙하면 좋아하고, 잘 할 수 있습니다. 2) 끝까지 해야 된다. 하다가 그만두면 의미가 없기 때문에 한번 무언가를 쓰면 끝까지 쓰는 버릇을 들여야 합니다. 3) 미루면 안된다.일단 써야 됩니다. 4) 지속적으로 써야 된다. 한달 간 자주 쓰다가 갑자기 손을 뗀다던지 하는게 아니라, 꾸준히 쓰다보면 습관이 되면 결국에는 흥미가 생기게 됩니다. 글쓰기 훈련법 세 가지 1) 말하고 대화 한다.말을 많이 해 봐야 됩니다. 결국 말이 글이 되기 때문입니다. 2) 메모를 많이 해야 한다.평소에 메모를 통해 글감을 비축해 두고, 글 써야 될 때 써먹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3) 많이 읽어야 한다.많이 읽으면 아는 게 많아지고, 생각도 많아지고 글감도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가장 멋진 모습은 글을 쓰고 있는 인간의 모습입니다. 결국에는 멋있는 사람이 되고 싶으면 글을 써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잘 보셨나요? 강원국 교수님께서는 다양한 기업 특강을 통해, 실전 글쓰기 노하우에 대해 전수하고 계십니다. 기업 특강 강의가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강원국 강사
  • 2025-08-20
김상윤 교수 AI 특강 '빠르게 다가온 AI 법정 시대' 강의 강연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영상은 김상윤 교수 AI 특강으로 '빠르게 다가온 AI 법정 시대' 라는 주제의 강의 강연 영상입니다.이번 영상에서는 AI 대체 가능성이 높은 직업이 판사, 변호사, 검사이며, AI 법정 시대 준비의 현황과 한계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올해 초 한국은행과 국제통화기금 IMF가 공동 집필한 AI와 한국 경제 보고서에는 흥미로운 지표들이 발표되었는데,AI가 가장 빠르게 그것도 완전히 대체할 분야가 어떤 영역이냐는 거죠.이 중 대표적인 영역이 오늘 말씀드릴 바로 판사 변호사와 같은 법조계 분야입니다. ◆ AI 판사 · 변호사 적용사례 중국의 베이징 대법원은 판사들이 모든 사건에 대해서 AI와 공식적으로 사전에 협의해야하는 스마트 법원 sos를 도입했습니다.스마트 법원 sos가 재판 전에 판례를 분석하고, 기타 참고 자료를 검토하여 판사에게 판결 권고안을 제공하는 겁니다.만약에 판사가 'AI 권고를 따르지 않고 나의 주관대로 하겠다' 라고 할 경우에는 서면으로 그 이유를 제출까지 해야 한다라고 하는데, AI 덕에 2019년부터 2021년 사이 판사 업무량을 약 3분의 1 이상 줄었고, 근무 시간의 경우 무려 17억 시간을 절약했으며,사회적으로는 450억 달러 우리 돈 약 65조 원의 법적 판단 비용을 절감했다라고 합니다.이는 중국이 그 전년도에 지출한 모든 법률 비용과 맞먹는 금액이라고 합니다. ◆ 캐나다 법정에서의 AI 활용 사례 캐나다에서 개인 상담에 대한 미납 수수료에 대해서 3개월간 싸우던 두 사람에게 AI 중재자를 붙여줬습니다.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양측이 수용 가능한 합의에 도달하도록 단계적으로 좋은 제안을 해주고, 상호 합의를 이끌어내주는 AI인데, 단 1시간 만에 지난 3개월간의 분쟁을 끝내버렸다라고 합니다.이러한 온라인 디지털 분쟁 해결 도구를 odr 온라인 분쟁 해결 시스템이라고 하는데,미국 유타주와 코네티컷 주의 법원을 포함해서 많은 법원이 이러한 형태의 odr을 최근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 미국 시카고 대학의 AI 판사 관련 실험 인간 판사와 AI 판사가 각각 어떤 가치를 중점을 두고 판결을 내리는지를 실험을 통해서 분석하였는데,AI 판사의 경우에는 감정에 전혀 휘둘리지 않고 가차 없는 선고를 내려버렸습니다.우리 사회에서 동정이나 연민과 같은 요소도 분명히 중요한 요소인데 진정한 정의인지 철학적인 부분부터 한번 생각해 봐야 합니다.지금까지의 사례들로만 보면 AI는 완전 무결하고 공정한 판사 역할을 잘해 낼 것으로 보이는데요. ◆ 미국 AI 판사, 변호사 사건 사고/ 과연 AI가 항상 공정하기만 할까요? 미국에서 널리 쓰이는 재범 위험 예측 즉 컴패스 AI는 백인에 비해 흑인 피고인을 더 위험하다라고 분류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했고,전체 정확도는 61%에 불과했으며, 특히 폭력 범죄의 경우에는 약 20%밖에 실제로 진실과 거짓을 판단하지 못했습니다.최근 AI 분야의 한계로 지적되고 있는 AI의 편향성 이 법률적 판단에서 나타날 경우는 치명적인 문제를 만들 수 있다라는 거죠. ◆ AI 의 할루시네이션 현상 AI가 실제 존재하지도 않는 판례를 만들어서 인용하거나, 법 조항까지도 새로 만들어서 가짜로 판결하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영국 고등법원은 지난 6월 AI 가짜 판례 인용 문제에 대해 자국 법조계 전체에 공식적인 주의령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빅토리아 샤프 고등법원장은 AI가 사법행정과 사법제도에 대한 공적인 신뢰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고 강력 경고하기도 했는데요.8900만 파운드의 손해배상 소송 건 카타르 국립은행 사건에서 원고 측이 제시한 45개 판례 인용 중에 18개가 가짜로 판명되었고,결국 원고 측 변호인이 이것은 AI로 사용해서 작성한 것이다라고 이것을 인정하기도 했죠. 문제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AI를 활용하는 변호사와 판사의 비율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라는 겁니다.미국의 법률 데이터 분석가 데미안 샬로탱은 AI의 할루시네이션으로 인해 법원이 제재를 최근 사례를 분석해서 결과를 발표했는데,과거에는 변호사를 도와주는 법률 보조원이 해당 실수를 저지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면, 최근 들어서는 변호사가 직접 AI를 써서 변호하다가 할루시네이션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는 경우가 급격히 늘고 있다라고 합니다. ◆ AI 판사, 변호사의 한계 (1) 여기까지 보자면 아직까지 AI가 인간 판검사 혹은 변호사를 완벽히 대체하기에는 일부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기본적으로는 기술적 한계가 가장 크죠. 최근 유행하는 생산형 AI는 법률 데이터베이스에서 정확한 답을 찾아주는 원리가 아닙니다.학습한 패턴을 바탕으로 텍스트를 생성하죠. 즉 판례나 법령을 암기해서 상황에 맞게 정확한 답을 내어 놓는 것이 아니라 추론을 통해서 패턴의 정합성을 찾고 가장 확률 높은 단어를 조합해서 만들어주기 때문에,법조문 번호나 판매 번호 등에서 오류가 가장 자주 발생하죠.판례 명의 경우에도 그럴듯한 단어를 조합하여 가짜를 만들어 내주는 경우도 허다하다라고 합니다.결국 기술적 극복을 위해서는 현재의 거대 언어 모델 방식과 기존의 검색 엔진 방식을 조합하는 형태가 나와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이는 결국 법률 AI 분야가 독창적으로 차곡차곡 쌓아가야 할 분야로 볼 수가 있겠죠. ◆ AI 판사, 변호사의 한계 (2) 현재 AI들은 자기가 그런 판단을 하기까지 과정을 논리적으로 설명해 주지 않는다라는 겁니다.우리가 설명 가능한 AI라고 하는 기술이 빠르게 발전해야 되는 이유이기도 하죠.AI가 만들어낸 결과물을 다시 한 번 검증하기 위한 별도의 시스템을 설계하는 것도 하나의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그러나 기술적 진보에 앞서 현 수준과 상황을 고려하였을 때 무엇보다 가장 필요한 것은 법조인들의 AI 활용 비판 역량이죠. AI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잘 활용하고 그것이 만들어내 주는 결과물을 비판적으로 수용할 수 있느냐,이것이 매우 중요해지는 시대입니다. 잘 보셨나요?김상윤 교수님께서는 現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계시며,4차산업, 트렌드, 디지털기술, 미래, IT, Ai(챗 GPT), 빅데이터, 미래기술, IT트렌드, 로봇, 산업, 미래사회, 비즈니스, 메타버스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다양한 AI 특강 강사가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김상윤 강사
  • 2025-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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