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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원 대표 4차산업 특강 '자율주행의 미래' 강의 강연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황준원 대표 4차산업 특강, '자율주행의 미래' 강의 강연 영상입니다.황준원 대표님께선 現미래채널 MyF 대표로 '동기부여, 비전, 4차산업, 트렌드, 미래, IT, Ai(챗 GPT), 미래기술, IT트렌드, 미래사회, 목표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트렌드 강의 강연을 진행하고 계십니다."로보택시에 갇힌 남성" 자율주행 발달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율주행의 문제점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마이크 존스라는 사람은 로보 택시를 이용했다가 원격에서 제대로 제어가 안 되어서 갇혔다고 합니다.로보 택시 같은 경우에는 한 인터뷰에서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이 문제가 해결이 되었다고는 합니다. 고객 서비스는 자동화되어 있고 AI가 운영하고 있어요.#공감 없음, #감정 없음, #냉정한 고객, #서비스 아님 이런 해시태그까지 달아놨습니다."테슬라 무감독 FSD가 온다?" 최근에 일론 머스크가 x 플랫폼에서 비디오 게임 스트리밍을 하면서 시청자와 질의응답을 했다고 합니다. "완전 자율주행은 지난 실적 발표에서 언급했듯이 실제로 직원들과 함께 임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안에 상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샌프란시스코에 있는 베이 에어리어의 테슬라 직원을 위해서 이미 차량 호출 기능을 제공하고 있고,실제로 개발 앱을 통해 차량 서비스를 요청하면 베이 에어리어 어디든지 데려다 주는 건 벌써 되고 있다는 거예요.테슬라 차주들은 업데이트만으로 진짜로 내가 앞에 감독하지 않고 유튜브 보면서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는 서비스가 될지도 모르겠다.멀지 않은 미래에 그럼 우리나라는 언제 되는가 테슬라 5년 연구 끝에 드디어 한국 신호등 인식이 추가가 되었다고 합니다.스마트 서먼 기능도 업데이트가 되아서 모든 사람들이 자율주행을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 같아요."대세는 e2e 방식?" 테슬라와 웨이모의 외형 자체가 다르죠. 웨이모 같은 경우에는센서가 덕지덕지 붙어 있고 테슬라에는 카메라만 잘 이렇게 감춰져 있고, 그런 것들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이들이 다른 방식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테슬라가 사용하는 방식은 엔드 투 엔드 e2e 방식이라고 하고, 웨이모는 모듈형 방식이라고 합니다. AI가 주변에 있는 환경을 인식해서 행동을 하는 것처럼 데이터 입력부터 처리까지 그리고 운전까지 알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해주는 겁니다.웨이머 같은 경우에는 각각의 모듈이 따로따로 인식하는 거 위치를 추정해 주는 거 예측하는 거 제어하는 거 각각 모듈별로 처리가 되는 겁니다.테슬라 e2e 방식은 고해상도의 지도가 그렇게까지 필요하지가 않고, 모듈형 방식 같은 경우에는 이런 고정밀 지도가 필수적으로 사용이 됩니다.테슬라의 e2e 방식은 아예 학습이 되어 있지 않은 지도가 없는 새로운 길에 가더라도 AI가 적응하고 운전을 할 수가 있는데 모듈형 방식 같은 경우에는 지도가 없는 곳에서는 운전을 자율로 할 수가 없다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그렇다고 방식이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데이터 품질에 따라서 성능이 변동될 가능성도 있는 거고 문제가 생겼을 때, 왜 문제가 생겼는지 알 수가 없어서서 심한 경우에는 시스템 전체를 바꿔야 되는 수도 있습니다.모듈형 방식 같은 경우에는 룰 베이스라고 규칙 기반 설계로 되어 있어서 안전성이 아주 우수해요.지도에 딱 맞춰 갈 뿐만이 아니라 거리까지 계산해서 안전하게 갈 수 있고 각 단계의 원인들 파악이 가능해서 그 부분만 수정을 할 수 있습니다.개발의 복잡도는 e2 방식이 간단하고 통합적이고 모듈 방식은 복잡하고 다단계 설계가 필요하다라고 되어 있는데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 겁니다.범용성은 e2e가 낮고 그리고 안전성은 모듈 방식이 낫다라는 주장이었는데 지금의 승자는 e2e 방식으로 넘어가고 있는 분위기인 거예요.그래서 e2e 방식은 테슬라뿐만이 아니라 중국의 전기차 업체들이 따라가고 있는 방식 채택한 방식이에요.중국의 최근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성능을 보시게 되면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테슬라와 버금가는 성능을 보여주고 있죠."현대자동차도 e2e 방식으로 전환" 현대차는 모듈형 방식에서 e2e로 넘어간다라는 기사가 최근에 나왔습니다.일단 천여 대를 생산해서 자율주행을 비롯한 기능을 테스트할 계획이라고 합니다.도로에 쫙 뿌려가지고 데이터 쌓아서 이제 e2 방식 가는거라서 현대차의 송창현 사장 같은 경우에 이런 내용을 언급했어요. "완성차 업체들의 자율주행 기술은 향후 5년 이내에 판가름이 날 것이다."그래서 앞으로 BMW라든지 벤츠라든지 현대차라든지 이런 e2e 방식 쪽으로 또 대결을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이미 현실화되고 있는 자율주행 시대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에 따라서 산업계는 어떻게 바뀔지도 상당히 궁금합니다. 잘 보셨나요?트렌드 강의 강연을 진행하시는 강사풀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황준원 강사
  • 2025-04-04
강연섭외 전영수 특강 '대한민국 위기인가? 기회인가?' 강의

"인구 절벽"이라는 말, 과연 진실일까요?그보다 더 중요한 건, 우리 사회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입니다.​강연섭외를 통해 만나는 전영수 교수의 강연은 '변화된 현실' 속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생존 전략을 제시합니다.지금까지의 관점을 뛰어넘어, 인구 절벽의 진짜 의미와 이에 맞선 대응 방안을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 1. 절벽이 아닌 방향의 문제요즘 '인구 절벽'이라는 말 자주 들으시죠? 하지만 강연자는 이 용어 자체가 다소 과장됐다고 말합니다. 절벽이 아니더라도 인구가 줄어드는 건 명백한 사실이고, 그 속도가 심상치 않다는 것이죠. 중요한 건 "얼마나 빨리"가 아니라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입니다.과거에는 인구 증가와 고성장을 기반으로 한 경제 모델이 중심이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성장의 방향이 바뀌었고, 우리의 대응도 그에 맞춰 달라져야 할 시점입니다. ​2. 고성장의 종말, 저성장의 시작기성세대는 인플레이션과 고금리를 전제로 한 자산 증식 방식에 익숙했습니다. 토지 신화, 부동산 맹신, 고성장 산업의 주식 투자까지—모두가 "플러스 알파"를 기대하며 움직였죠.하지만 지금은 디플레이션과 저성장 시대입니다. 많은 이들이 여전히 연간 10~20%의 수익률을 기대하지만, 이는 비현실적입니다. 이제는 목표치를 낮추고, 다양한 포트폴리오 전략을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3. 줄어드는 고객, 치열해지는 경쟁인구가 줄면 당연히 시장 규모도 줄어듭니다. 영유아 산업, 교육 산업처럼 연령에 기반한 산업은 직격탄을 맞게 되고요. 고객은 줄어드는데 수익은 늘려야 한다? 결국 구조적인 재편이 불가피합니다. 산업 간 경계는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제조업이 서비스업과 뒤섞이고, 플랫폼 기업이 금융·물류·쇼핑을 모두 포괄하는 시대. 결국은 "집토끼"—기존 고객의 충성도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시장 전략이 중심이 됩니다. ​4. 플랫폼과 데이터의 시대쿠팡, 아마존, 카카오.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한 명의 고객을 평생 고객으로 만드는 전략입니다. 플랫폼 안에서 고객의 모든 필요를 해결하고, 데이터를 통해 더 정교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인구 감소의 시대, 가장 강력한 무기는 "데이터 기반 충성 고객 관리"입니다. 반복 소비를 유도하고, 한정된 고객 안에서 최대한의 가치를 이끌어내야 하기 때문이죠.​5. 변화는 위기인가, 기회인가우리 사회는 현재 선진국, 중진국, 후진국이 한 공간 안에 공존하는 독특한 구조입니다. 고도성장을 이끌었던 부모 세대, 개방적이고 혁신적인 중년, 그리고 선진국에서 태어난 MZ세대까지.이 세대가 함께 만드는 시장은 전례 없는 다양성과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단, 기존 제도와 가치관은 이제 한계에 도달했고, 새롭게 바뀐 현실에 맞춰 기본값을 재설정해야 할 시점입니다. ​6. 저출산의 진짜 원인과 오해출산율 0.78. 세계 최저 수준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젊은 세대가 '이기적이어서'가 아닙니다. 고비용 결혼, 독박 육아, 고학력·고스펙 사회가 만들어낸 구조적인 문제입니다.혼외자의 비율도 OECD 평균에 턱없이 못 미칩니다. 즉, 결혼 없이 아이를 낳는 것이 ‘비정상’으로 여겨지는 사회 분위기 역시 출산율 하락의 주요 원인입니다.​7. 수도권 집중, 서울의 블랙홀서울은 인구가 줄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원은 계속해서 몰립니다. 문제는 소득은 정체된 반면, 지출이 계속 늘어나 스태그플레이션 상태라는 것이죠. 특히 청년과 자원이 부족한 후속 세대에게 이 구조는 치명적입니다.심지어 75세 이상의 고령층마저 서울로 유입되고 있다는 사실. 간병과 의료 인프라가 서울에 집중된 탓입니다. 이제는 "노인조차 서울을 택하는" 시대가 된 것이죠. ​8. 도시와 농촌 불균형, 지역의 소멸서울 집중은 지방 소멸로 이어집니다. 교육도 병원도 없는 농촌 지역에서 사람들이 떠나는 건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특히 교육과 의료는 생활 기반 인프라의 핵심인데, 이것들이 사라지면 지역은 더 빨리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해외 선진국처럼 연방제 구조를 도입하거나, 지역 내 직주일체의 모델을 도입해 지방 분산을 유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9. 출산율 반등? 가능성은 낮다선진국도 2.1명 이하로 떨어진 후 1.6명 수준으로 회복한 게 고작입니다. 한국은 이미 1.0도 깨졌고, 총 출생 수는 계속 감소 중입니다. 비율이 아니라 '절대 숫자'가 문제입니다.결국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정책은 반등이 아닌 '완화'와 '적응'을 목표로 설정해야 합니다. ​인구는 경제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노동도 소비도 모두 인구에서 나옵니다. 따라서 지금 우리가 겪는 많은 사회 문제의 진원지는 결국 '인구 구조의 변화'라는 것입니다.변화는 이미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일지 모릅니다. 위기라는 이름의 기회를 어떻게 활용하느냐는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이 강연이 던진 화두는 단순히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 전체를 재구성해야 한다는 거대한 메시지였습니다.이제는 과거 모델을 벗어나, 새로운 기본값을 설정해야 할 때입니다.

  • 전영수 강사
  • 2025-04-04
강연섭외 윤대현 교수 강연 '무기력 하다면?' 특강

무기력한 당신을 위한 위로의 시간: 강연섭외로 알아보는 마음건강 요즘 왜 이렇게 무기력하신가요?그건 당신이 게으르거나 의지가 약해서가 아닙니다.지금 이 시대를 살아내고 있는 우리 모두가, 뇌가 지치고 마음이 피곤한 겁니다.32년 차 정신과 전문의 윤대현 교수님이 말합니다."무기력은 당신이 열심히 살아왔다는 증거입니다."​안녕하세요, 현대인의 마음 건강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이번에는 정신건강 분야의 권위자인 윤대현 교수님을 강연섭외하여 무기력함의 진짜 원인과 극복법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볼 예정입니다.​지친 일상에서 '나만 이런가?' 하는 외로운 질문을 던지고 계신가요? 이번 강연을 통해 무기력이 게으름이 아닌 열심히 살아온 증거라는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고, 함께 회복의 길을 모색해보세요. 1. 무기력은 병이 아닙니다,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무기력하다고 느낄 때, 우리는 자책부터 합니다.“나는 왜 이럴까, 나만 유난인가?”​“무기력은 병이 아니라, 생리적인 반응입니다.”코로나 팬데믹 이후, 우리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사회적 피로와 에너지 소모를 겪었어요.이제는 회복의 시간이 필요한데, 그마저도 사회적 불안, 경제적 위기, 관계의 단절이 가로막고 있죠.무기력은 다양한 얼굴을 갖고 옵니다.의욕이 없고, 집중이 안 되고, 기억력이 떨어지고, 심지어 소화가 안 되거나 가슴이 답답하고, 감기 증상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또 감정적으로는 짜증, 화, 그리고 자괴감까지 몰려옵니다.​2. 가장 위험한 건 ‘인지적 무기력’입니다무기력은 단순히 기운이 없는 상태를 넘어서, 세상을 바라보는 내 관점 자체가 부정적으로 바뀌는 상태로 이어지기도 합니다.이게 바로 ‘인지적 무기력’입니다.“아무리 노력해도 소용없어.”“나는 안 돼.”“이건 내 잘못이야.”이런 생각들이 머리를 지배하기 시작하면, 무기력은 더 깊어집니다.직장에서는 작은 실수에도 스스로를 탓하고, 가정에서는 나를 자식, 배우자, 부모로서도 부족하게 느끼고…결국 어디서도 만족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어버리죠.​3. 자기비판이 쌓이면 ‘셀프 가스라이팅’이 됩니다처음엔 “좀 더 잘해보자”는 마음이었을 겁니다.자기 인식은 중요한 성장의 시작이기도 하니까요.그런데 이게 지나치면, 내가 나를 학대하는 상태가 됩니다.“난 왜 이 모양일까”“결정도 못 하고, 이렇게 더럽게 살아”“내가 자제력이 없어서 그렇지”이런 말들은 단순한 반성이 아닙니다.셀프 가스라이팅입니다.스스로의 존재 가치를 깎아내리며 무기력의 수렁에 빠지는 겁니다. ​4. 쉼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우리는 잘 쉬는 법을 배우지 못했습니다.“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니까 쉬고 있다.”이건 큰 착각이에요.뇌는 전원을 끄는 기계가 아닙니다.쉬려면 뇌가 쉬는 모드로 ‘전환’되어야 해요.그 전환을 위해 필요한 게 ‘행동’입니다.그냥 침대에 누워만 있어도 피로가 풀리지 않는 이유, 드라마를 보며 시간만 보낸 뒤 더 허무한 이유가 바로 이것 때문이에요.진짜 쉼은, 작은 액션에서 시작됩니다.산책, 음악 듣기, 스트레칭, 일기 쓰기…나를 위한 짧은 미니 브레이크들이, 무너진 에너지 회복의 씨앗이 됩니다.​5. 무기력할수록 ‘작은 행동’이 필요합니다무기력은 가만히 있는다고 사라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깊어지죠.“행동이 없는 쉼은 쉼이 아닙니다.”그래서 무기력한 날일수록 일단 무엇이든 해보라고 권합니다. 설거지라도, 커피 한 잔이라도, 밖으로 나가는 것 하나라도.그렇게 몸을 움직이면 뇌가 인지합니다.“아, 이 사람 지금 회복 중이구나.”그러면서 내 마음의 시나리오를 조금씩 편집하기 시작해요.“그래도 살만한데?”“내가 이 정도면 잘한 거지.”이게 인지적 회복입니다.드라마틱한 변화가 아니라, 1도씩 각도를 바꾸는 작업입니다.조금씩 각도를 틀다 보면, 내 삶이 다시 방향을 찾게 됩니다. ​6. 직장을 그만둬도 나아지지 않습니다무기력하다고, 일상이 지겹다고, 직장을 떠나고 싶을 때가 많죠.“그만둔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오히려 떠난 이후의 불안이 더 큽니다.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스트레스,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나는 도태되는 건 아닐까’라는 자책이 몰려오면서 무기력은 더욱 깊어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추천하는 건, “떠나지 말고, 사람이 있는 자리를 찾고, 쉼을 연습하라.” 회사에서 지친 사람일수록, 혼자가 아닌 사람이 있는 공간에서따뜻한 위로를 받고, 내 감정을 다독이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7. 완벽주의는 무기력의 친구입니다완벽하게 하고 싶다는 마음, 그건 참 좋은 태도입니다.하지만 그 마음 뒤에 숨어 있는 불안을 놓치면, 무기력은 덩달아 따라옵니다.“실수하면 안 돼.”“최고의 결과만이 살아남는다.”“평가가 나를 결정해.”이런 생각들이 쌓이면, 우리는 일보다 불안을 먼저 다루게 됩니다.결국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루고, 벼락치기를 하며, 일이 끝나기도 전에 지쳐버립니다.“완벽을 목표로 삼지 말고, 타임라인을 지켜라.”조금 부족해도 제시간에 맞추는 것이 진짜 완성입니다.그리고 끝난 후엔, 꼭 말해주세요.“잘했어. 오늘도 나쁘지 않았어.” ​8. 예민한 게 아니라, 고성능 브레인을 가진 겁니다나는 왜 이렇게 예민할까?남들보다 더 힘들어하는 것 같을 때, 괜히 죄책감이 들죠.​“당신은 고성능 시스템을 가진 사람입니다.”정보를 더 많이 받아들이고, 더 세심하게 반응하고,더 깊이 느끼는 사람은 그만큼 에너지를 많이 쓰는 사람입니다.그래서 더 자주 지칩니다.그건 약한 게 아니라, 섬세하고 예민한 고성능 브레인이라는 증거입니다.그러니 스스로를 ‘예민하다’며 탓하지 말고, 이제부터는 ‘섬세한 나’를 잘 돌봐주는 연습을 시작해야 합니다.​9. 감정을 억누르지 말고, 끝은 ‘가치’로 마무리하세요“소파에 몸을 던지면, 최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먼저 털어내세요.”“젠장… 오늘 왜 이렇게 힘들지?”“도대체 왜 이렇게 사는 거야?”괜찮습니다.그 감정은 나쁜 게 아닙니다.그건 당신이 열심히 살아왔다는 증거예요.하지만 거기서 멈추면 안 됩니다.“그래, 너무 피곤하네.근데 오늘도 진짜 최선을 다했잖아.”“기분은 별로였지만, 가치 있는 하루였어.”이런 마무리가 필요합니다.감정의 엔딩을 바꾸는 겁니다.그게 회복탄력성입니다. 윤대현 교수님의 말 중 가장 와닿았던 문장입니다.“긍정이 너무 좋다는 말도 이상한 거예요. ‘오늘도 나쁘지 않았어.’그게 진짜 회복탄력성입니다.”​지금 당신이 무기력하다면, 그건 당신이 게으른 게 아니라 너무 열심히 살아왔기 때문입니다.그러니 오늘 하루의 끝에는 이 한마디를 꼭 남겨보세요.​“이런 젠장, 너무 힘들다.근데 내가 이렇게 힘든 건 진짜 최선을 다해 살았기 때문이야. 오늘도 나쁘지 않았어.”그리고 내일, 다시 한 걸음. 작은 행동 하나로 다시 시작하세요.

  • 윤대현 강사
  • 2025-04-03
인문학 특강 고명환 강연 '죽음앞에서 후회하지 않게 사는법' 특강강사섭외

죽음 앞에서 후회 없는 삶을 살고 싶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고명환 개그맨은 이번 강연에서 우리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던집니다. 바로 "겪지 않아도 될 고통을 대신 겪고 남긴 선배들의 지혜"를 배우자는 것입니다.고전을 통해 우리는 인생의 진리를 깨닫고, 삶의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수천 년을 이어온 인간의 고뇌와 성찰, 그리고 교훈이 담긴 고전 속에는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가 가득합니다.​이번 인문학 특강을 통해 "죽음 앞에서 후회 없는 삶"이란 과연 어떤 것인지 깊이 생각해보고, 고전이 주는 깨달음을 통해 우리의 삶을 한층 더 풍요롭게 만드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랍니다.더 많은 정보와 강연 문의는 특강강사섭외 플랫폼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인간이 그려온 ‘문’을 읽는다는 것인문학이란 무엇일까요? 단순히 고전을 읽고 철학을 공부하는 게 아닙니다.‘인문(人文)’이란 단어 속엔 ‘인간이 그려온 문(文)’이란 뜻이 숨어 있습니다.우리는 인문학을 통해 과거 인간들이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어떤 고민을 했는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배우게 됩니다.왜 배워야 하냐고요?과거의 인간이 그려온 문을 알면, 앞으로 인간이 그려갈 문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전염병이 끝난 뒤, 전쟁 이후, 위기가 지나간 뒤 세상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고전을 통해 알 수 있고,그 흐름 속에서 내 삶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2. 고전은 살아 있는 예술이다고전은 단순한 옛날 책이 아닙니다.그건 시대와 인종, 세대를 초월해 사람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는 예술 작품과도 같습니다.그 안에는 직접 겪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삶의 진리와 통찰이 은유와 상징으로 녹아 있습니다.노자가 말했죠.“말한 자는 알지 못하고, 아는 자는 말하지 않는다.”고전은 그 진리를 압축된 언어로 전합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깨달음을 비유와 은유로 담아, 독자가 각자의 해석으로 진리에 다가가게 하죠. ​3. 은유의 힘, 감동의 연결고전 읽기의 실용적인 효과를 묻는다면, 가장 강력한 예는 바로 ‘은유의 힘’입니다.“내 마음은 호수요.”단순한 문장이지만, 이 문장을 듣는 순간 우리는 감동합니다.왜냐고요? 감정이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이 은유의 능력은 삶 전반에 영향을 줍니다.사업을 하든, 글을 쓰든, 창의적인 무언가를 하든 무작정 시도하고 실패하는 대신, ‘무엇을 어떻게 연결하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를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사고의 힘이 생기죠.애플망고 빙수 예시처럼요. 은유를 이해한 사람은 수십 번 시행착오하지 않고도 사람의 감동 지점을 포착해 성공할 수 있습니다. ​4. 내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기 위한 조건결국 인문학이 추구하는 건 ‘나로 살아가는 삶’입니다.돈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니라 돈에 대한 철학을 갖고행복을 찾기보다는 지금 이 순간에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감각을 갖는 것.고전은 우리에게 말합니다.‘끌려다니지 말고, 내 삶을 내가 만들어가라.’우리는 남들이 만들어 놓은 모양 안에 갇혀 살고 있습니다. 그러다 죽음 앞에 서면 비로소 깨닫게 됩니다.“나는 내 모양대로 살지 못했다.”그래서 고전은 모양이 없습니다.각자의 해석으로, 각자의 삶에 맞게자기만의 모양으로 재구성할 수 있는 게 고전입니다. ​5. 확신이 생기면 반드시 움직인다왜 우리는 행동하지 못할까요?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그 확신은 어디서 오는가?바로 인간이 그려나갈 문을 읽을 수 있는 힘에서 나옵니다.고전을 읽으며 우리는 삶의 본질, 인간의 흐름, 사회의 변화 속에서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눈을 갖게 됩니다.누가 뭐라 하지 않아도 ‘나는 이 방향으로 가야겠다’는 내적 확신.그게 있으면 반드시 움직이게 됩니다. 우리는 유일무이한 존재입니다.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인생의 틀에 끼워 맞출 필요 없습니다.고전을 통해 내 삶의 모양을 다시 그려보세요.삶은 더 주체적으로, 더 자유롭게, 더 나답게 바뀔 수 있습니다.​이 강연을 통해 여러분의 삶도 그런 변화의 한 걸음을 내딛게 되길 바랍니다.

  • 고명환 강사
  • 2025-04-02
아나운서 김진이 교수 강연 '매력적인 사람들의 공통점'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아나운서이자, 교수이자, 또 작가이자, 지니컨설팅 대표로 활동하고 계시는 김진이 교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매력적인 사람들의 공통점' 이라는 주제로 진짜 마음이 통해야 연락하는 요즘에 우리가 진정으로 연락을 하고 싶은 사람은 어떤 매력의 소유자인지 알아보는 유익한 영상입니다."나는 누군가가 특별한 날에 떠올리는 사람인가요? 사람일까요?" 스스로 판단해 보세요.한 해를 마무리하거나 다음 한 해를 시작할 때 명절 때 특별한 기념일에 한 번쯤은 먼저 연락하고 싶은 사람이요.크리스마스니까 문득 카톡이라도 보내고 싶은 사람, 12월 마지막 날에서 1월 첫날로 넘어갈 때 해피뉴이어를 함께 외치고 싶은 사람, 설날이나 추석에 짧은 단체 문자라도 전하고 싶은 사람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나는 누군가가 특별한 날에 떠올리는 사람인가요? 사람일까요?" 누군가가 나를 떠올려 준다는 것은 심지어 연락까지 건네준다는 것은 요즘 같은 시대에 더욱 마음 따스해지는 일입니다.다만 모두가 갖는 특권은 아닌 듯해요. 특히 요즘에 우리는 진정으로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안부 카톡조차도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그래 그 자체가 잘 봐주세요. 같은 가식처럼 느껴져서 또 서로 부담이 될까 봐서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또 반대로 아예 필요조차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대요.그렇다면 이렇게 진짜 마음이 통해야 연락하는 요즘에 우리가 진정으로 연락을 하고 싶은 사람은 어떤 매력의 소유자일까요?바로 그 두 가지 매력은 동경성 동일성입니다.1. 동경성 한마디로 나보다 더 나은 사람에게 마음이 가는 법이죠.이건 눈으로 보이는 나이 지위 권력 부 명예와는 다른 느낌으로 내가 배울 점이 있는 사람 하나라도 배울 구석이 있는 사람 정도로 보면 좋겠습니다.얼마 전 제 지인이 그런 말을 하더라고요. "아 난 요즘 술 약속 식사 약속 피하고 있어.""왜 너 밖에 나가 친구 만나는 거 좋아하잖아?""이젠 소모되는 게 지긋지긋하고 피곤해. 차라리 내가 관심이 있는 분야에 있는 사람들을 만나고 싶어." 그래서 나온 게 이른바 살롱 문화죠. 잠깐 살롱 문화를 살펴보면 한마디로 취향을 깊이 있게 만드는 지적인 관계를 뜻합니다."살롱 문화란?" 살롱은 프랑스어로 응접실, 사교 집회 등을 뜻하는데요.17 18세기에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명 살롱이 생기면서 귀족과 예술가, 지성인과 같은 여러 계층의 사람들이 대화를 나누고 어울리게 되었다죠.살롱은 단순한 사교 공간을 넘어서서 성별이나 신분을 구분하지 않고 대화와 토론을 하고 지식을 나누는 곳인 거죠.프랑스의 예술과 문학을 꽃피운 문화와 지성의 산실이라고 할 수 있어 17세기부터 19세기까지 유럽에서 유행한 살롱 문화가 현재 한국에서 재현되고 있는 겁니다.그 안에서는 동경까지는 아니더라도 내가 배울 게 있는 사람들을 찾아서 그 사람들끼리 서로 모입니다.예를 들면 독서 모임, 공방 그림 모임, 러닝 크루 플로깅과 같은 것들입니다."고급과 놀아야 합니다. 친구를 사귀고 지인을 만나더라도 고급스러운 사람과 놀아야 합니다.돈으로 고급을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나보다 나은 사람과 만나야 내가 발전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고급스러움은 아마도 동경성이겠죠. 지혜든 지식이든 외관이든 내면이든 기술이든 뭐든 나 스스로가 누군가에게 배울 만한 게 있는 사람인지를 떠올려 보세요.제가 <어른의 말습관> 이란 책에도 언급을 했는데요.전 개인적으로 동경성을 지닌 그래서 고급스러운 사람을 이렇게 정의 내려봤습니다."단순히 외모가 귀티 나는 사람, 돈이 많은 사람, 학식이 높은 사람, 언변이 좋은 사람, 관계가 능한 사람이 아니다.긍정적인 기운을 퍼뜨리는 사람,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 늘 책을 가까이하는 사람, 언제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언행일치를 부지런히 실천하는 사람, 부러움을 자신의 발전 계기로 활용하는 사람 정도가 어떨까"이런 사람에게 더 마음이 가고 특별한 날이면 연락이라도 해보고 싶은 여러분들도 저와 같은 마음이길 바랍니다. 2. 동일성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 시간을 오래 보내는 사람, 자주 만날 수 있는 사람 정서나 코드가 맞는 사람 그런 사람에게 연락을 더 건네고 싶겠죠.난 평생의 인연일 수도, 시절 인연일 수도 있어요.나에게 남을 사람은 어떻게든 남는다. 이 말을 상기시켜 봐요.요즘 같을 때 툭 연락해서 약속까지 잡을 수 있는 사람이 있는 하면 오만 신경을 써가면서 연락을 했는데 답장조차도 없는 사람이 있겠죠.머리를 굴리고 굴려봐도 해결되지 않는 관계도 있는데, 그럴 땐 살짝 부담을 덜고 내려놓는 게 필요해요.관계란 건 나 하나, 너 하나, 나 두 개, 너 두 개 이런 게 잘 성립되지 않는 오묘한 성질의 것이에요.특별한 날에 소중한 사람, 감사한 사람, 잘 보여야 하는 사람에게 안부 연락을 건네는 분들이 꽤 계실 텐데요.아마 진짜 마음이 끌린다면 동경성과 동일성 두 가지 중에 하나는 지닌 매력적인 상대일 거라고 확신합니다.그리고 끝으로 그 귀찮음을 뚫고 나에게 연락을 시도해 준 사람을 고마워해보세요.나의 매력을 인정해 준 참 고마운 사람들입니다. 잘 보셨나요?김진이 교수님께서는 작가로 활동하시며 <소통의 온도>, <어른의 말습관>, <뭘 해도 잘되는 사람의 말센스> 등 다양한 저서를 지필하셨으며, 동기부여, 리더십, 소통, 감성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스피치, 프레젠테이션, 취업, 이력서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 김진이 강사
  • 2025-04-02
이혼숙려캠프 이호선 교수 강연 '나이들수록 외모에 더 신경써야 하는 이유'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이혼숙려캠프 이호선 교수 강연으로 '나이들수록 외모에 더 신경써야 하는 이유'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나이들수록 행동을 조심해야 하는 이유" 우리가 중년이라고 하면 과거에는 한 35살에서 한 60세까지로 이야기를 했다면 지금은 중년이라고 하는 나이에 대한 기본적인 스펙트럼이 매우 넓습니다. 저는 나이로 산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사람은 역할로 살기 때문에 자기가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지 잘 알지 못하면 나이에 맞지 않게 욕을 하기도 하고,삶을 보더라도 존경스럽지 않고 너무 유아적인 형태 이기적인 형태를 보이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결국 우리가 생각하는 중년의 나이는 나이에 구속되는 것이 아니라 역할에 훨씬 더 집중해야 된다라고 생각 합니다."우리가 함부로 행동하거나 멋대로 살아간다면 내가 사회적으로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가 중간에 낀 세대로서 한 개인의 역할을 넘어서서 사회적 역할,이걸 흔히 우리가 시민성이라고도 부르는데 이런 시민성이 조금도 없는 겁니다.중간지대를 형성하면서 인생의 척추이자 동시에 사회적 허리 역할을 감당한다는 건 그만큼 책무성을 다해야 되는 것이고, 이건 내적인 것도 있지만 분명히 외적인 것에 훨씬 더 방점을 둬야 될 것이고, 이게 일명 사회적 역할이자 사회 책무입니다."늙을수록 옷차림이 중요한 진짜 이유" 1. 옷은 사회적 언어입니다.이 사람이 어떤 위치에 있는가,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정신적 요소, 자기 자신에 대한 돌봄의 수준을 보여줍니다.복장이 가지고 있는 의미는 이 사람의 역할과 안정성, 지위, 신뢰 이런 것들까지 다 포괄하는 개념이기 때문입니다.내가 중년 정도 됐다면 비싼 옷 싼 옷이 아니라 깔끔하고 내가 내 나이로서 또 내 역할로서 보여주고 싶은 옷을 선택해서 나라는 사람의 안정성을 더 확고하게 할 수 있으니 이런 삶에 대한 하나의 선택을 잘하고 있다라는 걸 보여주는 과정입니다.2. 옷은 정신세계를 보여줍니다.화려한 원색의 옷을 입은 사람들은 스스로가 약간 돋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고, 단추를 제대로 잘 못 잠그는 사람들이 있다면 인지적인 문제도 있겠고,의복을 잘 빨아서 입지도 않고 정돈되지 않은 상태로 입었다면 이 사람은 치매가 의심이 되거나 아니면 정신 질환이 의심이 될 수도 있습니다. 3. 옷은 나를 보여주는 굉장히 중요한 언어입니다. 장례가 나면 상복을 입고, 결혼식으로 하면 웨딩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으면서 의례라는 것을 보여줍니다.이 의례 속에서 이 사람이 어떤 상황에 처해 있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잘 보여주기 때문에 나이 들어서 옷을 적절하게 입고 또 때에 맞춰 입고 또 내 역할에 맞춰 입는다는 건 내 스스로가 나를 돌볼 능력이 있다는 겁니다."나이들어서 추해보이는 3가지 행동" 1. 아무 말이나 욕설 섞어서 하는 행동2. 다른 사람에 대해서 부정적이거나 이간질하는 행위3. 자랑질 사람의 인품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 깊어지고 좋아지면 모르겠지만 과거에 형편없었다가 더 나빠질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왜냐하면 젊었을 때 형편없이 행동했던 사람들은 첫째 교육을 잘 받지 않았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기 때문입니다.둘째, 막무가내로 살았기 때문에 누구도 그 사람에게 조언을 안 해주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기 때문입니다.셋째,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존심이 세져서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을 억지로 통제하기 위해서기 때문입니다어렸을 때도 인기 있는 친구들이 있고, 나이들어도 있기 있는 친구들이 있습니다.친구들 사이에 인기 있는 친구들은 보면 인품이 좋은 친구들이 항상 인기가 있습니다.인기가 있다는 거는 믿음직스러운 겁니다.이런 친구들은 두 가지로 나누어지는데, 1) 잘 들어주는 친구 2) 감탄하는 친구 입니다.중년을 살아가면서 내가 누군가에게 감탄을 한다면 인류애를 뿜어내는 사람이기때문에 나는 정말 바로 인기 있는 친구가 될 것 입니다. 잘 보셨나요?이호선 교수님은 現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학과장이자 상담가로,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 MBN 동치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자문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이호선 교수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강사 풀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이호선 강사
  • 2025-04-02
명사특강 신은숙 변호사 강연 '가장 많은 불륜 장소는?' 특강

안녕하세요. 국내 1위 강사섭외 플랫폼 호오컨설팅 입니다.신은숙 변호사의 명사특강|외도, 과연 누가 더 잘못했을까?​"외도, 도대체 누가 옳고 그른 문제일까요?"사실, 사랑과 배신 사이에 놓인 이 민감한 주제에서 도덕적 정답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법의 눈으로 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이혼 사건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신은숙 변호사가 들려주는 외도에 대한 냉정한 현실 이야기! 감정이 아닌 법적 기준으로 바라본 외도의 명확한 잣대는 무엇일까요?"감정적으로만 접근하면 해결책은 멀어집니다. 법적으로 접근해야 비로소 진짜 해결책이 보입니다."​신은숙 변호사의 강연에서는 실제 이혼 소송에서 일어난 생생한 사례들을 통해, 법이 인정하는 '외도의 기준'과 현실적인 대응법까지 속 시원히 알려드립니다. 1. 외도, 누구 기준인가요?외도라는 단어 하나에도 기준은 제각각입니다.아내에게는 밤늦은 통화나 자주 오가는 SNS 메시지, 단둘이 식사한 사실만으로도 외도일 수 있습니다.반면 남편들은 상대에게 집을 얻어주고 생활비를 줄 정도는 돼야 외도라고 느끼기도 합니다.이런 간극은 단순한 성향 차이가 아니라, 법정에서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우리나라 법원은 ‘영혼의 외도’까지도 부정행위로 인정하고 있다는 점, 꼭 기억하셔야 해요. ​2. 외도는 ‘자주 보는 사람’에게서 시작됩니다의외로 외도는 멀리 있는 사람이 아닌, 가까이 있는 사람과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병원에서 일하는 분들은 동료 의사나 간호사와, 운동 동호회에서는 자전거·등산·탁구 같은 활동을 통해 가까워지며 외도가 시작되기도 합니다.이유는 간단해요.자주 보고, 마음을 터놓는 시간과 공간이 있기 때문이죠.가정을 벗어나 자연 속, 혹은 새로운 커뮤니티에서 마음의 문이 열리는 건 순식간입니다. ​3. 채팅앱 만남, 결혼 후엔 외도로 이어지기 쉬운 이유처음엔 익명으로 시작해 대화가 잘 통하니 호감이 생기고 연애로, 결혼으로 이어집니다.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아내는 출산과 육아로 채팅을 끊지만, 남편은 그 익숙한 자극을 쉽게 놓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 결과 결혼 후에도 채팅을 지속하다 외도로 이어지고, 결국 이혼에 이르기도 합니다.결혼 전에 만난 방식이, 결혼 후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 꼭 인식해야 해요. ​4. 아내의 외도는 더 넓고 다양하게 나타난다남편의 외도는 주로 직장 안에서 일어나는 반면,아내의 외도는 자녀의 학부모 모임, 과외 선생님, 운동 강사, 동창, 동호회 등 다양한 루트를 타고 발생합니다.특히 아이들이 성장한 이후, 아내 스스로의 시간이 늘어나면서 외부와의 접점이 늘어나고 그 안에서 외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이런 흐름은 점점 더 많아지고 있고, 남편들이 오히려 더 당황해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5. 외도를 눈치채는 순간, 아내들은 이렇게 반응한다갑자기 외출이 잦아지고, 늦은 귀가, 외박 핑계, 그리고 바뀐 화장 스타일, 속옷, 신발….무언가 평소와 달라졌다는 것을 아내들은 본능적으로 알아차립니다.그리고 남편의 휴대폰, 패턴 자국, 위치 기록 등을 살피며 증거를 수집합니다.특히 구글 타임라인이나 자동차 블랙박스까지 추적해 부정행위의 증거를 차곡차곡 모아가는 모습,이건 더 이상 드라마 속 이야기만이 아닙니다.​6. 증거를 터뜨릴까? 말까? 고민된다면많은 분들이 묻습니다. "이걸 지금 말해야 할까요?"신혜수 변호사의 조언은 명확합니다.그 외도를 멈출 수 있는 사람인지 먼저 파악해야 한다는 것.지금 터뜨려봤자 “그래, 나 그 사람 사랑해. 이혼해줘”라고 나올 것 같다면조금 더 지켜보며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감정이 격해진 상태에서 바로 터뜨리는 건오히려 나중에 더 큰 후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7. 외도, 모든 걸 끝낼 이유가 될 수 있을까?많은 이들이 외도를 이유로 이혼을 선택하지만,몇 년 뒤 다시 찾아와 이렇게 말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그때 너무 예민했어요. 그냥 넘길 수 있는 일이었을지도 몰라요.”시간이 지나면, 외도보다 더 큰 삶의 문제가 생기기도 합니다.아픈 아이, 힘든 경제 상황, 나이 든 부모의 병간호….그럴 때 곁에 있는 배우자가, 다시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도 하죠.한 번의 외도에 진심으로 사죄하고, 행동으로 바뀐 사람이라면 그 기회를 줄 수도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선택은 오직, 본인이 가장 잘 아는 길이라는 것.그게 이 강의의 마지막 메시지입니다. ​외도는 감정이 아닌 법과 현실의 이야기입니다.이혼을 고민하고 있다면, 감정이 아닌 정보와 이성으로 접근해야 합니다.신은숙 변호사의 진심 어린 조언이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신은숙 강사
  • 2025-04-01
박소연 작가 강연 '일 잘하는 사람은 칼같이 지키는 2가지원칙'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박소연 작가 강연으로 '일 잘하는 사람은 칼같이 지키는 2가지원칙' 이라는 주제의 일잘러가 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박소연 작가님은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팀장 스쿨>, <일하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등 직장인에게 좋은 인사이트를 주는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중요한 일을 우선순위에 두는 시간 관리 전략" 저희가 화장실 갈 시간도 없이 열심히 일했는데 왜 적을 게 없나 이렇게 직장인들 현타가 오는 순간들이 있어요.대부분 직장인들은 일주일에 한 번씩 주간 업무 위클리 미팅 이름은 다 다르겠지만 일주일에 한 번씩 주간 업무를 적는 게 있어요.부서별로 취합한 내용은 임원 회의나 또는 경영진 회의에 보고되는 경우도 많죠.사람들이 이제 매주 뭔가를 쓰게 되어 있는데 아니면 리더한테 메일로 하는 경우도 있어요.그러나 형식은 어떤건 간에 이번 주에 내가 뭐 했지라고 써야 되는 점검이 있는데 이때 다들 기묘한 경험을 하세요. 지난주에 분명히 너무너무 바빴고 시간이 부족해서 야근까지 했는데 무슨 일을 했는지 적을 게 없는 거예요. "보고할 게 없네요." 물론 적을 내용은 있는데 그렇게 바쁘게 보낸 것 치고는 결과물이 좀 빈약한 거예요.내가 성과를 말이나 글로 표현하는 게 좀 부족한가해서 글쓰기를 배우시거나 화수를 배우는 경우가 있어요."얄미운 사람들이 있다." 설렁설렁하게 또는 비슷비슷하게 일하는 것 같은데 연말에 가서 보면 성과가 되게 좋은 사람들이에요.고생은 내가 더 많이 한 것 같고, 내가 더 일도 많이 한 것 같은데 연말에 성과를 보고 나면 저 사람이 더 인정을 받고 더 칭찬을 받는데, 그 사람들의 비결은 실적에 직접적으로 이바지하는 주요 업무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여하는 거예요.사실 저희가 냉정하게 하루를 확인해 보면 주요 업무를 진행할 시간은 몇 시간 되지 않아요.물론 메일이나 메신저에 답변하고 회의하고 답변하고, 누구에게 전화 미팅 나갔다고 얘기해주고, 리더한테 설명하는 건 중요한 회사 업무죠.그런데 업무 실적에 "오늘 50개의 메일에 답변했습니다" 라고 쓸 수도 없고, 이력서에 '저는 a 회사에서 2년간 근무하면서 평균 20개의 메일, 연 6천 개의 메일에 잘 대답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라고 할 수도,'저는 하루에 최대 회의를 8번까지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이렇게 얘기할 수는 없어요. 그래서 그 업무들이 중요한 업무이긴 하지만 실적에 이바지하는 업무는 아니라는 걸 저희가 눈치는 챌 수 있어요."집중 근무 시간을 늘려라" 저희가 업무의 성과를 늘리려고 하면 더 열심히 일하는 게 아니라 집중 근무 시간은 성과를 위한 업무 시간을 어떻게든 확보해야 되는 거예요.주요 업무를 진행할 집중 업무 시간을 늘려야 생산성이 올라기 때문에 순수하게 본인이 목표로 하는 업무 성과를 위해서만 쓰는 시간을 의미해요.예를 들면 이번 분기 안에 이제 앱을 만들어서 올해 1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려는 개발자가 있어요.해당 목표를 성공하기 위해 하는 모든 업무들은 책상에 앉아서 할 수도 있고, 현장 답사를 가거나 관계자 미팅을 할 수 있죠.중요한 건 목표 과제를 달성하는 데 직접적으로 연결된 업무여야 된다는 거예요.그러면 대부분의 직장인들의 경우는 내가 성과를 위한 업무 시간을 3시간 정도 가지고 있는데 업무의 성과를 늘리고 싶으면 이 시간을 늘려야 돼요."일하는 시간이 한정돼 있는데 어떻게 이걸 늘릴 수 있겠어요?" 집중 근무 시간을 종료 일정으로 넣는 게 팁으로 동료랑 수다를 떨다가도 "저 지금 일정이 있어서요.다음에 또 얘기해요" 하고 멈추거나그다음에 끝도 없이 이어지는 메일하고 메신저에 계속 답변하다가 시간이 되면 멈추는 거예요.팀별로 일정을 공유하는 회사들도 있는데 집중 근무 시간을 일정에 넣는 것도 방법이에요.하루에 시간들을 정하고, 협업 업무는 하루에 1.5시간 1시간 반 정도를 정하고 그 시간이 되면 리더가 나를 부르기 전에 리더들에게 선제적으로 보고하고 피드백을 받는 거예요.그때 안 하면 리더가 자기가 편한 시간에 나를 부르게 될 거고 저는 업무가 계속 정지가 되기 때문에 정해진 시간에 보고하고 "내일 이 시간에 다시 보고하겠습니다" 라고 말하는거에요.회사에서 칼같이 지기가 쉽지 않은데 꼭 추천하고 싶고 필요한 가정이에요.5시간 정도 또는 6시간 정도는 집중 근무 시간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일단 5시간을 목표로 하고 1시간 30분을 협업 시간으로 정하는 거예요.미팅이나 보고나 동료 도와주는 거나 이런 걸로 정하고 1시간 30분은 매일 답변한다든지 메신저에 대답한다든지 하는 걸로 정하는 거예요.본인의 이제 집중 근무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 체크해 봐야 되니 휴대전화의 타이머를 이용해서 하루에 집중 근무 시간을 한번 계산해 보세요.집중하기 시작하면 타이머를 누르고 방해를 받거나 메신저로 답하는 것처럼 잠시 다른 일을 해야 된다면 타이머를 멈추는 거예요.상황 파악했으면 어떻게 해서든 하루에 집중 근무 시간을 5시간 이상으로 늘릴 방법을 찾아야 돼요."산소 호흡기 법칙을 기억하셔라" 밀도 있게 일하기 위해서는 먼저 나부터 구하고 남을 구하는 거예요.만약에 오늘 스케줄에 따르면 남을 돕거나 협의할 수 있는 시간이 1시간 또는 1시간 반 정도라고 해볼게요.그 안에 도와줄 수 있는 일이면 도와주고 아니면 정중하게 거절해야 되는 거예요.만약에 도와주고 싶지만 시간 여유가 없는 경우다라고 하면 시간 제한을 주거나 스케줄을 조절하면 돼요. 예를 들면 "오늘 제가 맞춰야 되는 업무가 있는데 내일 도와줘도 괜찮을까요? 내일 1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요" 라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그러면서 "지난번에 제가 준비했던 출장 자료가 이제 폴더로 정리되어 있거든요. 그거 가지고 잘 설명해 줄게요" 라고 말했을 때 어느 리더도 지금 당장 알려줘야 됩니다라고 하지 않아요.본인이 집중 업무 시간을 정하고 그다음에 협업 시간도 정했고 오늘 치를 다 썼으면 내일치에 다시 쓰는 거예요.도와주는 건 좋지만 내 시간에 산소호흡기를 떼서 남을 도와주게 되면은 결국은 번아웃이 되고 밀도 있게 업무를 하지 못하기 때문이에요.상대방도 본인의 산소호흡기를 떼서 나를 주는 걸 원하진 않았거든요. 잘 보셨나요?일잘러가 되기 위해서는 '산소호흡기 법칙'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박소연 작가님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에게 좋은 인사이트를 주는 유익한 특강 강의 강사진이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에서 무료 제안서 받아보세요.

  • 박소연 강사
  • 2025-04-01
연세대 이헌주 교수 강연 '위기 속 기회를 잡는 법 - 불안함을 없애는 3가지 확실한 방법'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연세대 이헌주 교수 강연 '위기 속 기회를 잡는 법 - 불안함을 없애는 3가지 확실한 방법' 입니다.불안함을 없애는 방법 3가지와 이를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고통과 역경" 여러분 삶에 두 가지 길, a 길이 있고 b 길이 있다고 생각을 해보시면,내가 a 길을 선택해서 가다 보면 b 길을 갔었어야 되는데라고 후회할때가 있습니다.우리가 시간을 돌이켜서 그 다른 길을 선택했다고 하더라도 우리는 반드시 마주해야 되는 것이 있습니다.어떤 길을 선택했다 하더라도 항상 상한가를 치는 인생이라는 것은 있을 수가 없습니다.우리 사회의 역경이라든지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어서 긍정적 관점을 언급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어떤 사람들은 "웃으면 복이 온다. 웃으면 세로토닌도 나오고 도파민도 나오고 옥시토신도 분비된다" 라고 얘기하는 경우들이 있는데오히려 내가 지금 문제가 많은데 그냥 막 웃고만 있다면 문제를 더 키우는 꼴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우리가 불안한 것이 많고, 역경이 많은데 '웃음으로만 모든 것을 마무리 하려고 하거나 내일은 좋은 일이 있을 거야' 라고 밀어놓는 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 인생을 더 힘들게 만드는 요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약에 여러분이 어두운 방에 혼자 있는데 저쪽 방에서 뭔가 쨍그랑 하는 소리가 들렸고, 도둑이 들어왔나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설마 무슨 일 있겠어?' 하고 이불 뒤집어쓰고 음악을 크게 듣는다고 해서 괜찮아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런 부분들이 우리의 문제를 더 키울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를 더 증폭시켜서 '우리 인생은 다 끝났다', '이번 생은 망했다. 리셋해야 된다' 라고 너무 과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진정한 긍정적 관점" 첫번째는 우리가 어떤 일을 하려고 했었을 때 그것을 왜 하려고 했었는지,그것에 대한 목표, 목적을 생각해 보고, 더 나아가서 내가 그 목표를 이루려고 하는 내 강점이나 자원을 생각해 보는 겁니다. 두번째는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엄청나게 어려운 현실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엄청난 역경들을 그대로 내가 사실은 마주치는 겁니다.내가 그것을 마주하는 게 굉장히 불안할 수 있지만, 내가 그거를 마주해 보는 연습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탓을 하거나 회피하는 게 아닙니다. 세 번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입니다.우리가 겪고 있는 현실이 지금 얼마나 어려운 상황인지를 분명하게 인식한 다음 그것을 정확하게 다루는 겁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하는 것이 한 발자국 나갈 수 있는지를 함께 고민해 보는 겁니다."일상생활에서는 어떻게 적용해 볼 수 있을까요?" 제가 어떤 공공 사업에 있는 강의를 갔는데 거기서 중요한 강의 세션이 2시에 있었던 겁니다.출발해서 내비게이션을 보는데 15분이 늦는 걸로 나왔고, 그렇다고 해서 내가 저 신호등만 잘 지나가고 속도를 조금 더 내가 내면 내가 잘 도착할지도 모른다는 혼자 시나리오를 씁니다만, 그렇게 가다 보면 오히려 내 시나리오대로 안 가게 됩니다.그렇다고 해서 괜찮을 거야라고 생각하면서 신나는 노래를 듣는건 나한테 있어서 불안을 오히려 더 증폭시킬 수 있습니다.그럴 때는 이 강의를 내가 하게 된 배경, 이 강의가 나한테 얼마나 중요한 요소였는지 그것이 얼마나 좋은 의미가 있었는지를 잘 숙고해 보는 겁니다.강의에 반복적으로 늦으면 내 실수가 명백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강의였는데 내가 늦었다라는 것은 내가 굉장히 실수한 것이 맞구나라고 분명하게 인식하는 겁니다.15분이 늦는다면 가는 미리 얘기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라는 거고, 저한테 막 뭐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오히려 내가 솔직하게 그것을 말하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집니다.그 사람도 조금 기분 나빠했지만, 제 강의를 3시로 오히려 배치해 본다는 겁니다.제가 정말 가는 길이 정말 잿빛이 아니라 편안한 어떤 하늘을 보면서 갔었던 기억이 납니다.오히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진정한 긍정적 관점이라고 하는 것은 땅을 디뎠을 때 고통과 역경을 우리가 분명하게 인식하고 도약할 수 있습니다.삶을 살면서 역경이나 어려운 일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내가 가지고 있는 현실을 분명하게 마주해보기도 하고, 더 나아가서 그것을 내가 풀어나갈 수 있는 작은 방법들을 한번 모색해 나가보는 것이 진정한 긍정적 관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역경이 있을 때 그 자신감은 더 빛이 난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여러분들 진정한 긍정적 관점을 가지고 여러분이 있는 작은 장애물들을 거뜬히 넘어볼 수 있는 그런 토대가 많이 있기를 응원합니다. 잘 보셨나요?연세대 이헌주 교수님께서는 상담심리전문가로서 동기부여, 자기관리, 삶의자세, 소통, 가정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연을 진행하고 계십니다.수많은 강사풀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이헌주 강사
  • 2025-03-31
명사특강 남인숙 작가 '혼자 있는게 나쁜건 아니다' 섭외

"혼자 있는 걸 좋아한다고 해서 인간관계에 약한 건 아닙니다."​많은 사람들과 활발하게 소통해야만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걸까요? 남인숙 작가님의 명사특강은 이러한 통념에 깊은 의문을 던집니다.진정 매력적인 사람들은 혼자 있는 시간 속에서도 자신만의 깊은 존재감을 발산합니다.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그 비밀은 바로 탄탄한 자존감에 있습니다.​자존감이 높다는 것은 혼자 있는 시간을 스스로 채우며 외롭지 않고, 오히려 그 내적인 충만함이 타인에게까지 전달된다는 의미입니다. 인간관계의 진정한 본질은 결국 자기 자신과의 관계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이죠.남인숙 작가님의 강연을 통해 혼자 있는 시간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이유를 발견했습니다.여러분도 지금 혼자 계신가요? 그렇다면 이미 충분히 매력적이고 강력한 내적 힘을 지닌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내향성과 외향성, 우열이 아니다우리는 종종 인싸냐, 아싸냐로 사람을 단순하게 나누곤 하죠.외향적인 사람이 사회에서 더 유리하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하지만 남인숙 작가님은 말합니다. 그건 착각이라고요.내향적인 사람은 외부 자극에 예민하고 혼자 있는 시간을 더 편안해합니다. 그만큼 섬세하고, 다른 사람의 감정에 더 깊이 공감하죠. 그래서 단지 말이 없다고 해서 관계에 약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조용히 주변을 읽고, 함께 있을 때 더 진심으로 대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정성은 겉으로 보이진 않아도,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되죠. ​관계에서 진짜 중요한 건 ‘편안함’사람들은 이유 없이 편안한 사람에게 끌립니다.무리하게 다가오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존중해 주는 사람. 그런 사람과 있으면 마음이 느슨해지고, 신뢰가 생겨요.이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에너지 관리’를 잘한다는 거예요. 함께 있을 때 최선을 다하고, 떨어져 있을 때는 자기 삶을 충실히 삽니다.그래서 연락이 자주 오지 않아도, 만나면 늘 반가운 사람이 되는 거죠. ​진짜 배려는, 눈에 띄지 않게관계에서 너무 잘해주는 사람, 그리고 너무 집착하는 사람은 다릅니다.진짜 배려는 상대가 ‘이 사람이 날 위해 노력하고 있구나’를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드러나는 거예요.그렇기에 이런 사람들은 때로는 오해받기도 합니다."왜 연락을 잘 안 해?", "왜 표현이 적지?"하지만 실제로는 관계에 쓸 수 있는 에너지를 정확하게 계산해서, 그 안에서 최대한의 진심을​ 보여주는 거죠. ​좋은 관계는 얕고 넓게 퍼져 있다우리는 어릴 때부터 드라마에서 보던 '진정한 단짝 친구'에 대한 환상이 있어요.모든 걸 털어놓고, 평생을 함께하는 친구.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런 친구 한 명보다, 1년에 한두 번 연락해도 어제 만난 것처럼 반가운 친구 열 명이 더 건강한 관계일 수 있습니다.관계가 좁고 깊기만 하면, 거기서 오는 감정 기복이 심해지고 집착이 생기기 쉬워요.친구라는 허들을 너무 높게 잡지 마세요. 가볍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인연이 삶을 훨씬 더 풍성하게 만들어줍니다. ​돈과 관계, 나누는 마음의 기준누군가에게 자꾸 베푸는데도, 돌아오는 게 없어 억울한 마음이 든다면 그건 이미 ‘준 것’을 기억하고 있다는 증거예요.진짜 주는 사람은요, 줬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립니다.그리고 그렇게 준 사람은 결국 좋은 사람들과 오랫동안 건강한 관계를 이어가게 돼요.관계를 돈으로만 따지는 건 아니지만, 돈을 쓸 줄 아는 여유는 곧 마음의 여유이기도 합니다. ​귀티, 그건 삶의 여유에서 온다귀티나는 사람들, 꼭 명품을 입고 돈을 뿌리는 사람만을 뜻하진 않아요.여유 있는 태도, 깔끔한 옷매무새, 조급하지 않은 말투.그 모든 게 삶을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보여주는 표식이죠.특히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은 내면이 단단하고 자존감이 높기 때문에, 타인에게도 여유 있게 대할 수 있어요.그 여유가 관계의 품격을 바꾸고, 인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 ​진짜 괜찮은 사람들은 소리 없이 매력적입니다.말이 많지 않아도, 돈을 자랑하지 않아도, 존재만으로도 신뢰를 주는 사람.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면 혼자 있는 시간의 질을 높이고, 내면의 힘을 키우는 데 집중해 보세요.그럼 자연스럽게, 건강하고 풍성한 관계들이 따라오게 됩니다.

  • 남인숙 강사
  • 2025-03-31
강연섭외 유영만 특강 '회사 다니는 시대는 끝났다?' ai 강의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해결해줄 것 같던 시대, 우리 직업도 점점 흔들리는 걸까요?​"AI가 다 하는데, 이제 우린 뭐하지?"​이런 고민에 밤잠 설치셨다면, 딱 맞는 강연을 준비했습니다!속도와 효율이 전부가 아닌 시대, 진짜 중요한 '인간다움'을 찾는 지혜의 여정을 한양대학교 유영만 교수님과의 강연을 통해 배워 보세요.​유영만 교수님과 함께 하는 이번 강연섭외, [인공지능 시대, 우리의 직업은 어디로 향할까요?]에서 AI가 절대 따라올 수 없는 인간만의 강력한 무기가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어떤 능력을 키워야 할지 흥미롭게 풀어드립니다. 1. 인공지능 시대, 머리가 필요 없는 시대?인공지능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면서 사회 전반에 큰 변화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특히 직업 세계는 더 큰 충격을 맞고 있죠. 있었던 일자리는 사라지고, 없던 일자리는 새로 생겨납니다. 이 변화의 중심에 바로 ‘속도’와 ‘지식’의 차원이 있습니다. 인간은 10년 공부해야 할 걸, AI는 단 몇 분이면 끝냅니다. 심지어 AI는 배운 걸 잊지도 않죠.그렇다면 인간은 점점 불필요해지는 걸까요? ​2. ‘원’이냐 ‘가’냐, 인공지능이 대체할 직업유영만 교수님은 직업의 끝 글자에 주목하셨습니다. 회사원, 공무원처럼 ‘원’으로 끝나는 직업은 지식 중심입니다. 반면 소설가, 혁신가처럼 ‘가’로 끝나는 직업은 창의력과 지혜 중심이죠.AI는 지식을 다룰 수 있어도, 체화된 경험에서 나오는 지혜는 흉내 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식’이 아닌 ‘지혜’를 개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3. 인공지능이 절대 넘을 수 없는 4가지 능력유영만 교수님은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 4가지를 제시합니다.​1.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하는 능력AI도 질문을 만들어내지만, ‘왜’라는 문제의식은 없습니다. 인간만이 호기심으로 질문을 던질 수 있습니다. 질문은 세상을 여는 열쇠이며, 감동의 느낌표는 질문에서 시작됩니다.​2. 공감 능력타인의 아픔을 가슴으로 사랑하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능력. 계산이 아닌 진심에서 우러나는 공감은 AI가 따라할 수 없습니다.​3. 상상력공감에서 출발한 상상은 현실을 바꾸는 아이디어로 발전합니다. 허상이 아닌 ‘문제 해결형 상상력’이죠.​4. 실천적 지혜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습니다. 실패와 시행착오를 감수하며 도전하는 용기, 이것이 실천적 지혜입니다. ​4. 지식의 시대는 끝났다, 지혜의 시대로 가자이제는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교수님은 지식을 ‘지시하는 시대’는 끝났고, 이제는 ‘지혜로 지휘하는 시대’라고 강조합니다.‘끈기’와 ‘끊기’ 사이의 절묘한 균형. 자신에게 기쁨을 주는 일에 끈기를 발휘하고, 의미 없고 슬픔을 주는 일은 과감히 끊어내야 한다는 말이 인상 깊습니다. ​5. 직이냐 업이냐, 당신은 어떤 삶을 사는가?직(職)은 자리에 목숨을 거는 삶, 업(業)은 의미에 목숨을 거는 삶입니다. 자리를 위한 삶은 타인과의 경쟁을 낳고, 의미를 위한 삶은 ‘어제의 나’와 경쟁하게 만듭니다.업을 추구하는 사람은 기존 규칙에 갇히지 않고 방법을 개발합니다. 고객의 욕망을 파악하고, 세상에 없던 방법을 만드는 사람. 그런 사람이 바로 프로페셔널입니다. ​6. 진짜 행복과 성공은 어디에 있을까?목표를 이루는 것이 진짜 행복일까요? 그 목표를 향해 가는 ‘과정’을 즐기고 있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교수님은 사하라 사막 마라톤에서의 경험을 통해,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는 말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도 이야기합니다. 진짜 끈기는, 좋아하는 일에 발휘해야 합니다. ​7. 끊어야 할 3가지​1. 인간관계만나기만 해도 지치고, 관계 자체가 나를 고통스럽게 만든다면 끊어야 합니다.2. 고정관념“원래 그래”, “당연하지” 같은 말이 입에 붙은 순간, 사고는 멈춥니다. 다이슨 선풍기의 혁신은 “날개 없는 선풍기가 가능할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됐습니다.3. 걱정걱정해서 해결되는 문제는 4%뿐. 걱정 대학교 대신 ‘들이대학교’에 입학하세요. 그냥 저지르고 부딪히면서 길을 찾는 거죠. ​8. 업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자당신이 하는 일의 본질은 무엇인가요? 단지 숙박업이 아니라 ‘추억 재생업’이라고 생각했던 호텔처럼, 지금 하는 일에 어떤 의미를 부여할지 다시 정의해보세요.경제 빙하기 시대는 내면을 돌아보고 본질을 재정립해야 할 시기입니다. 효율보다는 성찰과 성숙이 필요한 때입니다.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것, 바로 인간의 ‘묘기’입니다.좋아하는 일에 끈기를, 불행한 일에는 끊기를 발휘하는 삶. 그리고 더 나은 질문을 던지는 용기.이 모든 것이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꼭 갖춰야 할 인간의 지혜입니다.

  • 유영만 강사
  • 2025-03-28
최재천 교수 강연 '쏠림현상은 왜 발생할까'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최재천 교수 강연으로 '쏠림현상은 왜 발생할까' 라는 주제입니다.쏠림 현상이란 무엇인지, 한국인들에게만 나타나는 지 등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특강 강의입니다. "Q. 한국인들만의 근성 '쏠림 현상' 특징이 있나요?" ​ A. 쏠림 현상이라는 건 당연히 인류 사회에는 있는 일입니다.명확하게 측정한 건 아니지만 표면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심한 편에 속하긴 합니다.조선 말기에 외국인들이 쓴 글을 읽어보면 일본이나 중국 사람들에 비해서 한국 사람들이 게으르다 라는 구절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성질이 급해졌습니다. 세브란스 병원에서 좋은 유전자 세트를 개발해서 그걸로 갈아끼기만 하면 30년을 더 사실 수 있는 유전자를 개발했다면, 그다음 날 아침에 교통 대란이 벌어질 거고, 모두 달려와서 그 유전자로 치환을 하겠다고 난리 날겁니다.제가 걱정하는 건 전국민이 그 유전자로 갈아 끼울 거고, 다른 나라 사람들도 그런 일이 벌어지면 줄을 서겠습니다만, 우리나라가 제일 심할 것으로 봅니다. 누가 어떤 비싼 패딩을 입었다면, 다 같이 그 패딩을 입으려고 하는 것처럼, 전 국민이 똑같은 유전자를 보유하게 되었는데, 어느 순간에 그 유전자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바이러스가 한반도에 상륙했고, 잘못하면 우리는 전멸할 수 있다는 겁니다.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이 얘기가 다양성 관점에서 보면 다양성을 버리고 균일성으로 가고 있는 것으로 봅니다.사회학자들은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서 나만 소외되는 것 같은게 그렇게 무서운 일인가요?" 라고 묻습니다.사회를 구성하고 사는 동물이니까 내가 소외당한다고 느끼는겁니다.그런데 실제로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전국민이 다 그 몽클레어 패딩을 입는 건 아니고, 내가 안 입었다고 해서 길에서 검문을 당하거나 불이익을 받지 않습니다. 오히려 저는 '대한민국은 성이 굉장히 적은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김 씨가 5명 중에 한 명 꼴이거고, 일본은 성이 30만 개라는 통계가 있고,내가 뒤처지지 않으려고 어떤 상품을 줄 서서 산다기보다는 같아지기 위해서 사는 거 아닐까?부정적인 차원에서 보는 것보다 오히려 더 적극적인 차원에서 같아지고 싶어 하는 마음이 굉장히 큰 사람들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Q. 요즘 갈등도 많고, 경기도 어렵고 하는데 마지막으로 한 말씀 해 주신다면?" A. 특별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쏠림 현상이 너무 지나치다고 할때 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어려운 삶을 살아온 민족이다 보니까 그런 면이 생겼겠지만 그게 그렇게까지 부끄러워할 일일까 그런 생각까지는 별로 하고 싶지 않습니다.제가 평생 동물의 짝짓기 연구를 한 사람인데, 동물들의 짝짓기에서 흥미로운 게 있습니다. 암컷들이 수컷을 그야말로 심사하고 제일 좋은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 보이는 수컷을 선택해야 하는데 그 판정이 쉬운 게 아닙니다.그래서 무슨 일을 하냐 하면 언니가 결정한 수컷하고 그냥 짝짓기를 합니다.그걸 저희 분야에서는 female copying 이라고 부르는데, 적어도 경험 있는 언니가 선택하는 수컷은 완전 꽝은 아니겠지라는 겁니다.우리 사회에서 남을 따라 한다는 건 적어도 크게 낭패 보지 않는다는 뜻이 되는 건데, 외국에 제 동료들이 우리들의 그런 흥미로운 쏠림 현상에 대해서 뭐라 그러면 웬만하면 크게 망하는 일은 없이 대충 평균 이상은 다 한다고 합니다. 요즘 뭐 사는 게 많이 힘들고 어려운데 헤쳐나가는 방법 중에 하나가 이럴 때 너무 혼자서 모험적인 일 하고 톡 튀어나가지 마시고주변에 있는 분들이랑 함께 손잡고 함께 도우면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게 안전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태안 앞바다에 유조선이 좌초되어 기름을 확 뿌렸던 적이 있습니다.전 국민이 그 걸레를 들고 가서 기름을 닦았는데, 서양 사람들은 꿈에도 생각 못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우리는 그런 현장에서 남과 똑같은 일을 하는 거에 대해서 전혀 거부감이 없는데, 어떻게 보면 위기 극복 차원에서는 굉장한 힘을 발휘하는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평소에는 왜 저렇게 다양성이 없는 방향으로 모두가 다 똑같은 걸 구입하고 똑같은 짓을 할까 그런데 때로는 그게 필요한 상황도 있는 겁니다. 미국 사회랑 우리나라 사회랑 교수로서 비교 관찰을 해보면 굉장히 다른 게 하나 있습니다.미국에서는 경기가 안 좋아지면 대학원의 학생이 많아집니다.사람들이 경기 안 좋을 때 준비해 가지고 경기가 좋아질 때 내가 좋은 직장을 얻겠다 그래서 숨 고르기를 합니다.반면에, 우리나라는 경기가 안 좋으면 대학원에 아무도 안 옵니다.그게 마음먹는다고 되는 일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어려울 때일수록 너무 지나치게 현장에 뛰어들어서 뭔가 새로운 걸 해보려고 하는 것보다는 조금 어려운 시기에는 미래를 준비하는 그런 시간으로 가지시면 어떨까 그런 생각해 봅니다.주변에 경제 전문가들의 얘기를 듣고 있으면 적어도 한 1~2년은 걸린다고 얘기하십니다.그러니까 그 1~2년 동안 현장에 뛰어가 본들 그렇게 뾰족한 수가 있는 게 아닐지도 모릅니다.그래서 한 1~2년 대학원에 오셔서 새로운 공부도 좀 하시면서 미래를 준비하시는 건 어떨까 이렇게 한번 제안해 봅니다. 잘 보셨나요?자신만의 가치관 확립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는 유익한 강의 영상이었습니다.강사 섭외가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바랍니다.

  • 최재천 강사
  • 2025-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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