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문의

특강스토리

강연자 섭외 제갈현열 강연 '부자가 될사람의 특징' 특강

부자가 되는 법, 책으로만 배울 수 있을까요?성공한 사람들에겐 어떤 공통된 공식이 있을까요?​제갈현열 작가는 말합니다.“부자에 대한 오해를 벗기고 나면, 진짜 기회가 보입니다.”​돈에 대한 냉철한 인식, 그리고 누구도 말해주지 않는 현실의 본질.이 강연은 단순한 자극이 아니라, 당신의 경제적 관점을 뒤흔들 통찰로 가득합니다.막연한 부자가 아니라, 현실적인 부자가 되고 싶다면 지금 바로 강연자 섭외를 통해 제갈현열 작가의 강연을 만나보세요.당신의 돈에 대한 사고방식, 이 강연 한 번으로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자에 대한 오해부자는 나쁘고, 가난한 사람은 착하다?이거요, 진짜 위험한 생각이에요.​제가 실제로 만나본 부자들 대부분은요, 인성도 좋고, 특히 자기 평판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요.말 그대로 평판을 무형자산처럼 다룬다고 보시면 돼요.​오히려 부자를 욕하고, 시기하는 사람들 중에 정작 자기 태도나 평판은 안 챙기는 경우도 꽤 있었어요.이런 걸 보면, 부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 사실 정말 작은 데서 갈리는 거구나 싶어요.​운과 끈기, 그 한 끗 차이부자들한테 “어떻게 성공하셨어요?” 물어보잖아요?그럼 대부분 이렇게 말해요.“글쎄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겸손해서 그러는 거 아니에요. 진짜 몰라요. 자기도.시장 타이밍이 맞았거나, 좋은 사람을 만났거나, 정말 ‘운이 좋았다’는 말밖에 못 해요.​그런데 중요한 건요,그 운이 올 때까지 포기하지 않았다는 거예요.​진짜요.마포대교를 걸으며 죽을 생각까지 했던 사람,일부러 저가항공 탑승하면서 사고 나길 바라던 사람도 있었어요.그런데도 안 멈췄어요. 끝까지 버텼어요.그게 결정적인 차이였어요. ​어떤 시장에 있느냐, 그게 전부다같은 일을 해도요,어디서 하느냐에 따라 수입이 완전히 달라져요.​유리창을 닦는다고 해볼게요.1층 닦으면 시급 11,000원이지만, 30층 닦으면 5배, 6배까지도 받거든요.일은 똑같아요. 시장만 다를 뿐이에요.​근데 많은 분들이 자기가 있는 시장은 안 보고, 열심히 하는 것만 생각하죠.중요한 건요, 지금 내가 있는 이 시장이 나라는 사람의 시간을 얼마짜리로 쳐주느냐, 그걸 봐야 돼요.​부자는 돈이 어디서 나오는지 안다진짜 부자들은요,말투가 다르거나 옷이 특별한 게 아니라,“나는 여기서, 이런 방식으로, 돈을 번다”라는 걸 정확히 알고 있어요.​명품 시계를 예로 들어볼게요.부자는 그 시계를 투자처럼 써요.사람을 만날 때,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도구로 쓰는 거예요.근데 돈 없는 사람이 똑같은 시계를 사면?그건 자존감 보충용이에요. SNS 자랑용.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감가상각되죠.행동은 같아도 결과는 완전히 다릅니다. ​자수성가한 부자들의 마음속흑수저에서 올라온 분들, 진짜 많죠.근데 그분들 안을 들여다보면요, 열등감, 상처, 콤플렉스, 다 있어요.​누군가는 학력, 누군가는 연애, 누군가는 교양에서 콤플렉스를 느껴요.정말 모든 걸 다 잘 챙기며 올라오긴 힘들거든요.그래서 때로는 금수저 출신들이 오히려 더 여유 있고, 멋있어 보이기도 해요.​그런데요, 지금 자수성가한 이들의 2세는 금수저예요.자본도 있지만, 태도, 여유, 인간관계까지 함께 물려받는 시대니까요.​돈, 정말 무섭고도 현실적이다돈은요, 많아지면 가면이 되고 없어지면 현실이 돼요.​돈이 많으면요, 좀 더 좋은 사람처럼 보일 수 있어요.여유 있는 척, 친절한 척도 가능하죠.​근데 돈이 없으면요?병원도 못 가고, 이 하나 치료도 못 하고, 3만 원 아끼다 300만 원짜리 임플란트 해야 돼요.건강, 자존심, 인간관계 다 잃게 돼요.​그래서 제가 늘 이렇게 말해요.“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인생의 98.7%는 결정한다.”​곱하기가 없다면 부자가 될 수 없다부자가 되는 사람은요, 자기 능력에 ‘곱하기’를 할 줄 아는 사람이에요.그게 시장일 수도 있고, 타이밍, 사람일 수도 있어요.​똑같이 일해도요, 시장과 연결된 사람은 수입이 달라요. 그걸 우리는 레버리지라고 하죠.​그리고 더 중요한 건, 자기 시간의 가치를 올리는 '공식'을 발견하는 거예요.그게 없으면, 계속 제자리예요.​ 돈 이야기, 그냥 돈 많이 벌자는 얘기가 아니에요.왜 벌어야 하는지, 어떻게 벌어야 하는지 이걸 진짜 이야기하고 싶었어요.​“돈이 사람을 바꾼다”고들 하잖아요? 아니요!돈은 사람을 바꾸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정확하게 보여줄 뿐이에요.당신은 지금, 어떤 방향으로 스노우볼을 굴리고 계신가요?

  • 제갈현열 강사
  • 2025-05-26
강사초청 김호성 원장 강연 '뇌과학으로 배우는 나를 사랑하는법' 특강

“그랬구나, 힘들었겠다”는 공감이 아닙니다.김호성 원장 강사초청 특강, 지금까지 알고 있던 공감은 오해일 수 있습니다.진짜 공감은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느끼고 반응’하는 것.아이와 나 자신 모두를 치유하는 감정 소통의 원리, 지금 제대로 배워보세요.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공감의 진짜 의미많은 부모님들이 아이가 학교에서 힘든 일을 겪었다고 말하면 "많이 힘들었겠구나", "그랬구나" 하고 말합니다. 이게 흔히 우리가 아는 공감이죠. 하지만 사실 이건 진짜 공감이 아닙니다. 상대방의 상태만 인지한 거예요. 공감의 한자를 보면 ‘같을 공’, ‘느낄 감’, 즉 같은 감정을 느끼는 거예요. 상대의 이야기를 내 상황으로 옮겨서 내가 실제 그 상황이라면 느꼈을 두려움, 불안 같은 감정을 느껴보는 것이 진짜 공감입니다.​진짜 공감은 아이가 경험한 그 상황에 대한 반응이 아니라 아이가 겪는 감정에 집중하는 거예요. "엄마가 옆에 있어줄게, 걱정하지 마"라고 말하고 안아주는 것. 상대방이 받고 싶은 바로 그 반응까지 보여주는 것. 이것이 바로 공감의 완성입니다. ​뇌가 알려주는 공감의 중요성공감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 뇌의 구조에서 비롯됩니다. 인간의 뇌는 하위(생존), 중위(정서), 상위(인지)로 나뉘는데, 생존적 안정이 이뤄져야 정서적인 부분이 발달하고, 정서가 안정되어야 비로소 인지 능력, 즉 공부나 생각을 잘할 수 있는 단계로 나아갑니다.​자녀들이 공부를 잘하기 위해선 반드시 정서적 안정이 필요합니다. 정서가 불안한 상태에서 아무리 공부를 강요해봐야, 아이의 뇌는 편도체가 부정적 자극을 활성화시켜 긍정적이고 효율적인 사고를 방해합니다. 정서적인 안정이 바탕이 되어야 아이들은 비로소 집중력을 높이고 자신의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습니다. 이 정서적 안정을 이루는 가장 강력한 도구가 바로 진짜 공감입니다. ​즉시보상 체계 / 지연보상 체계의 비밀정서적으로 불안한 사람들은 '즉시보상 체계'가 활성화됩니다. 즉시보상 체계란 당장의 안정감을 얻기 위해 스마트폰 게임이나 영상 등 도파민을 즉각적으로 제공하는 자극에 몰입하게 만드는 거예요. 반대로 '지연보상 체계'가 잘 발달된 사람은 당장의 즐거움보다 먼 미래의 목표를 위해 꾸준히 기다리고 노력하는 힘을 가질 수 있습니다.​아이들에게 핸드폰이나 게임을 그만하라고 말하는 대신 공감을 통해 아이의 정서적 불안을 안정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아이는 지연보상 체계가 발달하여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갈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됩니다. ​나를 위한 공감, 왜 필요할까?타인에게만 공감을 베푸는 게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공감이 필요합니다. 살면서 내가 겪었던 힘든 순간과 감정을 다시 한번 떠올려 보세요. 그리고 그때 느꼈던 감정들을 그대로 인지하고 느껴보는 겁니다.​과거의 나를 떠올리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보호하는 말을 건네보세요. "혼자 힘들었지? 미안해. 이제 내가 네 옆에서 항상 보호해줄게." 이런 다정한 위로를 주는 순간, 우리 뇌는 안정감을 느끼고 치유의 힘을 얻습니다. ​스스로에게 진정한 위로를 주는 법우리 뇌가 위로를 온전히 받아들이려면 이미지, 촉감, 소리 세 가지 요소가 필요합니다. 거울 앞에서 나를 마주보고 스스로 안아주며 "괜찮아, 잘하고 있어. 내가 너와 함께 있어."라는 위로의 말을 소리 내어 들려주세요. 눈으로 보고, 촉감을 느끼고, 목소리로 듣는 순간 우리 뇌는 "내 편이 곁에 있구나"라고 인지하며 강력한 치유의 힘을 발휘합니다.​스스로를 이렇게 위로할 수 있게 되면, 삶에서 더 이상 외롭거나 힘든 순간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당당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공감으로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시작점진짜 공감은 아이, 친구, 가족과의 관계를 변화시킬 뿐 아니라 나 자신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감정에 진심으로 집중하고 따뜻한 반응을 베풀 줄 알게 되면, 결국 우리의 삶이 더 깊어지고 풍요로워집니다.​공감이라는 강력한 도구를 통해 나와 내 아이, 그리고 내 주변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도록 오늘부터 천천히 실천해 보세요. 지금 시작하는 이 작은 변화가 여러분과 여러분 가족의 미래를 완전히 바꿀 수 있습니다.

  • 김호성 강사
  • 2025-05-22
장동선 박사 강연 '가난한 사람이 더 가난해지는 이유'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업체 호오컨설팅 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장동선 박사 강연 '가난한 사람이 더 가난해지는 이유'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장동선 박사님께서는 뇌과학자로 '결핍'을 뇌과학적인 측면으로 풀어나가시며, 결핍이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도 전하고 계십니다.'결핍' 의 뇌과학적 정의?: 확보하고 있는 자원에 비해서 필요가 더 크다고 생각하는 주관적인 감각 "결핍이라고 하는 상태를 뇌에서 느끼는 것은 주관적입니다."내가 확보하고 있는 자원에 비해서 필요가 더 크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결핍을 느끼는 겁니다.대표적으로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시간이 없는 상태' 또는 '너무 돈이 없어서 기본적인 의식주 해결도 되지 않는 상태' 라고 할 수 있습니다.흥미로운 건, 모든 결핍의 상태가 공통적으로 우리 안에서 어떠한 변화를 일으킵니다. 결핍이 주는 의외의 능력? "결핍의 상태는 뇌도 월급 통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볼 수가 있습니다."뇌가 가지고 있는 월급 통장이 기본적으로 항상 주기적으로 돈이 들어와야 되는 겁니다.월급이 한 100만 원 들어갔다고 치면 마음이 풍요롭고 넉넉한 느낌이 들고, 한 10만 원밖에 안 남았다면, 뇌가 극단적인 효율화를 합니다.적당한 결핍은 없던 능력을 생겨나게 한다!내가 똑같은 자원을 가지고도 훨씬 효율적으로 잘 쓰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집중력 보너스를 밝혀낸 실험 이 실험에서 참여자를 두 그룹으로 나눴습니다. A그룹 - 블루베리 넉넉히 제공 < B그룹 - 블루베리 부족하게 제공일종의 '집중력 배당금을 받았다. 집중력 보너스를 받았다' 라고 하는데, 결핍은 우리의 잠재력을 끌어내는 원동력이 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핍이 과했을 때 나타나는 위험? "뇌가 가지고 있는 통장이 0원이라면, 터널 시야 현상이라는 게 생깁니다."터널링이란, 과집중 상태로 중요한 어떠한 다른 것들에 신경을 쓰지 못하고 일 자체에 매몰이 되어 버리는 건강하지 않은 상태입니다.실험적으로 미국 소방관에게 터널 시야가 나타났습니다.자동차 사고에서 사망으로 가게 되는 큰 이유 중에 하나가 불이 나면 출동해야 되는데 가는 동안에 옷도 입고 장비도 챙겨 입으면 뇌는 지금 굉장히 많은 것들을 신경 써야됩니다.소방관들이 급하게 출동하는 동안 많이 놓치는 부분 중에 하나가 가장 간단한 안전벨트를 메고 차량 안에서 내 안전을 챙기는 행위라고 합니다. 결핍이 뇌에 미치는 악영향? ① 인지능력저하...미국 뉴저지의 쇼핑몰에서 했던 실험이 있습니다.A그룹 - 수리비 300달러 VS B그룹 - 수리비 3,000달러 사람들에게 RPM (일종의 인지 능력 반응 테스트) 를 했는데, 수리비가 3천 달러 청구된 그룹은 갑자기 유동지능이 발휘가 안 되었습니다.뇌가 가지고 있는 인지 능력 자체가 일시적으로 마비된 것 같은 결과를 보였다는 겁니다. C 그룹 - 잠을 안 재운 그룹 수리비가 3천 달러 청구됐던 그룹의 유동지능 테스트 결과가 하룻밤을 샜던 사람들의 테스트 결과보다 더 안 좋았습니다.경제적인 빈곤 상황에 사람들을 쳐넣는 것 자체가 뇌의 인지 능력을 하룻밤 밤을 샌 것보다도 더 떨어지게 했다라고 하는 테스트 결과인 겁니다.② 자기 절제 능력 저하..우리의 인지 능력, 충동 조절, 자기 제어하는 영역이 다 전두엽과 전전두엽의 기능들입니다.정신적 빈곤 혹은 경제적 빈곤에 대한 결핍의 상황을 경험하게 되면 전두엽과 전전두엽의 기능이 떨어지게 되는데, 이때 일어나게 되는 일이 인지 능력 저하, 자기 제어와 충동 조절 능력의 저하로 공통적으로 나타나게 되는 겁니다. ③ 주의력 저하..실제로 심리학자 크리스 브라이언 같은 경우는 일종의 '단어 찾기 게임' 을 시켰습니다.배가 고픈 사람들에게 도넛 같은 먹는 거와 관련된 단어가 뜨면 그 직후에 집중력이 30% 가까이 떨어졌습니다.그 단어가 나의 주의력을 다 뺏어가 버려서 다른 단어를 못 보게 만든다라고 하는 겁니다."가난한 사람은 훌륭한 부모가 되기 어렵다"  <결핍은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 센딜 멀레이너선, 엘다 샤퍼" 가난한 부모는 아이들을 거칠게 대하고 훈육 과정의 일관성이 없으며 감정적인 교류를 덜하고 애정 표시를 덜한다.가난한 부모는 아이들을 화풀이 대상으로 삼는 경향이 높고, 어떤 날은 어떤 일을 두고 아이를 꾸짖어 놓고, 그다음 날 아이가 꾸짖음을 들은 행위와 반대되는 행위를 했는데도 아이를 꾸짖는다.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하지 못한다.아이들이 숙제를 할 때 덜 도와준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기보다는 텔레비전이나 영상을 보도록 방치한다.좋은 가정 환경이란 어떤 것인지 많이 알려져 있는데, 이런 환경을 가난한 부모는 아이들에게 만들어주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우리 아이들의 미래 그리고 그 아이들이 만들어가게 될 미래 사회에까지 영향을 끼친다라고 하는 것이 엄청나게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결핍에서 벗어나는 방법? ① 느슨함 확보하기.결핍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더 여유를 가질 수 있는 느슨함으로 그 상황을 전환시켜야 하는 것이 답입니다.어떻게라도 삶 속에서 느슨함 여유를 확보해야 합니다. ② 체계 만들기 .저축을 안 하는 사람이 혼자서 저축을 할 리는 없지만 자동으로 매달 여유 자금의 적금이 빠져나가게 되면 내가 만들어놓은 시스템을 통해서 더 모아갈 수 있는 좋은 조건이 되는 겁니다. 작은 결핍은 강력한 집중력과 뛰어난 능력을 부여해주지만 결핍이 커지게 되면 우리의 뇌와 몸과 삶을 망가뜨립니다.'결핍은 꼭 필요하지만, 이것을 너무 강조하기보다는 여유는 꼭 필요하다' 는 것을 기억하시고, 경제적 여유도 정신적 여유도 가져갈 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잘 보셨나요?장동선 박사님께서는 다양한 주제를 뇌과학적인 측면에서 설명하시며, 흥미로운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장동선 박사님뿐만 아니라, 미래사회, 과학, 뇌과학, 인문학 분야의 전문적인 강사진 풀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장동선 강사
  • 2025-05-21
기업강의 박웅현 인문학 특강 '불안한 시대, 살아가는 방법' 섭외

내일이 막막하신가요? 뭘 해야 할지 몰라서 한숨부터 쉬게 되시나요?그럴 땐, 박웅현 작가가 말하는 단순하지만 깊은 메시지를 떠올려보세요.“그냥 딱 1미터만 가보자.”​이번 인문학 특강, 기업강의에서 박웅현 작가는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거창한 비전보다 더 중요한 ‘오늘의 태도’를 이야기합니다.광고인으로 수많은 브랜드 메시지를 만들어온 박웅현 작가님은,삶과 일에서 진짜 힘이 되는 말은‘지금 내가 할 수 있는 한 걸음’이라고 전합니다.​기업강의을 통해 조직원들은 막연한 미래 대신,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작고 확실한 실천에 집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앞만 보지 마세요. 딱 1미터만 보세요."그 한 걸음이, 우리의 내일을 바꿉니다. 1미터만 가보자고요사람들이 에베레스트를 어떻게 오르는지 아세요?정상까지 보고 올라가려고 하면요, 그냥 포기하게 된대요.너무 멀거든요. 그래서 딱 1미터만 보면서 올라간대요.‘1미터만 가보자’ 그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더라고요.​삶도 그래요. 우리 지금 너무 멀리 보려고 하지 말고요, 오늘 하루만 잘 살아보자고요.이게 진짜 묵직한 삶의 방식이에요.​아하선을 낮추면 행복이 보여요‘아하 점’이라는 개념이 있어요.어떤 스님께서 그러시더라고요.일주일 동안 ‘아하’ 했던 순간들을 떠올려보래요.된장찌개가 맛있었을 때,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새소리가 들렸을 때.이런 게 다 ‘아하’라는 거죠.​근데 사람들은 ‘연봉이 두 배가 돼야’, ‘성공해야’비로소 ‘아하’라고 여겨요.그러니까 행복이 안 보여요.그 ‘아하 기준선’을 확 낮춰보세요.그럼 하루에 열두 번도 행복할 수 있어요. ​고민한다고 뭐가 달라지나요?막막하잖아요.특히 50대, 인생 후반으로 들어설수록 더 그래요.근데 그 고민을 붙잡고 있어봤자 달라지는 게 없어요.그 시간에 오늘 내가 뭘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게 훨씬 낫죠.​"나는 오늘 하루 동안 누구한테 도움이 됐을까? 내가 한 말이 긍정적인 영향을 줬을까?"그런 거 하나씩 돌아보는 게 중요해요. ​킬링타임? 미래를 죽이는 시간이에요시간 죽이기, 다들 하죠. 저도 해요.근데 문제는 그게 습관이 되면 미래가 안 보인다는 거예요."시간을 어떻게 쓰느냐가 결국 5년 뒤 나를 만들거든요."​그냥 오늘 하루, 내가 한 시간이 ‘성숙의 시간’이었는지 ‘소모의 시간’이었는지만 확인하면 돼요.그렇게 하루하루 쌓이다 보면 진짜 내 인생도 방향을 잡아요. ​감동을 받는 능력을 키워야 돼요아웃풋을 잘 내고 싶으시죠?근데 좋은 콘텐츠는 정보 많이 아는 사람보다 감동을 잘 받는 사람이 만들어요.​영화 보다가, 노래 듣다가소름 쫙 끼치고 눈물 핑 돌았던 그 순간들, 그 울림이 콘텐츠로 나오는 거예요.​울림판을 키워야 돼요.정보는 그다음이에요.​나이 드는 걸 좋아하려면 이유를 만들어야죠나이 드는 거 싫잖아요.체력도 떨어지고, 예전 같지 않고.근데 그게 싫다고 해서 안 늙는 건 아니잖아요.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좋아하려면, 좋아지는 이유를 만들어야죠.​대나무에 햇살이 비치는데,바람 불어서 잎이 흔들리는 그 장면이너무 아름답게 보이더라고요.그런 감흥이 생기니까아, 나이 드는 것도 괜찮다 싶더라고요. ​젊은 분들께 꼭 드리고 싶은 얘기너무 들붙지 마세요.우리 사회가 자꾸 등수를 매기잖아요.좋은 학교, 좋은 회사, 좋은 연봉...근데 그게 끝이 없어요. 계속 끝까지 달려야 해요.​물론 최선은 다해야죠.근데 동시에 박목월 시처럼‘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이고, 닿지 않는 것은 닿지 않는 것이다’이 문장을 마음에 넣고 사세요.​내가 노력한다고 다 되는 건 아니거든요.줄 서는 세상에서 ‘온리원’으로 살아야 내 삶이 덜 흔들려요.​지금, 바로 앞에 있는 게 제일 소중해요지금 제일 중요한 사람이 누굴까요? 바로 내 눈앞에 있는 사람입니다.지금 이 순간, 제일 중요한 일은요? 바로 내가 하고 있는 일이에요.​톨스토이가 기자한테 그랬대요.“지금 인터뷰 중인 당신이 제일 중요하고, 이 인터뷰가 제일 중요하다”고요.​이 태도가 진짜 멋진 거 아닐까요? ​삶은 무의미의 축제예요삶에 의미가 있냐고요? 없어요. 의미는요, 우리가 만들어가는 거예요.​‘무의미의 축제’라는 말이 있어요.그러니까 이유 따지지 말고, 그냥 하루하루를 소풍처럼, 축제처럼 사는 거예요.​그렇게 사는 게 진짜 멋진 인생이에요.내가 태어난 것 자체가 기적이잖아요?그럼 그 기적의 시간을 하루하루 그냥 충실히 살아보자는 거죠.

  • 박웅현 강사
  • 2025-05-20
강연섭외 이혼숙려캠프 이호선 박사 특강 '부부관계 끝났다는 신호는?' 섭외

이혼숙려캠프 이호선 박사, 강연섭외지금, 이혼을 고민하고 계신가요?혹시 ‘졸혼’이라는 단어로 관계를 미뤄두고 계신가요?​관계의 끝을 결정짓기 전에, 그리고 다시 인생을 시작하기 전에, 꼭 한 번은 들어야 할 강연이 있습니다.​이혼심리 전문가 이호선 박사님의 강연은 이혼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조언과 감정의 실타래를 푸는 깊은 통찰을 전합니다.​"좋은 이혼은 준비된 사람만이 할 수 있다."이혼은 언제든 할 수 있다. 그러나 좋은 이혼은 아무나 할 수 없다이혼은 절차상 쉽습니다.법원에 가서 서류를 작성하고 도장을 찍으면 됩니다.그러나 '좋은 이혼'은 감정의 정리가 끝나고, 삶의 준비가 되어야 가능한 이야기입니다.​이 강연의 핵심은 바로 그 점입니다."이혼은 언제든 할 수 있지만, 좋은 이혼은 아무 때나 할 수 있는 게 아니다."이 말 속에는 단지 법적 절차가 아닌, 인생의 새로운 장을 준비하는 진지한 태도가 담겨 있습니다. 사람은 고쳐 쓸 수 없다? 아닙니다. 사람은 변화하며 살아가는 존재입니다많은 사람들이 “사람은 고쳐 쓸 수 없다”고 말합니다.사람은 변화하며 지금 이 자리까지 온 존재라고요.우리의 유전자도 처음부터 끝까지 동일한 게 아니라, 환경과 경험 속에서 끊임없이 달라집니다.​결혼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부터 잘 맞는 사람은 없습니다.함께 살아가며 서로를 조율하고, 서로를 ‘다시 태어나게’ 하며 함께 성장하는 것이 부부입니다.마치 강물에서 굴러 내려오며 부드러워지는 조약돌처럼, 부부는 함께 굴러야 부드러워집니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같이 굴러도 끝내 부드러워지지 않는 관계도 있습니다.그럴 땐, ‘이혼’이라는 선택지가 필요합니다.반드시 이혼해야 하는 경우 ① 상습적인 폭력실수로 한 번 발생한 폭력도 결코 용납되어선 안 됩니다.더욱이 그 폭력이 반복된다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는 도저히 포장할 수 없습니다.​폭력은 처음엔 사과로 덮입니다.가해자는 눈물을 흘리고, 용서를 구하고, 선물을 주며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말합니다.하지만 이건 가짜 사과입니다.폭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간격이 짧아지고, 수위는 높아지고, 상처는 깊어집니다.​폭력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한다면 때리지 않습니다.사랑한다면 보호하고, 배려하고, 존중합니다.반복되는 폭력은 ‘배우자’가 아닌 ‘가해자’일 뿐입니다.​반드시 이혼해야 하는 경우 ② 지속적인 성폭력많은 사람들이 간과하는 부분입니다.부부 사이에도 성폭력은 분명 존재합니다.그리고 그 고통은 더 크고 더 깊습니다.​성관계는 가장 아름다운 교감의 순간입니다.몸과 마음, 체온과 체액, 감정과 신뢰가 함께 교차하는 섬세한 시간입니다.이 순간이 강요로 이루어진다면, 그건 말 그대로 ‘폭력’입니다.​특히 부부간 성폭력은 은밀하게 일어나고, 타인에게 말하기조차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몸에 멍이 들거나 통증이 발생해도,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그 은폐성 때문에 더 질이 나쁩니다.​이런 상황이라면, 그 어떤 명분도 필요 없습니다.존엄과 생존을 위해 이혼은 반드시 필요합니다.​‘졸혼’, 이름만 멋진 가식적 별거요즘 많이 들리는 단어 중 하나가 ‘졸혼’입니다.‘졸업한 결혼’, 어딘가 멋져 보이고 자유로운 선택처럼 들리죠.“졸혼은 대부분 가식적 별거일 뿐이다.”​진짜 졸혼은 서로에 대한 감사와 배려 속에서,“당신이 못했던 삶을 살아보세요” 하고 허락하는 ‘사랑의 공간’이어야 합니다.그러나 현실의 졸혼은 대부분, 상대가 너무 미워서 떨어지는 ‘감정의 피신’입니다.​게다가 기한도 없이, 아무런 합의도 없이 “이제 난 당신이랑 못 살아”이렇게 일방적으로 통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이건 졸혼이 아니라 ‘심리적 이혼’입니다.​“졸혼이라면 기한을 정하세요. 길어도 100일. 그리고 그 안에도 반드시 연락하고, 만나고, 안부를 전하세요.”관계는 유지되는 긴장의 끈이 있어야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부부 관계의 진짜 끝, 정서적 이혼법적 이혼보다 먼저 찾아오는 건 ‘정서적 이혼’입니다.어떤 말도, 감정도, 이해도 더 이상 통하지 않을 때 함께 있어도 공허하고, 같이 있어도 외로운 그 순간 이미 부부 관계는 정서적으로 끝난 상태입니다.​정서적 이혼 다음에는 신체적 분리가 옵니다.각방, 별거, 가출…이후에야 협의 이혼, 재판 이혼 등 ‘법적 절차’가 따라옵니다.​홧김에 이혼하면 반드시 후회합니다우리는 흔히 생각합니다.‘이혼만 하면 내 인생이 나아질 거야.’‘이 사람만 없으면 내 삶이 달라질 거야.’하지만 정작 이혼한 뒤, 우울감과 허탈함에 빠지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흰곰을 생각하지 마세요” 하면 오히려 흰곰만 떠오르듯‘이 사람 싫어!’라고 외칠수록, 우리는 계속 그 사람을 생각하게 됩니다.​그래서 홧김에 한 이혼은 거의 대부분 후회를 남깁니다.우리는 그 사람에게 ‘정서적으로 길들여져’ 있었기 때문입니다.​아이를 위한 이혼, 정말 잘 준비해야 합니다이혼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가장 큰 문제는 부모의 말입니다.​“너희 아빠 때문에…”“네 엄마가 지옥 같은 사람이었어…”이런 말은 아이에게 깊은 상처를 남깁니다.자신의 유전자 중 절반을 부정당한 아이는 자기 존재 자체를 의심하게 됩니다.​이혼한 부모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미래, 관계, 자존감, 심지어 결혼관까지 바꿔 놓습니다.​“이혼은 아이에게 잘 설명되어야 한다. 그리고 절대 부모 싸움에 아이를 끌어들이지 마라.”​이혼, 잘 준비해야 한다정리하자면 이혼을 준비할 때 고려해야 할 것들은 다음과 같습니다.​。정서적인 준비: 감정 정리, 확신, 자기 이해。경제적인 준비: 생계, 재산 분할, 생활비 계획。관계적인 준비: 자녀 양육, 면접교섭, 가족 설득。상담 받기: 객관적인 조언과 감정 정리를 위한 전문상담​결혼은 둘이서 하지만, 이혼은 ‘가족 전체의 구조’를 바꾸는 일입니다.그래서 이혼은 ‘고통’이 아니라 ‘회복’이 되어야 합니다.

  • 이호선 강사
  • 2025-05-19
기업강연 임지연 강연 '고객 만족은 이것이 바꾼다' cs 강의 특강

정보의 시대, 고객 응대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습니다!오늘 특별한 영상을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임지연 대표님의 날카로운 통찰력이 담긴 기업강연에서 현대 고객 응대의 혁명적 변화를 확인하세요.​"과도한 친절보다 자연스러운 편안함"이라는 새로운 서비스 철학을 통해, 왜 고객들이 더 이상 예전 방식의 응대에 만족하지 않는지, 그리고 어떻게 이 변화에 적응해야 하는지 알아봅니다.​인터넷으로 무장한 고객들의 니즈가 바뀌는 시대, 당신의 비즈니스는 준비되어 있습니까? 이 이 cs 강의 한 편으로 고객 응대의 새 트렌드를 마스터하세요! 여러분도 요즘 이런 고객들 만나보셨을 거예요. "아닌데요? 제가 인터넷에서 봤는데 그거 잘못 알고 계신 거 아니에요?" ​이러면서 이미 정보를 한가득 갖고 우리를 찾아오는 고객들 말이죠. ​과거엔 고객 응대가 한두 마디면 끝났지만, 이제는 인터넷에서 정보를 미리 찾아보고 온 고객들 덕분에 세 마디, 네 마디 심지어 다섯 마디까지 해야 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졌을까요? 바로 인터넷이라는 정보의 홍수 때문입니다.​요즘 사람들은 음식점 하나만 가더라도 인터넷 검색부터 합니다. 떡볶이 하나를 먹으려 해도 리뷰 최소 서너 개는 기본이죠.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고민의 시간도 길어졌습니다. 이런 고객들은 이미 자신이 전문가라고 생각하며, 본인의 선택이 절대 손해 보지 않을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정보가 넘치는 시대에 고객을 만나는 서비스 접점에서의 응대 방식이 바뀌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과거의 과도한 친절, 과도한 미소, 과도한 응대가 이제 고객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점점 집에서 혼자 생활하는 문화에 익숙해지며, 자연스럽게 사회성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서로 부딪히며 배우는 배려와 존중의 감정이 희미해지고 개인주의 성향이 강해진다는 뜻입니다.​ 현대인들은 모든 것을 '원터치'로 해결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팔부작 드라마도 30분 만에 몰아보는 세상입니다. 빨리빨리의 문화가 강해진 만큼, 고객들은 서비스 접점에서도 빠르고 간편한 응대를 원합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빠름보다도 고객이 느끼는 감정의 변화입니다.​예를 들어볼게요. 여러분이 처음 가보는 고급스러운 옷 매장에 들어갔다고 생각해 보세요. 매장은 너무나 화려하고 고급스러워서 위축감이 들죠? 이때 고객은 무엇을 원할까요? 네, 맞습니다. 어려운 응대가 아니라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응대를 원합니다. ​결국 고객은 편안함과 자연스러움, 안정감을 찾습니다. 즉, 고객이 원하는 건 "당신 덕분에 편안했습니다" 라는 느낌입니다.​ 그럼 현대 고객들이 구매를 결정할 때 가장 크게 고려하는 요소는 무엇일까요? 바로 삶의 질입니다. 예를 들어, 음식물 처리기나 식기세척기가 꼭 없어도 생활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고객들은 이런 제품을 구매합니다. 이유는 단순히 편리함 때문이 아니라 삶의 질, 그리고 자기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카페만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똑같은 커피 브랜드라 할지라도, 집 앞 카페가 아니라 풍경이 아름다운 먼 카페까지 일부러 찾아가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바로 그 카페에서 경험하는 순간이 내 삶의 가치를 높여주고, 내 자존감을 높여주기 때문입니다. 이제 고객 응대의 키워드는 명확해졌습니다. 과도한 서비스보다는 자연스럽고 부담 없는 서비스, 그리고 고객이 느끼는 편안함과 안정감입니다. 그래서 저는 기업강연을 통해 서비스 마인드를 이렇게 정의 내립니다.​"당신 덕분에 편안했습니다." 고객이 굳이 표현하지 않아도, 여러분이 만들어주는 편안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응대가 고객에게는 큰 만족감을 줍니다. 고객과 마주할 때마다 이 말을 기억하며, 고객의 심리적 안정감을 높이는 말과 행동을 고민해 보세요. 고객이 느끼는 편안함은 결국 기업의 경쟁력과 직결될 것입니다.이런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의 기업, 매장, 그리고 서비스가 더 나아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임지연 강사
  • 2025-05-16
명사특강 임용한 박사 강연 '임진왜란에 대한 모든것' 특강

우리가 알고 있던 이순신 장군, 그 이야기는 정말 진실일까요?소설과 영화 속의 영웅, 교과서에서 배웠던 모습까지,우리가 믿었던 많은 것들이 사실은 소문과 왜곡일 수 있습니다.​임용한 박사의 명사특강으로 역사의 베일을 걷어내고, 있는 그대로의 진짜 이순신을 만나는 시간.진실을 마주할 때, 우리는 비로소 자신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역사를 바로 본다는 것, 그것은 결국 우리 자신의 모습을 다시 발견하는 일입니다.이순신 장군, 진짜로 갑옷을 벗고 죽음을 택했을까?많은 이들이 믿고 있는 이야기가 있습니다.“이순신 장군이 갑옷을 벗고 일부러 전사했다.”하지만 임용한 박사님은 단호하게 말합니다.“내가 이순신 장군이라면, 이건 진짜 고소감이다!”노량 해전은 임진왜란 중 가장 격렬한 전투였습니다.그 속에서 사령관이 일부러 죽음을 선택한다?전쟁 중 그런 선택은 무책임 그 자체입니다.이순신 장군이 존경받는 이유는 철저한 ‘책임감’ 때문입니다.왕에게 직언하고, 병사들과 백성들의 생명을 끝까지 지켜내려 했던 사람. 그가 마지막 전투에서 갑옷을 벗었을 리 없다,는 겁니다. ​전쟁은 진실보다 소문을 만든다전쟁이 벌어지면 소문은 반드시 따라옵니다.임진왜란도 마찬가지였죠.특히 기록이 사라지고, 지역 감정이 엉키면서 왜곡된 이야기들이 퍼졌습니다.심지어 당시를 살았던 이들의 기록조차 소문과 감정에 물든 경우가 많습니다. 왜? 그게 더 ‘짜릿’하고 ‘설득력’ 있으니까요.대표적인 사례로 ‘행주치마 전설’이 있습니다.여성들이 치마를 찢어 탄약을 만들고 전투에 나섰다는 이야기. 하지만 공식 기록 어디에도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오히려 당시 행주산성에 배치된 부대는 ‘정규군’이었고군사 교리상, 민간인이 군과 뒤섞여 싸우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었죠. ​왜 일본은 이순신 장군을 신으로 모셨을까?일본이 이순신 장군을 ‘신’으로 모시는 이유는 자존심입니다.패배한 자신들을 위로하고, 패배를 ‘위대한 적장에게 졌다’고 해석하는 거죠.오히려 상대를 ‘악마화’하는 것보다 훨씬 영리한 방식입니다.​적장을 존중하는 문화는 결국 자국의 실패를 덮는 하나의 방법이기도 합니다.이런 관점은 “적을 존경하면 매국노냐”는 오해에서 벗어나는 길이기도 합니다.결국 ‘진심 어린 존경’은 국경을 초월할 수 있다는 메시지입니다. ​임진왜란, 한반도와 동아시아의 미래를 바꾸다임진왜란은 단순한 한일 간 전쟁이 아니었습니다. 조선, 일본, 명나라가 얽힌 ‘국제전’이었습니다.이 전쟁은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 체제를 무너뜨렸고 도쿠가와 막부로 이어지는 일본 근세사의 전환점이 되었죠.중국에서는 여진족의 부흥 계기를 제공했고, 결국 명나라가 몰락하고 청나라가 등장하게 된 배경이 되기도 했습니다.​조선은 더 큰 구조적 변화를 맞습니다.기존의 경대전 체제는 유지되기 어려워졌고, 사회 전반에 걸쳐 부글부글 끓는 변화를 일으켰습니다.다만 그 변화가 분출되지 못하고 억제되면서, 조선 후기는 내부적 모순과 갈등 속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죠. ​근대화는 강제로 이뤄지지 않는다어떤 사람들은 말합니다.“일제가 우리를 근대화시켜줬다.”​“근대화는 강제로 주어진다고 이뤄지는 게 아니다.”근대 문물이 들어왔을 때, 그걸 우리 것으로 받아들이고 재창조할 수 있는 힘, 그게 진짜 근대화의 시작입니다.​임진왜란으로 인한 사회적 변화는 결국 한말 개화기, 일제강점기, 현대까지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원동력 중 하나로 작용했습니다.그리고 그 깊은 흐름이 오늘날 초고속 성장의 밑바탕이 되었죠.​이순신 장군의 죽음은 단순히 ‘전사’라는 단어로는 설명되지 않습니다.그 안에는 철저한 책임감, 병사에 대한 사랑, 그리고 한 시대의 운명이 담겨 있죠.올바로 이해한다는 것은 곧, 우리가 어떤 역사적 진실 위에 서 있는지 돌아보는 일이기도 합니다.​역사는 늘 이야기입니다.하지만 그 이야기가 진실을 품고 있을 때, 우리는 그걸 ‘역사’라고 부릅니다.

  • 임용한 강사
  • 2025-05-15
소통 전문가 이호선 교수 강연 '아이 자존감 올려주는 부모가 매일 쓰는 말투 특징 한가지'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소통 전문가 이호선 교수님의 '아이 자존감 올려주는 부모가 매일 쓰는 말투 특징 한가지' 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사회성과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는 방법, 아이의 사회성과 자존감을 길려줄 수 있는 주양육자가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내용입니다. '이런 말' 들은 아이는 성인돼도 성숙한 관계를 유지합니다. 우리가 태어나서 엄마와 아빠를 만나서 나의 성장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시는 분들을 '주 양육자' 라고 부릅니다.주 양육자가 있어야 되는 이유는 우리가 살아가면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일관된 양육의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겁니다.일관된 양육의 환경 중에는 감정의 환경, 행동의 환경, 규칙의 환경 등 다차원적인 양육의 환경이 있습니다.그 양육의 환경 중에서도 감정을 충분히 줘야 되는 때도 있고, 규칙으로 엄격해야 될 때도 있습니다.전반적인 사회성을 잘 획득할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이는 주 양육자를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주 양육자와 나와의 관계에 따라 세상과의 관계가 결정이 되거나 영향을 받게 됩니다. 이것에서 확장이 되어 나와 신과의 관계하고도 연결이 됩니다.나의 모든 것을 주관하고, 내게 생명이 있도록 한 굉장히 중요한 매개 역할을 했기 때문에, 사실은 내 부모님이 나에게 첫 번째 신과 같은 분입니다. 어떤 주양육자는 따뜻하고, 어떤 주 양육자는 차갑습니다.사람 성격만큼이나 양육자들의 특성이 되게 다른데 자기의 특성만큼 아이를 키우게 됩니다. 성장을 할 때, 따뜻한 온기 속에 자라게 되면, 주양육자가 나에게 준 사랑을 통해서 배웠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의 사회적 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반대로, 차가운 학대나 방임에 준하는 것에 자라게 되면, 실질적으로는 정신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적 관계에도 지속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내가 받은 사랑 자체가 차가운 사랑이기 때문에 내가 줄 수 있는 사랑도 차가운 사랑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전혀 사랑을 받지 못하고 방치돼 있고 학대처럼 제대로 돌봄을 받지 못했던 경우에는 사랑이 받는 게 어떤 것인지도 모르지만 심지어 자기를 어떻게 돌봐야 되는지, 자기를 어떻게 방어해야 되는지조차도 알 수 없는 상황에 도래합니다.우리가 건강하게 잘 성장해서 사회생활을 잘한다는 건 단순히 일의 능력만 좋은 것이 아니라 관계의 능력도 좋다는 걸 의미합니다. 결국, 주 양육자와의 관계에서 만들어진 기본적인 틀이 괜찮으면 사회에 나가서 다른 사람하고의 틀도 굉장히 좋게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겁니다. 어렸을 때부터 주 양육자가 어떤 말을 해주면 좋은 관계를 유지할까요?바로 '너 예쁘다. 너 참 잘한다. 야 너 넘어져도 잘 일어나는구나.' 처럼 우리가 늘 듣고 싶은 말입니다.하나의 안심의 공간, 새로운 시도와 도전의 공간과 같이 심리적이고 물리적인 시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으로 좋은 양육 환경이라고 합니다. 무조건 다 끌어안기만 하는게 아니라 때로는 용기를 가지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방식으로 삶에 대한 방향성을 주는 주양육자들의 말들이 좋은 대상 관계와 애착을 곧 건강하고 안정된 애착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말들이 되는 겁니다.부모에게 사랑 받지 못해도 성숙한 어른이 되는 법 주양육자와 애착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그게 전부는 아닙니다.차후에라도 우리는 선생님을 만날 수도 있고, 목사님을 만날 수도 있고, 스님을 만날 수도 있고 경우에 따라 굉장히 중요한 인생의 또 하나의 지평을 열어주는 멘토를 만난다면 애착의 방식을 제2의 방식 제3의 방식으로 바꾸어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좋은 부모를 만난건 당연하게 아니라, 고마운 겁니다. 심리학적으로도 여러 이론들이 존재합니다. 애착 이론과 관련된 것들은 사실은 결정 이론 쪽에 들어가는 것으로, 결정이론이라는 것은 '어린시절에 다 결정된다' 라는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결정이론으로 평생 영향을 받고 산다는 것인데, 내게 선택된 게 아무것도 없다는 말입니다. 나의 주양육자를 내가 선택할 수 없는 것들이 나에게 미치는 영향은 3이고 나머지 7은 본인이 선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우리가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친구도 사귀고, 교육도 받고, 진로를 향해 가는 시공간들을 내가 구축해 가면서 삶을 조형하는 겁니다.그래서 인간에게 주어진 것만 있다라는 운명론자들의 말을 저는 믿지 않습니다.다만, 우리가 정말 어떤 신이 우리에게 운명을 주었다면 인간에게 또 하나의 선물을 줬다고 생각합니다.인간은 원래 반골이기도 하고, 산을 뚫어서 터널을 내는 아주 도발적이고 과감하고, 때로는 거스르는 게 바로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연의 특성이기도 합니다.때로는 내가 알지 못하는 내 운명이 나를 덮쳤을 때는 구멍을 내라, 그리고 나만의 빛구멍을 내서 그 빛을 향해 걸어가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잘 보셨나요?소통 전문가 이호선 교수님께서는 現 숭실사이버대학교 기독교상담복지학과 학과장이자, 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으로 재직하시며다양한 방송 출연으로 많은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소통 전문가 이호선 교수님뿐만 아니라, 수많은 소통 전문가 강사 풀이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이호선 강사
  • 2025-05-14
강연섭외 조영무박사 강연 '대한민국 경제는 괜찮은가?' 경제특강

"지금 대한민국 경제, 정말 괜찮은 걸까요?"​관세 전쟁과 금리 인상이라는 거대한 파도가 밀려오면서 한국 경제가 휘청이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불안해하고, 또 누군가는 위기를 기회로 삼으려 합니다. 그렇다면 이 혼란스러운 경제 상황, 어떻게 바라보고 대응해야 할까요?​경제 위기의 중심에서 명쾌한 진단과 날카로운 통찰로 주목받고 있는 경제 전문가 조영무 박사님이 강연섭외로 그 해답을 들려드립니다. 복잡한 경제 현상도 쉽고 재밌게 풀어내는 강의를 통해, 미래를 대비하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조영무 박사님의 경제특강 진단과 통찰, 놓치지 마세요!트럼프의 관세 전쟁, 우리 경제에 미치는 진짜 영향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트럼프의 관세 정책. "미국이 우리에게 언제, 몇 %의 관세를 부과할 것인가?"라는 질문은 누구도 명확히 답할 수 없습니다. 트럼프 본인조차 결정하지 않은, 정치적·경제적 게임의 연속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관세 정책의 이익과 손해를 수시로 재평가하며 대응할 수밖에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가진 카드를 정확히 파악하고, 트럼프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이해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협상 테이블 위에 내놓을 수 있는 카드와,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선을 분명히 해야만 합니다. ​미연준의 금리 인상, 한국 경제에 미칠 파급 효과최근 미연준의 움직임을 보면, 금리 인하 속도는 기대보다 느리고 폭 역시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많은 분들이 기대했던 빠르고 큰 폭의 금리 인하는, 미연준의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어렵습니다. 지난해 9월부터 지금까지 확인된 결과는, 미국의 통화정책이 당초 전망보다 보수적이라는 것입니다. 미국의 장기 정책 금리 목표도 오히려 상향 조정되고 있어, 우리 역시 높은 금리 상황이 장기화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응해야 합니다.​미국과 중국의 경제 전쟁 속 한국 경제의 생존법미중 경제 전쟁이 격화되며, 중국과 미국은 서로를 향한 경제적 압박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은 내부 정치 상황과 경제 상황으로 인해 강력한 대응이 불가피한 상태입니다. 미국 역시 중국의 강한 저항에 당황하고 있고, 최근에는 협상을 바라는 메시지를 내놓기도 합니다. 문제는 이 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한국 경제가 미중 양국 사이에서 받는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단기적인 대응책뿐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전략적인 선택을 해야 합니다. ​한국 경제 성장률, 올해 얼마나 떨어질까?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는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미 여러 경제 기관에서 0%대 성장률까지 언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의 수출 호조는 특정 품목에 국한되어 있었고, 올해는 그마저도 둔화되고 있습니다. 건설과 설비 투자의 부진이 심각하고, 내수는 회복되지 못한 채 침체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상황에서 단순히 성장률 숫자에 집착하기보다는, 장기적인 경제 체질 개선을 목표로 재정정책의 초점을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재정정책, 이제는 ‘얼마’보다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하다올해부터 정책 대응의 중심은 금리에서 재정으로 옮겨졌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단순히 얼마나 많은 돈을 쓰느냐가 아니라, 그 돈을 어떻게 쓰느냐입니다. 단기적 성과에만 급급한 정책은 결국 반복적인 경제 위기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국가적 인프라 확충, 환경 및 안전과 같은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경제적 체력을 장기적으로 키워야 합니다. 국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가 필요합니다. 저출산,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근본적 접근법대한민국이 장기적으로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문제는 저출산과 고령화입니다. 수백조 원을 투입했음에도 효과가 미미한 이유는 정책이 지나치게 분산됐기 때문입니다. 이젠 확실히 한 가지에 집중해야 합니다. 주거 안정이 핵심이라면 주거 문제에, 보육이 문제라면 육아 환경 개선에 전력을 다해야 합니다. 또한 저출산과 고령화를 분리해, 젊은 세대가 사회적 책임이 아닌 개인의 행복을 위해 출산을 선택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관점의 변화가 필요합니다.​연금 개혁, 상식적이고 명확한 방향이 필요하다연금 문제는 복잡할 수 있지만, 결국 원칙은 단순해야 합니다. 내가 낸 만큼 돌려받는 시스템이 기본입니다. 연금을 통한 무리한 사회복지 정책보다는, 별도의 복지 시스템을 통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실질적 지원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투명하고 공정한 연금 제도 개혁이 이루어져야만 젊은 세대가 믿고 따를 수 있는 신뢰가 형성될 것입니다.2025년 이후 대한민국 경제를 위한 제언이제 곧 대선을 통해 새 정부가 출범합니다. 중요한 것은 단기적 성과보다 중장기적으로 튼튼한 경제 체질을 만드는 것입니다. 새로운 정부는 국민들에게 투명한 경제 비전을 제시하고, 현실성 있는 공약을 내세워야 합니다. 2025년 하반기부터는 이러한 변화가 실제로 국민들의 삶 속에서 확인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경제의 진정한 회복과 성장을 기대하며,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 조영무 강사
  • 2025-05-14
연사섭외 배정원 교수 강연 '아이들 SNS 허용 해야하나?' 특강

인스타그램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대상, 누구일까요? 바로 ‘청소년 소녀들’입니다.​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아이는 온라인에서 수많은 위험에 노출되고 있습니다.디지털 성범죄, 딥페이크, SNS 중독—눈앞의 현실보다 더 무서운 디지털 세상에서 아이를 지키는 법,부모가 먼저 알고, 부모가 먼저 행동해야 합니다.​배정원 교수님의 강연은 지금 시대의 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디지털 시대의 양육 지침서입니다.연사섭외를 통해 우리 아이의 미래를 지키는 첫걸음을 내딛어보세요.비교, 과시, 그리고 자존감의 무너짐 – SNS의 그림자많은 부모가 아이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합니다.하지만 전문가들은 경고합니다. 인스타그램은 청소년 소녀에게 가장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SNS라고요.화려한 사진, 여행, 패션, 뷰티…인스타그램 속 타인의 삶은 늘 '행복해 보이는' 이미지로 가득합니다.아이들은 그 이미지와 자신의 현실을 비교하게 됩니다."나는 왜 이렇게 평범하지?", "왜 나만 여행 못 가?", "나는 왜 못생겼지?"자존감은 이렇게 서서히 무너집니다.​게다가 지금은 AI 기술, 특히 딥페이크가 매우 정교해졌습니다.아이 얼굴이 노출된 사진 한 장이 누군가에게는 악용의 도구가 될 수 있는 시대입니다.부모가 올린 사진 하나가 아이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아이 관련 콘텐츠는 꼭 ‘비공개 설정’ 또는 ‘나만 보기’로 올려야 합니다. ​스마트폰, 방임이 아닌 관찰이 필요한 시대많은 도시의 부모들은 아이들의 스케줄을 철저히 관리합니다.몇 시에 학원, 몇 시에 귀가, 몇 시에 숙제.하지만 정작 스마트폰과 온라인 세계는 방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스마트폰을 뺏으라는 얘기가 아닙니다.스마트폰으로 무엇을 하는지, 누구와 연결되어 있는지를 알고 계셔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요즘 아이들이 많이 보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디스코드, 단톡방…그 안에는 성인보다도 더 음험한 존재들이 숨어 있습니다.​특히 청소년 소녀들이 익명 게시판에 “가출했어요. 잘 곳이 없어요.”라는 글을 올리면 곧바로 ‘도와줄게요’라는 댓글이 달립니다.하지만 그 도움은 진짜 도움이 아닙니다.겉으로는 친절한 척 하지만 실제로는 나쁜 의도를 가진 성인들이 아이들을 유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언니인 줄 알고 만났는데 아저씨가 나왔다’는 사례는 더 이상 소설이 아닙니다.​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성취 경험'부모는 흔히 "이번 시험 몇 점이야?", "다른 애들은 몇 점 받았어?"를 묻습니다.그런 질문은 비교만 남기고, 동기부여는 사라지게 만듭니다.​아이에게 중요한 것은 성취 경험입니다.“지난번보다 10점 올랐어!”, “이번에 끝까지 문제 다 풀었어!”이런 성장에 대해 칭찬해 주세요.결국 공부는 ‘엉덩이 힘’이지만, 그걸 움직이게 하는 건 성취의 기쁨입니다.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겠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주세요. ​성에 대한 대화, 피하지 말고 마주하자사춘기는 성호르몬이 본격적으로 활동하며 몸과 마음에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입니다.초경 전후의 몸 변화, 가슴의 발달, 감정의 요동, 이성에 대한 호기심…이 모든 것은 '정상'입니다.​하지만 우리 사회는 여전히 성에 대해 금기시합니다.아이들이 질문하면 “그건 나중에”, “그런 건 보면 안 돼”라고 회피합니다.이런 반응은 아이가 다시는 묻지 않게 만드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성에 대해 이야기할 때 중요한 것은 부모의 태도입니다.모른다면 솔직히 “엄마도 잘 몰라. 같이 찾아보자”고 말해주세요.아이에게 ‘부모와 어떤 이야기든 할 수 있다’는 신뢰를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조기 성조숙증, 포르노, 그리고 성교육의 시급함요즘은 초등학생도 성조숙증이 올 수 있습니다.특히 남자아이의 성조숙증은 최근 10년 사이 80% 이상 늘었습니다.그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조기 포르노 노출입니다.단톡방, 검색어, 유행어 속에 포르노 문화가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습니다.​어떤 아이는 단톡방에서 '♡18'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합니다.이건 단순한 욕이 아니라, 포르노의 가장 악질적인 성적 표현입니다.그 말을 들은 아이는 충격받았지만,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랐습니다.이럴 때 부모는 '프라이버시 침해'를 걱정할 게 아니라, 아이와 열린 대화를 나눠야 합니다."그 말 무슨 뜻인지 알아?", "그 말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었니?"이렇게 물어봐야 아이가 상처를 말할 수 있습니다. ​진짜 성교육은 '몸을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아이에게 성교육을 할 때, 꼭 필요한 건 ‘자기 몸을 아는 법’입니다.남자든 여자든 성기를 씻고, 관리하고, 관찰하는 법을 알려줘야 합니다.그런 교육은 변태가 아닙니다.내 몸의 모든 부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연습입니다.​남자는 ‘하체를 시원하게’, 여자는 ‘배를 따뜻하게’ 하는 것도 성 건강을 위한 기본입니다.아이들 옷차림, 청바지의 조임, 반신욕의 과도한 온도 등일상의 작은 습관이 아이의 생식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부모의 스마트폰 사용이 아이 교육의 시작교육은 ‘말’이 아니라 ‘모습’으로 가르칩니다.부모가 집에 와서 각자 스마트폰만 들여다보면 아이도 같은 방식으로 세상을 배웁니다.유튜브에 빠져 대화하지 않는 가족은, 공동체일 뿐 가족이 아닙니다.​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조심하라고 하면서부모는 아무 거리낌 없이 SNS, 유튜브, 온라인 쇼핑을 한다면 그건 교육이 아닙니다.아이의 스마트폰 사용을 통제하려면, 부모가 먼저 스스로를 통제해야 합니다. ​아이를 지키는 3가지 필수 활동 – 책, 운동, 악기사춘기 아이에게 꼭 필요한 세 가지는 독서, 운동, 악기입니다.책을 읽으며 사고력을 기르고,운동으로 체력을 쌓고,악기로 감정을 표현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해야 합니다.​학교는 이 세 가지를 충분히 해주지 못합니다.그래서 가정이 교육의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교육은 어렵지 않습니다. 부모부터 바뀌면 됩니다지금 이 시대의 부모는 온라인이라는 보이지 않는 정글 속에서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아이를 통제하는 게 아니라,아이와 같이 배우고, 같이 질문하고, 같이 알아가는 자세가 필요합니다.​디지털 성교육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그리고 그 시작은 아주 간단합니다.“함께 이야기해보자”라는 한마디에서 시작됩니다.

  • 배정원 강사
  • 2025-05-13
명사특강 김상윤 교수 강연 'Ai가 암도 고칠수 있다? Ai 강의' 섭외

AI 시대의 생산성 패러다임 전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김상윤 교수 명사특강을 소개합니다.​AI가 하루 만에 일주일치 보고서를 완성하는 현실을 경험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번 특강이 그 해답입니다. 김상윤 교수님이 제시하는 초고속 보고서 작성법,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법, 그리고 업무 효율 극대화 전략, ai 강의 놓치지 마세요.강연 핵심 정리와 실습 팁을 통해, 여러분의 업무 혁신을 가속화해 보시기 바랍니다!속도 혁명, 현실이 되다예전에는 혼자서 보고서를 작성하면 일주일이 걸렸고, 팀으로 해도 2~3일은 족히 필요했습니다.하지만 오늘날 AI 툴과 협업하면 단 하루 만에 동일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마케터들은 AI 덕분에 아이디어 발굴부터 최종 보고서 작성까지 모든 과정을 초고속으로 처리하고,디자이너들은 복잡한 시안 작업을 단 몇 분 만에 완성하죠.이런 ‘시간 절약’은 단순한 업무 개선이 아니라, 속도 그 자체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를 의미합니다. 역할의 재정의AI가 핵심 작업을 대신해 주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바로 AI에게 정확한 지시를 내리고, 결과물을 검토하며 창의력을 발휘하는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AI가 초안을 만들어 주면 우리는 보다 전략적인 시각으로 기획 방향을 다듬고, 더 나은 가치를 창출하는 데 에너지를 쏟을 수 있죠.이제 ‘내가 얼마나 오래 일했는가’가 아니라 ‘내가 AI를 얼마나 똑똑하게 다뤘는가’가 진짜 실력이 됩니다.​법조·개발·연구에서 AI의 위력최근 발표된 실험에서 GPT-4는 미국의 주요 사회 자격증 시험에서 인간 상위 10% 점수를 기록했습니다.이제 법률 자문을 담당하는 ‘AR 변호사’가 탄생할 날도 머지않았다는 얘기가 돌고 있죠.개발 분야에서도 전 세계 개발자의 30%가 이미 AI를 활용해 코드를 생성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단순 반복 코딩을 AI에 맡기고, 우리는 복잡한 문제 해결과 최적화에 집중하면 됩니다. ​자동차 디자인의 미래도요타는 공기역학, 재료공학 등 전문 지식을 AI에 추가 학습시켜 안전성과 효율을 모두 고려한 차량 설계를 만들어 내기 시작했습니다.이 과정에서 엔지니어는 반복적 계산 대신 AI가 제안한 설계를 검증하고,더 깊이 있는 연구와 창의적 해법을 찾는 데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이제 ‘디자인 그 자체’보다 ‘디자인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능력’이 중요해진 것이죠.​신약 개발의 초스피드앱사인은 AI를 활용해 1년 만에 신약 후보 물질을 발굴하고,글로벌 제약사들과 수천억 원 규모의 항암제 연구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 중입니다.연구원들은 반복 실험 대신 AI가 제안한 후보군을 빠르게 테스트하고, 성공 확률이 높은 방향에 자원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2030년대 후반에는 AI가 이끈 혁신적 치료제가 시장을 뒤흔들 것입니다. ​유통업 혁신월마트는 구매 담당자의 협상 업무를 AI에게 맡겨 더 유리한 조건의 계약을 성사시키고, 회사 예산을 절약하는 데 성공했습니다.AI는 축적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최적의 협상 전략을 제시하고,사람은 그 전략을 실행하며 전체 프로세스를 관리합니다.이제 ‘AI 없이도 된다’는 선택지는 사라지고, ‘AI와 협력하는 방법’을 고민해야 합니다.​혁신 자극 조직의 비밀CIA의 ‘레드팀’처럼, 조직 내부에 AI 기반 혁신을 시도하는 전담팀을 꾸려 보세요.레드팀은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기존 프로세스에 작은 충격을 주고, 그 결과를 수치로 증명하며 조직 전체의 변화를 이끌어 냅니다.기술 도입은 시작일 뿐, 실제로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채택과 적응’입니다. ​AI와 함께 그리는 미래AI가 일자리를 대체한다는 두려움은 있지만, 실제로 승자는 ‘AI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반복적 업무에서 해방된 우리는 더 높은 가치 창출에 집중하게 되고,AI는 우리 편이 되어 더욱 강력한 협업 파트너로 자리 잡습니다.​ 변화의 속도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오늘 AI를 경험하고, 내 업무 방식을 재정의하세요.‘미래’의 승자는 ‘오늘’의 결단에서 시작됩니다. 당신이 다음 혁신을 주도할 주인공이 되어 보세요.

  • 김상윤 강사
  • 2025-05-12
민정웅 교수 강연 'SCM이란 무엇인가'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민정웅 교수 강연으로 'SCM이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민정웅 교수님은 現 인하대학교 물류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시며, 미래, 미래사회, 비즈니스, 경영, 경영전략 등 분야의 전문적인 기업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대박 제품을 팔지 못하는 이유 SCM을 모르면 기업들이 굉장히 많은 고통을 겪게 되죠.물류나 SCM을 새로운 비즈니스 관계를 살펴보는 시각의 관점에서 바라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과자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아마 2014년 8월에 출시됐던 제품 '꿀과 버터를 첨가한 감자칩' 이라고 하는 과자를 기억하실 겁니다.당시 SNS를 통해서 입소문이 퍼지면서 이 과자는 불티나게 팔리기 시작을 했고, 품귀 현상까지 일어나면서 말 그대로 대박이 났었죠.이로 인해서 해태제과 모 기업의 주가까지도 상승하게 되는 그러한 일을 겪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대박 제품 내놓고도 웃지못하는 해태제과아주 재미있는 기사 제목이 난 적이 있었습니다.입소문이 나면서 날개 돋친 듯이 제품이 팔리긴 했는데 이후에 수요 예측에 실패하면서 제때 물량을 공급하고 있지 못하는 실정이고, 회사 측이 뒤늦게 제품 생산을 늘리기 위해서 고육지책을 마련했지만 거래처에서 쏟아져 나오는 주문에 대응하기는 역부족이었다라고 하는 거죠.해태제과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이유는?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맞추지 못했기 때문이죠.SCM이라는 것은 수요와 공급에 대한 균형을 맞추는 것인데 말 그대로 공급의 사슬을 잘 관리하는 것이죠.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제품들은 어느 한 회사가 만들거나 어느 한 회사가 판매하지는 않습니다.어떤 제품을 만들 때에는 그 안에 들어가는 굉장히 다양한 부품들이 존재를 하고 혹은 그 안에 들어가는 원자재가 필요하겠죠.그 원자재를 납품하는 공급 업체가 있고, 그 납품업체로부터 원재료를 받아서 제품을 만드는 제조업체가 있고, 제조업체가 만든 물건들을 소비자의 손으로 연결을 해주는 유통업체가 존재를 하게 된다라는 것이죠.SCM을 관리하기가 어려운 이유? 공급 사슬 자체가 매우 복잡하다라는 것이죠.1차원적인 사슬의 구조로 우리가 그림을 그려 놓았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공급 사슬이라는 것은 사슬이 아니라 네트워크의 형태를 띠게 되죠.예를 들면 제조업체에 물건을 납품하는 업체가 수십 수백 가지의 업체가 존재를 하게 되고, 유통을 하는 회사도 한 업체가 아닌 많은 업체들이 존재를 하게 됩니다.당연히 소비자와 연결되는 유통업체의 숫자 또한 굉장히 많아지게 되겠죠.1차원적인 사실이 아닌 3차원적으로 복잡한 네트워크의 구조를 띠기 때문에 관리가 어렵게 되고, 세 가지의 흐름이 이렇게 복잡하게 구성된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양방향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관리한다라는 것 자체가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채찍 효과 SCM이 우리가 제대로 잘 되지 못했을 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현상으로 채찍 효과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채찍 효과는 원재료 납품업체가 있고 여기 제조업체가 있고 유통업체가 있고 여기 소비자가 있습니다.주문이라고 하는 수요의 정보가 시간에 따라 흘러가는 패턴 자체가 소비자 같은 경우에는 시간에 따라서 그렇게 크게 변하지 않죠.그런데 어떤 이유에서건 주문이 공급 사슬 위쪽에 있는 유통업체 제조업체 그리고 원재료를 납품하는 업체로 흘러가게 되면 변동 폭이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커지게 되면서 맨 위쪽으로 가면 이 파동 자체가 굉장히 커지게 된다라고 하는 것이죠.가장 중요한 것은 개별적인 업체들이 안전 재고라는 것을 가지고 가는데 이 안전 재고를 산정을 할 때에 명확한 수요 정보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죠. 공급사슬 관리를 잘하는 방법? 특히 세 가지 흐름이라는 것을 잘 관리해서 우리가 균형을 잘 맞추려고 할 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느냐와 관련해서 스탠퍼드 대학의 하울리 교수님은 '제품의 속성에 따라서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 라고 이야기를 하고 계십니다.제품이 가지고 있는 수요와 공급의 불확실성 정도에 따라 제품군 분류를 하고 이에 따라 공급 사슬을 대응하는 방식 자체도 달라져야 된다라고 하는 것이죠. 1. 수요 안정적, 공급 안정적 : 생필품 및 식음료 (Lean Supply Chain - 효율적 공급사슬)2. 수요 불확실, 공급 안정적 : 장난감, 패션제품 (Responsive Supply Chain - 반응적 공급사슬)3. 수요 안정적, 공급 불확실 : 석유, 전력 (Risk - Hedging Supply Chain - 위험회피 공급사슬)4. 수요 불확실, 공급 불확실 : 스마트폰, 반도체 (Agile Supply Chain - 신속 공급사슬) 수요와 공급의 불확실성을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양쪽 모두의 신속함을 요하는 이러한 공급사슬 전략이 필요합니다.SCM이란 균형과 흐름의 예술이다. 사람에게도 신체의 균형이 잘 맞춰져야 건강한 것처럼 기업의 경우에도 세 가지 흐름이라는 것에 대한 관리를 통한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 경쟁력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잘 보셨나요?민정웅 교수님뿐만 아니라, 4차산업, 미래, 미래사회, 비즈니스, 경영, 경영전략 등 분야의 전문적인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시는강사풀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에서 무료 견적서 받아보세요. 

  • 민정웅 강사
  • 2025-05-12

현재 진행률0%

정말 질의응답을 그만 두시겠어요?

조금만 체크하면 프로필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해당 팝업창을 끄신 후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시면
질의응답을 처음부터 다시 진행하셔야합니다.

예산을 미정으로 선택하셨군요!

평균적으로 전문강사·MC님 같은 경우는 150만원 이하,
인지도가 높은 강사 ·MC님은 그 이상을
체크해주셔야 합니다.

강사님을 선택하셨습니다.

다음페이지에서는 섭외 관련 정보를 입력하게 되며
섭외 일정문의시 강사 님이 가예약이 되므로
다음 내용은 꼭! 신중히 기재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