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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비추어 미래의 부를 바라본다”
40년 경제학자가 전하는 삶과 투자의 지혜
애널리스트, 투자자, 경제학자, 교수로 빚어온 40년,
우리 시대 부의 멘토 김영익이 전하는 진정한 부의 비밀!
거시경제의 거장, 우리 시대 부의 멘토 김영익 교수가 지금까지 살아온 삶과 애널리스트, 경제학자, 투자자, 교수로서의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하면 진정한 부를 만들 수 있는지를 담아낸 책이다.
신간 《부의 거울》은 저자가 애널리스트, 경제학자, 투자자, 교수로 40년을 살아오며 빚어온 삶과 투자, 그리고 진정한 부에 관한 이야기다. 저자는 책을 통해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성공으로 안내하는 자신만의 거울이 존재하며 진정한 성공과 부를 원하는 이들이라면 과거를 비추어 미래를 바라보는 ‘부의 거울’이 만드시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 주위에서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는 다양한 돈의 흐름과 경제지표이 ‘부의 거울’을 만드는 토대가 된다고 역설한다.
추천사
들어가는 글 |
과거를 비추어 미래의 부를 바라본다
1장 성찰의 거울
01 매일 거울 앞에 서다
02 거울 이미지는 데칼코마니다
03 멘토는 거울 너머에 있다
04 창조성은 반복된 노동이다
05 꿈에 먼저 투자하라
06 인생은 장기 투자다
07 역사가 말하는 부의 거울
08 부의 거울은 삶의 무기다
09 돈에는 눈이 달렸다 : 통화
10 기회는 기회의 모습으로 오지 않는다
11 혜능의 거울, 무식하게 직시하는 눈
12 다시 보니, 현재라는 선물
2장 반영의 거울
13 관점의 무서움
14 거시와 미시의 갈림길에서
15 신뢰라는 무게, 그 위에 놓인 시장
16 신뢰에서 용기가 나온다
17 경제의 생애주기 : 시장을 이기려 하지 말라
18 금리는 경기를 보여주는 거울
19 부의 잠망경, 어제의 환율
20 주가지수의 거울, 경제 데이터
21 부의 현미경, 물가로 시장을 본다
22 부동산, 어찌합니까? 어떻게 할까요?
23 반사적 사고와 반성적 사고
24 돈의 뒷면은 시간이다
3장 미래의 거울
25 부의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미래
26 금융 민주주의가 온다
27 때를 따라 맺는 열매처럼
28 주식 시장에 영원한 예언자는 없다
29 나누는 삶은 가진 자의 의무
30 공유 커뮤니티를 만들어라
31 전문가를 조심하라 : 구축을 위한 해체
32 사람이라는 레버리지
33 돈 앞에서 솔직해지기
34 세상에 좌우만 있는 건 아니다
35 시대에 당하지 않는 법
36 프로로 산다는 것
나가는 글 |
부의 거울로 인생을 배우며 삶을 기록하기를
◆ 책 속으로
거울을 본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성찰한다는 것이다. 한자로 성찰은 ‘살피고 또 살핀다’라는 의미다. 거울을 봐야 헝클어진 머리도 다듬고 얼굴에 붙은 검댕도 떼어낼 수 있다. 과거의 나를 돌아보고 지금의 나를 세우는 과업은 거울을 보는 데서 출발한다. (중략) 자신을 응시하는 거울 말고 투자자라면 반드시 봐야 할 거울이 있다. 부의 거울이다. 부의 거울은 현실을 직시하고 완성하는 도구다. 잠재의식의 아버지라 불리는 조셉 머피는 《조셉 머피 부의 초월자》에서 성공으로 안내하는 거울이 있다고 말한다. 책에서 머피는 매일 거울 앞에서 자기 암시를 일깨우는 선언을 제안하는데, 이를 ‘거울 기법’이라고 부른다. - 〈1장 성찰의 거울〉의 〈01 매일 거울 앞에 서다〉 중에서
“어떤 종목이 이익을 많이 낼 수 있을까요?”, “저한테 주식 하나만 콕 짚어주세요”와 같은 질문에는 그들이 말하지 않은 의도가 숨어 있다. 그것은 남들이 모르는 가치주, 숨은 보석 같은 종목이 있을 거라는 믿음이다. 그래서 그 질문에는 남들이 알기 전에 내가 먼저 사야 하고, 가격이 오르기 전에 한 템포 빠르게 사야 한다는 의지가 다분히 묻어난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런 주식은 없다. 워런 버핏이 담배꽁초를 줍듯 저평가된 주식들을 사 모으던 시대는 지났다. 청년 시절의 버핏은 스승 벤저민 그레이엄의 지론을 물려받아 길바닥에 버려진 담배꽁초를 줍는 투자 방식을 이어갔다. 아무도 줍지 않는 주식을 싼값에 얻을 순 있지만 한두 모금 빨고 나면 나 역시 버려야 하는 주식, 시장에서 저평가된 주식들만 찾아다닌 셈이다. 담배꽁초는 담배꽁초일 뿐이다. 시장에서 평가가 박한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도리어 담배꽁초만 줍다가 버핏은 아마존 같은 유력한 기업을 놓치는 실수를 범했다. 뒤늦게 투자 전략을 바꿔 애플이나 코카콜라같이 시장에서 많이 오른 종목들을 사들인 이유도 담배꽁초 투자론의 한계를 절감해서다. - 〈1장 성찰의 거울〉의 〈06 인생은 장기 투자다〉 중에서
거시적 관점은 개별적인 나무 하나하나를 보기보다는 나무가 모여 이루는 숲 전체를 보는 관점이라고 할 수 있다. 나무보다 숲을 보려면 일단 다루는 통계의 규모나 범위가 크므로 더 많은 자료가 필요하다. 거시경제학자는 한 나라의 경제 상황을 분석하고 GDP와 국민소득, 물가, 실업률뿐 아니라 국제 무역수지나 유가, 환율 등 세계 경제지표를 함께 들여다봐야 한다. 현미경보다는 망원경을 도구로 활용한다. 미시적 관점에서 시장을 바라보면 소비자와 생산자 하나하나의 경제 주체들이 제한된 재화나 자원을 시장에서 최적으로 사용하는 방식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 〈2장 반영의 거울〉의 〈14 거시와 미시의 갈림길에서〉 중에서
이상적인 투자는 경제 사이클이라는 파도를 타는 것과 같다. 훌륭한 투자자는 시장을 이기려고 들지 않는다. 무식한 투자자는 돈키호테처럼 창을 들고 철옹성 같은 파도의 벽으로 무작정 돌진한다. 반면 똑똑한 투자자는 집채만 한 파도를 유유히 가르는 서퍼와 같다. 파도에 압도되거나 휩쓸리는 법이 없다. 지나간 파도는 보내고 여유롭게 다음 파도를 기다리며 다가오는 파도를 달래고 가뿐하게 올라탄다. - 〈2장 반영의 거울〉의 〈17 경제의 생애주기 : 시장을 이기려 하지 말라〉 중에서
부자는 선행지수를 보는 안목이 있다. 선행지수에는 통화량, 소비자 기대지수, 주식수익률 등이 있다. 선행지수는 단기적인 경기를 보여주는 거울과 같다. 선행지수는 통계청에서 매월 발표하는 산업활동동향에서 손쉽게 볼 수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서 도 매월 각국의 경기 선행지수를 발표하는데, 우리나라의 선행지수도 포함돼 있다. 선행지수 하나만 확인해도 거시경제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경기는 늘 순환한다. 경기가 가장 나쁜 때를 ‘경기 저점’, 가장 좋은 때를 ‘경기 정점’이라 하는데 경제는 저점과 정점을 끊임없이 오가는 진자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경제는 장기적으로 성장하지만, 장기 추세선을 따라 확장과 수축을 반복한다. 이 사이클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 선행지수다. - 〈2장 반영의 거울〉의 〈20 주가지수의 거울, 경제 데이터〉 중에서
일각에서는 우리나라도 일본식 장기 불황으로 가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그럴 가능성이 있을까? 우리나라와 일본의 차이는 딱 하나, 경제의 대외의존도다. 2023년 우리나라 GDP에서 재화와 용역을 포함한 총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40%였다. 이는 미국 11%, 일본 20%와 비교하면 매우 높은 수준이다. 일본이 1990년대 장기 불황에 빠졌을 때 GDP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율이 9%에 불과했다. 이렇다 보니 세계 경제가 어려우면 우리는 일본보다 더 어려워질 수 있다. 반대로 생각하면 세계 경제가 좋으면 우리나라는 일본식 불황으로 가지 않을 수도 있다는 뜻이 된다. 이게 미래의 거울을 통해 내다본 우리나라 경제다. - 〈3장 미래의 거울〉의 〈25 부의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미래〉 중에서
나 같은 전문가를 조심하라. 전문가도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다.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면 되겠지만, 방송이나 언론이 허락하지 않는다. 그래서 무리하게 전망하고 다른 예측을 내놓을 때도 있다. 혹은 자신이 속해 있는 집단의 이익을 위해 지표와 다른 말을 해야 할 때도 있다. 이런 압박을 무시하면서 애널리스트로 살아남는다는 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타성에 젖거나 매너리즘에 빠지는 것보다 더 위험한 건 전문가의 함정에 빠지는 것이다. 전문가의 함정이란 나처럼 한 분야에 수십 년간 활동하면서 취득한 지식이나 경험이 그 분야의 전부라고 착각하는 것, 나아가 내 판단이 항상 옳다는 자기암시 같은 것이다. - 〈31 전문가를 조심하라 : 구축을 위한 해체〉 중에서
4차산업( 미래사회 )
경영( 위기관리 )
경제( 경제, 주식투자, 자산관리, 재무설계, 경제전망, 부동산, 재테크, 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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