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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퍼지, AI 시대 누가 미래를 이끄는가 (인문학적 감각으로 인공지능 혁명을 일으키다)

한지우 미디어숲 2024.11.20.

인공지능에 압도당하지 않고 오히려 날개를 다는
‘퍼지형 인재’의 비밀

베스트셀러 『AI는 인문학을 먹고 산다』 실전편
AI가 대체하지 못하는 인재는 무엇이 다른가

앞으로 다가올, 아니 이미 시작된 인공지능 시대에 대한 세계 석학들의 전망이나 관련 보도는 우리의 경각심을 일깨운다. 주변을 살펴보면 벌써 인공지능에 일자리를 빼앗기는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검표원이나 청소 같은 단순 노무직뿐만 아니라 번역이나 법률 상담 같은 전문직도 안심할 수 없는 처지다. 과연 우리가 인공지능 시대에 살아남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날개를 달아 미래를 주도하기 위해서는 어떤 능력을 길러야 할까? 이 책은 ‘인문학적 감각’이 그 해답이라고 말한다.

이 책의 저자 한지우 박사는 앞서 펴낸 책 『AI는 인문학을 먹고 산다』에서 꿈과 이야기를 파는 인문쟁이(Fuzzy)가 인공지능의 미래에 최종 승자가 될 것이라고 예언하고 근거를 제시했다. 그는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수많은 강연을 다니면서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인문학적 감각은 무엇이며, 어떻게 이를 키울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고 이에 답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인공지능이 대체하지 못하는 ‘퍼지(Fuzzy)’한 능력, 즉 ‘느낌적인 느낌’을 다루는 능력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본다. 여러 분야를 넘나들며 호기심과 경이로움을 느끼고 세상과 깊이 교감하는, 더욱 인간적인 인간이 미래를 이끌 것이라고 전망한다.

이를 위해 필요한 인문학적 감각은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 저자는 위대한 예술을 가까이하고, 확장적 독서를 하며, 불확실함을 받아들이고, 가만히 있는 연습을 하라고 조언한다. 특히 ‘시인의 태도’로 살아가기를 권한다.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은 더욱 인간다워져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다. 표준화된 능력은 인공지능이 대체하겠지만, 인간만의 고유한 영역은 여전히 남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능력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명하여 기술 중심의 담론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 미래 사회의 모습과 자기 경쟁력에 대해 읽고 실천한다면 당신의 미래는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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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인공지능 시대에 꼭 필요한 능력

 

1장 인공지능으로 날개를 다는 사람들

 

AI가 대체하지 못하는 능력, 퍼지

- ‘느낌적인 느낌’을 잘 다루는 사람들의 시대

- 테키 vs. 퍼지

진정으로 감탄할 줄 아는가?

- 감탄하지 못하는 현대인

- 창의성의 원천, 경이감 회복하기

- 새롭게 등장한 키워드, 호모 프롬프트

- 호기심 넘치는 인재, 원더 시커

경계를 넘나들 수 있는가?

- 세계 최고의 부자를 만든 사고방식

- 수많은 실리콘밸리 인재를 배출한 이곳은 무엇을 가르칠까?

- 넓게 볼 줄 아는 통섭형 인재, 폴리매스

세상과 깊게 교감할 수 있는가?

- 사랑이 사라져 가는 시대

- 죽음과 파괴의 네크로필리아

- 인간성 회복의 바이오필리아

- 세상과 교감하는 인재, 바이오필로소퍼

 

2장 퍼지를 만드는 인문학적 감각

 

호모 센티언스의 시대가 온다

- 세계적인 투자가는 왜 2,000억을 인문학 연구소에 기부했을까?

- 데이터 너머의 차이를 만드는 인문학

- 퍼지를 만드는 ‘인문학적 감각’

- 인문학적 감각과 인문학적 소양의 차이

깊이 있는 사고를 할 수 있는가?

- 우리는 깊게 사고하는 능력을 잃어버렸다

- 현상 너머의 본질 읽기

- 고독한 시간의 딥 다이브

- 실리콘밸리 퍼지들은 어떻게 ‘딥 다이브’를 할까?

시대를 초월하는 불변의 법칙

- 트렌드 vs. 클래식

- 세상은 다른 듯 반복된다

- 경영이든 개인의 삶이든 통하는 ‘영원한 지혜’

삶의 의미와 정체성을 만드는 이야기

- 무시당하는 개인의 경험

- 집단의 구성원이 아닌 개인의 ‘이야기’

- 데이터에서 의미를 만드는 서사적 통찰력

차이를 만드는 인간다움

- 인간의 고유성이 사라지고 있다

- 인간의 고유한 능력, 상징적 사고

- 차이를 만드는 휴먼 스파크

- 경험과 직관이 빚어낸 대체 불가한 지식, 암묵지

 

3장 나만의 경쟁력, 인문학적 감각 기르기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

- 실리콘밸리 리더들은 왜 이 학교에 자녀를 보낼까?

- 인문학적 감각은 공부만으로 길러지지 않는다

- 인간의 신경가소성

위대함을 가까이하기

- 위대한 예술은 혁신의 도구

- 예술과 인문학을 자주 접하라

- 디지털 시대에 더 중요한 ‘책 읽기’

- 확장적 읽기의 경쟁력

시간을 죽이지 않기

- 현대인이 시간을 다루는 방식, 킬링타임

- 지루함과 권태를 다루는 법

- 킬링타임에서 세이빙타임으로

불확실성과 모호함 즐기기

- 인공지능이 낳은 불확실성의 시대

- 소셜 미디어가 부추기는 완벽주의

- 퍼지들은 모두 배거본더

- 무질서와 혼돈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

가만히 있는 연습하기

- 디지털 과잉 세상에 휩쓸리지 않는다

- 느리고 적게 일하는 생산성

-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는 것의 유익

시인처럼 살아가기

- 연결된 세상에서의 단절

- 시인의 태도로 세상과 연결되기

 

4장 인간은 더욱 인간다워져야 한다

 

21세기 르네상스

- 새로운 르네상스의 진원지

- 르네상스형 인간의 재부상

스스로 진화하는 인류

- 프랑켄슈타인과 인공지능

- 절정에 달한 기대

- 인류의 마지막 발명

표준과 규격화는 끝났다

- 스탠더드의 시대가 저물다

- 인공지능이 대체하는 스탠더드의 영역

- 가속하는 양극화

- 평균의 종말 시대에서 살아남으려면

인간이 인공지능보다 잘하는 일

- 누구나 인공지능을 다룰 수 있는 시대

- 낮아지는 인공지능 기술의 진입장벽

- 대체 불가한 인간의 영역

- 우월함에서 두드러짐의 시대로

 

에필로그 가장 인간적인 사람이 된다는 것

참고문헌


◆ 책 속으로

** 테키들이 더 많은 기술적 진보를 이룰수록 인간의 고유 영역에 해당하는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들의 필요성도 커집니다. 즉, 인공지능과 같은 강력한 기술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테키의 영향이 커질수록 인간적 감성을 다룰 수 있는 퍼지들의 역량이 더 중요해집니다. 미래에는 기술을 ‘잘 활용한다’는 의미가 ‘기계를 능수능란하게 다룰 줄 안다’는 뜻이 아니라 ‘우수한 기술을 사회에 유의미하게 적용할 줄 안다’는 뜻으로 사용될 것입니다.

 

** 상징체계학과는 인지과학, 컴퓨터과학, 언어학, 심리학, 철학을 융합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분야입니다. 1986년 스탠퍼드 대학교의 언어정보연구센터(CSLI)에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학문을 통합해 학생들이 문제를 다각도로 분석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슈워츠먼은 과거 여러 연설과 인터뷰를 통해 인문학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습니다. 그는 비판적 사고와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이 현대 사회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윤리적 판단력과 도덕적 기준이 기업 경영과 사회적 리더십에서 필수적이라고 강조합니다. 인문학은 철학적 사유와 역사적 사례를 통해 윤리적 기준을 확립하고 도덕적 딜레마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 깊이 몰입하는 ‘딥 다이브’는 복잡한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깊이 있는 분석과 비판적 사고를 요구하는 작업에서 필수적입니다. 이는 인공지능이 처리하기 어려운 영역이며, 인간의 독창성과 지혜를 필요로 합니다. 깊이 몰입한 상태에서의 작업은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성과를 올릴 수 있게 합니다. 이는 인공지능 시대에 경쟁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소입니다.

 

** 구글의 사명은 ‘세계의 정보를 조직하고, 모두가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며, 유용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구글은 검색 엔진을 통해 사람들이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는 명확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구글의 모든 제품과 서비스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구글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필수 도구로 자리 잡았습니다. 구글의 이야기는 단순한 기술 제공을 넘어서 사람들에게 지식과 정보를 통해 삶을 개선할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 예술과 문학은 뇌의 신경가소성을 촉진합니다. 새로운 신경 연결의 형성을 유도하고 기존 연결을 강화하여 뇌의 다양한 영역이 협력하도록 만듭니다. 미술 활동은 대뇌피질, 전두엽, 후두엽 등 뇌의 다양한 영역과 관련되어 있으며 공간 인지, 패턴 인식, 시각적 기억 등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들은 창의적 문제 해결과 혁신적 아이디어 창출에 중요한 기초를 제공합니다.

 

** 조직 심리학자 애덤 그랜트는 소셜 미디어에서 완벽주의를 극복하기 위해 자신의 취약성을 인정하고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특히 젊은 세대가 소셜 미디어에서의 인기나 평판을 자기 가치의 기준으로 삼는 경향이 강하다고 설명합니다. 그랜트는 성공을 위해 끈기와 회복력이 필요하며, 소셜 미디어의 완벽주의가 순간적인 성취에 집중하게 만들지만, 진정한 성과는 장기적인 노력과 실패를 극복하는 회복력에서 온다고 강조합니다.

 

** 시인의 태도로 세상과 연결되는 것은 단지 철학적 제안이 아닙니다. 이는 우리가 현대 사회에서 인간성을 유지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인문학적 감각입니다. 하이데거의 철학은 기술 발전이 인간 존재의 본질을 간과하지 않도록 경고하며, 시인의 태도를 통해 존재의 깊이와 본질을 인식하고 존중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합니다.

 

** 인공지능 시대의 르네상스형 인간의 재부상은 필연적인 현상입니다. 기술과 인문학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창의적이고 윤리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르네상스형 인간은 인공지능이 주는 도전과 기회를 잘 활용하여 더 나은 미래와 새로운 르네상스를 이끌어 나갈 것입니다. 이러한 르네상스형 인간은 시대를 초월한 창의적 사고와 확고한 의지를 바탕으로 인류의 진보와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 두드러지는 인재는 단순히 효율성을 높이는 것을 넘어서 미래지향적 비전을 제시하고 혁신적인 전략을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재는 시장 변화를 예측하고 새로운 기회 창출과 인간 간의 협업을 끌어내는 능력도 뛰어납니다. 특히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의 협력을 통해 창의적 혁신을 이루어 냅니다.

한지우 응용인문연구소 소장, 분트컴퍼니 이사

강연분야

동기부여( 동기부여, 자기계발 )

4차산업( 4차산업 )

인문학( 인문학 )

주요학력

고려대학교 문학콘텐츠학 석사
고려대학교 문화콘텐츠학 박사수료

주요경력

서울사이버대학교 콘텐츠기획제작학과 겸임교수
삼성 멀티캠퍼스 인재사업부 과장
강연전문 기업 마이크임팩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공연기획사 뮤직34 예술감독

강연주제

- 인문학으로 인공지능 시대를 주도하라
- 비즈니스 인문학
- 인문경영 : 조직의 대체불가능한 존재되기
- 부와 행복의 인문학
- 새로운 부자의 롤모델 : 해피치리
- OTT 인문학 : 인문학으로 OTT 즐기기

주요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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