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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만 교수 강연 '시답게 살아가면 행복한 이유'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유영만 교수 강연 '시답게 살아가면 행복한 이유'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우리가 시답게 살아가야 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유익한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Q. 시집을 읽으면 얻을 수 있는 놀라운 효과 A. 노벨 문학상을 탄 오르한 파묵이 '시인은 신이 말을 걸어주는 사람이고 소설가는 신이 말을 걸어주지 않는 사람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시인이 못 되고 소설가가 된 이유는 신이 자기한테 말을 안 걸어줬기 때문에 자기가 소설가가 됐다고 합니다. 시는 짧고 소설은 길어서 소설은 전개부터 발단 위기 절정 결말 순서대로 흘러갑니다.그 흐름을 따라서 읽어가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빠지는데, 시인은 시를 쓸 때 보면 전후 좌우 논리적 순서에 따라서 시를 쓰지 않습니다.시인들이 쓰는 언어가 압축 절제돼 있어서 은유법과 상징이 많아서 이해하기 어려운 시가 많지만, 그 짤막한 시 한 편을 우리가 제대로 읽어냈을 때, 그 속에서 한 권의 소설을 읽는 것만큼의 엄청난 삶의 교훈을 줄 수 있는 게 있습니다."시는 역발상의 전형을 보여주는 것" 황지우 시인이 "이타심은 이기심이다. 그러나 이기심은 이타심이 아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예를 들면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는데 사랑하는 사람을 이타적으로 사랑하는 것 같지만 자기 이기심을 충족하기 위해서 사랑한다는 겁니다.왜냐하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내 가까이에다 두고 누구도 만나지 못하게 하고 나만 만나는 것으로 이타심의 근본에 깔려 있는 거는 이기심입니다.시인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순서대로 생각하지 않고 거꾸로 생각해서 숨은 뜻을 말하는 지시하지 않고 넌지시 알려주는 천재라고 생각합니다."시를 읽으면 자꾸 질문을 갖게 만든다" 장석주 시인이 "저 대추가 왜 빨개졌지?" 저 대추가 저절로 빨개질 리가 없고, 천둥 번개 맞고 놀래가지고 속이 빨개졌다고 생각하는겁니다.우리가 시를 읽으면 정말 좋은 거는 질문을 던져서 자꾸 이렇게 호기심에 물음표를 갖게 만드는 그런 걸 가질 수 있는 게 저는 시라고 생각합니다."시를 읽으면 측은지심을 배울 수 있다" 안도현 시인이 '스며드는 것' 이라는 시를 썼는데, 이게 통에다가 꽃게를 집어넣고 간장을 막 등에다 쏟아붓는 겁니다.꽃게 입장이 돼 가지고 꽃게가 막 간장에 파묻히니까 살아나려고 막 사투를 벌이면서 마지막 줄에 두 줄에 이렇게 써있습니다.어미 게가 이제 알들한테 유언을 남긴 겁니다. "저녁이야 불 끄고 잘 시간이야" 그래서 몰살해서 탄생한 음식이 간장게장입니다.이런 시를 읽고 나면 여러분 간장 게장이 입에 들어가겠습니까, 우리가 시를 읽으면 정말 우리가 많이 배울 수 있는 것은 역지사지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는 또는 다른 사람의 아픔을 나의 아픔처럼 생각하는 측은지심 이런 거를 얼마든지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세상이 객관적으로 봤을 때 험난하고 어렵고 힘들어서 그 삶이 시답지 않은 겁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사람은 시답게 살아야 됩니다. 1. 낮은 곳에서 살아가는 것직접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아픔과 슬픔을 언어로 표현해서 사람들한테 전달해 주는 사람들이 시인이고 그렇게 하는 것이 시답게 사는 것이고, 곧 나답게 사는것 입니다. 그 사람이 갖고 있는 본분과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생각을 자기답게 표현하는 것으로 어떤 정체성이 있는 게 자기답게 사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최고의 삶은 가장 잊을 수 없는 그런 추억거리를 만드는 삶이 가장 최고의 삶이라는 것입니다.그러면 여러분 가장 잊을 수 없고 내가 정말 행복하고 정말 내가 만끽하는 그런 순간은 사람마다 다 다를 수 있습니다만,예를 들면,추운 겨울에 일어나서 운동하며 땀을 흘릴 때 정말 제가 행복감을 느끼고 나답게 느껴집니다.자기답게 나답게 시답게는= 한 가지로 정체돼 있는 명사가 아니라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르게 느껴지는 그런 어떤 역동적인 동사라고 생각합니다.우리가 이 난국의 문학 책을 읽는다고 문학책이 밥을 먹여주지는 않지만 문학이 갖고 있는 소중한 가치 중에 첫 번째는 위로와 공감입니다.우리가 삶이 힘들 때 사람을 만나서 위로를 받을 수도 있지만 문학책에서 주인공들이 겪었던 경험과 배경, 그 사람들이 발휘하는 역할을 나의 입장에 비춰서 생각해 보면, 문학은 나를 비추어 보는 거울이라고도 생각합니다.그런 공감 능력을 기르는 데 문학이 갖고 있는 위대한 능력이라고 생각하고, 문학은 상상력을 자극합니다.내가 주인공일 때 저 상황에서 나는 어떤 아픔과 슬픔과 고통을 겪었을까 이렇게 자꾸 입장을 바꿔서 역지사지로 상상할 수 있는 능력과 상상력을 폭등하게 만드는 중요한 매개체가 문학이 갖고 있는 위대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잘 보셨나요?유영만 교수님께선 現 한양대학교 교수로 재직하시며, 동기부여, 자기관리, 삶의자세, 자기계발, 리더십, 자녀교육, 부모교육 등 다양한 주제 및 분야로 기업 특강을 진행하고 계십니다.기업특강 강사풀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유영만 강사
  • 2025-03-26
경제강연 박정호 특강 '한국 떼돈 벌 일 남았다?' 특강강사섭외

안녕하세요. 특강강사섭외 전문기업 호오컨설팅 입니다."한국에 돈 쓸어 담을 기회만 남았다?! 세계 1위 부자가 한국을 주목한 이유"​혹시 한국이 "떼돈" 벌 기회만 남았다는 소식 들으셨나요? 세계 최고의 부자들이 줄지어 한국에 러브콜을 보내는 이유가 궁금하다면, 바로 여기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세계 경제의 지도를 손바닥처럼 꿰뚫고 있는 박정호 교수님이 경제강연 '특강강사섭외'를 통해 전하는 생생한 이야기! 바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한국 반도체, 위기가 아닌 기회한국 반도체, 위기가 아닌 기회 미국과 중국 간의 기술 패권 경쟁 속에서 한국의 반도체 산업은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국은 자체 생산을 시도하고 있지만, 여전히 한국의 기술력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특히, 중국은 반도체 생산에 필수적인 장비와 원재료를 확보하는 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반도체 시장에서의 입지를 유지하기 위해 한국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미국 또한 반도체 공급망에서 한국을 매우 중요한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습니다.​즉, 한국은 양대 강국인 미국과 중국으로부터 동시에 주목받고 있는 국가입니다.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한국 반도체 산업의 미래가 결정될 것입니다.대만 TSMC와 한국의 경쟁 반도체 시장에서 대만의 TSMC는 매우 강력한 경쟁자입니다. 그러나 TSMC가 독점하던 시장에 변화의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파운드리 시장의 특성상 대형 고객사 한 곳만 이탈해도 시장 점유율이 크게 변할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애플이나 엔비디아 같은 기업이 삼성과 협력하기로 결정한다면, 시장의 판도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 반도체 기업들이 고급 기술력과 대형 고객을 유치하는 전략을 강화한다면, TSMC와의 격차를 좁히고 세계 시장에서 더욱 강력한 입지를 확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중국을 대체할 시장: 인도와 베트남인도 – 차세대 생산 기지중국의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국가는 인도입니다. 인도는 숙련된 인력과 저렴한 노동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생산기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삼성, 현대차 등 한국 기업들도 이미 인도에 공장을 설립하며 시장을 선점하고 있습니다.​인도 정부 또한 '우리나라에 공장을 세워야 우리 제품을 팔 수 있다'는 정책을 펼치면서, 외국 기업들의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습니다. 인도는 단순한 생산 거점을 넘어 14억 명의 거대한 내수 시장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글로벌 기업들이 인도를 더욱 주목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베트남 – 신흥 제조 강국베트남은 글로벌 기업들의 제조 기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이 중국산 제품을 견제하면서 베트남에서 생산된 제품의 경쟁력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베트남은 한국 기업들에게도 매우 중요한 시장입니다. 삼성전자의 베트남 공장이 베트남 GDP의 약 30%를 차지할 정도로 그 영향력이 큽니다. 베트남은 한국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 소비재 시장에서도 큰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습니다.​중동, 새로운 기회의 땅중동 지역은 '탈석유' 시대를 준비하며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 UAE, 카타르 등 주요 중동 국가들은 석유 이후의 생존 전략을 위해 엄청난 자본을 투입하고 있습니다.​사우디아라비아는 원자력, 신재생에너지, 스마트팜, 콘텐츠 비즈니스, 국방 산업 등에 투자하고 있으며, 한국의 기술과 협력을 간절히 희망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우디 왕세자 빈살만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경제적 영향력을 가진 인물 중 하나로 평가받으며, 앞으로도 한국과의 협력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미래 성장 산업: 반도체 & 2차 전지전 세계적으로 석유를 대체할 신산업으로 반도체와 2차 전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재생 에너지 시대에는 전력 저장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고성능 반도체와 배터리가 필요합니다.​현재 이 두 가지를 모두 생산할 수 있는 국가는 극히 드물며, 한국은 그중 하나입니다. 포스코는 이미 아르헨티나에서 리튬 광산을 확보하며 자원 경쟁에서도 경쟁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이 원자재부터 완제품까지 수직 계열화를 강화한다면, 세계적인 에너지 패권을 장악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결론세계 경제의 흐름 속에서 한국은 매우 중요한 변곡점에 서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은 미국과 중국 양국의 관심을 받으며 더욱 성장할 가능성이 큽니다. 중국을 대체할 생산 기지로 인도와 베트남이 부상하고 있으며, 중동은 탈석유 시대를 대비하며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반도체와 2차 전지 산업에서 한국의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전망입니다. 한국 경제가 앞으로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가 더욱 확고해질 것입니다. 오늘 이 강연을 통해 한국이 맞이할 새로운 기회와 도전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었기를 바랍니다.

  • 박정호 강사
  • 2025-03-25
서은국 교수 강연 '한국인 모두가 갈수록 불행해지는 이유' 특강 강의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의 포스팅은 서은국 교수 강연 '한국인 모두가 갈수록 불행해지는 이유'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대한민국 사람들이 불행한 이유와 우리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어떻게 노력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유익한 영상입니다."대부분의 한국인들이 스스로를 불행하다고 느끼는 이유가 무엇 때문일까요?" 덜 행복한 국가의 두드러진 특성은 손실을 줄이는 데 치중하는 안정지향주의적인 생각이 너무 강하면 행복감이 높기가 어려워요.손해를 보지 않으려고 또 위험한 일을 줄이려는 것들이 중요한데 그것이 없어지면 행복이라는 것은 아니고모험을 하기 두려워하고 그것보다는 저축을 하는 나라 중에 하나예요.행복이 별거니 불행의 반대말이야 불행한 것들 돈 걱정, 건강 걱정 등 스트레스를 없애고 시간이 가면 그건 행복이 된다라는 단순한 공식을 가지고 머리에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급한 이런 문제 같은 것들을 끊어내려고 노력을 하는데 행복해지는 게 아니라 걱정이 없을 뿐이에요.그것은 행복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걱정이 없으면 하루 이틀은 좋지 그걸 행복이라 착각하고, 열흘, 6개월, 2년이 가면 무료함과 권태가 됩니다.무언가 결정을 할때 비용을 생각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은 사람만 그런게 아니라 국가 문화 간의 가치관 차이도 있습니다.즐거움 같은 것을 적극적으로 찾고 모험을 해보고 찾아나서는 성향을 가진 사회나 개인들이 행복감이 확실히 높습니다.특히 중남미 국가가 높은데, 그들은 즉흥적으로 지금의 즐거움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합니다.그런데, 우리는 너무 현재를 미래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을 타당하게 생각하고 그걸 잘하는 사람이 성숙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나는 행복해지는 게 되게 중요하다면, 행복의 원료가 되는 즐거운 경험들을 하기 위해서는 그에 따른 비용이 있습니다."내가 지금 이제 행복해지기 위해서 돈을 번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렇게 행동하는데 잘못된 방향성일 수 있나요?" 우리가 굶으면서 행복할 수는 없기 때문에 돈은 적당 수준까지는 필요합니다.돈이 비타민처럼 결핍이 있을 땐 문제가 있지만 최소치가 있어서 의식주 문제에 크게 걱정을 안합니다. 그 상태가 되면 돈을 내 인생에 더 얻는다고 지금까지 올라간 행복이 올라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평균적으로 DNA상 다른 사람이랑 노는 게 제일 재미있도록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외톨이가 되면 내가 유전자를 남길 수 있는 상대를 만날 수가 없기 때문에 외톨이였던 호모사피엔스는 죽어 나갔습니다.뇌는 상대와 가까워지거나 교감이 생기거나 어떤 연대감이 생길 때마다 더 가까이 보내도록 하고 이때 쾌감을 느끼도록 합니다.정서적으로 보상을 시켜줘야지 또 친구를 만나서 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발명한 돈이라는게 친구라는 존재를 대체하기 시작했습니다.예전에는 배고플 때 친구가 사냥감을 나눠줬었는데, 이제는 친구가 없어도 슈퍼마켓에 가면 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최근 연구를 보면 인간이 돈이 생길 수도록 돈에 대한 중요성을 격감시켜 친구 따위는 필요없다는 마인드를 가지게 한다고 합니다.장기적으로는 행복감을 유일하게 유발하는 사람이라는 자원이 나에겐 없게 되는 거고, 행복 관점에서는 이것보다 더 치명적인 건 없다는 겁니다.돈이 무조건 많으면 무조건 행복해진다는 거는 너무나도 초단순한 논리입니다."돈을 잘 벌면서 행복해질 수 있나요? 그렇다면, 어떻게 할 수 있나요?" 교과서적으로는 돈을 현명하게 쓰는 게 있겠고, 행복한 사람들의 패턴들을 보면 물건 같은 것보다는 경험하는 데 많이 쓴다라는 연구들이있습니다.그 뒤에 연구들을 보면 그것도 너무 단순한 지금 구분이며, 결론적으로는 물건이냐 경험이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산 것을 소비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경험을 위한 소비도 사회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친구는 돈으로 살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나중에 돈 벌면 여행 간다' 라는 마인드로는 어렵습니다.사회적으로 성공해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 이제 여행도 좀 가고 싶은데 가치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다는 것에 한탄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사회적 경험이 중요하고 또 위험이라든지 안정 지향적인 라이프를 만드는 것은 행복에 큰 관련성이 없습니다.전문 용어로 긍정 부정 정서의 독립성이라고 합니다.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배는 항구에 묶여 있는 배다.그런데 그 배는 그 목적으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내가 불행하지 않으려는 건 내 인생에 풍파가 없는 제일 안전한 항구에 묶어두려고 하는 거고, 행복은 그게 아니라는 겁니다.개인의 어떤 작심을 떠나서 사회가 이런 것에 너무 중시하면 행복해지기 어렵습니다.노르웨이 가면 절벽들이 많은데 주변에 표지판 하나 없습니다.실제로 사진 찍다 떨어져 죽는 사람들이 있는데, 철학의 차이로 그 경이로운 자연 경관을 해치고 싶지 않는 겁니다.우리나라보면 주차 금지, 흡연 금지, 노상 금지 표지판이 많고, 신호등이 많은 사회도 없다고 봅니다.물론 이것때문에 불행해지는 건 아니지만, 작은 경험의 조각들의 합이 피로도를 주고 행복감을 떨어뜨리는 데 분명한 기여를 합니다.혹시 나도 이것에 일조하고 있었나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고,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어떤 행복의 영토를 그런 명목으로 짓누르고 있습니다.한국은 무진장 안전한 사회로 국가 수치로 봤을 때 상위권에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너무 이런 것에 대해서 통제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 나사를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사회적으로뿐만 아니라 개인의 삶에서도 무언가를 하지 말아야 된다라는 생각보다도 무엇을 해야 될지 생각해 보는 그런 삶을 살 수 있다는 겁니다.인생은 불행하지 않은 게 아니라 긍정적인 게 많은 것이 행복과 관련이 있습니다.최대한 탐험하고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지 실패하지 않고 성공만 하는 것에 너무 연연해하는 건 너무 많은 것들을 잠재적으로 나로부터 빼앗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잘 보셨나요?강사 섭외가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에서 무료 제안서 받아보세요.

  • 서은국 강사
  • 2025-03-25
희렌 최 작가 강연 '나도 모르게 호감도 깎이는 말 top3'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희렌 최 작가님의 강연 '나도 모르게 호감도 깎이는 말 top3' 입니다.다음에 세 가지 말들을 조심하시고 첫 만남 시작되는 좋은 첫인상 끝까지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1. 빈말" 별말은 아닌데 은근히 신뢰 내 호감도를 깎는 말입니다. 물론 지나가는 말로 '우리 언제 밥 먹어요?' 할 수 있고, 누군가의 성과에 '너무 좋은데요?', '제일 좋은데요?'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첫인상이 좋고 호감형이면 사람들이 내 말에 기대를 하게 되어서 '왜 밥 먹자고 해놓고 연락이 없지? 실망이야!' 가 될 수 있습니다. "호감형에게 빈말이 더 위험한 이유" 기대 위반 이론은 사람들이 나도 모르게 상대에게 어떤 기대를 하게 되어, 상대가 자신들의 기대를 위반했을 때 긍정적 혹은 부정적 효과가 커지는 현상을 말합니다.첫 인상이 차갑거나 부정적이었던 사람이 갑자기 따뜻한 모습을 보이거나 잘해주면 더욱 호감 가고,반대로 자신들의 기대와 다른 행동을 하면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더 많이 실망하고 호감도가 크게 꺾이는 겁니다. "당신이 호감형이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다면?" 조금만 기대와 달라도 주변 사람들이 실망할 수 있기 때문에 유지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야 합니다. 물론 타인이 나에 대해 갖는 기대를 모두 맞추기란 불가능하고, 그럴 필요까지는 없습니다.그래서 타인에게 나를 맞춰라가 아니라, 적어도 내가 봤을 때 별로인 말들은 줄여나가는 게 좋다는 겁니다.즉, 기준이 타인이 아닌 상대가 나에게 해도 그래 좀 별로일 수 있겠다 하는 말이라면 나도 줄여야겠다라고 다짐해보는 겁니다.만약에 '언제 밥 한번 먹자!' 라는 말이 나왔다면,'아 저 진심이에요! 우리 날짜 잡을까요?' 라는 말을 하고 날짜를 잡고 헤어지면 됩니다.그러면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이런 말 습관이 있는 분들은 바로 약속을 잡아보는 것도 좋습니다."2. 과장법" 말을 자꾸만 과장되게 하는 습관은 진정성이 떨어져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인상을 오히려 깎게 만듭니다.예를들어, 상대가 해준 요리를 먹었고, 너무 고마워서 칭찬을 폭격합니다."와 내 인생에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처음이야!" 물론 상대 입장에서 기분 좋은 말로 넘어갈 수 있지만,습관이 되어서 자꾸만 과장을 한다면 상대방은 '진심인가?' 라는 생각이 들거나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인생 걸지말고, 미래도 걸지마세요!" 긍정하고 싶고 칭찬하고 싶은 우리의 그 아름다운 마음을 오해 사지 않게 진정성 있게 전해보려면 그냥 순간에 충실하시면 됩니다. "오늘 좋았어요" "덕분에 오늘 하루 종일 즐겁고 행복했어요"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3. 급발진" 인상이 좋으면 사람들이 어느 정도 기대 심리를 지니고 대화를 하게 되는 데 언어 습관이 조금 과격한 분들이 있습니다.그러면 좋았던 이미지가 급반전될 뿐 아니라 오해를 사게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화 중에 예시나 주제가 급격히 어두워지면 갑자기 과격하게 언어를 쓰는 경우입니다.그게 타인을 향할 수도 있고 과한 자기 비하일 수도 있는데 좋았던 이미지를 말 한마디로 깎게 되는 겁니다.대화하다 보면 급발진할 수 있고, 과장도 할 수 있고, 빈말도 할 수 있지만 이 모든 건 나를 정말 잘 알고 이해하는 사람 앞에서 해야 오해가 없다는 거 다시 한 번 리마인드 해 봅니다."나도 모르게 호감도 깎이는 말 top3" 1. 빈말 2. 과장 3. 급발진  첫인상이 좋으면 유리한 점도 많습니다.그러니 우리 이를 조금만 더 노력해서 나의 발전 관계의 개선으로 변화시켜 봤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셨나요?희렌 최 작가님은 現 유튜브'희렌최널'운영자이자, 소통, 감성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스피치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주요저서로는 <호감의 시작>, <할 말은 합니다> 가 있습니다. 강사 섭외가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에서 무료 제안서 받아보세요.

  • 희렌최(최영선) 강사
  • 2025-03-24
강연섭외 정선용 작가 강연 '노후준비 자금은 얼마가 있어야 하나?' 특강

퇴직 후 삶의 새로운 시작,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퇴직 후의 삶은 축구에서 역도로 바뀌는 순간과 같다. 더 이상 팀워크가 아닌, 개인의 힘으로 버텨야 하는 개인전이다. 직장에서는 협력과 조직 안에서의 역할이 중요했다면, 퇴직 후에는 오롯이 자신의 힘으로 살아가야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퇴직 이후의 삶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정선용 작가님의 강연섭외 포스팅 바로 시작 하겠습니다.퇴직 후의 현실, 마냥 녹록하지 않다50대 이후 퇴직을 맞닥뜨린 사람들은 대체로 네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1.직장에 남아 있지만, 점점 축소되는 역할팀장이 팀원으로 강등되고, 임금피크제를 적용받아 점점 줄어드는 급여 속에서 자존감을 잃어간다.​2.임시직을 전전하는 삶퇴직 후 소득을 위해 편의점, 택배 등 단기 일자리를 전전하며 본인의 경험을 살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3.생계형 창업으로 인한 수렁치킨집, 편의점 등 생계형 창업에 뛰어들었지만, 과도한 운영 부담과 초기 투자비용 회수의 어려움으로 빠져나오지 못한다.​4.은둔형 외톨이로 전락취업도 창업도 어려워지면서 점점 사람을 피하고 사회적 관계를 단절하며 지내는 경우가 늘어난다.이렇듯 퇴직 후의 삶이 마냥 여유롭지 않다는 것은 명백하다. 그렇다면 반대로, 퇴직 후에도 성공적으로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퇴직 후에도 빛나는 사람들의 특징​1.전문성을 살려 지속적으로 일하는 사람직장 생활에서 쌓은 경력을 활용해 컨설팅, 강연, 프리랜서 등으로 전환하며 꾸준히 활동하는 사람들이 많다.​2.취미를 직업으로 발전시킨 사람산을 좋아하던 사람이 등산 관련 책을 내고 강연을 하는 것처럼, 자신의 취미를 살려 직업으로 전환한 사례가 많다.​3.일을 놀이처럼 한 사람직장 생활에서도 일을 즐기던 사람들은 퇴직 후에도 창업이나 새로운 도전을 통해 자신의 일을 계속해서 이어간다.이들의 공통점은 ‘퇴직’을 새로운 시작으로 받아들이고, 미리미리 준비했다는 점이다. 퇴직 후 불행해지는 임원들의 특징대기업 임원 출신들이 퇴직 후 더 힘들어하는 경우도 많다.​1.입으로만 일해 온 습관실무 경험보다 의사결정만 해왔기 때문에 실제 시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갖추지 못한 경우가 많다.​2.과거의 위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마음가짐"나는 임원이었는데 이런 일을 할 수 없어"라는 생각이 새로운 기회를 차단한다.​3.일의 전반적인 원리를 모르는 경우예를 들어, 유통업체 임원이었지만 실제로 장사를 해본 경험이 없어, 창업을 해도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즉, 퇴직 후에도 살아남기 위해서는 새로운 환경에 맞는 변화가 필수적이다. 퇴직 후 삶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1.경제적 준비: 퇴직 후에도 돈이 필요하다마지막 연봉의 10배 정도의 자산이 있다면 비교적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다.하지만, 50대 이후에는 새로운 투자를 통한 자산 증식보다는 기존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2.체력 관리: 건강이 곧 삶의 질을 결정한다50대 이후에는 자연식을 하고,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병행하며, 수면의 질을 관리하는 것이 필수다.​3.시간 관리: 퇴직 후에도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야 한다아침 루틴을 만들고, 글쓰기나 독서 등 자기계발을 통해 시간을 주도적으로 활용해야 한다.​4.인간관계 재편: 가족과 친구 중심으로 관계를 정리해야 한다직장에서의 인맥은 퇴직과 동시에 사라진다. 대신 가족과 친구 등 좁지만 깊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퇴직 후, 어떤 삶을 살 것인가?퇴직 후의 삶은 결국 ‘혼자서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시간’이다.​· 조직이 정해주는 스케줄이 아닌, 내가 주도하는 시간· 회사의 지원이 아닌, 내 힘으로 버텨야 하는 생활· 팀워크가 아닌, 개인의 역량이 중요한 환경이제는 축구가 아니라 역도를 해야 할 때다. 퇴직 후에도 살아남기 위해, 나 스스로 빛을 내는 반딧불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준비된 사람은 빛나고, 준비하지 않은 사람은 어둠 속에서 길을 잃는다.당신은 퇴직 후 어떤 삶을 살 것인가?

  • 정선용 강사
  • 2025-03-24
인문학 특강, 장동선 박사 강연 '주식투자 실패하는 뇌' 강의 강연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인문학 특강, 장동선 박사 강연 '주식투자 실패하는 뇌' 라는 주제로 뇌과학적으로 주식 투자를 실패하는 사람들이 가진 뇌에 대해 분석하고, 투자를 바라보는 박사님의 시선까지 배울 수 있는유익하고 재미있는 강의 강연 영상입니다."대다수의 투자자들은 비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한다?" 인지과학이 경제라는 영역을 아우르면서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다니엘 케네만과 아모세토 퍼스키는 "우리의 뇌는 합리적으로 의사결정을 하고 투자를 하지 않는다" 라는 말했습니다.우리가 투자를 할 때 기본적으로 도파민이 관여하고 있는 보상 회로, 보상 네트워크에서 가장 큰 반응을 합니다.그런데 보상회로의 작동이 내가 투자하고자 하는 대상에만 작동하는 게 아니고 다양한 환경적인 요인들이 같이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단순히 합리적으로 투자하고자 하는 대상만을 보고 판단하는 뇌를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수없이 많은 요인들에 흔들린다는 겁니다."투자하면 손해만 보는 뇌과학적 이유?" 1. 손실 회피 편향 - 얻은 것의 가치보다 잃어버린 것의 가치를 크게 평가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는 손실에 더 민감하다라고 하는 겁니다.내가 산 주식이 떨어지고 있는데, 이 주식을 빨리 팔아버리기 보다는 계속 갖고 있고 싶어하는 기대감으로 팔지 못하는 상황입니다.이 경우에는 손해만 점점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효과를 설명하는 '처분효과'" - 자신이 이익을 본 주식은 조금이라도 빨리 팔고, 손해를 본 주식은 늦게 파는 투자 현상을 말한다. 오른 주식은 최대한 오를 때 오래 갖고 있어야 더 높은 가격에 팔 수 있기 때문에 큰 이득을 내기는 어렵습니다.처분효과의 뇌과학적 메커니즘은 '주가가 올랐을 때 왜 빨리 팔까?' 옳은 주식을 가지고 있을 때보다 팔아버릴 때 도파민 분비가 많이 됩니다.올라서 팔았을 때 느끼는 기쁨이 더 크기 때문에 팔아버리려는 쪽으로 약간의 편향이 걸린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하락한 주식을 왜 계속 가지고 있을까' 내가 10만 원의 어떤 주식을 한 주를 샀다면 우리의 뇌가 10만 원에서 더 오를 때는 리스크를 덜 걸려는 성향이 생깁니다.11만 원이 12만 원이 됐는데 굳이 내가 리스크 있는 행동은 하기 싫어하는 겁니다.반면에 8만 원, 7만 원 6만 원 떨어지고 있다면 손해를 덜 보기 위해서 더 큰 리스크를 걸고 싶어 하는 성향이 생깁니다.이게 리스크인 줄 알고 더 큰 손해를 볼 수 있는데도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서 리스크를 거는 행동을 한다라고 하는 겁니다. 2. 자기과신 오히려 더 큰 손해를 보게 만들 수 있습니다.자기 과신을 많이 하는 사람들의 뇌가 공통적으로 감각 추구 경향이나 충동적으로 무언가를 질러보고 싶어 하는 경향이 합쳐져 있습니다.강렬한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성향과 자기 과시를 하는 성향은 종종 대박이 나는 비율도 더 높은데, 이유는 절대 리스크 안 거는 사람은 큰 대박이 날 가능성도 없기 때문입니다."투자의 성공하는 사람 뇌의 특징?" 1. 높은 공감 능력 다른 사람을 잘 읽어내는 능력이 발달한 사람들이 주식 투자해서 수익률이 높다는 겁니다.사람들의 내수용 감각을 길러줘서 호흡과 근육과 심박수와 이 모든 것들을 내 스스로 몸 안의 감각을 잘 느낄 수 있게 만들 훈련을 한 사람들이 주식 투자의 장에서도 투자 수익률이 좋고 좋은 결과를 내는 경우가 많고, 심지어 트레이닝을 하고 나서 올라간 것을 보여주기도 합니다.반대로 감정에 너무 휩쓸려서 편도체가 과활성화되고 내가 이 편도체를 잘 제어하지 못하면 투자 성과가 안 좋아지는 겁니다.그러니까 다들 들어가니까 나도 들어가야 된다는 압박감, 나만 놓칠까 봐 나만 손해 볼까 봐 불안해 하는 것들 이러한 종류의 현상들은 주로 편도체 과활성화로 일어났는데 이거는 투자 수익률이 떨어지고 좋지 않은 결과를 준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2. 단기 투자보다는 장기 투자를 본다" 투자를 잘하는 뇌를 가지기 위해서 할 수 있는 훈련은 큰 그림을 보는 훈련이 있습니다.내가 꽂혀 있는 어느 한 가지만 보고 어느 특정한 종류의 정보에만 휩쓸려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정보들 사이의 상관관계들을 보고 단기 중기 장기로 나눠 봤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예측 능력을 높이는 겁니다.우리가 뇌 안에서 무언가 하나에 꽂혀가지고 이게 다야라고 생각하고 불안해하는 것보다는 큰 그림을 가지고, 여러 가지를 동시에 본다면 변화를 볼 수 있는 능력이 길러지고 꼭 주식이나 돈을 대상으로 하지 않더라도 그릇을 넓힐 수 있습니다."투자를 바라보는 박사님의 시선?" 저는 투자 자체를 배움으로 생각합니다.내가 그냥 예측을 하는 게 아니라 내 가설이 맞았는지를 검증해 보고 계속해서 변화하는 트렌드를 보면서 배워가는 과정으로 보기 때문에 이걸로 크게 한 탕을 잡는다든지 막 오르는 거를 기대하고 투자하지는 않습니다.잃으면 잃는 대로 배운 게 있고, 얻으면 얻는 대로 많이 배웠다라고 생각하면서 역량이 올라가기를 바라는 긴 게임으로서 투자를 바라보고 싶습니다. 저한테는 투자는 배움입니다. 어떤 기업에 대해서 경제 원리에 대해서 그리고 시장이 돌아가는 것에 대해서 제가 모르는 많은 것들을 실제로 투자를 하면서 배우고 있습니다.여러분이 투자하면서 잘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지만 너무 작은 손해에 연연하지 않고 그것도 배움으로 여긴다면 손실 회피 경향이 강해서 생기는 손해가 일어나는 일은 막을 수 있고 여러분에게도 스스로가 가지고 있는 태도와 마음에 대한 부분이 투자에서의 수익과 생각보다 높은 연관성이 있다라고 하는 것을 기억하시면 좋을 것 같고, 여러분의 뇌가 파둔 함정에 빠져서 손해를 보는 일들은 없기를 기원합니다. 잘 보셨나요?주식투자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뇌과학 공부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장동선 박사님뿐만 아니라, 수많은 과학 박사님들의 특강 강의가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에서 무료 제안서 받아보세요:)

  • 장동선 강사
  • 2025-03-21
특강강사섭외 정우열 강의 '인간관계 잘 지낼 필요 없는 이유'

오늘은 인간관계가 너무 힘들어서 지친 사람들에게 전하는 진짜 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 감정이 힘든 이유를 제대로 알아야 악순환에서 벗어나 선순환이 시작됩니다.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지금부터 솔직하게 풀어드릴게요.정우열 원장님은 호오컨설팅 특강강사섭외를 통해 많은 강연을 진행하십니다. 그럼 바로 포스팅 시작 하겠습니다.지나치게 좋은 사람이 되려다 지치는 이유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있어요. 항상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억지로 웃고, 긍정적인 얘기만 하다 보면 상대가 편하게 느낄 거라 생각하죠. 그런데 오히려 반대입니다. 지나치게 좋은 사람으로 보이려고 하면 할수록 어색하고 부자연스러워요. 결국 그 미묘한 불편함이 상대에게 전달될 수밖에 없어요.​왜 그런가 하면 인간관계라는 게 대부분 무의식적인 교류거든요. 내가 아무리 웃고 있어도 속으로는 불편함이나 불안함을 느끼면 그 감정은 상대방에게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그래서 내가 진짜 자연스러워지려면 내 감정 자체에 솔직하게 집중하는 것이 필수에요. ​인간관계가 힘든 사람들의 진짜 문제는 ‘감정’이다인간관계가 힘든 분들, 정말 많죠. 이런 분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어요. "난 사람 만나는 거 자체가 피곤해. 혼자가 편해." 그런데 이게 진짜 내향적인 성향인 사람과는 달라요. 내향적인 사람은 정말 혼자 있을 때 행복한 거고, 인간관계가 힘들어서 혼자 있는 건 '회피'하는 거죠.​회피라는 건 내가 견디기 어려운 감정에서 벗어나고 싶기 때문이에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수치심, 좌절감, 무력감 같은 특정 감정이 너무 힘들어서 인간관계를 피하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힘든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기가 어떤 감정 때문에 힘든지 정확히 보려고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냥 ‘힘들다’는 단순한 말로 뭉뚱그려서 회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더 힘들어지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거죠. ​감정에 직면해야 하는 이유인간관계가 힘든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건, 힘든 걸 인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나아가 내가 구체적으로 어떤 감정 때문에 힘든지를 마주 보는 거예요. 그 감정은 좌절감일 수도 있고, 수치심이나 무력감일 수도 있어요. 중요한 건 그 감정이 뭔지를 구체적으로 알아야 한다는 거예요.​물론 힘든데 감정을 들여다보는 건 정말 고통스럽죠. 하지만 이 감정을 외면하면 계속 악순환만 반복될 뿐이에요. 오히려 그 감정을 명확하게 직시할 때 해결책이 보입니다. 상대방의 말과 행동으로 인해 내가 왜 특정 감정을 느끼는지 알아야, 앞으로의 인간관계를 어떻게 할지 판단할 수 있거든요.​자기 감정을 관찰하는 습관을 가지자이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감정 일기’를 쓰는 거예요. 내 감정을 인위적으로 좋게 만들려고 하지 않고, 그냥 날씨를 관찰하듯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겁니다. 감정 일기는 내 감정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확인하기 위한 거예요. 써보면 처음엔 더 아프고 괴로울 수도 있지만, 결국엔 이게 나를 치유하는 가장 빠른 길이 됩니다.​감정 일기를 쓰다 보면 머릿속에서만 계속 맴돌던 부정적인 감정들이 실제로 글로 풀어져서 객관화되거든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이 감정들이 흘러가고 해소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결국, 감정을 머릿속에만 가두면 부정적인 감정이 고이지만, 글로 풀어내면 흐르는 물처럼 정화되는 효과가 생겨요. ​친구가 없어도 외롭지 않은 사람들의 공통점인간관계가 없어도 외롭지 않게 잘 살아가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어요. 바로 자기 자신과의 관계가 탄탄하다는 겁니다. 자기 내면의 감정을 자주 관찰하고, 인정하고, 공감해주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고, 다른 사람을 만났을 때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어요.​반면, 자기 감정을 제대로 살펴보지 않고 계속 억압하는 사람은 관계를 맺어도 계속 외로워요. 사람들과 함께 있지만 뭔가 연결되는 느낌을 받지 못하고, 깊은 공감이나 편안함도 잘 느끼지 못하는 거죠. 결국, 내 감정과 친밀하지 않으면 외로움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인간관계의 매력은 ‘자연스러움’에서 온다사람들이 흔히 오해하는 게 있어요. 매력적인 사람이 되려면 외모를 가꾸거나 조건을 좋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진짜 매력은 자연스러움에서 옵니다. 자연스러움은 항상 밝고 긍정적인 상태만이 아니에요. 때로는 조금 다운될 수도 있고, 차분할 수도 있죠. 중요한 건 그런 감정들을 억압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다는 겁니다.​너무 잘 보이려다 보면 결국엔 인위적으로 되고, 상대방은 무의식적으로 그걸 느끼기 때문에 편하게 느끼지 못해요. 그렇다고 해서 막 감정을 다 표출하라는 뜻이 아니라, 내 감정을 숨기지 않고 편안하게 인정하는 태도를 가지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상대방도 내 앞에서 편안해지고, 관계는 자연스럽게 발전합니다.유연함을 가지자인간관계는 대나무와 같아요. 딱딱하게 잘하려고 하면 작은 충격에도 쉽게 무너지고 부러집니다. 하지만 내 감정에 유연하게 집중하고 솔직해질수록 외부의 충격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오히려 자연스럽게 유지할 수 있어요. 인간관계는 결국 내 감정을 얼마나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표현하느냐에서 시작됩니다. 그렇게 할 때만 비로소 진짜 매력적인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지나친 노력 대신 ‘자연스러움’을 선택해 보세요. 인간관계는 그때부터 진짜 시작됩니다.

  • 정우열 강사
  • 2025-03-20
특강강사섭외 김태훈 교수 강연 '똑똑한 아이 특징은?' 부모교육 강의

안녕하세요. 특강강사섭외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 입니다.책을 읽은 우리 아이가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면? 책장 덮자마자 이야기가 머릿속에서 휘발된다면?지금 당장 '왜?'라는 마법의 질문을 던져보세요!"엄마, 이거 왜 그래?"라는 아이의 질문에 당황만 했다면, 이제부터는 책 읽기 후 질문의 주도권을 부모님이 잡아보세요.​인지심리학의 달인, 김태훈 교수가 직접 알려주는 우리 아이 문해력 업그레이드 비결!책을 읽는 것에서 끝내지 말고, 아이의 생각을 자극해 소통까지 이어지게 만드는 특급 노하우를 소개합니다.읽기의 진짜 힘은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됩니다.더 깊이 생각하고, 더 멀리 바라보게 하는 진정한 독서법, 김태훈 교수님의 특강강사섭외, 부모교육 강의 바로 포스팅 시작 하겠습니다. 문해력, 책만 읽으면 끝날까요?책 많이 읽는다고 문해력이 자연스레 좋아지는 게 아닙니다.독서는 그저 시작일 뿐이죠. 중요한 건 아이의 생각을 자극하는 과정입니다.예를 들어 아이가 토끼가 주인공인 동화를 읽었다면, 이렇게 물어보세요.토끼는 왜 그렇게 행동했을까? 왜 우산을 썼을까?당연한 질문 같지만 아이들의 생각 근육을 키우는 엄청난 출발점이 됩니다.처음부터 잘하는 아이는 없어요. 그런데 이런 질문이 쌓이면 아이들은 스스로 설명하는 힘을 길러 문해력이 급격히 향상됩니다.​아이들의 질문, '왜'를 다시 돌려주세요!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뭔지 아세요? 바로 '왜?'라는 질문이에요.이 질문, 부모님도 아이들에게 꼭 돌려주세요.‘왜?’ 라는 질문은 생각을 자극하고, 원인과 결과를 고민하게 만듭니다.그런데 주의하세요. “왜 이래?”라고 하면 아이들은 혼나는 걸로 오해할 수 있어요.대신 이렇게 물어보세요.“우리 함께 이 이유를 찾아볼까?”이 작은 차이가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는 육하원칙 칭찬법많은 부모님들이 아이가 뭔가 잘했을 때 결과에만 집중해서 칭찬해요.“우와 잘했어!” 이 칭찬은 한순간입니다.하지만 질문의 방식만 살짝 바꾸면 아이들은 훨씬 더 적극적으로 말을 시작합니다.“이거 어떻게 한 거야?”, “언제 준비한 거야?”이렇게 육하원칙을 적용한 질문으로 아이는 자신이 성공한 과정을 더 깊이 고민하게 되고, 결과에 머물지 않고 계속 발전하게 됩니다. ​문해력, 단어 하나로 판단하지 마세요!문해력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흔히 '단어를 잘 모른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금일”을 “금요일”로 이해했다고 문해력이 떨어진다고 판단하기 쉬운데, 이건 큰 오해입니다.문해력의 본질은 단어 하나를 아느냐 모르느냐가 아니라, ‘생각하고 설명하며 소통하는 능력’입니다.단순한 검색에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경험을 통한 생각의 연결입니다.자석이 철에만 붙는다는 것을 글이나 영상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직접 경험하게 하면 아이의 사고력은 엄청나게 확장됩니다. ​경험이 생각을 확장시킨다!한 가지 사례를 소개할게요.우리 아이에게 자석의 원리를 설명할 때, 저는 직접 문방구에 가서 자석을 사서 아이 손에 쥐어줬습니다.그러자 아이는 온 집 안을 돌아다니며 자석이 붙는 곳과 붙지 않는 곳을 직접 확인하고 스스로 생각을 확장했습니다.바쁜 부모님들이 모든 걸 다 경험시킬 순 없겠지만, 가끔이라도 이런 체험의 기회를 주면 아이들의 생각이 훨씬 넓어지고 깊어집니다. ​유튜브를 무조건 막는 게 능사가 아닙니다요즘 아이들이 유튜브를 자주 보는 걸 걱정하는 부모님이 많죠?유튜브 자체가 문제는 아닙니다. 오히려 아이들이 정보를 얻는 채널이 다양해졌다고 생각하면 더 좋습니다.단, 그냥 두지 말고 목적을 확인하세요.“너 이거 왜 보는 거야?”라고 이유를 물어보고, 아이와 협상하면서 함께 적절한 시청시간을 정하면 됩니다.중요한 건 협상입니다. 협상이 늘어날수록 아이들은 스스로 판단하고 조정하는 힘이 생깁니다. ​아이들은 자기 경험이 정답이라 생각해요아이들은 자신이 직접 보고 경험한 걸 무조건 옳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부모가 틀렸다고 하면 오히려 혼란스러워하죠.이때는 “너는 그렇게 봤구나, 아빠는 이렇게 생각했는데 서로 다를 수도 있어”라고 접근하는 게 중요합니다.경험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대화를 통해 아이는 타인의 생각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프레임, 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힘프레임이라는 말이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돼서 안타까운데, 사실 프레임은 중립적인 개념입니다.내가 가진 시선과 타인이 가진 시선을 이해하고, 비교하며 조율하는 게 중요합니다.부모와 아이의 시선이 다른 건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그 차이를 인정하고 대화 속에서 공통점을 찾아나갈 때, 진짜 문해력이 성장하는 겁니다.​생각이 강해야 진짜 계획이 만들어진다우리나라 사람들은 노력과 성실을 최고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노력만큼 중요한 게 바로 생각의 힘이에요.목표를 달성하려면 깊이 생각해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야 쓸데없는 노력 없이 원하는 결과에 가까워지죠.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강조해야 하는 것은 무작정 '열심히'가 아니라 '똑똑한 생각과 계획'입니다. ​즉각적 만족 대신 깊이 생각하는 법을 알려주세요요즘 스마트 기기에 익숙해지면서 아이들은 즉각적인 결과만 원합니다.하지만 인생에서 중요한 건 즉각성보다는 긴 호흡의 사고력입니다.아이들에게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주려면, 직접 말로 설명하고, 스스로 말하게끔 질문을 던지며 문해력과 사고력을 키워주는 것이 필수적입니다.​아이의 문해력은 생각하는 힘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부모님들의 간단한 질문과 작은 노력으로 아이의 삶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어요.지금부터라도 아이에게 생각을 묻고, 설명할 기회를 주세요!

  • 김태훈 강사
  • 2025-03-19
특강강사섭외 미키김 강연 '불안에서 자유로워 지는 방법 Let Them' 강의

오늘은 미키김님의 유튜브 내용중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화제가 된 책, 『렛 뎀(Let Them)』을 소개하겠습니다.불안과 부정에서 벗어나 자신감 넘치고 긍정적인 삶을 살게 해줄 현실적인 지침서라서 정말 꼭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이에요.오늘은 이 책에서 알려주는 핵심적인 삶의 태도, ‘렛 뎀과 렛 미’를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미키김님은 호오컨설팅 특강강사섭외를 통해 기업 및 관공서에서 많은 강연을 진행하십니다. 그럼 바로 포스팅 시작 하겠습니다.나를 힘들게 하는 진짜 이유는 '통제 불가능'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는 사실 간단해요. 바로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을 통제하려고 애쓰기 때문이죠.특히 대표적인 게 바로 ‘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이에요.다른 사람의 의견이나 행동은 내가 아무리 신경 쓰고 조종하려 해도 절대 바꿀 수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에 내 소중한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고, 그냥 '렛 뎀(Let Them)' (그냥 내버려두기) 하라는 거예요.​‘렛 뎀’의 힘‘렛 뎀’은 말 그대로 남들이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놔두는 자유를 스스로에게 주는 겁니다.잔소리를 듣거나, 누군가의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그 사람의 생각과 행동은 그들의 자유니까 렛 뎀!"이라고 마음속으로 외쳐보세요.이렇게 하면 남의 말과 행동에 흔들리지 않고 내 인생을 위한 시간과 에너지를 확보할 수 있어요. ​중요한 건 ‘렛 미(Let Me)’로 연결하는 것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라 ‘렛 미’로 이어져야 해요.‘렛 미’는 내가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나의 행동에 집중하겠다는 의미예요. 예를 들어 친구들이 나만 빼고 여행을 갔다고 상처받기보다, 내가 친구들에게 더 다가가야겠다고 스스로 다짐하는 게 ‘렛 미’입니다.이렇게 하면 불안과 화에서 빠르게 벗어나 긍정적인 행동을 선택할 수 있어요. ​사소한 짜증에서 자유로워지기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사소한 일에 짜증을 내면서 에너지를 빼앗깁니다. 길에서 느린 사람, 운전할 때 끼어드는 차량처럼 나에게 실제 큰 피해를 주지 않아도 말이죠.이런 순간에도 "다른 사람들의 행동은 내 영역 밖의 일이니까 렛 뎀!"하고 심호흡을 크게 한 번 해보세요.정말 단순한 행동이지만, 이것만으로도 작은 스트레스가 쌓여 큰 스트레스가 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남의 시선에 휘둘리지 않는 삶타인이 나를 어떻게 평가하고 생각하는지는 내가 절대 통제할 수 없습니다.​"다른 사람의 생각이나 오해는 그들의 영역이니까 그대로 둬도 괜찮아요. 대신 내가 나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나의 행복은 무엇인지, 내가 원하는 삶은 어떤 것인지에 집중하는 것이 진짜 ‘렛 미’입니다."​이게 진짜 자유이고 자기 삶의 주인이 되는 길이죠. ​감정 조절이 미숙한 어른들 대처법어른이라고 모두 감정 조절이 성숙한 건 아니에요.다른 사람이 감정 조절을 못하는 모습을 보더라도, 내가 꼭 그것을 고쳐줘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 사람의 몫으로 남겨두고, 내가 흔들리지 않고 성숙한 행동을 하면 됩니다.반대로 내 감정이 격해질 때도 감정 자체는 인정하되 그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내가 원하는 행동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해요.​질투를 영감으로 바꾸기다른 사람이 나보다 잘 나가거나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서 질투와 열등감을 느낄 수 있어요. 하지만 그럴 때에도 그냥 그 사람이 성공하게 놔두고("렛 뎀"), 오히려 내가 그 사람에게서 배울 점을 찾고 내 성장의 발판으로 삼으면("렛 미") 됩니다.질투를 부정적 감정이 아니라 성장의 동력으로 활용하는 자세가 나를 더 멋지게 만들어줄 거예요. ​어른의 친구 관계는 ‘렛 뎀’으로 유지어른이 되면 자연스럽게 친구와의 관계가 멀어지기도 하고, 새롭게 가까워지기도 해요.예전처럼 모든 친구들과 함께 움직이기 어려운 구조니까 자연스럽게 흩어지는 걸 너무 서운해하지 말고 그냥 ‘렛 뎀’ 하면 됩니다.대신, 내가 소중히 여기는 친구나 새롭게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내가 먼저 연락을 하고 자리를 마련하는 ‘렛 미’를 실천하면 돼요.저 역시 친구가 많다고 느끼는데, 생각해 보면 대부분 제가 먼저 자리를 마련하고 연락을 하는 편이었어요.​『렛 뎀(Let Them)』은 단순히 남을 신경 쓰지 말자는 이야기가 아니라, 진짜 나의 삶을 위한 에너지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오늘부터 여러분도 ‘렛 뎀과 렛 미’를 통해 불필요한 불안과 걱정 대신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내 행복은 내가 결정하고 행동할 때 진짜 완성되니까요.

  • 미키김(김현유) 강사
  • 2025-03-18
명사초청강연 한민 교수 '한국인의 착각' 섭외

한국인의 심리는 무엇이 특별할까요? 일본, 중국과 비슷하다고 여겨졌던 시절이 있었지만, 최근 연구들은 한국인만의 독특한 심리적 특성이 존재함을 보여줍니다. 특히 부와 성공에 대한 한국인의 집착과 심리적 동기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주제입니다.이번 한민 교수님의 명사초청강연(인터뷰)에서 소개하겠습니다. 한국인은 자신을 어떻게 평가할까요?한국인은 대체로 자신을 실제보다 높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일본인은 자신을 실제보다 낮게 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러한 차이는 사회적 행동과 문화 전반에 영향을 미칩니다.​예를 들어, 한국인들은 자신이 이상적인 모습에 가까운 사람이라 믿으며, 이를 현실에서 증명하려는 경향이 큽니다. 이 때문에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까?’를 끊임없이 신경 쓰고, 자기 가치를 확인하기 위해 비교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특성이 부와 성공에 대한 강한 집착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한국인의 ‘부자 신드롬’, 왜 이렇게 강할까요?현대 한국 사회는 제로베이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 한국전쟁을 겪으며 모든 국민이 평등한 상태에서 출발했고, 이후 급격한 경제 성장을 이루며 부자가 된 사람들은 성공의 상징이 되었습니다.​한때는 "대학만 가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공부만 잘한다고 성공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인플루언서, 유튜버, 스타트업 창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이 등장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꿈꾸지만, 그 과정에서 양극화도 심화되고 있습니다.​부자가 되지 않으면 불행할까요?한국 사회에서 부자는 종종 불신의 대상이 됩니다. 부자들은 정당한 방법으로 성공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의심이 깔려 있으며, 부자가 되기를 원하면서도 부자에 대한 반감을 가지는 이중적 심리가 작용합니다. 이는 비교 문화에서 비롯된 심리적 방어 기제일 수도 있습니다.​또한, 한국인들은 남과 비교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행복을 조사한 연구에서 다른 나라들은 "가족"이 행복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힌 반면, 한국에서는 "돈"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과거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역사적 경험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돈이 없으면 가족조차 행복할 수 없다는 생각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자들은 더 행복할까요?부자들은 일반인들보다 더 행복할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소비할 수 있고, 의료 서비스도 즉각적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행복은 단순히 물질적인 요소로만 결정되지 않습니다.​부자들도 불행을 느낍니다. 특히 더 많은 부를 얻기 위해 끊임없이 신경을 쓰고, 경쟁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일상의 행복을 놓칠 가능성이 큽니다. 즉, 돈이 많아진다고 해서 무조건 행복이 증가하는 것은 아닙니다.​한국인의 ‘평균 올려치기’, 현실과 착각의 괴리한국에서는 흔히 "국민 평균"으로 34평 아파트, 월소득 500만 원 이상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실제 통계를 보면 중위 소득은 200만 원대 초반입니다. 이는 일부 고소득층이 전체 평균을 끌어올린 결과입니다.​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이 "평균에도 못 미친다"고 느끼며 박탈감을 가지게 됩니다. 이러한 심리는 더 많은 돈을 벌어야 한다는 강박으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50% 이상의 사람들이 평균 이상이 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객관적 기준’이 아니라, ‘자기만의 기준’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부자가 되지 못했을 때, 삶의 의미를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부자가 되는 것은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한국에서는 상위 1% 자산가도 스스로 부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때 30억 원이 있으면 부자라고 여겨졌지만, 이제는 100억 원 이상을 가져야 부자로 인정받는 분위기입니다. 이러한 기준이 계속 올라가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스스로를 평생 ‘가난하다’고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그렇다면, 부자가 되지 못한 99%의 사람들은 불행해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삶의 이유를 찾고, 자기다운 삶을 사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행복하기 위한 비교의 기술비교 자체를 멈출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비교를 건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1. 비교의 기준을 스스로 설정해야 합니다.남이 정해주는 ‘부자의 기준’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기준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2. 도달할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해야 합니다.상위 0.1%가 되겠다는 목표보다는, 노력으로 도달할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3. 돈을 넘어 삶의 의미를 찾아야 합니다.삶의 만족도는 돈보다 자신이 어떤 가치를 가지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한국 사회에서 비교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비교의 기준을 건강하게 설정하고, 나만의 목표를 찾는다면 불행을 줄이고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부자가 되려는 목표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그것이 전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행복은 결국 자기 자신에게서 시작됩니다.

  • 한민 강사
  • 2025-03-17
명사특강 박상미 작가 강의 '예민함을 능력으로 바꾸는 법' 섭외

예민함은 결코 단점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걸 능력으로 활용하지 못하면 평생 감정에 휘둘리며 힘들게 살아갑니다. 오늘 우리는 이 예민함을 어떻게 강점으로 바꿀지, 그리고 불필요한 걱정과 감정을 줄이는 훈련을 시작할 것입니다. 지금부터 작은 변화들이 인생을 바꾸는 놀라운 경험을 함께해 봅시다. 예민함, 능력으로 활용하는 법많은 사람들이 예민함을 약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예민합니다. 학자, 예술가, 경영자, 운동선수 등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내는 사람들은 자신의 감각과 감정을 섬세하게 인지하며 활용할 줄 압니다.​중요한 것은 예민함을 조절하는 능력입니다. 필요할 때는 집중하고, 필요하지 않을 때는 내려놓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너무 많은 생각과 걱정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실제로 내가 걱정하는 것 중 96%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불필요한 걱정에 에너지를 다 써버리면, 정작 중요한 4%의 문제를 해결할 힘이 남아 있지 않게 됩니다.​불필요한 걱정을 줄이고, 정말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는 것이 인생을 바꾸는 첫 번째 열쇠입니다. 약점이 강점이 되는 순간우리는 종종 자신의 약점을 감추거나 없애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약점을 강점으로 활용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자살 예방 강의를 가장 효과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자살 유가족이거나 본인이 극단적인 선택을 고민했던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자신의 아픔을 단순히 개인적인 고통으로 남겨두지 않고, 그것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을 살리는 힘으로 바꾸었습니다.​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인의 우울증이 세계 1위라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특히 한국인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멜랑콜리아형 우울증은 감정을 억누르고 표현하지 못해서 생깁니다.화와 짜증은 가짜 감정입니다. 그 감정의 뿌리를 찾아보면 대부분 속상함과 섭섭함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는 법을 배우지 못했습니다.​"사랑하는 사이라면 말하지 않아도 알아야 한다."​이런 잘못된 신념 때문에 오히려 더 깊은 오해가 생기고, 관계가 악화됩니다.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연습을 하면 불필요한 갈등이 줄어듭니다. 복잡한 생각을 줄이는 연습사람들은 고민이 많아질수록 더 좋은 결정을 내릴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입니다.​복잡한 계획을 세우면 실행하기도 전에 지쳐버립니다. 중요한 것은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오컴의 면도날 법칙"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불필요한 고민은 잘라내고, 빠르게 행동으로 옮기라는 뜻입니다.​우리의 뇌는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수록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합니다. 하지만 단순하게 쪼개고, 우선순위를 정하면 훨씬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타인의 시선을 지나치게 의식하지 않는 법한국인들은 타인의 눈치를 많이 보는 편입니다. 심지어 표정, 어조, 작은 말투 하나까지 예민하게 분석합니다.누군가 무례하게 굴거나, 표정이 좋지 않다면 우리는 자동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내가 뭘 잘못했지?"​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상대방의 문제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한 연구에서 사람들이 무례하게 행동하는 가장 큰 이유를 분석했더니, 1위가 "전날 잠을 잘 못 자서"였습니다.즉, 우리가 너무 깊게 고민하고, 혼자 상처받을 이유가 없는 경우가 많다는 뜻입니다.​이제부터는 타인의 감정이 내 잘못 때문인지 고민하기 전에, 이렇게 생각해 보세요."저 사람이 오늘 컨디션이 안 좋은가?"이렇게 생각을 전환하는 것만으로도 불필요한 자책과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습니다. 현재에 집중하는 힘우울증은 과거의 기억 때문에, 불안 장애는 오지 않은 미래 때문에 생깁니다.우리는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불안해하며 살고 있습니다. 불안을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재’에 집중하는 것입니다.​불안하거나 우울할 때는 좁은 공간에 갇히지 말고, 넓은 공간으로 나가야 합니다.운동이 불안과 우울을 줄인다는 연구 결과가 많습니다.이불 속에만 있으면 그 감정이 나를 집어삼키기 때문에 무조건 밖으로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작은 목표를 꾸준히 성취하는 법완벽주의 성향이 강한 사람들은 높은 목표를 설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너무 큰 목표는 쉽게 포기하게 만들고, 오히려 무기력을 키웁니다.대청소를 해야 한다면, 한 번에 다 하려고 하지 마세요.​→ 오늘은 냉장고 문만 닦고, 내일은 냉장실, 모레는 냉동고이렇게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하면, 성취감이 쌓이고 결국 큰 변화로 이어집니다. 타인에게 친절하면 내 몸도 건강해진다미국 샌디에이고 주립대학 연구에 따르면, 타인에게 친절을 베풀면 불안과 스트레스가 줄어든다고 합니다.친절한 행동이 우울증을 감소시키고, 심장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연구도 있습니다.결국, 타인을 위해 하는 친절이 결국 나를 위한 것이 됩니다.선택 운명을 만들어가는 법우리는 태어날 때 부모, 환경, 경제적 상황을 선택할 수 없었습니다. 이것을 필연 운명이라고 합니다.하지만 19세 이후부터는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떤 공부를 하고, 어떻게 살아갈지는 우리의 선택입니다. 이것을 선택 운명이라고 합니다.우리는 지금 선택 운명의 구간에 있습니다.​그러니 불필요한 걱정에서 벗어나고, 작은 성취를 쌓으며, 나의 운명을 믿고 축복하는 삶을 살아봅시다.오늘 하루도 나를 성장시킬 수 있는 작은 행동을 실천해보세요.그 작은 변화가 결국 나의 인생을 완전히 바꿀 것입니다.오늘도 함께 성장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강사
  • 2025-03-14
명사초청강연 김주환 교수 강연 '불행을 벗어나는 법' 특강

우리의 감정은 어디에서 시작될까요?행복, 기쁨, 분노, 짜증, 걱정… 우리는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지만, 그 모든 감정의 근원이 두려움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이 명사초청강연(인터뷰)에서는 감정의 본질을 이해하고, 두려움을 다스리는 방법을 통해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감정의 본질은 두려움이다사람들은 감정을 여러 가지로 구분합니다.화가 날 때도 있고, 짜증이 날 때도 있고, 불안할 때도 있습니다.하지만 본질적으로 모든 감정은 하나에서 시작됩니다. 바로 두려움입니다.​화가 나는 것도 두려움 때문이고, 짜증이 나는 것도 두려움 때문입니다.우리의 뇌는 생존을 위해 두려움을 강하게 느끼도록 설계되었습니다.예를 들어, 강아지를 보면 어떤 개들은 짖고 달려들지만, 어떤 개들은 태연하게 있습니다.크고 힘이 센 개는 작은 개가 짖어도 아무렇지 않아 합니다.왜 그럴까요? 두려움이 없기 때문입니다.​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누군가에게 쉽게 화를 내는 사람은 사실 그 내면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즉, 우리가 해결해야 할 것은 수많은 감정이 아니라, 두려움 하나입니다.이 두려움을 다스리면 부정적인 감정들이 자연스럽게 줄어듭니다. 감정은 어디에서 오는가? 편도체의 역할우리의 감정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뇌 구조는 편도체(Amigdala)입니다.편도체는 위협을 감지하고, 이에 따라 신체 반응을 일으킵니다.위협이 감지되면 심장이 빨리 뛰고, 호흡이 가빠지고, 근육이 긴장합니다.이 반응이 오래 지속되면 불안, 공포, 우울증 등의 감정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예를 들어, 원시 시대에는 맹수가 나타나면 도망가거나 싸워야 했습니다.이때 편도체가 즉각 반응하여 몸의 에너지를 근육으로 보내고, 심장 박동을 빠르게 하며, 생각보다 행동을 우선하도록 만듭니다.그런데 현대 사회에서는 맹수 대신 시험, 직장, 인간관계 같은 것이 위협이 됩니다.우리의 뇌는 그것이 단순한 사회적 상황일 뿐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생명의 위협처럼 반응합니다.​그렇다면 이 편도체의 과도한 반응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방법은 신체를 조절하는 것입니다.부정적 감정과 긍정적 감정은 완전히 다르다우리는 감정을 긍정적 감정과 부정적 감정으로 나누어 생각합니다.하지만 뇌과학적으로 보면, 이 두 가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부정적 감정은 편도체의 활성화로 인해 발생합니다.· 긍정적 감정은 전전두 피질(Prefrontal Cortex)의 활성화로 만들어집니다.즉, 분노, 불안, 걱정 같은 감정은 편도체에서 나오지만,사랑, 존중, 감사 같은 감정은 전전두 피질이 활성화될 때 느낄 수 있습니다.​이 말은 곧, 우리가 긍정적인 감정을 원한다면, 생각의 방식을 바꾸어야 한다는 뜻입니다.긍정적인 감정을 늘리기 위해서는 자기 긍정과 타인 존중을 연습해야 합니다. 두려움을 다스리는 방법: 편도체 안정화 훈련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신체를 조절하는 것입니다.우리의 신체 자세와 근육이 편도체와 강하게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1. 긴장 풀기 훈련신체가 긴장하면 편도체가 활성화됩니다.다음과 같은 방법을 통해 긴장을 풀어주세요.​· 승모근을 내리고 어깨를 이완하기· 턱 근육의 힘을 빼기· 눈을 부드럽게 풀어주기· 배에 힘을 빼고 편안하게 호흡하기이러한 자세를 취하면, 우리의 뇌는 "위험한 상황이 아니다"라고 판단하며 편도체의 반응을 줄이게 됩니다.​2. 명상과 호흡 조절편도체를 안정화하는 또 다른 방법은 호흡을 조절하는 것입니다.편안한 호흡을 하면 신체의 긴장이 줄어들고, 두려움도 함께 사라집니다. 전전두 피질을 활성화하는 법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고, 집중력을 높이려면 전전두 피질을 활성화해야 합니다.이를 위해서는 다음의 여섯 가지 연습이 필요합니다.​1. 용서하기 – 자신과 타인을 용서하면 전전두 피질이 활성화됩니다.2. 연민 가지기 – 남을 이해하고 돕는 마음을 가지면 집중력이 올라갑니다.3. 사랑하기 – 단순한 연애 감정이 아니라,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마음이 필요합니다.4. 수용하기 – 있는 그대로의 자신과 현실을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세요.5. 감사하기 – 사소한 것에도 감사하는 습관을 가지면 감정 조절이 쉬워집니다.6. 존중하기 – 자기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이 훈련을 지속하면 감정이 점점 안정되고, 시험이나 중요한 순간에도 최고의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명상을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법명상은 반드시 가만히 앉아서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우리는 일상 속에서도 명상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걷기 명상: 걸으면서 자신의 발걸음과 호흡을 느껴보세요.· 먹기 명상: 음식을 먹을 때 맛과 식감을 천천히 음미하세요.· 수영 명상: 물속에서 부드럽게 움직이며 호흡에 집중해 보세요.이러한 작은 습관이 뇌를 변화시키고, 감정을 다스리는 힘을 길러줍니다. 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선택이다많은 사람들이 "돈이 있으면 행복할 거야", "좋은 차를 사야 기분이 좋아질 거야"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행복은 외부 조건이 아니라 내가 선택하는 것입니다.​진짜 행복한 사람들은 이미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들입니다.즉, 내가 가진 것을 사랑하고, 현재의 삶을 긍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행복의 원칙입니다. 결론​1. 두려움을 줄이면 감정이 조절된다.2. 신체 자세를 조절하여 편도체를 안정화하라.3. 긍정적인 감정을 늘리기 위해 전전두 피질을 활성화하라.4. 명상을 일상 속에서 실천하라.5. 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선택이다.​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삶을 변화시키는 실용적인 방법들입니다.내 감정을 다스리고, 더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꼭 기억하세요.

  • 김주환 강사
  • 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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