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문의

특강스토리

초청강연 전미영 교수 강연 '요즘 젊은 직원들의 트렌드는? '특강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 ​오늘 호오컨설팅 초청강연에서는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의 공저자, 전미영 교수님을 모시고 요즘 직장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 중 하나인 ‘의도적 언보싱’을 다룹니다. ​“나는 책임만 있는 관리자로 승진하지 않겠다”, “실무만 하겠다”라고 말하는 MZ세대 직원들, 실제로 조금씩 늘고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예전엔 승진이 당연한 목표였다면, 이제는 ‘내가 감당하고 싶은 일, 감당하기 싫은 일’을 스스로 선택하는 시대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번 전미영 교수 초청강연에서는 왜 젊은 세대는 굳이 승진을 거절하는지,기업 입장에서는 이 변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대응해야 하는지,그리고 함께 일하는 리더와 동료들은 어떤 시각을 가져야 하는지까지 트렌드 분석과 생생한 사례를 통해 날카롭게 짚어드립니다. 조직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고 느끼셨다면,이번 초청강연이 “요즘 세대와 함께 가는 조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중요한 힌트가 되어드릴 것입니다. 1) 의도적 언보싱 : "나는 관리자, 보스, 승진하지 않겠다"최근 젊은 직원들 사이에서 "중간 관리자가 되는 것을 기피하는 것은 의도적인 언보싱이다" 라고 합니다. 글로벌 채용 컨설팅 기업 로버트 월터스의 조사에 따르면, MZ세대를 중심으로 승진 조사를 했더니 대략 52%, 2명 중에 1명이 "나는 관리자, 보스, 승진하지 않겠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2023년에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MZ세대 직장인 1,100명 정도 대상으로 승진 조사를 했더니대략 55%가 "책임만 있는 임원 승진할 생각 없다" 라고 답변을 했다고 합니다. 2) 요즘 젊은 세대는 왜! 승진을 거부할까?그렇다면, 요즘 젊은 세대는 왜! 승진을 거부할까요?? 승진과 리더에 대한 생각이 바뀐 것 같습니다.옛날에는 회사에 들어가는 게 계속 승진해서 임원이 되어서 나간다였는데, 요즘에는 임원이 해야 되는 일, 중간 관리자가 해야 할 일에 대한 기대가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기대가 어떻게 바뀌었을까요??옛날에는 나의 상사는 나를 평가하는 사람, 나에게 일을 배분하는 사람, 관리하는 사람으로 잘 보여야 되는 대상이었는데,이제는 나를 케어해주는 사람, 고가 잘 붙도록 도와주고, 길을 알려주고, 나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어야 하는 대상으로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3) 요즘 리더에게 바라는 점(1) 팀원의 성장을 도와주는 사람 요즘 젊은 직원들은 팀원의 성장을 도와주는 리더를 바랍니다. 20대 젊은 직장인들을 인터뷰하면서 정말 놀랐던 포인트는 "우리 상사는 불만이 있는데 피드백을 안 해줘요." 였습니다.반면에, 상사들은 "저 피드백 정말 많이 해줍니다." 라고 반대로 얘기를 하는 거예요. 나의성장을 위한 피드백 VS 일에 대한 피드백 직원들이 듣고 싶은 패드백은 '나의 성장을 위한 피드백, 내가 어떻게 해야 성장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피드백' 이었고,상사가 하는 피드백은 오로지 '일에 대한 피드백'이었습니다.결론은 "서로가 생각하는 피드백이 다르다" 였습니다. (2) 나를 인정해주는 사람요즘 젊은 직원들은 나를 인정해주는 리더를 바랍니다. 20대에는 보통 '내가 이렇게 똑똑한데 저 상사가 나의 똑똑함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 있는 것 같고,30대쯤 되면 자기에 대한 의심도 생기면서 내가 잘하고 있나 불안하기 시작하니까, 상사가 '잘하고 있어' 이런 얘기를 듣고 싶은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는 '인정' 쪽으로 가는 거 같아요. '나를 좀 인정해 줬으면 좋겠고, 나의 능력을 시기 질투 안 했으면 좋겠고, 내가 얼마나 똑똑한지 능력이 있는지를 저 사람이 제대로 알았으면 좋겠어' 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잘하고 있어!" 보다는 "잘한다!" 라고 하는게 더 좋겠죠. (3) 나의 성과를 윗상사에게 어필해주는 사람마지막은 나의 성과를 더 윗보스에게 어필해주는 리더를 바랍니다.​최근에 한 회사의 중간 관리자분께 한 직원이 상담 신청을 해서 "제가 성과를 더 잘 어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라고 물었대요.성과는 성과인데, 그걸 또 '어필'까지 해야 하나. 이런 생각이 드셨다고 합니다. 요즘은 이런 역할까지도 상사가 대신 해줘야 한다는 겁니다.내가 고과를 잘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대외적으로 내보여주는 역할까지 기대한다는 거죠. 4) 상사분들께 필요한 팁은? (1) 규칙을 정하셔라. 예를 들어, 우리 회의에서는 절대 반대하지 않는다. 회의 때 옳고 그름을 따지지 않는다.어디까지는 피드백을 하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이런 피드백은 하지 않는다. 같은 기준이 생기면 팀원들도 리더에게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있지 않은 것들을 요구할 수 있다. 등이 있겠죠.(2) 피드백은 많이 하되, 잔소리는 되지 않도록 하셔라설명을 듣고 싶은 사람이 요청했을 때 해주는 건 피드백이고, 상대가 필요를 느끼지도 않았는데 가서 '이건 이렇게 해, 저건 저렇게 해' 하면 잔소리라는 겁니다. 결국 상대방이 원하는 피드백을 찾아내는 것이 요즘 리더들에게 정말 필요한 능력인 것 같습니다. 초청강연, 강사섭외가 필요하시다면? 호오컨설팅을 통해 무료제안서 받아보세요.

  • 전미영 강사
  • 2025-12-03
연사섭외 머니트레이너 김경필 작가 강연 '역대 최대로 진행중인 대기업 희망퇴직, 당장 현금 준비하세요'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연사섭외는 머니트레이너 김경필 작가 강연 '역대 최대로 진행 중인 대기업 희망퇴직. 당장 현금 준비하세요' 입니다.최근 JTBC에서 방영하고 있는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가 최근 벌어지고 있는 대기업들의 분위기를 말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공감을 사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데요. 요즘 '대한민국 대기업들이 희망퇴직이 줄을 잇는다' 고 합니다.최근 코스피가 42,000을 돌파했는데, 내용을 열어보니까 '여기저기서 계속 희망퇴직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이것도 양극화가 진짜 심해지는 이유인 것 같은데, 도대체 대한민국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 유통업계 : 롯데, 신세계 그룹 계열사 현황 가장 유명한 유통업계 롯데와 신세계 그룹 계열사를 살펴보면? 롯데 칠성 음료가 이달 말에 1980년생 이전 출생하신 분들 또는 근속 10년 된 직원들을 대상으로 창사 이래 첫 희망퇴직을 실시한다고 합니다.근속 15년 이상 된 직원들에게는 24개월 치 이상을 지급하고, 재취업 지원금과 대학생 같은 경우는 자녀 학자금을 지원한다라고 합니다.내용을 살펴보면? 1980년생이면 한창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을 나이고,15년 이상 된 직원은 24개월 치 임금이면, 2년 치 기본급입니다. 롯데 푸드웰은 창사 이래 첫 번째로 올해 첫 희망퇴직을 통해 근속 15년 이상 직원에게 기준급여 24개월치를 지급했다고 합니다.이마트도 지난해에만 두차례 희망퇴직을 단행했고, 두번째 차수에서는 대리~사원급까지 대상이 확대되었고, 3년 치 조금 넘는 특별 퇴직급 외에 직급별로 전직 지원금을 제시했었다고 합니다. 이 내용들을 살펴보면? 지금 대기업 계열사의 유통 업계가 참 힘드네요.. 2) 유통업계 : 이커머스, 편의점도 가세 SSG 닷컴은 2024년 7월 법인출범 이후 2년 이상 본사 직원에 대해서 최대 월급여 24개월치의 특별 퇴직금을 지급을 했다고 합니다. 세븐일레븐은 간부사원에게 기본급 24개월치 위로금과 전직, 취업지원금 1,000만원, 대학생 자녀 학자금 지급 예정이라고 했습니다.유통업계의 현황은 이렇습니다. 결국에는 대기업 계열이기 때문이죠. 여러분 아시겠지만, 위메프가 결국 파산했다라고 하는 뉴스 보도가 나왔습니다."10만 피해자 구제율 0%" 일반 채권자들의 몫은 사실상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는 겁니다. 유통업계는 경기에 가장 둔감한 업종입니다. 이유는 우리가 경기가 나쁘다고 장을 안 보지는 않기 때문이죠. 물론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갔기 때문에 그렇다라는 여파도 있지만, 온라인 쇼핑이 생긴 지는 꽤 오래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지금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3) 제조업계 : 현대제철, LG화학, LG화학, LG전자, SK 텔레콤 등 현황 대한민국의 경제를 떠받들고 있는 제조업계는 '못 짜르니 어쩔 수 없다, 희망 퇴직 5억 원 기업의 속사정...' 이런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 밖에도 대기업 계열 제조업 다수의 기업이 희망 퇴직 중이라고 하죠. 제조업계도 예외는 아니다라는 이야기입니다. 결국 이 비참한 노후를 피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여러분?결국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도 희망퇴직의 바람, 구조조정의 바람을 피하지 못하게 된다라는 겁니다.  4) 정리해고 보다 낫긴 하지만 ... 결국 희망 없는 희망퇴직요즘 이런 이야기가 정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부장 드라마에서 보면, 희망퇴직과 지방 발령을 다루고 있습니다. 회사가 4년 치 연봉을 보장하는 조건으로 특별 희망 퇴직을 실시했고, 이 희망퇴직을 제안받았던 직원들 중 신청을 하지 않으면 수도권 바깥 또는 지방으로 발령을 보냈죠. 통신사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드라마가 드라마가 아니라, 현실이다라는 것입니다. 물론 정리해고되는 것보다는 희망퇴직이 낫긴 합니다.희망 없는 희망퇴직, 희망하지 않은 희망퇴직 등에 내몰리고 있는 것이 지금 대한민국 대기업의 현실입니다. 현재 대기업의 사정이 이런데, 중견기업이나 중소기업의 사정은 어떨까요, 희망퇴직보다는 정리해고가 권고사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겠죠.  5) IMF는 지금 다른 모습으로 이미 우리 곁에, 앞에 와있다.최근 TVN 에서 방영하고 있는 드라마 IMF 를 다루고 있는 <태풍상사> 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IMF 때 무너진 기업을 다시 살리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IMF는 지금 다른 모습으로 이미 우리 곁에, 앞에 와있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고등학교 때, 중학교 때 전혀 자율적이지 않은 야간 자율학습을 하면서 얼마나 공부를 열심히 했습니까, 대학을 가고, 대학에서 치열하게 취업 준비를 하고, 취업을 해서 희망이 있을지 없을지 헷갈리는 청년 희망적금 가입을 하죠. 그리고 또 희망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신혼 희망 주택 청약을 하면서 살아왔는데, 전혀 희망적이지 않은 희망 퇴직으로 몰리고 있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6) 이제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어려울 때, 위기를 돌파하는 힘은 "현금"입니다. 실탄을 가진 사람만이 기회를 얻고, 실탄을 가진 사람만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제가 늘 말씀드리는 1억 모으기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1억을 모은 분들은 전략적 자산 배분으로 돈을 더 많이 키워나가세요.우리는 이 위기 상황에 쓰려고 실탄을 비축하는 겁니다. 지금 우리에게는 어려움을 뚫고 나갈 어떻게 보면 스피릿이 필요하다라는 이야기입니다.우리가 더 어려울수록 더 강해지는 정신력이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오늘은 대한민국에 불어닥치고 있는 희망퇴직, 권고사직 정리 해고의 분위기를 말씀드렸는데요.이런 분위기 속에서도 더 단단해지고 더 잘 해 나가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잘 보셨나요? 연사섭외 머니트레이너 김경필 작가님께서는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직장인들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재테크 노하우를 전하고 계십니다. 연사섭외가 필요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김경필 강사
  • 2025-12-01
채정호 교수 강연 '성공한 사람들이 꼭 지키는 7가지'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채정호 교수 강연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꼭 지키는 7가지'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풀리지 않는 문제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알아보고,5분만 이라도 미루는 것이 좋을 때도 있다는 좋은 내용입니다.  삶에서 지혜를 키우는 7가지 방법1. 풍부한 지식 쌓기 지혜의 기본은 지식부터 시작이 된다고 볼 수 있어요. 지식은 내 경험으로 갖는 거잖아요. 중요한 것은 삶은 내가 가진 어떤 관점과는 다를 수 있고, 내가 가진 경험으로서는 다 이해할 수 없을 수 있어요.삶에 대한 지식을 끊임없이 업데이트 하는 것이 바로 지혜의 기본입니다.예를 들면 내비게이션이 업데이트가 안 되면, 아주 가까운 좋은 길이 생겼는데도 돌아갈 수도 있고, 길이 없어졌는데도 그 길로 인도하겠죠. 내가 가진 지식을 하나하나 업데이트하는 것이 지혜로워지는 것에 첫 번째 단추입니다.  2. 맥락 파악 예를 들면 결혼식 주례사 분들이 텍스트가 정말 좋습니다. 아마 그분의 경험이나 인생을 담았을 수도 있고, 주례사 하신다고 준비하신 것도 많으니까요.우리나라의 전형적인 결혼식은 안타깝게도 1시간이면 끝나고 나가야 되잖아요.그러다보니까 그 순간에 좋은 텍스트를 늘어놓고, 맥락이 약한겁니다.이 결혼식은 내가 중요하고 주례사의 말씀을 다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신랑 신부에게 핵심적인 말을 빨리 전달해 줄 수 있는 맥락이 중요한 거죠.우리 인생도 마찬가지로 나의 텍스트, 내가 가진 어떤 많은 지식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언제 쓰느냐가 정말 중요합니다. 3. 상대성 높이기 상대성이라고 하는 건 '내가 상대자다' 라는 겁니다.절대자는 세상에 없어요. 신이나 하나님이 아니면 다 상대자입니다. 그래서 나한테 옳다고 해서 상대방한테는 틀릴 수 있다는 거예요. 상대성이라고 하는 건, '나는 우주의 중심이니까 이것이 정말 맞다' 라고 해도그것이 상대방에게는 전혀 틀린 것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겁니다. 이 상대성이 약해서 '내가 맞아 나는 힘을 가져야 돼' 라고 하기 때문에, 전쟁으로 가는 겁니다.나만 맞는 사람들끼리 좋은 세상을 자꾸 만들려고 하니까 사회가 더 어려워지는 거예요.지혜로워지려면 '내가 세상에 중심인 절대자가 아니라, 나는 상대자다. 여기에도 옳은 것이 있고, 저기에도 옳은 것이 있을 수 있다.' 를 익혀야 돼죠. 4. 불확실성 견디기 세상은 불확실하고 미래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불확실함을 견디는 힘이 없어요.제가 감히 단언하지만 불확실성은 점점 더 심해질 겁니다.한 치 앞도 지금은 거의 1년 세상에 그 누구도 1년 안 못 볼 거예요. 확실한 걸 보장하다 보니까 정말 불확실한 것이 벌어지면 큰일 나는 줄 알아요.사실 정확한 건 불확실한 게 디폴트 값이에요. 확실하다고 하는 거는 정말 극소수고 어떻게 보면 앞으로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우리는 불확실한 것이 당연하고 불확실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맞습니다.그래서 지혜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그 불확실성을 견딜 수 있는 사람입니다.  5. 장기적인 안목 높이기 세상의 모든 일이 절대로 단시간에 끝나지는 않습니다. x축은 상당히 길다.우리나라 평균 수명이 90에 가까워졌고 곧 100세 됩니다. 나한테 기회일 수 있고 길게 보셔야 돼요. 우리의 성품대로 빨리빨리 해결하려고 하는 것들은 지혜롭지 못한 선택을 가져올 수가 많습니다.조금 뒤를 보세요. 지금 당장은 이득인 것 같긴하지만, 길게 보면 이득이 아닐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하고 단기간에 이득을 포기하시는 분들 많이 있습니다.'무조건 내 인생은 길다. 조금 더 여유가 있다' 길게 보는 시각을 가지시면 지금보다는 훨씬 지혜로워질 수 있다라고 봅니다. 지혜로워질 수 있는 한 가지 팁 짜증이 날때는? 5분만 있다가, 뭐든지 조금만 뒤로 미뤄보세요.우리가 많이 미루지 마라. 성공하려면 지금 당장 해야 돼 이런 메시지에 젖어 있지만, 오히려 조금 더 여유 있게 가셔도 괜찮아요.  예를들어, 회사에서 짜증이 났어요. 화나서 이메일 써야지 하는데, 5분만 있다가 써보세요. 5분만 있으면 굉장히 많은 것들이 정리가 되면서, 생각도 편해지면서 다른 생각들이 들어올 수 있어요.하다못해 5분도 이렇게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데, 시간을 길게 본다는 건 엄청난 도움이 될 거라고 믿습니다. 6. 큰 것을 인정하기 많은 분들이 어떤 큰 것에 대한 것들의 취약성이 있어요.큰 게 뭘까요? 예를 들어, 신앙이 있으신 분들은 하나님을 믿으면 돼요. 신앙이 없으면 대자연, 자연의 섭리 등이 있겠죠.  나보다 큰 것들을 인정하지 못하는 수가 많이 있습니다.내가 세상의 모든 것을 돌리려고 하거든요. 특히, 상대성이 약한 사람이 그렇습니다.내가 절대자가 돼버리는 거죠. 세상은 나보다 큰 것들이 분명히 있습니다.내가 정말 크게 보기 시작하면 정말 달라지기 시작하는 것들이 분명히 보입니다. 7. 공감과 수용 지혜의 마음(공감의 마음) 이란, 저 사람이 무슨 마음인지 심정인지 알고 이해하고, 반응하는 것들입니다.공감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면 그 사람하고 또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하고,나를 굉장히 지혜로운 사람으로 여기게 됩니다. 공감해 주면 그 순간 내가 지혜로운 사람이 됩니다.이 공감이란 마음 세상의 모든 것과 공감하고, 바라보고. 저 사람의 마음을 잘 알아듣는 거겠죠.특히, 중요한 거는 타인의 마음을 알고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마음을 좀 아는 것도 되게 중요합니다.그래야 나 자신을 잘 돌아볼 수 있게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지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채정호 교수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교수풀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채정호 강사
  • 2025-11-21
명사초청 이선경 심리학자 강연 'mbti 성향 특징' 리더십 특강

안녕하세요, 국내 1위 강사섭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명사초청 강연 가운데서도 오늘 내용은 팀장님들, 리더분들이라면 무릎을 탁! 치는 이야기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심리학자 이선경 박사님의 명사초청 특강, ‘나와 너를 이해하는 MBTI 심리학’ mbti 성향 특징 영상입니다. 사과하면 떠오르는 생각은? "MBTI 유형에 따라서 떠올린 걸 대답하는 경향성에 차이가 있다" 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S 라는 유형을 배정받은 사람들은 주로 사과하면 '빨개요. 아삭아삭해요. 동그래요. 맛있어요. 매끈해요'놀랍게도, N 라는 유형을 배정받은 사람들은 주로 '공주, 중력, 아이폰, 지렁이, 미안해' 를 얘기하더라는 겁니다.물론 이거 하나 가지고 유형을 단정적으로 가릴 수는 없습니다.왜냐하면 중학교 2학년 친구들은 '뉴턴' 을 얘기해요.최근에 배웠기 때문에 머릿속에 있으니까 그것만 떠올리게 되는겁니다.심리학에서는 사과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배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복숭아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5초 만에 대답하세요! 이런 문제를 100개를 내면,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서 자연스러운 깍지를 점점 끼게 됩니다.그러다 보니까 패턴이 비슷해져서 100개 중에 한 70번 80번을 비슷한 방식으로 대답하기 시작합니다. S vs N 의 차이점 바로 알기 (오감? 육감?) S : Sensing 의 약자로 인간의 감각, 오감을 의미합니다.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사과를 떠올렸을 때, 빨갛다 = 시각, 동그랗다 = 시각과 촉각, 맛있다 = 미각 입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바라볼 때 오감에 기반하는 걸 편안해 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오감은 눈으로 보고 듣고 직접 경험하는 현실 세계를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스토리가 현실적으로 나오게 되는 겁니다.N : Intuition 은 인간의 직관, 육감을 의미합니다.오감으로 설명할 수 없는 그 무언가 연결성 의미, 나랑의 관계 사과를 떠올렸을 때, 눈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백설공주라는 연결성이 있고, 백설공주니까 일곱 난장이가 되면서 자연스러운 깍지로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는거예요.  S vs N 의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 "감각적인 사람은 오감에 의해서 실태를 파악한다."얼음덩어리를 이따만한 걸 주면 감각적인 사람은 자동적으로 크기를 재기 시작하고, 무게를 재기 시작합니다. '이거 무겁네. 아이고 차가워' 오감으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이런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갈 때, 현실을 있는 그대로 살아가는 게 편한 사람 S 감각형이라고 표현합니다.​ "전구가 반짝반짝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들은 육감에 의한 가능성과 의미 추구한다."얼음덩어리를 이따만한 걸 주면 '비너스 춥지 내가 너 빨리 조각해서 꺼내줄게' 라는 생각을 합니다.이런 사람들은 되게 아이디어적이고, 의미를 두고 해석하는 N 직관형이라고 표현합니다. 경영자의 입장에서 N과 S 구분법? 우리가 경영자로서 누군가를 봤을 때, 그 사람의 이면을 잘 뽑아내는 사람이 있어요.그 사람의 잠재력을 금방 발견하는 사람이 있어요. 오감 이면의 육감을 발휘하는 거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N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게 자연스러운 겁니다. 반대로 이 사람이 지금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못하는지 딱 철저하게 현실적으로 정리를 잘하는 사람이 있습니다.그 사람은 S 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반대의 것을 우리가 못하는 건 아니에요.다만, 나의 자동 경향성이 있기 때문에 내가 S인데 저 사람의 가능성을 보기 위해서는 노력을 기울여야 됩니다.반대 깍지를 끼워야 됩니다. 나는 언제나 현실적인 세계에서 사고하는 게 편안한 사람이기 때문이죠. 리더가 알아야 할 S/N 각각의 시너지를 살리는 소통법 우리가 이걸 조직 경영의 눈으로 적용을 해 볼 때는 S 감각형은 기한이나 영역 절차를 상세하게 제공하고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같은 S 감각형 입장에서는 받아들일 때, 너무 고맙죠. N 직관형 입장에서는 받아들일 때, 자유롭게 숲을 보고, 상상의 날개를 펼쳐야 하는데 팀장님 또는 최고 경영자가 하나하나 꼼꼼하게 하면 답답해질 수 있습니다.반대로 N 직관형 입장에서는 주제랑 목표만 잡아주고 '네가 알아서 해! 너의 꿈을 펼쳐~' 라고 하면같은 N 직관형 입장에서는 받아들일 때, 너무 고맙죠. S 감각형 입장에서는 '기간도 없고, 영역이나 절차나 선행 사례들도 없으면 나보고 어떻게 하라는 거야?' 라고 생각하겠죠.그래서 같이 함께 일을 하시는 분들의 성향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면 어떤 방식으로 일을 전달하고 소통하느냐가 확연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조직 속 MBTI 일 할 때 뇌파 최근에는 뇌 과학 연구 결과도 나왔어요. s 상대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전두엽이 활성화되어 있었습니다.압통수가 새빨갑니다.압통수가 하는 일 정확하게 현실적인 것을 파악해서 오감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그런 구체적인 일들을 주로 합니다. N은 앞통수가 새빨게 지려다가 말았죠.압통수를 덜 쓴다라고 해석하지는 않고, 뇌 전체를 잘 사용한다라고 해석합니다. 그래서 종종 의미나 아이디어 영향력 같은 걸 행사하더라라고 얘기하게 되는 겁니다. N 과 잘 소통하고 싶은 S 라면? S 와 잘 소통하고 싶은 N 이라면? 만약에 상대가 s인 것 같으면 실용적이고 현실적이고 세부적이고 구체적이고 순차적이고 계획과 과정을 보여주세요.즉 내가 n이면 s인 사람이 원하는 s인 사람이 편안해하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반대 깍지 끼는 겁니다. 외향 내항에서 주말에 나만의 방식으로 휴식을 잘 취하셔야 되는 거예요.그렇게 연결이 되는 겁니다.  내가 만약에 S 라면 핵심만 공유하고 내버려 두세요. 이런 기회를 한번 줘보는 것도 좋지 않겠냐는 거예요.제가 정말 인상적이었던 건 두 부부였는데, 아이가 엄청난 N 이었습니다. 부모님이 아이를 위해 뭘 하시기로 선택하셨냐면, "이번에 우리 가족 여행 2박 3일로 부산 갈 건데 네가 하고 싶은 대로 짜줘."아이가 실제로 자기의 상상 나래를 펼치면서 자유롭게 여행을 짜서 부모님들이 그대로 해줬더니 너무 행복해하더라라는 거예요.결국은 S와 N은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다는 겁니다. 명사초청, 강사섭외가 필요하실때는? 국내 1위 강사섭외 플랫폼 호오컨설팅을 찾아주세요.

  • 이선경 강사
  • 2025-11-21
명사초청 홍춘욱 대표 강연 '2026년 부동산 전망' 특강

안녕하세요, 명사초청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명사초청 금융·경제 전문가 홍춘욱 대표의 강연, ‘2026년 부동산 정책 완벽 전망’ 특강 영상입니다. 부동산은 ‘눈치 게임’이 아니라 ‘정보 게임’입니다.2026년을 앞두고 흐름을 읽고 싶은 분이라면, 이번 명사초청 강연이 큰 기준점이 되어줄 겁니다.지금 바로 함께 들여다보세요. '상승 도미노' 현상의 핵심 원인은 무엇인가? 똘똘 한 채 노리는 전략은 앞으로도 유효한가? 정부가 세금으로 부동산을 잡겠다고 하는 동안에는 꺾이지 않겠습니다.장기보유 특별 공제, 취득세, 등록세 등 규제가 엄청 세기 때문에 다주택은 하지 않을 것이고,다주택자들이 양도세 규제를 완화해주지 않는 한 똘똘 한 채로 가는 겁니다. 나라에서도 이런 것을 원하고, 전세 가격, 월세 가격을 폭등시켜서 내 집 마련으로 나서게 해서 이번 정부 정책이 '서울 말고 딴 데 집을 사라' 가 아닌가 생각합니다.월세랑 전세값을 올려서 서울 말고 딴데 집을 사라로 해석하면 되겠죠. 향후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전망해준다면? 추가적인 부동산 규제는 무엇이 있는가? 보유세를 도입하겠습니다. 현재 동경이랑 뉴욕 집값을 보니까 월세로 전가되더군요. 월세나 전세 계약을 장기적으로 잘 하는 것도 방법이겠습니다. 주택 착공 급감으로 내년 수도권 '공급 절벽'이 현실화되고 있다. 이 문제 얼마나 심각한가? 현재 서울에서는 아는 것처럼 공사비 때문에 나올 게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사업 대규모가 되면, 규모의 경제로 사업비를 다운시킬 수 있겠으나, 제일 좋은 입지 중에 하나지만, 그 사업 규모가 작으니까 사업장에서 후분양으로 하고 여러 가지 문제들이 결부가 되다보니까 한집 당 대략 책정되는 분담금이 몇십억이 될 수도 있는 사례도 나오고 있습니다. 분양가 상한제 지역이잖아요. 재건축 재개발의 사업성은 압구정 현대정도가 없습니다. 2020년~21년부터 시작된 공사비 급등 사태가 재건축 재개발 공공개발은 거의 중단시키는 자기 부담금 몇십억씩 낼 능력이 없으면 재건축, 재개발이 지금은 안되는 상황입니다. 정부가 오세훈 시장의 안만 단축을 시키겠다고 하지만, 당연히 돈 문제가 걸려있겠죠.조합설립부터 15년~20년정도 걸립니다. 우리가 썩다리 아파트가 새 집이 된 데에는 운이 엄청나게 필요로 하는 재건축 재개발 투자라는 게 엄청난 위험을 무릅쓰고 하는 겁니다.그 사람들을 투기꾼 취급을 하면서 거기다 각종 규제를 그동안 가해 왔으니까 앞으로 공급이 늘기 어렵죠. 공급 부족 문제와 전세 시장 불안이 맞물려 더 큰 폭의 집값 상승을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올해 4분기, 2026년 수도권 부동산 매매, 전세 시장을 예측해본다면?서울은 인 서울 공급은 거의 없고, 주변에 공급도 없으니 결국 내년에 나올 수 있는 정책이 빌라 규제 완화가 나오지 않을까,도저히 아파트는 지금 불가능하니까 빌라 규제를 완화해줄 것 같습니다. 주차 관련 규제들을 완화하면 1년이면 올라간다고 봅니다. 임대료가면 10% 가 넘습니다. 제가 한 5천~6천 세대 단지에 거주 하고 있는데, 매물이 20~30개 밖에 되지 않습니다.정부 눈치를 좀 보고 있는 거고, 토지 거래 허가 구역 된 지 5년~6년정도 되어서 다 적응한 상황입니다.지금 거래 절벽이고, 우리나라 상장 기업 이익이 올해 280조 정도 보이고, 주식이 너무 좋아요. 우리나라는 주주한테 돈을 안주죠. 그래서 SK 하이닉스 신입사원 연봉이 1억이 넘는 겁니다.  그 사람들이 돈이 엄청 많고 현금부자입니다.예를 들어서 교직원 공제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분들이 친척들한테 한 5억만 빌려주세요.제가 그 대신에 각서 쓰고 4.4% 내고, 제 집을 근저당 잡겠습니다. 하면 안빌려줄 수 없겠죠. 그러면 이제 이자를 더 받아야 돼 이런 식으로 해보면 부자가 은행이 되거든요.집값이 빠지기보다는 오른다. 그리고 3에서 5% 정도의 물가 상승률 레벨이냐 아니면 그 이상이냐라고 물으면 그 이상일 것 같다.서울은 이렇게 예측을 하는 거죠. 자산 시장 양극화 현상 속에서 서민들이 자산을 늘리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가장 확실한 투자는 저축입니다. 지금 자산이 가격이 폭등했는데 어떤 특정 자산에 올인한다는 건 무서워서 못하고요.저는 자산 배분하고, 자산 배분 자문해 주는 회사를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자산시장이라는 게 급격하게 올랐다라는 건 급격한 폭락이 기다리고 있다는 뜻이지 저는 산이 높으면 골이 깊다라는 격언을 맹신하는 사람입니다. 그때 다시 한 번 현금 부자가 승리가 되는 시기가 올 겁니다. 그때를 대비해서 적립 투자를 하면서 위험이 오더라도 버텨낼 수 있는 포트를 만들어서 저가 매수하면 되는거 아닌가, 집값이라는 게 이 속도로 계속 오른다는 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버블은 이미 왔고, 버블이 약해질 가능성은 글로벌하게 없다? 버블은 이미 왔고, 버블이 약해질 가능성은 글로벌 하게 없다고 전망합니다.트럼프 때문이겠죠. 그렇게 보면 미국이 그렇게 가는데 우리만 부동산이 꺾인다는 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결국 다 같이 가는 시장 상황인데 올인해서 고점 잡는 거는 리스크를 무릅쓰라고 차마 말을 못하겠습니다.  왜 버블이라고 이야기해 놓고 어떻게 올인하라고 그럽니까?결국 이 시장에 대해서 발은 담그되 전체 자산에서 50%는 한국 미국 주식은 위험자산, 50%는 안전자산에 투자해서 어떻게 한번 저축액을 늘리는 방식으로 승부를 보다가 다음번 시장에 어떤 올해 4월 같은 패닉이 올 때 금방 오겠죠.그렇게 전망합니다. 다양한 분야의 명사초청, 강사섭외가 필요하시면? 호오컨설팅에서 무료 제안서 받아보세요!

  • 홍춘욱 강사
  • 2025-11-19
강사섭외 이혼숙려캠프 이호선 교수 강연 '기적의 독서법 1가지'

안녕하세요. 국내 1위 강사섭외 플랫폼 호오컨설팅 입니다.오늘의 포스팅은 강사섭외로 만나는 이호선 교수님의 강연 현실적 독서 조언 한 가지.​교수님은 이렇게 말합니다.“책은 완독·숙독 안 해도 됩니다.일주일에 한 번 서점 가서 아무 책이나 10페이지만 읽어보세요. 그리고 딱 한 문장만 외워오면 충분합니다.”​"나이 들면 글씨도 잘 안 보이고, 돋보기 챙겨야 하는 게 현실이잖아요. 그러니 부담 갖지 말고 가볍게 시작하세요."기억하고 싶다면, 오래 남기고 싶다면, 한 문장을 건지는 독서, 그게 가장 강력한 방법입니다. 책 읽어도 기억 안 나고, 이해가 안 가요. 이대로 독서를 포기해야 할까요?'나는 책을 읽을수록 모자라고 부족한 사람처럼 느껴질까요' 책을 덜 읽어서 그렇습니다. 이것이 '성찰' 입니다. 다른 새롭고 낯선 것들을 발견하면서 '나' 라는 사람이 우주 속에 얼마나 점 같은 존재인가를 알아가는 것이 내가 누구인가를 물어보는 과정입니다. 톨스토이가 쓴 <사람이란 무엇인가>는 동화처럼 짧은 책이지만 울림이 있습니다.울림은 있는데 무슨 말인지 몰라요. 그런 책들이 꽤 많이 있어요. 모순은 조금 어려운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심리학 책만 읽지 않고, 아무거나 닥치는대로 읽는 사람입니다. 심지어 매주 한 번씩 서점에 가는데, 눈 감고 쭉 가다가 아무거나 한 권 꺼냅니다. 사람들은 늘 자기가 원하는 욕망에 따라 편식하게 되어 있어요. 아무 책이나 읽어도 그 안에 진리가 있습니다.우리가 어떤 길을 가는데, 낯설고 험한 길이 막막해서 내 스스로가 눈물을 흘리는 경우도 있거든요.오히려 좋은 출발의 징조이지요. 울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둡니다.책을 읽었는데도 하나도 생각이 안나요, 정상일까요?작은 단어들, 큰 문장들이 있는 두꺼운 책들을 읽고 딱 덮으면 하나도 생각이 안나는 경우들이 많아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쇼츠처럼 너무 많은 것을 봐서 그렇습니다. 심지어 작은 단어들, 큰 문장들 중에 이해를 못한 부분도 되게 많으셨을 거예요.하지만, 두번째 읽었을 때 새로운 책으로 느껴지고 눈물이 나는 경우도 있지요. 이것이 흔히 말하는 고전이 가지고 있는 힘입니다.예를 들어서 까라마조프의 <형제> 같은 책은 너무 두껍지만, 읽을 때마다 새로운 게 보입니다. 책을 읽을 때 완독 숙독 안 해도 됩니다. 일주일에 한 번 서점에 가서 아무 책이나 장르 상관없이 10페이지만 읽고, 한 문장 외워보세요.저는 책을 읽을 때, 중간중단 문단마다 정리하면서 읽습니다.그러고 나서 문단마다 정리한 걸 나중에 보면, 기억이 안나요. 그래도 그렇게 자꾸자꾸 내 안에 문장이 쌓이면서 나라는 사람의 일종의 심리적 포만감이 옵니다. 책을 한 번만 읽고도 기억하는 최고의 방법책을 읽으면서 내가 이렇게 모르는 사람인가에 대한 비참함을 느끼실 겁니다.'내가 이제 하나씩 알아가는구나. 난 이제 초등학생이야' 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한 문장씩 읽어가면서 나의 인생의 디딤돌이 만들어질 거예요.내가 오늘 공부한 내가 오늘 외운 이 문장을 기뻐하세요. 그러면 이 책이 기뻐지고, 다음 책이 기대됩니다. 우리는 내 마음속에 이제 전집을 갖게 될 거예요.일주일에 한 번 서점에 가셔서 책 한 권 꺼내놓고 10페이지만 읽으세요. 그중에 탑 문장 하나 딱 고르셔서 자주 외우고, 내가 외운 문장들에 대한 기록을 남겨보시면 굉장히 좋을 거예요. 제가 장담컨대 3개월쯤 지났을 때,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꼭 확인하고, 스스로 내가 가지고 있는 심리적 포만감이 나도 모르게 차오르게 만드는 그 과정이었다는 걸 확인하게 되실 겁니다. 강사섭외가 필요하시면? 국내 1위 플랫폼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이호선 강사
  • 2025-11-18
초청강의 차영주 소장 강연 '1억이 있다면 현금으로 싹 다 조선주 사세요!' 경제강좌

안녕하세요, 초청강의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의 초청강의는… 들으면 피가 뜨거워지는 경제강좌입니다.주식투자 전문가 차영주 소장님이 아주 단단하게 한마디 던지셨죠.“1억이 있다면? 현금 싹 다 조선주에 넣으세요!”​요즘 시장에서 누가 대장주냐고요?차 소장님은 망설임 없이 “그 주식”이라고 말합니다.초청강의 특유의 직설함과 경제강좌다운 냉철한 시장 분석이 뒤섞여, 숫자와 논리로 마음을 확 실어버리는 강연이었습니다.​조선업이 왜 지금 다시 ‘황금 시기’를 맞았는지, 앞으로 어떤 종목이 진짜 판을 흔들 ‘왕좌’인지,차영주 소장님은 복잡한 시장 흐름을 마치 지도 펼치듯 한 눈에 보이게 풀어주십니다. 한국 조방원전, 지금 슈퍼사이클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그렇죠. 우리가 2025년 상반기를 조방원전 4가지 섹터 반도체까지 너무나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립니다.이들의 특징을 놓고 보면 원전에 대한 부분들만 빼고 나머지 조방 전선 전력 기기 등 수출에 대한 영업이익이 크다고 볼 수 있죠.우리가 기업의 이익에 따라서 주가가 움직인다라는 면에 있어서는 굉장히 고무적인겁니다. 요즘 조방원전 분위기, 아직 초입인가요? 아니면 피크인가요?지금 상태는 중반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우리가 초입과 피크 단계까지 양극단으로 볼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조선은 우리가 마스카 프로젝트에 따라서 1500억 달러를 투자한다라는 거죠.물론 필리 조선소 중심으로 투자를 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는데, 조선업종 같은 경우 2017년에서 18년으로 넘어가면 마스크 프로젝트를 생각하지 않으면 도크가 빕니다.그렇기 때문에, 이익이 어느 정도 선에서 멈출 수가 있다는 겁니다. 새롭게 할 수 있는 게 미국의 LNG 마스크 프로젝트인데, 막대한 돈들이 투자되어서 KPX 투자가 많이 들어가야 됩니다.15,000달러를 투자한다라는 것을 우리 조선업계들이 떠안게 된다면, 비용의 증가에 따른 이익이 훼손될 가능성이 있어요.따라서 우리가 조선업종 같은 경우는 신규 수지가 들어와야 됩니다.최근에 삼성중공업과 HD 현대의 주가가 올랐던 것들이 중동에서 LNG 15척 수주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신규 수지가 없으면 조선주는 KPX 투자에 늘릴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방산 같은 경우도 신규 수지가 들어와야 되고, 신규 수지가 들어올 때 방산은 영업이익률이 6% 이상 나와줘야 됩니다.원전은? 직접적으로 수주가 나와도 착공하는 데까지 5년 정도 이상 넘게 걸리니까 ​새로운 내러티브가 필요하고,전력 기기는? 더 할 나위 없이 좋다고 봅니다. 지금 앞으로 발전 가능성도 있고, 수주 잔고도 많고 영업도 좋기 때문이죠. 우리 지금 수주잔고 가장 많은 효성중공업이 글로벌 몇인지 아십니까?대략 한 10위권 정도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지금 막대한 수주 잔고가 10조가 넘는 수주 잔고가 있고 이익이 나는 거거든요.이 섹터 중에서 지금 계속해서 꾸준히 정말 높은 주가 상승도 지금 말하고 있습니다만, 우리가 조방원만 했잖아요.전력 기기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누적되는 부분들, 밸류에 대한 논란들도 있고 가격 부담도 있긴 하겠습니다만,지금 상태에서는 전력 기기가 가장 비교 우위에 있는 부분들이라고 봅니다.실투자금 1억이 있다면 조선주 방산 원전에 투자해도 괜찮을까요?대형주 또는 기자재 협력사 쪽도 관심을 가져도 될까요?지금은 대형주로 보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시장을 이끄는 주체가 외국인이에요.그렇기 때문에 '외국인들 장이다' 라는 건 인정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외국인들 장의 특징은 사이즈가 커야 돼요. 지금은 사이즈 큰 것들에 따른 수익률 게임들이 나타나고 있는 거예요.그런데 시장의 특징을 놓고 보면 지금은 지금 장에서 20%, 30%, 50% 수익 냈다는 건 자랑이 아닙니다. 지금의 자랑은 "오늘 하루 10% 수익 냈다. 오늘 하루 15% 수익 냈다" 입니다. 2014년은 하이닉스가 올라가면서 반도체가 한 바퀴 돌았고, 2차 전지가 올라갈 때 2차 전지가 전고체까지 한 바퀴 다 돌았죠.지금은 그런 장이 아니라, 서로 간에 안 올랐던 것들이 올라가긴 해요.올라가는 것들을 보면 대형주들이 올라갑니다. 대형주들이 그런 수익률을 내기 때문에 대형주 위주로 보자 라고 정리하겠습니다.요즘 조선사들 실적이 사상 최고 수준인데 주가 선반영에 대한 의견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지금은 어느 정도는 계속해서 선반영되고 있다라는 부분들을 봐야 될 것 같아요.어떤 주식을 살 때 앞으로 이익이 좋아질 거다라는 부분들에 대해서 사기 때문에 선반영되는 부분들은 일부 있다라고 봐요.신규 수주라든지 새로운 뉴스들이 계속해서 있어야 되는 거예요.새로운 뉴스들이 없게 된다라면 이런 선반영에 대한 부분들이 끝나간다라는 거죠. 지금 많은 기업들이 선반영돼 있는 것도 있어요. 선반영과 단순 수급, 기대감 수급들이 맞물리면서 주가가 상당히 좀 높아져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많은 기업들이 공급들을 해오다가 점점 동력이 떨어지는 기업 섹터가 있고, 계속해서 공급하는 기업들이 있어요.제가 말씀드렸던 몇몇 섹터들은 신규 수지가 들어와야 되는 것이 계속해서 공급를 하는 거예요.그렇지만, 그게 없다라면 주가가 꺼질 수가 있기 때문에 '선반영은 이미 50% 이상은 됐다' 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타협 이후 조선업에는 득일까요?트럼프 대통령이 "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하루에 배 한 잔씩 만들었다" 라는 말을했습니다.사실이죠. 리버티 선이라고 해서 배를 정말 몇 개 조선소에서 막 쏟아내듯이 찍어냈었던 시대도 있습니다.그 뒤에 존슨법이라든지 '자국 선박은 자국 내에서 만들어야 된다 '때문에 미국의 조선업이 궤멸 상태에 도달했다라는 거죠. 김동관 한화 부회장이 마스카 프로젝트라는 것을 제안을 했는데, 미국이 필요한 거예요. 미국이 자국 뼈를 만드는데 우리한테 막대한 이익을 줄까요? 우리가 mro를 한다고해서 우리가 이익이 커질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앞서 조선업종을 얘기할 때 투자를 계속해야 되는 입장​이에요.그렇기 때문에 이익면에서는 상당히 박할 수 있어요.따라서 조선업종이 미국을 통해서 우리나라도 부응한다라는 것은 좀 긴 호흡이 필요합니다.지금은 단기간의 이익에 따라서 조선주도 올라와 있기 때문에 미국 모멘텀을 보려면 긴 호흡으로 차분히 보자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의 이익을 위해서 다른 사람한테 일을 시킬 때 다른 사람한테 막대하게 이익을 남겨줄까요?그런 건 아니죠. 그런 부분들을 조선업종은 셈법이 복잡해요.그래서 그런​ '셈법을 잘 하셔야 되는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HD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하나오션까지 포함하여 지금 조선시장의 진짜 대장은 어디라고 보시나요?저는 한화그룹을 봐야 될 것 같아요.한화 오션이 여러분들 방산주일까요?조선주일까요? 저는 둘 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한화그룹 김승현 회장이 한국의 로키드 마틴처럼 만들겠다라는 부분들 때문에, 또 장남에게 그 방산 쪽을 물려준 거 아니겠습니까?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한화가 굉장히 커질 것 같아요. 한화 오션, 한화 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한화 그룹들이 앞으로 계속해서 큰 흐름들 큰 부분들을 만들어낼 것으로 보게 된다라면 한화에 집중해서 보자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주식 투자 조언 한마디 해주신다면?지금은 어떻게 보면 변화기인 것 같아요.변화기일 때일수록 투자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야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단, 신용 매매라든지 리스크를 떠안는 매매는 조심스러울 수 있습니다.지금 상태에서는 여러 가지 주변 여건들의 변화들을 면밀히 살피면서 투자에 나서기를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초청강의, 강사섭외가 필요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차영주 강사
  • 2025-11-17
특강강사 최재천 교수 강연 '제멋대로 날씨, 올해 겨울은 한파?' 특강

안녕하세요, 특강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특강강사 최재천 교수님의 강연, ‘제멋대로 날씨, 올해 겨울은 한파?’ 영상입니다.​교수님은 이번 겨울의 핵심 과제로 “우리 집 실내 온도를 어떻게 지혜롭게 설정할 것인가”를 꼽습니다.난방비 문제를 넘어, 기후 변화 시대의 새로운 생활 전략이라는 거죠.​올겨울, 가족이 함께“우리 집은 어떻게 겨울을 날까?”이 질문을 놓고 한 번 숙론해보길 권하는 특강강사 최재천 교수님의 깊이 있는 메시지,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조기 한파의 원인은 뭘까요? 글쎄요. 갑자기 가을에 비도 많이 오고, 일찌감치 추위가 한 번 몰려올 것 같다 등 조짐이 안 좋은 것 같기는 해요. 요즘 보면 이런 일들이 수시로 벌어지고 있어요. 지구 온난화라 그러면서도 지난 겨울 한두 차례 보면 엄청 추웠습니다.기상학자들의 설명에 의하면 '찬 북쪽의 공기가 제트 기류를 따라서 남단 하는 바람에 그런 일이 벌어졌다' 라고 합니다. 최근에는 '어쩌면 가을에 라니냐 현상이 벌어질지도 모른다' 고 세계보건기구가 발표를 했습니다.라니냐 현상이 벌어지면, 태평양 수면의 온도가 동태평양 쪽에서 여름에 무역풍이 늘 서쪽으로 불게 되어 있어요.지구의 해류가 움직이는 현상인데 언제부턴가 무역풍이 약해지면 그 따뜻한 난류를 서태평양 쪽으로 잘 못 밀어냅니다.한마디로 '이상기후가 많이 벌어지는 거구나. 이번 가을, 겨울은 특별히 심할지도 모르겠다' 라는 게 기상학자들의 걱정인 것 같습니다.​올해 가을 장마도 이상 기후 현상일까요?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그 기간이 예전에 비하면 길었던 것 같습니다. 금년은 묘하게 가을의 태풍들이 남태평양에서 발생을 했는데 이게 전부 중국으로 갔어요.심지어는 최근에 한릉 태풍은 알레스카를 덮쳤더라고요. 이 역사의 알레스카는 절대로 태풍이 안 분다는 건 아니지만, 참 별의 별일이 다 벌어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이런 모든 것들이 지금 지구촌 곳곳에서 하루가 다르게 벌어지고 있어요.바로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 현상으로 부인할 수 없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앞으로 계절의 구분이 사라질까요?그렇겠죠. 현재 많은 사람들이 봄과 가을은 짧아지고, 여름과 겨울이 길어질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만, 겨울이 짧아지고 있습니다. 기온이 예전보다 조금씩 오르고 있어서 체감상 여름이 길어지는 느낌은 버릴 수 없을 것 같고요.앞으로 점점 더 우리나라는 여름이 길게 느껴지고, 봄 ,가을, 겨울은 짧게 느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농업과 먹거리 문제는 어떻게 될까요? 겨울이 앞당겨지면 가장 긴장하는 분들이 수확을 앞둔 농부들일 것 같아요.곡식이 가을에는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데 낮에는 그냥 따끈할 정도로 해가 쫙 내리쬐야 벼가 익으면서 우리에게 맛있는 쌀을 제공하게 되는 건데, 가을에 추적추적 자꾸 비가 오면 문제가 심각한 거죠.벼가 키가 너무 크면 가을에 태풍이 작고 가을에 바람이 세지니까 넘어집니다. 그래서 연구를 통해 품종 개량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기후의 변화에 맞춰서 주식인 벼의 품종도 발빠르게 개량을 하는 노력을 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을 수 있죠.어느 순간에 기후가 너무 극심하게 요동을 치면, 자칫 우리가 먹고 있는 많은 식량들의 공급이 원활하지 않게 될 수도 있겠습니다.요즘에는 기후 대응이라는 말보다 기후 적응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던데? 우리가 여러 가지 면에서 대응을 제법 잘하고 있죠. 그런데, 속수무책인 일들이 터지다 보니까 '아, 이게 아니구나! 결국은 우리도 자연의 일부로 이 변화에 적응해야 되는구나' 를 깨달은 겁니다.대응할 수 있는 수준의 문제가 아닌데 적응이라는 표현을 쓴다고 해서 무조건 순응하라는 뜻은 아닙니다.우리의 생활 습관을 바꾸거나 하는 노력을 해서 적응하는 면도 고려해야 된다는 의미입니다.아무런 대응도 하지 말고, 그냥 자연에 순응하고 사는 것이 아닌, 대응과 적응을 잘 배합해서 견뎌내야 하겠죠.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후 적응 행동?우리나라 사람들은 부리수거도 참 열심히하죠. 오히려 일반 시민보다 정부가 모자라다고 비판을 하고 살았는데 열심히 분리수거 해놓으면 그걸 가져가서 뭐 섞어가지고 태워버린다고 하잖아요. 그건 참 너무 맥 빠지게 하는 거예요.국민의 그런 애틋한 노력에 물을 끼얹는 일은 정말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머리로 이해하고 나면 행동으로 옮기는 데 주저함이 없는 국민이거든요.기후적응을 위해 스마트폰 사용을 줄여야 한다.몇 년 전에 12월 제일 마지막에 쓴 제 글에서 ' 전기 다이어트 좀 합시다' 라고 제안을 한적이 있습니다.데이터 센터를 계속 움직이고 그걸로 인해서 전기 사용량이 끊임없이 늘어나는 거고 배터리가 계속 날아가는 거잖아요.우리 몸에 체중만 다이어트 할 게 아니라, 우리가 활용하고 있는 이 기계들의 몸무게도 빼 줄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미국 친구들이나 유럽의 친구들을 만나러 가보면 때로는 당황스러워요.집이 추워요. 집 안에서도 신발을 안 벗고, 집에서도 외출복 같은 옷을 입고사는 문화입니다.대한민국의 많은 분들이 한겨울에도 홑이불을 덥고 자도 멀쩡할 실내 온도를 유지하고 사시잖아요.어마어마한 전력 낭비, 어마어마한 기름 낭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겨울에도 약간 춥게 사는 거 해보면 어떨까요. 겨울에 집 안에서도 갖춰 입을 옷 다 갖춰 입고, 따뜻한 차 마시면서, 조금은 시원한 온도를 유지하면서 한번 겨울을 지내보시면 뜻밖의 생활비가 많이 절약되는 걸 한번 경험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한 번쯤은 적극적으로 적응해 보는 연습을 한번 해보면 어떨지, 전 국민이 실내 온도를 스스로 한번 잘 조정해 보는 겨울이 되면 좋겠습니다.특강강사 섭외가 필요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최재천 강사
  • 2025-11-17
스타강사 이혼숙려캠프 이광민 원장 강연 '인간관계 잘하는 법' 특강

안녕하세요, 스타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소개해드릴 특강 영상은 이혼숙려캠프 출연자이자 스타강사로 활약 중인 이광민 원장의 강연,‘인간관계에서 감정소비 안 하고 나를 지키는 법’ 입니다.​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가장 힘든 순간이 언제인지 아세요?바로 내 감정은 바닥나는데 상대는 전혀 몰라줄 때입니다. 이광민 원장은 이 지점을 누구보다 솔직하고 현실적으로 짚어냅니다.​‘나를 잃지 않고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법’ 확실히 배워보세요! 관계에서 쉽게 상처받고 혼자 남은 사람들의 특징?내가 인간관계에서의 남한테 맞추려고 하는 노력이 너무 과한 거예요.내가 어느 정도를 수용할 수 있으면 인간관계를 꾸준하게 가져갈 수가 있는데 나의 인간관계에서의 어떤 능력치와 내가 원하는 인간관계의 목표치가 다른겁니다. 그렇게되면, 항상 마이너스로 밖에 생각 안 해요.무기력이 넘어서서 인간관계에서의 번아웃이 오게 되면 회피가 생깁니다.즉, 나는 인간관계를 어느 정도 유지할 수 있는 능력도 있고, 주변에 좋은 사람들도 있으며, 실제로 좋은 평가들을 일정 부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원하는 만큼이 아니기 때문에 좌절로 인해 스스로에게 너무 실망을 해서 내가 뒤로 빠져버리면서 혼자가 돼 버리는 거죠.관계의 주도권을 잡고 감정 소비를 덜하며 관계를 맺는 방법?인간관계의 주도권이라는 것 자체를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자기가 타고난 성품이라는 게 있어요. 때로는 저 스스로 되게 자괴감에 빠질 때가 있어요.어떻게 보면 되게 전략적으로 치밀하게 인간관계를 맺어 나가는 사람이 보여요. 오히려 그런 사람을 따라하려고 하면 스텝이 꼬여요. 기본적으로 나는 어떤 성향의 성품을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하는게 중요합니다.근본적인 상품을 바꾸는 거는 나의 장점을 잃어버릴 수 있어요. 그래서 인간관계의 주도권이라는 측면은 사람들마다 가지고 있는 개념이 달라요.어떤 사람은 남의 의견을 내적으로 강하게 당기는 것이 주도권이라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내가 일정 부분 양보해 주면서 내가 얻는 신리를 조금씩 가져가는 것이 주도권이라고 생각할지도 몰라요. 제일 안 좋은 건 내가 그 관계를 포기하는 거예요.주도권을 가져가기 위한 인간관계의 기본은 내가 인간관계의 그 끈을 포기하지 않는 겁니다.내가 주도권을 어느 정도 가져가면서 나의 삶의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인간관계에서의 상처를 두려워하지 않는 거예요이상한 사람은 어디든지 다 있어요. 나는 그래도 되게 열심히 노력하려고 그랬는데 누군가가 나에게 상처를 준다면, 그 사람을 이상하다고 보는 게 맞아요. 내가 일정 부분 인정하고 보면 내가 그래도 챙겨야 될 사람과 약간 거리를 둬야 될 사람과 손절할 사람들이 보이는 거죠.그러면서 인간관계를 지속해 나가는 거예요. 다만,인간관계는 고정돼 있지 않아요.기본적인 성품은 변하지 않지만, 인간관계에서의 역할은 변해요.맨 처음에는 나에게 되게 도움이 되고 나랑 잘 맞는다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관계 속에서 어느 순간 이 관계가 바뀌어 있을 수 있고,이 사람은 다시 멀어지는 거예요. 그 멀어지는 걸 자연스럽게 생각해야 돼요.인간관계는 끊임없이 변해요. 그걸 받아들여야 돼요.그래서 제가 책에서는 "인간관계가 물과 같다"​ 라는 표현을 쓰거든요.때로는 강하게 흐를 때도 있고, 때로는 빠질 때도 있고, 때로는 오염될 때도 있듯이 계속 변해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거든요. 그러면 나는 나의 중심만 잡고 있으면 사람들이 끊임없이 바뀔 거예요.그 누군가는 떠나가지만 또 그 누군가는 와요. 그러면 인간관계에서의 기본적인 이 흐름은 물과 같지만 나는 인간관계에서 일종의 절과 같은 존재예요.내가 끊임없이 사람들을 찾아다닐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내 중심을 잡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내 삶의 중심이 나에게 있는지 아니면 타인에게 있는지를 봐야 돼요.사람에게 자꾸 상처받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특징은 나의 중심인 남한테 있어요.우리는 기본적으로 사회적으로 성취를 얻고 인정을 받고, 성공하기 위한 기본적인 기반은 나의 안정감입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나의 정체성인 자존감을 바탕으로 확장시켜 나가는 게 기본입니다.사람들이 상처를 준다 하더라도 나는 나의 가치관 나 중심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휘둘리지 않아요.눈앞에 당장 성과가 없다 하더라도, 내가 그 누군가에게 열심히 했지만 상처받는다 하더라도, 나의 삶에 내가 중심 가치를 둔 거를 끊임없이 꾸준히 끌고 가면 나 중심이 생깁니다.안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 대처법?그 사람이 얼마만큼 악의적이냐를 구분하는 건 필요해요.그 악의적인 걸 구분할 때는 혼자서 고민하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악의적인 사람들은 가스라이팅에 능하기 때문에 가스라이팅을 거는 사람은 가스라이팅 당하는 사람을 고립시켜요.그래서 주변에 있는 객관적인 평가를 하지 못하게 해서 이 악의적인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거예요.반드시 그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봐 줄 수 있는 제3의 인물과 같이 고민하셔야 합니다. 어쩔 수 없이 견뎌야 되는 힘든 관계라면 죄송하지만 이 악물고 그냥 참으셔야 돼요.대신에 이거는 어느 정도의 기간의 한계라는 건 있을 버티고 난 다음에는 분명히 나는 어떤 성과가 분명히 있을 거예요.반면에, 이 사람은 나의 인생에서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도 아니고, 착취당하고 있는 경우에는 뒤도 안 돌아보고 도망가야 됩니다.나를 위해 줄 수 있는 사람들, 나를 소중하게 여겨줄 수 있는 사람들을 주변에다가 둬야 합니다.우려가 되는 부분이 견디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경우들이 있잖아요.그런 분들이 '내가 지금 이렇게 힘든데도 견뎌야 되는 건가' 라고 생각을 하시는데요.상담이나 돌봄이나 제3자와 같이 평가하는 것들은 단 한 번의 어떤 걸로 결과가 나는 게 아니기 때문에,꾸준하게 지속적으로 관리를 받고 같이 고민하고 같이 해결책을 모색하는 과정들이 끊임없이 반복되는 게 필요합니다.관계 때문에 상처받을까 두려워서 힘들어 하시는 분들 혹은 상처받고 두려워하시는 분들에게 "그래도 도망치지는 마셔라.그리고 도망을 쳤다 하더라도 다시 돌아올 거를 꼭 고민을 하셔라. 끊임없이 부딪혀 나가는 과정들이 필요하다" 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말 내가 상처받는 게 두렵고 혹은 내가 가스라이팅 당하는 게 두려워서 고민이 되신다면객관적으로 나를 위해 같이 고민할 수 있는 사람을 만들어보세요.그 관계를 일정 부분 가져가시면서 스스로를 조금 떨어져서 바라보려고 하는 노력들을 계속해 나가셨으면 좋겠어요.인간관계는 끊임없이 바뀌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붙잡을 필요도 없고 내가 끌려갈 필요도 없는 거죠. 스타강사, 분야별 전문강사 섭외가 필요하시다면? 호오컨설팅을 통해 무료제안서 받아보세요.

  • 이광민 강사
  • 2025-11-13
명사특강 조벽 교수 '뇌도 삶도 바꾸는 이것의 놀라운 효과' 리더십 강의

안녕하세요, 명사특강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명사특강은 조벽 교수님의 강연, ‘뇌도 삶도 바꾸는 이것의 놀라운 효과’ 리더십 강의 편입니다.​여러분, ‘고마움의 리더십’, ‘어른의 리더십’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조벽 교수님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바로 ‘어른의 리더십’을 실천하는 사람들이라고 말합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이순신 장군이죠.​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은 주기적으로 선조에게 장계를 올리며 부하들의 공적을 일일이 보고했습니다. 놀라운 점은 그 명단 속에 노비의 이름까지 기록되어 있었다는 것이에요.신분의 높고 낮음을 넘어, 함께 싸운 모든 이의 노고를 잊지 않은 진정한 리더십.조벽 교수는 바로 그 속에서 ‘감사의 힘’이 뇌와 인생을 변화시키는 핵심 비밀이라고 강조합니다.​오늘 명사특강을 통해 ‘감사’가 단순한 예의가 아니라, 삶의 회복력과 인간관계, 그리고 뇌의 회로까지 바꾸는 과학적 힘임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조선시대의 노비라고 생각을 해보세요. 인간 이하의 존재였어요. '이순신 장군은 나를 인간 대접만이 아니라 높은 가치 있는 존재로 나를 대해주시네' 제가 노비였으면 그날부터 장군님한테 제 목숨 바칠 거예요. 이것이 바로 '고마움의 리더십' 이에요. 상대방을 고맙게 여기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따라주는 것이 바로 "최고의 리더십" 입니다. 고맙다는 것은 타 존재가 나한테 좋은 것을 베풀었다라는 것에 대한 알아차림이죠.성공하는 사람들의 첫번째 특징?행복하고 싶다면 우리는 자아 실현이 목표가 돼서는 안 돼요.우리가 의도적으로 정신을 집중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성공합니다.자동적으로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적으로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문제 해결을 잘해야 합니다.이것은 외적 자극에 내가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내적 동기 유발이에요. 우리는 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내가 노력을 할 때, 목표에다가 집중하지 않습니까?내적 동기를 극대화하는 방법을 찾아 낸 시카고 대학의 칙센트미하이 석좌 교수는 세 가지 조건이 구비되면 내적 동기에 발동이 걸린다고 했습니다.① 매우 뚜렷한 목표가 있다.② 점진적 도전이 있다.③ 인스턴트 피드백이 있다. (=스스로 볼 수 있는 피드백이 존재한다.)이 세가지 조건을 만족시켜주는 요소?생존이 문제가 안 될 때 그리고 연결이 충분히 되어 있을 때 그러고 나서 우리는 자아 실현을 위해서 목표에다가 집중하는데, 바로 '컴퓨터 게임' 입니다.컴퓨터 게임은 목표가 뚜렷하고, 100가지 단계가 있습니다.내가 10번째 단계를 통과하면, 11번째 단계가 기다리고 있는데, 약간만 높은 수준의 도전으로 5분만 하면 통과할 것 같아요. 사실은 5분이 아니라, 5시간을 해야 하고, 그 효과가 금방금방 나타납니다. 컴퓨터 화면에 앉아서 나한테 해석해주고, 훈수 둘 필요가 없으니 나 스스로 그 피드백을 볼 수도 있지요. 그래서 사람들이 컴퓨터 게임에 푹 빠지는 겁니다.성공하는 사람들의 두 번째 특징?성공하는 사람들은 계획을 세우고 자기의 도전 레벨을 점진적으로 높여갑니다.예를들면, 운동을 하고 싶다고 해서 갑자기 150km 를 움직이지 않고, 조금씩 근육을 키워나갑니다.자기 스스로 피드백을 볼 수 있는 상태를 만든다는 거지요. 우리는 성공을 위해서 정신을 집중하고, 점진적으로 레벨을 높여가는 능력을 발휘해야 합니다.스트레스에 반사하는 반응이 아니라, 내가 의도적으로 나의 정신을 집중시킬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해야 성공입니다.성공하는 사람들의 세 번째 특징?행복하고 싶다면, 자아실현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됩니다.매슬로 박사는 돌아가시기 1년 전에 피라미드를 수정했습니다.그러나, 여전히 심리학 교과서에는 수정되기 전 피라미드가 나열되어 있지요. 수정된 피라미드는? "피라미드 더 위에 자아 실현 위에 자아초월이라는 것이 있다""자아초월이라는 것은 나의 정신력을 오로지 나한테만 쏟아붓는 것은 성공을 할 수 있어도 행복은 보장 못한다."타인에 대한 알아차림, 타 존재에 대한 고마움에 대한 알아차림을 갖고 있을 때, 내가 기여하는 삶을 살 수 있지요. ​자아초월의 개념은 실현하기 위해서는?자아초월의 개념은 실현하기 위해서는 내가 나의 정신을 소중한 것에 집중시켜야 됩니다."고마" 에다가 정신을 집중시켜야 정신차린 상태가 되고, 정신 차린 상태가 되면 아무리 스트레스가 높아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예를 들면, 엄마라는 존재는 아이라는 소중한 존재한테 정신을 집중하기 때문에 불속에도 뛰어들어가지요. 자아초월로 두 가지 단어를 만들어보았습니다.'위즈덤' (=지혜) '어른십' 너무나 많은 어르신들이 우대 받고, 배려 받고, 보살핌을 받으려고 합니다.그러나, 그것은 '자기 중심' 이기 때문에, '어른 리더십'을 발휘해야 합니다.지혜는 혼자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아니라, 모두가 다 함께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지혜이지요.21세기 진정한 리더십은 베푸는 '어른십' 이다.이 두개의 단어가 10여년 전에는 화제가 되었습니다. 기여하는 삶, 어른으로서 살아가는 것이 성장이라는 개념입니다. 성공이라는 것은 나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고, 성장의 장은 어른 장자이고, 성은 이룬다 라는 뜻입니다.어른이 되어가는 것, 소위 어른십을 발휘하는 것이 성장의 개념으로 이럴 때 우리는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그래서 생존에만 매달려 살면은 고통스럽고, 성장에 초첨을 맞춘다면 행복할 수도 있고, 지혜롭게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명사특강, 강사섭외가 필요하시다면? 국내 1위 호오컨설팅을 통해 무료 제안서 받아보세요!

  • 조벽 강사
  • 2025-11-12
강연섭외 고도원 작가 강연 '수많은 불행 속에서 나를 살린 방법' 인문학 강의

안녕하세요, 강연섭외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강연섭외는 깊은 울림을 전하는 인문학 강의, 바로 고도원 작가님의 특강을 소개합니다.이번 강연의 주제는 ‘수많은 불행 속에서 나를 살린 방법’ 입니다. 고도원 작가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무엇에 집중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불행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은 전혀 달라집니다.작가님은 자신의 아픈 경험 속에서도 희망의 불씨를 놓지 않고,그 불행을 성장의 밑거름으로 바꿔낸 여정을 진솔하게 들려줍니다.​이 강연을 통해 우리는 ‘삶의 시선’을 바꾸는 법, 그리고 불행을 딛고 자신을 단단히 세우는 인문학적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당신의 마음에도 다시 일어설 힘이 필요한 순간이라면, 이번 고도원 작가 인문학 강의가 깊은 위로와 용기가 되어드릴 겁니다. 경험을 언어로 - 대인기피증과 실어증 저희 아버님이 시골 교회 목사였어요. 그래서 10번 넘게 이사를 다녔는데, 시골에서 시골로 이사를 갈 때에는 왕따를 많이 당해요.새 동네에 갔는데 한 형이 비오는 날 우산을 들고 미소 띈 얼굴로 내 손을 잡으면서 "너 목사 아들이야? 나 따라와" 하고 갔어요. '아, 이 동네는 편하겠구나. 이 형만 잘 따라다니면 되겠네.' 했는데, 퐁당 빠졌어요.이만한 똥통을 만들어 놓고, 오물을 담고 똥을 담아서 지푸라기로 덮어서 손을 잡고 겨냥하듯이 빠뜨린거예요. 동네 아이들 한 30명정도 깔깔대고 웃는데 악마의 소리처럼 들렸어요. 죽고 싶었고, 처음으로 살의를 느꼈어요. 그날 제가 실어증에 걸렸습니다.아주 심각한 대인기피증에 걸린 것입니다. 완전히 내성적이고 밖에 못 나가는 아이가 됐어요. 저희 아버님이 지금은 고인이 되셨습니다만, 그 가난한 시골 교회 목사가 대한민국에사 유명한 장서가예요. 늘 우리 목사님 손에는 책이 떨어지지 않았고, 그 고독하고 외로운 시간에 저는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인생에서 무엇에 집중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인생이 달라진다.똥통에 빠졌을 때, 인생에서 무엇에 집중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인생이 달라집니다. 책을 읽었기 때문에 70년 쓸 수 있을 만큼의 독서카드가 쌓인 것이고, 고도원의 아침편지를 쓰게 되고, 기자생활을 하게 되고, 졸업장도 없는 제가 대통령 연설문을 쓰게 되고, 마침내 <누구든 글쓰기> 라는 책을 여러분 앞에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사회에 나왔는데, " 반정부 학생" 빨간 도장이 찍혀있는 20대 중반의 한 청년이 이력서를 받아주지 않는 광화문 거리를 걷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저는 다행히 살았지만, 고문을 받다가 죽은 생명들이 한 두명이 아니고 안에서 울분이 솟아납니다. 이 똥통보다 저에게 훨씬 더 큰 절망감과 분노, 울분이 솟아나는 겁니다. 경험을 언어로 - 사업실패장가를 갔습니다.제가 구치소에 있을 때, 빙그레 바나나 우유 몇 개 사서 면회 온 여자가 천사처럼 느껴졌어요. 제 아내의 오빠가 4명인데, 몽둥이 들고 찾아왔어요. 취직이 안되어서 할 게 없으니 전기 밥솥 하나 놓고 결혼을 했어요. 제일 쉬운게 뭘까요, 포장마차입니다. 아무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서대문에 가서 '아, 이 자리면 좋겠다' 하고 차렸는데, 하루 만에 접었어요. 그 다음에 이화여대 입구 아현동에 웨딩 드레스 가게를 열었어요. 제 아내가 두 번 유산을 했어요. 아현동이 지금은 아파트 단지가 되었는데, 예전에는 산동네였어요. 겨울에 제일 꼭대기 가장 월세가 싼 집에 살았어요. 겨울에 연탄재를 뿌려가면서 큰 웨딩드레스 덩어리를 들고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유산을 했어요.우리가 서로 위로하고 격려해야 되는데, 또 박터지게 싸웠고 희망이 보이지 않았습니다.이야기는 고점과 저점이 있어야 드라마틱하다.제가 어느날 어떤 깨달음이 와서 "우리 다투지 말자. 나한테는 꿈이 있어. 기자가 되고 싶어"그런데, 졸업장도 없고 언론고시 경쟁률이 30:1, 40:1 인데, 그냥 꿈이고 작가가 되고 싶었어요. 작가는 졸업장 없어도 되니까 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한마디 더 했죠. "내가 죽기 전에 대통령 연설문 하나 쓰고 죽을거야"제 아내가 "작가는 할 수 있겠네. 당신 글 잘 쓰잖아, 내가 당신 연애 편지에 뿅 간 사람이잖아." 응원해줬어요. 정확하게 한20년 후에 청와대에서 현직 대통력이 당시 중앙일보 정치부 차장하던 저를 불렀어요."청와대에서 일할 생각이 있으시오?" 대통령 연설문 쓰는 자리가 1급 비서관 자리에요. 글쟁이로서 최고 관직인데 5년동안 하라는거예요. 이야기는 고점과 저점이 있어야 드라마틱합니다. 제가 계속 행복한 얘기만 하면 여러분은 들을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겠죠. 행복한 점과 불행한 점, 희망과 절망이 선을 이루어야 점이 선이 되면서 그림이 되고 스토리가 되는 것입니다. 언어의 힘은 고난의 서사에서 나온다.제가 김대중 대통령 연설문을 5년 썼어요. 이재명 대통령 취임사도 도왔어요. 여러분 연설의 핵심이 뭘까요? 고난의 서사에요. 우리가 사람들에게 설득하고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는 언어의 힘은 고난의 서사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중학교 2학년 때, 저희 아버님이 저에게 본격적인 독서 훈련을 시켰습니다.고색창연한 밑줄을 긋고, 독서 카드 쓰는 법을 가르쳐 주셨어요. 이 독서 카드는 꼭 한번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그 저자 책 제목 날짜 그날의 어떤 사회적 공기 등을 적고, 의미 있는 구절이나 꽂힌 구절을 적어놓고, 뒷장에 그때 느낀거, 생각나는거, 키워드를 적어보는겁니다. 그것이 발전한 게 고도원의 아침 편지입니다. 책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연결점이다.편집장을 하면서 그때부터 적어놨던 독서 카드를 보니까 <역사의 연구>라는 책이 보통 책이 아닌 거예요.지금은 돌아가신 중앙일보에 최우석 국장이라고 하는 경제부장 하시는 분이 저하고 일면식이 없는 분인데 제 글을 아끼셨어요."잡지사에 이런 글쟁이가 백수라는데, 한 번 맛깔스러운 글을 쓰는 이 친구를 신문 기자 시켜보자."졸업장도 없는 저를 중앙일보에서 최고 대우로 스카웃을 한 겁니다. 하루는 김대중 총재께서 기자들에게 이렇게 물었어요."기자들 인생의 책들이 있으시오?"인생의 책에 대해서 이야기하기 시작했어요. <아놀드 토인비의 역사 연구> 이분이 옥중에서 이것을 여러 번 탐독하신 분이에요.제가 그 책을 그때까지 열 번 이상, 열다섯 번 읽었던 것 같아요.한 노련한 정치인과 젊은 기자가 한 권의 책을 놓고 쫄깃쫄깃한 대화를 합니다.그때 저를 주목하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이분이 청와대 주인이 됐을 때 그분의 연설 비서관으로 픽업이 돼서 갔습니다.책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연결점입니다.단단한 음식을 ♡을 줄 알아야 한다. 부드러운 음식만 먹으면 이가 상한다.아노르토임의 역사 연구 함석헌 선생이 쓰신 뜻으로 본 한국 역사 그려운 책을 주시면서 저한테 중요한 어록을 한 마디 저에게 주셨어요.단단한 음식을 ♡을 줄 알아야 한다. 부드러운 음식만 먹으면 이가 상한다.정신도 그와 같아 하나 더 해서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 고전을 접하게 우리가 노력해야 됩니다.고전 무슨 뜻인지 전혀 몰라도 괜찮아요. 하지만 어렸을 때 읽었던 그 고전이 나이가 들어가서 다시 봤을 때 자기가 그 사이에 얼마나 성숙했는지 성장했는지를 가늠하게 됩니다.단단한 음식을 어린 시절에 한 번 ♡어봐야 됩니다. 그것이 나중에는 그렇게 단단하지 않은 것인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고도원 작가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강연섭외가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고도원 강사
  • 2025-11-11
명사특강 함익병 원장 강연 '돈 안들이고 피부 좋아지는 법, 피부 관리법' 특강

안녕하세요, 명사특강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명사특강은 활발한 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계신 함익병 원장님의 강연을 소개합니다.​이번 특강 주제는 바로 ‘돈 안 들이고 피부 좋아지는 법’입니다.비싼 화장품보다 더 강력한 피부 개선 비결,생활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진짜 피부 관리법’을 전해드립니다.​함익병 원장님은 말합니다.“피부는 돈이 아니라 습관이 가꾼다.”지금부터, 돈 한 푼 들이지 않고도 피부가 달라지는 놀라운 노하우, 명사특강 함께 들어보시죠. 피부색에 따른 피부 유형?우리 피부는 색깔 가지고 타입을 나눠요. 우리가 피부색을 갖고 인종을 나누죠.피부과에서는 6개로 쪼개요. 백인도 타입이 1번 2번 있고, 3번 4번이 황인종이고 5번 6번이 흑인이라고 보시면 돼요. 자외선에 보이는 피부 반응이에요. 바닷가에 갔을 때 수영복 입고 등이 시뻘겋게 타는 사람 스킨 타입 3번이에요. 바닷가에 갔는데 하룻밤 자고 나니까 좀 뻘개지는 것 같더라면 스킨 타입 4번이에요.중요한 건 자외선에 보이는 피부 반응이 내 피부 색이에요.​스킨 타입 3번이 노화가 빨리 와요. 흰옷이 때 잘 타는 거랑 똑같아요.검버섯도 잘생기고 주름도 잘생기고 대신 젊었을 때는 피부 희고 곱다는 얘기 많이 들었겟죠. 한 50대쯤 돼서 검버섯 빼러오면 잘 없어집니다. 왜냐하면 흰 옷 빨면 하얗게 되니까 보기 좋잖아요. 스킨타입 5번인 사람은 건버섯 빼고 나면 시커멓게 착색 남아요.스킨 타입 4번은 반반이에요. 스킨 타입 3번이 결과가 좋은 것만 보고 '나도 하면 저렇게 되겠지' 라고 생각하는데,그 사람하고 나하고 피부가 원천적으로 다르다는 겁니다.당연히 결과가 다릅니다. 시작하는 지점이 다르기 때문에 결과가 달라요.무조건 레이저 하면 좋아진다는 잘못된 거예요.​기미가 생기는 원인은?① 유전적 요인그런데 부모가 하나가 아니고 2명이에요. 2명 확률은 반반이에요. 그러면 유전자를 누르는 약을 먹고, 약을 바르면 되겠죠.생기는 거 보면 양쪽 광대뼈에 나비 모양으로 좌우 대칭입니다. 한쪽만 있으면 기미가 아닙니다. ② 여성호르몬 (에스트로젠)대개 첫 임신 때 호르몬 때문에 넓은 붓으로 그어놓은 모양으로 생깁니다.임신을 하면 유산되지 않고 아기가 뱃속에서 10달 동안 자리 잡고 잘 살게 하기 위해서 에스트로젠 레벨이 쭉 올라가요.어떤 분들은 보면 임신했을 때 여드름 나는 분들이 여드름이 싹 없어지고 피부가 뽀얘지는 분이 있는데, 에스트로젠 영양 때문입니다.​③ 자외선악화시키는 요인이 자외선이에요.그래서 기미 환자가 봄에 오면 '아무리 노력하셔도 여름에는 진해집니다' 라고 상황 설명을 해주죠. 레이저는 가을부터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효과적인 기미 치료법① 미백연고 바르기약국에서 2만원에서 4만원 약을 하나 사면 몇개월은 쓸 수 있어요.결과가 레이저랑 비교했을 때 별 대차 없습니다.기미의 원인은 유전이기 때문에 여성 호르몬이 많이 나올 때는 약을 바르셔야 됩니다. ② 레이저치료9월~10월에 하면 3~4월 때까지는 한 6개월 동안 레이저하면 빨리 좋아지거든요.돈 들인 만큼 좋은 것도 있지만, 만원짜리가 100만원이 된다면 한번 생각은 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여러분도 기미를 고치러 왔다면 병원에 가면 처방해주는 약을 하루에 한번씩 바르세요. 10명 치료하면 적어도 5명은 너무너무 좋아해요. 한 두세 명은 꽤 만족해요. 두세 명은 효과가 없어요.약의 한계는 그런 거예요. 레이저도 마찬가지입니다.③ 자외선 차단제제일 중요한건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바르는겁니다.기미치료를 다 해놓고 바닷가에 가서 선탠하면 하면 저녁 때 바로 올라와요. 자외선을 막지 않는 한 아무 소용이 없어요.그래서 자외선 차단제는 잘 바르셔야 돼요. 명사특강, 강사섭외가 필요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함익병 강사
  • 2025-11-07

현재 진행률0%

정말 질의응답을 그만 두시겠어요?

조금만 체크하면 프로필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해당 팝업창을 끄신 후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시면
질의응답을 처음부터 다시 진행하셔야합니다.

예산을 미정으로 선택하셨군요!

평균적으로 전문강사·MC님 같은 경우는 150만원 이하,
인지도가 높은 강사 ·MC님은 그 이상을
체크해주셔야 합니다.

강사님을 선택하셨습니다.

다음페이지에서는 섭외 관련 정보를 입력하게 되며
섭외 일정문의시 강사 님이 가예약이 되므로
다음 내용은 꼭! 신중히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