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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오래 쓰는 백년 스트레칭 | 김범수 교수, 하루 10분, 통증 줄이고 관절 수명 늘리는 스트레칭 30

김범수 비타북스 2026년 05월 29일

『내 몸 오래 쓰는 백년 스트레칭』은 인하대병원 정형외과 김범수 교수가 통증이 생긴 뒤 치료하는 것보다 아프기 전 몸을 관리하는 습관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건강 실용서입니다. 목·어깨·허리·골반·무릎·발처럼 일상에서 쉽게 굳는 부위를 중심으로 30가지 스트레칭과 상황별 루틴을 소개하며, 하루 10분의 꾸준한 움직임으로 통증을 줄이고 오래 움직일 수 있는 몸을 만드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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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오래 사는 것만큼 중요한 건,
오래 ‘움직일 수 있는 몸’입니다.

목이 뻣뻣하고 허리가 묵직하고 무릎이 불편해지는 것을 단순히 나이가 들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내 몸 오래 쓰는 백년 스트레칭』은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를 방치하지 않고 매일 움직임을 관리하는 것에서 건강한 노후가 시작된다고 이야기합니다.

통증이 생긴 곳만 풀면 될까?

목이 아프면 목을 마사지하고, 허리가 불편하면 허리만 스트레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 몸은 각 부위가 따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내 몸 오래 쓰는 백년 스트레칭』은 통증이 나타난 부위뿐 아니라 그 주변의 움직임과 생활 습관까지 함께 살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등이 굳으면 목에 부담이 커질 수 있고, 고관절이나 햄스트링의 움직임이 떨어지면 허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식입니다.

통증이 나타난 곳만 보는 대신,
몸 전체의 움직임과 연결 관계를 함께 보는 것.
이 책의 중요한 출발점입니다.

하루 10분이 만드는 ‘움직이는 몸’

이 책은 스트레칭을 특별한 운동 프로그램으로 만들기보다 매일 반복할 수 있는 생활 습관으로 접근합니다.

목 · 어깨 · 가슴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으로 쉽게 굳어지는 상체를 풀고 목과 어깨가 보다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 동작을 다룹니다.

등 · 척추 · 골반

오래 앉아 있는 생활에서 굳기 쉬운 척추와 고관절 주변을 움직여 몸의 가동성을 되찾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허벅지 · 종아리 · 발

걷고 서는 데 필요한 하체의 움직임을 점검하고, 무릎과 발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 데 필요한 스트레칭을 함께 살펴봅니다.

HOOH VIEW
★ 호오컨설팅의 관점

호오컨설팅에서는 이 책의 핵심을 단순히 스트레칭 동작 30가지를 배우는 데 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직장인의 하루를 생각해보면 장시간 앉아서 모니터를 보고,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비슷한 자세를 반복하는 시간이 적지 않습니다. 이런 생활에서는 운동을 따로 하는 것만큼 일하는 동안 굳어진 몸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가 중요해집니다.

그래서 기업 건강특강에서 스트레칭은 단순한 체조 시간이 아니라 거북목·어깨·허리·무릎 등 직장인이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근골격계 부담을 이해하고 예방 습관을 만드는 교육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프면 치료한다”는 관점보다 아프기 전에 몸의 움직임을 점검하고 관리한다는 예방 중심의 메시지는 임직원 건강관리와 중장년층 건강특강, 건강한 노후를 주제로 한 교육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관점입니다.

이 책에서 주목할 세 가지

01. 몸이 뻣뻣해지는 것도 관리가 필요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예전보다 몸이 굳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하지만 책은 반복되는 자세와 줄어든 움직임 역시 몸을 뻣뻣하게 만드는 중요한 요인으로 봅니다. 결국 평소의 움직임을 관리하는 습관 자체가 근골격계 건강관리의 일부가 됩니다.

02. 무조건 많이 움직이는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운동이나 스트레칭도 자신의 몸 상태를 고려해야 합니다. 책에서는 스트레칭의 종류와 강도를 살펴보고, 스트레칭을 피해야 하는 상황과 보다 안전하게 시행하기 위한 기본 원칙도 함께 다룹니다.

03. 좋은 습관은 일상 속 루틴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아침에 몸을 깨우는 스트레칭부터 오래 앉아 있을 때, 운동 전후, 잠들기 전까지 상황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루틴이 담겨 있습니다. 좋은 방법을 아는 것보다 내 생활 안에서 언제 반복할지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와 연결됩니다.

이런 분께 특히 추천합니다

오래 앉아서 근무하며 목·어깨·허리가 자주 뻣뻣해지는 직장인

무리한 운동보다 매일 실천할 수 있는 몸 관리법을 찾는 분

관절과 근육을 건강하게 관리하며 오래 움직이고 싶은 중장년층

자신의 생활 습관과 통증의 관계를 이해하고 싶은 분

근골격계 건강·스트레칭·건강한 노후를 주제로 교육을 검토하는 담당자

반대로 이미 부상이나 심한 통증이 있거나 특정 질환에 대한 치료가 필요한 경우라면 책의 스트레칭을 무리하게 따라 하기보다 먼저 의료진에게 자신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저자 김범수 교수

김범수 교수는 인하대병원 정형외과 교수이자 정형외과 전문의, 의학박사로 근골격계 질환과 발·발목 분야의 진료와 연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세브란스병원에서 정형외과 수련과정을 거쳤으며,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 등에서 연수했습니다. 오랜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치료 이후보다 통증이 생기기 전 예방과 생활 속 관리의 중요성을 꾸준히 알리고 있습니다.

『내 몸 오래 쓰는 백년 스트레칭』에서도 전문적인 운동을 요구하기보다 일상에서 반복할 수 있는 움직임을 통해 오랫동안 걷고 움직일 수 있는 몸을 만드는 방법에 초점을 맞춥니다.

『내 몸 오래 쓰는 백년 스트레칭』 책 정보

도서명   내 몸 오래 쓰는 백년 스트레칭

부제   하루 10분, 통증 줄이고 관절 수명 늘리는

저자   김범수

출판사   비타북스

출간일   2026년 5월 29일

페이지   252쪽

ISBN   9791158464639

『내 몸 오래 쓰는 백년 스트레칭』은
운동을 더 많이 해야 한다고 재촉하기보다, 매일 사용하는 몸을 조금씩 풀고 관리하는 습관이 오래 움직일 수 있는 몸을 만든다 는 데 초점을 맞춘 책입니다.

※ 본 콘텐츠는 도서 소개를 위한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질병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김범수 인하대병원 정형외과 교수

강연분야

건강( 건강, 스트레스, 의학, 노후 )

주요학력

- 인하대학교 대학원 의학박사
- 연세대학교 대학원 의학석사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주요경력

- 인하대병원 정형외과 교수, 정형외과 전문의
- 세브란스병원 전공의, 전임의, 임상연구조교수
- 스위스 리스탈병원 족부파트 전임 펠로우
- 미국 족부족관절학회 트래블링 펠로우
- 미국 펜실베니아대학 (University of Pennsylvania) 의과대학 정형외과 연수
- 대한프로야구선수협회 주치의

강연주제

- 100년을 걸어야 진짜 성공이다 <평생 걷기 위한 발·관절·근육 건강법>
- 당신의 건강수명은 두 발에 달려 있다 <100년을 걷게 해주는 발 건강 관리 비법>
- 근육은 최고의 노후자산이다 <지금부터 시작하는 근육 저축>
- 만 보 걷기만 하면 건강해질까? <50대 이후 꼭 알아야 할 제대로 걷는 법>
- 근골격계 저속노화의 비밀 <허리·관절·근육을 오래 쓰는 스트레칭과 운동법>

주요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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