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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마케팅-AI로 10배의 성과를 만드는 실전 마케팅 비법서 이 책은 2022년 11월 30일 ChatGPT 출시부터 2년간 순차적으로 발표된 서비스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각 기능이 등장한 배경과 필요성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2024년 12월 〈12 Days of OpenAI〉 이벤트에서 공개된 O1, ChatGPT Pro 요금제, Sora, Canvas, Project, 고급음성모드의 비디오 및 화면 공유기능 등 최신 내용을 포함하여, OpenAI의 혁신적 기술 발전을 한눈에 살필 수 있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ChatGPT, DALL·E 3, Sora, Vision, ADA, AVM, ChatGPT Search, GPT 탐색, MY GPT 만들기 등 OpenAI의 9가지 핵심 서비스를 완벽히 이해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제공하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기본 개념부터 고급 시스템 프롬프트 설계까지 상세히 다루고 있다. 뿐만 아니라 AI를 활용해 챗봇을 제작하고 업무를 자동화하며 디지털 마케팅에 적용하는 다양한 전략을 폭넓게 설명하여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한다. SNS,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AI를 활용해 콘텐츠 제작 속도를 높이고, 창의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실행하는 방법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려는 독자들에게 최적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ChatGPT의 모든 서비스를 완벽히 이해하고 활용해 업무를 혁신하며, 디지털 마케팅에 효과적으로 적용하는 AI 마케팅의 세계에 첫발을 내디딜 최고의 책이다.
동기부여( 동기부여, 열정, 프로정신, 도전, 자기계발 )
4차산업( 트렌드, 디지털기술, 모바일웹 )
경영( 목표관리 )
창의( 광고, 마케팅 )
“4년 만에 돌아온 인생 역전의 기회, 트럼프2.0으로 더 큰 상승이 기다린다!” 알트코인의 개념, 투자 이유, 알트코인의 다양한 생태계와 섹터 완벽 분석 알트코인 매수, 매도 시기 잡는 법 에어드랍, 디파이 등의 활용 투자법 실패는 최소화, 높은 수익을 거두는 투자 전략 완벽 설명 올 한 해는 가상화폐 역사상 최대 규모의 알트코인 시즌이 도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단 알트코인 시즌이 시작되면 그 규모는 역대 최대가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한다.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4조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막대한 자본이 알트코인 시장으로 이동하면 전례 없는 상승장이 펼쳐질 것이다. 비트코인의 주기는 4년이다. 이는 알트코인 역시 마찬가지다. 게다가 거대한 수익률 상승의 기회는 알트코인에서 찾아온다. 비트코인이 2배 오르는 사이 알트코인은 수십 배에서 100배 이상 상승하기도 하기 때문이다. 암호화폐 투자자라면 이 소중한 기회를 놓쳐서는 안 된다. 이 시기를 잘 활용하지 못한다면 다시 4년이라는 인고의 시간을 견뎌야 할지도 모른다. 그런데 더욱 중요한 과제가 있다. 투자자라면 알트코인의 정확한 사이클과 생리를 이해해야 한다. 많은 투자자들이 상승장에 고무되어 있는 동안 현명한 투자자는 출구 전략까지 미리 준비한다. 사이클은 하나의 주기이고, 정점을 찍은 후 사이클이 끝나는 지점도 있다. 결국, 높은 수익을 현금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현명한 투자자는 축제의 장을 열정적으로 즐기면서, 축제가 끝나는 순간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이번 대세상승장은 그 어느 때보다 암호화폐 시장의 펀더멘털이 높다.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의 미국 대통령 당선으로 암호화폐 시장의 구조가 바뀔 것이다. 앞으로 암호화폐 시장은 더욱 근본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추진력을 얻었다. 도널드 트럼프는 ‘비트코인 2024 컨퍼런스’에서 스스로를 ‘암호화폐 대통령’으로 지칭하면서 미국을 암호화폐의 수도로 만들겠다고 선포했다. 그는 그동안 게리 겐슬러Gary Gensler를 중심으로 증권거래위원회가 자행해 온 반 암호화폐 규제를 철폐하고, 암호화폐에 우호적인 규제로 바꾸겠다고 약속했으며, 덧붙여서 백악관에 암호화폐 전담 부서를 신설하기로 했다. 이러한 변화는 결국 알트코인에도 엄청난 호재가 된다. 게다가 규제에 묶여 그동안 어려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던 알트코인 프로젝트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투자 자산으로서가 아니라 미래 산업의 차원에서 알트코인이 성장할 환경이 되었다는 뜻이다. 즉, ‘알트코인 레볼루션’이 진행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처럼 암호화폐에 우호적인 환경이 만들어지고, 알트코인 가격이 상승한다고 해서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암호화폐는 초창기 시장이고, 알트코인으로 한정하면 극초창기 시장이다. 작은 유동성에도 가격이 크게 흔들리며, 상상을 초월하는 변동성을 일으킨다. 이렇게 변동성이 큰 시장은 오히려 보수적인 관점으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는 아무런 전략 없이 누군가 특정 코인이 좋다고 하면 마켓 타이밍을 고민 없이 무턱대고 올라타기 마련이다. 초창기 시장은 많은 기회의 땅이기도 하지만, 반면에 가장 위험한 땅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알트코인 투자에서는 종목 선택부터 매매 타이밍, 자산 배분이라는 모든 영역에서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 모든 종목이 상승세를 타고 올라가는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 살아남는 코인은 극소수라는 점을 주목하자. 반드시 저평가 구간에서 매집해야 한다는 사실도 기억해야 한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한다. 안정적인 코인을 포트폴리오에 큰 비중으로 보유해야 한다. 그러면 이런 궁금증이 들 것이다. 어떤 코인이 좋은 코인이고, 어떤 구간이 저평가 구간일까? 자산 배분은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이에 관해《알트코인 레볼루션》에서 자세히 투자 전략을 설명한다. 이 책의 저자 중 한 명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암호화폐 분석가로, 유튜브 채널 ‘박작가의 크립토연구소’ 운영자이다. 온체인 지표를 비롯한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시장의 흐름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유튜브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암호화폐에 관해서는 이미 몇 년 전부터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몇 권의 전문서를 출간하기도 했다. 또 한 명의 공저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블록체인 기술 관련 강의를 2020년부터 현재까지 해오고 있으며 대검찰청, 우리은행, 국민은행, 한양대학교 등 국내 주요 기관, 은행, 대학에서 블록체인 강의를 하고 있다. 유튜브 ‘대니월드’ 채널은 비트코인 및 주요 알트코인을 가장 깊이 있게 다루고 있는 채널로 잘 알려져 있다. 대한민국에서 몇 안 되는 이 두 알트코인 전문가가 무려 372페이지에 걸쳐 알트코인 전반에 관해 다룬다.《알트코인 레볼루션》에서는 제목 그대로 알트코인이 왜 레볼루션, 즉 혁명인지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알트코인이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는지 알고, 변화의 흐름을 투자에 어떻게 연결하는지 배울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알트코인의 개념과 투자해야 하는 이유를 필두로 알트코인의 다양한 생태계와 섹터를 정리한다. 그러고 나서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데이터와 지표를 통해서 투자 전략을 세우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에어드랍, 디파이 등을 활용해서 추가적인 수익을 얻는 방법에 관해서도 자세하게 소개한다. 물론 알트코인을 투기성 자산으로 보거나, 도박 혹은 사행성 행위로 보는 시각도 있다. 아직 완전히 성숙하지 못한 시장 환경 탓에 상당한 리스크가 존재한다는 것은 일정 부분 인정해야 한다. 하지만 알트코인의 근본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미래지향적인 산업에 있다. AI, 금융 등 다양한 산업과 융합하면서 시너지를 낸다. 한 마디로 알트코인은 미래 가치가 가장 높은 투자 대상이다. 따라서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시각으로 투자하느냐에 따라, 엄청난 기회임에 분명하다. 이 책《알트코인 레볼루션》이야말로 알트코인의 가치를 알아본 독자들의 인생역전을 위한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4차산업( 4차산업, 트렌드, 디지털기술, 블록체인 )
우리의 오늘이 한 문장이 된다면? 카피라이터 정철이 고르고 쓰고 지우며 꾹꾹 눌러 담은 마침표가 없는 인생 한 문장 언제나 ‘사람’을 먼저 이야기하고, 문장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온 카피라이터 정철이 고르고 쓰고 지우며 꾹꾹 눌러 담은 한 문장을 모은 《인생을 건너는 한 문장》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우리 삶은 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 없으며, 아직도 두근두근 진행 중이라며 이 책에 쓰인 문장들에 마침표를 찍지 않았다. ‘다르게 낯설게 나답게’를 추구하는 정철답게, 유쾌 통쾌한 역발상과 언어유희 그러면서도 정곡을 찌르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정철만의 빛나는 문장들이 가득하다. 또한 깊이 있으면서도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인생의 선물 같은 한 문장도 만날 수 있다.
경영( 변화 )
교육( 부모교육, 글쓰기 )
창의( 창의, 상상력, 창의력 )
기원전 6세기에 등장한 이래 손자병법은 해설서만도 수천 권이 쓰인 시공을 초월한 베스트셀러다. 매년 연초가 되면 각계의 리더들은 물론 인생의 해답을 찾고자 하는 많은 이들이 손자병법을 찾는다. 평화의 시대에 손자병법은 경영서, 처세서로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본래 병서인 손자병법이 리더십이나 자기계발을 위한 교훈으로 포장되는 데는 약간의 괴리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래서 전쟁사에 정통한 전문가가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전쟁과 전투로 손자병법을 풀어내는 해설서를 선보였다. 〈토크멘터리 전쟁사〉가 8천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면서 전쟁사 분야의 전문가로 입지를 다진 역사학자 임용한이 손자병법을 동서고금의 전쟁사로 풀어낸 해설서를 펴냈다.
인문학( 인문학, 역사, 고전 )
경영( 경영 )
인구 감소라는 정해진 미래의 위기와 기회 그리고 가능성 인구학 최고 권위자 조영태 교수의 미래가 열리는 인구 이야기 인구 감소라는 정해진 미래는 정말 위기이기만 할까? 나와 내 가족의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우리나라 인구학 최고 권위자인 조영태 교수의 신작 《인구는 내 미래를 어떻게 바꾸는가》가 출간되었다. 이번 신작은 인구 감소 시대의 위기를 넘어 나와 내 가족에게 주어진 기회와 가능성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저자는 오늘을 살고 내일을 꿈꾸는 개인도 미래 진로 준비, 사업 계획, 자녀 교육 등에 인구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인구학 기본 개념부터 인구구조 변화, 글로벌 잘파 세대, 미래 시장 예측까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알아야 할 인구학의 핵심을 담았다. 각 분야 최고의 학자와 연구자가 미래 세대를 위해 만든 ‘굿모닝 굿나잇’ 시리즈 열여덟 번째 책이다.
동기부여( 비전 )
4차산업( 트렌드, 미래, 미래사회 )
인문학( 인문학 )
경영( 변화 )
건강( 생명, 노후 )
창의( 상상력 )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안 오르는 이유는 뇌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다!“ 평범한 아이도 상위 0.1% 인재가 되는 고효율 두뇌 활용법 어떤 아이는 자정이 넘어서까지 공부를 하고 열심히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한다. 반면에 어떤 아이는 잠도 충분히 자고 전적으로 공부에만 매달리지 않는데도 좋은 성적을 받는다. 어찌 보면 참 불공평한 결과라고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공부머리’가 있고 없고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일이다. 국가 공인 브레인 트레이너이자 뇌과학을 주제로 다수의 책을 집필해 온 저자는 뇌과학을 공부하면서 실제로 ‘공부머리’라는 것이 있음을 알게 됐다고 말한다. 《공부의 뇌과학》은 지금까지 밝혀진 뇌과학의 연구 성과들을 비롯해 저자가 여러 해 동안 학생들을 학습 컨설팅하면서 관찰하고 축적해온 데이터들을 토대로 ‘공부머리’란 과연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공부머리’를 좋게 만들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에 따르면 공부머리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두 가지다. 바로 ‘작업 기억’과 ‘메타 인지’다. 작업 기억을 쉽게 표현하자면 ‘우리 머릿속에 펼쳐져 있는 정보 처리를 위한 작업대’라고 할 수 있다. 이 작업대의 크기가 크고, 성능이 뛰어날수록 좋은 성적을 얻을 확률이 높다. 한편, ‘메타 인지’는 ‘인지보다 한 단계 높은 차원의 인지’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제3자처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가리킨다. 다수의 연구 결과 및 저자의 오랜 관찰에 따르면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공통적으로 작업 기억력이 뛰어나며 메타 인지가 높았다. 이 책의 1부에서는 공부머리의 실체라고도 할 수 있는 작업 기억과 메타 인지의 개념을 상세히 설명하고, 이 두 가지를 강화시켜줄 수 있는 훈련 방법들을 소개한다. 공부머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확신’을 가져야 한다. 우리의 두뇌는 쓰면 쓸수록 좋아지는 성질이 있다. 즉,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물리적인 측면에서 충분히 변화시킬 수 있다. 이와 같은 우리 두뇌의 가소성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뇌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천하면 누구든 공부를 잘할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이 책의 2부에서 뇌과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들을 토대로 우리가 지금까지 잘못 알고 있던 공부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짚어준다. 더불어서 ‘공부에 최적화된 뇌’를 만들기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하는 올바른 두뇌 활용 비법을 ‘수면’, ‘운동’, ‘기억’, ‘두뇌 특성’, ‘공부 환경’의 다섯 가지 항목으로 나누어 조목조목 알려준다. 《공부의 뇌과학》에 담긴 내용들을 바탕으로 지금껏 잘못 활용하고 있던 두뇌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습관을 기른다면 학업 성적을 극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어떤 분야의 공부를 하더라도 효율적이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동기부여( 자기관리, 삶의자세, 자기계발 )
4차산업( 뇌과학 )
경영( 경영, 리더십, 경영전략 )
소통( 소통 )
영업( 협상 )
트렌드코리아 팀이 주목한 대한민국 ‘요즘 여성’ 지금 대한민국의 가장 ‘핫’한 세대이자 전체 인구의 10%를 이루는 2030 여성들의 진짜 이야기, 그리고 리얼 트렌드 ‘2030 여성’ 하면 무엇이 제일 먼저 떠오르는가? 운동이나 명상 등 자기관리를 열심히 하는 모습, 연인이나 친구들과 핫플레이스를 찾아다니는 모습, 데이트는 물론 결혼과 출산을 거부하는 모습,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정보를 교환하며 결혼식 준비에 열을 올리는 모습, 릴스나 틱톡 영상 속의 모습 혹은 시위 현장의 모습까지… 김난도 교수를 필두로 한 ‘트렌드코리아 팀’은 전혀 다르고 상반되어 보이기까지 하는 이 모습들이 모두 2030 여성들의 모습이라 말한다. 하나로 정의되길 거부하고, 라이프스테이지마다 당연한 것은 없으며, 매순간 나다운 방법을 찾는 이들이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패션·뷰티·식품·케어 등 다양한 산업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이들을 트렌트코리아 팀은 ‘트렌드가 시작하는 출발점’으로서 살펴봤다. 산업적으로 새로운 기회를 찾는 이부터 국가적으로 미래지향적인 청사진을 그리고 싶은 이, 나이와 성별을 떠나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한 이들에게 인사이트가 되어줄 것이다.
4차산업( 트렌드, 미래, 미래사회 )
경제( 경제 )
이번 생은 해피하게, 리치하게! “행복한 부자로 이끄는 청소년 인문학” 돈을 많이 벌어서 행복할까, 행복해서 돈을 많이 버는 것일까? 이 말은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를 묻는 질문과 비슷하다. 과연 어떤 것이 선행되어야 할지 우리는 늘 고민에 빠져 산다. 하지만 선명한 답이 없어 보이는 유사한 질문이지만, 첫 번째 질문에는 명확한 답이 있다. ‘행복’을 먼저 추구하면 돈은 따라온다는 것. 모든 부모는 내 아이만큼은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그런 이유로 아이들에게 금융 지식이나 재테크 방법을 알려 주는 책들은 많다. 하지만 앞서 말한 대로 돈은 행복을 위한 도구이지, 행복의 목적이 되지는 않는다. 돈을 버는 데 요구되는 마인드와 행복을 느끼는 데 요구되는 마인드는 다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 소양을 길러 줌과 동시에 인문학적 지혜를 통해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터득할 수 기회를 제공한다. 저자는 MZ 세대의 인문학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모두가 부자를 꿈꾸는 시대에 과연 부자가 되면 행복한지’에 대한 질문부터 던진다. 책에는 부모와 아이의 성격에 맞는 ‘부자 유형’을 제시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밟아나가는 ‘해피리치의 해피 마인드’ 개념을 설명한다. ‘행복한 부자’라는 목표를 이룬 저자가 그 과정을 통해 축적한 지식과 노하우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또한 ‘부(富)에 대해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상식’도 바로 잡아 준다. ‘부자는 태생부터 다르다’든가, ‘금수저의 행복은 영원할 것이다’라는 착각, 또 ‘부자가 되려면 영리해야 한다’는 오해의 실상도 파헤쳐, 지금까지 어설프게 알고 있던 ‘부(富)의 실상’도 제대로 분석한다. 당연히 돈을 제대로 버는 방법도 알려준다. 행복하게 부자 되는 네 가지 비결과 돈을 다루는 능력을 어떻게 키울지를 다양한 예시와 근거를 통해 전달한다. 진화심리학, 뇌 과학, 철학 등 분야를 넘나들며 행복한 부자가 될 그릇을 키우고 구체적으로 ‘돈’과 ‘행복’을 모두 얻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깨달음을 준다. 부자의 그릇을 키워야 할 청소년 시기에 어디서도 배우지 못한 행복한 부자가 될 비밀을 만나게 될 것이다.
동기부여( 동기부여, 자기계발 )
4차산업( 4차산업 )
인문학( 인문학 )
인공지능에 압도당하지 않고 오히려 날개를 다는 ‘퍼지형 인재’의 비밀 베스트셀러 『AI는 인문학을 먹고 산다』 실전편 AI가 대체하지 못하는 인재는 무엇이 다른가 앞으로 다가올, 아니 이미 시작된 인공지능 시대에 대한 세계 석학들의 전망이나 관련 보도는 우리의 경각심을 일깨운다. 주변을 살펴보면 벌써 인공지능에 일자리를 빼앗기는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검표원이나 청소 같은 단순 노무직뿐만 아니라 번역이나 법률 상담 같은 전문직도 안심할 수 없는 처지다. 과연 우리가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남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날개를 달아 미래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어떤 능력을 길러야 할까? 이 책은 ‘인문학적 감각’이 그 해답이라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 한지우 박사는 앞서 펴낸 책 『AI는 인문학을 먹고 산다』에서 꿈과 이야기를 파는 인문쟁이(Fuzzy)가 인공지능의 미래에 최종 승자가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근거를 제시했다. 그는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수많은 강연을 다니면서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인문학적 감각은 무엇이며, 어떻게 이를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고 이에 답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인공지능이 대체하지 못하는 ‘퍼지(Fuzzy)’한 능력, 즉 ‘느낌적인 느낌’을 다루는 능력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본다.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호기심과 경이로움을 느끼고 세상과 깊이 교감하는, 더욱 인간적인 인간이 미래를 이끌 것이라고 전망한다. 이를 위해 필요한 인문학적 감각은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 저자는 위대한 예술을 가까이하고, 확장적 독서를 하며, 불확실함을 받아들이고, 가만히 있는 연습을 하라고 조언한다. 특히 ‘시인의 태도’로 살아가기를 권한다.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은 더욱 인간다워져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다. 표준화된 능력은 인공지능이 대체하겠지만, 인간만의 고유한 영역은 여전히 남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능력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명하여 기술 중심의 담론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 미래 사회의 모습과 자기 경쟁력에 대해 읽고 실천한다면 당신의 미래는 달라질 것이다
동기부여( 동기부여, 자기계발 )
4차산업( 4차산업 )
인문학( 인문학 )
“과거를 비추어 미래의 부를 바라본다” 40년 경제학자가 전하는 삶과 투자의 지혜 애널리스트, 투자자, 경제학자, 교수로 빚어온 40년, 우리 시대 부의 멘토 김영익이 전하는 진정한 부의 비밀! 거시경제의 거장, 우리 시대 부의 멘토 김영익 교수가 지금까지 살아온 삶과 애널리스트, 경제학자, 투자자, 교수로서의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하면 진정한 부를 만들 수 있는지를 담아낸 책이다. 신간 《부의 거울》은 저자가 애널리스트, 경제학자, 투자자, 교수로 40년을 살아오며 빚어온 삶과 투자, 그리고 진정한 부에 관한 이야기다. 저자는 책을 통해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성공으로 안내하는 자신만의 거울이 존재하며 진정한 성공과 부를 원하는 이들이라면 과거를 비추어 미래를 바라보는 ‘부의 거울’이 만드시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 주위에서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는 다양한 돈의 흐름과 경제지표이 ‘부의 거울’을 만드는 토대가 된다고 역설한다.
4차산업( 미래사회 )
경영( 위기관리 )
경제( 경제, 주식투자, 자산관리, 재무설계, 경제전망, 부동산, 재테크,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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