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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강연 배정원교수 특강 '죽을 때까지 성관계 해야 하는 이유' 강의

성욕은 단순히 생물학적인 본능을 넘어, 우리의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그리고 남녀 간에도 성욕의 강도와 주기가 다르다는 사실!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오늘은 배정원 교수의 명사강연을 바탕으로 성욕과 우리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려 합니다.이번 강연에서는 성욕의 변화를 단순히 나이 탓으로 돌리는 것이 아니라, 이를 우리 삶을 이해하는 열쇠로 바라보는 배정원 교수님의 독창적인 관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청소년기: 성욕의 절정기청소년기는 남녀 모두 성호르몬 분비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성욕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입니다. 남성은 이 시기에 자위를 통해 자신의 몸을 탐구하고 성욕을 해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흔히 자위가 남성에게만 중요한 것처럼 여겨졌지만, 여성 역시 자위를 통해 자신의 신체와 성적 반응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자위는 자신의 몸을 알아가고 건강한 성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은 자신의 성적 욕구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올바른 성 지식을 쌓아갈 수 있습니다. ​20대와 30대: 변화하는 성욕의 시기많은 사람이 20대를 성욕이 가장 왕성한 시기로 생각하지만, 이 역시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남성의 경우 30대에 들어서며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점차 감소하기 시작하고, 이는 성욕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반면 여성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까지 성욕이 높아지는 경향을 보입니다.​이 시기는 성관계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더 친밀해질 수 있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경험을 통해 자신과 상대방의 욕구를 파악하고, 서로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배우게 됩니다.​ 40대와 50대: 성욕의 새로운 국면40대 이후부터 남성과 여성의 성욕에는 또 다른 변화가 찾아옵니다. 남성은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해마다 1~3%씩 감소하면서 성욕이 서서히 줄어듭니다. 반면 여성은 폐경을 기점으로 에스트로겐 수치가 급격히 감소하며 성욕에도 큰 변화가 나타납니다.​폐경은 성욕 감소를 가져오기도 하지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기도 합니다. 임신 걱정에서 벗어나 성관계를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으며, 부부 간 신뢰와 친밀함이 뒷받침된다면 성생활의 질이 오히려 향상될 수도 있습니다. ​폐경 이후에도 가능한 성생활폐경 이후 성생활은 많은 부부에게 중요한 주제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성욕과 성적 기능이 약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이를 관리하고 노력한다면 여전히 활발한 성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특히 건강을 잘 관리하고 정기적으로 스킨십을 나누는 부부는 폐경 후에도 만족스러운 성관계를 이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부부는 80대에도 일주일에 한 번씩 관계를 갖는 규칙적인 성생활을 유지하며 서로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다집니다.​성생활에서의 소통과 이해성생활은 단순히 신체적인 결합이 아니라 깊은 소통과 정서적 교감을 의미합니다. 침대에서의 대화는 일상적인 대화와 다릅니다. 피부를 맞대고 나누는 감각과 대화는 상대방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성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존중입니다. 상대의 신체적 특징이나 행동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말은 자존감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서로를 격려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며 대화하는 것이 관계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핵심입니다. ​건강한 성생활을 위한 팁​1. 충분한 준비와 속도 맞추기남성과 여성의 신체적 준비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남성은 시각적 자극으로 빠르게 준비되는 반면, 여성은 천천히 감각을 받아들이며 흥분 상태에 도달합니다. 따라서 부드럽고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2. 긍정적이고 솔직한 대화성생활에서 느끼는 감정과 경험을 서로 솔직하게 이야기하세요. 단, 상대를 비난하거나 부정적인 표현은 피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신체적 특징에 대해 지나치게 솔직하거나 평가적인 말을 하는 것은 관계를 해칠 수 있습니다.​3. 정기적인 스킨십성관계뿐 아니라 평소에도 스킨십을 통해 친밀감을 유지하세요. 손을 잡거나 안아주는 간단한 행동도 두 사람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4. 적절한 피드백 주고받기성생활에서 피드백은 매우 중요합니다. 적절한 소리와 반응을 통해 상대방에게 만족감을 표현하면 관계를 더욱 즐겁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도하거나 거짓된 반응은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성생활이 중요한 이유성생활은 단순히 육체적 만족을 넘어 관계의 본질적 요소입니다. 성생활이 원활한 부부는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이 깊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전반적인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도 기여합니다.​성욕과 성생활은 나이, 건강, 그리고 관계의 질에 따라 변화하지만, 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관리한다면 언제든지 활발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성생활을 위해 중요한 것은 상대방과의 소통과 존중, 그리고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보는 것입니다.성생활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서로를 이해하며 사랑하는 관계를 만들어 가세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며, 마음과 몸의 건강은 관계의 지속 가능성을 결정짓는 핵심입니다.

  • 배정원 강사
  • 2025-01-22
강사섭외 양은우 작가 강연 '뇌과학으로 입증된 최적의 공부법'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섭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의 포스팅은 강사섭외 양은우 작가 강연 '뇌과학으로 입증된 최적의 공부법'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똑같이 공부해도 성적 2배 오르는 비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내용입니다. 똑같은 선생님에게 똑같은 학습 내용을 배움에도 불구하고 어떤 아이들은 공부 잘하고 어떤 아이들은 공부 못하고 그런 편차가 생길 수밖에 없어요.공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전혀 보상을 받지 못하고, 부모가 시키니까 어쩔 수 없이 계속 끌려다니는 거예요.하고 싶지 않지만 밤늦게까지 자리에 앉아 있어야 되고 보상을 받게 되면 도파민이 분비되고 몰입도 할 수 있는데 그렇지 못하게 되니까 스트레스 받고 싫어하게 되는 거죠. 미래에 공부를 잘할 것이냐 아니면 공부를 하지 못할 것이냐를 알아볼 수 있는 보다 정확한 툴이 작업 지역이라고 하는 겁니다.정보를 의식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 정보를 끄집어내고 그것을 기억하고 활용하는 두뇌의 종합적인 능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작업 기억의 성능이 크고 좋을수록 아이가 성장하면서 공부를 잘하게 되는 거죠.무엇인가 하는 게 좋아야 보상이 주어져야 작업 기억을 이렇게 키워 나가려고 할 텐데 그런 노력도 안 하게 되는 거죠.학년이 올라갈수록 작업 기억은 정체가 돼 있으면 수업 내용을 따라가기 어려우니까 학업 자체를 포기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는 거죠.우리가 흔히 하는 착각 중에 하나가 IQ 점수가 높으면 이 아이가 커서도 공부를 잘할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데 그렇지가 않습니다. 많은 연구 결과에 의하면 IQ 점수가 미래 이 아이의 성적을 예측해 줄 수 있는 확률은 15%에서 25% 정도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그 이유는 IQ가 처음에 개발될 때 결정성 지식 그러니까 무언가를 알고 있다를 측정하는 도구로서 만들어졌기 때문인데요.공부를 하거나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건 어떤 문제가 주어졌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응용력이 충분히 갖춰져 있느냐입니다.IQ는 이런 부분을 반영하지 못합니다.전국의 164개 고등학교에서 상위 0.1%에 드는 800명하고 일반 학생 700명하고 이렇게 학업 성적을 비교하는 드라마 한 적이 있어요.상위 0.1%에 드는 아이들이 공부 잘하는 비결이 무엇인지 밝혀내기 위한 프로그램이었는데 양쪽 집단의 IQ도 비교를 해보고요.가정의 소득 수준, 가정 환경, 부모의 교육 정도 등 비교를 했는데 가장 큰 차이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것과 자신이 모르고 있는 것, 내가 어느 정도 실력을 가 갖추고 있는지를 명확히 이해한다는 거죠.내가 공부한 내용을 정확히 알고 있는지 나의 지적 수준을 파악하고 문제가 주어졌을 때 이용해서 문제를 풀 수 있는지가 돼 있다는 거죠.메타인지를 어떻게 키우는 게 좋겠느냐 첫 번째는 셀프 테스트를 해보는 거예요.학습한 내용을 내가 알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지 나의 지적 수준을 테스트해 보는 거죠.예를 들어가지고 자리에 앉아서 수학 공식을 외웁니다.a 제곱 플러스 b 제곱이 c제곱이다 이렇게 반복적으로 외우지만 이런 것들은 문제를 풀어보지 않으면 이해를 할 수 없는데 아이들은 공식을 알고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다라고 잘못 이해를 하게 되어 나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고 잘못 파악을 하게 됩니다.그러나 셀프 테스트를 하게 되면 나의 수준을 정확히 알 수가 있게 되는 거고요. 두 번째는 내가 알고 있는 내용을 누군가에게 설명을 하는 겁니다.주위의 부모님한테도 좋고 인형을 앉혀놓고 설명했다는 학생도 있는데 조사한 바에 따르면 가만히 앉아서 듣기만 할 때 학습 효과는 불과 5%예요.내가 책을 읽으면서 공부하는 건 10%밖에 안 되는데, 누군가에게 설명을 하면 학습 효과가 10%에 이릅니다.내가 무언가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그 내용을 정확히 알지 않고서는 안 됩니다.메타인지를 키울 수 있는 좋은 방법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는데 학원을 다니지 않고 공부할 수 있는 머리를 키운다는 게 작업 기억을 키우는 거죠.작업 기억이 좋아지면 혼자서도 공부하는 데 있어서 그렇게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을 수 있어요.가장 좋은 방법 중에 하나가 책을 읽는 건데, 한 번 책을 읽을 때 두뇌의 전 영역이 고르게 활성화되는 효과가 있습니다.전두엽이 활성화되면 의사결정이나 합리적인 판단, 주의력 집중력 이런 것들이 좋아지겠죠.주정엽이라고 하는 부위는 시공간 감각을 다뤄서 이 부위가 활성화되면 수학이나 과학 같은 이해력을 필요로 하는 그런 과목을 잘 하게 됩니다.또 이 브로카라는 언어 중추가 활성화가 되면 영어나 국어나 이런 언어 과목 사회 과목 이해가 뛰어나게 되고요.그다음에 해마는 단기 기억이니까 이 해마가 활성화되면 될수록 학습한 내용을 붙잡아 두기가 쉬워집니다. 편도체는 왜 관여가 될까요? 우리 공부하는 과정에 있어서 어떤 불안감, 초조함 스트레스 그런 걸 억제할 수 있는 능력도 좀 필요합니다.독서를 하게 되면 이 전 분해 부위가 좋아진다는 거죠.상상력, 창의력이 좋아지고, 의사결정 수준이 높아지며, 어떤 사고의 폭이나 깊이가 커지고, 응용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도 높아집니다.요즘 수능 같은 경우에는 문제가 길게 나오는 문장제가 굉장히 많습니다.그런 것들을 해결하는 데도 굉장히 유리한데 중요한 것은 책을 읽을 때 자기 수준에 맞거나 적어도 자기 수준 이상의 책을 읽어야 한다는 겁니다.만약에 자기 수준보다 낮은 책을 읽게 되면 이것은 별로 효과가 없어요.그래서 계속 수준을 높여가면서 책을 읽는 게 중요하다는 거죠.왜 자꾸 내가 한 번 틀렸는데 그다음에 또 틀리고 또 틀리고 그럴까 이거는 어렴풋이 알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고 착각을 하거나 내가 알고 있어도 변형돼서 나오면 문제를 풀지 못하는 그런 경우에 그 문제를 풀어나갈 역량이 부족한 거예요.근데 나는 알고 있다고 착각을 하니까 시험을 볼 때마다 형태가 달라지면 그 문제를 풀지 못하고 자꾸 틀리게 되는 거죠.그래서 결국은 메타인지 역량을 키우게 되면 그런 일들은 줄어들게 됩니다.한국사나 세계사나 사회 과목처럼 암기를 많이 해야 되는 것들도 있는데 기억을 잘 할 수 있는 첫 번째는 입력보다는 출력을 많이 하는 겁니다.책상 앞에 앉아서 연습장에 써가거나 밑줄을 그어가면서 입력하는 공부보다는 내가 공부한 내용을 알고 있는지 테스트해 보라는 거죠.뇌는 연결이 자주 일어나면 '아 이거는 중요한 정보니까 오래오래 기억해 놔야겠구나' 하고 생각을 하는데 그것을 장기 증강이라고 해요.공부를 할 때 그냥 자리에 앉아서 계속 입력만 하는 걸 선호하는 학생들이 많아요.그 이유 중에 하나가 뭐냐면 테스트를 하면 내가 아는 게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게 두렵기 때문에 겁이 나는 거죠.가만히 앉아서 공부만 하면 내가 알고 있는 것처럼 여겨져서 기억을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 중에 하나는 자주자꾸 꺼내보는 겁니다.두 번째는 집중 학습하지 말고 분산 학습하라는 겁니다.학생들을 모아 놓고 두 그룹으로 나눴습니다. 150개의 단어를 주고 외우라고 한 거예요.한 그룹은 하루에 다 외워라 했고 다른 한 그룹은 이틀에 나눠서 외워라 했습니다.시험을 봤더니 좋은 성적을 낸 그룹은 이틀에 나눠서 학습한 그룹이라는 거죠.우리가 공부를 할 때 인지 부하라는 게 걸리는데, 그 부하가 뇌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서면 학습 효과가 떨어져요.그러나 뇌가 감당할 수 있는 부하의 한계보다 학습으로 인해서 주어지는 부하의 양이 작기 때문에 충분히 기억이 가능하다는 거죠.세 번째는 기억을 할 때 손잡이를 넣으라는 거예요.우리가 방에 뭔가 찾으러 들어갔어야 들어갔다가 어 내가 방에 왜 들어왔지 그런 경우가 있죠.그러면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서 처음에 있던 자리로 다시 가서 이제 방에 들어오다 보면 생각나는 경우가 있어요.이렇게 뭔가 기억을 떠올릴 수 있게 만들어주는 걸 기억의 손잡이라고 할 수 있어요. 무언가를 외울 때 그런 장치 없이 무조건 딱 외우게 되면 인트로 할 때 이렇게 다시 신경 회로가 형성돼야 되는데 일정한 자극 수준을 넘어서야 돼요.어떤 기억의 손잡이가 없이 기억을 하려고 그러면 이게 자극이 부족해서 신경회로의 연결이 잘 일어나지 않고, 기억을 떠올리기가 어렵습니다.그래서 무턱대고 막 자리에 앉아서 외우는 것보다는 내가 무언가를 기억하기 편한 장치들을 기억할 때부터 집어넣어야 돼요.첫 번째는 연상 작용이에요. 처클이라는 영어 단어가 있는데 이 단어를 중학교 때 서점에서 딱 한 번 봤어요.처클의 뜻은 낄낄거리다 그런 뜻인데 축구하고 발음이 비슷할 수 있으니까 이 단어를 외울 때 축구를 하면서 낄낄거리다라고 외우면 연상 작용에 의해서 기억이 난다는 거예요. 두 번째는 우리 사회 과목 역사 과목, 생애사 과목 하다 보면 외워야 될 정보가 너무 많은데 그걸 무턱대고 외우는 것보다 범주화하는 거죠.어떤 나만의 요령에 따라서 그루핑을 하게 되면 조금 더 기억이 쉬워질 수 있는데 그것을 구조화 정보화 얘기합니다. 세 번째는 나의 경험에 대입을 하는 거예요.가장 기억이 오래 가는 것은 체험 기억이 그래서 황순원의 소나기 그런 작품을 오래 기억하려면 내가 그 주인공 소년처럼 대입을 하고 내가 좋아하는 여자 아이를 대입을 해서 그 상황을 한번 생각을 해보는 나의 경험으로 만들면 더 기억이 오래 갑니다. 네 번째는 맥락을 만드는 거예요.이야기의 흐름으로 맥락 파악이 뛰어난 사람들은 대화를 나눌 때 거꾸로 해마를 활성화시키려면 맥락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그 맥락은 스토리로 무조건 막 외우는 게 아니고 내가 외워야 될 내용들을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어서 내가 그 이야기를 기억하는 거죠.그렇게 되면 훨씬 기억하기가 쉬워진다는 겁니다.첫 번째는 뭐냐 하면 1주기 리듬을 잘 활용하라는 것입니다.심부 체온이라는 게 있는데, 심장과 폐의 체온이 하루 24시간에 맞춰서 이렇게 변화하는데 신체적인 정신적인 컨디션도 달라져요. 두 번째는 잠을 충분히 자라는 것입니다. 잠을 충분히 못 하게 되면 애써 공부한 내용이 기억에 남지 않고 공부의 효과도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깊은 잠과 얕은 잠이 각각의 역할이 있습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학습하면 그게 바로 대뇌 피질로 가서 장기 기억으로 저장되는 게 아니에요.단기 기억 저장 창고라고 할 수 있는데 이 해마에 저장이 되었다가 잠을 자는 사이에 해마가 판단을 합니다.이 과정이 깊은 잠을 자는 동안에 일어나서 깊은 잠을 못 자게 되면 기껏 학습을 해도 장기적으로 남지 않아요. 우리 흔히 밤샘 공부 시험을 앞두고 벼락치기 하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그렇게 되면 바로 다음 날은 시험을 볼 수 있어요. 기억을 떠올릴 수 있지만 그건 해마에 남아 있기 때문에 대뇌피질에 남아 있지 않으니까 며칠 지나면 다 없어지고 마는 거죠.그리고 이 얕은 잠은 내가 가지고 있던 기존 정보하고 연결시켜서 응용력을 높여줘서 창의성이 좋아지게 합니다.세 번째는 운동을 많이 하라는 거예요. 운동 자체를 한다고 그래서 공부를 잘하는 건 아니지만 운동을 하면 두뇌가 학습 내용을 받아들이기 좋은 최적의 상태로 변화한다는 거죠.운동을 하게 되면 우선 두뇌로 가는 혈액이 많아지고, 혈류 흐름이 빨라집니다. 그래서 산소 공급도 많아지니까 두뇌가 맑아지고, 신경 활동에 좋은 호르몬들이 많이 분비가 됩니다.네 번째는 집중하고 이완을 반복하라는 겁니다.우리 두뇌가 딴 생각 안 나고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은 길어야 20분에서 25분이라서 몇 시간 동안 공부만 하면 집중할 수가 없어요.20분 정도는 무언가를 계속 이렇게 입력을 했다라고 하면 나머지 20분 정도는 문제를 풀고 반복하면서 하는 게 좋습니다.공부할 때 여러분들 음악 많이 듣고 그러는데 결론적으로 얘기하면 음악은 절대 도움이 안 된다는 겁니다.두뇌의 기능을 분산시키게 만들어요. 멀티태스킹 환경을 만드는데 멀티 테스킹이라는 것은 두뇌가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하게 만드는 거예요.한 가지 일에만 집중할 수밖에 없는 게 두뇌의 특성으로 만약에 두 가지 일을 하게 되면 둘 다 효율이 떨어지게 돼요.음악도 잘 못 듣게 되고 공부도 학습 내용도 잘 입력을 못 하게 됩니다.만약에 음악을 듣고 싶다 그러면 가사가 없는 명상 음악이나 단순 반복적인 음악 이런 것들이 좋은데 백색 소음이에요.사실 공부를 할 때는 어느 정도 소음이 있는 게 좋습니다.우리가 들을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주파수 범위를 가진 소음들이 섞인 걸 백색 소음이라고 해요.자연에서 들리는 바람소리, 빗소리, 파도 소리,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 선풍기 바람 소리, 에어컨의 바람 소리 등이 백색 소음입니다.이 백색 소음이 주파수 범위가 넓어서 다른 소음들을 다 차단해 주는 효과가 있어서 백색 소음이 있을 때 집중력이 한 50% 가까이 높아지고요.기억력은 10% 정도 높아지고 스트레스는 한 30% 정도 떨어지는 그런 효과가 있습니다. 잘 보셨나요?양은우 작가님은 강사섭외 플랫폼 호오컨설팅 섭외를 통해 동기부여, 자기관리, 삶의자세, 자기계발, 뇌과학, 경영, 리더십, 경영전략, 소통, 영업, 협상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가 궁금하시면 강사섭외 플랫폼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양은우 강사
  • 2025-01-22
전 LG 대표이사 사장 조준호 강사 강연 '사원에서 사장이 되기까지의 과정에서 느낀 것들'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섭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소개해드릴 영상은 전 LG 대표이사 사장 조준호 강사 강연 '사원에서 사장이 되기까지의 과정에서 느낀 것들' 특강입니다.내향적인 직장인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업 특강 영상입니다.  일이라는 게 그냥 볼 때는 한 줄 보고하고 끝나는 것 같아도 회사원으로서 프로페셔널한 자세가 아니라, "네가 한 부분을 맡으면 그 부분은 니가 완전히 책임지는 거다."그걸 저는 "Complete work" 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그 이후에 그 직장 생활이 마음가짐도 저는 참 중요하다고 생각 하게 되면서 근본적으로 달라졌던 것 같습니다.내향인 혹은 개인주의자이기 때문에 일 자체에 임하는 자세를 "Complete work" 라고 합니다.첫 번째는 직장 상사한테 조합 수집 디스크립션이 크게 두 가지로 나눠집니다. 하나는 '지역별 마켓셰어를 관리한다', 그리고 '액티비티 아이템에 매월 데이터를 분석 보고한다' 입니다.제가 첫번째 직장에서 엑티비티 아이템에 분석을 열심히 해서 보고를 올렸습니다.저에게 전화 한통이 오더니 "나 사장이다. 자네가 지난달에 올려준 분석 보고 보니까 디트로이트의 마켓셰어가 빠졌던데 그 원인이 뭔가?" 그 대책에 대해 말을 하려니 머리가 하얘지는 겁니다.나는 내가 분석 보고 하면 끝난다고 생각을 했고, 그거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었습니다.일이라는 게 그냥 볼 때는 한 줄 보고하고 끝나는 것 같아도 상사입장에서는 던져놓고 잊어버리는듯이 평가해 주면 그걸로 넘어가고 또 다음 거 하는 것은 회사원으로서 프로페셔널한 자세가 아니라,"네가 한 부분을 맡으면 그 부분은 네가 완전히 책임지는 거다. 그리고 네가 빵꾸 내면 그냥 회사가 빵꾸 나는 거다" 라는 겁니다.두 번째로 "I make things happen. If i don't, nothing happens." 어떤 기업이든 우선순위가 있는 게 너무 많아서 어떤 일이 발생합니다.여러분들 조직 생활하면서 누군가는 내 분야가 돼서 실제로 누가 움직여야 되는지, 뭘 해야 되는지, 구체적인 액션은 무엇인지, 대책은 뭘 해가지고 어떻게 하고 언제까지 해야하는지, 그거에 대해서 요청 공문 보낸다고 끝나는 것도 아닙니다.예산 없다고 하면 끝이고, 그거 파악해서 필요한 예산을 어디서 가져오는지를 봐야합니다.그리고 그 결과에 대해 실제로 기대했던 효과가 났는지를 확인을 하거나, 아니면 다시 돌아가는 형식으로 해야 합니다.아무것도 안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게 되는겁니다.성과를 내야 보상을 받고, 승진하고, 반대로 그만둘 수도 있다 하는 두려움을 항상 가져야 하는데, 이게 인간관계라 참 어렵습니다.내가 어떤 분야에서 그 부분이 부족하면 주변에서 도움을 받을 수 밖에 없고, 연말마다 평가받아서 승진하는 것은 나의 잠재적인 협력성도 요하지만, 상사도 잠재적으로 나한테 자원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인지 봐야합니다. 특히, 외향인이 술 먹으면서 얘기도 잘하는 사람이면 눈에 좀 띄기 시작하고, 질투 대상 됩니다.그건 어떠한 도리가 없기 때문에 그냥 내 성과에 집중하면서 다른 사람의 성향도 존중하는 거죠.물론 겉으로 무시하면 안 되지만, 무조건 피해야 하는 인간 유형은 있어요. 첫째는 마당발입니다.이분들은 명함 잘못 주면 그다음부터 전화 오면서 굉장히 피곤합니다. 두번째는 권력 지향적인 분들입니다.무조건 서열로 해야되고, 내 밑으로 들어와가지고 딱 줄 서는 것 같지가 않으면 미워하는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 곁에 있지 않는게 좋아요. 마지막으로 공과 사가 구분이 안되는 분들입니다.나대로 살면서 내가 잘할 수 있는 거에 정말 집중하는 걸 권해드리고 싶고, 남 의식하면서 정말 소중한 것을 놓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저도 굉장히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어려움을 겪으면서 지내왔는데, 여러분들은 덜 시행착오를 겪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전 LG 대표이사 사장 조준호 강사 강연 뿐만 아니라, 수많은 기업 특강이 궁금하시면?강사섭외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조준호 강사
  • 2025-01-21
명사강의 장동선 강연 '한계를 극복하는 '뇌'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특강

여러분은 자신의 한계를 어디까지라고 생각하시나요? 한계를 뛰어넘는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할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뇌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의 주제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는 포스팅 하겠습니다.인간이 어디까지 도전할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오늘은 기네스북에 담긴 기록들을 통해 인간의 한계와 이를 넘어서기 위한 과정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장동선 박사님의 명사강의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한계를 기록하는 책, 기네스북기네스북은 어쩌면 우리 모두가 한 번쯤 들어본 책일 겁니다. 여기에는 정말 기상천외한 기록들이 담겨 있는데요. 예를 들어 불타는 통나무를 어깨 위에 올리고 1분 19초 동안 돌린 사람이 있습니다. 몸을 얼음물에 담그고 3시간 11분 동안 버틴 사람도 있죠.​더 놀라운 기록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소수점 이하 1만 4천 자리를 49분 만에 암기해서 틀림없이 적어냈습니다. 이쯤 되면 정말 궁금해집니다. 사람들은 왜 이렇게 극한의 도전을 즐기고, 또 그 기록을 세우는 데 열정을 쏟는 걸까요? ​인간은 왜 한계를 깨고 싶어할까?우리가 흔히 느끼는 한계란 무엇일까요? 심리학적으로는 "리액턴스"라는 개념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어떤 제한이 주어지면 이를 넘어서고 싶어지는 본능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누군가 "여기까지가 네 한계야"라고 말하면, 갑자기 "그 이상을 해낼 거야"라는 오기가 생기죠.​한계를 넘어서는 도전은 인간의 본능적인 욕구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높은 벽처럼 보이는 한계도, 우리가 그것을 인지하는 순간 깨부수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네스북은 그 한계를 구체적인 기록으로 보여줍니다. 숨참기 기록이 24분 33초라고요? 그 숫자를 보고 나면 더 큰 도전을 꿈꾸게 되죠. ​한계는 뇌가 만들어낸다우리가 한계를 인지하는 방식은 뇌의 작용과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앵커 효과"라고 부릅니다. 앵커란 배를 정박시킬 때 사용하는 닻을 뜻하는데, 우리의 뇌도 비슷한 메커니즘으로 작동합니다. "여기까지가 내 한계야"라고 설정된 기준점이 뇌 속에 자리 잡게 되면, 그 이후로는 그 기준을 넘어서려 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생깁니다.​예를 들어, 월 수익 천만 원을 목표로 삼는 사람의 앵커는 천만 원입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은 월 수익 10억 원을 목표로 잡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목표 자체가 다르다면, 그 사람이 도달하고자 하는 한계점도 자연히 달라지겠죠. ​한계를 넘어서기 위한 전략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한계를 넘어설 수 있을까요? 앵커를 설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기준을 꾸준히 높여가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처음부터 목표를 너무 높게 잡으면 오히려 도전을 포기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예를 들어, 수영을 할 때 숨참기 연습을 한다고 가정해봅시다. 처음에는 30초가 어려웠지만, 옆에서 1분을 참는 사람을 보고 도전 의식이 생겨 점차 60초를 달성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건 한 번에 큰 변화를 이루려 하지 말고, 꾸준히 작은 목표를 달성하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꾸준함이 만드는 변화꾸준함은 인간이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덕목입니다. 흥미로운 건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어느 순간 능력치가 계단처럼 한 단계 점프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다이어트를 할 때, 처음에는 몸무게 변화가 느리지만, 어느 순간 갑작스럽게 체중이 줄어드는 플라토 효과를 경험하게 됩니다.​이처럼 꾸준함은 단순히 노력의 연속이 아니라, 한계를 뛰어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우리는 반복적인 연습과 도전을 통해 점점 더 높은 기준점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기록을 세운 사람들의 비밀기네스북에 등재된 기록을 세운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들의 성공 비결은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됩니다.​1. 회복 탄력성실패를 겪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그들의 강점입니다. 도전 과정에서 넘어지는 건 피할 수 없지만, 다시 도전하는 용기가 기록을 만들어냅니다.​2. 집중력몰입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습니다. 예를 들어 수영 선수 마이클 펠프스는 ADHD 진단을 받았음에도 초인적인 집중력을 발휘해 엄청난 기록을 세웠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나는 할 수 없다"는 편견을 깨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3. 자신감근거 없는 자신감처럼 보일지라도, 꾸준한 도전과 성취를 통해 만들어지는 자신감이 한계를 뛰어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의 삶과 한계기네스북의 기록은 단순히 숫자와 수치로만 남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나는 어떤 한계를 넘어설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습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세계 기록을 세울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만의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을 조금씩 높여가는 과정입니다.​숨참기 30초에서 시작해 40초, 50초로 늘리는 것처럼,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작은 도전들을 통해 성장할 수 있습니다. 기네스북은 그런 도전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만들어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기록은 수단일 뿐, 삶은 나만의 기준으로기록은 우리를 비교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나를 성장시키는 도구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기록 자체에 집착하지 않고, 나만의 삶의 리듬과 목표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한계를 뛰어넘는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과의 비교가 아니라,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오늘은 기네스북을 통해 인간의 한계와 이를 뛰어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봤습니다. 한계란 고정된 것이 아니라, 뇌가 만들어낸 기준일 뿐입니다. 꾸준히 도전하고, 자신의 기준을 조금씩 높여가다 보면, 상상도 못 했던 변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장동선 강사
  • 2025-01-21
명사섭외 문요한 강연 '인간관계 기술' 특강

사람을 처음 만날 때 우리는 그 사람의 겉모습, 태도, 말투 등을 통해 많은 판단을 하게 됩니다. 친절하고 배려심이 넘치는 사람은 당연히 호감을 얻기 쉽죠.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이런 첫인상이 꼭 진짜 모습은 아닐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첫 만남에서 느낀 긍정적인 이미지가 시간이 흐르며 답답함이나 피로감으로 변할 수도 있죠.문요한 박사님의 강연은 인간 관계에서 우리가 놓치기 쉬운 부분들과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통찰들을 나눠보고자 합니다. 사람의 성격은 한 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양면이 존재하며, 이를 이해하는 것은 건강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첫걸음입니다.모든 결정을 상대방에게 떠넘기는 사람“난 다 괜찮아. 네가 정하면 돼.” 처음 이런 말을 듣는다면, 배려 깊은 사람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매번 중요한 결정을 미루는 모습을 보게 된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사실, 이들은 배려가 아니라 우유부단함 때문에 선택권을 떠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이런 사람과의 관계는 초기에는 편안할 수 있지만, 점점 상대방에게 피로감을 줍니다. 선택을 맡긴 사람은 결과에 대한 책임을 회피할 수 있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심리적으로 큰 부담을 느끼게 됩니다. 인간관계는 서로 간의 책임을 나누는 과정입니다. 자신의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질 줄 아는 성숙함이 관계를 오래 지속시키는 열쇠입니다. ​지나친 겸손과 자기비하가 관계를 어렵게 한다겸손은 분명히 좋은 성품입니다. 하지만 지나친 겸손은 자기비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난 아무것도 할 줄 몰라. 너는 정말 대단하다.” 이런 말을 자주 하는 사람과의 관계는 점점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들이 스스로를 깎아내릴 때마다, 그 부정적인 에너지가 관계 전체를 지배하게 됩니다.​더 큰 문제는 이런 자기비하가 단순한 겸손이 아니라, 스스로의 가치를 부정하는 깊은 불안감에서 비롯된다는 점입니다. 상대방을 칭찬하고 자신을 낮추는 것은 겉으로는 겸손해 보이지만, 결국 상대방에게 끊임없는 위로와 지지를 요구하는 무언의 메시지일 수 있습니다. 건강한 관계는 서로를 북돋아 주는 것이지, 한쪽의 부정적인 감정을 상대방이 모두 감당하는 것이 아닙니다. ​갈등을 침묵으로 회피하는 사람들처음엔 과묵하고 신중해 보이는 사람이 믿음직스러워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도 필요한 순간에 입을 열지 않고 갈등을 회피하는 모습이 반복된다면, 이는 관계에 큰 걸림돌이 됩니다. 불만을 표현하지 않고 침묵으로 일관하는 사람은 갈등이 해결되지 않고 쌓이게 만듭니다.​침묵은 때로는 상대방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느끼지만, 무엇이 문제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갈등 상황에서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문제를 함께 해결하려는 태도가 관계의 건강함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낮은 자존감이 만들어내는 악순환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관계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자신을 사랑한다는 사실조차 의심하곤 하죠. 이런 불신은 상대방을 끊임없이 테스트하거나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게 만듭니다.​더 나아가,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자신을 지나치게 상대방의 감정과 연결 짓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친구가 피곤한 표정을 지으면 그것을 자신과 연관 지어 “내가 뭔가 잘못했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과도한 자기비판은 관계에 불필요한 긴장을 초래하며, 오해와 갈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건강한 관계를 위한 자기 세계의 구축건강한 인간관계는 자기 세계를 가진 사람들 사이에서 형성됩니다. 자기 세계란 나만의 개성, 취향, 가치관을 의미합니다. 자기 세계가 명확한 사람은 타인에게 의존하지 않고도 자신의 행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반면, 자기 세계가 희미한 사람들은 관계에서 지나치게 상대방에 의존하며, 결국 관계를 불안정하게 만듭니다.​자기 세계를 구축하려면 먼저 자신의 욕구와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라는 질문을 꾸준히 던져보세요. 좋아하는 음악, 책, 취미를 통해 자신의 색깔을 발견하는 과정은 관계에서도 큰 변화를 가져옵니다. 내가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실천하는 것이야말로 건강한 관계의 시작입니다. ​여가: 자기 세계를 확장하는 시간우리는 일과 관계에서 많은 에너지를 소모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중요한 것은 여가입니다. 여가란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활동을 통해 나를 충전시키는 시간입니다. 악기 연주, 사진 촬영, 운동, 독서 등 어떤 활동이든 스스로를 기쁘게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많은 사람들이 여가를 단순한 휴식으로만 생각하지만, 여가는 자기 세계를 확장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여가를 통해 스스로를 만족시킬 수 있는 사람만이 관계에서도 지나친 기대를 하지 않고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관계의 균형을 되찾기 위해모든 사람과 잘 지내려는 노력은 때로는 관계를 더 어렵게 만듭니다. 사람마다 맞는 관계가 있고, 그런 관계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더 효율적입니다. 나와 잘 맞는 사람,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에너지를 집중하세요.​또한, 관계는 ‘나’와 ‘너’ 그리고 ‘우리’의 균형이 중요합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면서도 나 자신을 잃지 않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알고, 내가 원하는 것을 존중하며 관계에 임한다면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의 어려움은 우리 삶의 큰 고민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관계의 중심에 내가 있음을 기억하세요.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를 존중할 때 건강한 관계도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나는 무엇을 좋아하는가?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이런 질문에 답하면서 나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세요. 나 자신이 충만할 때, 더 많은 사람들과 진정한 행복을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 문요한 강사
  • 2025-01-20
박종훈 소장 강연 '인플레이션 대재앙 시작될까' 강의 특강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섭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의 포스팅은 박종훈 소장 강연 '인플레이션 대재앙 시작될까' 강의 특강 영상입니다.박종훈 소장님은 現 지식경제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시며, 경제, 금융, 경제전망, 부동산, 재테크 등 분야의 전문적인 강의 특강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트럼프 2.0 시대에 아마도 가장 주의해야 될 건 인플레이션 같은데요.트럼프 대통령이 앞으로 집권하고 난 다음에 인플레이션 문제 때문에 큰 고통을 받을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왜냐하면, 세계화가 끝났기 때문이에요. 트럼프 대통령 1기 때는 세계화가 계속 진행되고 있었기 때문에 관세를 매긴다 해서 인플레이션으로 바로 세계 경제가 문제가 생기거나 아니면 미국 경제에 문제가 생기는 일이 없었고, 세계화라는 게 그동안 물가를 눌러주는 데 굉장히 강력한 역할을 했습니다.그 이유는 뭐냐 세계화 이전의 세상을 한번 생각해 보면, 그때는 미국과 소련이 서로 경쟁을 했었죠. 어떤 나라에 투자를 했는데 그 나라에서 예를 들어서 정권이 바뀌거나 쿠데타가 일어나거나 그렇게 되면 이 생산 설비를 다 빼앗기거나 또는 원자재를 캐는 시설을 빼앗기는 경우가 정말 많았습니다.그래서 이 마음껏 투자하지 못하는 경우가 그때 당시에는 상당히 있었는데 세계화가 시작된 다음에 완전히 달라졌습니다.마음껏 투자해도 우리가 이 생산 설비를 빼앗기지 않을 것이라는 그런 확신이 들게 됐거든요.그 이유는 미국에 의한 평화 이게 있었기 때문인데 이렇게 멋진 말을 쓰지 않고 다른 말씀을 드린다면 미국이 그동안 떼인 돈을 받아들입니다.떼인 돈을 받아주니 우리는 마음껏 투자를 했던 거죠.여러분 그 덕분에 우리가 얼마나 풍요로운 세상을 누릴 수 있었느냐 그 대표적인 사례로 유가를 들 수 있는데요.유가가 1980년대 초반에 얼마나 비쌌냐 1배럴에 40달러를 넘었던 적이 있었습니다만, 지금 유가가 1배럴에 한 75달러 정도밖에 되지 않거든요.모든 천연 자원의 가격이 그동안 40년 동안 잘 안 올랐는데 그동안 개발하지 못했던 제3 세계라고 불렸던 땅은 넓고 인구 밀도가 낮은 지역 이런 지역에서 얼마든지 새로운 천연 자원이 나왔고 인건비가 싼 곳에 얼마든지 투자해서 여기서 생산을 했기 때문에 그동안 이 인건비뿐만 아니라, 원자재 가격이 계속 내려가면서 우리는 저물가 속에서 마음껏 풍요를 누렸던 겁니다.하지만 이제 세계화가 끝났죠. 미국과 중국의 패권 전쟁뿐만 아니라 이제 러시아하고 유럽 간의 이 많은 갈등들 이 속에서 예전처럼 마음 놓고 기술과 자본이 이 제3세계라고 불렸던 그 과거의 땅들에 이제 마음 놓고 투자하는 시대가 저물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40년 동안 누렸던 세계화는 이제 잊으셔야 되고 때마침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을 하게 됩니다. 전 세계 인플레이션 문제는 1980년대 이전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세계화가 없던 세상 이때는 한 팔에서 9년마다 경기 호황이 오고 그다음에 경기가 과열되면서 인플레이션이 왔거든요.이게 앞으로 우리가 경험하게 될 기본적인 시나리오라고 했을텐데, 문제점은 8에서 9년마다 경기 과열과 인플레이션 오고 경기 침체가 왔던 건 연준이 굉장히 운전을 잘했을 때 일어난 일입니다. 연준이 아주 운전을 잘못했을 때가1970년대입니다.이때를 우리가 스태그플레이션이라고도 부르고 그리고 그레이트 인플레이션 시대라고도 부르는데요.이때 왜 문제가 되느냐 연준에서 처음에 물가가 상승을 하니까 당연히 금리를 높이고 그리고 긴축 정책을 통해서 물가를 잡았습니다.첫 번째 인플레이션은 7% 물가 상승률을 기록했는데 연준에서 물가를 잡으니까 3%까지 내려갔습니다.이때 경기가 워낙 안 좋으니까 다시 돈을 풀라고 계속 정부가 요구를 했습니다.두 번째 인플레이션이 왔는데 그때는 무려 인플레이션율이 12%를 기록했습니다.이렇게 물가 상승률이 높아지니까 연준에서 당연히 또 다시 긴축을 했죠. 세 번째 물가 상승률이 무려 15%를 기록하면서 미국 역사상 물가 상승률이 높았던 시기가 왔던 겁니다.어떤 문제가 생겼느냐 3년에서 한 3년 반마다 인플레이션율이 치솟아 오르면서 상당히 오랫동안 고물가를 기록하는 이런 고통을 겪어야 했습니다.그런데 이 트럼프가 취임하는 시점이 아주 묘한 시점으로 9월에 헤드라인 개인 소비 지출 pce 라는 게 2.1%가 올랐습니다.사실은 미국에서 개인 소비 지출 중에서 pce 라는 게 훨씬 더 중요한데, 신선식품이라든가 아니면 에너지 가격 같은 걸 뺀 겁니다. 이게 9월달에 2.7%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이 세금을 많이 깎아주겠다고 하면 사람들의 가처분 소득이 늘어나게 되고 다시 지출이 늘어나죠.그러면 이게 물가가 다시 튈 수 있는데 가장 위험한 게 미국의 서비스 물가입니다.9월달에 미국의 서비스 물가 상승률은 무려 3.7% 오른 것으로 언제든 물가가 다시 튀어오를 수 있는 잠재적 위험성이 있는 상태입니다.그래서 바로 연준이 금리 인하를 얼마큼 할 것인지 그리고 얼마나 빠른 속도로 할 것인지가 정말 중요한데요.지금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고 미국 경제의 침체를 만들지도 않는 그런 중립 금리가 어느 정도냐 보통 한 3.7%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요즘에는 3.9까지 또는 4.1까지 올라갔다는 것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을 압박하거나 파월 의장을 해임해서 만약에 금리를 갑자기 끌어내린다면 인플레이션이 부활할 가능성이 큰 상황이 2025년에 펼쳐질 수 있습니다.트럼프 2.0 시대에 물가를 다시 한 번 자극할 첫 번째 요인은 바로 트럼프의 금리 인하 압박, 두 번째는 이민 정책인데요.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을 하면 아마도 불법 이민자를 적극적으로 막을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임기 첫 번째 때도 불법 이민자만 막겠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합법 이민자도 막았습니다.그래서 2015년 16년 이럴 때는 100만 명이 넘는 합법 이민자가 미국에 들어왔지만 2021년에는 그 숫자가 30만 명대로 줄었습니다.다시 말하면 거의 90만 명이 넘는 숫자가 줄었다는 뜻이 되거든요.트럼프 대통령이 되면 합법 이민자와 불법 이민자를 모두 막을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미국의 인구 구조가 완전히 바뀌었기 때문이죠.미국 합계 출산율이 2007년까지 무려 2.1을 기록할 정도로 굉장히 출산율이 높은 나라였습니다.그런데 2008년 9년 가면서 갑자기 합계 출산율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이제는 미국도 합계 출산율이 1.6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그러다 보니 미국에서 생산연령 인구라고 하는데 15세부터 64세까지 인구를 뜻하거든요.이 인구 비중이 최근 들어서 급격하게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의 1기 때는 아무리 불법 이민자를 막아도 인건비가 갑자기 튀어오르는 일이 없었지만 15세에서 64세까지 인구 집단이 줄어들기 때문에 임금이 치솟아 오를 가능성이 굉장히 커지는 거죠.그래서 1기 때 괜찮았기 때문에 2기 때도 괜찮을 것이다 이건 잘못된 생각입니다.이번에 이민자들을 적극적으로 막게 되면 아마도 물가 상승을 가져올 굉장히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트럼프 2.0 시대의 물가를 자극할 세 번째 요인 바로 관세인데 1기 때도 관세를 엄청나게 높였는데 미국의 물가는 그렇게 올라가지 않았다 이번에 관세 때린다고 해서 물가가 오르겠느냐 이렇게 보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2기 때는 완전히 다릅니다.왜냐하면, 1기 때는 대중국 관세만 크게 올렸지 보편적 관세는 없었지만, 이번에는 보편적 관세를 때리게 됩니다.이게 왜 문제가 되느냐 자 중국에만 관세를 때리면 이게 우회 수출을 통해서 미국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미국의 물가 전체를 끌어올리지는 않습니다.그런데 보편적 관세를 매기게 되면 이제 미국 전체의 물가를 끌어올릴 가능성이 굉장히 커지는 거죠.그런데 트럼프 대통령도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그래서 이 관세를 때리기 전에 각국 정부와 접촉을 할 가능성이 너무나도 크다고 봅니다.관세를 20% 때리기 전에 굉장히 그럴듯한 선물을 그 나라로부터 얻어낸다 그러면 아마도 관세를 면제해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우리나라의 실익은 전혀 손해를 보지 않으면서 트럼프 대통령이내가 한국한테 이런 걸 얻어냈다라고 자랑할 수 있는 그런 선물을 줘야 됩니다.아마도 일본은 이걸 준비하고 있을 거고 우리가 이 준비를 하지 못한다면 관세를 때려 막게 되고 우리나라의 대미 수출만 영향을 받게 됩니다.한국에서 앞으로 할 일은 굉장히 창의적인 그런 노력들, 트럼프 대통령이 좋아할 만한 그런 선물을 안겨줄 준비를 해야 된다고 봅니다.현재로서는 트럼프 2.0 시대에 물가가 다시 튈 가능성은 상당히 높기 때문에 물가가 튀기 시작하는 순간 금리도 바뀐다는 겁니다.트럼프 대통령이니까 금리가 무조건 낮아질 것이다.저금리를 원하는 대통령이 됐으니 무조건 금리가 낮아진다 이런 생각을 하시는 것보다는 앞으로 시장 금리에 대해서 열어놓을 필요가 있는데요.물가가 튀면 시장 금리가 올라갈 수 있다 이렇게 보시는 게 트럼프 2.0 시대에 좀 더 잘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박종훈 소장님의 강연이 궁금하시면? 강사섭외 플랫폼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박종훈 강사
  • 2025-01-20
강연섭외 박재연 소장 강의 '대화가 끊어지는 사람 특징' 소통강의

여러분은 대화를 통해 상처를 받거나, 반대로 누군가를 상처 준 경험이 있으신가요?사실 대화는 단순히 정보를 주고받는 것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연결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그런데 여기서 자존감이 큰 역할을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오늘은 자존감과 대화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그리고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지 깊이 있게 이야기 나눠보려고 합니다. 자존감이란 무엇일까요?자존감은 흔히 "나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으로 정의됩니다. 그런데 자존감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 태양과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태양은 언제나 하늘에 떠있지만, 구름에 가려질 때 우리는 태양의 존재를 느끼지 못하죠. 마찬가지로, 자존감도 우리의 마음속에 늘 존재하지만, 때로는 외부 요인들로 인해 가려질 수 있습니다.​이 구름은 어떤 요인에서 생길까요?​1. 개인적인 상실 경험: 사랑하는 사람을 잃거나, 중요했던 일에서 실패했을 때.2. 사회적, 문화적 압박: 비교와 경쟁을 강조하는 사회 구조, 체면 문화 등이 우리의 자존감을 가릴 수 있습니다.​결국 자존감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단지 가려지는 것이죠. 하지만 우리가 이를 잊고 자존감을 키우거나 잃는 것이라고 생각할 때, 많은 어려움이 생깁니다. 자존감이 낮아졌을 때 나타나는 대화의 특징자존감이 낮아지면, 대화에서도 그 영향이 드러나게 됩니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의 대화에는 공통된 특징들이 보이는데요.​남의 말을 잘 듣지 못한다머릿속이 부정적인 생각들로 꽉 차 있어서, 상대방의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상대의 말을 듣기보다는 오히려 자신의 불안을 키우거나, 상대를 공격하려는 생각에 사로잡히게 됩니다.​공격적이거나 자기비난이 섞인 대화낮은 자존감은 대화에서 상대를 공격하거나 자신을 비난하는 방식으로 나타납니다.· "너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된 거야!"· "나는 왜 그때 그 말을 했을까, 정말 한심해."이런 생각과 말은 대화의 목적을 망각하게 만들고, 결국 갈등만 키우게 됩니다.​자신의 욕구를 표현하지 못한다"저는 원하는 게 없어요.""그냥 상대방이 원하는 대로 맞출게요."이처럼 자신의 욕구를 억누르는 태도는 오히려 대화를 더 어렵게 만들고, 상호 이해를 방해합니다. 대화를 망치는 6가지 패턴자존감이 낮아지거나 감정적으로 과열된 상황에서는 대화에서 부정적인 패턴이 나타납니다. 대표적인 여섯 가지 패턴은 다음과 같습니다.​1. 판단: "나는 네가 그럴 줄 알았어."2. 비난: "너는 왜 항상 이런 식이야?"3. 강요: "좋은 말할 때 그렇게 해."4. 비교: "너는 왜 동생보다 못하니?"5. 당연시: "이건 기본 아니야?"6. 합리화: "네가 나를 화나게 해서 이렇게 된 거야."이런 패턴은 상대방을 방어적으로 만들고, 대화를 끊어버리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자존감을 회복하는 방법자존감이 낮아졌을 때, 우리는 먼저 우리 마음을 가리는 구름의 정체를 파악해야 합니다. 그리고 구름을 걷어내고 태양을 다시 바라볼 수 있는 연습이 필요합니다.​1. 구름의 정체를 알아보세요내 자존감을 가리는 감정과 사건은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예를 들어, 과거의 상처나 실패가 나를 가리고 있는 구름이 될 수 있습니다.​2. 작은 봉사를 실천하세요자존감을 회복하는 데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봉사를 통해 ‘내가 쓸모 있는 사람’이라는 경험을 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행동이라도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경험은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되살립니다.​3. 자신의 욕구를 알아가세요"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답하는 연습을 해보세요.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시간은 대화뿐 아니라 삶의 모든 영역에서 중요한 자존감을 키워줍니다.​4. 그림자를 직시하고 공유하세요내 마음속 깊은 상처나 불안은 대화에서 무의식적으로 드러납니다. 이를 인지하고, 믿을 만한 사람과 솔직히 털어놓는 것이 필요합니다. 성공적인 대화를 위한 비법대화에서 중요한 것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성공적인 대화는 이렇게 정의할 수 있습니다.​·"문제가 해결되지 않아도,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이 드는 대화."반대로, 문제가 해결되었어도 서로 상처를 주고 끝나는 대화는 실패한 대화입니다.​​대화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대화는 우리 삶의 기본입니다. 대화가 풍성한 삶은 행복하고, 대화가 단절된 삶은 고립되기 쉽습니다. 때로는 "이런 얘기까지 내가 해야 하나?" 싶을 정도의 사소한 대화도 소중합니다. 대화는 우리가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결론: 자존감과 대화의 조화로운 관계를 위해여러분, 대화는 단순히 말을 주고받는 과정이 아닙니다.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연결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자존감이 낮아지면 대화는 어려워지지만, 대화를 통해 다시 자존감을 회복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부터 작은 대화 하나라도 더 따뜻하게, 더 솔직하게 나눠보는 건 어떨까요?​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는 대화가 여러분의 일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기를 바랍니다.

  • 박재연 강사
  • 2025-01-17
명사특강 최명환 특강 '나의 삶의 살아라' 강의

여러분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계신가요?명함 뒤에 숨는 사람이 아니라, 명함 앞에 당당히 서 있는 사람이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최명화 대표님은 호오컨설팅 강연섭외를 통해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고, 진정한 성공의 의미를 함께 탐구하는 시간을 제공합니다.​이번 강연에서는 여러분이 '북극성'을 설정하고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갈 수 있는 중요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개인의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배우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재발견할 수 있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받을 것입니다.성공이란 무엇인가: 나만의 기준 만들기성공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큰 집이나 높은 연봉이 목표일 수 있지만, 그런 외적 성취는 쉽게 달성해도 금세 새로운 욕망으로 이어집니다. 진정한 성공은 외부가 아닌 내면에서 시작됩니다.​스스로에게 "나는 내 삶을 잘 살았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성공의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 나만의 북극성을 설정해야 합니다. 북극성은 흔들리지 않는 나만의 가치와 기준입니다. 북극성이 있다면 매일 작은 목표를 이루며 의미 있는 하루하루를 쌓아갈 수 있습니다. ​직장인도 성공할 수 있다많은 사람들이 직장인의 성공 가능성을 낮게 봅니다. 그러나 직장은 단순히 월급을 받는 곳이 아니라, 경험과 배움을 얻는 중요한 공간입니다. 직장에서 쌓은 경험은 더 큰 성취로 나아가는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직장인이 성공하려면 단순히 승진이나 연봉 상승에만 집중하기보다, 자신만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을 키워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장은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한 하나의 단계일 뿐, 나 자신을 정의하는 곳이 아닙니다. ​셀프 브랜딩: 나라는 브랜드를 만드는 법모든 사람은 하나의 브랜드입니다. 회사 안에서든 밖에서든, 내가 가진 강점과 가치를 다른 사람들에게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셀프 브랜딩은 나의 독특함을 드러내는 전략입니다.​예를 들어, 특정 업무를 할 때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나를 떠올릴 수 있다면 성공적인 브랜딩을 한 것입니다. "나는 성실하다"는 일반적인 이미지가 아니라, 나만의 독특한 강점과 가치를 중심으로 브랜딩을 해야 합니다. 내가 어떤 브랜드로 기억되길 원하는지 고민해 보세요. ​실패와 뻔뻔함: 성공으로 가는 태도우리는 종종 실패를 두려워합니다. 하지만 실패는 단지 하나의 사건일 뿐입니다. 실패한 일이 나 자신을 정의하지 않습니다. "실패한 건 일이었지, 내가 아니었다"는 생각이 중요합니다.​실패를 인정하고 교훈으로 삼아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세요. 실패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입니다. 도전하는 자세를 유지하며 뻔뻔하게 계속 나아갈 때, 성공에 가까워질 수 있습니다. ​강점을 강화하라: 잘하는 것을 더 잘하게많은 사람들이 약점을 보완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성공의 비결은 내가 잘하는 것을 더 잘하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 강점을 극대화하고, 그것을 나만의 대표 이미지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약점은 적당히 관리하고, 강점에 더 많은 에너지를 쏟으세요. 내가 잘하는 것이 나만의 브랜드가 된다면, 그것이 성공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명함 뒤가 아닌 앞에 서라명함이 나를 정의하게 두지 마세요. 명함은 단지 내가 속한 직장을 나타낼 뿐, 나의 정체성을 규정하지 않습니다. 명함 뒤에 숨는 대신 명함 앞에서 자신을 당당히 드러내는 사람이 되세요.​내가 어떤 사람인지 명확히 알고, 그것을 중심으로 성장해 나가면 회사에서도 더 많은 기회를 얻게 됩니다. 회사는 명함 뒤에 숨는 사람보다, 자신의 강점과 가치를 드러내는 사람을 필요로 합니다. ​매일 성장하는 삶: 북극성을 향해오늘 하루를 돌아보세요. 내가 오늘 무엇을 배웠고, 어떤 성취를 이뤘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세요. 작은 성장들이 쌓여 결국 나만의 북극성을 이루게 됩니다.​성장은 끝이 없습니다. 매일 조금씩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북극성을 향해 가는 길입니다. 여러분의 하루하루가 나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여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당신만의 북극성을 찾아서지금 이 순간부터, 자신만의 북극성을 설정해 보세요. 진정으로 원하는 삶의 모습을 그리며, 매일 그 방향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세요. 명함 뒤에 숨는 사람이 아닌, 명함 앞에 서서 자신을 당당히 드러내는 사람이 되는 여정에 함께 하기를 바랍니다.

  • 최명화 강사
  • 2025-01-16
어쩌다 정신과 의사 김지용 원장 강연 '불안 관리법 핵심'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어쩌다 정신과 의사 김지용 원장 강연 '불안 관리법 핵심'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정신과 의사가 추천하는 불안 관리법 핵심 3가지를 알려드립니다.일상에서 불안을 줄이는데 효과적인 행동에 대해 실천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부정적인 것에 끌리는 이유]사람의 뇌는 예를 들어서 한 4만 년 전에 아프리카 숲속을 누비고 있을 원시인의 뇌는 거의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4만 년은 꽤나 긴 시간이지만, 한 종이 진화하기에는 턱없이 짧은 시간이라서 뇌는 거의 그대로예요. 뇌는 거의 그대로인데 사람의 삶은 너무 많이 바뀌었잖아요. 한 3천 년 전이라고 생각을 해보면, 내가 이 한반도에 살고 있는 사람인데 내 가족 내 부족과 살고 있어요.야생동물에게서 경계를 잠깐 놓치면 병원이나 항생제가 없어서 한 번 잘못 물리거나 긁히면 죽을 수 있고, 식량도 마찬가지로 없으면 죽어요. 사실 불안이라는 거는 우리 생존을 위해서 필수적인 거고, 불안을 담당하는 우리 뇌는 가장 원시적이면서도 활발한 뇌입니다.우리 뇌는 그 불안을 야기할 수 있는 부정적인 자극들, 위험할 수 있는 자극들에 예민해야만 돼요.그래서 불안한 자극과 나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자극이 있으면 우리 뇌는 불안한 자극에 먼저 시선이 가도록 발달해 있고, 진화해 있어요.우리 현대인의 뇌에도 여전히 그렇다는 거죠.포털 사이트에 들어가서 온갖 뉴스 기사들 보면 정말 쓸데없는 기사들이 많아요.우리는 눌러보게 만들어져 있고 조회수가 잘 나오니까 기자들과 신문사들도 어쩔 수 없이 자극들에 계속 노출되면서 살아가고 있는 거죠.요즘은 불안하게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공포 마케팅을 제일 잘해야 제일 잘 나가는 학원이고, 강사예요.초등학생 의대 입시반이 말도 안 되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커뮤니티에 들어가게 되면 마음이 안 흔들릴 수가 없는 거죠.이런 정보들이 우리에게 쉴 새 없이 쏟아져 들어옵니다.[불안한 사람들의 특징]요즘은 정보 과잉의 시대로, 현대인들이 하루 동안 받아들이는 정보의 총합이 르네상스 시대의 한 사람이 평생 동안 받아들인 양보다 많다고 해요.그 정보들은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은 이유로 부정적인 자극들을 많이 품고 있어서 우리 뇌는 불안할 수밖에 없어요. 불안하니까 걱정이 많아지고, 걱정이 많아져서 더 불안해지면 또 걱정은 더 많아지는 악순환을 도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불안과 공포, 정보가 과잉으로 들어오면 우리 뇌는 지치는데, 불안이 높은 사람들의 공통점이 체력이 빨리 방전됩니다.항상 긴장이 들어가 있어서 일자 목이신 분들도 많고, 긴장성 두통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고, 또 되게 많은 게 턱 통증으로도 이어집니다.[불안을 줄이는 행동]1. 운동왜냐하면 운동을 하신 분들은 알겠지만 운동할 때는 우리가 여러 가지 생각들이 일단 끊깁니다.계속 집중할 수밖에 없어서 생각을 끊어주는 자연스러운 도구가 되기 때문에 불안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우리 뇌에서는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이 분비가 됩니다.그 세로토닌 호르몬이 우리가 불안에 맞서 싸우는 원동력이 되고, 감정 조절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또한, 유산소를 하면 BDNF라고 하는 물질이 나오는데 파괴된 뇌를 회복시켜주는 영양 물질이에요.그래서 유산소 운동하시는 분들이 더 건강하게 살 수밖에 없는 겁니다. 2. 명상우리가 못 자는 이유는 항상 긴장돼 있기 때문인데, 명상은 긴장을 완전히 이완시켜줘서 불안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시간이 되고, 깊은 수면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합니다. 3. 충분한 수면뇌 과학적으로 볼 때 99%의 사람은 최소 7시간에서 9시간 사이에 자기의 적정 수면량이 있다고 하는데, 누가 요즘 7시간을 자냐 그러면 안 되지 않냐라는 식으로 생각합니다.사람의 뇌는 그냥 그렇게 만들어져 있어서 7시간 미만으로 자면 우리 뇌는 지치고, 그날 있었던 부정적인 기억을 기억이나 감정들도 충분히 해소가 되지 못해서 다음 날 그게 이어져서 전날의 피로가 이어져서 누적 누적 쌓이는 겁니다.우리 뇌에서 건강한 호르몬들이 충분히 나오지 못하고,못 쉬었으니까 스트레스 받는 걸 끊어주지도 못하니 결국 내 삶이 약간씩 무너지게 되는 거죠. 김지용 원장님은 現연세웰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으로 재직하시며, tvN 유퀴즈온더블럭,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십니다.강연과 많은 전문가의 강사섭외, 명사특강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김지용 강사
  • 2025-01-15
강연섭외 최윤식 박사 특강 '경제위기 반드시 터진다' 강의

이번 강연은 중국 경제와 미국 경제를 중심으로 글로벌 경제의 흐름을 심도 있게 분석합니다. 최윤식 박사님은 미래학자로서 경제 위기의 징후와 본질을 날카롭게 짚어내며, 현재의 상황이 왜 경제적으로 위험한지를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특히, 중국과 미국 간의 경제적 긴장 관계가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다룹니다.최윤식 박사님은 호오컨설팅 강연섭외를 통해 현재 경제 상황에 대한 객관적 이해를 돕고, 미래를 준비할 방향성을 제시하는 트렌드, 경제전망, 미래전망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십니다.경제적 통찰과 미래에 대한 준비를 다룬 이번 강연은, 개인과 기업 모두에게 꼭 필요한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중국 경제, 지금 어떤 상황인가요?중국 경제는 최근 몇 년간 세계 경제에서 주요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현재 중국 경제는 다양한 문제와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경제를 어떻게 봐야 할까요? 심각한 문제로 인해 금방 붕괴할 것이라는 의견과, 여전히 괜찮다는 낙관적인 견해 모두 지나치게 단순화된 해석일 수 있습니다. 오히려 중국 정부가 경제를 급격히 추락시키지 않기 위해 여러 정책적 도구를 동원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중국 경제와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차이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경제에서는 정부가 경제 문제를 강하게 개입해 조정하기보다 시장의 흐름에 맡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경제적 위기가 정권 교체로 끝날 수 있는 구조 덕분입니다. 예를 들어, 경제 침체가 발생해도 기존 정부가 물러나고 새 정부가 들어서는 방식으로 체제가 유지됩니다.​하지만 중국의 경우 다릅니다. 중국은 공산당 일당 독재 체제이기 때문에 경제의 경착륙이 정권의 붕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이는 단순한 정권 교체가 아니라 체제의 근본적인 변화로 해석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중국 정부는 경착륙을 피하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지속적으로 투입하는 방식으로 경제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중국 경제가 겪는 구조적 문제들중국 경제는 현재 장기적 둔화와 부채 증가라는 구조적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경제 성장률이 10%를 넘기기도 했지만, 현재는 4~6%로 낮아졌으며, 이마저도 점차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더 큰 문제는 정부가 돈을 풀어도 그 효과가 점점 약화되고 있다는 점입니다.​돈을 풀어 경착륙을 방지할 수는 있지만, 이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채 침체의 늪에 빠져드는 결과를 낳습니다. 유동성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으면서 돈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경제 성장의 동력이 약해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부채는 계속 늘어나 정책의 효과는 점점 약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중국 경제가 현재 얼마나 복잡한 문제에 직면해 있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미국 경제는 안전할까?미국 경제 또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경제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낮은 실업률, 안정적인 소비 지표, 2%대의 경제 성장률 등으로 경기 침체의 조짐이 보이지 않는 듯합니다. 이러한 모습 때문에 경기 침체가 없을 것이라는 "노 랜딩" 시나리오가 주목받고 있기도 합니다.​하지만 이는 경제적 착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역사적으로 보면, 경기 침체는 소비나 실업률 같은 지표들이 급격히 나빠지기 전에 이미 시작된 경우가 많습니다. 즉, 경기 침체는 특정 트리거로 인해 시작된 뒤에야 지표들이 악화되는 후행적 현상입니다. ​현재 미국 경제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16년째 호황기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는 100년 역사상 가장 긴 호황기입니다. 이 상황에서 만약 경기 침체가 온다면 그 충격은 과거보다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중 무역 갈등, 앞으로 어떻게 될까?미중 무역 갈등은 앞으로도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것입니다. 트럼프 정부 시절 관세 전쟁과 화폐 전쟁이 부각되며 중국 경제에 압박을 가했지만, 중국은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했습니다. 관세 전쟁으로 위안화가 절상될 가능성이 있었으나, 중국은 오히려 환율을 조정하며 관세 효과를 상쇄하는 전략을 펼쳤습니다.​미국은 이러한 중국의 대응을 예상하지 못했으며, 결국 관세를 통한 무역 적자 개선 효과는 미미한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앞으로도 미중 간 경제 전쟁은 다양한 방식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화폐 전쟁과 무역 전쟁을 병행하며 미국은 자국의 경제적 우위를 유지하려 할 것입니다. ​화폐 전쟁의 본질화폐 전쟁은 단순히 달러 강세나 약세를 조정하는 차원을 넘어섭니다. 달러 가치와 신뢰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달러의 가치 유지란 두 가지를 의미합니다. 첫째, 글로벌 무역에서 달러 사용량이 유지되는 것, 둘째, 미국 국채의 매력이 지속되는 것입니다.​미국은 이러한 달러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국채를 발행하고, 재정 적자를 늘리면서도 글로벌 시장에서 달러와 국채의 신뢰를 잃지 않으려 합니다. 이러한 전략은 미국 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둥 중 하나로, 화폐 전쟁은 앞으로도 미국의 경제 정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결론: 경제 흐름을 주시하며 대비해야 할 때중국과 미국 경제는 각각 다른 문제와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중국은 체제의 안정성을 지키기 위해 경제 둔화와 부채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미국은 길어진 호황기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새로운 침체에 대비해야 합니다.​이러한 복잡한 국제 경제 환경 속에서 개인과 기업은 신중하게 경제 흐름을 관찰하며 대비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특히, 장기적인 경제 침체 가능성이나 경기 변화에 대한 다양한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고 전략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 최윤식 강사
  • 2025-01-15
초빙강사 김광석 교수 강연 '2025년 경제전망' 특강

최근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을 넘어서며 강달러 현상이 화두에 올랐습니다. IMF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기록된 높은 환율은 한국 경제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이슈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강달러 장기화가 초래할 수 있는 변화와 그에 따른 대응 방안을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강달러, 외환 건전성에 주는 압박강달러 현상이 지속되면 가장 먼저 우려되는 것은 외환 건전성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우리나라의 외환 보유액이 안정적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GDP 대비 외환 보유액 비율을 기준으로 보면, 한국은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외환 시장의 불안 요인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특히 대외 채권과 대외 채무를 살펴보면, 단기 외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는 갑작스러운 외환 유출로 이어질 수 있으며, 국제 금융시장에서의 신뢰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팬데믹 당시 체결했던 통화 스와프가 현재 대부분 종료되었다는 점입니다. 통화 스와프는 일종의 ‘마이너스 통장’처럼 위기 상황에서 달러를 빌려 쓸 수 있는 안전망인데, 이 안전망이 사라진 지금, 한국의 외환 시장은 더욱 취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웃는 기업과 우는 기업: 강달러의 양면성강달러가 모든 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닙니다.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들은 환율 상승으로 인해 같은 제품을 팔아도 더 많은 원화를 벌어들일 수 있습니다. 특히 화장품, 제과업계와 같은 일부 기업들은 약달러 시기에 원자재를 비축해둔 덕분에 강달러 시기에 비용 부담을 줄이고 수익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하지만 강달러 효과는 어디까지나 단기적일 뿐입니다. 원자재 비축분이 소진된 이후에는 높은 가격으로 원자재를 수입해야 하므로 기업의 수익성이 점차 악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항공업계처럼 달러로 항공유를 결제해야 하는 업종은 강달러에 큰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항공유 가격 상승과 여행 수요 감소가 겹쳐, 항공업계는 진퇴양난에 빠져 있습니다. ​강달러와 인플레이션: 서민 경제의 고통강달러가 장기화되면 수입 원자재와 소비재 가격 상승으로 물가가 자극받게 됩니다. 원유나 곡물 가격이 국제적으로 하락하고 있더라도, 원화 약세로 인해 국내에서는 더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이러한 수입 물가 상승은 곧 소비자 물가 상승으로 이어져, 서민 경제에 직접적인 타격을 줍니다.​특히 한국은행의 목표 물가 상승률을 초과하는 수준으로 물가가 오르게 되면, 스태그플레이션(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는 현상)의 위험성도 커집니다. 물가는 오르는데 내수 경기는 위축되고, 이는 서민과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금리 정책의 딜레마한국은행은 강달러와 금리 정책 사이에서 어려운 선택에 직면해 있습니다. 미국과의 금리 격차가 이미 벌어진 상황에서, 한국은행이 금리를 인하하면 환율 불안이 심화되고 추가적인 자본 유출이 발생할 가능성이 큽니다. 반대로 금리를 인상하면 내수 경기가 더 위축될 우려가 있습니다. 현재 한국은행은 금리를 조정하는 데 있어 매우 신중한 태도를 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강달러가 수입 물가를 자극하고, 인플레이션을 다시 부추길 경우, 금리 인하를 통한 경기 부양 카드가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은 정책 결정자들에게 매우 복잡한 고민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취약한 경제 주체의 위기강달러 시대에 가장 큰 타격을 받는 주체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입니다. 대기업들은 자체적으로 환율 변동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할 수 있지만,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원자재 수입 비용 증가, 판매 가격 동결 등의 어려움은 이들에게 막대한 부담으로 작용합니다.​정부는 이런 취약한 경제 주체들을 위해 보다 적극적인 지원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주요 경제 지표를 모니터링하고, 기업들에게 적시에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환율 변동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강달러 시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강달러 현상은 우리 경제에 도전과제를 던지고 있지만, 동시에 기회 요인도 존재합니다. 이를 위해 필요한 몇 가지 전략을 제안합니다.​1. 정책 공백 최소화현재의 불안정한 경제 환경에서 정책 공백은 매우 큰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부는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리더십을 강화해야 합니다.​2. 중소기업 지원 플랫폼 구축정부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환율 변동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보 공유와 컨설팅을 강화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경제적 약자들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3. 내수 활성화 정책내수 경기를 활성화시키는 정책을 통해 서민 경제를 안정시키고, 소비 위축을 방지해야 합니다. 특히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직접 지원책을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4. 장기적 외환 안정 대책 마련단기적인 대응책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외환 안정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통화 스와프 재협상이나 외환 보유액 증대와 같은 전략적 조치가 필요합니다. ​강달러 시대는 분명 한국 경제에 큰 도전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도전을 기회로 삼아 체계적이고 유연한 대응책을 마련한다면, 우리 경제는 더 강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 변화의 시대에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때입니다.

  • 김광석 강사
  • 2025-01-14
신고은 작가 강연 '믿었던 사람들에게 무시받는 횟수가 많아질 때 알아야할 이것'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소개 섭외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신고은 작가 강연 '믿었던 사람들에게 무시받는 횟수가 많아질 때 알아야할 이것'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신고은 작가님은 현재 지자체와 대학교 등 강의를 다수 진행하고 계시며, 주요저서로는 <인간의 마음을 이해하는 수업>,<잘하고 싶어서 자꾸만 애썼던 너에게> 등이 있습니다. Q. 우리가 가끔 이런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내 편인 줄 알았던 단체에서 나를 갑자기 소외시키는 거죠.뒤통수를 맞는 듯한 느낌이 들 때가 있는데 사실 이런 일들이 왜 일어나고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A. 일단 보통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주는 사람은 나하고 편이 아닌 사람 사람들 좀 멀리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잖아요.그런데 실제로 보면 나한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거든요.왜 좋아하는 사람한테 더 상처를 주지 이렇게 이제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사회 교환 이론에 따르면 사람은 원래 주고받는 관계예요.'너무 계산적인 거 아니야? 나는 안 그런데?' 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사실 우리는 누구나 뭔가를 주고받으면서 살아간다는 거죠.그게 마치 제가 선물을 드리면 선물을 주시고 아니면 점심을 사면 커피를 사고 이런 어떤 주고받는 것뿐만 아니라 내가 사랑을 주면 관심을 주고 이런 것들도 사실 주고받는 관계이거든요.근데 멀리 있는 사람하고는 주고받을 필요가 없죠.근데 가까이 있는 사람들한테는 그런 기대감이 큰 거예요.그런 기대감이 크다 보니까 내가 준 만큼 돌아오지 않으면 서운하다거나 그런 관계들이 많은 거죠.특히 이 공동체 같은 경우에는 뭐 내가 어떤 동아리에 소속되어 있다 아니면 어떤 무슨 단체에 소속되어 있다 이런 경우에는 그 안에서 나한테 바라는 무언가가 분명히 있을 거예요.어떤 역할 왜냐하면 이유 없이 이 사람을 끼고 돌 필요는 없는 거거든요.그 사람이 그런 역할을 하지 못한다라고 생각이 됐을 때는 오히려 쉽게 내처질 그럴 수가 있는 거죠.Q. 사실 우리가 관계를 맺을 때 친하게 지내고 있는 상황에서는 간 쓸개 다 빼줄 것처럼 굉장히 우리는 친하게 또 영원히 갈 것처럼 생각을 하잖아요.그런데 어떻게 보면 그런 생각 자체가 위험할 수도 있겠네요.A. 사실 내가 간 쓸개를 다 빼주려는 마음 속에는 그만큼 나도 돌려받겠다라는 마음이 있는 거거든요.혹시 '루빈의 컵' 이라고 아세요? 착시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 이제 많이 나오는 대표적인 그림인데 왜 이렇게 서로 사람의 얼굴을 쳐다보고 있는 그림처럼 보이기도 하고 아니면 가운데 컵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두 사람의 얼굴을 보면 가운데 있는 컵 모양이 안 보여요.사람들은 뭔가를 볼 때 하나의 대상에 포커스가 딱 맞춰지면 그 주변에 있는 것들이 마치 블러 처리된 것처럼 눈에 안 띄는 그런 경향이 있어요. 뭔가 전경이 되는 자극이 있고 그것 때문에 관심이 없는 자극을 배경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착시 현상에서만 적용이 되는 게 아니라 관계에서도 적용이 되고 예를 들면 늦게 온 행동이 있죠. 그리고 늦게 올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있는데 그 상황 자체를 배경 처리해 버리는 거예요.그렇게 그 사람의 어떤 성향에 귀인을 하는 그런 특성이 있다는 거죠.사실은 누구라도 어쩔 수 없이 그런 상황에 처할 수밖에 없는데 나를 나쁜 사람으로 보게 되는 경향성이 모든 사람들에게 있는 거예요.그래서 우리가 오해를 받게 되는 거죠.Q. 내가 지금 어떤 잘못을 한 게 사실은 어떠한 이유 때문에 내가 그렇게 표면적으로는 잘못한 거일 수도 있는데 사람들은 그걸 보지 않고 내 잘못된 행동만 부각시켜서 아 저 사람은 나쁜 사람이야 하고 낙인 찍어버릴 수 있다는 얘기인거죠?A. 상상도 할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그런 상황이라는 게 있는데 그런 상황들을 사람들은 블러 처리해 버리고 이 사람이 늦게 온 행동 그 자체에만 관심을 갖고 우리 단체는 되게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시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단체인데 쟤는 게으른 애라서 우리가 빼야 돼 이런 식으로 소외감을 느끼게 하거나 배척할 수 있다는 거죠.Q. 어쨌든 소외를 받아서 상처를 받은 사람들은 어떻게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고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까요?A. 일단은 다른 사람을 바꾸는 건 힘든 것 같아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나 자신을 바꾸는 것밖에 없거든요.그럼 어떤 사람들은 이야기를 해요. '내 잘못도 아닌데 그걸 내가 바꿔야 돼. 저 사람이 바뀌어야지' 물론 그러면 정말 좋겠지만 사람 잘 안 바뀌거든요.내가 그 사람을 변화시키는 건 되게 어렵고, 그 사람의 행동을 부각해서 보는 것들을 아는 사람들도 거의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실수를 하기 때문에 이게 연구로까지 진행 된 거잖아요. 그거를 내가 바꿔서 소외감을 안 느끼고 상처를 안 받을 거야라는 방법은 없어요.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 저 사람들이 나를 오해한 이유는 그럴 수밖에 없는 인간의 심리적인 특성이구나라는 것들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거죠.거리를 두고 생각하고, 내 문제인지 그 사람의 문제인 를 구분하는 것으로 내가 잘못해서 그런 행동이 그런 이런 일들이 벌어졌는지 아니면 저 사람이 잘못 생각해서 이런 일들이 벌어졌는지를 구분을 해서 이게 내 문제가 아니다그러면 좀 자유로워질 필요도 있는 것 같아요.Q. 우리가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있는데 좀 부정적인 생각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A.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에게 이야기해 주고 싶은 게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세요라고 이야기하기보다는 부정적인 것을 생각하는 것에 장점을 잘 사용하라라고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죠.사실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말아라라고 이야기할 수 없는 게 우리의 삶이 좋은 일만 일어나지는 않고, 나쁜 일도 자주 일어나거든요. 항상 내가 좋은 일만 생각하고 긍정적으로만 생각하다가 나쁜 일이 닥칠 때 그 타격을 견딜 수 있는 힘이 없어져요.내가 부정적인 생각도 때로는 했을 때는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는 거고, 그만큼의 큰 타격이 없을 수 있는 거죠. 부정적인 감정에 휩쓸리면 안 돼요.내가 우울해지고 불안해지고 그래서 내가 해야 할 일을 못하고 맨날 누워만 있고 이런 것들은 안 되는 거죠.하지만 이 부정적인 감정을 내가 잘 다뤄서 나를 조금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들고 미래에 다가올 수 있는 위기를 조금 더 이제 잘 극복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든다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게 오히려 더 큰 강점이 될 수도 있는 거죠. 강사 섭외가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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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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