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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린 CS교육연구소 정하린 소장 강연 '고객응대 - 전화 잘 받는 법' CS 교육 특강 강연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정하린 CS교육연구소 정하린 소장 강연 '고객응대 - 전화 잘 받는 법' CS 교육 특강 강연 영상입니다.정하린 소장님의 유익한 CS 교육 특강 강연 영상 잘 참고하시길 바랍니다.여러분 4차 산업혁명 이런 말 들어보셨죠? 이 4차 산업과 코로나19가 만나서 우리 서비스 시장에도 비대면 서비스가 굉장히 비중이 높아졌습니다.그중에서도 우리가 가장 비대면 중에 많이 활용하는 것이 바로 "전화 응대" 라고 할 수가 있는데요.이 전화응대는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 서비스 교육에서도 꼭 빠질 수 없는 아주 중요한 과목이기도 합니다.첫 번째는 인사말과 부서 이름을 또박또박 말씀해 주시는 겁니다. "안녕하십니까? 정하린 인기 CS교육 연구소 정하린 입니다"사실 전화를 잘 받는 방법은 여러 가지 형식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또박또박 정확하게 발음을 하는 것만으로도 친절도를 많이 올릴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꼭 거울 보면서 웃으면서 받거나, 음성 톤을 솔 톤으로 받지 않아도, 정확하고 또박하게 말씀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성의 있는 응대로 보일 수가 있습니다.두 번째는 부정의 표현은 완곡하게, 긍정의 표현은 쿨하게 해 주시는 거예요.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을 반대로 합니다. "고객님 제가 도움드릴 수 있으면 참 좋은데 어쩌죠? 저희가 이미 신청 마감이 종료가 됐거든요" 이런 식으로 부정의 표현을 하실 때는 상대가 어차피 안 되니까 마음이 상할 거예요.우리는 조금 더 완곡하게 설명을 해주면서 같이 공감을 그 기분을 공감을 해 줄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오히려 되는 것은 완곡하게 하실 필요가 특히 없어요. "고객님 신청 바로 도와드리면 될까요? 신청서 작성해 오셨나요?"이렇게 얘기를 해도 내가 원하는 것을 얻어가실 테니까 충분히 고객이 기분이 나쁘지 않습니다. 우리가 평소에 하던 대로 되는 것은 완곡하게 하고, 안 되는 것은 냉정하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거꾸로 해보시면 어떨까 제안을 드립니다.세 번째는 매뉴얼을 기준으로 하되 유연성을 발휘하라입니다.예를 들어 전화를 받을 때 "신속하고 정확하게 응대하겠습니다.땡땡 전자 사업부 땡땡땡입니다."만약에 이게 우리 회사의 표준 응대 멘트라고 생각을 해볼게요.그런데 통화 대기가 굉장히 길었던 고객이에요. 그럼 똑같이 전화를 받으면서 우리의 표준 응대 멘트를 하면 고객이 어떻게 얘기할까요? "전화나 빨리 받으세요" 라고 할 수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럴 때는 여러분들의 유연성을 발휘하셔야 돼요. "고객님 기다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정확한 응대 도와드리겠습니다. 땡땡 사업부 누구누구입니다."쉽게 정리하면 통화 대기가 길어졌을 경우에는 "늦게 받아 죄송합니다." 또는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양해 멘트로 여러분들이 응대를 시작한다라고 쉽게 이해하셔도 될 것 같아요.오늘은 비대면 시대에 꼭 필요한 전환대 교육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 "전화는 끊어져도 인격은 남는다." 품위 있는 전화 응대를 통해서 오늘도 기분 좋은 서비스 하시길 바랍니다. 잘 보셨나요?정하린 소장님은 現 리더십, 조직활성화, 소통, 감성소통, 커뮤니케이션, 스피치, 프레젠테이션, 서비스마인드,이미지메이킹, cs, 퍼스널컬러, 스트레스, 창의, 마케팅, 영업, 취업, 면접, 이력서, 진로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연과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익한 CS 교육을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계십니다.

  • 정하린 강사
  • 2024-12-19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강연 '하루 종일 에너지 넘치는 사람의 비밀? 답은 미토콘드리아'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업체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 강연 '하루 종일 에너지 넘치는 사람의 비밀? 답은 미토콘드리아'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우리 몸과 뇌에서는 에너지를 어떻게 만드는지, 이 에너지가 생산되지 않는다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유익한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사실 오늘 이야기의 중심에는 <브레인 에너지> 라는 책이 있습니다.크리스토퍼 팔머 교수가 실제로 환자들을 다루면서 새로운 가설을 제시한 책입니다.이 책에서는 에너지라는 개념을 물리학적과 열역학적, 생물학적으로 심도 깊게 다루면서 뇌가 어떠한 형태로 에너지를 사용하고 왜 뇌의 에너지가 중요한가라는 얘기를 하고 있어요.우리의 뇌가 경험하고 있는 정신적인 문제들이 에너지 결핍 문제로 설명할 수 있지 않을까라고 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이 에너지가 어떤 에너지일까요? 일단 에너지란 무엇인가부터 정의를 하면, 우리는 물리학자들의 정의를 가져갑니다.전체적으로 에너지라는 것은 없앨 수도 없고 그 총량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라는 에너지 보존 법칙이 열역학 제1 법칙이고,에너지의 흐름과 방향성을 다루는 법칙이 제2 법칙입니다.전체 시스템의 엔트로피는 항상 높아지는 방향으로 간다를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엔트로피는 질서도가 높은 모여 있는 상태에서 질서도가 낮은 무질서한 우주의 온갖 분자와 원자들이 아주 넓게 진도 퍼져 있는 방향성이 존재한다고 물리학자들이 열역학 제2법칙에서 얘기하고 있는 거죠.'나' 라는 존재는 인간은 생명은 어떤 존재일까요?물리학자의 답은 "외부 세상보다 생명체 안에 시스템의 상태가 질서도가 높아야 생명이다" 라는 거죠.그런데 우주는 에너지가 흩어지려는 성향을 갖고 있고 엔트로피가 높아지는 방향으로 가려고 하기 때문에 내가 이 닫혀 있는 생명체라는 시스템을 유지할 수 있기 위해서는 어떤 방식으로든 이 안에 에너지를 넣어 놔야 되는 거예요.그 과정에 있어서 모여 있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그 에너지를 써야 되는 겁니다.그 자체적으로 이 안에서 에너지 생산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종류의 세포가 "미토콘드리아" 입니다. 이 브레인 에너지라는 책은 인간의 뇌가 작동하기 위해서 가장 가장 기본적인 단위인 에너지가 중요하고 그 에너지를 만드는 미토콘드리아가 엄청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하는 사실 엄청 새로운 혁신적인 가설을 던지는 겁니다.왜 굳이 정신질환이라는 거를 미토콘드리아까지 들여다보면서 설명을 해야 될까 그 이유는 정신질환의 원인과 치료에 대해서 완벽하게 모두가 동의하는 어떤 솔루션이 나와 있지 않다라는 문제가 있기 때문이에요.사실 모든 병의 치료는 두 가지 방식이 있어요.병을 만든 근본적인 원인을 없애는 것과 그냥 증상 자체를 완화시켜주는 두 가지 접근법이 다 존재합니다.그런데 정신 질환의 경우가 좀 특별한 게 이 증상을 완화시키는 대증 요법이라고 하는 게 메인이에요.왜냐하면 많은 경우에 왜 정확하게 이 질병이 생겼는지를 알기 어렵다 그러니까 치료하기도 어렵다라는 문제가 있는 거죠.구체적으로는 세 가지 포인트를 듭니다. 첫 번째는 똑같은 증상명을 가지고 있지만 굉장히 다양하게 표현이 됩니다.누군가는 신체적인 대사 호르몬의 부족으로 생겨나기도 하고 누군가는 충격적인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의 어떤 시련이나 배신의 아픔 때문에 우울증이 발병하기도 하니까 이 다양성들을 우리는 다 묶어서 '이건 우울증 같고, 이거는 ADHD 같은데요' 라고 설문과 테스트를 통해서 '일단 진단명 우울증이다' 라고 넣긴 했지만 '다 같은 우울증인가?' 라고 하는 부분에 대한 의문이 정신의학계에는 존재를 하는 겁니다. 두 번째는 서로 겹치는 증상들이 많아요. 우울증하고 조울증이 완전히 분리가 되냐 우울하고 불안이 분리가 되냐 ADHD를 앓고 있는 사람에게 우울이 없냐면사실은 서로 다른 종류의 그 진단명을 갖고 있는데 그것들이 겹쳐 가지고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들이 많죠. 세 번째는 이 근본적인 원인은 구체적인 메커니즘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죠.정신 질환이라는 게 왜 생겨나는 걸까라는 거에 대해서 팔머 박사는 자동차 3개를 들고 비교를 해요. 첫 번째 차는 햇살이 짱짱한 동네의 아스팔트 도로가 잘 깔린 곳에서 잘 달리는 차예요.출고되고 나서 큰 고장 없이 늘 잘 달립니다. 두 번째 차는 엄청 춥고, 눈비 내리고 도로가 얼기도 하는 곳에서 달리는 차예요.차가 다니기는 어렵지만 체인을 단다든지, 와이퍼가 얼지 않도록 스프레이를 뿌린든지해서 차를 잘 타고 다닐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상황은 비포장 도로도 달리는 차예요.그런데 이 차가 좀 희한해요. 가끔 햇볕 짱짱한 날도 와이퍼가 풀로 들어오거나, 유리창을 끓는 소리가 나면서 이 와이퍼를 멈추지를 못하거나,갑자기 엄청 추운 날 에어컨이 풀로 나오거나 상황에 맞지 않는 이상한 반응을 보여서 달리기 어려운 차 입니다.그런데 팔머 박사는 "세 번째 차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사람의 뇌를 표현하고 있다" 라고 합니다.비 오는 날 와이퍼가 작동하면 문제가 없지만 비 안 오는 날 와이퍼가 작동하면 문제가 됩니다.이게 대표적으로 "불안장애" 라고 설명을 합니다.불안이라는 건, 미래를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불안할 게 전혀 없는데도 작동을 해 버리면 내가 정상적으로 뭔가를 하기가 어려워진 상태가 되는 거니까 햇볕 짱짱한 날 풀로 와이퍼 돌아가고 있는 차랑 비슷한 거다라고 보는 거죠.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은 우리가 지금까지 우울증 치료 불안 치료할 때 약을 주는 거는 와이퍼를 간다든지 브레이크를 교체한다든지 차에 어떤 문제가 있는가라고 하면서 차 안에서 자꾸 뭔가를 교체해주는 거고,근본적인 원인인 "운전자가 이 문제를 일으키는 게 아닐까요?" 라고 하는 질문을 해본 적이 없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그렇다면 이 팔머 박사가 브레인 에너지에서 이야기하는 운전자가 대체 누구냐 미토콘드리아가 차 전체의 운행을 책임지고 있었던 운전자가 아닐까 가설을 제기하는 게 이 책의 핵심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면 정말로 우리의 정신 우리의 뇌가 작동하기 위한 모든 기능에 미토콘드리아가 관여하고 있다라는 증거들이 필요한데 실제로 최신의 연구 결과들이 재미있는 사실들은 대표적으로 우울증 환자들의 뇌를 봤더니 미토콘드리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라고 하는 연구 결과들이 꽤 많이 나와 있습니다.결과적으로 내가 정신 질환을 극복하고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미토콘드리아를 다시 활성화시키고 몸의 세포에서 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 생산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면 모든 게 해결되지 않냐 그러면 어떠한 것들이 세포 안에서 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 생산을 잘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가 식단 조절, 수면 운동 그리고 스트레스 관리 결국 기본이 중요하다라고 합니다. 잘 보셨나요?장동선 박사님은 현재 다양한 방송 활동 및 저술 활동, 강연 활동을 하시며 뇌과학에 대한 유익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하고 계십니다.강사 섭외 전문 업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시면, 빠른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

  • 장동선 강사
  • 2024-12-19
강사초청 박웅현 강연 '인생의 답은 어디에 있는가' 특강

오늘 소개할 강연은 박웅현 대표님의 '인생의 답은 어디에 있는가'라는 주제로 인생에 “정답은 없다”는 전제에서, 후회 대신 ‘내가 옳게 만들기’라는 시선으로 삶을 풀어내는 강사초청 명강의 영상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인생에 정답은 없어요사람은 자꾸 누군가가 ‘딱 이 길이 맞다’고 말해주길 바라죠. 결혼을 해야 할지, 유학을 가야 할지, 회사를 옮겨야 할지 누군가 대신 답을 내려주면 고민이 싹 사라질 것 같으니까요. 하지만 강연자 말처럼 “인생에 정답은 없다”라는 한마디가 오히려 마음을 편하게 만들더라고요.정답이라 믿고 선택해도 후회는 찾아옵니다. “내가 잘못 골랐나?” 되돌아보게 되죠. 그런데 다른 선택을 했어도 분명 또 다른 후회가 생깁니다. 왜냐하면 삶 자체가 기계적이지 않고, 100% 예측하기 어려운 사건들의 연속이니까요. 남에게 답을 구하지 마세요우리는 친구나 선배에게 고민을 털어놓을 때가 많아요. “나 이 회사 그만두고 유학 갈까?” “이번에 결혼하면 커리어가 끊어지진 않을까?” 조언받고 싶은 마음이 드는 건 당연하지만, 사실 고민을 들어보면 이미 마음속에 ‘어느 쪽으로 기울어져 있는지’ 다들 알게 됩니다.결국 사람들은 ‘내가 이렇게 해도 돼’라는 확신을 누군가에게 듣고 싶어 하는 거죠. 마음 한편에 이미 내린 결정을 확실히 ‘밀어줬으면’ 하는 것일지도 몰라요. 그렇지만 따지고 보면, 누구도 대신 살아줄 수 없는 내 인생인데 누군가의 한마디가 과연 정답이 될 수 있을까요? ​선택 후에는 후회 말고 만들어가기짜장면이냐 짬뽕이냐, 취업이냐 창업이냐 고민은 늘 49 대 51처럼 팽팽하고 애매합니다. 그런데 언젠가는 결단을 내려야 해요. 선택을 미룬다고 해결되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선택을 했다면 “괜히 이거 골랐어…” 이런 후회 대신, “이 선택이 옳았다고 믿고 가보자.”라는 마음이 더 중요합니다.카푸치노를 시켰으면 “아, 이 우유 거품이 달달하고 부드럽네. 역시 잘 골랐어.”라고 즐겨버리는 거죠. “아, 괜히 아메리카노 시킬걸.” 하고 후회해봐야 이미 되돌릴 수 없잖아요. 삶도 똑같다는 겁니다.​전인미답, 아무도 못 걸어본 길“남들은 이런 선택을 했대, 내 친구는 이미 성과를 냈대.” 이런 말들에 흔들릴 때가 있죠. 하지만 생각해보면 내 인생은 내가 처음 걸어보는 길이고, 누구도 같은 길을 정확히 걸어본 적이 없습니다.그래서 스스로를 ‘실험’해보는 마음가짐이 필요해요. 어떤 일이 잘 풀리면 “오, 이렇게 하면 되네!” 하고, 잘 안 풀리면 “음, 그럼 다른 방법을 써봐야겠다.” 식으로 말이죠. 남들과 비교하기보다, 지금 내 인생이란 미지의 땅을 개척해간다고 생각하면 훨씬 견디기 쉬워져요. ​모두가 불완전하다는 사실사회적 성공을 이룬 사람이든, 남부럽지 않은 인생을 사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든, 실은 모두 크고 작은 단점을 안고 살아갑니다. 완벽한 사람처럼 보이는 ‘엄친아’, ‘엄친딸’도 사실은 잘 조명된 일부분만 우리 눈에 들어오는 거죠.“난 왜 이럴까? 저 사람은 완벽해 보이는데…” 이런 생각은 나를 더 비참하게 만듭니다. 완벽함을 기준 삼지 마세요. 모든 인간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저마다 불완전함을 간직하고 살 뿐이죠.​병도, 상처도 삶의 일부몸이 아프거나 마음에 상처를 받을 때, 우리는 “왜 나만 이런 시련을 겪어야 하지?”라고 절망에 빠지기도 하죠. 그런데 어느 누구도 상처 없이 깔끔하게 살아가는 인생은 없습니다. 병으로 고통 받든, 재정적 문제가 생기든, 관계가 틀어지든, 크고 작은 상흔은 삶의 ‘디폴트’예요.“힘들 때, 다른 사람들은 아무 문제도 없나 봐.”라고 생각하면 더 고립되는 기분이 듭니다. 하지만 사실 대부분 사람들은 똑같이 힘들어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다만, 표현하지 않을 뿐이죠. 내가 갖고 있는 불안정함, 아픔은 다른 누구에게나 비슷하게 존재합니다. ​하루 24시간은 공평하다성공했다 여겨지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둘 다 똑같이 24시간을 삽니다. 결국 어디에 시간을 쓰는지가 미래를 만들어가는 핵심이 됩니다.물론 하루가 끝나면 “내가 뭘 했지?” 싶을 때가 있어요. 게임도 하고, 괜히 SNS 뒤적거리다 보면 시간은 순식간에 사라지거든요. 그런데 그런 ‘소모성 활동’은 5년 뒤 내게 어떤 이득도 주지 못할 확률이 높습니다. 반면, 책 한 권을 읽었다거나, 필요한 공부를 했거나, 취미를 제대로 즐겼다면 그게 쌓여서 미래에 다른 가능성으로 돌아올 수 있죠.결국 “지금 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인생의 무기를 만드는 일이라고 강연자는 말합니다.​흘러가는 대로, 그러나 주체적으로인생은 예측불가능하고 통제도 안 됩니다. 그런데 이것을 두고 ‘포기’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히려 어떤 예상치 못한 일들이 펼쳐져도, 그때그때 유연하게 대처하는 힘을 기르는 게 중요하다는 겁니다. 강물에 떠내려가다가 우연히 돌틈에 자리를 잡은 땅버들 씨앗처럼, 닿는 곳에서 최선을 다해 뿌리를 내리는 거예요. 지금의 상황에 순응하되, 주체적으로 움직이는 거죠. ​권위에 스스로 눌리지 말기직함이나 권력이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이 내 삶의 모범답안을 줄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강연자는 “회장님, 판사님, 대통령이 전부 대단한가? 진짜 중요한 건 그 사람이 나에게 어떤 울림을 주느냐”라고 말해요.타인에게 배울 점이 있다면 겸손하게 받아들이되, 맹목적으로 굴복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게 바로 ‘나’를 존중하는 태도죠. 내 생각과 경험을 무시한 채, 남의 권위에 억눌려 살아가는 인생은 얼마나 공허하겠어요. 문턱만 넘으면 끝일까?학창시절엔 좋은 대학에 들어가면 끝, 회사에 들어가면 끝, 어떤 문턱을 넘으면 모든 게 해결될 것처럼 여겨집니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아요. 시험 하나에 통과해도, 입사에 성공해도 그게 다가 아니잖아요. 이후로도 수많은 문턱이 기다리고 있고, 삶은 거기서 또 시작됩니다.실제로 명문대를 졸업해도 고통스런 날들을 보내고, 대기업에 들어간 사람도 번아웃이 와서 힘들어합니다. 시험 하나 통과로 인생 전부가 꽃길이 될 수 없듯, 진짜 문제는 훨씬 긴 호흡으로 다가오죠. ​할 뿐, 그리고 평상심불교 화두에서 ‘할 뿐’이라는 말을 들었어요. 내 앞에 떨어진 일이 있으면 묵묵히 해야 한다는 거죠. “왜 하필 이 일이지?”라고 한탄하기보다는, 이미 내 앞에 주어진 과제라면 그냥 하면서 부딪히는 겁니다. 가끔은 나보다 앞서가는 듯한 사람을 보면서 박수 쳐주기도 하고, 뒤처지는 사람을 도와주기도 하면서요.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내 길이 보이고, 속도가 붙을 때가 옵니다.그 길에서 세상의 권위나 남의 시선 때문에 작아지지 마세요. 나를 존중하는 태도, ‘나’라는 존재를 우습게 여기지 않는 태도가 계속 걸어갈 힘을 줍니다.​인생 전체는 길고, 승부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대학 입시든 취업시험이든 어느 한 시점에서 내가 ‘졌다고’ 그게 영원한 패배도 아니고, ‘이겼다고’ 영원한 승리도 아닙니다. 강연자도 사회 초년생 시절에 원하는 언론사나 방송국에 모두 떨어져서 좌절을 겪었다고 해요. 그런데 세월이 흐른 뒤, 처음에 붙은 친구들이 오히려 자신을 부러워하는 상황이 찾아오기도 하죠.아이가 “저 친구는 맨날 나보다 이기는데 난 한 번도 못 이겨봐.”라며 좌절할 때도 마찬가지예요.“한 번의 승패로 너무 기뻐하거나 슬퍼하지 말아라.” 승부는 길게 봐야 합니다. 인생은 더더욱 그렇고요.​ 오늘의 시간이 쌓여 미래가 된다강연자가 강조하는 건 ‘오늘 어떻게 보내느냐’가 곧 내일을 만든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책에 밑줄 하나 긋는 습관이 쌓여 나중에 자기만의 책을 내게 될 수도 있고, 어릴 때 시작한 취미가 새로운 직업적 기회를 만들어줄 수도 있습니다. 반대로 대충 흘려보낸 하루하루는 몇 년 뒤 되돌아봐도 남는 게 없죠.미래가 두렵다면 거창한 목표만 세울 게 아니라, 오늘 하루를 어떻게 써야 할지부터 고민해보면 어떨까요?​“그럼에도 불구하고”의 힘강연자의 말 중 마음에 꽂혔던 표현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길을 간다.” 어떤 단점이 있고, 삶이 엉망진창처럼 보여도, 혼자서 꿋꿋하게 걸어가는 겁니다.외롭다고 느껴질 때가 있지만, 사실 모든 사람은 혼자이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그 ‘혼자임’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아야 해요. 선택을 했다면 그 선택을 옳게 만들려 노력하고, 후회 대신 앞으로 걸어가는 겁니다. ​결국 나만의 이야기를 써가는 것이 강의가 주는 메시지는 단순했어요. “인생은 멋진 소설이 될 재료를 이미 갖고 있다. 다만, 내가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할 뿐이다.”우리는 과거로 돌아갈 수 없고, 남이 대신 살아주지도 못합니다. 그렇다면 한 번뿐인 내 인생을 스스로 결정하고, 그 선택을 당당히 받아들이는 수밖에요. 잘못할 수도 있고, 후회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쌓이는 게 결국 내 이야기가 되겠죠.​ 강의를 마치며이런 이야기들이 처음에는 막연해 보일 수도 있어요. ‘응, 그래도 정답 하나 줘봐.’라는 마음이 들 수도 있고요. 그런데 ‘정답 없음을 받아들이는 것’이 오히려 자유롭고, 편하더라고요.“정답은 없고, 과정만 있을 뿐이다.” 그 과정 안에서 매 순간 최선을 다해 후회 없이 선택하고, 내 길을 열심히 걸어가보는 겁니다. 카푸치노를 시켰으면 그 커피가 내게 최고의 한 잔이 되도록 만들고, 짬뽕을 골랐다면 얼큰한 국물에 해장하듯 시원하게 후련해지면 되는 거죠. 누가 보든 말든 내 선택을 내가 책임지고 즐기는 것, 그게 이 강연이 말해주는 인생철학 아닐까요?

  • 박웅현 강사
  • 2024-12-18
한국미술심리교육협회 회장 문주 강사 강연 '왜 미술치료는 노인에게 효과적인가?'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한국미술심리교육협회 회장 문주 강사 강연 '왜 미술치료는 노인에게 효과적인가?'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노인 미술치료가 왜 효과적인지에 대해 알 수 있는 유익한 영상이오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왜 미술 치료는 노인에게 좋을까요? 그림과 같은 예술 행위는 어떤 사람에게는 취미나 직업으로 여겨지지만 연구에 따르면 노인들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향상시키는 데 귀중한 자원이 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미술 치료사의 역할은 노인들이 다양한 미술 매체를 접하면서 자신의 심신의 불균형을 표현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할 수가 있겠죠.오늘은 치료사가 어떤 방법으로 어르신과 함께 미술 치료를 하면 좋을지 요령이나 주의점에 대해서 말씀드리고미술 치료가 어떤 면에서 어르신들께 효과적인지에 대해서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어르신들도 사실 거의 비슷합니다. 다만 작품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좀 더 길어지거나 구체적일 수 있겠죠. 여기서 미술치료사가 주의해야 할 점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첫 번째 작품에 대해서 스스로 말씀을 잘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세요.그럴 때는 미술 치료사가 질문을 할 수가 있는데요. "이 그림을 그리실 때 어떤 기분을 느끼셨어요?" 라든지 "또 생각나는 것들이 있으실까요?" 이런 정도의 질문은 좋겠죠. "왜 이것을 여기에 그리셨어요?" 와 같은 왜로 시작하는 질문은 피하시는 게 좋습니다.그 질문에 대해서 딱히 어르신이 대답할 말이 없으면 좌절감을 느끼기도 하고 때로는 무안할 수도 있어요.그 이유에 대해서는 치료사가 찾아야 할 문제지 노인에게 직접 물어볼 질문은 아닌 거죠.두 번째는 집단인 경우 분명히 그중에서는 표현 능력이 우수한 분들 꼭 있습니다. 그럴 때 유독 그분만 칭찬을 한다든지 또는 적극적이신 분들 계세요.그런데 그분 옆에 유난히 오래 머문다든지 그분과 어떤 케미를 자랑하면서 웃는다든지 이런 것들은 없어야겠죠.노인일수록 질투심은 더 많습니다. 똑같은 칭찬 그리고 비슷비슷한 시간을 분배해서 치료사가 옆에 다가가거나 말을 걸거나 하는 점들 매우 주의하셔야 할 점입니다.세 번째 미술치료사는 원래 내담자의 그림에는 손을 대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하지만 어르신들의 경우는 조금 다릅니다. 종종 뇌졸중으로 인해서 편마비가 오셨거나 아니면 손 떨림이 있는 분들이 계세요.그럴 경우에는 치료사가 손을 잡아준다든지 물감을 대신 짜준다든지 가위질을 해 드린다든지 여러 가지 활동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특히 한국 어르신들은 한자어를 쓰신 세대이기 때문에 대부분 초록색도 파란색, 파란색도 파란색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그 이유를 말씀드리면 파랗다라는 말은 풀을 일컫는 뜻으로 풀빛을 띄다라는 말입니다.우리 말의 푸른색은 풀이 어원이고, 푸른 청자 한 자를 보시면 푸르다 녹청 대의 겉껍질이라는 세 가지 뜻을 가지고 있어요.이 한자 푸를 청의 뿌리는 음양오행에서 동방의 색을 의미하고, 청은 바다나 하늘 같은 파란색이 아니라 봄날의 초록의 어린 싹에서 볼 수 있는 초록을 말하는 것이죠.그러니까 푸른 나무와 같은 식물이기 때문에 우리 말 순수원은 오행 중에 목이 지니고 있는 색채 메타포를 그대로 품고 있습니다.우리나라 사람들은 언어적으로 파란색과 초록색을 혼돈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죠.그러니까 집단 미술 치료를 할 때 "선생님 나 저기 파란색 좀 집어다 줘요 라고 얘기를 하셨을 때 치료사께서 눈치껏 어르신의 그림이나 작품을 보고 진짜 파란색을 원하시는 건지 초록색을 원하시는 건지 가져다 드리는 게 필요하겠죠.노인에게 미술 치료의 장점은 무엇일까요?제가 6가지로 나누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기분이 개선됩니다.미술 치료는 자유 시간을 생산적인 일로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노인들에게 특히 도움이 됩니다.연구에 따르면 어떤 종류의 창의적인 예술을 수행하는 노인은 외로움이나 우울증을 덜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 활동은 억압된 감정의 배출구를 제공함으로써 기분을 조금 향상시키는 도움이 되죠.우리의 컨디션에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중요한 일이 물감 같은 미술 매체를 사용해서 열중을 하시다 보면 긴장도 좀 풀리고요.긍정적인 감정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겠죠.두 번째는 인지 기능의 향상입니다.미술 치료는 노인들이 원하는 어떤 형태로든 예술을 만들도록 도전을 하는 데 도움이 되겠죠.또한, 기억력이 많이 향상이 돼요. 미술은 어떤 과거에 자신의 추억이나 사랑하는 사람과의 어떤 잊혀졌던 기억을 되살리는 데도 큰 도움이 될 수가 있겠죠.세 번째는 소근육 운동의 향상입니다. 그림을 그리거나 찰흙을 주무를 때 노인들의 손과 팔은 운동을 하게 됩니다.미술 치료의 도움으로 사람들은 혈류를 개선하고 근육 조정을 개선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금씩 손재주도 늘게 될 수밖에 없겠죠.네 번째는 통증이 완화된다는 점입니다. 어떻게 그림을 그린다고 내 통증이 약화되겠어라고 생각하시지만 물론 그 병 자체를 낫게 할 수는 없겠죠.하지만 많은 연구에서 미술 치료는 노인들이 그 통증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고,만성 통증이라든지 뭐 여러 가지 염증성 장애에는 도움이 되는 것으로 입증이 되었어요.그만큼 활동에 집중하는 시간 동안은 잠시 그 통증이나 통증으로 인한 습관적인 언어의 내뱉음도 잊어버리게 되는 거죠.다섯 번째는 더 많은 사회적 상호작용을 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미술 치료는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한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어르신들은 혼자 하는 개인 미술 치료보다는 집단으로 같이 하는 것 훨씬 더 좋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본인은 별로 말을 하고 싶지 않지만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고 싶은 분들도 계세요.비슷한 집단 활동을 하면서 작품에 대해서도 얘기할 수 있고 같은 유대감을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죠.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1인 가구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연령대는 바로 70세 이상의 노인들입니다.이 비중은 앞으로도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몸도 마음도 약해진 어르신들이 느껴야 할 외로움은 매우 심각한 상황이죠.마지막으로 좀 더 나은 자기 표현을 할 수 있다라는 점이에요.대부분의 노인들은 신체적 정신적 약화로 인해서 이제 사람들과 의사소통하는 데 조금씩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미술 치료는 그런 분들의 생각을 표현하는 대안적인 방법이 될 수 있겠죠.예술은 매우 치료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고, 억압된 감정을 공개적으로 이렇게 드러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이러한 것들은 사람들이 자신의 방식으로 상실이나 슬픔을 잘 처리하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를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라는 것이죠. 오늘 노인들을 위한 미술 치료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셨나요?문주 강사님은 現 한국미술심리교육협회 회장이자, 마음자리 미술치료 연구소 소장으로 재직하시며인문학, 예술, MBTI, 심리, 힐링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더 많은 강사 정보가 궁금하다면?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문주 강사
  • 2024-12-18
스타강사 개그맨 고명환 강사 강연 '왜 책을 읽어야 할까?" 인문학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스타 강사 섭외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스타강사 개그맨 고명환 강사 강연 '왜 책을 읽어야 할까?" 인문학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책을 읽어야 진짜 내 안에 위대한 '나'를 이끌 수 있다고 전하시는 유익한 인문학 분야 영상입니다.우리는 왜 책을 읽어야 하는가? 위대한 '나'를 끄집어내려고 책을 읽어야 한다.제 안에 잠자고 있던 연매출 10억원 이상의 매출을 10년 이상 꾸준하게 올리는 요식업의 CEO인 고명환을 끄집어 냈죠.베스트셀러 저자인 고명환을 끄집어 냈죠. 그다음에 강사를 하고 있는 고명환을 끄집어냈죠.모든 위대한 사람들이 밖에 있던 게 접신을 해서 확 들어온 게 아닙니다.여러분 안에는 많은 수많은 위대한 나들이 살고 있는데 그거를 끄집어내 진짜 나를 보고 우리가 죽음 앞에 가야 후회가 없습니다.제 지인 중에 본인 스스로 임원이 못 된다는 걸 알게 되고 2~3년 안에 퇴직을 하면 뭘 해야 되나 해서 저한테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내가 퇴직을 하고 뭘 하려고 하다 보니까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게 없더라.그래서 편의점 치킨집 프랜차이즈 이런 거 검색하면서 아 진짜 내 인생이 왜 이렇게 됐지?' 우리가 책을 읽는 이유가 내 안에 잠들어 있는 그런 위대한 나를 끄집어 내려고 읽는다고 하는데 '내 인생이 왜 이렇게 됐지?' 질문을 던져야 됩니다.아마도 제 친구는 대답만 잘하는 삶을 살아왔던 거예요.서울에 있는 좋은 대학 갔고 대기업 대답만 잘해도 대기업까지 갈 수 있습니다.나의 진짜 인생을 살려면 내가 진짜 왜 태어났고 내가 뭘 하면서 사는지 이유를 알아야 되거든요.책을 통해서 너의 삶을 앞으로 지탱해 주고 이끌어갈 질문들이 생기고 그 질문들을 스스로 진지하게 내 인생이 왜 이렇게 됐지라고 질문을 던지고, 책을 계속 읽어 나가면 스스로 또 다른 질문을 던지게 될 겁니다.그 답을 찾다 보면 분명히 지금은 뭘 해야 될지 모르겠으나, 내 안에 잠들어 있는 위대한 내가 질문에 응답을 해서 깨어나서 밖으로 나옵니다. 이것 때문에 사실 저는 책을 제일 먼저 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자본주의 또는 교육 제도에 굉장히 많이 세뇌 당해서 남들이 좋다고 하는 거, 남들이 바람직하다고 하는 거에서 살아왔거든요.그게 운 좋게 자기의 길인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 자신의 지금 현재 상황을 만족스러워 하지 않고 있죠.여러분 안에 진짜 위대한 내가 살고 있습니다. 그거를 끄집어내 보고 싶지 않으세요?저는 지금 이제 95%는 끄집어냈다고 생각 합니다.그런데도 지금 책을 계속 읽는 이유가 분명히 마지막도 위대한 내가 내 안에 살고 있을 것이라는 게 궁금한 거죠. 마지막까지 제 안에 있는 위대한 나를 끄집어 내 보기 위해서 책을 읽고 자신한테 질문을 던져서 끄집어 내보려고 합니다.여러분들도 지금 처해 있는 상황이 여러분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진짜 여러분의 나로 아직 살고 있지 않는 그런 상황이거든요.우리가 가만히 그냥 이 질문을 던지려고 하면 질문이 잘 안 만들어집니다.요즘 핫하다는 챗gpt도 질문을 어떻게 던지느냐에 따라서 이 챗gpt가 대답을 해주는 게 다릅니다.이 챗gpt를 잘 이용하려면 질문을 잘 던질 줄 알아야 되는데 그냥 상상으로 생각으로 우리가 질문이 잘 만들어지지 않습니다.책을 통해서 일단 나에게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연습을 하다 보면 좋은 질문을 찾아낼 수 있고 그 챗gpt라는 AI에게도 질문을 어떻게 던지느냐에 따라서 답이 좋은 답이 나올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여러분 안에 있는 위대한 나를 책을 통해서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잘 보셨나요?고명환 강사님은 동기부여, 열정, 인생스토리, 도전, 성공, 삶의자세, 자기계발, 경영, 창업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스타 강사 섭외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고명환 강사
  • 2024-12-17
기업교육컨설팅 심리학자 김태훈 교수 강연 '은행의 경쟁업체는 별다방? - 빅블러'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기업교육컨설팅 강사섭외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의 포스팅은 심리학자 김태훈 교수 강연 '은행의 경쟁업체는 별다방? - 빅블러'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심리학자 김태훈 교수님은 동기부여, 삶의자세, 자기계발, 리더십, 소통, 건강, 심리, 정신, 힐링, 행복 등 다양한 분야로 특강 강의 진행하고 계십니다.  오늘은 경쟁 상대 찾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나이키가 1964년에 스포츠 의류와 액세서리 전문 기업인 걸 모르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것 같습니다.1990년대 중반까지 매출이 급성장하던 세계 1위 스포츠용품 업체 나이키는 1994년경부터 5년 연속으로 3배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잘 나가던 나이키가 한때 침체의 늪에 빠질 뻔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90년대 후반에 클라이맥스를 찍고 2천년대 초반 들어서 서서히 성장률이 둔화하는 기미를 보이기 시작했거든요.성장세가 꺾인 원인을 쉽게 찾을 수는 없었고, 경쟁사가 급성장한 것도 아니었고, 나이키 점유율이 떨어진 것도 아니었어요.회사는 즉각 경영 혁신을 단행하면서 원인을 분석하기 시작합니다.그리고 그 분석의 끝에 나이키가 전혀 다른 시장에 고객을 빼앗기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됐습니다.사람들이 나이키 제품을 덜 사게 만든 원흉은 바로 집 안에서 게임에 빠지게 만든 닌텐도 열풍 때문이었거든요.나이키의 핵심 고객이자 주 타깃은 실제로 스포츠를 즐기는 청소년 그리고 젊은 층인데 이 사람들이 닌텐도 게임에 정신이 팔려서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면 자연스럽게 운동화와 스포츠 용품의 외출은 줄어들 수밖에 없겠죠.그래서 나이키는 닌텐도를 경쟁 상대로 내걸고 빼앗긴 고객의 시간을 되찾아올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전혀 다른 두 개의 기업이 실질적으로 경쟁자가 된 거죠.이전까지 패션과 액세서리만을 위주로 성장해 온 나이키가 과연 어떻게 게임용 콘솔과 소프트웨어를 생산하는 닌텐도와 경쟁을 할 수 있었을까요?가장 먼저 했던 게 뭐냐 하면 신발 밑창에 사용자의 운동 행위를 데이터로 측정하고 공유할 수 있는 디지털 센서를 달았죠.단순한 신발 제조업체에서 디지털 스포츠 업체로 탈바꿈한 순간입니다.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때도 모든 운동의 단위들을 표준화된 점수로 환산할 수 있어서 온라인 게임처럼 포인트로 쌓여 나갔던 겁니다.고객이 항상 새로운 루트를 찾고, 목표를 달성하고 리워드 포인트를 통해서 마치 컴퓨터 게임에 참여하는 것처럼 흥미를 유발할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상에서 많은 사용자와 가상의 경주를 할 수도 있었죠.비교적 경쟁과 목표 달성에 대한 성취감이 약했던 달리기의 개념 자체를 바꿔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현재 나이키는 자체 앱과 플랫폼을 구축해서 디지털 기반으로 피트니스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콘텐츠 시장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이미 커질 대로 커진 시장에서도 매번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내서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는 거죠. 전문가들은 20년간 나이키가 확보하려고 했던 게 스포츠 용품 시장의 시장 점유율이 아니라, 소비자들의 시간 점유율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디지털 바람으로 업종 간 경계가 갈수록 희미해지면서 시간 점유율의 과제는 기업의 전쟁 양상을 더욱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습니다.아마도 20년 전에 나이키가 명확한 경쟁 상대를 규정하지 못했다면 아마도 이 모든 혁신은 불가능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이키의 다음 경쟁자는 집 안에서 사람들의 시간을 빼앗는 또 다른 존재 넷플릭스 같은 오티티 서비스가 될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경쟁자라고 하면 동종업계에서 시장 점유율을 다투고 있는 기업을 지목하기 쉽지만, 오늘날의 경쟁 구도는 단순 명쾌하지 않습니다. 국내 은행들이 경쟁 상대로 지목하는 글로벌 기업은 과연 어디일까요?금융권이 꼽은 경쟁 상대는 바로 글로벌 커피 전문점인 스타벅스입니다.국내 굵직굵직한 대표 금융사 수장들은 스스로 스타벅스를 새로운 경쟁자이자 롤모델로 칭하면서 예의주시하고 있죠.그동안 스타벅스는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각종 디지털 기술을 빠르게 도입하면서 혁신을 주도해 왔습니다.스타벅스의 디지털 전략은 디지털 플라이 휠이라는 걸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회원을 기반으로 매력적인 보상을 제시하는 리워드 제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서비스, 빠르고 신속한 주문, 간편한 결제 다양한 요소를 유기적으로 결합해서 현재 디지털 성과를 얻어내고 있죠. 그중에서도 아마들 잘 알고 계실 텐데 디지털 플라이 휠 전략이 응축된 서비스는 바로 "사이렌 오더" 입니다.모바일로 음료 주문부터 결제까지 할 수 있는 간편 결제 플랫폼이죠.고객은 스타벅스 매장 반경 2km 내에서 사이렌 오더를 통해서 주문을 한 다음에 매장을 방문해서 기다릴 필요 없이 음료를 받아 갈 수 있습니다.2003년에 이미 주문 시스템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했던 거죠.출시 10년 만인 올해 2월 가입자가 무려 천만 명을 돌파했습니다.이건 우리나라 국민의 5분의 1이 사이렌 오더 애플리케이션을 본인의 스마트폰에 설치했다는 거거든요.더욱 놀라운 건 일간 활성 이용자 수는 100만 명,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650만 명에 달하고 있다는 겁니다.스타벅스의 자체 결제 시스템을 이용해서 결제를 하는 이용자가 하루에 100만 명, 한 달에는 650만 명에 이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생각해 보면 스타벅스에 가서 신용카드나 현금으로 커피 값을 치르는 모습이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고객 대부분이 스타벅스 카드나 앱에 선불 충전금을 넣어두고 결제를 하고 있거든요.이렇게 충전된 금액이 웬만한 미국 중소형 은행의 총자산보다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2022년을 기준으로 스타벅스에 첨부될 충전금을 의미하는 선수금 규모가 자그마치 2900억 원이 넘습니다.1년 전보다 약 19% 480억 원 정도 늘어났고,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글로벌 규모로 보면 더 어마어마하며, 2014년에 7800억 원에서 지난해 무려 2조 4천억 원으로 급증했거든요.은행 같은 기존 금융사들은 스타벅스로 돈이 몰리는 것에 바짝 긴장할 수밖에 없습니다.웬만한 국가의 로컬 은행의 수탁과 맞먹는 수준의 고객 예치금을 보유하고 있지만 이자는 한 푼도 줄 필요 없는 구조를 만들었으니까 말이죠.게다가 사람들은 세계 각국의 통화로 아무런 거부감 없이 돈을 충전하고 선불 충전금이라는 이유로 이 돈을 100% 환불해 줄 필요도 없습니다.2018년에 아르헨티나에서 현지에 있는 은행과 협력해서 스타벅스 매장에서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는 일명 커피 뱅킹을 오픈하기도 했었습니다.디지털 시대의 금융 플랫폼으로서 스타벅스의 잠재력이나 영향력은 무궁무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실정이죠.이제는 금융업과 전혀 무관해 보이던 기업도 기존 금융사의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점점 "빅 블러" 의 정점으로 치닫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빅 블러" 는 디지털 중심으로 경제와 산업이 재편되면서 업의 경계가 흐려지는 현상을 말합니다.이럴 때일수록 새로운 경쟁자를 찾고 다시 한 번 정의해 보는 일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경쟁자를 찾게 되면 자연스럽게 새로운 시선으로 볼 수 있게 되고, 그 과정에서 우리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이 보이기 때문이죠.당장 오늘부터 우리 회사 혹은 지금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새로운 경쟁 상대를 떠올려 보시는 건 어떨까요?오늘의 한 줄 리뷰는 업의 경계가 흐려지는 빅블러 시대 새로운 경쟁 상대를 찾아라로 하겠습니다. 잘 보셨나요?기업교육컨설팅 강사섭외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김태훈 강사
  • 2024-12-16
초빙강사 염승환 강연 '2차전지 주가 '이때부터는' 오를 겁니다' 특강

오늘 소개할 염승환 작가님의 강연(인터뷰)는 2025년 주식전망에 대해 배울수 있는 영상을 준비 했습니다.앞으로의 경제 흐름과 정책 변화, 주요 기업들의 전략을 종합적으로 살펴봄으로써 효율적인 투자 방법을 고민하고,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 합리적인 대응책을 모색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내년 국내 증시에 대한 이해를 한층 넓히고, 보다 탄탄한 투자 전략을 세울 수 있길 기대합니다. 염승환 작가님은 호오컨설팅 섭외를 통해 기업 및 관공서에서 초빙강사로 많은 경제 강연을 진행 하십니다. 그럼 바로 포스팅 시작 하겠습니다. 현대중공업 그룹주와 조선업 ETF최근 국내 대표적인 조선 관련 종목으로는 HD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한국조선해양 등이 거론됩니다. 이들 그룹주는 탄탄한 실적과 수익성을 갖추고 있어 상대적으로 선호하는 분위기입니다. 물론 주가가 이미 많이 오른 상태이므로 조정 시점에 모아가는 전략도 나쁘지 않습니다.또 요즘엔 조선업종 ETF도 다양하게 나와 있으니, 개별 종목 선정이 어렵다면 ETF로 분산투자하는 방법도 괜찮아 보입니다. 방산주 전망올해 뜨거웠던 방산주는 내년에 잠시 쉬어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휴전 합의, 우크라이나-러시아 갈등 속에서 내년 미정인 이슈들이 있습니다.또 일론 머스크가 방산 비용에 대해 부정적 언급을 하면서 로키드마틴 등 미국 방산주가 크게 흔들렸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변동성이 있겠지만, 한국 방산주는 장기적으로는 국방비 증액 등으로 긍정적인 흐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단기 투자는 신중하게 접근하는 게 좋겠습니다. ​현대차·기아 자동차주현대차와 기아는 트럼프 관세 이슈로 잠시 불안할 수 있지만, 브랜드 경쟁력과 환율 효과, 그리고 낮은 PER(주가수익비율) 측면에서 저평가 매력이 있습니다. 특히 주주환원 정책도 활발하고 배당 매력도 있어 주가가 하락한 현 시점에서 오히려 투자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의견입니다. ​네이버·카카오 IT 대장주네이버는 AI, 쇼핑, 물류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성장 동력을 준비 중입니다. 특히 하이퍼클로바 같은 토종 AI 모델은 국가 전략 자산이 될 가능성이 높아 중장기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카카오는 실적 정체와 신뢰도 하락으로 주가가 많이 빠졌지만, 일단 바닥을 찍은 분위기입니다. 다만 카카오가 다시 성장 모멘텀을 보여주기 전까지는 기술적 반등 정도로 보는 게 안전할 것 같습니다. 네이버가 상대적으로 더 매력적이라는 의견입니다.​2차전지 업종 전망2차전지는 IRA법안, 트럼프 당선 변수 등으로 불확실성이 남아 있어 내년 상반기는 박스권에 머무를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적 바닥은 어느 정도 확인되었고, 장기적으로 전기차 시대가 다시 도래하면 하반기 이후 반등 기대감이 있습니다. 결국 상반기 중 정책 변화와 시장 반응을 주시한 뒤 하반기부터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는 조언입니다. ​포스코홀딩스·에코프로 계열주 차트 흐름포스코홀딩스나 에코프로BM 등은 최근 주가 분위기가 썩 좋지 않습니다. 트럼프 당선, IRA 불확실성 등을 이미 시장에서 일부 반영해버린 상태라 당분간 지지부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기적 어려움에도 중장기 스토리는 남아 있으니 조정 기간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바이오 종목 섹터 전망제약·바이오 업종은 특허 이슈나 일시적 악재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중국 간 생물 보안법 문제 등으로 국내 바이오 기업이 역으로 수혜를 볼 수도 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수주 확대나 알테오젠의 기술 수출 가능성 등 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이지만, 단기적으로 주가가 올랐던 종목들은 잠깐 쉬어가는 흐름일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내년 한국 증시 및 경제 전망내년 한국 경제가 안 좋다는 전망은 계속 나오지만, 주식시장은 이미 선반영을 많이 한 상태입니다. 오히려 경제지표가 안 좋게 나오면 시장은 "이미 알고 있었다"며 반등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국 증시는 박스권 가능성이 높지만, 기업 지배구조 개선 등 다양한 모멘텀으로 서서히 레벨업할 수도 있습니다. 바닥은 어느 정도 나왔다고 보는 의견이 많아, 지금 가격대에서 패닉 매도는 지양하는 게 좋습니다.​한국 vs 미국 주식 비교미국 주식은 여전히 매력적인 부분이 있지만 이미 많이 오른 상태라, 지금 시점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오른 한국 주식 쪽이 매력이 있습니다. 다만 시장 환경에 따라 역전될 수 있으니, 유연한 자산 배분 전략이 중요합니다. ​자산 배분: 예금, 채권, 주식, 금, 달러, 코인내년은 불확실성이 커서 한 자산에 몰빵하기보다 골고루 투자하는 게 바람직합니다.국내 증시가 2,500 이하라면 국내 주식 비중을 늘리고, 향후 반등 시점엔 채권이나 미국 주식 등으로 갈아탈 수도 있습니다. 코인도 하나의 자산으로 자리 잡았으며, 젊은 층은 금 대신 비트코인에 더 친숙해하는 분위기입니다. 알트코인 시장도 규제 완화 시 움직일 수 있으니 관심을 가져볼 만합니다. 달러 예금을 보유했다가 한국 증시 하락 시점에 환전해 한국 주식을 싸게 담는 전략도 고려해볼 만합니다.​5천만원 투자 전략 예시5천만원이 있다면, 삼성전자 같은 반도체 대형주를 2~30% 담아 내년 회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조선업종 ETF를 비슷한 비중으로 편입해 트럼프 정책 수혜를 노릴 수도 있습니다. 나머지는 고배당주나 아직 덜 오른 배당주(광고기획사, 자동차 등)로 나눠 분배하는 전략도 유효합니다. ​내년 투자 포인트트럼프 대통령 당선으로 인한 변동성은 어쩔 수 없지만, 그가 어떤 이익을 얻기 위해 강한 발언을 하는지 맥락을 파악하면 막연한 공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영원한 상승도, 영원한 하락도 없기에 지금은 한국 주식을 너무 비관적으로만 볼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지금처럼 안 좋을 때가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마무리내년 한국 증시는 올해보다 나아질 여지가 충분합니다. 물론 불확실성이 크지만, 미리 겁먹기보다는 합리적인 전략을 세우고 기다리다 보면 회복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겁니다. 더 좋은 장세가 돌아올 때, 다시 한 번 이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 염승환 강사
  • 2024-12-13
기업특강 유세미 대표 강연 '강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이유'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기업특강 전문 업체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기업특강 유세미 대표 강연 '강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이유'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우리가 강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이유 뿐만 아니라, 강한 사람이 되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강의입니다.  오늘은 강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함께 하겠습니다.강하다 기가 세다 이런 의미는 부정적인 의미보다는 나를 보호한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많이 받아들이고 있어요.마치 동물들도 적을 만났을 때 자기를 이제 보호하기 위해서 자기의 몸을 제일 크게 이렇게 부풀리잖아요.우리도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때에 따라 마음을 크게 부풀리거나 내 기를 세게 만드는 방법을 쓰기도 하죠.첫 번째는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 내가 강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인생은 원래 뜻대로 안 되는 거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예를 들어, 저는 업체랑 같이 일을 콜라보로 같이 하는 일이 이제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쪽에서 요청하는 게 많아요.저는 저 혼자 일을 하는 사람이지만 업체 측 같은 경우에는 위에 결제 받아야 되는 라인들이 있잖아요.그 윗분들이 정확하게 컨셉트에 대해서 이해를 못하고 딴지를 거는 경우가 있어요.처음에 의도했던 거랑 자꾸 배가 산으로 가는 것처럼 컨셉이 없어지면서 결국 결이 다르기 때문에 접어버린 일도 있어요.이렇게 늘 뜻대로 되지 않을 수 있는 게 인생이다라고 전제해야지 질질 끌려다니지 않습니다. 두 번째는 현재를 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인생에 대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점점 나약해지는 대표적인 이유가 오지도 않을 미래에 대해서 걱정하고 불안해서에요.예를 들어, 이번 달에 일정이 너무 많았는데 다음 달 일정도 있을까, 일정이 없으면 어떡하지 하고 걱정하는거예요.다음 달 일정이 없을 것 같으면 걱정을 하는 게 아니라 홍보 방법을 실천하든 거래처에 전화를 해서 어필을 하든 해야해요.이렇게 현재를 살아야 나 자신에게 안정감과 자신감을 채워서 강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거죠.현재를 산다는 건 과거에 매이지 않는 의미도 됩니다.이미 지나간 일인데 나를 더 약하게 만드는 일이기 때문에 후회하고 있는 순간에 지나간 일은 지나간대로 두자라고 생각해야 해요.이렇게 마음 습관을 자꾸 반복하는 사람은 마음의 튼튼함 자체가 달라집니다.세 번째는 타인에 대한 기준을 너무 높이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타인에 대해서 사람들한테 상처 입는 경우가 많은데, 그들한테 내가 기대하는 바를 투영해서 그래요.예를 들어, 나랑 이제 친한 동료가 나를 뒷담화 했다는 걸 들었다면 배신감이 들겠죠. 그런데, 그게 아니라 솔직히 우리 스스로도 앞에서는 그냥 좋은 척 말하고 뒤에 가서 사실대로 말하는 경우가 있어요. 내 앞에서는 미안하니까 나한테 대놓고 그렇게 말하지 못했나보지 하고 넘기면 되는거예요.사과는 정말 미안할 때만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예를 들어, 팀장이 이유 없이 짜증내고 있다면 죄송합니다가 아니라, 팀장님 제가 알아보겠습니다 제가 확인하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러면 되는 거예요.그리고 보고서를 봐달라고 들어갔다면 팀장님 죄송하지만 이것 좀 봐주시겠어요? 가 아니라는 거죠.대신 정말 미안할 때는 확실하게 미안하다고 얘기해야 합니다.네 번째는 남들에 대해서 지나치게 집중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이해 안 되는 사람 억지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거 쓸데없이 에너지 많이 쓰는 일이에요.예를 들어, 저도 업체랑 같이 콜라보로 같이 하는 일이 이제 여러 가지가 있는데 너무 성의가 없고, 무례한 사람들을 만나는 경우가 있어요.그 수준에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이면 말을 최소한으로 하고 확인된 일만 명확하게 하는 거죠. 특히 나한테 상처 준 사람 때문에 속상해 하지 말고 빨리 접어버리세요.굳이 내 시간과 마음을 소모해가며 고쳐주려고 노력하는 거 의미 없고, 그냥 그럼 사람이구나로 인지해야 인간관계도 담백해집니다.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 나에 대해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1순위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예를 들어, 비행기 방송에서 문제가 생겨서 산소 마스크 내려오면 일단 나부터 착용하고 옆 사람 도와주는 거예요.그게 둘 다 사는 방법이기 때문에 매뉴얼을 보고 이기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없죠.인생도 내가 숨 잘 쉬고 건강해야 남도 돕는 거예요.내가 몸도 마음도 튼튼해야 내가 사람들을 받아들이는 그릇도 커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마음에 상처를 입는다는 건 한마디로 내가 그거를 자 상처를 입을 거야 말 거야 허락하느냐 안 했느냐가 가장 큰 기준점이 돼야 해요.이 사람은 굉장히 무례하구나 나한테 그 말로 상처를 입히려고 하는구나 내가 그걸 허락할까 말까 이렇게 생각해 보는 거예요. 이것도 마음의 습관입니다.여러 번 하다 보면, 잘하실 수 있고 결국 나를 건강하게 기가 센 사람 강한 사람으로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나랑 별로 관계도 없는 비즈니스 관계인 어떤 타인들한테 쉽게 내 상처를 허락하지 마십시오. 잘 보셨나요? 기업특강이 필요하시면?기업 특강 전문 업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유세미 강사
  • 2024-12-13
명사강연 김지윤 박사 특강 '중국이 위험하다고?' 강의

오늘 소개할 강의는 국제정세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이 담긴 흥미로운 내용의 김지윤 박사님의 명사강연을 포스팅 하겠습니다.미국과 중국 사이의 팽팽한 긴장 속에서 그들이 펼치는 전략적 움직임을 해석하는 책 소개와 기존의 관점과 다른 분석틀을 제시하며, 미래 10년에 주목하는 내용에 대한 포스팅 시작 하겠습니다.​오늘 읽어볼 책은 중국은 어떻게 실패하는가, 원제는 Danger Zone입니다. 이 책의 공저자는 마이클 베클리와 핼 브랜즈, 두 사람 모두 미국의 유수한 대학과 싱크탱크에서 활약하며 국제정치 분야에서 명성을 쌓아온 전문가입니다. 이들은 워싱턴 쿼터리 등 주요 외교·안보 전문지에 정기적으로 기고하면서 현재 세계 질서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지 파악해왔습니다. 이 책의 제목은 상당히 도발적인데, 그만큼 미국과 중국의 패권 경쟁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신선하고도 날카롭게 다루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기존 시각과 달라진 관점많은 국제정치 전문가들이 신흥 강대국이 부상할 때 기존 패권국이 위협을 느껴 전쟁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투키디데스의 함정 이론을 자주 언급합니다. 신흥 세력이 커질수록 기존 패권국이 불안해지고, 결국 충돌이 불가피하다는 논리인데요. ​하지만 이 책의 두 저자는 이 시각에 정면으로 반박합니다. 그들이 강조하는 것은 오히려 반대 방향입니다. 도전 세력이 정점을 찍고 내려오려 할 때, 다시는 오지 않을 기회를 붙잡기 위해 조급해지며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순간이 전쟁과 갈등을 낳는다는 것입니다. 즉 패권 전쟁은 상승 곡선이 아니라 하락 곡선에서 더 확률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해석을 제시하는 것이죠. ​ 중국의 성장과 변곡점1978년 개혁개방 이후 중국은 인구, 경제, 정치적 유연성, 그리고 미국과의 나쁘지 않은 외교 관계라는 네 가지 축을 기반으로 급성장했습니다. 당시 중국 내부는 마오쩌둥 사망 후 비교적 정치적 권력 분산이 이루어져 있었고, 풍부한 노동 인구, 아직은 남아있던 식량·에너지 자급 능력, 그리고 소련을 견제하기 위해 중국을 활용했던 미국의 전략적 지원 등으로 인해 지정학적 안정 또한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조건들이 합쳐져 중국은 한동안 놀라운 성장세를 보여줬지요.​하지만 이제는 상황이 바뀌었습니다. 미국과의 관계는 악화일로를 걷고 있고, 주변국들과의 긴장도 고조되고 있습니다. 과거 덩샤오핑 시절에 비해 정치 권력은 한 손에 집중되고, 강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며 경제적 희생까지 감수하는 사례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알리바바 규제를 비롯한 기업 탄압 사례가 그 예입니다. 인구 역시 고령화와 출산율 저하로 노동 가능 인구가 줄고, 식량 및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상승했습니다. 더 나아가 경제성장률도 예전만큼 가파르게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중국이 성장의 정점을 지났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위험한 10년, 조급함의 덫이 책이 가장 강조하는 포인트는 향후 10년이 중국에게 있어 위험한 구간이 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정점을 찍고 하강하는 시기, 다시 말해 성장 잠재력이 한계에 부딪히는 순간 지도층은 초조함을 느끼기 쉽습니다. 지금 결정하지 않으면 다시는 기회가 없을 것이라는 불안감 속에서 자칫 전쟁이나 무력 분쟁 같은 극단적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저자들은 1차 세계대전 직전 독일 제국이나 최근의 러시아 사례를 거론하며, 이런 패턴이 역사적으로 반복되어 왔다고 지적합니다. ​역사적 사례: 독일과 러시아1차 세계대전 직전 독일 제국은 비스마르크의 정교한 외교술 덕분에 유럽 내 고립을 피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비스마르크가 물러나고 빌헬름 2세가 국력을 과시하려는 방향으로 돌아서자, 독일은 점점 고립되었고 경제적, 정치적 압박 속에서 결국 전쟁에 뛰어들었습니다.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도 비슷한 패턴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한때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경제적 여유를 누렸지만, 글로벌 경제위기와 주변국들의 서방화 경향, 감소하는 인구 등으로 인해 러시아는 더 이상 시간을 끌 수 없다는 판단 아래 무력 행사를 단행했다는 것이죠. ​미국의 대응 전략: 냉전 경험의 재활용그렇다면 미국은 어떻게 이 위험한 10년을 관리해야 할까요. 저자들은 냉전 시기 미국이 소련을 상대할 때 사용했던 전략들을 다시금 꺼내들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장기적인 전략 틀 안에서 기민하고 유연한 전술적 대응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예를 들어 1948년 소련이 베를린을 봉쇄하자, 트루먼 대통령은 이틀 만에 베를린 공수 작전을 단행했습니다. 이렇게 신속한 대응은 서방 진영을 결속시키고 소련을 외교적으로 궁지에 몰아넣었지요.​이처럼 특정 상황에서 과감히 공세적 움직임을 취함으로써 상대의 실수를 이끌어내는 전략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동시에 장기전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기반, 예를 들어 반도체나 핵심 기술 분야에서 중국을 배제한 경제 동맹을 구축하는 것, 필수 재화 공급망을 안정화하는 것, 그리고 중국과의 대화 창구는 항상 열어두는 유연성도 강조합니다. ​중국 배제 전략과 자유주의질서 재정비저자들은 과거 서방이 중국을 자유주의 국제질서에 편입시키고, 언젠가는 민주적 변화가 일어나리라는 막연한 낙관을 가졌던 시기를 마침표 찍으라고 말합니다.이제는 중국을 중요한 기술과 시장에서 배제하고, 가치와 이해관계를 공유하는 국가들끼리 비공식적 경제 동맹을 맺어 첨단 산업분야를 강화해야 한다는 것이죠.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중국이 억지력 없는 자원확보나 기술 접근을 하지 못하도록 막는 방식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냉전 이후의 새로운 도전물론 냉전 시절 전략들을 그대로 가져온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풀리지는 않습니다.당시 상대였던 소련과 현재 중국은 규모나 경제력, 세계 시장에 대한 영향력 측면에서 크게 다릅니다.게다가 미국 국내정치 상황도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2024년 대선 결과에 따라 백악관 주인이 바뀌면 대중국 정책의 강도나 방식이 바뀔 수 있습니다.다만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중국에 대한 우려가 깊다는 점에서 정책 기조 자체가 크게 흔들릴 가능성은 낮지만, 세부 전략은 조정될 여지가 있습니다. 또한 중국은 소련보다 훨씬 치밀하고 장기적인 전략을 구사하며, 경제적으로 세계와 깊숙이 얽혀있기에 단순히 냉전 시절의 답습이 통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최악의 재앙은 절박함과 야망이 만날 때이 책은 한 줄로 핵심을 정리하면, 최악의 지정학적 재앙은 야망과 절박함이 교차하는 순간 일어난다고 말합니다. 저자들은 단기적으로 중국이 위험한 선택을 할 가능성에 주목하며, 바로 이 10년이 가장 치열한 관리가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합니다. 반면 중국이 오래 보고 천천히 움직인다면, 장기전에서 오히려 중국이 더 유리할 것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고, 중국이 결코 하강하지 않을 것이라는 반론도 존재합니다. 마치며이 책이 던지는 문제의식은 분명 도발적이면서도 생각거리를 줍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느 쪽을 더 믿고 싶으신가요. 장기전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미국의 전략적 낙관론, 혹은 시간이 지나면서 중국이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 ​결국 국제정세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지금 이 순간 전 세계가 집중하는 것은 향후 10년이 만들어낼 질서의 모습일 것입니다. 미국과 중국이 서로 어떤 카드를 꺼내고, 어떤 실수를 하며, 어떤 대화를 이어가는지 주목하면서, 우리도 이 글로벌 게임의 판도를 예리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얻는 통찰이 여러분의 생각에 새로운 관점을 더해주길 기대합니다.

  • 김지윤 강사
  • 2024-12-12
그린코칭솔루션 정그린 대표 강연 '끝까지 해내는 사람의 이기는 멘탈'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연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그린코칭솔루션 정그린 대표 강연 '끝까지 해내는 사람의 이기는 멘탈'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 탁구 대표 신유빈 등 심리코칭을 담당하신 정그린 대표님께서는 동기부여, 열정, 도전, 성공, 자기계발,심리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멘탈" 이라고 하면 굉장히 강한 거 아니면 약한 거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특히나 우리나라 사람들 특징 중에 "저는 되게 멘탈이 약한 것 같아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이 질문이 거의 대다수인 거예요. "어떤 부분에서 멘탈이 약한 것 같으세요?"라고 질문을 했을 때, 정확히 자신의 멘탈이 어느 부분이 약한지 모르는 경우가 더 많았어요.그 부분을 보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서 되게 평가 절하하고 사는 게 아닌가, 약점을 부각시키는 문화 때문인 것 같습니다.자신이 약한 부분 잘 못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너무 초점이 꽂혀져 있어서 항상 평균이 되려고 합니다.사실 강점이라는 건 타고난 것도 있어서 개발하는 게 훨씬 좋습니다. 그러나 약점이라는 건 강점에 비해서 끌어올리는 데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요구됩니다.약점은 끌어올려봤자 평균밖에 안 되는 건데, 강점을 끌어올리면 정말 극대화돼서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거죠.자기 파악과 자기 분석이 굉장히 중요합니다.이런 것들을 잘 다스릴 줄 아는 사람, 자기에 대해서 분석이 잘 되어 있는 사람이 멘탈이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가장 중요한 이야기는 '멘탈이라는 거는 강하다 약하다 이분번적으로 나누는 게 아니라 어떤 위험한 상황이 오더라도 위기가 닥치더라도 아니면 즐거운 상황이더라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삶의 태도' 입니다. 그래서 "건강하고 좋은 멘탈을 갖고 있다" 라고 표현하는 게 더 좋습니다.요즘 MBTI 같은 자기 분석 도구들이 되게 많이 나와 있습니다만, 하나만 검사하게 되면 일부분만 드러날 수 있습니다.그래서 다양한 검사를 해보시면, 나에 대한 성향에 대해서도 도출을 하고, 어떤 기능이 발달되어 있는지, 나의 지금 심리 상태도 볼 수 있어요.그런데, 도구의 도움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끊임없이 "내가 나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에 대해서 탐구해보셔야 합니다. 멘탈을 강화시킬 수 있는 첫 번째는 자기에 대한 탐색이 필요합니다.본인한테 질문을 던져보서야 됩니다.그러면 나 어땠었지라고 머릿속으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거든요.여러분들 새해 되면 항상 목표 굉장히 많이들 세우시는데, 목표를 제대로 실행하거나 완수한 적은 별로 없을 거예요.내가 진짜 이 목표를 원하는가 그거에 대한 가치나 방향성에 대해서 생각해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내가 원하는 나의 인생 가치는 무엇이고 내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어떤 가치대로 살아왔는가 이거를 한번 살펴보셔야 됩니다.내 인생 가치를 한번 쭉 나열해 보고, 지금까지 내가 어떤 가치로 살아왔고, 또 어떤 가치를 개발시키면 좋을지 생각해보시는 겁니다.저 같은 경우는 한 해에 도출이 된 게 아니라 하나씩 더 추가하거나 삭제하거나 하는 작업들을 했었어요.그거에 맞게 목표를 세우시는 게 목표를 완수할 가능성이 훨씬 높아지기 때문에 원동력이 생깁니다. 그 목표를 완수할 가능성이 높아지니까 가치 탐색이 가장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요.'나는 과연 어떤 가치로 살고 있는가' 또는 '어떤 가치로 살고 싶은가' 를 생각해보셔야 합니다.이것만으로도 내 인생 방향성이 조금 갈피가 잡힐 수 있습니다. 주기적으로 생각을 해보시고 다시 한 번 상기시키려면 메모하는 습관이 굉장히 중요합니다.우리는 과거에 얽매여 있거나 과거에 어떤 실패 경험 같은 것에 얽매어 살거나, 미래에 걱정에 대해 불안한 감정을 가지고 삽니다.그래서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이 걱정을 해소하기 위해서 계획을 세우고 지금 현재를 하루하루 살아가면 되거든요.우리가 자꾸 예측하려고 하는 게 있기 때문에 불안도가 급상승하게 되어서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 것인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두 번째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완벽주의가 굉장히 많습니다.실제로 연구 중에서도 50% 이상이 완벽주의라고 나왔습니다만, 태생적으로 완벽주의가 많을 수가 없습니다.사회적으로 학습된 완벽주의로 볼 수밖에 없는데, 너무 획일화된 교육 때문입니다. 직장에서도 완벽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자기 개성을 살리는 것보다 틀에 맞춰진 일을 수행해내는 거에 초점을 두게 되죠.그러다보니 완벽주의들은 어떤 거에도 만족을 하지 못합니다.내가 성과를 80% 냈다고 하면, 나머지 20% 채우지 못했기 때문에 속상해하면서 자신을 굉장히 비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혹은 완벽하게 해내야 되기 때문에 아예 시작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작을 못했다는 것 때문에 불안도가 굉장히 급상승을 하겠죠.그게 미루고 미루면 이게 엄청난 공포로 다가올 수도 있고 우울로 빠지게 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너무 완벽을 추구할 필요 없고, 내가 살릴 수 있는 나의 개성이라는 건 무엇이고 내가 원하는 건 무엇인가를 넓혀가야 됩니다.물론 완벽주의에 좋은 기능들도 있습니다.오히려 계획을 세우는 것에 안정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계획을 세운 거를 100% 도달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과거보다 현재 얼마큼 성장했는가 그 성장 척도를 재는 것이 좋습니다.대부분 목표를 세우고 포기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만, 실행력을 높인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이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내 인생 방향성 - 나는 어떤 방향으로 어떤 사람으로 살고 싶은가?" 그러기 위해서 "나는 어떤 목표들이 있어야지 인생 방향으로 갈 수 있는가?" 를 목표로 세우고 생각해보셔야 합니다.이 목표는 여러 가지가 될 것이고, 세분화 시켜야 됩니다. "내가 1년 안에 해야 될 것. 그래서 매달 실행해 나가야 되는 것" "내가 주마다 실행해야 될 것. 그래서 매일 실행해 나가야 되는 것" 가치에 기반한 목표를 세워두고 '내가 생각해도 이건 너무 사소한데?' 라고 생각하는 것부터 시작을 하시면 됩니다.예를 들면, 푸시업 100개를 성공시키고 싶다면 하루에 1개씩 해보면서 하나씩 늘려가 보는 거죠.이렇게 한 3개월정도 해보시면 100개가 성공되는겁니다."습관"이라는 건 사소한 것들부터 시작하면 되는 겁니다.이 작은 습관들이 모여서 우리의 멘탈이라는 걸 형성하게 됩니다. 잘 보셨나요?강사 섭외가 궁금하시면?강연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정그린 강사
  • 2024-12-12
외로움에서 벗어나는 법 (ft. 진정한 관계와 나를 돌보는 시간)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외로움은 보편적인 감정이 되었습니다. 연애, 결혼, 가족, 친구 관계에서의 소원함은 외로움을 더욱 느끼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감정은 단순히 회피해야 할 감정이 아니라 나 자신과 진정한 관계를 되돌아보는 기회로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외로움은 단순히 주변에 사람이 많이 없어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숫자상으로 주변에 사람이 많이 있어도, 그 많은 사람 중에 나를 이해하고 지지해 줄 사람이 없다면 더 깊은 외로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일회성으로 자극적인 만남을 갖는다거나 관계를 맺는 것은 더 큰 공허함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절대로 피해야 합니다.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돌아보고, 깊은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진정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순한 메시지나 카톡으로 대화를 나누는 것은 감정을 교류하는 데에 한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직접 통화하거나 함께 만나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 감정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을 해야 합니다. 외로움을 이기기 위한 다른 방법은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것입니다. 운동이나 산책처럼 몸을 움직이는 활동은 외로움과 공허함을 자기효능감으로 전환합니다. 또한, 취미활동이나 조용한 시간과 같은 자신만의 시간을 통해 자기 내면을 돌보고 성장시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일상 속 외로움을 줄이기 위해 정기적인 활동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요즘 많은 사람이 하는 것이 러닝 크루, 동호회, 산악회와 같은 것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이와 같은 모임을 통해 자연 속에서 마음 맞는 사람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갖는 것은 관계와 자기 돌봄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호응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여러분과 함께 산책길을 걸으며 함께 교류하는 모임을 만들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외로움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감정입니다. 하지만 이를 건강하게 극복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과 주변 관계를 돌아보고, 몸과 마음을 돌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외로움을 성장의 에너지로 바꾸어 활력 있는 일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와 여러분의 앞날을 응원합니다.

  • 왕수용 강사
  • 2024-12-12
명강의 김상윤 교수 강연 '비트코인 어디까지 올라갈까? 최근 비트코인을 둘러싼 8가지 시장 변화' 강의 특강 영상

안녕하세요. 명강의 강사 섭외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명강의 김상윤 교수 강연 '비트코인 어디까지 올라갈까? 최근 비트코인을 둘러싼 8가지 시장 변화' 강의 특강 영상입니다.김상윤 교수님은 現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연구교수로 재직하시며, 4차산업, 트렌드, 디지털기술, IT, Ai(챗 GPT), 빅데이터, 미래기술, 로봇, 산업, 비즈니스, 메타버스 등 다양한 분야로 활발한 강의 특강을 진행하고 계십니다.미국 ETF 현물 상품 지금까지 100조 정도의 자금이 몰렸다라고 알려져 있는데요.이는 곧 비트코인도 가격 결정을 월가에서 이 세력들이 하게 될 수도 있겠다.매집 타이밍을 잘못 들어갔다가는 15% 20% 하락을 경험하실 수도 있다라는 것이죠.요즘 투자 시장에 비트코인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아직까지 비트코인 투자 안 하신 분들 중심으로 포모를 느끼고 계신 분들도 있어요.특별히 오늘은 팔문팔답을 통해서 비트코인 가격이 어떻게 전망되는지 현재 시장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말씀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보통 비트코인 가격을 예측하는 방법으로 첫째 과거의 패턴을 답습하는 방법이 있죠.비트코인은 4년마다 공급량이 반으로 줄어들게 설계되어 있고, 수요 공급의 원칙에 따라서 공급이 줄어들면 가격이 올라가기 마련이죠.올해 4월에도 역시나 반감기가 있었습니다. 2016년 반감기에는 20배가 상승을 했고, 2020년 반감기 이후에는 약 8배가 상승을 했습니다.줄어드는 상승 폭을 고려하여 단순 추정하였을 때 이번 반감기에는 약 3배 정도의 상승을 예상해 볼 수가 있겠죠.올해 4월 반감기 시점에 약 9천만 원대였기 때문에 3배 정도를 예상을 한다면 2억 7천 정도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그러나 가격을 결정하는 데는 너무나 많은 변수들이 있습니다. 특히 비트코인은 시가총액 기준 전 세계 자산순위 6위권에 올라 있을 정도로 금융 투자 주류 시장으로 진입하고 있는 단계입니다.따라서 조금 더 갈 수도 있고, 조금 더 못 갈 수도 있죠. 보수적으로 접근하자면 최하 1억 후반대부터 최대 2억 7천 정도까지를 예상해 볼 수 있고,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금' 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먼저 비트코인은 금과 마찬가지로 특정 주체의 실적에 좌우되지 않는 상품 자산이죠.달러, 주식 채권과 같이 경제 상황과 연동되는 자산의 보완적 자산으로 인식될 수 있고, 현재 금의 시가총액은 우리돈 약 2개 정도입니다.비트코인은 현재 약 2천조를 돌파한 시점이니 금과 같은 위상으로 간다는 전제로 향후 최대 10배 정도의 상승 여력이 있는거죠.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 이유는 수요 우위로 매우 단순합니다.주식시장은 차트와 수급을 보는 기술적 분석 외에도 기업의 매출이나 영업이익과 같은 기본적 분석으로 가격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비트코인은 그런 지표가 없고, 오직 수요와 공급입니다.현재 비트코인의 수요 우위를 만드는 요인으로는 크게 4가지를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데요.첫 번째는 앞서 말씀드렸던 반감기이고,두 번째는 금리 인하로 인한 거시경제 유동성 회복에 대한 기대도 비트코인 가격을 끌어올리는 데 한몫하고 있으며,세 번째는 올해 초 미국 현물 ETF 상품이 승인 되면서 투자처가 다양해지고 있고 여러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매집하는 상황들이 확대되면서,네 번째는 비트코인 대통령으로 스스로 선언한 트럼프 2.0 시대에 대한 기대 때문입니다.사실 트럼프 대통령도 재임 시절에 비트코인을 스캔이라고 평가절하하기도 했었는데 이렇게 스탠스가 바뀐 것이 무엇 때문일까요? 첫번째 이유로는 이번 바이든 행정부가 대체적으로 비트코인과 크립토 시장을 억압해서 정치적 반대 급부를 노린 점입니다.물론 표심에 작용을 했겠으나, 트럼프는 이례적으로 대선 기간 중에 미 증권거래위원회 게리겐슬러 위원장을 해임하겠다라고 선언하기도 했습니다.대표적으로 리플이라는 암호화폐의 소송전을 주도한 인물이고, 비판적인 발언들을 쏟아내면서 투자자들의 비난을 받던 인물입니다. 두 번째 이유로는 비트코인에 대한 산업적 경제적 기회를 봤다는 점입니다.2024년 비트코인 컨퍼런스에서 비트코인을 미국의 전략적 자산으로 가져가겠다는 미국을 비트코인의 수도로 만들겠다라는 발언을 합니다.비트코인도 자국의 이익과 위상 강화를 위해 트럼프는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표출한 것입니다.특히 코인계의 아이콘으로 불리우는 일론머스크를 정보효율성 위원회 수장으로 앉힌다라고 선언하기도 했는데 이 위원회의 이름도 도지입니다. 세 번째 이유로는 트럼프 둘째 아들이 크리트 업계에 있다, 트럼프가 선거 기간 동안 비트코인을 여러 개 매집해놨다 그런 설들도 있긴 합니다만 이는 마이너한 이유라고 들 수 있겠습니다.지금이라도 비트코인 투자해야 하나요? 사실 비트코인 투자에는 유의할 내용들이 많이 있는데, 변동성이 너무 크다는 것이죠.지금 상승을 하고 있는 기간 중에서도 하루 이틀 하락 폭이 15% 20%에 이르기도 하고, 실제로 15% 하락하는 종목은 버티기 힘들죠.타이밍을 잘못 들어갔다가는 이렇게 들어가자마자 15% 20% 하락을 경험하실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여유 자금을 가지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한다라는 이런 관점이 필요하여 확신과 지식이 변동 폭을 버텨낼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습니다.최근 전 세계적으로 비트코인에 대한 사회적 수용도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아직 국가적으로 산업적으로 비트코인의 적극성이 좀 부족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첫 번째 이유로는 국가 정책이나 산업에 주도를 해야 될 이 관료들의 비트코인에 대한 이해도 부족입니다. 두 번째 이유로는 금융계 종사자들이 비트코인에 대해 되게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경우들이 많습니다.아마 자신들이 확고히 구축하고 영의해온 기존의 금융이나 경제 법칙과 너무 다르기 때문이겠으나,예를 들면 그들은 비트코인은 내재 가치가 없지 않느냐 이런 논리가 많습니다.세상에 여러 상품 자산들 중에 내재 가치가 없는 예술 작품과 같은 것들도 있습니다.결국 화폐라는 것은 하나의 사회적 약속이고 비트코인은 이러한 지금 사회적 실험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기존에 겪어보지 못한 자신들의 이론에 부합하지 않는 새로운 현상에 대해서 받아들이기가 힘든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세 번째 이유로는 한국은행이나 여러 금융권에서는 중앙에서 통제하고 관리하는 중앙화 시스템이 너무 익숙한 거예요.발행 주체와 특정 국가나 특정 세력이 좌우할 수 없고 다소 비효율적이어서 이런 탈중앙화라는 것을 근본적인 가치로 하는 비트코인을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금융사의 정책이나 법 제도가 완벽히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주저하는 측면이 국내 비트코인 산업의 수용도를 낮춘다고 생각을 합니다.최근 금투세 관련하여 유예냐 폐지냐 이런 여러 가지 논란들이 시끄러운데, 가상자산도 세금 부과에 대한 논란도 펼쳐지고 있죠. 가상자산을 아직까지 제대로 자산으로 인정해주지도 않으면서 세금부터 거두려 하고, 금투세가 만약에 유예되거나 폐지되면 역시나 가상자산 영역도 똑같은 기준을 똑같은 잣대를 들이대야 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미국 기업들의 비트코인 매입이 눈에 띄게 늘고 있는데요.2024년 8월 기준으로 미국 기업들은 총 68만 3천 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알려져 있습니다.총 비트코인 공급량의 3.3%를 차지하는데 마이크 세일러가 경영하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약 50% 대략 30만 개 정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테슬라도 1만 개의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최근 금융사들도 수량을 늘려가고 있는데, 기업들의 비트코인 매입과 보유 범위가 커질수록 주류 자산적 성격을 갖춰갈 것으로 보입니다.현재 비트코인이 폭발적인 상승장을 맞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투자에 부정적인 측면 몇 가지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공급 수요의 단순한 원리로 결정되는 비트코인의 특성상 시장에 한꺼번에 매물이 출회되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되겠죠.얼마 전 독일 정부도 범죄자들로부터 거둬들인 약 7만 개의 물량을 한꺼번에 시장에 던져서 시세 하락에 영향을 끼치기도 했습니다.현재 존재하는 매물 출회 리스크는 크게 두 가지 정도죠.첫 번째 이유로는 10년 전 파산한 일본 마운트곡스 거래소 보상 물량이 시장에 던져지는 것이 예상이 됩니다.다만, 큰 문제가 없다라고 보는 것이 개인 투자자들이 이것에 보상 물량을 급격하게 수익 실현을 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두 번째 이유로는 비트코인 창시자가 주변 인물들의 코인이 시장에 등장하지 않을까라는 잠재적 리스크입니다.초기 채굴자들이 약 200만 개 정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한 번도 지갑에서 이동한 적이 없습니다. 만약에 지금 현재 그들이 실존 인물이라면 어느 정도 목표 가격에 물량을 던질 수도 있겠다라는 가정을 할 수 있죠.물론 이것도 시장에서 이 물량들을 대부분 흡수할 수도 있을 거라고 봅니다.다만 문제는 비트코인 창시 세력들이 그들의 물량을 급격히 덜어냈다는 것은 우리가 신뢰를 계속 가질 수 있는지 어떤 리스크가 있다라는 것이죠.저는 비트코인 가치적인 측면에서 부정적인 측면을 하나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현재 비트코인이 창시자의 의도와 다르게 흘러가고 있다라는 겁니다.창시 비트코인 개발의 의도는 전통적인 금융 화폐의 영역에서는 이 중앙에서 통제된 형태로 여러 시스템들이 돌아가다 보니까 이것을 우리가 개인 간의 익명성과 탈중앙성을 확보할 수 있는 화폐를 만들어서 부정적인 부분들을 해결해보자라는 측면에서 창시했죠.최근 비트코인 시장의 흐름은 다양한 월가를 중심으로 한 이해관계자들이 매우 적극적으로 주류 자산 시장으로 편입하고 있는겁니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미국 ETF 현물 상품 지금까지 100조 정도의 자금이 몰렸다라고 알려져 있는데요.이는 곧 비트코인도 가격 결정을 월가에서 이 세력들이 하게 될 수도 있겠다는 겁니다.이해관계자가 늘어나고 그것도 매우 전통적인 월가가 주도하는 비트코인이 된다라는 것이 의도한 방향은 아닐 것입니다.지금 현재 비트코인 반감기에도 과거만큼의 폭발적인 상승이 나타나지 않는 것도 이러한 맥락이 아닌가하면서비트코인의 근본적인 탈중앙화 익명화에 대한 가치를 내세우는 사람들에게 현재와 같은 변화가 부정적인 측면이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잘 보셨나요?명강의 강사 섭외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김상윤 강사
  •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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