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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은 나를 표현하는 방식이자
타인을 대하는 태도다!”
일, 관계, 삶의 품격을 높이는 매력의 기술
“왜 저 사람은 첫눈에 끌릴까?” 매력적인 모습에 저절로 시선이 가는 사람이 있다. 단지 화려하고 비싼 옷을 잘 입어서 멋져 보이는 것이 아니다. 밝은 표정과 당당한 태도, 반듯한 자세에서 호감 가는 스타일이 완성된다. 그렇기에 내면과 외면을 동시에 가꿀 필요가 있다고 소울뷰티디자인 대표 김주미 저자는 말한다.
자신감이 떨어질 때, 일을 열심히 하는데도 평판이 안 좋을 때 많은 이들이 달라지길 원하며 저자를 찾는다. 저자는 일반인을 위한 이미지 컨설팅은 물론 삼성, 네이버, 롯데 등 유수의 대기업과 백화점 및 금융권, 공공기관까지 스타일 코칭을 의뢰받고 ‘스타일 브랜딩’ ‘이미지 브랜딩’에 관한 강연을 하며 국내 최고의 퍼스널 이미지코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자신에게 알맞은 스타일을 찾아 입으면 스스로를 긍정할 수 있고 관계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중요한 상대를 만날 때나 격식을 차린 모임에서 좋은 이미지로 보이고 싶을 때면 옷차림부터 갖춰 입듯이, 스타일에는 나의 태도가 드러난다. 같은 말을 해도 자리에 어울리는 모습일 때 말에 무게가 더 실리고 신뢰가 간다. 이미지코칭을 받고 회사에서 믿음직한 인상을 보여주면서 더 큰 역할을 맡을 기회를 얻은 사람도 있고, 스타트업 대표가 프로페셔널하게 이미지를 바꾸면서 업계에서 평판이 좋아진 사례도 다수 있다. 이 책의 제목이 ‘스타일은 태도’인 이유다.
《스타일은 태도다》에서 저자는 마음가짐만 잘 바꿔도 스타일이 달라지면서 나 자신을 아끼는 습관을 들이고 인간관계도 잘 풀리는 방법을 쉽게 알려준다. ‘내 모습이 내 마음에 드는지’에서 시작해 자신의 일상과 사회생활에 어울리는 진정한 나다운 매력은 무엇인지 찾을 수 있다. 이 책을 따라가며 당신도 원하는 삶을 디자인하길 바란다.
저자의 말
1부 스타일을 바라보는 관점부터 바꿔라
외모에 대한 관점이 내 스타일을 결정한다
‘좋은 외모’보단 ‘기분 좋은 외모’
지금 내 모습은 이대로 괜찮은가
달라지고 싶다면 나만의 이유부터 찾아라
나를 삼인칭으로 바라볼 때 변화가 시작된다
스타일은 곧 생각의 발현이다
나를 긍정하는 마음이 먼저다
나만의 매력은 내가 결정한다
스타일 관리는 셀프 케어다
원하는 모습으로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기쁨
건강한 습관이 좋은 스타일을 만든다
2부 당신의 스타일이 당신을 말한다
패션은 강력한 의사소통 수단이다
커리어에 세련됨을 더하라
옷 잘 입는 사람들의 비밀
입을 옷이 없다는 말의 진짜 의미
어울리는 스타일과 좋아하는 스타일은 다르다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함정에 빠지지 말 것
마네킹 벗기기가 위험한 이유
스타일은 옷장에서 나온다
편한 옷은 이미 충분하다
옷에도 유통기한이 있다
살 빼고 입을 옷은 다시 사라
나만의 스타일리스트가 되는 법
3부 이제 어떻게 입을 것인가
스타일의 기본은 헤어스타일부터
피부가 얼굴 나이를 결정한다
패션의 완성은 애티튜드
체형을 알아야 스타일이 보인다
속옷부터 잘 입어야 한다
변화를 원한다면 하의부터 구입하라
옷 수선은 필수다
퍼스널 컬러 맞추기는 이것만 기억하자
액세서리가 스타일을 완성한다
그 옷에 어울리는 구두가 없다면
고급스러움은 소재에서 완성된다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콘셉트를 찾는 법
프로페셔널해 보이는 사람의 비밀
옷 입기는 즐거운 놀이처럼
나이가 들어도 멋진 사람들의 비밀
스타일의 변화가 인생을 바꾸는 이유
◆ 책 속으로
우리는 아름답다는 의미를 외모에만 한정하여 생각하지 않는다. 어떤 사람을 보고 아름답다고 말할 때는 단순히 외모만이 아니라 그 사람의 분위기나 표정, 태도, 감동을 주는 행동에 영향을 받는다. 그러기에 한 사람에게서 느껴지는 아름다움은 ‘매력’과 동의어로 봐도 무방하다. 매력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다. 아무리 외모가 뛰어나도 이를 뒷받침하는 태도와 행동이 없으면 전혀 아름답게 느껴지지 않는다. 반대로 외모가 뛰어나지 않아도 기분 좋은 끌림이 있으면 그 사람은 분명 아름답게 느껴지고 매력적으로 보인다.
-p.32, 〈‘좋은 외모’보단‘기분 좋은 외모’〉 중에서
내 자존감이 높아진 이유는 이목구비나 체형이 이전과 달라졌기 때문이 아니다. 남과의 무의미한 비교를 멈추고 내 매력을 가꾸어 드러낸 결과다. 얼굴이 크면, 키가 작거나 코가 낮다면 아름답지 않은 걸까?
아름다운 외모는 단순히 얼굴의 생김새와 체형의 조건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우리 모두는 저마다 개성과 장점을 가지고 있다. 개성이 꽃이고 장점이 나무라고 치자. 나만의 아름다운 정원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가진 꽃과 나무가 어떤 것인지 알아야 한다. 꽃과 나무가 있다고 바로 정원이 아름다워지지는 않는다. 각각의 특성을 이해하고 잘 가꾸어 서로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나만의 아름다운 정원이 된다. 거울을 찬찬히 들여다보며 내 얼굴과 신체 곳곳에 숨어 있는 매력을 발견해 보자. 자신의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아름답게 보이는 방법을 배워보자. 나이가 들어도, 아니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p.75-76, 〈나만의 매력은 내가 결정한다〉 중에서
스타일 관리는 자신의 삶을 존중하는 사람만이 지속할 수 있는 행위다! 단순히 화장을 잘하고 옷을 잘 입는다고 아름다워지지는 않는다. 궁극적으로 내면에 자존감을 채우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지녀야만 현재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매력적인 모습을 유지할 수 있다. 수업과 코칭에서 만났던 사람들 모두 자신의 스타일을 관리함으로써 더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었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게 되었으며,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더욱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태도가 되었다고 고백했다.
지금 당신은 당신을 사랑하고 있는가? 자신이 원하는 모습을 만드는 힘은 스스로를 온전히 사랑할 때 비로소 생겨난다.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부터 내면과 외면의 모든 변화가 시작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길 바란다.
-p.87, 〈스타일 관리는 셀프 케어다〉 중에서
“스타일 관리가 중요합니다”라고 이야기하면 대부분은 단지 ‘꾸밈’이나 ‘치장’으로 오해한다. 그러나 스타일링은 겉모습을 꾸미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다. 신체 이미지는 자기 정체성을 형성하는 핵심 요소다. 외모 관리는 이미지를 굳건히 하고 타인에게 자신을 각인시키는 활동이다.
한 사람이 가진 외모에 대한 생각과 기준은 내면의 가치와 그 사람을 둘러싼 문화와 환경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우리의 외모를 결정하는 ‘나와 나를 둘러싼 조건과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하는지’가 바로 인문학이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나는 누구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부터 타인과의 관계, 문화와 사회에 대한 고찰까지 우리가 삶을 살아가며 생각하는 모든 것은 인문학과 맞닿아 있다. 문화적 배경이나 생활환경에 변화가 생겨 내면의 가치가 달라지면 외모에 대한 가치관과 추구하는 스타일, 이를 실현하는 행동 역시도 달라진다. 그렇기에 스타일이야말로 가장 인문학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p.92-93, 〈원하는 모습으로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기쁨 〉 중에서
“여러분이 입은 옷은 어떤 메시지를 전합니다. 지금 당신은 어떤 옷을 입고 있나요? 그 옷은 어떤 메시지를 전한다고 생각하나요?”
인간이 삶을 영위하는 데 의식주는 필수적이다. ‘내가 사는 곳이 삶의 질을 결정한다’ ‘내가 먹는 것이 나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그렇다면 내가 입는 옷은 어떨까. 집에서 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우리가 옷을 입는 이유는 사회활동을 하기 위해서다. 옷이 없다면 누군가와의 만남 자체가 불가능하다. 나를 세상에 보여주고 인간관계를 가능하게 하는 필수 조건이 옷이다. 내가 입는 옷은 나의 모든 활동과 관계에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옷은 삶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아주 중요한 요소다.
-p.111-112, 〈패션은 강력한 의사소통 수단이다〉 중에서
옷장은 현재 내 삶의 상태를 보여준다. 그래서 당신의 옷장에 있는 옷을 보면 대략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 수 있다. 옷장을 열면 그 사람의 성격과 취향, 라이프스타일이 어느 정도 그려진다. 즉 우리의 옷장은 우리의 인생을 닮았다.
내 옷장 속 옷들을 가만히 들여다보자. 이 옷을 입는 사람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정신없이 바쁜 일상에 치이다 보면 나에게 필요한 옷을 채우지도 못하고, 철 지난 옷을 정리하지도 못한 채 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만약 옷장 문을 여는 일이 두렵게 느껴진다면 그 이유는 내가 바라는 모습이 그곳에 없음을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p.170, 〈스타일은 옷장에서 나온다〉 중에서
자신에게 들이는 정성과 타인에 대한 배려가 스타일로 나타난다. 우리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고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상대와의 관계다. 결국 스타일은 내 삶을 대하는 태도의 표현이다.
나에게 정성을 쏟는 사람이 아무렇게나 살 가능성은 희박하다. 타인과의 관계를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의 태도가 형편없을 가능성도 희박하다. 내가 스타일을 통해서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결국 더 잘 사는 삶에 대한 이야기였다.
누군가는 옷을 잘 입는 방법에 대해 궁금해하며 이 책을 집었을지도 모르겠다. 옷을 잘 입기 위해서는 특별한 스타일의 법칙을 배우기보다 왜 달라지고 싶은지 자신만의 이유를 먼저 찾아야 한다. 멋지게 바뀌고 싶은 이유가 분명한 만큼 신경 쓴 마음가짐이 옷에도 드러난다. 나는 옷을 고르는 것이 결국 내 삶을 잘 살기 위한 태도를 고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매일 아침 고른 옷을 통해 그날 기대하는 삶의 태도를 입는 것이다. 그러니 내일은 좀 더 나를 위해 그리고 나를 만나는 사람들을 위해서 옷을 입어보자.
-p.292-293, 〈스타일의 변화가 인생을 바꾸는 이유〉 중에서
이미지메이킹( 이미지메이킹, 뷰티, 스타일링 )
힐링( 자존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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