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적인 섭외&진행 노하우로 다져진 호오컨설팅은 행사 진행에서 가장 중요한
사회자의 섭외를 통해 성공적인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다이어트가 세상에서 제일 쉬웠어요』는 평생 다이어트에 실패해온 168cm, 88kg의 저자가 1년 만에 20kg 감량에 성공하고, 그 이후에도 요요 없이 체중을 유지하며 살아온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쓴 현실적인 다이어트 이야기다. 수십 번의 실패 끝에 저자가 깨달은 것은, 다이어트는 ‘의지’나 ‘근성’의 문제가 아니라 ‘방식’의 문제였다는 사실이다. 이 책은 굶거나 무작정 운동에 매달리지 않는다. 저자는 생활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가장 단순한 변화들을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했고, 그 방법을 그대로 독자들에게 전한다. 그 결과 배가 덜 고파지고, 야식을 찾지 않게 되며, 몸은 가벼워지고, 거울 속 모습이 달라진다. 자연스럽게 옷을 입는 즐거움이 되살아나고, 건강과 자신감, 그리고 일상의 행복까지 함께 회복된다. 『다이어트가 세상에서 제일 쉬웠어요』는 단기간 감량을 약속하는 자극적인 다이어트 책이 아니다. 수백 가지 다이어트 방법을 경험한 끝에 찾아낸 가장 효과적인 방식을, 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쉽고 구체적으로 풀어냈다. 실제로 저자는 이 방법 그대로 20kg 이상을 감량한 뒤 현재까지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이 책은 “다이어트는 괴롭다”는 고정관념을 뒤집는다. 더 이상 자신을 미워하며 체중계 앞에서 좌절하지 않아도 된다. 『다이어트가 세상에서 제일 쉬웠어요』는 평생 반복해온 실패의 고리를 끊고, 건강한 몸과 삶을 되찾고 싶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가장 현실적인 안내서다.
동기부여( 동기부여, 열정, 자기관리, 자기계발, 꿈, 비전 )
인문학( 인문학 )
소통( 스피치, 프레젠테이션 )
건강( 건강, 비만, 식이요법 )
창의/마케팅( SNS )

“당신의 일자리를 빼앗는 건 AI가 아니라 AI도 못 알아듣는 부실한 글쓰기다” 당신의 능력치를 150% 올리는 고효율 글쓰기 시스템 AI가 보고서와 이메일, 비즈니스 메시지를 대신 써주는 시대다. 그렇다면 이제 글쓰기 능력은 더 이상 개발할 필요가 없을까? 오히려 그 반대다. AI는 문장을 생성하는 도구일 뿐, 글의 목적과 방향, 의미를 판단하고 결정하는 주체는 인간이기 때문이다. 2002년부터 20년 넘게 강연을 다니며 기업의 생산성과 개인의 업무력을 높이는 ‘일하는 글쓰기’ 기술을 전수한 송숙희 저자는 AI로 인해 일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업무 현장을 목격했다. 저자는 AI와 협업해 업무시간을 단축하고 능률을 올리는 한편, “결국에는 AI가 나를 대체하진 않을까?”라며 불안해하는 직장인을 위해 이 책을 썼다.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기업 경쟁력은 구성원들의 ‘글로 일하는 능력’에 따라 갈린다. 새로운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려면, 결국 사고를 언어로 설계하는 힘이 필수이기 때문이다. 디지털 대전환 이후, 일의 중심은 ‘말’에서 ‘글’로 완전히 옮겨갔다. 보고는 문서로, 회의는 메신저로, 공유는 이메일로, 협의는 업무용 채팅으로 이뤄지는 비중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대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조직에서 AI를 전면 도입한 지금, 글쓰기는 더 이상 단순한 표현의 기술이 아니다. AI라는 1인분 이상의 동료를 움직이게 하는 명령 체계이자 업무 성과를 결정하는 핵심역량이다. 결국 명확하게 지시하고, 검토의 기준을 정하며, 목적에 맞는 글을 완성할 줄 아는 사람이 조직의 운명을 좌우한다. 《AI와 일하는 직장인을 위한 최소한의 글쓰기》는 읽는 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핵심만 전달해, 곧바로 행동까지 이어지게 만드는 실전 기술을 담았다. 실무자든, 상사든, AI든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행동을 끌어내는 글쓰기가 앞으로의 성과와 평판, 승진, 커리어를 결정짓는다. 이제 이 책과 함께 AI 시대에 더 잘나가는 일잘러가 되어보자.
교육( 독서법, 글쓰기 )
창의/마케팅( 창의력, 콘텐츠 )

교실까지 들어온 AI 기술! 우리 아이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 공교육&사교육 AI 활용 트렌드 완전 분석 ★ 2026년 교육계 핵심 키워드 6가지 총정리 대한민국 교육의 최전선을 취재하는 ‘교육대기자TV’ 방종임 편집장과 입시 분석의 권위자 이만기 소장이 올해도 초중등 학부모를 위한 가장 정확한 ‘교육 나침반’을 들고 돌아왔다. 『AI 시대 패러다임 대혁명! 대한민국 교육 키워드』는 2026년부터 닥칠 핵심 변화들을 가장 빠르고 현실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이번 책은 특히 AI가 불러온 교실의 대전환에 집중한다. AI디지털교과서 도입, 디지털 교육격차, AI 활용 사교육의 폭발적 확산 등 지금의 교육은 이미 ‘AI 기반 체제’로 재편되고 있다. 여기에 서울대 10개 만들기, 지역인재 양성, 영어유치원 금지법, 고교학점제 도입에 따른 절대평가와 상대평가 논쟁, 학교폭력 기록의 대입 반영, 2032 대입 개편 논의까지, 올해 교육계를 뒤흔든 이슈들을 학부모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요즘 교육 정보는 넘쳐나지만, 정보가 많을수록 부모는 오히려 방향을 잃기 쉽다. 그래서 지금 필요한 것은 단순한 정보가 아니라 ‘해석의 힘’이다. 이 책은 기술·정책·입시가 서로 연결되는 큰 흐름 속에서 교육 변화를 해석하도록 돕는다. 특히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며, 학부모가 지금 바로 실행할 수 있는 전략은 무엇인지 실질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아이에게 맞는 ‘다음 한 걸음’을 찾고 아이의 미래를 단단하게 설계하고 싶은 부모라면 이 책을 읽어보자.
교육( 자녀교육, 공부법, 인성, 부모교육 )

하루 한 페이지, 나와의 대화로 마음을 채우는 시간 50만 베스트셀러 《말 그릇》 작가이자 코칭 심리 전문가 김윤나가 나답게,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은 이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질문들 50만 부 베스트셀러 《말 그릇》의 저자이자 코칭 심리 전문가 김윤나의 신작 《김윤나의 마음 그릇: 매일 나를 채우는 연습》이 김영사에서 출간되었다. 전작 《말 그릇》이 ‘내가 쓰는 말’을 통해 마음을 들여다보고 타인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제시했다면, 이번 책은 질문을 통해 나 자신과 대화하며 ‘마음 그릇’을 채우는 경험을 선사한다. 이 책은 독자가 내가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 발견하게 하는 질문과 마음 가이드로 구성되어 있다. 김윤나 작가는 15년간의 상담과 코칭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 이해, 가치, 관계, 행복, 일, 성장, 건강 등 삶의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질문을 선별했다. 독자는 하루 한 장씩 질문을 따라가며 내가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보다 선명하게 살펴볼 수 있다. 이러한 질문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다시 삶의 중심에 세우는 실질적인 도구이다. 자신의 여러 면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독자는 내면의 목소리를 더욱 귀 기울여 듣게 되고, ‘나다운 나’로 살아가는 방법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은 탁상 달력처럼 세워서 볼 수 있게 제작되어, 독자가 그날의 질문에 자연스럽게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차상미 작가의 따뜻한 파스텔톤 일러스트가 더해져, 독자가 하루의 질문을 마주하는 순간을 부드럽고 편안하게 감싸 준다.
경영/조직( 경영/조직, 리더십, 조직문화, 조직활성화 )
소통( 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가족, 부부 )
건강( 심리 )
교육( 교육, 자녀교육, 부모교육 )

도시문헌학자 김시덕이 직접 발로 뛰며 정리한 2026년 대한민국 각 지역의 경제·사회 대전망! 각자도생의 한국 사회… 정보 비대칭의 함정에서 탈출하게 해줄 단 하나의 대한민국 도시 트렌드서 3대 메가시티, 6대 소권으로 알아보는 2026 대한민국 지역 경제의 호재와 악재 한국 도시들은 지금 정치·산업·지정학·인구 변화 등이 겹치며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한국 도시 2026』은 선거 때마다 쏟아지는 개발 공약과 단기적 시장 소음 속에서, 실제로 도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 신호를 가려내는 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대서울권·동남권·중부권 등 3대 메가시티와 그 밖의 6대 소권을 최신 데이터와 현장 분석을 통해 살피며, 어디가 구조적으로 성장하고 어디가 단기 테마에 그칠지를 현실적으로 보여 준다. 2026년을 시작으로 매해 연말에 선보이게 될 이 책은, 부동산·지역 트렌드·선거 이후의 변화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한국 도시를 읽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이자 앞으로의 변화를 해석하기 위한 실용적 지침이 될 것이다.
인문학( 인문학 )

2024년 하반기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관심을 받은 차인표 장편 소설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 15만 부 기념 양장 스페셜 에디션 출간!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은 고국을 떠나 70년 만에 필리핀의 한 작은 섬에서 발견된 쑤니 할머니의 젊은 시절을 담은 이야기이다. 작가는 우리나라가 일본에 주권을 빼앗긴 채 가난하고 핍박받던 시절을 맨몸으로 버텨 낸 우리 어머니의 어머니, 아버지의 아버지의 이야기를 남기고자 집필을 시작했다. A4 용지 스무 장 분량으로 시작한 이야기는 10년의 집필 기간 동안 데이터 유실로 의지가 꺾이기도 하고 모든 것을 원점에서 다시 시작하기를 반복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은 후, 더욱 진정성과 사실에 근거한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소설로 완성되었다. 소설의 배경은 1930년대 백두산 기슭의 호랑이 마을. 엄마와 동생을 해친 호랑이 백호를 잡아 복수하기 위해 아버지와 함께 호랑이 마을로 찾아온 호랑이 사냥꾼 용이와 촌장 댁 손녀 순이 그리고 미술학도 출신의 일본군 장교 가즈오가 등장한다. 그저 평범한 행복을 누리며 살고 싶었던 그 시대의 순수한 젊은이들이 역사의 소용돌이에서 마주한 절망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믿음과 사랑, 헌신적 선택으로 격정의 한때를 관통해 나간다. 작가는 ‘사랑과 용서, 화해’라는 주제 의식을 진중하고 따스한 시선으로 풀어내면서도 세 주인공을 중심으로 속도감 있고 밀도 있게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또한, 치밀한 세부 장면 구성과 고증을 거친 백두산 마을의 수려한 풍경 묘사는 읽는 내내 머릿속에 한 편의 영화가 떠오를 정도로 생동감 넘쳐 또 하나의 의미 있는 문학적 성취를 보여 준다. 이 소설을 통해 작가는 평온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당신이 그 시대에 살았다면 어땠을까……” “지금의 우리가 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무언의 질문을 던지는 듯하다. 이제, 결코 잊어서는 안 될, 아직도 치유되지 않은 민족사의 상처를 간직한 이들을 보듬는 차인표 작가의 특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 이 책은 2021년 출간된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의 15만 부 판매 및 광복 80주년 기념 양장 에디션입니다. 작가의 말을 제외한 본문 내용은 초판과 동일합니다. #옥스퍼드대필수도서 #전서점베스트셀러 #해외판권수출 #영어덜트소설 #차인표의휴먼드라마 #잊지말아야할아픈역사 #영화같은소설 #선물하기좋은책
동기부여( 동기부여, 인생스토리, 삶의자세 )
인문학( 인문학 )
힐링( 힐링, 나눔, 공연&강연 )

“소설을 읽는 내내 ‘학부모로서의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맹목적인 교육열과 허상에 사로잡힌 대한민국 교육 현실을 날카로운 풍자와 블랙유머로 풀어낸 웰메이드 소설 영국 옥스퍼드대 교수로서 한국 문화를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는 조지은 교수가 신작 장편소설 『서울 엄마들』을 펴냈다. 교육전문가로 명성이 높은 작가답게 오늘날 대한민국 처한 교육 현실의 위기를 한국식 풍자와 영국식 블랙유머로 흥미롭게 직조해냈다는 평가다. 특히 이 소설을 적극 추천한 차인표 작가는 단순한 독자가 아닌 ‘학부모로서의 나’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대한민국 학부모들이 반드시 읽어볼 것을 권했다.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술술 읽히는 『서울 엄마들』은 강남8학군 내에서도 최고 수준의 엘리트 교육을 추구하는 금묘아파트를 배경으로 삼고 있다. 자녀 교육에 맹목적인 금묘아파트 사람들은 그야말로 요람에서부터 무덤까지 철저하게 토탈케어 시스템으로 관리된 삶을 살아가는데, 그 중심에는 합격의 기운을 가져다주는 신묘한 황금 고양이상 금묘가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고양이상의 수염이 감쪽같이 사라지면서 집단이기주의로 똘똘 뭉쳤던 금묘아파트 사람들 사이에 불신이 싹트기 시작하는데…. 그렇게 이 소설은 성공에 심취한 사람들의 과도한 교육열과 허세를 드러내는 동시에 진정한 가족의 역할은 무엇인지, 또 성공의 기준은 무엇인지 우리에게 묻는다. 그리고 그 답은 어쩌면 멀리 있지 않을지도 모른다.
AI/미래( AI/미래 )
소통( 소통, 커뮤니케이션 )
교육( 교육, 자녀교육, 공부법, 부모교육 )

후회라는 파도 속에서 자신을 믿고 나아가는 40년 차 배우 박중훈 에세이 1986년 영화 〈깜보〉로 데뷔한 이후, 〈미미와 철수의 청춘 스케치〉, 〈투캅스〉, 〈마누라 죽이기〉 등 세기말 대중 영화의 중심에서 시대를 웃고 울리게 했던 배우 박중훈. 수많은 흥행작을 이끌며 대한민국의 명불허전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그가 데뷔 40년 만에 에세이를 펴냈다. 배우이자 감독, 그리고 누군가의 남편이자 아버지로서 살아오며 한 번도 공개적으로 털어놓지 않았던 내면, 인생을 돌아보며 느낀 애정과 사랑하는 이들에 대한 찬사를 한 권의 책에 허심탄회하게 담았다. 배우, 감독, 남편, 아버지라는 역할 너머에서 처음으로 꺼내는 삶이라는 작품 많은 이들이 배우 박중훈을 '코미디 전문 배우'로 기억한다. 그리고 그를 떠올리면서 웃는다. 이는 곧 최선을 다해 사람들을 웃게 만들어온 세월의 증거이기도 하다. 그러나 정작 그는 말한다. 웃음을 옆구리에 끼고 달려온 그 시간 속에도 수많은 후회가 있었다고. 그 후회를 회피하지 않고 삶의 일부로 껴안으며, 때로는 정면으로 맞부딪히기도 하고, 웃어버리기도 하면서 앞으로 나아왔다고 고백한다. 재밌던 날, 덜컥거렸던 날, 기뻤던 날, 그리고 다시 일어서기까지의 나날들. 이 책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아래 감춰졌던 톱스타의 불안과 새로운 도전 앞에서의 두려움, 그럼에도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 위해 달려온 한 배우의 발자취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은 사실 자신도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고 솔직하게 털어놓는, 배우 박중훈만의 진솔한 인생 서사를 담았다. 읽다 보면 상처를 입고, 좌절도 겪고, 어딘가 허술하기도 하지만 그의 인간적인 매력은 언제나 보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응원하게 한다.
동기부여( 동기부여, 열정, 인생스토리, 도전, 삶의자세 )
인문학( 인문학, 철학, 예술, 문화, 영화 )

역사 속 인물들의 삶에서 오늘을 살아갈 용기와 힘을 얻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다”라는 말이 있다. 시공간이 다른 시대를 살지만 역사 속 인물들의 고민은 우리의 고민과 닮아 있고, 오늘을 사는 우리는 그들의 생각과 행동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역사 속 인물들은 그렇게 현대인들에게 생생한 가르침을 주고 있는 것이다. 인생을 살면서 한 번쯤은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지, 내 인생에서 중요한 가치는 무엇인지를 돌아보고 생각하게 된다. 어떤 가치관과 신념을 가지고 살아갈 것인가는 개개인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다. 이는 삶을 지탱하는 힘이 되어주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같은 힘과 의미를 역사 속 인물들의 삶을 통해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역사적 사실을 유익하게 전달하고 그 메시지를 널리 공유해온 역사 스토리텔러로서 저자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과거 인물들의 삶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특별한 삶의 자취를 남긴 선조들의 일화는 우리가 삶을 어떻게 가꿔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길잡이가 되어준다. 시간의 흐름이나 시대 중심으로 전개되는 기존 역사책들과 달리 이 책은 인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를 통해 정치적 지도자, 성공한 2인자, 세상을 이롭게 한 이들, 사상가와 예술가, 독립운동가, 경계인 등의 주제를 대표하는 선조들의 사상과 삶을 대하는 태도를 엿볼 수 있다. 역사 속 인물들의 삶과 가치관, 꿈과 시련, 도전과 실패 그리고 죽음은 오늘날 우리의 모습에 적용할 수 있다. 같은 시련을 겪고 고민하며 실패했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그들은 그 어려움을 지혜롭게 이겨내고 해결했다는 것이다. 그렇게 역사는 우리에게 조언을 남기고, 좌절 속에서도 일어날 힘을 전달한다. 선조들의 삶을 통해 우리의 삶도 돌아보고 성찰함으로써 교훈을 얻는다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기도 하다. 본문에는 각 인물들이 남긴 명언을 강조해, 그들의 생각을 보다 직접적이고 깊이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각 인물의 서사에서 우리가 자문해볼 만한 질문들을 제시한다. 이런 질문들은 자신만의 답을 찾아감으로써 삶의 방향을 잡을 수 있는 나침반 역할을 하고, 인물들의 일화는 우리 삶의 동력이 되어줄 것이다. 일화 형식의 전개는 역사를 어려워하는 이들도 몰입해서 읽을 수 있게 한다. 부록에서는 이 책의 역사적 등장인물들의 특징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도록 약력과 업적을 인물 사진과 함께 실었다. 이 책을 통해 삶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경험하고, 지혜와 용기, 통찰, 그리고 위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인문학( 인문학, 역사, 세계, 문화, 한국사 )

세계적 거장 황석영의 귀환! 육백년을 관통하며 펼쳐지는 역사와 생명에 관한 압도적 서사 소설이 도달할 수 있는 더없이 깊고 장엄한 세계 모든 사라지는 것들을 위한 위대한 이야기 『할매』와 같은 소설은 오늘날까지 읽어본 적이 없다. 한편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를 보는 느낌으로 소설을 읽다가 수억년의 시간을 건너 지구에 추락한 작은 운석의 틈새에서 하루살이가 장엄하고도 허망한 생을 마감하는 장면에서 나도 모르게 울고 말았다. -정지아(소설가) 한국문학의 가장 높은 산, 만해문학상·대산문학상·에밀 기메 아시아문학상 수상에 빛나는 황석영이 장편소설 『할매』로 돌아왔다. 인터내셔널 부커상 최종후보에 오르며 전세계를 열광시킨 『철도원 삼대』(창비 2020) 이후 5년 만의 신작이다. 저자는 한국 근현대 노동자의 삶을 묵직한 서사로 꿰뚫었던 전작에 이어 이번에는 장구한 역사와 인간 너머의 생명으로 이야기의 지평을 한층 넓혔다. 지구적 생명을 감싸안는 황석영 문학의 새로운 경지라 이를 만하다. 이 소설은 한마리 새의 죽음에서 싹터 600년의 세월을 겪어온 팽나무 ‘할매’를 중심축으로 이 땅의 아픈 역사와 민중의 삶을 장대하게 엮어낸다. 인간과 자연, 삶과 죽음이 별개일 수 없으며 모든 존재가 거대한 인연의 그물망 속에서 순환한다는 웅숭깊은 깨달음을 전하며 기후 위기와 생태 파괴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묵직하고도 아름답게 존재의 근원에 대해 질문한다. 또한 황석영 특유의 힘 있는 필치와 압도적인 서사는 읽는 이를 단숨에 시공을 가로질러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격동의 역사 현장으로 데려다놓는다. 한반도의 비극적 역사뿐만 아니라, 이름 없는 풀벌레의 날갯짓부터 갯벌의 숨소리까지 소설이 포착할 수 있는 세계가 이토록 넓을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동기부여( 도전 )
인문학( 인문학, 문화, 문학 )
교육( 교육, 글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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