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하기 기술을 넘어, 관계를 회복하는 연결의 대화”
“대화를 못하는 게 아닙니다.
아직 제대로 배운 적이 없는 겁니다.”
강의실 밖으로 나온 대한민국 최고의 대화 수업
상대의 말이 유난히 상처로 남을 때가 있다. 마음에도 없는 말이 불쑥 튀어나와 관계를 망쳐버린 적도 있다. 우리는 대화를 많이 하지만, 상대의 말을 오해 없이 듣는 법과 내 마음을 상처 없이 표현하는 법은 제대로 배운 적이 없다.
인문심리 분야 베스트셀러로 누적 10만 부 이상 판매된 《나는 왜 네 말이 힘들까》는 말하기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연결의 대화를 알려주는 책이다. 말 뒤에 숨은 감정과 욕구를 이해하고, 자동적으로 튀오나오는 생각과 반응을 알아차리며, 관계를 단절시키는 대화를 연결의 대화로 바꾸는 과정을 실제 사례와 풍부한 연습을 통해 안내한다.
6년 만에 선보이는 개정증보판에는 직장과 가족, 연인 관계에서 반복되는 갈등을 담은 최신 사례를 대폭 보강했으며, 감정과 욕구, 상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심리학 이론으로 더욱 깊이 설명했다. 또한 자신의 대화 습관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대화 진단 테스트’와 해설을 새롭게 수록해, 독자가 자신의 대화 방식을 이해하고 변화의 출발점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대화를 못하는 게 아닙니다. 아직 제대로 배운 적이 없는 겁니다." — 누적 10만 부+ 인문심리 베스트셀러, 6년 만의 전면개정판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 상대와 말을 하면 할수록 나만 상처받는 것 같은 느낌
√ 마음에도 없는 말이 불쑥 튀어나와 관계가 묘하게 어긋났던 순간
√ 며칠을 다듬어 제출한 보고서에 상사의 지적 한마디가 결국 '날 싫어하는 것'으로 들린 경험
√ 자녀에게 한마디 했다가 오히려 더 멀어진 것 같은 상황
√ 분명히 좋은 뜻으로 한 말인데 상대가 상처받았다는 사실에 당황한 경험
이 책은 그 모든 대화의 어긋남이 능력이나 의지 부족이 아닌, '제대로 배운 적이 없어서'임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대화를 합니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많이 말할수록 더 멀어지는 것 같고,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상처받는 말이 나옵니다. 그 이유를 우리는 대부분 상대 탓 혹은 자신의 성격 탓으로 돌립니다. 그러나 박재연은 말합니다. "우리는 대화를 많이 하지만, 상대의 말을 오해 없이 듣는 법과 내 마음을 상처 없이 표현하는 법은 제대로 배운 적이 없다"고. 이 책은 그 배움을 처음 제대로 시작할 수 있게 안내하는 연결의 대화 수업입니다.
✦ 6년 만의 전면개정판 — 무엇이 달라졌는가
• 분량 대폭 증보 — 초판 368쪽 → 전면개정판 416쪽 (48쪽 증가)
• 최신 사례 대폭 보강 — 직장·가족·연인 관계에서 반복되는 갈등을 담은 최신 사례 추가
• 심리학 이론 심화 — 감정과 욕구, 상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심리학 이론으로 더욱 깊이 설명
• 강의실 밖으로 나온 대화 수업 — 실제 〈연결의 대화〉 워크숍 15주 과정의 핵심을 책으로 완전히 담아냄
박재연은 리플러스 인간연구소(Replus HumanLab) 소장이자 국제죽음교육상담전문가(Thanatologist, ADEC)입니다.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를 전공하고, 한국비폭력대화센터(NVC) 인증 트레이너 및 메타인지행동치료연구소 정신과 대화 팀장을 역임했습니다. 현재 한국싸나톨로지협회 서울중부지부장과 한국기질상담협회 서울지부장 및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15주 과정의 〈연결의 대화〉 워크숍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해 대화 훈련, 갈등 중재, 외상 상담을 전문으로 해왔습니다. 세바시 강연, 방송 출연, 기업 강연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대화 전문가로 자리매김했으며, '대화를 배운다는 것의 의미'를 가장 현장감 있고 솔직하게 전달하는 강연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독특한 철학 하나를 갖고 있습니다. "살아가는 것과 죽어가는 것은 동일 선상에 있다. 유한한 일상의 소중함을 자각할 때 건강한 대화가 가능하다." 국제죽음교육상담전문가라는 그의 이력은 이 믿음에서 비롯됩니다. 죽음을 알아야 삶을 알고, 삶을 알아야 진짜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책 정보
• 제목: 나는 왜 네 말이 힘들까 (전면개정판)
• 저자: 박재연
• 출판사: 한빛라이프
• 출간일: 2026년 7월 25일
• 페이지: 416쪽 (초판 368쪽 대비 대폭 증보)
• ISBN: 9791124656037
• 초판 출간: 2020년 7월 1일 / 누적 10만 부 이상 판매
• 분야: 인문심리 / 대화법 / 관계 / 자기계발
수많은 대화법 책들이 '어떻게 말하면 잘 들어주는가'를 다룹니다. 박재연의 출발점은 다릅니다. "말하기 기술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연결의 대화." 기술로 포장된 말은 결국 상대에게 조작처럼 느껴지지만, 연결에서 비롯된 대화는 상처를 주지 않고도 진심을 전달합니다.
이 책이 말하는 연결의 대화란 특별한 기법이 아닙니다. 말 뒤에 숨은 감정과 욕구를 이해하고, 자동적으로 튀어나오는 생각과 반응을 알아차리며, 관계를 단절시키는 대화 패턴을 연결의 대화로 바꾸는 과정입니다. 이것은 성격의 문제도 재능의 문제도 아닙니다. 배우면 되는 것입니다.
✦ 이 책의 4단계 구성 — 단절에서 연결로
Chapter 1 — 관계를 고통스럽게 만드는 단절의 대화 요소 이해하기
Chapter 2 — 관계를 행복하게 만드는 연결의 대화 요소 익히기
Chapter 3 — 오해 없이 상대의 말을 제대로 듣는 연습
Chapter 4 — 내 마음을 상처 없이 바르게 말하는 연습
각 챕터는 단계별 연습과 풍부한 사례로 구성되어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로 바꾸는 경험을 만들어줍니다.
"상대의 말이 힘든 것은 그 말 자체가 아니라 내가 그 말을 해석하는 방식 때문이다"
대화가 불편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자동적 생각' 때문입니다. 상사의 "이 부분만 더 다듬으면 완벽할 것 같아"라는 말이 어떤 사람에게는 피드백으로, 어떤 사람에게는 '결국 마음에 안 든다는 것'으로 들립니다. 같은 말이 왜 다르게 들리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연결의 대화의 첫 번째 열쇠입니다. 판단, 비난, 강요, 비교, 의무화, 합리화 — 대화를 망치는 6가지 자동적 생각 패턴을 짚어냅니다.
"상대가 화를 내는 것은 화가 나서가 아니라 채워지지 않은 욕구가 있어서다"
모든 감정 뒤에는 욕구가 있습니다. 아들이 부모 문자에 답을 안 하는 것은 '귀찮아서'가 아니라 '자율성에 대한 욕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전면개정판에서 가장 심화된 부분이 바로 이 '감정과 욕구의 연결'입니다. 상대의 감정을 표면적으로 읽지 않고 그 아래 욕구를 포착하는 법을 심리학 이론으로 더욱 깊이 설명합니다.
"좋은 뜻으로 한 말이 왜 상처가 되는가"
비폭력대화(NVC)에 기반한 저자의 분석은 명쾌합니다. 단절의 대화는 상대를 평가하고 판단하는 언어에서 시작됩니다. "넌 왜 항상 그래"라는 말은 상대를 '그런 사람'으로 고정시킵니다. 반면 연결의 대화는 관찰·감정·욕구·부탁의 4단계로 이루어집니다. 같은 상황을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관계가 가까워지기도 하고 멀어지기도 합니다.
"우리는 대부분 상대의 말을 들으면서 '다음에 내가 할 말'을 준비하고 있다"
진짜 경청은 침묵이나 고개 끄덕임이 아닙니다. 상대가 말하는 감정과 욕구를 포착하며 그것을 다시 확인하는 '공감적 추측'이 핵심입니다. 이 책은 오해 없이 듣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를 실제 대화 사례와 함께 단계별로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부탁과 요구는 다르다 — 그 차이가 관계를 결정한다"
내 마음을 표현할 때 무의식적으로 '요구'가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관찰·감정·욕구·부탁이라는 연결의 대화 4단계를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쓸 수 있도록 반복 연습을 통해 안내합니다. 부탁과 요구의 차이, 강요 없이 내 필요를 전달하는 법을 구체적인 문장 예시와 함께 익힙니다.
"같은 대화법이라도 관계에 따라 적용 방식이 다르다"
이번 전면개정판에서 가장 크게 보강된 부분입니다. 직장에서 상사·동료·부하 직원과의 갈등 대화, 부모·자녀 사이의 어긋난 연결, 연인 관계에서 반복되는 싸움의 패턴 — 관계의 맥락마다 달라지는 갈등의 구조와 그것을 풀어가는 연결의 대화 방법을 최신 사례와 함께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왜 같은 말을 들어도 어떤 사람은 상처받고 어떤 사람은 그냥 넘기는가"
이번 개정판에서 심리학 이론이 대폭 강화됐습니다. 자동적 생각이 형성되는 인지적 메커니즘, 과거 경험이 현재 대화를 어떻게 왜곡하는지, 그리고 상처가 반복적으로 활성화되는 이유를 인지행동치료·애착 이론·메타인지 관점에서 설명합니다. 왜 나는 이 말이 힘든지를 '내 탓'이 아닌 심리학적 원리로 이해하게 됩니다.
2020년 초판 출간 이후 6년간 인문심리 분야 베스트셀러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책이 전면 개정됐습니다. 단순한 판형 변경이 아닌 48쪽이 증가한 대폭 증보판으로, 직장·가족·연인 관계의 최신 사례와 심화된 심리학 이론이 더해졌습니다.
박재연이 개발한 15주 〈연결의 대화〉 워크숍 프로그램은 개인, 기업, 기관에서 수천 명이 수료한 검증된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그 강의실에서만 얻을 수 있던 핵심 내용이 이번 전면개정판에 가장 완전한 형태로 담겼습니다. 직접 강의를 들을 수 없는 독자들도 이 책으로 같은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커뮤니케이션 스킬 책이 아닙니다. 한국비폭력대화센터(NVC) 인증 트레이너의 경험과 상담심리학, 메타인지행동치료, 죽음교육까지 — 여러 분야의 깊이가 통합된 대화 안내서입니다. 배우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면 달라지는 책입니다.
이 책의 각 챕터에는 실제 사례와 반복 연습이 풍부하게 담겨 있습니다. 말하는 방법이나 상대의 말을 듣고 반응하는 방식을 살짝만 바꾸어도 충분히 관계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을 독자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읽고 공감하는 책이 아니라, 읽으면서 직접 연습하는 책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말을 할수록 더 멀어지는 것 같은 관계 패턴을 바꾸고 싶은 분
• 마음에도 없는 말이 불쑥 나와 후회하는 일이 반복되는 분
• 상대의 말이 왜 나에게만 상처가 되는지 이해하고 싶은 분
• 직장 동료나 상사, 가족, 연인과의 갈등 대화가 힘든 분
• 좋은 뜻으로 한 말이 왜 상처가 되는지 알고 싶은 분
• 초판을 읽었고 전면개정판으로 더 깊이 공부하고 싶은 독자
• 박재연의 세바시 강연이나 〈연결의 대화〉 워크숍에 관심이 있었던 분
"우리는 대화를 많이 하지만, 상대의 말을 오해 없이 듣는 법과 내 마음을 상처 없이 표현하는 법은 제대로 배운 적이 없습니다. 대화를 못하는 게 아닙니다. 아직 제대로 배운 적이 없는 겁니다. 사람의 인품은 결국 타인과 주고받는 대화를 통해 드러납니다. 그리고 어떠한 경우에도 자신의 대화 태도는 내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살아가는 것과 죽어가는 것은 동일 선상에 있습니다. 유한한 일상의 소중함을 자각할 때 비로소 건강한 대화가 가능해집니다."
박재연은 오랫동안 갈등 중재와 외상 상담 현장에서 사람들을 만나왔습니다. 그가 발견한 것은 대화의 어긋남이 대부분 나쁜 의도에서 비롯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좋은 뜻으로 한 말이 왜 상처가 되는지, 분명히 열심히 들었는데 왜 오해가 생기는지 — 그 이유를 알면 대화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말하기 기술이 아닌 연결의 감각. 그것을 이 책이 한 챕터씩, 한 연습씩 길러줍니다.
① 『말이 통해야 일이 통한다』 — 직장 대화 전문서
② 『사랑하면 통한다』 — 연인·부부 관계 대화
③ 『엄마의 말하기 연습』 — 부모 자녀 대화 베스트셀러
④ 『나는 왜 네 말이 힘들까』 — 한빛라이프, 2020 · 인문심리 베스트셀러 누적 10만 부+
⑤ 『사실은 사랑받고 싶었어』 — 자기 이해와 관계 치유
⑥ 『365 부모 말하기 연습 일력』 — 매일 읽는 대화 실천 일력
⑦ 『나는 왜 네 말이 힘들까』 전면개정판 — 한빛라이프, 2026 · 최신작 · 416쪽 증보
『엄마의 말하기 연습』 박재연 저
같은 저자의 대표작. 부모-자녀 사이의 대화에 집중한 책으로, 자녀에게 더 잘 연결되고 싶은 부모 독자에게 이 전면개정판과 함께 읽기를 권합니다.
『사실은 사랑받고 싶었어』 박재연 저
자기 이해와 관계 치유를 다룬 책. 이 전면개정판에서 심화된 '상처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더욱 내면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끌리는 사람의 비밀』 조수빈 저 (북로망스)
KBS 앵커 조수빈이 20년 방송 경력에서 터득한 말의 기술. 박재연의 '연결의 언어'와 조수빈의 '매력적인 전달력'을 함께 익히면 안팎으로 완성된 대화 능력이 갖춰집니다.
『말은 운명을 데려온다』 이하영 저 (토네이도)
내가 나에게 건네는 언어가 삶을 바꾼다는 주제의 책. 박재연이 다루는 '상대와의 대화'와 이하영이 다루는 '자기 자신과의 대화'를 함께 읽으면 언어 전체를 바꾸는 경험이 됩니다.
『비폭력대화』 마셜 로젠버그 저
이 책의 이론적 뿌리인 비폭력대화(NVC)의 원전. 박재연이 한국 현실에 맞게 풀어낸 연결의 대화를 원전 이론과 함께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 권합니다.
『몸이 마음을 만든다』 윤대현 저 (웅진지식하우스)
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윤대현의 신간. 대화가 힘든 이유 중 하나가 몸의 대사 상태임을 설명합니다. 박재연의 심리적 접근과 윤대현의 의학적 접근을 함께 읽으면 대화의 어려움을 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마인드셋』 캐럴 드웩 저
자동적 생각 패턴이 형성되는 고정 마인드셋과 성장 마인드셋의 차이를 연구한 책. 이 책에서 배운 자동적 생각의 이해를 뒷받침하는 심리학적 배경을 제공합니다.
『나는 왜 네 말이 힘들까』 전면개정판은 누적 10만 부 이상 판매된 인문심리 베스트셀러가 6년 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책입니다. 직장·가족·연인 관계의 최신 사례가 대폭 보강됐고, 감정·욕구·상처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한 심리학적 설명이 한층 깊어졌습니다. 초판 368쪽에서 416쪽으로 늘어난 이 책은 내용의 깊이에서도 새로운 책입니다.
대화를 못하는 게 아닙니다. 아직 제대로 배운 적이 없는 겁니다. 지금부터라도 배우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말 뒤에 숨은 감정을 이해하고, 자동적 반응을 알아차리며, 연결의 대화로 관계를 회복하는 법 — 그 배움을 이 책이 가장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동기부여( 동기부여, 삶의자세 )
경영/조직( 경영/조직, 리더십 )
소통( 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가족, 부부 )
교육( 교육, 자녀교육, 부모교육 )
힐링( 힐링,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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