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오컨설팅

호오스토리

전문적인 섭외&진행 노하우로 다져진 호오컨설팅은 행사 진행에서 가장 중요한
사회자의 섭외를 통해 성공적인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1:1문의

특강스토리

방송인 백지연 강사 강연 '부자들의 공통된 습관 7가지'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방송인 백지연 강사의 경제 관념 관련 강연 '부자들의 공통된 습관 7가지'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백지연 강사님은 특강 강의 영상에서 이 7가지 습관에 대해 자신도 실천 중이라고 소개하고,특히 젋을 때부터 실천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하면서 유익한 인사이트를 주는 내용을 전달하고 계십니다. "부자들의 7가지 성공습관" 오늘은 어떻게 하면 나중에 나이 들어서 내가 쓰고 싶은데 쓰지 못해서 마음이 옹색해지는 그런 마음이 들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 만약에 저희 채널을 보시는 분들이 30대 40대라면 정말 한번 생각해 보실 문제인 것 같아요.그때 잘하지 않으면 나이 들어서 후회할 일이 많아져요.제 주변에 노년의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사람, 그래서 마음이 여유로운 사람 그런 사람들을 관찰해 봤더니 공통적인 습관이 있어요."1. 쓰는 것보다 버는 게 많다." 자기 수입보다 쓰는 게 항상 적어야 저축이 있고 미래를 위해서 투자할 돈이 생기겠죠.그런데 꼭 돈의 개념이 아니라 부자들은 소비적인 것에 쓰는 시간보다 생산적인 것에 쓰는 시간이 더 많다는 거예요.예를 들어 생산적인 것이라면 그냥 아무것도 안 하고 하루 종일 TV 봤다면, 소비적인 거고,그런데 내가 자기 개발을 위한 독서를 했다 자기 개발을 위한 강의를 들었다면, 생산적인 시간이죠.우리가 24시간 중에 자는 시간 8시간 빼면 16시간이 있는데, 그 16시간 중에 내가 생산적인 것에 할애하는 시간이 소비적인 것에 할애하는 시간보다 많다면 당장은 그게 화폐로 전환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결국에는 부를 가져다주는 거죠."2. 의외로 혼자다." 제가 봉준호 감독 인터뷰했을 때, 창의적인 일을 많이하고 여러가지 소재가 필요하니까 친구가 많고 네트워킹을 많이 할 줄 알았는데의외로 '나는 혼자 있는 시간 굉장히 많이 소중하게 생각한다' 고 하더라고요.내가 사람들을 만났을 때 새로운 아이디어나 정보를 얻었거나, 동기부여를 받았다면 생산적인 시간인데나한테 의미를 주거나 나한테 생산적인 무언가를 주지 않는 모임은 소비적인 거고, 자제를 해야 한다는 거죠."3. 목표가 구체적이다." '50대 60대 노년의 넉넉하게 살 거야. 나는 부자가 될 거야' 는 막연한 계획이지만, '나는 앞으로 3년 후에는 이런 걸 할 거야' 처럼 목표가 구체적이어야 액션 플랜이 구체적이고, 현실화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지는 거죠.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후배들이 '어떻게 하면 내가 재정적으로 자유로워질 수 있나요?' 라고 물어보면 '액수를 정해' 라고 얘기를 해줘요."4. 관리의 방법이 특이하다." 보통 계좌를 2개 또는 3개를 두고, 메인 통장에는 생활비를 관리하고, 서브 통장에는 저축을 하는거죠.예를 들어, 월급이 200만 원이라면 나는 150만 원이 필수 생활비이고 저축해야 할 50만 원은 아예 없는 돈으로 생각하고 안쓰는 거예요.내가 얼마를 벌면 항상 머릿속에 자동적으로 '세금 얼마 뗐으니까 나는 얼마를 번 거구나' 라고 실질 소득을 계산 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해요."5. 아무 조언이나 듣고 흔들리고 따라가지 않는다." 때로는 오지랖 넓게 남의 일에 툭툭 한마디씩 던지는 사람들이 있어요.그 말이 어떨 때는 나의 계획을 이렇게 흩트릴 때가 있는데 흔들리지 않아야 하고, 그래서 조언도 정말 구할 만한 사람한테 구해야 해요. "6. 일기가 아니라도 기록을 한다." 올해 재정적으로 나의 능력 향상을 위해서 어떤 거 나의 삶의 행복과 만족도를 위해서는 어떤 거 이런 계획을 분야별로 정리를 해 놓고,3개월 혹은 4개월에 한 번씩 업데이트를 하면서 계획에 얼마나 가까이 갔나, 연말이면 성과가 어떻게 결론이 이어졌나를 한번 써보는 거예요.내가 어떤 결과를 얻었나를 한번 볼 수 있어서도 좋지만, 내가 안 된 것의 원인을 파악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나쁜 습관은 없애버리고 좋은 습관으로 수정하면 반드시 올해보다는 내년이 좋은 해가 되고, 이게 쌓이다보면 노년에 안정적인 사람이 되는 거예요. "7. 내 자신에게 투자한다." 내가 24시간 중에 8시간을 자고 나의 16시간을 어떻게 쓰나를 생각해 보면 의외로 나한테 투자하는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나의 정신 건강 나의 마음 건강 나의 육체 건강 이런 걸 위해서 투자하면 나를 많이 케어하고 살펴보게 돼요. 내 스스로 나에게 가장 좋은 친구가 돼 줄 수 있다.그리고 나의 가장 좋은 친구가 자기 스스로면 참 좋다.상황은 변하고 사람들도 변하게 되는데 나는 내 곁을 떠나지 않기 때문에 내가 나 스스로에게 가장 좋은 친구가 돼줘야 되고, 그러려면 내가 좋은 사람이 돼야 해요.  "결론 : 나 자신을 건강한 자존감으로 사랑해줘야 한다." 여러분 스스로를 위해서 무엇이든 찾아서 나를 위해서 생산적이고 나를 위해서 축적이 될 만한 그 무엇을 찾아서 오늘 하루도 많이 써보시고, 만약에 여러분이 1억 저축이 목표였다고 했을 때 1억을 벌었는데 내 몸이 막 병 들어 있다거나 내 마음이 병들어 있어서 수면제가 없으면 못 잔다거나 이렇게 되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내가 건강하고 내 정신이 맑고 밝고 행복해야 내 미래가 있어서 늘 나를 살펴보고 내 상태를 잘 관리해 주는게 제일 좋은 투자예요.그렇게 우리 건강하게 살다가 다음 시간에 행복하게 기쁘게 만나요. 잘 보셨나요?방송인 백지연 강사님은 前 MBC 앵커로 활동하시며, 많은 인지도를 쌓으셨고, 현재는 동기부여, 삶의자세, 소통, 스피치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도 진행하고 계십니다.

  • 백지연 강사
  • 2025-03-12
아주대 조선미 교수 강연 '학교 안간다는 아이,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아주대 조선미 교수 강연으로 학교 안간다는 아이에게 길게 말할 필요없이 학교 가게 하는 방법과 더불어, 부모가 아이 감정에 휘둘리지 않으면서 현명하게 훈육하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아이가 힘들어 하는데 학교 꼭 보내야 되나요?" 제가 여기서 주목하는 건 "학교 안 간다" 라는 말을 너무 쉽게 한다는 겁니다.놀라운 건 같이 계신 어머니가 힘들어 하는데 꼭 보내야 돼요.학교는 꼭 가야 된다는 어떤 원칙이 있는 게 아니라, 이를테면 이제 사람이 태어나서 한 개인으로서 성장하게 되고, 그 나이에 웬만하면 꼭 해야 되는 것들이 있는 거죠. 아이를 낳았으면, 육아는 꼭 해야하고, 직장을 다니면 시간에 맞춰서 꼭 출퇴근을 해야하는 게 인간의 도리이듯이 "난 너무 힘든데 안 하면 안 돼?" 이런 마음이 쉽게 나오면 안 되는 상황들이 있다는 거죠.이것는 어려서부터 배우는데, "나 이거 먹기 싫은데 뱉어도 돼?" 라든지, "이거 딴 걸로 바꿔주면 안 돼?" 라든지 비율적으로 얼마나 들어주고 얼마나 통제하느냐에 따라 이 아이의 머릿속에 "안 하면 안 돼?" 이런 생각이 얼마나 쉽게 떠오르냐는 거예요."육아가 지향할 바는 '아이의 성장' 이다." 요즘 이제 육아 방식에 대해서 왜 이렇게 복잡해졌는지 잘 모르겠어요.제가 훨씬 상위 단계의 키워드를 여러분이 갖고 계시면 흔들리지 않을 것 같고, 육아가 지향할 바는 아이의 성장이라고 생각해요.성장은 어제보다 오늘이 나아지고 오늘보다 내일이 나아지는 거예요.이 아이가 태어날 때 갖고 태어난 잠재력이 다 드러날 때까지 나아져야 됩니다."딜레마가 생기는 이유" 아이가 행복했으면 좋다고 생각하는데, 아이를 성장사키기 위해서는 조금 싫은 걸 시킬 때 아이는 기분이 나쁘겠죠.그럼 여기서 어떻게 할거냐 하는 딜레마가 계속 나오게 돼요."너는 원래 하루에 아이스크림 하나만 먹어야 돼" 라고 했는데 아이가 하나 더 달라고 울어요.마음이 짠해서 하나를 줬을 때 내 마음이 흔쾌한 것과 "아니야 너는 지금 이 정도가 적당해" 하고 통제시킬 때 더 귀한 게 통제시킬 때의 마음이라는 건데, 주는 게 제일 편하고 해달라는 대로 해주는 게 제일 편해요.왜냐하면 얘가 해달라는 걸 해주면 바로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그러나, 이것은 성장하고 반대로 가는 경우가 많아요."이제 학교 안 가면 안 돼?"를 들어주면 아이가 기뻐해요.반대로 "그래도 가!" 라고 할 때는 엄마가 아이한테서 오는 모든 부정적인 감정을 같이 끌어안고 있어야 돼서 내가 안 들어주는 정서적인 압박이 쉽지 않죠.저는 저희 딸한테 그런 걸 가르치기 위해서 예를 들면 "너 이건 사면 안 돼!" 라고 했는데 아이가 그걸 샀어요.그래서 "전화해서 산 가게에 가 가서 환불해!" 라고 했고, 환불할 수 있는 아이가 아니었는데 환불하게 시켰어요. 저도 가슴이 찢어지게 아팠지만, 아이가 성장하는 데 필요한 기본 틀 안에서 키워야 된다는 겁니다. "아이가 집단 안에서 무리 없이 지낼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합니다." 성장을 시키는 아이들이 부모의 품을 벗어나서 성인이 됐을 때 어느 집단에건 들어가고 거기에서 적응을 하는데 도구가 돼요.아이의 행복이라는 키워드를 잡고 있을 때 지금 행복하고 나중에 부적응하게 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야 된다는 거죠.지금 당장 이 아이하고 내가 기쁘게 기분 좋게 지내는 것과 장기적으로 봤을 때 이 아이와 관련된 중요한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할지 반드시 구분을 하시는 게 좋고, 아이가 학교 안 간다 그럴 때 제발 길게 말하지 말고 "그냥 가!" 라고 하시고, 정상적인 성인이면 무조건 해야 할 것들이 있고 거기에 대해서는 엄마한테 딴지 걸지 못하게 집단생활도 필요하고 가정에서 규칙도 필요한 겁니다. 잘 보셨나요?아주대 조선미 교수님은 자녀교육, 출산, 육아, 부모교육 등 분야에서 유익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강연을 진행하고 계십니다.조선미 교수님 뿐만 아니라, 다양한 강사진 리스트가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에서 무료 제안서 받아보세요:)

  • 조선미 강사
  • 2025-03-11
인구학자 조영태 교수 강연 '인구학과 비즈니스의 상관관계'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미래 트랜드 분야의 인구학자 조영태 교수 강연 '인구학과 비즈니스의 상관관계'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비즈니스를 더 잘하기 위해서는 인구학을 꼭 배워야하고, 생각해보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알 수 있는 유익한 영상입니다."인구와 비즈니스는 어떤 관계인가요?" 비즈니스를 더 잘하기 위해서 기획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요소 입니다.지금까지 비즈니스 환경에서 그리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요소가 인구입니다.앞으로 한 10년 후에 미래 시장을 읽는 핵심 키워드가 될 인구는 기업들이 관심 있어 하는 전략의 요소들 즉 고객 상품 서비스 기업 인프라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인구만큼 앞으로의 비즈니스 환경 비즈니스 시장을 내다보는 데 정확한 지표가 되는 거는 없을 겁니다.적어도 이 앞으로 한 10년 후에 미래 시장을 읽는 핵심 키워드가 될 인구학으로 어떻게 시장을 읽을 수 있는지 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인구학이란?"한 사회 구성원들의 태어나고 이동해 다니고 사망하는 일련의 요소를 다 공부하는 학문입니다.어떤 사회든지 그 사회를 구성하는 건 결국 사람들 즉 인구죠.이 사회를 구성하는 인구가 가장 기본적인 단위임과 동시에 또 생산과 소비의 주체가 될 수가 있죠.시장의 규모를 결정하는 것도 인구이고, 재화 노동 금융 부동산 이런 모든 산업이 다 시장을 갖고 있는데 결국에는 이 모든 시장은 사람에 의해서 결정되고 움직이게 마련입니다.그래서 인구 변동은 필연적으로 사회 변동을 촉발하고 사회 변동은 필연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인구를 구성하는 주요 요소?" 고령화 저출산 가구 분화 지역 분포 등 필연적으로 이 인구 현상이 바뀌면 사회 변화를 촉발을 하게 됩니다.이 사회 변화에는 소비 행태가 바뀌는 거 노동시장이 변화되는 거 사람들이 수도권으로 더 몰리고 혹은 또 빠져나가는 거 그리고 사회 제도가 바뀌는지 존속되는지 이런 사회 변화를 촉발하게 되고, 변화된 사회는 필연적으로 기업들이 관심 있어 하는 전략의 요소들 즉 고객 채널 상품 서비스, 기업 인프라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이 인구는 숫자나 크기 같은 표면적인 그런 요소들을 넘어서 그 이면에 집단적으로 어떤 움직임이 있는지를 확인해 내는 것입니다. 이 인구학적인 관점은 인구가 어떤 삶을 살아왔고 앞으로는 어떻게 삶을 꾸려갈지를 살펴보고,시장을 들여다본다면 미래 시장의 상당 부분이 오늘의 인구를 통해서 이미 정해져 있다는 것을 확인을 할 수가 있을 겁니다."인구로 비즈니스의 미래를 보는 방법?"일반적으로 저가 화장품 시장의 주요 고객은 10대 후반에서 20대 후반에 있는 여성들입니다.즉 시장의 기본 규모는 결국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있는 여성들의 숫자일겁니다.2020년을 기준으로 했을 때 우리나라에서 거주하고 있는 내국인 중에 18세에서 29세 여성의 숫자는 약 760만 명입니다.그런데 2030년이 되면 18세에서 29세 여성의 인구는 약 567만 명이 될 예정입니다.10년이 지나면 18세에서 29세가 되기 때문에 10년 뒤에 인구이지만 거의 정확하게 이걸 예측을 해낼 수가 있습니다.약 762만 명이었던 타겟 인구가 10년 뒤에 192만 6천 명 정도가 줄어든다면 결국에는 그만큼 시장이 축소된다는 것을 이야기를 하는 거고결과적으로 저가 화장품의 시장은 오늘에 비해서 10년 뒤에 약 25% 가량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겠죠.이 분야의 비즈니스를 하고 있고 혹은 고려하고 계신다면 간과해서는 안 될 굉장히 중요한 사실이 타겟 인구 집단이 규모가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기업이 해외 진출을 생각하고 있다면?" 시장은 인구로 구성되어 있고 인구가 바뀌면 시장도 바뀝니다.그래서 우리가 글로벌 시장에서 해외 진출 전략을 짜는 데도 인구는 절대적인 도움이 됩니다.15년 전에 중국의 제조 공장을 지었던 기업들이 이제 문을 닫고 중국에서 막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과연 포스트 차이나로 어느 나라를 찾아가야 되느냐, 이 아시아 국가들 중에서 어느 나라가 포스트 차이나 위치를 차지할까?이 해답도 역시 각국의 인구가 중요한 키워드가 될 수가 있습니다.현재 중국이 14억으로 수년 내에 인도가 전 세계에서 인구가 제일 많은 나라가 될 거예요.인구가 많다는 건 일단 기본적으로 시장도 크고 젊은 인구가 많기 때문에 제조업에 좋은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다는 겁니다.그런데 아직 교육 수준이 매우 낮고, 언어와 종교가 다양합니다.그럼 우리가 고려해야 할 변수들이 등장을 한겁니다. 베트남은 인구가 약 9700만 명으로 나왔고, 평균연령이 대략 28세 정도이고, 교육을 강조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과연 이 나라가 인도랑 비교했을 때 제조업을 한다면 혹은 제조업이 아니라 다른 것을 한다면 어떠한 환경을 제시해 줄 수 있을까 말레이시아는 인구가 약 한 3250만 명으로 나왔고, 평균연령이 대략 30세 정도이고, 인종과 종교 언어도 굉장히 다양힌 나라입니다. 이 나라별 변수들은 장점이 될 수도 있겠고 혹은 단점이 될 수가 있겠습니다.어떤 인구를 가지고 있느냐를 가지고 생각해 보시면 어떤 나라가 포스트 차이나로 적합하겠다라는 생각이 비즈니스 영역마다 달라집니다."답은 인구학에 있다." 지금까지 인구가 시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확인을 해 봤습니다.과거 기업들은 시장을 파악할 때 과거에 벌어졌던 일 즉 관행을 가지고 굉장히 많이 판단의 기준을 삼았었습니다.관행이 먹혔던 그런 시점도 있는데, 인구가 큰 변화가 없는 상수와 같았기 때문이거든요.그런데 만일에 인구가 변화하고 그것도 굉장히 빨리 바뀐다 그런 경우에 과연 관행이 과거처럼 작동을 잘 못할 겁니다.이 향후 10년에 어떤 비즈니스를 펼쳐야 할지 고민을 하고 계신다면 인구에서 한번 답을 찾아보실 것을 제안해 드리고 싶습니다. "비즈니스의 중장기 전략을 준비를 한다면 인구학에서 답을 찾아라" 잘 보셨나요?인구학자 조영태 교수님은 인구학을 통해 4차산업, 트렌드, 미래, 미래사회, 인문학, 경영, 생명, 노후, 창의 등 다양한 분야의 좋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인구학자 조영태 교수님의 특강 강의가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조영태 강사
  • 2025-03-10
명사특강 류재언 변호사 강연 '책, 인간 본성의 법칙' 특강

오늘은 “류재연 변호사”님의 “명사특강”에서 만나볼 수 있는 로버트 그린의 『인간 본성의 법칙』을 소개합니다.왜 사람들은 예상 밖의 행동을 하는 걸까? 이 책은 그 궁금증을 명쾌하게 풀어주며, 숨겨진 심리를 꿰뚫어볼 통찰력을 선사합니다.“류재연 변호사”님의 “명사특강”에서는 이 책의 핵심을 더욱 알차게 설명해주신다고 하니, 사람의 본질에 관심 있다면 놓치지 마세요!인간 본성의 법칙이란?로버트 그린이라는 세계적인 저자가 쓴 책으로, 사람을 이해하고 싶을 때 큰 힘이 되는 내용이에요. 권력의 법칙, 전쟁의 기술 등으로도 유명한 저자인데, 역사 속 인물들의 사례를 들어 인간이 가진 복잡하고 어두운 면들을 통찰력 있게 분석해 놓았습니다. 한 권에 900페이지가 넘는 두께라 만만치는 않지만, 읽다 보면 “왜 저 사람은 저럴까?” 하는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줍니다.​이 책을 읽으면 좋은 점사람들이 왜 그렇게 움직이고 말하고 결정하는지 이해하는 능력이 확 높아져요. 이를테면 팀장님 말 한마디, 친구의 돌발 행동, 가족과의 갈등 등도 “아, 이래서 그렇구나” 하고 조금 더 넓은 시야로 보게 되죠. 저 역시 이 책을 제 책장 가까운 곳에 두고, 사람 때문에 고민이 생길 때마다 펼쳐 보면서 도움을 받곤 합니다. ​비이성적 행동의 법칙첫 번째로 소개하고 싶은 법칙은 비이성적 행동의 법칙입니다. 우리는 늘 자신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이라고 여기지만, 사실 감정이 훨씬 더 강력하게 작동해요. ​중요하고 큰 결정을 내릴 때도 감정이 먼저 움직이고, 나중에 논리로 정당화하는 경우가 흔하죠. 이런 인간 본성을 먼저 인정하고 나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좀 더 객관적인 판단을 내리기 쉬워집니다. ​자기 도치의 법칙두 번째는 자기 도치의 법칙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인정과 관심을 갈망해요.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의 SNS가 대표적인 예죠. 사람들이 좋아요나 댓글을 확인하는 건, 근본적으로 인정 욕구를 채우기 위해서예요. 그래서 누군가를 내 편으로 만들고 싶다면, 그 사람이 원하는 ‘인정’을 어떻게 채워줄지부터 고민해 보면 좋습니다. ​역할놀이의 법칙세 번째는 역할놀이의 법칙 혹은 가면의 법칙입니다. 우리는 직장인, 부모, 친구 등 여러 가지 역할을 동시에 수행하며 살아가죠. 다양한 가면을 쓰는 것이 당연하고 필요하지만, 문제는 그걸 너무 의식해서 억지로 하나의 모습만 고집하면 내가 지치고 남들도 “가식적”이라고 느낄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 역할이 결국 나 자신을 이루는 부분이라는 점을 인정하고, 자연스럽게 균형을 잡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강박적 행동의 법칙네 번째로 살펴볼 것은 강박적 행동의 법칙입니다. 사람들은 한 번 한 행동을 반복하는 경향이 있어요. 말버릇이나 특정 표현도 마찬가지죠. 상대가 자꾸 반복해 말하는 단어나 주제가 있다면, 바로 그것이 그 사람의 가장 큰 욕망이자 고민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걸 잘 캐치하면, 대화나 협상에서 상대가 정말 무엇을 원하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어요. ​선망의 법칙다섯 번째는 선망의 법칙입니다. 사람이 움직이는 동력은 ‘현재 소유하고 있는 것’보다 ‘갖고 싶어 하는 것’이라는 거예요. 누구나 “나도 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 하는 선망의 마음이 있잖아요. 이 부분을 잘 건드리면, 비즈니스나 인간관계에서도 큰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근시안의 법칙여섯 번째는 근시안의 법칙입니다. 일이 일어날 때마다 들뜨거나 불안해하는 건 시야가 좁기 때문이라는 거죠. 중요한 건 시간을 길게 보고 큰 흐름을 보는 태도예요. 저도 100년 달력을 벽에 붙여 놓고, 오늘 당장 힘들어도 내 인생 전체로 보면 아직 기회가 많다는 걸 상기합니다. 또 “30살부터 80살까지 50년의 커리어가 남았다”는 식으로 생각하면, 조급증을 훨씬 줄일 수 있어요. ​방어적 태도의 법칙일곱 번째로 소개할 것은 방어적 태도의 법칙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나는 자유롭게 결정한다, 나름 똑똑하다, 기본적으로 착한 사람이다”라는 자기 평가를 갖고 있어요. 여기서 어느 하나라도 무시당하면 반발심이 커집니다. 결국 대화나 협상을 원활하게 하고 싶다면, 상대가 가진 이 기본 전제를 먼저 존중해 줘야 한다는 거예요. ​자기 훼방의 법칙여덟 번째는 자기 훼방의 법칙입니다. 이는 곧 태도와 관점에 대한 이야기예요. 우리가 어떤 렌즈로 세상을 보느냐가 모든 판단과 행동을 좌우합니다. 그래서 평소에 내가 어떤 태도를 지니고 있는지, 혹시 그 태도가 상대에게는 어떻게 비치는지 가끔씩은 물어볼 필요가 있어요. 작은 태도 변화만으로도 인간관계가 훨씬 유연해질 수 있으니까요. ​로버트 그린의 인간 본성의 법칙은 단순한 심리 이론서가 아니라, 실제 삶에서 적용하기 좋은 통찰을 모아 놓았습니다. 사람 때문에 고민이 생길 때, 혹은 내 행동이 궁금할 때 책에 담긴 18가지 법칙을 꺼내 보면 “아, 이런 원리였구나” 하고 시원하게 깨닫게 돼요. 궁극적으로는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여러분께서도 이 책을 통해 인간 본성에 대한 통찰을 얻고, 일과 관계에서 한층 여유로운 시야를 가질 수 있길 바랍니다.

  • 류재언 강사
  • 2025-03-10
명사특강 윤미애 강연 '가난을 못 벗어나는 이유는?' 섭외

안녕하세요. 명사특강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 입니다.월급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근로소득, 사업소득, 투자소득—이 세 가지 수입원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월급쟁이가 부자가 되는 현실적인 방법은 과연 존재할까요? 명사특강(인터뷰)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겠습니다.가장 중요한 소득은 무엇인가?우리의 소득은 세 가지로 나뉩니다.1. 근로소득 - 우리가 흔히 월급이라 부르는 고정적인 수입2. 사업소득 - 사업을 통해 얻는 수익3. 투자소득 - 부동산, 주식, 기타 투자로 얻는 소득​누군가에게는 사업소득이,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투자소득이 가장 중요할 것입니다. 하지만 본업이 ‘근로소득’인 사람이라면, 당연히 월급이 가장 중요합니다. 본업이 탄탄해야 다른 소득을 창출할 수도 있고, 리스크를 감수하며 새로운 도전을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질문은 여기에 있습니다. 월급쟁이가 부자가 될 수 있는가? 많은 사람들이 “절대 불가능하다”고 말하지만, 저는 다르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방법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월급쟁이도 부자가 될 수 있다흔히 “월급쟁이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월급만으로’ 부자가 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일 뿐입니다. 단순히 월급을 받으며 지출하고 저축하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월급을 활용하여 다른 소득원을 만들고, 지독하게 실행하는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저도 월급쟁이로 시작했습니다.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았고, 월급을 받으며 생활했습니다. 하지만 월급이 ‘한계가 있는 수입’이라는 걸 깨닫고 나서부터, 새로운 길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내 환경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했습니다. 중요한 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그것을 끝까지 실행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사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열심히 사는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정말 지독하게 몰입하는 사람은 드뭅니다.​예를 들어 러닝을 생각해봅시다. 저는 겨울에도 러닝을 합니다. 영하 5도의 날씨에도 뛰고, 강바람이 매서운 날에도 뛰었습니다. 사실 따뜻한 옷을 입고, 예열이 되면 생각만큼 춥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러너들의 90% 이상이 겨울이 되면 사라집니다. 결국, 꾸준히 하는 사람만이 성장하는 것입니다.​일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들 처음에는 열심히 합니다. 하지만 “이 정도면 됐겠지”라는 순간이 오면 대부분이 멈춥니다. 그런데 성공하는 사람들은 그 순간에도 계속 갑니다. 남들이 포기할 때 한 발짝 더 나아가는 사람이 결국 더 큰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월급 외 소득을 반드시 만들어라현실적으로, 월급만으로 부자가 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답은 명확합니다. 다른 소득원을 만들어야 합니다.​· 부동산 투자: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인 방법· 사업: 나만의 비즈니스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 재테크: 월급을 활용하여 투자 수익을 창출· 부업: 직장과 병행할 수 있는 다양한 소득 모델​이제는 월급 외에도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온라인 비즈니스, 단기 임대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보는 데서 멈춥니다. 실행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제가 한 토크 콘서트에서 한 분이 이런 질문을 했습니다.​“저는 안정적인 월급을 받지만, 부수입으로 한 달에 100만 원을 벌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매너리즘에 빠졌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그분은 초등학교 선생님이었고, 단기 임대업을 통해 추가 소득을 얻고 있었습니다. 중요한 점은 이미 실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남들은 “뭘 할 수 있겠어?”라고 생각하는 동안, 그분은 실천했습니다. 결국, 차이는 ‘실천’입니다. 나는 영업으로 부를 쌓았다저는 IT 업계에서 시작했습니다. 월급쟁이였고, 연봉 4,800만 원을 받으며 일했습니다. 하지만 회사 매출의 90%를 제가 담당하는데, 제 월급은 4,800만 원에 고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때 결심했습니다. “내가 한 만큼 벌 수 있는 직업을 찾아야겠다.”​그래서 저는 자동차 영업을 선택했습니다. 처음 6개월은 힘들었습니다. 하루에 천 통씩 전화를 돌리고, 전단지를 돌리고, 오프라인 영업을 뛰어다녔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을 이겨내자 결국 연봉의 한계를 뛰어넘게 되었습니다.그 과정에서 배운 것이 있습니다.​· 전화 한 통이 큰 차이를 만든다.· 고객 관리를 촘촘하게 해야 한다.· 끊임없이 배우고 실행해야 한다.​어떤 일이든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작은 차이를 만들어내는 반복적인 실행력입니다. 지속적인 실행이 답이다부자가 되는 길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하루하루 꾸준히, 성실하게, 남들보다 조금 더 지독하게 실행하는 것. 그게 답입니다.​제가 출산하는 날에도 출고를 했던 이유는 단순합니다. 그게 제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손님은 제가 출산하러 간지 몰랐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늘 일을 했고, 꾸준히 실행해왔기 때문입니다.실행력이 곧 차이를 만듭니다.월급쟁이도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냥 앉아서 기다려서는 안 됩니다.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한 가지를 찾고, 그것을 실천하십시오. 그 실행이 쌓이면, 결국 부자가 되는 길이 열립니다.

  • 강사
  • 2025-03-07
명사초청강연 최명기 강의 '오래된 친구랑 어색해지는 이유' 섭외

안녕하세요. 강사섭외 플랫폼 호오컨설팅 입니다.사소한 말 한마디가 쌓여 멀어진 친구 관계, 당신도 경험해 보셨나요?이번 명사초청강연에서는 "왜 우리는 달라졌을까?"라는 질문에 솔직히 마주합니다. 관계의 숨겨진 진실을 발견하는 순간, 잃어버린 우정이 다시 빛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특별한 시간을 통해 마음의 응어리를 풀고, 소중한 인연을 회복하세요. 나이 들수록 불편해지는 어린 시절 친구 관계어릴 때는 비슷한 활동성과 관심사를 공유하고, 매일같이 만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지곤 해요. 그런데 50대에 접어들면 서로의 처지나 환경이 달라지고, 자주 얼굴 보기도 어렵죠. 그 사이에 우리는 정말 많이 변해 버린 거예요. 예전에 “함께 놀던 네 명” 중 누구는 활동성이 확 줄고, 누구는 여전히 활발하게 움직이는 식으로 에너지가 달라질 수 있거든요.어릴 땐 하루가 멀다 하고 붙어 지내니까, 어떻게든 서로의 변화를 맞춰 줬어요. 하지만 어른이 되면 만나기가 뜸해지면서 “왜 저 사람은 저렇게 조용해졌지?” “아니, 왜 저 사람은 여전히 시끄럽게 구는 거야?” 하고 어색함이 생기기 시작해요. 마치 누군가는 흑백 TV로 보고, 다른 누군가는 컬러 TV로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대화가 어긋나기도 하죠. ​우울증이 친구 관계에 미치는 영향중년 이후에 우울증을 겪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이건 체력이나 환경 변화만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 상태 자체가 바뀌는 거예요. 우울증에 걸리면 세상이 흑백으로 보이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친구들이 깔깔 웃고 떠들어도 “저게 뭐가 재밌다고 저럴까?” 하며 이해 못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반대로 우울증이 없는 친구 입장에선, “왜 이렇게 부정적이 됐지? 예전엔 안 그랬는데…” 하고 답답해지죠. 그러다 대화 주제도 합이 안 맞게 되고, 모임마저 귀찮아지니 약속이 자꾸 취소되면서 관계가 조금씩 멀어질 수 있어요. ​환경 변화가 빚어내는 어색함나이가 들수록 관심사와 처지도 달라져요. 누군가는 세계 여행을 다녀오고, 누군가는 아이 문제나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고생하죠.여행 다녀온 사람은 세계 여행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그 얘기가 상대에게 상처가 될까 싶어 멈칫하고, 그러다 대화가 끊기면 점점 어색해지는 거예요.누군가는 성공했다고 느껴지고, 다른 사람은 여전히 힘든 상황일 때 서로가 상대방 말을 못마땅해하다 보면, “넌 돈 좀 벌더니 달라졌어” “옛날에 못하던 게 왜 이렇게 잘났냐” 식으로 트집이 생겨 사이가 벌어질 수 있어요. ​새로운 친구를 사귀기 어려운 이유특히 내향적인 사람들은 원래 새로운 사람과 친해지려 애쓰지 않는 편이에요. 어릴 땐 반 강제로 어울려 지내면서 친해졌지만, 어른이 되어서까지 그럴 의욕이 없으면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거죠. 그러다 인생에 큰 시련이나 우울증이 찾아와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미 주변에 사람을 두지 않았으니 막상 연락할 곳이 없는 상황이 되기도 해요.결국 외롭고 약해진 상태에서 뜬금없이 누군가에게 다가가도, 상대 입장에서는 “평소에는 연락 한 번 없더니…” 하고 서먹해질 수 있죠. ​친구와 대화할 때 피해야 할 것들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싸움으로 번질 만한 주제는 스톱하는 게 좋다고 해요. 예를 들어, 친구가 결혼을 하려는데 상대가 맘에 안 든다고 격렬하게 뜯어말리다 보면, “네가 뭔데 내 결정을 판단하냐” 하고 불쾌감만 남길 수 있거든요.조언과 충고는 좋지만, 언성이 오르거나 상대가 거부감을 보이면 한 발 물러서야 관계가 유지돼요. 우정은 서로를 이기는 장이 아니라, 감정 상함 없이 오래 가는 데 의미가 있으니까요.​진정한 친구를 원하는 마음우리가 “진정한 친구”를 찾게 되는 건 대부분 내가 힘들 때예요. 생활이 흔들리는 순간, 누군가가 나를 붙잡아 주길 바라게 되죠. 그런데 의외로 평소에 친구가 많아 보이는 사람도, 막상 자신이 괴롭고 힘들어질 땐 진정한 친구가 하나도 없는 것 같다고 느끼기도 해요.그렇다고 “진정한 친구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갖고 일부러 노력하는 게 꼭 좋은 건 아니에요. 자연스레 서로를 이해해 주고, 때로는 편하게 같이 있어 줄 수 있는 관계가 더 오래가거든요. ​친구 관계를 지키려면결국 내가 누군가에게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 주려는 마음이 중요하다고 해요. 우리는 대체로 ‘친구가 내게 해주는 것’만 떠올리기 쉬운데, 상대 입장에서도 내가 필요한 사람이 돼 주는 게 관계 유지의 핵심이니까요.그리고 우정은 목적 없이 생성될 때 더 단단해져요. 예컨대 회사에선 ‘일’을 중심으로 뭉쳤다가 업무가 틀어지면 쉽게 멀어지기도 하죠. 반면에 진짜 친구들은 그냥 함께 있으면 편하고, 별다른 목적 없이도 만나고 싶어집니다. ​나이 들수록 친구 관계가 어색해지는 건 당연한 일이에요. 인생이라는 게 누구나 달라지는 과정이니까요. 중요한 건, “저 사람은 지금 어떤 상황일까?” 하고 이해해 보려는 마음이죠.특히 우울증이나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로 친구와의 거리가 벌어졌다면, 무턱대고 예전처럼 돌아가길 강요하기보다 “힘들면 내게 말해 줘” 하는 작은 배려가 훨씬 큰 힘이 됩니다.그리고 내가 다른 사람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주면, 그 사람도 언젠가는 내게 같은 마음을 보여 줄 거예요. 나이가 들어도, 어색해진 친구라도, 다시 한 번 안부 전화를 해 보는 건 어떨까요? 조금의 관심과 이해만으로도 잊었던 우정이 다시 빛을 발할 수 있을 테니까요.

  • 최명기 강사
  • 2025-03-06
강사초청 장동선 강의 '요즘세대가 불안한 이유' 섭외

요즘 Z세대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SNS 사용이 뇌에 미치는 영향부터 감정 조절 능력까지, 연구들은 놀라운 사실을 밝혀내고 있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지, 그리고 이를 극복할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장동선 박사님은 호오컨설팅 강사초청 섭외를 통해 기업 및 관공서에서 뇌과학을 통해 다양한 사례와 접목할수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많은 강연을 진행하십니다. 그럼 바로 포스팅 시작 하겠습니다.Z세대의 불안, 왜 이렇게 높은가?최근 Z세대가 느끼는 감정이 이전 세대와는 다르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불안감이 매우 높고, 정신 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뉴욕대학교의 조나단 하이트 교수가 쓴 불안 세대라는 책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Z세대는 왜 이토록 불안할까요? Z세대, 온라인에 익숙한 세대Z세대는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서 사람을 만나는 것이 더 익숙한 세대입니다. 하루 종일 카카오톡으로 대화하거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고, 유튜브와 틱톡을 보는 것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얼굴을 보고 대화하는 사람보다 온라인에서 만나는 사람이 더 많은 경우도 흔합니다.​이러한 환경에서 성장한 Z세대의 정신 건강이 불안정할 수밖에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SNS를 과도하게 사용하는 사람들의 뇌를 분석해 보면, 뇌의 특정 부위가 위축되고 구조적인 변화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특히 충동을 제어하는 능력이 감소하고, 감정을 조절하는 기능이 약해지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결국, Z세대는 충동적으로 행동할 가능성이 높고, 부정적인 감정을 더 쉽게 느끼는 특성을 보이는 것입니다. SNS가 Z세대의 불안을 키우는 이유Z세대가 불안감을 많이 느끼는 이유는 단순히 온라인 사용 습관 때문만은 아닙니다. 연구에 따르면, 세 가지 주요 원인이 존재합니다.​1. 비현실적인 비교소셜 미디어에는 현실보다 훨씬 더 화려한 삶이 넘쳐납니다. 다른 사람들은 맛있는 음식을 먹고, 멋진 여행을 다니는 모습을 자주 공유합니다. 이를 보면서 "나는 뒤처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쉽습니다. 이러한 비교가 반복되면 자신감이 낮아지고, 불안감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2. 포모(FOMO) 현상"나만 빼고 다 잘 사는 것 같다"라는 불안감이 SNS를 통해 증폭됩니다. 친구들이 특정한 경험을 공유할 때, 자신이 그 자리에 없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불안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불안감은 무리한 소비나 원하지 않는 활동에 참여하는 압박감을 만들기도 합니다.​3. 임포스터 신드롬많은 Z세대가 자신을 '가짜'처럼 느낀다고 합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직장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나는 실력이 부족한데, 단지 운이 좋아서 여기까지 온 것 같다"는 불안을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SNS에서 완벽해 보이는 사람들과 자신을 비교하면서, 점점 더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Z세대가 성장한 환경과 경제적 불안Z세대는 그 어느 세대보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성장했습니다. 부모 세대는 경제적으로 비교적 안정된 환경에서 성공을 경험한 경우가 많았고, "열심히 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Z세대가 살아가는 현실은 다릅니다.​· 저출산과 경제 성장 둔화로 인해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노력해도 성과를 얻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열심히 노력해도 안정적인 삶을 누리기 어렵다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그 결과, Z세대는 ‘포기 세대’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삶에 대한 기대를 낮추고 있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원하는 삶을 살기 어렵다면, 애초에 도전할 의욕조차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Z세대의 불안이 경제에도 영향을 준다?최근 연구에 따르면, 불안과 우울증을 경험하는 사람들은 경제적으로도 불리한 결과를 맞이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투자 실수: 불안한 사람일수록 장기적인 안목보다 단기적인 투자에 집중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특히 "이 주식이 곧 급등할 것이다"라는 소문에 휩쓸려 투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20대 남성의 주식 수익률이 가장 낮았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합니다.​· 사기와 경제적 손실: 불안한 사람들은 잘못된 재정 결정을 내리기 쉽습니다. 이로 인해 사기를 당하거나 재산을 잃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즉, Z세대의 높은 불안감은 개인의 정신 건강뿐만 아니라 경제적 미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불안을 극복하는 방법그렇다면, Z세대가 겪는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뇌과학적으로 몇 가지 실천 가능한 방법이 제안됩니다.​1.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기록하기· 불안이 언제, 어떤 상황에서 나타나는지 스스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정을 기록하고 분석하면 불안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2. 감정을 표현하고 소통하기· 감정을 억누르기보다는, 솔직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새로운 관계에서도 감정을 공유하면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3. 디지털 디톡스 실천하기· SNS 사용을 줄이고, 사람들과 직접 만나는 경험을 늘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스마트폰을 일정 시간 동안 사용하지 않는 습관을 들이면 불안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4.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 연습하기· 오프라인에서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형성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안정감을 찾을 수 있습니다. Z세대,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모든 세대는 각자의 어려움을 겪으며 성장합니다. Z세대도 마찬가지입니다.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불안을 극복하고, 더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한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현재의 불안은 Z세대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개인적인 노력과 사회적 변화가 함께 이루어질 때, Z세대는 더욱 강한 세대로 성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장동선 강사
  • 2025-03-05
명사특강 주언규 강의 '부자가 되는 가장 쉬운 방법' 섭외

우리는 부자가 되는 사이클과 가난해지는 사이클 속에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실행에 어려움을 겪으며 가난해지는 사이클에 머물게 됩니다. 이번 명사특강 에서는 실행을 가로막는 가장 큰 이유와 이를 극복하는 세 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실행이 어려운 이유사람들이 목표를 세워도 실행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확신이 있어야 실행할 수 있고, 실행해야 결과가 나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결과가 없기에 확신을 가질 수 없고, 결국 실행을 하지 않는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이러한 악순환이 지속되면 사람들은 불신을 가지게 되고, 실행 대신 주저하게 되며, 시간이 흘러도 아무 변화가 없는 상태에 머물게 됩니다. 이 사이클을 끊어내고 실행의 사이클로 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행의 사이클에 진입하는 세 가지 방법​1. 자기 기만을 활용하라확신이 없더라도 자신을 속여서라도 확신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짜 확신이라도 가지면 실행을 하게 되고, 실행을 하면 결과가 나오며, 결국 진짜 확신으로 이어집니다.​자기 기만을 긍정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책들도 많습니다. 처음에는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스스로 세뇌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결국 실행을 통해 성과를 만들면서 확신이 현실이 됩니다.​2. 남의 결과를 내 것으로 만들어라본인의 직접적인 경험이 없더라도,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연구하고 분석하면서 그 결과를 자신의 것처럼 받아들이는 방법입니다.​예를 들어, 성공한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목표를 달성했는지 연구하고, 그들의 사고방식과 행동 패턴을 따라 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이 방식은 효과가 있다"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습니다.관련된 책 중에서 "역설계"라는 개념이 이러한 접근법을 설명합니다. 남들이 성공한 방식을 철저히 분석하고 적용하는 것입니다. 3. 성공하면 후회할 정도의 작은 실행부터 시작하라큰 결정을 내리기 어렵다면, 아주 작은 실행부터 시작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 주식 투자나 비즈니스를 시작하려고 할 때, 거액을 투자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아주 적은 금액부터 시작해보는 것입니다.작은 실행을 통해 결과를 얻고, 이를 기반으로 점점 더 확신을 쌓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이러한 실행 방식은 "습관의 힘"과도 연결됩니다. 작은 실행을 반복하면서 습관으로 만들면, 결국 실행의 사이클 안으로 자연스럽게 들어가게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기회는 줄어든다시간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흐르지만, 실행하지 않는 사람과 실행하는 사람의 차이는 점점 커지게 됩니다.​예를 들어, 10년 전에 5천만 원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이 실행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도 큰 변화가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실행을 한 사람은 그 사이에 몇 배 이상의 성장을 이뤘을 수도 있습니다.​특히, 새로운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려면 최소 10년은 걸립니다. 따라서 최대한 빨리 실행의 사이클로 들어가야만 남들보다 앞서나갈 수 있습니다. ​실행을 도와주는 도구: SNS 활용법SNS는 단순한 소비의 공간이 아니라, 실행을 돕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사람들이 SNS를 단순히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콘텐츠를 만들어서 공유하는 방식으로 활용하면 시간이 돈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SNS는 인생의 낭비"라는 말을 언급하며, 단순히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활용해서 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결국 실행을 할 것인가, 주저할 것인가의 차이가 부자가 되는 사이클과 가난해지는 사이클을 결정합니다. 실행을 가로막는 가장 큰 원인은 확신이 부족하기 때문이며, 이를 극복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1. 자기 기만을 활용하여 확신을 만들어라.2. 남의 결과를 철저히 분석하고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여라.3. 성공하면 후회할 정도의 작은 실행부터 시작하라.​시간은 계속 흐르고, 변화하지 않는다면 결국 정체된 상태로 남게 됩니다. 지금이라도 실행의 사이클로 들어가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주언규(신사임당) 강사
  • 2025-03-04
명사섭외 남인숙 작가 강의 '매력적인 사람 특징' 인문학 특강

"매력적인 사람은 혼자서도 잘 지낼 줄 아는 사람입니다."라는 문장에서 알 수 있듯이, 남인숙 작가님의 글은 자기 존중과 자립을 강조하며 자연스럽게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오늘 주제은 '매력적인 사람 특징'이라는 주제로 재미있게 인터뷰한 내용을 소개하겠습니다. 집착하지 않는 사람이 매력적이다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집착하는 사람을 본능적으로 부담스러워합니다. 그래서 흔히 "잘해주면 인기 있을 거야"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매력적인 사람들은 상대에게 무엇을 주고 돌려받기를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상대가 어떻게 반응하든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의 방식대로 살아갑니다.​이런 사람들은 종종 잠수를 타기도 합니다. 활발하게 교류하다가도 어느 순간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사라지는 것이죠. 하지만 이런 모습이 오히려 그들의 가치를 높여줍니다. 그들은 단순히 관심을 끌기 위해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돌아보고 충전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입니다.​티 나지 않게 배려하는 사람우리는 보통 배려를 "직접적으로 잘 챙겨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같이 식사할 때 계속해서 상대의 접시에 반찬을 덜어주거나 국을 리필해주는 행동이 배려라고 여기죠. 하지만 과한 배려는 상대를 불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진짜 매력적인 사람들은 상대가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배려합니다. 예를 들어, 상대가 옷에 아이스크림을 묻혔을 때 직접적으로 말하지 않고 조용히 티슈를 건네는 식이죠. 이렇게 하면 상대는 불편함을 느끼지 않고, 함께 있는 시간이 편안해집니다. ​혼자서도 잘 지내는 능력매력적인 사람들은 혼자 있는 시간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혼밥이나 혼자 여행을 잘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핵심은 자기 자신과 친해지는 것입니다.​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것에 흥미를 느끼는지 탐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독서나 공부를 하면서 자기 자신을 이해해가는 것이 중요하죠. 혼자 있는 시간에 가치를 부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럴 때 자연스럽게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고, 타인과의 관계에서도 여유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인간관계의 핵심, 주고받음의 균형많은 사람들이 "내가 이렇게 많이 베풀었는데 왜 상대는 보답하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합니다. 하지만 매력적인 사람들은 자신이 베푼 것을 일일이 계산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주는 것 자체를 즐깁니다.​하지만 무조건 베풀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상대가 받을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도 판단할 줄 알아야 합니다. 주고받음의 균형을 맞출 줄 아는 것도 중요한 매력 요소입니다. ​외로움을 극복하는 방법외로움을 느끼는 이유는 자기 자신과 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기 자신을 잘 모르는 사람은 혼자 있는 시간을 힘들어합니다. 하지만 나에 대해 탐구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면 혼자 있는 시간도 즐거워집니다.​또한, 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해 사람들과의 얕은 관계를 소중히 여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커피를 사면서 잠깐의 대화를 나누는 것, 지나가는 경비 아저씨에게 인사를 건네는 것처럼 사소한 사회적 연결도 외로움을 줄이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관계가 끊어질 때, 돌아봐야 할 것모든 관계가 영원할 수는 없습니다. 관계가 끊어질 때는 나 자신을 돌아보는 것도 필요하지만, 억지로 매달릴 필요는 없습니다. 상대가 명확한 이유를 말해주지 않고 떠난다면, 그 또한 받아들여야 합니다.​하지만 소중한 관계라면 최선을 다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내가 부족한 점이 있었다면 인정하고, 사과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사과해야 합니다. 그러나 관계는 흐르는 것이고, 인연이 닿으면 다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관계에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좋은 사람은 자연스럽게 주변에 모입니다. 그리고 내가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관계도 따라오게 됩니다. 그러니 관계에 스트레스를 받기보다는, 나 자신을 가꾸는 것에 집중해보세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 남인숙 강사
  • 2025-02-28
이동귀 교수 강연 '성공하는 사람들은 기분과 감정을 이렇게 관리합니다'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이동귀 교수 강연 '성공하는 사람들은 기분과 감정을 이렇게 관리합니다'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감정과 기분을 관리하고 좌절하지 않는 방법에 대해 유익한 정보 얻어가세요.  "사람이 행복해지려면 세 가지의 기본적인 욕구가 충족돼야 합니다." 1. 자율성의 욕구 스스로 내가 어떤 일을 해내는 것.2. 유능성의 욕구내가 일을 잘한다고 느끼는 것.3. 관계성의 욕구 내가 다른 사람과 소통이 되고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는 것. "현실 저항형" 외부에서 어떤 그 잔소리라든지 어떤 얘기를 통해서 그거를 내가 했을 때 그 크레딧이 자기한테 돌아오는 게 아닌 겁니다.그냥 내가 잘해 봐야 저 사람 말 따른 것뿐인 거고 나도 혼자 하려고 했던 건데 '왜 달리는 말에다 채찍질을 또 하는 거야? 나도 하려고 했단 말이야!' 이런 약간의 억울함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어떤 잔소리했던 걸 자꾸 이렇게 듣다 보면 그게 좋은 말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기는 안 하면서 왜 나한테 자꾸 하라고 해 이런 억울한 감정 이런 것들이 자꾸 뒤섞여 가지고 나중에는 어떤 외부에서 부여하는 것에 하기 싫다라고 하는 그런 마음 자체가 자동적으로 올라오는 겁니다.조별 모임 과제를 하면, 불화 없이 지나가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어떤 사람들은 꼼꼼하게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크게 크게 감으로 하고 싶은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프리젠테이션 방향을 정하고 싶은 사람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똑같이 기여해야 된다는 무임승차를 없애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군상에 모여 있는 게 우리의 사회적인 부분입니다."타협하고, 균형을 찾아가는 방법" 1. 내가 포기하기 2. 차단하기 저항감이 든다는 것은 감정이 먼저 압도 되는 겁니다.이럴 때는 타임아웃을 해야 되는데,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였을 때 내가 쏟아놓는 모든 말들은 나중에 다시 거둬들여하는 것이고,감정이 격앙됐을 때는 상대방을 먼저 지칭하면서 얘기하는 거는 싸움 나게 되어 있습니다.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였을 때 감정 그대로를 표출하는 거를 좀 지향을 하고, 시간을 가져서 차분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감정 조절의 문제" 꾸물거림이 단지 시간 관리의 문제가 아니라 감정 조절의 문제인 이유는시간만 잘 세우고 계획대로 하면 될 것 같지만 그 안에 생기는 이 부정적인 감정 처리가 잘 안 되어 머물러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그 자체에서 그래서 자기의 부정적인 감정 조절을 잘하는 사람이 일을 더 계획적으로 잘 할 수 있는 사람이기도 합니다.자기 기분을 자기가 좀 잘 알아차리는 훈련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원래 행복하기 위해서는 부정적인 감정과 긍정적인 감정의 비율에서 긍정적인 감정의 비율이 훨씬 높아야지만 행복한 겁니다.그런데 자기를 자책하고 비난하고 부정적인 얘기를 계속 반복한다면 자기 기분 관리하는 것에 상당히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꾸물거림은 극복할 수 있다!" 꾸물거림은 어떻게 보면 학습해 온 우리의 행동 습관이기 때문에 연구에 의하면 좋은 습관을 형성하는 데에는 평균 66일이 걸린다고 합니다.다시 말하면 한 두 달 정도 노력을 하고 반복을 해야 돼서 한 두 달 정도는 어떤 일을 반복하는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라고 생각하고 조금 느긋한 마음을 가져보세요. 일희일비하지 않고 좋은 습관을 형성하려고 하면 꾸물거림은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잘 보셨나요? 이동귀 교수님은 現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시자, 꾸물거림에 대해 연구하시며 삶의자세, 자기계발, 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힐링, 희망, 마음, 자존감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이동귀 교수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강사진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에서 무료제안서 받아보세요.

  • 이동귀 강사
  • 2025-02-28
장내석 노동 법률 전문가 강연 '공정에 민감한 MZ세대가 호봉제를 거부하는 이유'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 입니다.오늘의 포스팅은 장내석 노동 법률 전문가 강연 '공정에 민감한 MZ세대가 호봉제를 거부하는 이유'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요즘 직원 채용이 정말 어렵습니다.또 입사한 지 얼마 안 되어 퇴사하거나 아니면 업무 의욕을 상실한 직원들도 늘어가고 있습니다.노동법률 전문가의 눈으로 본 구성원들이 원하는 일터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기업의 상황을 들여다보면 평가부터 보상, 조직 문화까지 MZ세대가 기존 질서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항의하고 나서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대기업 곳곳에서 사무직 노조가 결성되는 것, 기업의 성과급 논란이 불거지는 것 역시 MZ세대의 목소리 때문입니다."MZ세대가 '공정'에 민감한 이유?" 오랜만에 친구들과 식당에 가서 친구들에게 크게 한턱을 내겠다고 투 플러스 한우 3인분을 시켰어요.그런데 사장님이 '오늘은 한우가 떨어졌으니까 같은 가격에 이거 드세요' 라면서 닭고기 3인분을 가져다준다면 '제가 낸 금액에 맞게 2 플러스 한우를 가져다주세요' 라고 하든지 '금액을 깎아주세요' 라고 주장을 하시겠죠.자본주의 사회에서 모든 거래는 제공하는 상품의 품질과 양에 따라 가격이 매겨지기 때문입니다.그런데 지금까지 우리나라 노동 시장에서는 노동의 가치와 양에 따라 제대로 된 보상이 주어지지 않는 불공정한 일들이 빈번하게 발생해 왔습니다.동일한 업무를 하는데도 '근속이 높다', '나이가 많다', '학벌이 높다', '남자다' 등의 이유로 더 높은 평가를 받고 그에 따라 높은 보수를 받는 경우가 많았는데, MZ세대의 눈에는 이런 불공정성이 너무나 잘 보입니다.국내 모 기업에서 동일하게 물류 창고에서 포장 업무를 하는 생산직이 있습니다.그런데 이 직무의 경우 호봉표에 따라 일정하게 급여가 올라가다 보니 3년 차 직원과 30년 차 직원의 임금이 3배의 차이가 납니다.3년 차에 직원은 '도대체 왜 저 선배가 나보다 3배나 높은 임금을 받지?' 라는 의문이 들게 되겠죠.모 회사의 생산팀에서 교대 근무를 하면서 밤낮이 수시로 바뀌고 불면증에 시달린다 등 각종 증상을 호소했습니다.그리고 내근직으로 환경안전팀 등으로 발령을 요청하였습니다. 반면에 일은 쉽고 편한데 연차별로 받는 급여는 동일하게 받으니까 환경안전팀에서 다른 팀으로 가겠다는 요청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우리나라 임금 체계는 호봉제와 연봉제가 대다수를 이루고 있습니다.문제는 호봉제와 연봉제의 두 방식 모두 근속이 중심이 되고, 이는 승진 등의 특별한 경우 외에는 모든 직원이 동일하게 인상이 되는 방식입니다.다시 말해 내가 얼마나 어려운 일을 하는지 또는 쉬운 일을 하는지에 대한 반영이 전혀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MZ세대의 눈에는 이런 불공정성이 너무나 잘 보입니다."기업 회장에게 '상소문' 이라는 제목의 메일을 전송한 사례"근속 5년 미만의 젊은 직원들 MZ세대들이죠.사무직들로 구성된 사무직 노동조합을 설립해서 이슈가 된 적이 있었습니다.이 또한 공정에 대한 갈망을 실현하기 위한 움직임이었고, MZ세대 직원 개개인들도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는데요.이제 구성원들은 기업이 본인들의 능력을 정당하게 인정해 주고 그에 맞게 공정하게 보상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기존 조직 구성원들은 대부분이 외벌이에 가정을 책임지는 가장들이었습니다.괜히 조직에 불만을 얘기했다가 불이익이 오지 않을까 조심스러웠고, 사회적으로도 근로자에 대한 보호가 지금처럼 철저하지 못하다 보니 회사에서 제 목소리를 내다 징계나 심지어 해고를 당해도 보호받을 수 있는 울타리가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에기성세대들이 이런 불공정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에 대해 목소리를 내기 어려웠던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공정한 보상 실현 방법" 기업들은 지금까지의 임금 체계의 불공정성을 파악하고 보상 체계를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때인 것 같습니다.공정한 보상을 실현시키기 위한 해결 방안 중 하나로 제한되고 있는 것이 바로 직무급입니다.직무급은 직무 난이도나 책임 정도에 따라 급여를 다르게 책정하는 제도를 말합니다.낮은 직급이라도 능력을 인정받아서 업무 강도와 난이도가 높은 직무를 맡으면 근속 연수나 직급과 무관하게 더 높은 연봉을 주는 것입니다. 직무급을 도입한다면 직무 간의 공정한 임금 격차를 유지하고 임금 수준의 설정에 객관적인 근거를 부여할 수가 있습니다.직무 분석, 직무 평가의 과정에서 불공정한 보상을 개선할 수 있고, 노동력의 효율적인 이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국내 기업 대부분은 연봉제 호봉제를 채택" 우리나라의 경우 직무급 도입을 위한 기반이 부실한 것이 사실입니다. 1. 직무별 임금 기준이 부족2. 직무의 가치 차이에 대한 인식이 부족3. 직무 평가의 정교함이 부족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직무 수당을 차등화해서 직무별 가치를 반영하는 단계입니다.진정한 직무급이 되려면 직무 가치 평가에 대한 정교함이 더 높아져야 합니다.한국에서는 직무급이란 아직 다소 생소한 개념이지만 직무급제 평가를 위한 도구와 맞춤화는 존재하고 이는 세계적으로 잘 작동하고 있습니다.무엇보다도 시대가 또 세대가 변하고 있습니다. MZ세대가 이야기하는 공정의 가치에 맞게 일터를 혁신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도 공정으로 향한 한 발자국을 더 내디뎌야 합니다.그 해법은 글로벌 표준에 맞는 직무급 도입에 있을 겁니다. 잘 보셨나요?장내석 노동 법률 전문가께서는 現 예담HR컨설팅 컨설턴트로도 재직하고 계시며,리더십, 조직문화, 조직관리, 조직활성화, ceo, 자기경영, 협력, 협업, 상생, 취업, 직업관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에서 무료 제안서 받아보세요. 감사합니다:)

  • 장내석 강사
  • 2025-02-27
강사초청 임용한 강연 '성공하는 리더십' 리더십 강연

리더십은 시대를 초월합니다. 2500년 전 손자가 강조했던 원칙들은 오늘날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을까요? 이번 강사초청 강의에서는 역사 전문가이자 리더십 연구의 대가인 임용한 박사님이 손자병법을 현대 사회와 기업 경영에 접목하는 방법을 분석합니다.임용한 박사님의 ‘초청강의’를 통해, 손자병법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강력한 리더십을 구축하는 방법을 배워보세요!손자가 말하는 리더의 조건효율성을 중시하는 리더손자병법에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 중 하나는 효율적인 전쟁 수행입니다. 단순히 병력을 많이 투입한다고 해서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의 희생으로 최대의 성과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이는 오늘날 기업 경영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무리하게 확장하기보다 효율적으로 자원을 배분하고, 전략적으로 움직이는 리더가 결국 성공을 거둡니다.​사람의 마음을 얻는 리더손자병법에서는 단순히 적을 물리치는 것이 아니라, 적의 마음을 얻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상대방을 완전히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자발적으로 항복하고 따르게 만드는 것이 진정한 승리라는 것이죠. 이는 현대 경영에서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직원과 고객의 신뢰를 얻고, 동기를 부여하는 리더가 장기적으로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재량권을 부여하는 리더손자는 멀리 원정을 떠나는 장수에게 재량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현장에서 직접 상황을 판단하고 움직일 수 있는 권한이 없다면 전쟁에서 이길 수 없다는 것이죠. 이는 기업 경영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앙에서 모든 걸 통제하려 하기보다는, 현장의 리더들에게 충분한 권한과 신뢰를 부여하는 것이 필수입니다.​교만하지 않는 리더모든 리더는 시간이 지나면 교만해지거나, 자신을 과대평가하는 함정에 빠질 위험이 있습니다. 나폴레옹도 초기에는 뛰어난 전략가였지만, 점차 자기 확신이 강해지면서 주변의 조언을 무시하기 시작했고, 결국 실패로 이어졌죠. 손자는 자신을 컨트롤해줄 수 있는 사람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리더에게는 객관적인 피드백을 주는 조력자가 있어야 하며,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지속적으로 배우려는 태도가 필수입니다. 성공하는 리더 vs 실패하는 리더전쟁에서 운은 없다, 철저한 준비가 승리를 만든다손자병법이 강조하는 핵심 원칙 중 하나는 철저한 준비입니다. 전쟁에서 승리는 운이 아니라 사전에 얼마나 철저하게 준비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독일이 2차 세계대전에서 소련을 침공할 때, 초기에는 성공을 거두었지만 보급선을 제대로 준비하지 않아 결국 패배했습니다. 반면, 알렉산더 대왕은 페르시아군의 규모가 아무리 커도 보급과 조직력이 약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는 점을 간파하고 전략적으로 접근하여 승리했습니다.​조직의 구조와 문화가 중요하다조직이 크다고 무조건 강한 것은 아닙니다. 조직을 운영하는 방식과 문화가 더욱 중요합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이끌던 소규모 군대는 빠르고 유연한 전술을 사용했고, 페르시아군은 대규모 병력을 가지고도 효과적으로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기업에서도 단순히 인력을 많이 보유한다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조직을 운영하고 전략을 짜느냐가 성패를 가릅니다. 나폴레옹이 실패한 이유1. 교만과 자기 확신의 함정나폴레옹은 젊은 나이에 너무 빠르게 성공했고, 점점 주변의 조언을 무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똑똑한 참모들을 두었지만, 점차 자신보다 조금 부족한 부하들만 곁에 두면서 자기가 주도적으로 모든 걸 해결하려 했죠. 결국 전략적으로 판단을 잘못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이는 몰락의 원인이 되었습니다.​2. 적들도 배운다처음에는 나폴레옹의 전략이 혁신적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적들도 그의 전술을 학습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전략으로 발전시키지 못하고 과거의 방식만 고집하면서 패배로 이어졌습니다. 현대 경영에서도 기업이 한 번의 성공을 거두었다고 그 방식을 계속 고수하면 결국 도태됩니다.​3. 피정복 국가들의 반발나폴레옹은 많은 국가를 정복했지만, 그 국가들의 민심을 얻지 못했습니다. 처음에는 프랑스 혁명의 가치를 전파한다고 했지만, 점차 강압적인 통치를 하면서 피정복 국가들의 저항이 거세졌고, 결국 러시아 원정을 계기로 총체적인 붕괴로 이어졌습니다. 이는 기업 경영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고객과 직원들의 신뢰를 얻지 못하면, 아무리 강한 조직도 무너질 수 있습니다. 트럼프의 전략과 손자병법1. 상대의 욕망과 불안을 이용하라손자병법에서 말하는 "허실(虛實)" 전략은 상대방의 욕망과 불안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협상을 할 때 상대방이 원하는 것뿐만 아니라, 불안해하는 것까지 파악하고 이를 이용했습니다. 한국과의 무역 협상에서도 관세 문제를 두고 협상력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사용했죠.​2. 행동을 예측할 수 없게 만들어라손자병법에서는 "적이 예측할 수 없는 방식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트럼프는 예측 불가능한 방식으로 협상을 진행하며, 상대가 방어적인 태도를 취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상대방이 먼저 양보하도록 유도했죠.​3. 강하게 밀어붙일 때와 물러설 때를 알라손자는 "상대가 준비되지 않은 순간을 노려라"고 말합니다. 트럼프는 공세적으로 밀어붙이다가도, 상대가 너무 강하게 저항하면 갑자기 한발 물러서는 전략을 사용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상대방이 심리적으로 불안해지고, 결국 트럼프의 요구를 일부라도 수용하게 만들었습니다. 손자병법을 현대에 적용하는 법1. 철저한 분석과 준비가 중요하다손자병법에서 강조하는 "지피지기(知彼知己)"란 단순히 상대방의 정보를 아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상황 속에서 현실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찾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현대 경영에서도 데이터 분석과 전략 수립이 중요합니다.​2. 전술은 현장에서 빠르게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아무리 뛰어난 전략이 있어도 현장에서 빠르게 적용할 수 없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롬멜 장군은 철저한 분석을 통해 데이터 기반의 전략을 세웠지만, 전투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변화를 줄 수 있는 능력도 있었습니다. 이는 기업에서도 동일합니다. 시장 변화를 빠르게 읽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이 살아남습니다.​3. 리더는 자신의 한계를 알아야 한다손자병법에서는 "리더는 항상 자신의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사람을 곁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성공한 리더들은 대부분 자신을 보완해 줄 참모를 곁에 두었고, 이를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실패한 리더들은 자기 확신에 빠져 주변의 조언을 무시하며 몰락했습니다. 결론: 손자병법은 왜 현대에도 유용한가?손자병법은 단순한 전쟁 전략서가 아닙니다. 리더십, 조직 운영, 협상, 심리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원칙을 제시합니다. 현대 경영에서도 손자병법의 원칙을 적용하면 효율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고,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손자병법을 단순한 전술이 아니라 근본적인 사고 방식과 전략 수립의 원칙으로 받아들인다면, 리더로서의 경쟁력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 임용한 강사
  • 2025-02-27

현재 진행률0%

정말 질의응답을 그만 두시겠어요?

조금만 체크하면 프로필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해당 팝업창을 끄신 후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시면
질의응답을 처음부터 다시 진행하셔야합니다.

예산을 미정으로 선택하셨군요!

평균적으로 전문강사·MC님 같은 경우는 150만원 이하,
인지도가 높은 강사 ·MC님은 그 이상을
체크해주셔야 합니다.

강사님을 선택하셨습니다.

다음페이지에서는 섭외 관련 정보를 입력하게 되며
섭외 일정문의시 강사 님이 가예약이 되므로
다음 내용은 꼭! 신중히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