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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스토리

[건강 특강] "오늘 저녁 회식이니까 점심은 굶어야지?" 당신의 혈당을 망치는 최악의 습관! (feat. 심선아 박사)

"나 이따가 저녁에 회식할 거니까 지금부터 쫄쫄 굶고 가야지!"혹시 오늘도 이렇게 다짐하셨나요? 안타깝게도 이는 우리 몸의 대사 시스템을 망치고 혈당 스파이크를 부르는 가장 안 좋은 습관입니다. 여름철 즐겨 먹는 시원한 냉면 한 그릇에 각설탕 44개 분량의 탄수화물이 들어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피할 수 없는 회식과 탄수화물의 유혹 속에서 내 몸의 근육을 지키고 혈당을 완만하게 다스리는 '단백질 섭취 공식 4가지', 심선아 박사님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 공식 1. 메뉴 고르기의 기준, '단백질 앵커'를 기억하라"오늘 점심 짜장면 먹을까, 짬뽕 먹을까?" (X)"오늘 식사의 단백질은 무엇으로 할까?" (O) 메뉴를 정할 때 가장 먼저 고기, 생선, 달걀, 두부 중 어떤 단백질을 먹을지 결정하세요. 이것을 '단백질 앵커'라고 합니다. 단백질을 식단의 중심에 두면 든든한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어 불필요한 식욕을 잠재우고 혈당을 안정시킬 수 있습니다. ⏱️ 공식 2. 단백질의 골든타임은 '저녁'이 아닌 '아침'50대 중반이 넘어가면 아무리 관리해도 근육이 빠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근육 분해를 막고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아침 단백질 섭취가 가장 중요합니다.저녁에 삼겹살을 몰아 먹는 것보다 아침에 달걀이나 견과류를 챙겨 드세요. 단, 달걀로 단백질을 채우려면 한 끼에 최소 2~3개는 드셔야 하루 권장량을 채울 수 있습니다. ✋ 공식 3. '손바닥'과 '주먹'으로 끝내는 적정 섭취량단백질을 무조건 많이 먹는다고 좋은 것은 아닙니다. 심장에 부담을 주고 노폐물이 쌓일 수 있죠. ▶ 단백질 양 = 내 손바닥 면적 크기 (두께 포함) ▶ 탄수화물(밥, 면, 빵) 양 = 내 주먹 크기복잡한 그램(g) 수 계산 없이, 식사할 때 내 손을 펴서 직관적으로 양을 조절해 보세요. 🥗 공식 4. 조리법과 먹는 순서가 혈당을 결정한다▶ 조리법: 고기는 100도가 넘어가면 유해 물질이 생깁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숯불구이보다 수육(삶기)이 좋습니다. 만약 숯불갈비를 포기할 수 없다면, 유해 물질을 청소해 주는 '채소(상추)'를 평소보다 3배 더 많이 싸서 드세요. ▶ 먹는 순서: 밥이나 면(탄수화물)을 먹기 전, 채소나 단백질을 먼저 드세요. 회식 가기 전에도 무작정 굶지 말고 견과류나 방울토마토, 다크 초콜릿(75% 이상)으로 '안전장치'를 해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 샐러드 섭취 시 당이 가득한 소스는 최대한 줄이는 센스!) 💡 임직원의 건강이 곧 기업의 최고 경쟁력입니다건강한 식습관과 혈당 관리는 단순한 다이어트를 넘어, 직장인들의 만성 피로를 해결하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입니다. 유튜브나 글로 보는 정보도 좋지만,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직접 모시고 듣는 생생한 강연은 임직원들의 실제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어내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됩니다. 기업 워크샵이나 사내 교육을 기획 중이시라면, 임직원들의 건강과 활력을 책임질 웰니스 분야 명사특강을 준비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조직의 니즈에 딱 맞는 완벽한 전문가 강사섭외가 필요하시다면,국내 1위 강사섭외 플랫폼 호오컨설팅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솔루션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바로 문의해 주세요!

  • 심선아 강사
  • 2026-08-12
[명사특강] 유네스코가 감탄한 단 한 장의 사진, 그 뒤에 숨겨진 땀과 눈물 (feat. 서헌강 사진작가)

"백 장의 사진을 늘어놓아도 당신의 사진은 단번에 고를 수 있어요. 그 안에는 따뜻한 빛과 휴머니즘이 있으니까요."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렌즈에 담아내는 서헌강 사진작가. 전 세계의 감탄을 자아내는 그의 사진에는 과연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화려한 조명이나 압도적인 스케일이 아닌, 대상과 깊이 교감하며 만들어낸 뭉클한 뒷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자연을 이기려 하지 않는 따뜻한 시선한국의 미(美)는 스펙터클하게 시선을 압도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 속에 스며드는 데 있습니다. 서헌강 작가는 문화유산 사진을 단 한 번의 방문으로 끝내지 않습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해가 뜨고 질 때마다 끊임없이 찾아가 유물에게 질문을 던집니다."무엇을 보여주고 싶어? 어떤 모습이야?" 억지로 연출하는 대신, 대상이 허락하는 가장 자연스럽고 빛나는 찰나를 기다리는 것. 그것이 작가가 말하는 사진 속 '휴머니즘'의 정체입니다. 🔥 단 5분의 허락, 피눈물 나는 몰입종묘 신실의 밤 풍경을 담기 위해 그는 만나는 사람마다 설득을 거듭했습니다. 마침내 공사 중인 틈을 타 허락된 시간은 단 5분. 머릿속으로 수없이 그렸던 조명 세팅을 미친 듯이 뛰어다니며 완성해 낸 사진은 결국 최고의 작품이 되었습니다.때로는 한양도성의 완벽한 모습을 담기 위해 폭우가 쏟아지는 미끄러운 바위산을 맨몸으로 기어오르기도 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눈의 실핏줄이 모두 터져버릴 정도로 몸을 혹사하면서도 그가 카메라를 놓지 않는 이유는 오직 하나. 가슴속에 품은 설렘을 시각화하는 과정 자체가 그에게는 거스를 수 없는 '소임'이기 때문입니다. 🇰🇷 사명감으로 이뤄낸 위대한 '이미지 환수'서헌강 작가의 열정은 해외로 흩어진 우리 문화유산을 향한 '이미지 환수' 프로젝트로 이어졌습니다. 제대로 된 예산조차 없던 시절, 그는 후학들과 연구자들을 위해 화장실 가는 시간조차 아껴가며 수만 점의 유물을 디테일하게 렌즈에 담아왔습니다.내가 받은 혜택을 세상에 돌려주기 위해 100가지 문화유산 테마로 1,000장의 완성된 사진을 남기겠다는 그의 목표는, 단순한 직업 정신을 넘어 묵직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 마음을 울리는 스토리, 강연으로 만나다어떤 분야든 최고의 경지에 오른 마스터들의 이야기에는 사람의 마음을 강력하게 뒤흔드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서헌강 작가님이 렌즈 너머로 바라본 세상과 피나는 몰입의 과정은, 그 자체로 우리에게 삶의 태도를 되돌아보게 하는 훌륭한 강연입니다.조직에 새로운 영감과 식지 않는 열정을 불어넣고 싶으시다면, 이러한 생생한 경험담을 직접 마주할 수 있는 명사특강을 기획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사진 한 장에 담긴 땀의 무게를 듣는 것만으로도 청중들은 잊지 못할 깊은 울림을 받게 될 것입니다.성공적인 강사섭외는 기획의 의도를 가장 잘 전달해 줄 수 있는 전문가를 만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평생 잊지 못할 감동과 인사이트를 선사하는 뜻깊은 시간을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1위 강사섭외 플랫폼, 호오컨설팅이 완벽한 매칭으로 그 여정에 함께하겠습니다.

  • 강사
  • 2026-08-12
기업강연 추천: 심윤섭 소장 '잘 쉬는 법, 스트레스를 넘어 힐링으로' 특강 소개

안녕하세요, 기업강연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소개해 드릴 콘텐츠는 기업교육 현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스트레스 전문가 심윤섭 소장님의 명강의입니다. 바로 '스트레스를 넘어 힐링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된 직장인 스트레스 관리 특강 영상입니다.​최근 통계에 따르면 40대 사망 원인 1위가 암에서 '자살'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이는 우리 사회가 제대로 된 휴식을 취하지 못해 마음의 병을 키우고 있다는 안타까운 방증이기도 합니다.​심윤섭 소장님은 이번 기업강연에서 한국인들의 휴식 문화를 날카롭게 지적합니다."한국인들은 독특하게도 휴식법을 잘 모릅니다. 오히려 스트레스를 증가시키는 잘못된 방법으로 쉬고 있습니다."진정한 힐링을 위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올바른 휴식의 기술,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① 규칙적인 운동WHO 에서 권장하는 운동 기준이 일주일에 최소 150분 숨이 찰 만큼의 유산소를 해라. 입니다.중요한 건 일주일에 한 이틀 정도는 근력 운동을 해야 합니다.우리 몸에서 하체에 근육이 70%가 몰려 있어요.그렇기 때문에, 상체 운동과 하체 운동 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해야 된다면 하체를 하는 게 효율적입니다.의사들이 얼마나 건강하게 오래 살지를 예측하는 첫 번째 척도가 근육 부위에서는 허벅지입니다.어르신들 돌아가실 때 되면 허벅지 굵기하고 종아리 굵기가 젓가락처럼 가늘어져요. 허벅지를 보면, 저 사람이 얼마나 건강한 사람인지 앞으로 얼마나 오래 살지를 금방 알 수가 있습니다.그래서 자꾸 가늘어지기 시작하면 긴장하셔야 돼요. ② 휴대폰 내려놓고 멍 때리기한국 사람들이 휴식을 잘 못해서 자꾸 스트레스가 쌓이는 겁니다.바닷가에 가서 파도를 보면서 카페에 앉아 음악을 들으며 커피 한 잔을 마시는 것까지는 쉬는 겁니다."자, 이제부터 휴대폰을 보세요!" 휴대폰을 딱 보는 순간 뇌파가 난리를 치더래요. 우리가 인터넷 기사 같은 거 보다 보면 마음에 안 드는 사람도 나오고 깜짝깜짝 놀랄 일도 생기면서 감정이 요동을 치거든요.이전에 항문 외과가 인기가 시들했었어요. 하지만, 요즘에 사람들이 핸드폰을 많이 보면서 다시 살아났거든요. 오래 앉아 있다 보니까 밑이 빠지는 거예요.휴대폰을 너무 많이 자주 보면 안 좋습니다.③ 절주! 술 의존도 줄이기우리가 쉬는 것 같지만 절대 쉬는 게 아닌 나쁜 습관 중에 하나가 음주예요.우리가 1년에 33억 리터의 술을 마시는데, 우리 몸 중에 제일 안 좋아지는 곳이 뇌입니다.처음에 술을 마셨을 때는 기분 좋게 마셨는데, 이상하게 요즘 술을 마시면 싸운다 우울하다 화가 많이 난다면 여러분 뇌가 슬슬 영향을 받고 있는 거예요.그런 이성적인 부분을 컨트롤하는 게 전두엽인데 술을 먹으면 전두엽부터 손상이 가기 때문입니다.그렇다면, 술을 마시는 게 왜 휴식에 방해가 된다는걸까요?술을 드시면은 다음 날 찌뿌등한 상태에서 출근을 합니다. 점심으로 국물 같은 걸 드시면은 술이 깨고, 퇴근할 때가 되면 술 마실 몸이 만들어져요.그러면서 이제 전두엽은 손상이 되고 심해지면 기억이 끊기고 하나도 못 쉬어요.술 드시면 한 4일은 드시면 안 됩니다. 점점 뇌가 영향을 받으면 우울해집니다.④ 일과 쉼을 분리하기일 중독인 사람이 잘 쉬지 못합니다.예를 들어, 휴가까지 와서 노트북을 보고 있고, 노트북을 치워 놓으면 불안한 거예요.이것은 쉬는게 아닙니다.그렇게 되면, 퇴근해서 예민하면 싸우면 안 될 사람하고 싸우고 있는 거예요.퇴근하기 직전에 '아, 이 사람들한테 내가 그러면 안 되겠지' 하고 내려놓고 들어가셔야 됩니다.퇴근해서는 가족들도 쉬게 해줘야 돼요. 내가 너무 예민 떨면 가족들이 못 쉬어요. 나도 못 쉬고 집안이 쉼터가 안 되고, 괴롭힘 터가 됩니다. 여러분들이 퇴근할 때 내려놓고 쉴 때 쉬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심윤섭 강사
  • 2025-12-29
경제강의 김영익 교수 강연 '미국발 AI 거품 논란, 삼성전자에 미칠 영향은?' 주식투자 특강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은 경제강의로 많이 찾으시는 주제, 바로 주식투자 특강 강의 영상 소개입니다.​이번 강연은 경제학자 김영익 교수가 짚는 ​“미국발 AI 거품 논란, 삼성전자에 미칠 영향은?”​AI 열풍이 ‘성장 엔진’인지 ‘거품 신호’인지, 그리고 그 파도가 삼성전자에 어떤 방식으로 번질지 숫자와 흐름으로 핵심만 뽑아 정리해드립니다. 미국발 AI 거품 논란, 삼성전자에 미칠 영향은?올해 한 해 가장 큰 경제 이슈가 뭐였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마 트럼프 관세였을 겁니다. '미국발 AI 거품 논란' 이 아주 심화되고 있습니다.미국 AI 관련 기업들이 투자를 조금만 줄이면 반도체 수요도 줄어들 수가 있습니다.그만큼 우리 수출 구조가 현재는 다소 취약합니다.반도체 수출 추세로 보면 삼성전자 주가가 내년까지 계속 오를 수는 있습니다.그러나 단기적으로는 편광 예술을 볼 때 좀 조정을 거칠 수도 있겠습니다."트럼프 관세로 우리 수출이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이런 우려가 많이 나왔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중심으로 우리 수출이 하반기 들어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이런 의미에서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수출입 동향을 살펴보고 반도체하고 삼성전자 주가도 같이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2025년 12월 1~10 수출입 동향 우선 12월 1일에서 10일까지 수출입 동향을 보면 수출이 17.3%로 굉장히 높은 증가세를 유지​했습니다.수입도 8% 증가했고, 무역 수지 올 초라서 약 7천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우리 주식시장 특히 코스피에 중요한 게 늘 일평균 수출 금액인데, 작년보다 올해가 조업일수가 하루가 많았어요.그래서 10일까지 수출 증가율은 높았습니다만, 일평균 수출 금액은 3.5%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제2달 예상치가 9.3% 29억 2천만 달러인데, 제 예상치보다는 10일까지는 훨씬 더 낫습니다.2025년 하반기 수출 증가세 전환전반적으로 우리 수출이 증가하고 있고, 상반기에 약간 감소했는데요.하반기 반도체를 중심으로 증가하면서 수출이 증가하고 우리 내수 소비가 증가하기 때문에 우리 경제가 1분기를 저점으로 회복되고 있습니다.우리 수출에 선행하는 게 OECD g20 선행 지수인데, 11월까지 올랐습니다.그런데 "과연 이 OECD 선행지수가 내년까지 오를 수 있을 것인가?"​ 지켜봐야 되겠습니다.제가 예상해 보면 내년 1분기쯤에 고점이 나오고, 그 이후로 서서히 다시 둔화되는 걸로 나옵니다. ​이렇게 되면, 수출이 내년 하반기에 산업연구원 등이 전망하는 것처럼 감소할 수도 있습니다.그러나 '올 하반기에는 반도체 중심으로 수출이 증가하면서 우리 경제가 회복되고 있다' 이렇게 평가할 수가 있습니다.주요 품목별 수출 동향주요 품목별 수출을 보면 여전히 반도체가 잘 되고 있습니다.반도체가 1일에서 10일까지 보면 전년 동기 대비 45.9%나 증가했습니다.이 석유 제품 23%, 무선 통신기기, 컴퓨터 주변 기기 등 주로 it 제품들이 수출이 잘 되고 있고,선박은 기간에 따라 변동성이 큽니다만, 일단은 10일까지는 47.7% 감소했습니다.반도체 비중이 24.4%로 굉장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올 1월에서 11월까지 반도체 비중이 23.6%로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11월에는 그보다 비중이 더 높아졌고 12월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반도체가 우리 수출을 견인하고 있다." 선박이 올해 수출이 상대적으로 잘 됐습니다만, 최근에 보면 선박 수출이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자동차는 미국으로 거의 45% 정도, 미국으로 수출은 감소하고 있으나, 아시아 유럽 지역으로 꾸준히 증가하면서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입니다.아세안 비중 확대 추세국가별로 보면 중국으로 수출이 증가세로 9월 이후 돌아서고 있습니다.12월 1일에서 10일까지 보니까 중국으로 수출이 12.9% 증가했습니다.그리고 베트남, 대만, 홍콩, 싱가포르 이런 아시아 지역으로 우리 수출이 높은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죠.상대적으로 부진한 게 미국입니다. 미국은 지난달로 감소했습니다만, 12월 들어서도 10일까지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전년 동기 대비 3.2% 감소했습니다. 이거는 트럼프 관세 효과도 있겠습니다만, 미국 소비 증가세가 최근에 둔화되고 있습니다.참고로 우리 수출에서 차지하는 미국 비중이 12월 1일에서 12일까지 17.4%고, 중국 비중은 20.5%입니다. 미국 비중은 상대적으로 축소되고 중국 비중은 올라가고 있다는 겁니다.그리고 아세안 비중이 꾸준히 올라가고 있습니다.그래서 미국 수출 감소를 하반기 들어서 중국, 아세아 지역에서 상승하고 있고,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2025년 11월 코스피, 일평균 수출금액 과대 평가코스피하고 연평균 수출의 상관계수가 0.86 정도 됩니다.그래서 코스피 가지고 일평균 수출도 전망해 볼 수가 있고, 일평균 수출 가지고 거꾸로 또 코스피도 전망해 볼 수가 있는 것이죠.그런데 11월 말 우리 코스피가 3927 정도 됐는데, 지난 11월에 일평균 수출 금액이 27억 천만 달러였습니다.38% 정도 코스피가 일평균 수출만 보면 과대평가됐다는 겁니다.2021년 4월에 39%였었어요. 그 이후로 가장 가볍게 평가된 상황입니다.그런데 이 12월 일평균 수출이 얼마가 되느냐 제 예상치 9.3% 증가 29억 2천만 달러입니다.이렇게 되더라도 코스피가 4천대라면 한 35% 과대평가된 겁니다.이런 의미에서 "수출만 볼 때 아직도 코스피가 과대평가 영역에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반도체 수출과 삼성전자 주가 (상관계수 0.72)"반도체 수출 잘 되고 있다" 이런 말씀을 계속 드려왔습니다.아마 내년에도 반도체 수출은 잘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반도체 수출하고 상관계수가 0.7 정도 됩니다. 방향은 같다는 거죠. 그런데, 반도체 수출도 계절성이 있어요. 4분기에 잘 되고 내년 1분기에는 금액이 줄어듭니다.반도체 수출 추세로 보면 삼성전자 주가가 내년까지 계속 오를 수는 있습니다.그러나 단기적으로는 편광 기수를 볼 때 조정을 거칠 수도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어쨌든 12월 들어서 수출이 잘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평균 수출 금액은 예상치 이하입니다. 제 예상치보다도 만약에 일평균 수출 금액이 좀 줄어든다면 지금 10일까지는 낮습니다만, 주가 과대평가 영역이 확대될 수가 있습니다.이런 의미에서 저는 "주식 시장에서 리스크 관리를 해 주시는 게 좋을 것 같다" 라는 말씀드립니다.미국발 AI 거품, 반도체 수출에 영향을 줄까?수출이 우리 GDP에서 약 4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수출이 우리 경제에 정말 중요한 영향을 미치죠. 그런데 올해 수출만 보면 반도체만 증가했어요.반도체를 제외한 수출 금액을 보면 전년 동기보다 약간 감소했습니다.반도체 수출이 내년에도 계속 증가하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예를 들어서 미국에서 지금 AI 거품 논란이 아주 심화되고 있는데요.미국 AI 관련 기업들이 투자를 조금만 줄이면 반도체 수요도 줄어들 수가 있습니다.그만큼 "우리 수출 구조가 현재는 다소 취약하다" 이렇게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2025년 경제 성장률 전망과 수출 데이터 변곡점은?g20 선행지수가 우리 수출의 앞서 가고 있습니다만, g20 선행 뉴스가 11월까지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제가 예측해 보면 아마 내년 1분기 무렵이 정점일 수도 있다는 겁니다.그렇게 되면, 지금 수출 증가세가 내년 2분기 하반기 가서는 꺾일 수도 있고, 내년 경제성장률도 떨어지는 거죠.대부분 내년 경제를 전망하면서 연간으로는 1.8 ~ 1.9% 안팎으로 전망하고 있고, 상반기 2.0 조금 넘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올해 하반기 경제성장률이 높아진 탓도 있습니다만, 하반기에는 1.5% 안팎으로수출 중심으로 경제 성장이 둔화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그래서 앞으로 수출 통계 잘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 김영익 강사
  • 2025-12-29
초청강의 김필수 교수 강연 '사라진 벤츠의 가치' 특강

오늘 초청강의는 대림대학교 자동차학부 김필수 교수의 특강, ‘사라진 벤츠의 가치’입니다.한때 “벤츠면 끝”이던 공식이 왜 흔들리는지, 브랜드의 가격·품질·서비스·신뢰가 어떻게 동시에 시험대에 올랐는지 아주 현실적으로 짚어봅니다.지금 차를 바꾸려는 분이든, 브랜드를 ‘이미지’로만 판단해왔던 분이든… 이 강연을 보고 나면 “가치”를 보는 눈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될 거예요. 한때 기술 품질 신뢰의 상징이었던 독일 차의 명성이 예전 같지 않다는 비판이 많습니다.언제부터 이렇게 많은 비판을 받게 된 걸까요?'전기차가 시작되면서 본격화 되었다'​ 라고 보고 있습니다.독일이 제조사 중에서 제조업의 명가였었고, 선진국 중에서 자동차 산업 세계를 호령하는 자동차 4개사가 있습니다.지금도 전 세계를 호령하는 기업이 독일 기업인데, 독일의 제조업이 흔들거린다는 것은 이미 5~6년 전부터 나온 이야기입니다.현 시점에서 보면 일본이나 독일보다 대한민국이 낫다고 합니다.즉, 우리나라가 복원 사업 새로운 신기술에 대한 것들은 앞서가는 게 많다는 겁니다.해외 자본에 중국 자본이 들어가면서 희석되는 이미지에 대한 것들, 생산 거점을 어디서 만드느냐에 대한 것들도 일조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브랜드 이미지는 종합적으로 구성이 되기 때문에, "K-방산" 이라는 말도 있듯이, 자동 생산이 아니라 수작업에 대한 부분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우리나라 10대 만들 때 독일은 한 대도 못 만듭니다. 따라서 지금이 우리나라의 제조업 선진국의 전유물을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시기입니다. 중국 자본이 많이 투입된 벤츠의 상황은 어떻고 이에 대한 비판은 어떠한가요?'벤츠의 브랜드 이미지 측면에서는 별로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고 볼 수 있습니다.BMW, 벤츠 차값이 기본적으로 기본 5천만 원 6천만 원입니다. 최근에 벤츠가 BMW보다 차량 판매가 확 줄기 시작을 했어요.글로벌 시장 측면에서 보면, 벤츠 전기차가 화재가 생길 때 중국 파라시스 배터리 문제가 거론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중국 자본이 많이 들어가면서 중국의 입김이 많이 거세지기 시작했으나, 아직 '메이드 인 차이나' 가 선진국에서는 후진국 개념으로 보고 있습니다.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이 원산지에 대한 것들을 중시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이미지가 상할 수 있는 부분이 생길 수 있습니다.국가 브랜드는 가치가 올라가는 데 20년이 걸립니다. 물론 '메이드 인 차이나'는 극복을 하겠지만, 사회주의 국가이기 때문에 자본에 대한 투명성이 있어야 하는데, 흐린 부분들이 많습니다. 예전에는 볼보가 '스웨덴 차' 라는 이미지가 강했고, BMW 는 '메이드 인 저머니가 되어야지' 하는 이미지도 있었는데, 지금은 글로벌 공장에서 만들다보니 많이 희석이 되었지만, 중국 자본이 들어가서 차에 대한 특성이나 완성도를 영향을 끼친다​라는 것은 브랜드 이미지에 영향을 주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반대로 중국 자본이 들어갔음에도 잘 나가는 독일 브랜드도 있다고 들었습니다.어떤 브랜드가 어떻게 잘하고 있나요?국내에서는 점유율 80%를 보유하고 있는 '현대기아가 잘하고 있다' 고 볼 수 있습니다. 국내 마이너 3사가 아쉬운데, 현대기아에 비해서 한 두 단계는 떨어집니다.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할 수 있는 좋은 차가 안 나오기 때문인데, 마이너 3사 중에서 르노 코리아의 '콜레오스' 같은 모델들이 나와야 합니다. 예를들어, 중형이상 SUV, 하이브리드, 멋있는 디자인과 괜찮은 옵션, 가성비 등이 모여있는 차입니다.이런 모델들이 두세 가지 차종이 나오면 점유율을 뺏어갈 수가 있겠습니다.국내에서 대표적으로 '도요타' 와 '렉서스 하이브리드' 가 잘 팔리고 있습니다.특히 일본 차인 '도요타' 이미지는 고장이 잘 안나는 부분이 가장 크고, '도요타' 차종 중에서 고급 모델이 바로 '렉서스' 입니다.현대차의 고급 모델 제네니스하고 똑같은 것으로 고급 모델이면서 하이브리드화 시켰기 때문에 선호도가 큰 것입니다.그리고 대형 중대형인데 리터당 134km 이상이 나와서 연비도 굉장히 높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할 수 있는 차이기 때문에 최근들어 렉서스의 인기와 선호도가 높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국내 마이너 기업들이 분발해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는데, 어떤 부분에서 부족한 상황인가요?제일 중요한 게 신차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차종 투입이 제대로 된 신차가 안 나온 게 문제인 겁니다. 하나만 나와서 되는 건 아니고, 두 세 차종이 서로 겹치면서 나와줘야지만 시너지가 생깁니다.왜냐하면 신차라는 것은 신차 효과가 있지만은 포인 쌓인 곡선을 타면서 올라갔다 떨어지기 때문에,2개에서 3개 정도만 있으면 상위권으로 올릴 수 있고, 점유율도 올릴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서 한국gm 같은 경우에는 계속 철수설에 휘말리고 있습니다.현재 두 가지 차종만 생산하고 있고, 모두 가솔린 모델입니다. 그리고 전체 생산 물량의 84%를 미국에 수출을 하는데, 25% 관세 부과였습니다. 영업이익률이 훨씬 더 나와야됩니다. 국내 시장 점유율도 점점 하락해서 한국gm은 신차종 노조에서 말하는 하이브리드를 만들지 않습니다.저는 국내에서 하이브리드나 전기차 생산을 하라고 자문하고 있습니다.국내에서 치열하게 싸워서 입증된 모델을 글로벌 시장에 내놓아야 합니다. 입증된 모델을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한다고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전기차 부분에서 독일 브랜드들은 제대로 대응하고 있다고 보시나요?그렇게 높지는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일단 미국은 전기차가 트럼프가 집권을 하면서 느슨해졌고, 연비 기준도 풀었습니다.평균 연비를 많이 풀면서 내연기관차 팔려고 하는건데, 평균 연비율을 맞추려면 전기차가 섞여야 됩니다. 그런데, 느슨하게 만들면 전기차 판매가 줄어들고, 보조금 1천만 원도 없어졌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보면 느슨해진 게 사실입니다.그런 측면에서 일본은 하이브리드에 아직도 올인하고 있습니다. 전기차가 지금 많이 뒤떨어져 있습니다.결국 글로벌 시장의 선두 그룹은 대한민국 중국 유럽입니다.그런데 유럽이 클린디젤이 무너지면서 디젤이 퇴출되고 있는 단계에서 전기차로 전환을 하고 있습니다.현재 우리나라하고 미국이 전기차 판매가 주춤하는 사이에 글로벌 시장이 주도하는 것은 중국과 유럽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국내 기업들이 분발해야 하는 점 현재로서는 자율주행 인공지능 같은 소프트웨어가 가장 중요한 관건입니다.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의 독립을 어떻게 이루어주느냐가 가장 중요한 숙제라고 보고 있습니다.우리가 전기차의 수준, 수소차를 주도하고 있는 부분도 있어서 지금 가속도를 좀 높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내년에 중국의 전기차와 경쟁하기 위해서 기아에서 가성비 좋은 ev2가 나옵니다. 엔트리 모델인데 EV 1도 나와야 되고, EV 0.5도 나와야 되는데 과연 나올 수 있을지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 김필수 강사
  • 2025-12-29
명사특강 박웅현 작가 '사는게 지칠때, 이것을 기억하세요' 인문학 강의

안녕하세요,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명사특강은 박웅현 작가님의 ‘지친 당신에게 건네는 위로’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우리가 정말 지치는 순간은 일이 많아서가 아니라, 마음속에서 나를 계속 “후지다”고 몰아붙일 때가 많죠.이번 인문학 강의에서 박웅현 작가님은 의외로 단단한 처방을 꺼냅니다. “내가 후지지 않다는 걸 직시하는 것.”​위로는 달래는 말이 아니라, 나를 사실대로 다시 바라보는 힘에서 시작된다는 이야기.지금 번아웃 한가운데라면, 이 명사특강이 ‘다시 숨 쉬는 기준점’ 하나를 만들어줄 겁니다. 자신을 너무 들볶지 마세요우리나라 사회는 자기를 들볶는 것을 덕목으로 하여 집단 마취를 하고 있습니다.저는 '그 어떤 것도 내 영혼을 갉아먹으면서까지 해야 될 일은 없다' 라고 믿습니다.자기를 들볶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인지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문제는 문제를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를 인지하면 해결이 시작 됩니다.유기체는 기계가 아니라서 한 번 화두를 잡으면 커튼을 올립니다. 다시 내리기 전에 안 내려갑니다. (내려가면 고장난 거예요.)그렇기 때문에 화두를 잡고, 화두를 놓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걸어갈 길을 많이 남긴 여행자는 행복하다"인생은 풀어야 할 숙제가 아니라 해야 할 경험이다."가본 길 없는 길이라는 것은 새로운 경험인 거예요.​곽재구 시인은 ​"걸어야 할 길을 많이 남겨놓은 여행자는 행복하다" 라고 했습니다.진정한 여행자는 걸어야 할 길을 많이 남겨놓은 여행자라는 거예요.우리가 가보지 않은 길에는 새로운 무언가가 있을 것입니다. 걱정하거나 두려워하기보다는 그것이 인생이고, 흥미진진하다고 생각 해보세요. 그것이 행복이고, 걸어가면서 느끼는 경험들에 대한 기대입니다.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기대를 먼저 갖는 주관적 시선​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태도는 옷부터 시작된다.이 바지 구매처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아요.아마 높은 확률로 해외거나 편집샵들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하고, 이 바지를 구입한지는 꽤 됩니다.저는 옷을 고를 때, 생각을 합니다.예를 들면 회의가 있으면, 저희 클라이언트에게 그 회의에서 어떤 메시지를 주고 싶은지를 생각을 하죠.주로 '튀는 느낌을 줘야겠다' 아니면 '진중해야겠다' 같이 수용자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주고 싶은지를 생각하는 겁니다.오늘 '내가 어떤 태도를 가져야 될지' 를 한 번 생각한 다음에 들어가는 건 괜찮은 것 같아요. 수용자들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거든요.저는 19살이지만, 지금 대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인데요.남들보다 대학은 일찍 왔지만 많이 뒤처졌다는 생각을 하고 사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내면을 건강하게 하는 법, 다정한 사람이 되는 법이 궁금합니다.이미 그 생각을 하셨으면 시작이 된 것 같아요. 그 생각을 계속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지금 나이가 그렇게 다정하기 쉬운 나이는 아니라서 너무 강박 가지실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첫 번째는 내 위치가 후지지 않다는 걸 직시하세요!​지금 남들보다 일찍 대학을 갔는데, 부족한 게 많다고 했잖아요.내면을 단단하게 하는 방법​은 시선을 조금만 바꿔 보시고, 내 머리를 먼저 쓸어주세요. 지금 내 위치가 그렇게 나쁜 위치가 아니라는 것과 나의 위치가 후지지 않다라는 것을 직시하면 됩니다.​두번째는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가 나를 결정합니다!시간을 잘 쓴다는 의미는 내 안에 내가 성장하거나 충만해지거나 좋은 인연을 만들거나하면서 시간이 쌓이는 겁니다.킬링 한 타임이 없을 순 없어요. 하지만, 킬링한 타임이 너무 많아져서 내면이 쌓이는 시간이 줄어들겠지만, 내가 성장할 수 있는 책을 읽건 영화를 보건 대화를 하건 인연을 만들건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을 하면서 가서 5년 후는 완전히 다를 거예요.고전 없이 사는 게 손해인 이유저는 열아홉 살이면 고전에 주목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고전을 몸 밖에 살게 하지 마세요. 너무 손해 나는 삶을 사는 거예요. 세상이 SNS 시대에 AI 시대에 엄청난 속도로 변하고 있고, 예전 것들이 다 잊혀져가고 금방금방 휘발되어 버리고 있습니다.여러분, 비발디 아시죠? 베토벤 아시죠? 톨스토이 아시죠?200년 300년이 된 것들인데, 살아남았습니다.아직까지 전 세계 사람들이 그 작품들에 대해서 열광을 하고 있는 이유가 내면을 단단하게 만드는 것들이기 때문이에요."당대는 흐르고 그 본질은 남는다""정치 담론은 흐르고 귀뚜라미 소리는 남는다"그런 것들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그 습관을 갖다 보면 단단해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좋은 어른이 되는 법일단 좋은 어른은 잘 들어주는 사람 같아요. 제 후배들도 다 어른이 되어 버렸고 팀장이 되었거든요. 가끔 나한테 와서 '후배가 자기한테 인생 상담을 하러 오는데, 무슨 이야기를 해줘야 돼요?' 라고 해요.그때마다 제가 하는 말이 '무슨 얘기를 해주려고 하지 말고 잘 들어봐' 라고 하거든요.좋은 어른이라고 생각하는 건 내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고, 잘 들어준다는 건 감정을 밀어넣어서 들어주는 사람이거든요.​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답을 주려고 하면 안 될 것 같아요.답을 줄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삶의 개별성이 완전히 다른데 참고 사항을 줄 수 있을 뿐이지 어떻게 답을 줄 수가 있겠어요.

  • 박웅현 강사
  • 2025-12-29
멘탈 코치 윤수정 소장 강연 '성과를 뛰어 넘는 단단한 멘탈' - 나와의 대화 3단계 법칙 특강 강의

오늘 포스팅은 멘탈 코치 윤수정 소장 강연으로 '성과를 뛰어 넘는 단단한 멘탈' 이라는 주제입니다.멘탈 코치 윤수정 소장님께서는 '나와의 대화' 3단계 법칙으로 유리멘탈을 벗어나평생 지속되는 강철 멘탈이 되는 비법을 전하고 계십니다.1단계 : 상황인식"무슨 상황인가요?"나의 생각과 감정과 의식과 정신 마음 신체의 상태를 물어보는 거예요.질문을 하면 내 안에서 답이 오겠죠. "나 지금 너무 몸이 피곤해요. 마음이 힘들어요." 나의 상황을 물어보는 거예요.원인을 찾을 때 무조건 파고들면 안 돼요. 그러면 감정의 늪에 빠져요. 중요한 것은 상황을 객관화하면서 감정에서 한 걸음 떨어져서 원인을 볼 수 있으셔야 돼요.내가 어떤 상태인지, 나의 감정이 어떤지 인식하고 알아차리는 게 제일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강조를 해 드립니다.2단계 : 욕구 확인"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요?"나에게 또 질문을 해요. 우리는 삶에서 이렇게 원합니다.'담배 술, 빵 먹지 않을 거야. 미루지 않을 거야. 늦지 않을 거야. 떨지 않을 거야. 긴장하지 않을 거야.'우리의 뇌는 부정적인 정보에 더 강하게 끌리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요.이것을 부정성 편형이라고 해요.우리 아이들 어렸을 때 "얘 뛰지 마!" 라고 하잖아요. 원래는 "조심히 걷자~" 하면 되는데 우리는 매일 부정적으로 얘기를 해요. 우리가 부정적인 언어를 많이 들어 듣고 있다 보니 그것이 흡습이 돼서 자연스럽게 그렇게 말하게 되죠.부정적인 표현을 긍정적인 표현으로 바꾸기뇌는 생존을 위해 위험 요소 부정적인 사건이나 감정을 더 강하게 인식하고 기억​하게 됩니다.그러면 부정적인 표현을 긍정적인 표현으로 바꿔야겠죠.언어와 몇십 년 동안 굳어져 있던 생각를 바꾼다는 게 되게 어려워요. ​"담배 피우지 않을 거야" 담배에 집중하는 게 아니라, > "나는 건강한 삶을 선택할 거야" "술 마시지 않을 거야" > "나는 맑은 정신으로 하루를 보낼 거야""미루지 않을 거야" > "나는 중요한 일을 먼저 할 거야." "늦지 않을 거야" > "나는 여유 있게 준비할 거야" "떨지 않을 거야" > "나는 차분하게 자신감 있게 말할 거야" 라고 바꿔보세요.​부정문은 문제에 주의를 집중하지만 긍정은 원하는 변화를 뇌에게 각인시키는 역할을 합니다.부정적인 자기 대화를 긍정적인 자기 선호로 바꾸면 자유롭게 멀리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원하는 방향 즉 실행 가능한 행동과 태도로 뇌의 주의가 전환이 됩니다.3단계 : 행동 실천"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내 안에서 답이 나오죠. 이때, 통제 가능한 것과 통제 불가능한 것을 구분해야 합니다.통제 가능한 것 불가능한 것을 한번 나눠볼까요?나를 빼고 다겠죠. 내 말투, 나의 톤 그리고 업무 효율화 전략은 다 내 거죠.나머지 건 모두가 통제 불가능한 것입니다.우리는 통제 불가능한 것에 매어 있습니다. 바꿀 수 없는 것에 집착하면 스트레스가 더 커지게 됩니다.하지만, 나는 안 변하고 싶고 나를 둘러싼 그 모든 것은 다 변해야 된다라고 생각하시나요?보통 상담 전에 '기질 검사'를 하는데, 가정 안에서 본인의 기질대로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자녀와 배우자의 기질대로 내가 맞춰주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제일 먼저 바뀌어야 되는 건 내가 바뀌는 거예요. 내가 바뀌면 그들에게 맞춰주기가 쉽겠죠.지금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상담 전에 심호흡 3번이라든가, 점심 식사 후에 5분 산책하는 것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한 가지로 시작해서 하나씩 늘려가 보세요!

  • 윤수정 강사
  • 2025-12-16
기업강연 추천 장동선 박사가 말하는 '우울의 시대, 건강한 오지랖과 인간관계'

안녕하세요, 강사섭외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입니다.요즘 기업강연 현장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장동선 박사님의 특강, '우울의 시대에 우리가 가져야 할 오지랖의 태도' 강의 영상을 소개합니다.​여러분은 하루에 몇 번이나 "괜찮아"라고 말하시나요? 우리가 살면서 가장 자주 쓰는 이 말이, 어쩌면 가장 슬픈 거짓말일지도 모릅니다.최근 통계에 따르면 2명 중 1명이 우울감을 호소하고 있으며, 안타깝게도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작년에 역대 최고치를 찍으며 세계 1위를 기록했습니다.​마음이 아픈 시대, 우리는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서로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건 무엇일까요? 장동선 박사님의 인간관계 기업강연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았습니다. Q. 자살률이 높아진 묵시적 이유? 자살률이 높아진 큰 이유 중의 하나는 사회적 무관심과 사회적 타살이라고 생각해요.특히, 사회적 타살은 보통 자살의 원인을 개인의 탓으로 많이 넘기는데, 저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자살 관련된 연구들을 보게 되면 굉장히 많은 것들이 한꺼번에 와야 자살이라는 것이 가능해집니다.대표적으로 (1) '극심한' 외로움, (2) '내가 엄청난 부담이 된다, 나는 짐이다. 나는 쓰레기다 나는 의미 없다' 라고 생각하는 마음 (3) 아픈 게 더 이상 아프게 느껴지지도 않고, 내가 심리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굉장히 무뎌지고 무감해짐이 있습니다.​개인이 고통에 무감해지도록 놔둔다면 결국 그것이 사회적 타살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결국은 그 사람의 문제였어' 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 이라고 생각합니다.가장 최근에 있었던 굉장히 비극적인 사례 중의 하나는 존경받는 자살 연구의 권위자 중에 한 분인 미국의 스탠퍼드 대학교의 놀란 윌리엄스 교수님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면서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습니다.그게 보여주는 바는 우리 모두가 그러한 절망의 순간을 겪을 수 있는 것이고, 어느 때보다 우리가 더 많은 연대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들이 필요하다는 예시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누군가가 아파하면 "아파 왜 아파? 우리 이거 치료하자!" 라고 말할 수 있는 오지랖이 필요합니다.누군가가 오지랖을 부리기만 해도 이렇게 심각한 상황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내가 어느 정도 선을 넘어서 우울의 늪에 빠져들면 스스로가 나 자신을 구원하기가 되게 어렵습니다.그래서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나에게 어느 정도 오지랖으로 다가와주고, 손을 내밀어 주는 것이 엄청나게 큰 도움이 됩니다. 오지랖이 필요한 뇌과학적 이유뇌는 서로 상호작용을 하는 것만으로도 보상으로 느낍니다.벤트레스 프리아트 도파민이 분비되는 보상 회로에서 관계를 맺고 관계를 유지하는 경험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고 동기 부여를 시키는 도파민 분비가 더 잘 일어납니다. 그런데, 단절된 사회가 될수록 사람과의 관계가 보상으로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부정적인 감정으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이런 경우는 "뇌 안에서 사회적인 신호를 해석하는 회로 자체의 연결성이 약화되며 일어난다" 라고 볼 수가 있어요.상호작용하는 법을 제대로 학습하고 나면 다양한 관계들을 형성하면서 사람들과의 관계의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기쁨이 됩니다.어느 정도는 "인간관계에서 불편함을 느끼더라도 뇌가 담을 수 있는 세상의 그릇을 넓힌다" 라는 마음으로 뇌를 훈련시키면 보상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발견한 흥미로운 사실과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인간관계 맺는 것 자체가 어렵고, 어색해서 상황 자체를 피해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대표적으로 이런 상황이 있어요. 우리가 아침에 급하게 출근하려고 문을 딱 여는 순간 건너편 집도 문을 동시에 열어서 눈이 마주친 거예요.'아 어떡하지...? 인사를 해야 되나, 말아야되나...?' 하다가 그냥 복잡하니까 뭔가 잊어버려서 가지러 간 것처럼 문 닫고 들어가 버려요.어떤 분들은 문 밖에 소리를 듣고 아무도 없어야 나와서 엘리베이터를 타는 게 훨씬 편하다고 합니다.서로가 대면을 회피하고 인사조차 어색하고 대화가 오고 가는 것 자체를 기피하는 현상도 존재하죠.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이라고 아무나 믿어??"물론 관계라는 것이 때때로 위험하기도 하고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관계들도 존재합니다.내가 무언가를 얻기 위해 관계를 맺는 거는 항상 위험한 부분이 있다라는 걸 인지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내가 무언가를 얻으려고 하는 순간 내가 싫은데도 참고 따라 하게 되는 것들도 있고,어떤 희생을 또는 위험을 걸게 되는 경우들이 생기거든요. 버거운 세상을 버티게 해주는 힘 우리는 정말 외롭고 각박하고 버거운 세상을 살고 있는 것 같아요.우리 모두는 어찌 보면 독 있는 캡슐을 삼킨 사람들이 아닐까요.이 캡슐이 내 마음 안에 있다라는 걸 알기 때문에, 어느 순간 독이 나와서 나를 마비시키기 시작하면 스스로가 되게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지고 절망의 늪에 빠지는 순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 독이 든 캡슐을 우리가 어떻게 닫을 수 있을까요?누군가가 와서 손 잡아줄 때, 누군가가 내 옆에 있을 때 나를 바라봐줄 때 그게 불편하게 느껴질지라도 건강한 오지랖이 될 때, 서로가 서로의 캡슐을 닫아주면서 버틸 수 있게 만드는 연결의 힘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타인의 삶에 가까워질 용기 우리는 타인의 삶에 가까워질 용기가 필요한 것 같아요.그 용기는 내가 손을 내미는 행위를 한다는 그 자체가 나 스스로에게 굉장히 큰 용기와 자기 효능감과 유능감을 주고,나 자신에게도 가장 큰 도움이 되는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내 안에서 늘 '왜 나는 이렇게 힘들지...?' 라는 질문을 할 때보다 '나라는 사람이 누구 한 명에게라도 누구 한 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을까?' 라고 오히려 타인을 바라봐주고 손을 내밀 때 내 안에 독이 든 캡슐이 닫히는 것 같습니다.​서로가 서로에게 많이 안부를 묻고, 우리 모두가 오지랖을 나쁘게 생각하지 않으면서 아름답고, 긍정적인 오지랖으로 외로움과 절망을 조금이라도 줄여 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장동선 강사
  • 2025-12-15
유명강사 장재열 작가 강연 '예민한 사람이 무던하게 사는 방법' 특강

안녕하세요, 유명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의 포스팅은 유명강사 이자 現 월간 마음건강 편집장이신, 장재열 작가 강연으로 '타고나길 예민한 사람이 무던하게 사는 방법' 이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우리가 주변 자극에 휘둘리지 않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살기 위해서는 내가 내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 습관들과 환경을 미리 만들어 놓는 것이 중요하고, 결정적으로 내가 좀 더 오프 할 수 있는 순간들을 만드는 것들이 우리 삶을 훨씬 더 장기적으로 해피 엔딩으로 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1) 주변 자극에 휘둘리지 않는 여유로운 사람의 특징? 우리가 일반적으로 '무덤덤한 사람' 이라고도 하죠.사실 '천성이 그런 케이스' 와 '뼈를 깎는 노력을 하는 케이스' 로 나눌 수 있습니다.이 노력이란, 자기만의 룰을 정하는 것으로 예를 들면 내가 한 8시간 자면 컨디션이 너무 좋고, 7시간 자면 약간 알쏭달쏭한데, 6시간 미만으로 자면 재채기가 나오고 콧물이 줄줄 나온다.우리가 체질은 많이 알지만, 마음의 에너지량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마음의 에너지량에 대한 인지가 충분히 있으면, 그에 맞는 룰을 정해 놓은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무덤덤하다는 것은 극도로 화내지도 않고, 극도로 눈물 흘리지도 않으며, 어떤 사고가 터졌을 때도 극도로 불안해하지 않는 것이죠.여유로운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이라는 건, 불안을 어떻게 돌볼 수 있을지에 대한 자기 안의 룰이 있기 때문입니다. 감정적으로 돌덩이처럼 무뎌서가 아니라, 노력의 산물이라고 봐야 됩니다. 2) 여유로운 사람의 다른 특징?여유로운 사람들의 또 다른 특징은 다른 관점으로 멀리 볼 수 있다는 겁니다.예를들어, 가수인 '브로콜리 너마저' 라는 팀이 있습니다. 제가 보컬이자, 리더인 윤덕원님과 오랜 친구사이인데요.이런 질문을 한적이 있습니다. "널 보면 늘 여유로워 보여. 어떻게 이렇게 여유로울 수 있어?" "언제 쉬고, 언제 너를 풀어놓는거야?" 그랬더니 윤덕원님이 "나는 쉬는 시간이 별로 없어." 라고 대답을 하더라고요.이게 무슨 말일까요? 윤덕원님이 이어서 이렇게 대답을 했어요. "나는 늘 인생에서 브레이크를 반쯤 밟고, 운전하듯이 살아.""언제나 완전히 나를 다 태워버리지 않고, 적정선으로 달려. 대신에 꾸준히 무언가를 해."직장에서도 관계에서도 마찬가지로 미지근하게, 그러나 꾸준히 무언가를 하다보면 대체 불가능한 면적이 된다는 겁니다. 우리가 면적을 계산할 때, '세로 높이 * 가로 너비' 공식을 이용하는데, '일의 성취 혹은 사랑의 뜨거움 * 얼마나 오래 지속될 수 있느냐' 결국에는 합쳐져야 넓은 면적이 된다는 거죠. 3) 정말 중요한 핵심 포인트 : 지속 가능성 ?우리가 면적을 계산할 때, '세로 높이 * 가로 너비' 공식을 이용하는데, '일의 성취 혹은 사랑의 뜨거움 * 얼마나 오래 지속될 수 있느냐' 결국에는 합쳐져야 넓은 면적이 된다는 거죠. 일터에서도 친구관계에서도 마찬가지로 지속 가능한 만큼의 열정을 오랫동안 지속하고, 지속 가능한 만큼의 노력을 오랫동안 지속하는 게 정말 중요한 핵심 포인트입니다.면적이 넓어질 수 있는 방법은 무조건적으로 성취가 높아지는 것만은 아니라는 관점의 변화가 굉장히 크다는 거죠. 4) 내 인생에 어떤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는 마음을 갖고 살았는데, 굳이 그렇게 살아갈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가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Q. 저는 예전부터 ‘정말 열심히 살아본 적이 있었나?’​ 라는 생각으로 스스로 죄책감을 느꼈고, 반드시 '내 인생에 어떤 성과를 만들어 내야지' 라는 희망을 품고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작가님의 이야기를 듣고 보니,굳이 그렇게 살아갈 필요는 없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작가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지속 가능하다면 완벽주의처럼 사는 것도 만류하지 않습니다.본인의 욕심이 크다는 전제하에요. 예전에 저에게 상담을 오신 한 분이 이렇게 이야기를 하셨어요."잠을 5시간 자고 싶어요. 몸이 힘들어서 8시간도 자는데, 저 이렇게 살면 안될 거 같아요, 5시간 자는 법을 알려주세요." 저는 이렇게 대답을 했어요. "그런 법은 없습니다. 왜 그렇게 살고 싶으신거죠?" 이어서 그 분이 이렇게 대답을 하시더라고요. "제 꿈이 소설가인데, 저는 지금 고졸 공장 사원으로 일하고 있어요. 하루 빨리 이 생활을 청산하고 싶어서 하루에 원고지 100매씩 소설 습작을 하고 있지요. 저에게는 시간이 없어서 덜 자고 싶습니다." 5) 주변 자극에 흔들리는 사람들의 특징저도 책을 쓰는 사람으로서 ​"지속 가능하지 않다.​ 그런 마음으로 책을 쓰면, 독자들에게 편하게 읽히지 않는다" 라고 대답했더니"선생님은 이미 책을 여러 권 낸 작가셔서 선생님이 가만히 계셔도 여러 출판사에서 먼저 제안이 올 거 아니예요?저는 선생님과는 달라요. 하루에 5시간만 자야 됩니다" 한 7년이라는 시간이 흘러서 그분을 어느 지방 강연에 갔다가 만나게 되었습니다. 결국 소설가도 못되시고, 반신 마비가 오셨더라고요. 그분이 "지속 가능하지 않다" 라는 말이 그렇게 기억에 남더랍니다. 결국에는 주변 자극에 흔들렸던 거예요.예를들어, '서른 전에 방향을 결정해야 된다. 서른이 넘으면 진로를 바꾸는게 되게 어렵다' 모두 기성세대가 해왔던 그러려니 하는 말들이죠.주변 자극에 흔들리는 분들은 내가 가지고 있는 룰이 없고, '나를 대접한다' 라는 사고가 없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6) Q. 여유로운 마음으로 살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 기대감을 낮춘 채로 무언가 실천하는 것들을 많이 권해드립니다.무언가 시도는 해보되 기대 자체는 하지 않는 태도도 중요한데, 차이는 "어떡하지, 어떡하지..." VS "어떻게든 되겠지~"​ 에 있습니다.열심히 하되 기대감을 내려놓는 것이 내가 원하는 것들이 있을 때 목표를 낮추는 게 아니라, 할 만큼 해놓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그 생각을 안 하고 사는 태도에 있습니다.연습 삼아 "어떻게든 되겠지~" 라고 입 밖으로 뱉는 연습을 66일만 해보세요!영국에서도 많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 뇌에서 각인되는 "66일" 이라는 시간의 효과가 대단하다고 합니다.인위적으로라도 말해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는 굉장히 달라져 있을 수 있다 말씀드리고 싶어요. 7) Q. 여유로운 마음으로 살기 위해서 구체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 ? 그리고 케렌시아라는 개념을 꼭 곁에 두시라고 권해드립니다.원래는 스페인의 경기장에 소가 잠깐씩 너무 힘들 때 들어가서 쉬었다 나오는 공간이거든요.현대에서는 소보다 더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를 위한 어떤 마음 놓을 수 있는 쉼터를 말합니다.여러분도 30분 1시간 반나절 정도, 세 가지 정도의 내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는 시간대별 케렌시아 공간을 마련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내려놓을수록 내 인생이 편해지는 이유는 마음먹은 대로 되기 때문입니다.제가 말하는 내려놓음은 절대로 우리 삶의 목표를 낮추고 그냥 되는 대로 사는 게 아닙니다.100점 맞고 싶은 사람은 100점 맞게 원하는 걸 이루면서 중요하지만, 태도로서의 내려놓음을 말하는 겁니다.나를 혹사시키지 않는 오늘 잘 시간에 자고,불안하더라도 밥 시간 줄이지 말고, 밥은 먹고 와서 일하는 그런 내려놓음 말이죠.그러면서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조절해서 페이스를 쭉 가다 보면 언젠가 내가 바라는 걸 얻게 될 것 입니다. 장재열 작가님 강연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강사섭외가 필요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장재열 강사
  • 2025-12-08
명강사 김경일 교수 강연 '멘탈이 강한 사람은? 불안한 사람?' 특강

안녕하세요, 명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의 포스팅은 명강사 김경일 강연으로 '지능과 불안이 높은 사람 특징' 이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현대 심리학에서 '예민하다', '불안하다'는 그 사람의 단점이나 보완해야 할 점으로 보는 추세는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그런 감정을 잘 느낀다는 건 그 방면에 특출난 재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불안을 긍정의 언어로 바꾸는 과정에서 조금 더 나를 움직이게 만들고, 좋은 방향으로 가게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일 높일 수 있습니다.그럼 바로 명강사 김경일 교수님의 강연 포스팅 시작 하겠습니다. 1) 불안이란, 어떤 감정일까?불안을 안 느끼면 오히려 이상한 사람입니다.불안한 건 지극히 정상적이고, 적응적 감정으로, 적응적 감정이라는 건 우리가 생존에 필요하다는 겁니다.날씨가 안 좋을 때 혹은 천재지변이 예상될 때 혹은 저쪽에서 무서운 동물이 달려올 때 불안함을 느껴야 우리가 생존 확률이 올라갑니다.결국에 불안이란? '무언가 안 좋은 일이 닥칠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서 대비하게 만드는 감정입니다.그 일이 이미 일어나 버리면 그 이후에는 공포, 놀람, 심지어 슬픔, 실망 같은 감정을 느낍니다. 그런데 우리가 결과를 놓고 불안해하는 것보다는 보통 결과를 앞두고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들에 불안을 느끼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안은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2) 불안을 잘 다루면 좋은 결정이나 지혜가 나온다.불안을 잘 다루는 사람들은 노하우가 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학교 다닐 때 불안이라는 과목을 배워본 적이 없고, 어떻게 다뤄야 되는지에 대해서도 교과서나 교재를 통해 배워본 적도 없습니다. 우리가 대부분 '어떻게 불안을 다루는가?' 를 건너 건너 구전으로 들었다는 겁니다.하지만 심리학자들은 불안을 잘 다루는 방법들에 대해서 꽤 괜찮고, 쓸모 있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불안은 항상 막막하고 모호할 때 커집니다. 그런데 실제로 물리적으로 커서가 아니라, '왠지 모르게 내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한 것 같다' 라고 느낄 때 커지는 겁니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작게 만들면 됩니다. 이번 주까지 보고서를 마쳐야 한다면? 페이지, 제목, 요약 목차, 그 외 순서대로 쪼개 놓고 그중에 하나를 하기 시작하면 가장 중요한 것과 가장 먼저 해야 되는 것을 구분할 수 있게 되어서 아주 좋겠습니다. 3) 부자들은 불안을 이렇게 다룬다?우리는 흔히 가장 중요한 걸 제일 먼저 하려고 하는데. 이 방법은 대부분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어렵습니다.실제로 상당한 부를 모으신 분들은 '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중요했던 건 소득을 늘리는 것' 이라고 하고,'부자가 되기 위해 가장 먼저 했던 건 소비를 줄이는 것' 이라고 합니다. 가장 재미있는 건 소비를 줄이다 보면 일종의 씨앗, 시드머니가 생겨서 소득을 늘릴 수 있는 방법들이 보이기도 합니다.이런 경우를 많은 기업에서 "셀프 모티베이션"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결국은 잘라내고 쪼개고 나누고,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과 가장 먼저 해야 되는 걸 구분하는 것.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불안을 쓰게 됩니다. 불안이 우리를 쓰고 소모하는 것이 아닙니다.4) 불안을 다루는 구전 방법 중에 오히려 좋지 않은 방법?굉장히 재미있는 게 공부도 남의 방법 쓰면 망하는 경우 많고, 사업도 남의 방법 쓰면 망하는 게 되게 많다는 겁니다.왜 그럴까요? "개인차" 라는 게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경험담은 그냥 한 사람의 방법일 뿐, "일단 한번 해봐!" 라고 하는 게 모든 사람한테 통하는 만병통치약이 아니라는 겁니다.특히 불안은 사람마다 같은 사안에 대해서 느끼는 정도와 그 사안의 종류도 다릅니다.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이 동기부여에는 좋습니다만, 실천적인 과정에서 실망시키는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그 방법을 그대로 카피해서 따라하는 것은 미련하면서도 어리석은 결과를 야기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공유하는 원칙 안에 ​'어떻게 가야 내가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까?' 라는 내 방법이 존재해야 됩니다.5) 불안함을 이용해서 잘 사는 사람의 특징과 이용 방법?불안을 잘 이용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자기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들입니다.자기가 느낀 감정과 내렸던 결정 혹은 행동에 따른 결과의 좋고 나쁨 등을 기록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자기 기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반추할 수 있게 되고, 그 과정에서 자신만의 패턴을 발견하게 됩니다.어떤 논리적인 근거가 있는게 아니라, 우리 뇌가 그 경험을 하면서 실마리를 남겨놓은 겁니다.자기 행동에 실마리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은 불안에 대해 저렴한 비용과 사소한 노력으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불안을 해결하지 못하면 피어 포비아로 갈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래서 기록하는 게 그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굳이 글이 아니라도 말로 메모하는 것도 좋고, 그 외에 다른 여러 가지 표시로 해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특히, 자기 일기를 GPT 같은 생성형 AI에 넣어보면 실제로 재미난 걸 알려주기도 합니다. '내가 어떤 불안에 어떤 식으로 대처해 왔는가?' 에 대한 자기 기록이 많은 사람을 못 당하는 시대가 됐다는 뜻입니다. 6) 일기를 쓸 때 들어가면 좋은 요소? 일기는 기사문을 작성하는 것처럼 육하원칙으로 남겨놓는 겁니다.인간은 '불안했다' 를 기억하지 그 불안의 '시간, 장소, 그다음에 주위에 누가 있었나' 를 기억하지는 않습니다.이것을 소스 메모리 출처 기억이라고 하는데, '내가 언제 누구랑,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에 대한 것들에 대한 정보를 잘 적어놓으면 사실 육하 원칙이 훨씬 더 기록하기 쉽습니다. 그 출처가 제대로 확인이 되고, 출처의 정확성이 담보되면 그다음부터는 그때의 기억이 확 딸려옵니다.예를들어, 법정에서 "제가 그날이 아니고, 이날이었습니다" 라고 하면 수많은 증언들이 바뀌게 됩니다. 그때에 맞게 적절한 정보들이 인출될 수 있다는 겁니다. 7) 기록의 효과?역경도 돌파해 본 사람이 다음 역경과 더 큰 역경도 돌파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성공의 경험이 되게 중요합니다. 한 번에 높이 2m짜리 허들을 넘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만, 20cm 넘어보고, 30cm 넘어보고, 40cm 넘어보면서'내가 해냈다! 나 결국 이겨냈다! 극복했다' 라고 하는 기억의 빈도가 중요한 겁니다. 우리의 뇌는 크기보다 빈도를 훨씬 더 중요하게 기억하는 경향​이 있습니다.그래서 작아 보여도 성공적인 어떤 처리 과정을 거치면서 작은 근육들이 마음에 붙기 시작하고,그러면 이후에 더 큰 고난이나 더 큰 불안이 왔을 때도 다룰 수 있어 라고 하면서 시도해 보는 힘이 생기게 됩니다. 8) 예민하고 불안감을 잘 느끼는 사람이 성과도 잘 만들어낸다?현대 심리학에서 '예민하다', '불안하다'는 그 사람의 단점이나 보완해야 할 점으로 보는 추세는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물론 전혀 문제가 없다라고 보기는 없겠지만, 그런 감정을 잘 느낀다는 건 그 방면에 특출난 재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예를들어, 저는 요리에 일절 재능이 없어서 음식을 만들 때 불안하지 않고, 무관심합니다.그런데 요리를 잘하는 제 아내는 자꾸 음식을 만들기 전부터 '아 그거 없는데... 그 재료 좀 모자란데... 맛있게 되려나?' 라고 불안감을 느끼죠. 우리가 불안한 이유는 그 분야에 재능이 있고, 관심이 있어서 몰입을 자꾸 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내가 너무 예민한가?' 보다는 '내가 이 분야에 관심이 많네' 혹은 '내가 이 분야에 의외로 생각을 많이 기울이네' 라고 생각을 해보세요.그렇게 한다면 긍정적인 표현으로 바꿔서 생각을 하게 됩니다.불안을 긍정의 언어로 바꾸는 과정에서 조금 더 나를 움직이게 만들고, 좋은 방향으로 가게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질 겁니다. 명강사 김경일 교수님 섭외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강사섭외가 필요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김경일 강사
  • 2025-12-05
초청강연 김미경 원장, 김광석 교수 강연 '2026년 경제전망" 특강

안녕하세요, 초청강연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초청강연은 김미경 원장님과 김광석 교수님이 함께하는 "2026년 돈의 흐름이 바뀐다" 경제특강입니다.​2026년 경제전망서에서도 강조되었죠.새로운 산업이 열리고, 플랫폼 역할을 하는 기업들이 빠르게 성장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물건을 잘 만드는 기업보다 돈의 흐름을 설계하는 기업이 주도권을 가져가게 됩니다.​그래서 질문은 결국 하나입니다.“앞으로 자산을 늘리려면, 어떤 기업이 주도권을 잡을까?”​오늘 초청강연을 통해 '2026년 경제전망' 다가올 변화의 본질을 읽고, 우리의 선택 기준을 세우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Q1. 스테이블코인, 거스를 수 없는 대세?과거의 화폐는 금이었고, 금으로 화폐를 대신했기 때문에 금 세공업자가 있었습니다.금 세공업자는 '당신이 요구할 때, 금을 돌려주겠다'는 골드스미스 노트라는 금보관증서를 써주었습니다. 그러면, 골드스미스노트를 받고 안심하고 집에 가는 겁니다. 만약에 양 300마리를 사고 싶다고 하면, 금이 아니라, 골드 스미스 노트로 거래를 할 수 있었습니다.그래서 금세공업자가 지금의 은행이 되는거죠. 금에서 지폐로의 화폐혁명이 또 한 번 지금 25년 이 순간 전개되고 있습니다.바로 지폐에서 스테이블 코인으로의 전환인 겁니다. 2. 스테이블코인 유통과 국채 매매 구조?일단 가운데에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는 발행 업자가 있어요.이 회사가 코인 구매자에게 항상 1 대 1 원칙으로 현금을 받고 코인을 줍니다. ​그렇다면, 이 코인 구매자는 왜 코인을 이용할까요?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삼성전기가 있고, 미국의 삼성전자 미국 지사가 있어요. 수출입을 하려면, 거래 대금을 정산해야 되는데, 한국에 있는 은행에 가서 정산을 요청하고 여러 결제망을 통과해서 미국 현지 지역 은행을 거쳐서 공급하면, 통상 2박 3일정도 걸리고, 여러가지 수수료를 다 부과합니다. 만약에, 이 그룹의 계열사끼리 "우리 스테이블 코인을 사서, 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를 하자!" 라고 합의를 하면수수료를 아끼고, 거래의 효율화를 만들고 지급 정산의 효율화 속도도 당길 수 있겠죠. 코인 구매자 입장에서는 윈이기 때문에, 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3. 경제학 관점 : 스테이블 코인의 기능 ?최근 중국이 미국 국채를 계속 매도하고 있어요.결과적으로 트럼프 행정부가 26년 11월에 예정된 중간선거를 이기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장치라고 보시면 됩니다.부채 한도를 증액하고,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어 놨다는 것은 국채만 발행하면 된다는 거죠. 중요한 건, 국채를 발행했을 때 국채를 누군가는 매입해줘야 하는데 대규모 국채 매입처인 중국이 매도를 하고 있다는 겁니다. 시티뱅크가 내놓은 전망에 따르면, 현재 미 국채를 가장 많이 보유한 나라가 일본이고, 그 다음이 중국인데,2030년이 되면,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업체들의 미 국채 보유액이 최대치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결국에는 스테이블 코인이 미 국채 보유를 매입처로서의 기능을 하고 있기 때문에 트럼프 행정부로서는 적극적일 수 밖에 없는 겁니다. 4. 지경학적 관점 : 스테이블 코인이 왜 중요할까?중국은 스테이블 코인을 반대했고, 미국은 CBDC 를 반대했습니다. 대표적인 희토류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광물이나 금속들도 중국만 가지고 있는 것들이 있는데, "위안화 CBDC로 결제하면 수출해줄게"이런식으로 압박을 하면서 수출을 하게 합니다. 그러면서 세계 외환 시장에서 위안화 비중을 늘려온 겁니다. 미국 입장에서는 미국이 세계 기축통화로서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데 '위안화가 야욕을 갖고 있네, 싹을 잘라야겠다' 라는 입장이고,중국과 중국 우방국들은 CBDC를, 미국과 미국 우방국들은 스테이블 코인을 양분화된 채, 또 다른 측면에서 지경학적 분자로 하자는 입장인거죠. Q2. 스테이블코인은 앞으로 지금의 화폐를 대체하게 될까요?네 그렇게 전망이됩니다. 우리도 우리 원화를 쓰는데, 우리나라 원화를 국제화하자는 것이 아닙니다.최소한 우리 원화를 쓰고 있는 범주만큼은, 우리 원화를 지키기 위한 수단으로서 스테이블 코인을 도입해야 된다라는 겁니다.예를 들어, 우리가 외환 결제할 때 달러를 사용합니다. 그런 용도로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쓰더라도 국내 원화를 지켜내기 위해서는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도입해야 됩니다. 만약에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없이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원화를 완전히 삼킬 것입니다.그렇게 되면, 우리 원화가 사라지게 되고, 미국의 금리 결정에 따라서 우리나라의 경제가 좌지우지 됩니다. 우리나라의 통화 주권을 갖기 위해서라도 우리나라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확보해야 됩니다. 최소한 원화를 국제화하기 위해서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어야 된다는 주장이 아니라, 방어적 기능으로서 민간 소비 정부 지출 용도라도 충분히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도입할 수 있다라고 봅니다. Q3. 스테이블 코인, 투자적 측면으로 가치가 있을까요?네, 충분히 가치가 있겠습니다.스테이블 코인으로 결제 지갑 플랫폼의 역할을 하는 기업들,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업체들에 관심을 가지면 좋을 것 같고, 향후 주도권을 갖게 될 스테이블 코인 발행 업체는 누가 될까를 조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최근 들어, 미국에 G-SIBs 라고 하는 영향력 있는 은행들이 합작 법인을 만들어서 공동으로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은행 공동으로 발행한 스테이블 코인은 차별화된 경쟁력이 있어서 은행 공동의 스테이블 코인이 발행되기 시작하면지금의 주도권과는 다른 스테이블 코인 영역에서 주도권을 갖게 되는 새로운 기업이 등장하게 됩니다.밸류체인 전반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기업에 관심을 갖고 투자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Q4. 내년도 주식시장과 부동산시장은 어떻게 전망하시나요?기본적으로 2026년까지도 유동성 장세 디베이스먼트 이펙트(Debasement Effect)가 지속되는 장세​라고 봅니다.주식시장과 기본적으로 자본시장 자체가 우상향하는 그림을 그리겠지만, 한 번씩 인플레이션으로 조정되는 구간이 있을 텐데, '이제 올라가다가 꺾이는 구간이구나' 라고 가정하지 마시고 오히려 그때를 기점으로 '매수 타이밍이구나' 라고 가정하는 것이 더 적절한 선택이지 않을까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부동산 시장에서 정부가 잡으려고 초강경 규제책을 쏟아내는데, 과연 먹힐까요?​2025년 하반기와 26년은 정부의 의지가 대개조를 선언했습니다.지금 마지막 카드로서 보유세라는 카드를 꺼내들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보유세라는 카드를 꺼내들면 그 영향력은 상당히 큽니다. 기본적으로 유동성의 힘이 서울 부동산 가격을 끌어올리는 힘이 있겠지만 보유세라는 것은 수요를 더 떨어뜨리는 하방 압력의 힘을 더 강하게 주기 때문에 오히려 2025년 하반기 26년은 관망세로 전환될 수 있겠습니다. Q5. 2026년, 딱 이것만 준비하세요! 26년 경제 전망서에 가장 중요한 섹터로서 강조한 것이 "제2의 SKT 사태가 온다" 라고 제시를 했습니다. 디지털 사회, 사이버 시대에 맞게 사이버 테러가 반복되는 겁니다. SKT 사태뿐만 아니라, 미 재무부가 털리고, 국가 데이터센터도 털리고, 계속 사이버 테러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사이버 테러가 반복되면 반복될수록 사이버 보안이라는 이슈가 반복되는 겁니다.그래서 사이버 보안이라는 영역에 산업에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기업들의 움직임이 강조되고,사이버 보안 영역에 비즈니스 기회가 열리는 겁니다.사이버 보안 기업 사이버 보안 섹터가 굉장히 강하게 부상하고 있으니 그 해당 섹터에 관심을 가지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초청강연, 강사섭외가 필요하다면? 호오컨설팅을 통해 무료 제안서 받아보세요!

  • 김미경 강사
  • 2025-12-04
특강강사 최승필 독서교육 전문가/ 최민준 소장 강연 '독서 교육법'

안녕하세요, 특강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특강강사로 활약 중인 자녀교육 전문가들의 강연(인터뷰)을 소개합니다.최승필 독서교육 전문가와 최민준 소장님이 함께한 ‘아들 독서 교육법’ 특강 강의 영상인데요.​“도대체 아들은 왜 책을 안 읽을까?”“어떻게 해야 독서가 습관이 될까?”​많은 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이 질문들, 이번 영상에서 명쾌하게 풀립니다.단순히 책 읽는 아이가 아니라, 뭘 해도 잘 되는 아들로 키우는 핵심 원리를 배울 수 있는 시간입니다.​아들 키우는 집이라면, 오늘 내용 꼭 챙겨보세요. 아들이 책에 눈 뜨기 시작하는 ‘결정적 순간’을 만들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1. 공부할 의지가 없는 초2 아들, 앞으로의 공부 로드맵을 어떻게 짜면 좋을까요? 초등학교 2학년 남학생이 생각이 있기를 바라는게 무리에요. 물론 남학생들 중에 학원가서 열심히 듣고,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본인이 느껴서 한거라기 보다는부모한테 이식된 경우나 학군지 분위기 때문일 경우가 많아요. 남학생이 공부를 안하고, 생각이 없는 건 당연한 것입니다. 2. 유독 공부든, 독서든 할 의지가 없는 초등 저학년 아들에게 독서라도 시켜야 될까요?초등학교 저학년은 혼자 책을 읽을 수 없을 때예요. 초등학교 1~2학년은 독서 준비기로 책을 읽어줘야 할 때입니다.본격적인 독서기는 초등학교 3학년정도로 봅니다. 실제로 아이가 읽기 독립을 일찍한다고 해서 나중에 아이가 문해력이 높아지지 않습니다.통계적으로 보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거죠. 오히려 부모의 압박에 의해서 빨리 읽기 독립을 한 경우는 뒤에 가면 문해력이 낮아요.읽기 독립을 빨리 하려면 제일 먼저 해야 되는 게 눈만 대면 읽어지는 읽기 자동화를 해야 되거든요.읽기 자동화를 빨리 시키려면 소리 내서 읽기를 엄청 시켜야 되거든요. 그렇다고 부모가 엄청 시키면 책을 싫어하게 돼요. 예를 들어, 마라톤에서 몸 풀고 있는데 얘가 얼마나 빨리 달리고 있나를 옆에서 계속 압박하는 거예요. 3. 우리나라가 어렸을 때 책을 진짜 많이 읽고, 성인이 되면 반대가 되는 나라잖아요. 독서 문화를 만들어야 될 곳에서 독서 교육을 해서 그래요.얼마나 가정에서 독서를 독서 교육적으로 보고 있느냐는 균형 잡힌 독서를 해야 되는 것에서 나옵니다.균형 잡힌 독서는 '재미없는 책도 읽어야 한다' 로 독서는 실패할 수밖에 없어요. 재미없는 책을 읽게 되는 순간 동력이 사라집니다. 한국 사회에서의 독서 지도는 가장 방해를 많이 하는 존재가 부모예요.사실 독서의 가장 기본은 책 선택권을 책을 읽는 아이가 갖고 있느냐 아니냐에서 시작됩니다.균형 잡힌 독서의 개념은 저 같은 사람이 커리큘럼 짤 때 사용하는겁니다.독서 교육이 힘든 이유가 균형 잡히게 짜면 이 책은 재미있는데, 이 책은 재미없고 이런 게 아이들마다 다 생길 수밖에 없어요.그래서 독서는 커리큘럼이 없어야 됩니다. 공주책을 좋아하면 공주책을 읽어야하고, 공룡책을 좋아하면 공룡책을 읽어야 합니다. 4. 교사 입장에서 교실에서 일어나는 교육과 가정에서의 교육은 진짜 다른데 작가님의 가정 내 독서 지도법이 궁금합니다. 평소 어떻게 지도하시나요? 첫째는 제가 독서지도를 못했어요. 제가 작가와 강사 생활 그만둬야겠다고 생각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집에 들어왔는데 우리 막내가 '엄마 아빠가 집에 놀러 왔어' 이러다가 가정에서 축출을 당하겠다. 첫째가 이제 책을 좀 혼자 읽는 시점이 있었어요.아이가 자전거를 좋아했는데, 어느 날 도서관에 가니까 자전거 역사서가 있는 거예요. 그 책을 빌려다가 줬는데 그 책을 읽고 1시간 반을 떠들더라고요. 이거는 책에 대한 장악도가 굉장히 높다는 뜻입니다. 저는 주말에 아이들과 같이 등산가방을 메고 도서관을 갑니다.그리고 '도서대출증 한도를 꽉 채워서 빌려와!' 라고 하면, 아이들이 한 60권 빌려와요.주말은 그냥 놀고, 처음 시작은 평일 8시 반에서 9시 10분부터 책을 읽고 10시가 되면 들어가서 자는 겁니다. 저희 집에 규칙이 있어요. <*책 읽는 놈이 왕이다.> 책 읽는 시간이 아닌데, 누군가 책을 읽고 있으면 나머지가 다 조용해져야 돼요. 집에 tv 가 없다보니 집에서 안자기 위해서는 할 수 있는게 책을 읽는 것 밖에 없어요. 이런식으로 지도를 합니다. 5. 아들의 책 읽기, 학습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부모와 자식 사이의 관계라고 생각합니다.문해력도 아니고, 학습력도 아니고 이 관계만 좋으면 아이가 스스로 길을 찾아갑니다.반대의 경우도 있어요. 어릴 때 공부를 굉장히 열심히 시켜서 우등생이 되었어요. 그러다가 엇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제 제자 중에 한 명은 우등생이었는데, 중학교 3학년 때 쯤 폴더폰을 뽀개서 던지고 문을 걸어 잠그고 안나와버린 거예요. 부모님들이 쉬는 날까지 정해서 아이의 스케쥴 관리를 해놓으니까 그게 원한이 된 거죠. 그거 한번 겪어보면 감당이 안됩니다. 수용적인 것을 자기 내면화로 완전히 한 아이들은 이걸 따라가겠지만, 자기 주도적인 기질을 갖고 있는 아이들은 계속 회의감을 느끼는 겁니다.부모와 사이가 얼그러져 버린 아이들은 정서적 동력이 잘 안생기고, 이 악물고 안 해버립니다. 반대로 부모와 사이가 좋으면 자꾸 해보려고 하고, 자기가 고민이 생겼을 때 부모하고 얘기를 해요. 6. 책 대화를 많이 해보셔야 됩니다.사실은 초등 때 학습을 얼마나 잘했느냐와 중등 단계, 고등 단계에 갔을 때 공부를 잘하느냐가 실제로 들여다보면 별 연관관계가 없어요.아이하고 관계를 잘 만드시고 아이하고 대화를 좀 많이 해보셔라. 특히, 책 대화를 추천드립니다. 아이가 책을 읽고 있으면, 물어보면 됩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아이와 관계도 돈독하게 할 수 있고, 그 자체가 아이의 독서의 동력이 되기도 하고, 문해력도 확보가 됩니다. 지금 성적 조금 떨어지면 큰일 난다 이런 관점으로 하지 마시고 긴 호흡으로 보시면 얼마든지 잘해낼 수 있다고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아들의 각성은 어느 정도의 문해력 + 관계 + 아이가 자신의 인생을 충분히 직면할 수 있는 시간이 갖춰져야 합니다. 특강강사, 명사특강이 필요하시다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최승필 강사
  •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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