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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대화 속에서
나를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말센스’에 대하여
모두 내 편으로 만들고 마음을 사로잡는 소통의 기술
말의 기본부터 마음을 움직이는 말의 센스까지 담은 책. 언제나 기분 좋게, 여유롭게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할 말 다 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말센스’를 갖춘 사람이다. 말센스는 분위기를 잘 읽어내고, 선을 넘지 않으면서, 편하게 대화하는 능력으로, 직장에서 관계에서 그리고 인생에서 꼭 필요하다.
이 책에서는 오랜 시간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공부하고 가르쳐온 저자가 직장생활, 인간관계 등에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센스 있는’ 말 활용법을 제시한다. 대화에서 좋은 인상을 주고, 불편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며,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는 말센스를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얻고, 말의 힘으로 인생을 기분 좋게 변화시켜 보자.
들어가며
1장 센스 있는 말 한마디가
모든 일의 출발선을 바꾼다
말 한마디가 인생의 전환점을 만든다
기분 좋은 하루를 선사하는 말을 준비하자
‘괜찮아, 나도 그랬어’ 성장을 이끄는 말
백 마디 말보다 효과가 큰 미소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는 말센스
칭찬은 진심을 전하는 가장 쉬운 방법
대화를 나눌수록 기분 좋은 사람이 되는 비결
2장 ‘관계를 이어주는 징검다리’
마음을 움직이는 말센스
사람은 마음을 읽어주는 이에게 마음이 기운다
이름을 부를수록 가까워진다
좋은 질문은 호감의 열쇠다
‘같은 말도 다르게’ 내 말을 돋보이게 만드는 법
군더더기 말을 덜어내야 의미가 분명해진다
경청은 가성비 좋은 대화의 기술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어주는 대화법
빈틈이 마음을 연다
말은 옮아가고 닮아간다
스마일페이스의 강력한 힘
3장 ‘기분 좋게, 여유롭게’
언제나 통하는 말센스
말하는 사람이 편해야 듣는 사람도 편하다
‘우아하고 여유롭게’ 내 말에 귀 기울이게 하는 법
뜻밖의 칭찬이 좋은 변화를 불러온다
어지러운 말을 간결하게 정리해주는 2가지 방법
잘 들으려는 노력이 항상 더 좋은 결과를 불러온다
말투 하나로 관계가 달라진다
조언은 질문으로 대체하면 부드러워진다
깔끔하고 효과적인 피드백 요령
첫인상만큼이나 중요한 ‘끝인상’
4장 ‘직선의 말, 곡선의 말’
불편한 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말센스
무례한 사람에게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질문하지 않는 것도 배려다
텍스트 커뮤니케이션이 익숙한 우리에게
자존심을 지키면서 할 수 있는 사과는 없다
침묵이라는 조용하고 강력한 무기
거절하는 것도 거절받는 것도 어렵다면
마음 상하지 않고 모두가 괜찮은 거절의 기술
5장 좋은 말들로 채워가는
인생의 시작
오랜 시간 습관이 된 말들이 인생을 만든다
말로서 행복을 나누는 사람이 된다는 것
성숙하게 내 감정을 드러낼 줄 알아야 한다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내 말이 지닌 힘을 지키는 법
단단한 말을 위한 단단한 마음가짐
나에게도 좋은 말을 건네주자
때로는 서로의 대나무 숲이 되어주자
부정의 말에서 긍정의 말로 옮겨가자
◆ 책 속으로
하루의 첫마디는 나를 향하든, 남을 향하든 애정과 배려가 담겼으면 한다. 뭉근하게 지속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호숫가에 돌을 던지면 파문이 일듯 하루의 시작에 내가 전하는 첫마디가 누군가의 마음을 요동치게 만들 수 있다. 그 감정이 부디 좋은 곳으로 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아침 루틴을 하나 제안한다. ‘오늘은 어떤 첫마디로 하루를 시작할까?’라는 설레는 마음을 가져보자.
- 〈기분 좋은 하루를 선사하는 말을 준비하자〉 중에서
대화에서 부정적인 이야기만 늘어놓는 사람이 있다. 물론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는 말이지만 대화를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상대방은 온통 부정적인 기운만 안고 가게 된다. 힘 빠지는 이야기만 실컷 듣고, 하는 말마다 ‘아니’라고 부정당했는데 또 만나고 싶을까? 다음부터는 대화를 피하게 된다. 적어도 처음 만난 자리에서는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렵지만 도전하고 있어요”, “그 말을 듣고 보니 그럴 수 있겠네요”, “얘기하신 것에 대해 저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와 같은 겸손한 말씨를 지닌 사람이라면 대화를 더 이어가고 싶어진다.
-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는 말센스〉 중에서
가장 쉬운 방법은 ‘우아한 마음’으로 ‘말의 포즈(Pause)’ 를 만드는 것이다. 이때 말의 포즈는 저절로 여과 장치가 된다. 우아한 마음이라는 것은 여유를 가지고 편안함에 이른 마음을 의미한다. 입과 이어진 마음까지도 잘 단속해 표현할 수 있는 세련된 말솜씨는 잘 제련된 진주처럼 은은하게 돋보인다. 포즈(Pause)는 원래 악보를 볼 때 쓰는 용어다. 본래 박자보다 2-3배 느리게 연주하는 것을 뜻하는데, 말의 포즈는 살짝 다르다. 말하다가 잠시 쉬어가는 것이다. 듣는 사람은 이 틈에 방금 들은 말을 정리하고 다음 말을 이해할 준비를 할 수 있다. 주로 중요한 말 앞에 충분히 쉰다.
- 〈‘우아하고 여유롭게’ 내 말에 귀 기울이게 하는 법〉 중에서
온갖 말들이 정신없이 난무해 어느샌가 힘을 잃었을 때는 여러 말 더해봐야 소용이 없다. 되레 입을 닫을 때 강력한 힘이 생긴다. 침묵함과 동시에 상대방은 늘 본인을 향했던 복잡하고도 무성했던 말들을 걷어내고, 혼탁한 마음을 씻어 내고, 본질을 똑바로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정신없이 쏘는 잔챙이 총알이 아닌 한 번에 명중시키는 총알과도 같다. 응축시켜 한 방에 터뜨리기 때문에 수많은 메시지보다 콕 박히게 된다.
- 〈침묵이라는 조용하고 강력한 무기〉 중에서
동기부여( 동기부여 )
경영( 리더십 )
소통( 소통, 감성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스피치, 프레젠테이션 )
취업( 이력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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