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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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문의

​강사추천 장동선 박사 강연 '사람들이 변화에 대해 착각하고 있는 3가지' 동기부여 강의 강연 영상

장동선 강사님

강연일

조회수3714

강연내용 소개
변화는 개인의 의지와 노력만 있으면 가능한 걸까요?
여러 연구들은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개인의 의지와 노력보다 중요한 것들이 있다고 공통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변화에 대한 진실, 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강연분야

동기부여( 삶의자세, 자기계발, 꿈 )

4차산업( 과학, 뇌과학 )

주요학력
- 막스 플랑크 바이오싸이버네틱스 연구소 뇌과학 박사 및 연구원
- 미국 Rutgers 대학교 인지과학연구센터 연구원
- 독일 콘스탄츠 대학 생물학 학/석사
주요경력
- 현) 궁금한뇌연구소 대표
- 전) 한양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 조교수
- 전) 현대자동차그룹 미래기술전략팀장
- 독일 과학교육부 주관 과학 경연 대회 '사이언스 슬램' 우승 (2014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 (2021년)
강연주제
- 타고난 한계를 뛰어넘는 인간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디지털 시대의 인간이란 무엇인가 / 디지털의 과거와 미래 : 우리의 뇌는 인공지능보다 나은가?
- 새로운 생각은 뇌안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뇌는 어떻게 창의적인 생각을 코딩하는가? / 뇌는 어떻게 변화를 코딩하는가?
- 뇌는 사람이 중요하다
- 메타버스, 디지털 세상, 그리고 뇌
- AI 시대(인공지능시대) 교육은 어떻게 바뀌게 될까?
주요저서
갤러리

안녕하세요. 강사추천 강연전문기업 호오컨설팅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강연 영상은 왜 삶이 내 마음대로 안 될까? '사람들이 변화에 대해 착각하고 있는 3가지' 

장동선 박사님의 동기부여 강의 강연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삶의자세, 자기계발, 꿈, 과학, 뇌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강사 강사추천 장동선 박사님의 강의영상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뇌과학 박사 장동선입니다.

오늘의 주제가 바로 변화입니다.

사람은 바뀔 수 있을까 매년 새해가 되면 나는 새로운 사람이 될 거야 다짐하고 나서도

아 올해도 다 갔네 나는 또 바뀐 게 없네 이런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예요.

일 좀 줄여라 그리고 시간 관리 좀 잘하자 이러는데 여전히 늦는 경우 많고 막 감당이 안 되는 일들을 받고 있고 그렇습니다.

사실 요즘 제가 제일 많이 고민하고 있는 주제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되게 새로운 사람이 되고 싶거든요.

그런데 이 얘기를 하면 저를 아는 친구들과 아내는 너 몇 년째 그 얘기 하잖아 몇 년째 얘기하는데 안 바뀌잖아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왜 이렇게 인생 바꾸기가 삶을 바꾸기가 어려운 걸까요?

여기에 답을 주고 있는 연구들이 있습니다.

변화에 대한 연구들을 보게 되면 다들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게 있어요.


변화는 의지와 노력으로 되는 게 아니다.

내가 아무리 좋은 마음을 먹는다고 그걸로 바뀌는 게 아니다.이거는 모든 책들이 공통적으로 얘기하고 있어요.

변화에 대해서 우리가 잘못 생각하고 있던 세 가지가 있는데요.

그중에 첫 번째는 바로 변화하지 못하는 거는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상황의 문제다라고 하는 부분이에요.

사실 이거는 우리가 물리학에서도 비슷한 케이스를 찾아볼 수가 있는데요.바로 상전이라는 현상입니다.

아주 쉬운 개념이에요.

물이라고 하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어떤 물질이 고체에서 액체가 될 때 액체에서 기체가 될 때 상전이가 일어난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고체에서 액체 상태가 된다는 건 뭘 의미하냐 하면 고체 상태에서는 분자와 분자가 굉장히 딱딱하게 결정의 형태로 쫙 구조물 안에 있는 건데

얘네가 유연해져서 풀려서 막 돌아다닐 수 있는 형태가 되면 액체 상태가 된다라고 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인위적으로 막 분자를 잡아 끌어서 야 좀 유연해져 이런다고 분자가 유연해지는 게 아니죠.

사실은 아주 간단하게 분자 주변의 온도만 높여주게 되면 고체에서 액체로 상전이가 일어나고 넘어가게 되는 거

그러니까 이거는 분자의 문제가 아니라 분자가 유연해져서 액체 상태로 상전이 현상이 일어날 수 있도록 주변의 온도를 높여주는 것

자체가 핵심이라고 할 수가 있는 거죠.

어쨌든 변화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 한 명 한 명을 보고 있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사실은 주변의 구조와 상황이 더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이 왜 우리가 변화하지 못하는가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답을 주고 있다 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변화하기 위해서는 상황을 바꿔라 이게 답이 될 수가 있겠죠.

우리가 변화에 대해서 잘못 생각하고 있는 두 번째 포인트는 우리가 뭔가 의지가 약해서, 노력을 안 해서, 게을러서 못 바뀐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런데 심리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우리가 변화하지 못하는 거는 게을러서가 아니라 지쳐서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이게 무슨 얘기냐 하면 다음과 같은 재미있는 실험이 있습니다.

맛을 탐구하는 실험에 사람들을 초대해서 실험에 참여하게 했습니다.

책상 위에 초코칩 쿠키가 맛있게 듬뿍 쌓여져 있는 그릇이 있고요 그다음에 생물을 썰어서 넣어놓은 그릇이 있어요.

그리고서는 피험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눈 다음에 한 그룹은 초코칩 쿠키 서너 개를 딱 이렇게 집어먹고 맛을 평가해서 제출해야 하는 거고 

두 번째 그룹은 반대예요.

똑같이 책상 위에 먹음직스러운 맛이 있어 보이는 초코칩 쿠키가 쌓여 있는데 옆에 생무 조각들을 서너 개 집어서 먹고 

이 생무 조각을 먹었을 때의 맛을 평가해야 하는 그러면서 강조합니다.

절대로 초코칩 쿠키를 먹으면 안 돼요.

실험의 메인은 바로다음에 이어지는 실험입니다.

생물을 먹었던 그룹과 초코칩 쿠키를 먹었던 그룹 둘 다 바로 직후에 어려운 퍼즐 문제를 풀었어야 하는데요

일부러 퍼즐을 어렵게 내서 아무리 고민해도 답을 찾을 수 없는 종류의 퍼즐을 냈거든요.

굉장히 흥미롭게도 초코칩 쿠키를 먹었던 그룹에서는 어려운 퍼즐을 평균 1, 9분 정도 참고 답을 찾아내려고 노력을 했던

반면, 센 무를 먹고 평가했던 그룹은 평균 8분 만에 아우 못 풀겠어요라고 포기를 하더라는 거죠.

왜 생물을 먹었던 그룹에서는 8분 만에 포기를 하고 초코치 코끼를 먹었던 그룹에서는 19분이나 퍼즐을 풀려고 노력했던 걸까요?

생물을 먹었던 그룹이 뭔가 열량이 딸려서, 에너지가 적어서 그랬던 걸까요? 아니에요.

이 맛있어 보이는 초코칩 쿠키를 먹고 싶은데 참아야만 했기 때문이에요.

아마 저를 유혹하려면 땅콩, 버터구이, 오징어를 이렇게 수북히 쌓아놓으면 먹고 싶은데 

근데 생물을 먹어야 된다면 이 참는 것이 엄청난 의지를 필요로 하죠.

초코칩 쿠키를 먹고 싶은데 안 먹고 참아야 했던 시간이 길었던 그룹에는

나중에 내가 퍼즐을 풀 만큼의 인내심이나 참을성이 남아 있지 않았다라고 이 연구의 저자들은 해석을 했습니다.

사실 비슷한 종류의 실험들을 그 이후에 수백 차례나 과학자들이 반복을 했어요.

그런데 그러면서 알아내게 됐던 건 뭐냐 하면 내가 사소하지만 뭔가 참아야만 하고 인내심을 발휘해야만 했던 순간들이 있었으면

그다음번에 전혀 다른 순간에 그만큼의 인내심이나 참을성을 발휘하기가 어려워졌다는 것.이 연구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결론은 이겁니다.

내가 왜 못 바뀌는가 내가 왜 이렇게 변화하기 어려운 살면서 이 생물 같은 걸 먹으면서 먹고 싶은 거 못 먹고 참아야 하고

내가 인내하고 참을성을 발휘해야 하는 그런 순간들이 워낙 많아서 나는 이미 늘 지쳐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새로운 변화를 위해서 드릴 수 있는 참을성이나 인내심이나 능력이 남아있지 않았다라고 볼 수가 있는 겁니다.


인내심을 발휘하고 참는다고 하는 거는 전두엽, 전전두엽 쪽에서 제어와 충동 조절을 하고 있는 거라고 볼 수가 있고

여기에 굉장히 많은 에너지 소모가 들어가죠.

뇌가 무한히 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다른 순간에는 풀려버리고 마는 그런 순간들이 온다라고 할 수 있는 거죠.

난 이미 살면서 너무 지쳐 있기 때문에 지금 변화할 만한 힘이 남아 있지 않아요.

이게 바뀌지 못하는 두 번째 이유일지 모릅니다.

변화하지 못하는 이유 세 번째는 내가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감정과 느낌들이 동하지 않는 경우

아, 나 이거 해야 하는 거 아는데 나는 분명히 머리로 알고 있어.

그렇지만 나의 느낌과 감정과 동기부여는 되지 않으면서 몸은 따라주지 않는, 가슴은 따라주지 않는 이런 경우들이 꽤 많이 존재합니다.

이걸 놓고 미국 뉴욕대학교의 조나탄 하이트 교수는 이 행복 가설이라는 책에서 되게 재미있는 비유를 하나 갖고 옵니다.


우리 모두는 삶을 살아가는 게 코끼리 등 위에 올라탄 라이더 같다라고 하는 거예요.

계속 고민하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나는 이런 삶을 살아야지 생각하는 건 라이더고

내 느낌과 감정이 동했을 때 움직이는 게 코끼리다 이렇게 비유적으로 설명을 하고 있죠.

그렇다면 이 라이더는 코끼리가 어디로 갈지, 어떤 행동을 할지 제어를 하고 있기는 하지만

코끼리가 워낙 거대하다 보니까 완벽하게 제어를 못하는 거예요.

우리는 왜 변화하지 못하는가 라이더는 어딘가에 가고자 하는데 코끼리는 움직이지 않는 상황들인 거예요.

뇌과학적으로 설명하게 되면 여기에서 머리라고 하는 건 역시 또 전두엽과 전전두엽에서의 계획과 판단, 제어라고 할 수가 있는 거고

내 감정, 느낌은 내 변연계 시스템의 선조체, 편도체 둘 중에 어디에 파워가 더 세냐

그리고 대부분의 삶 속에서 우리가 어느 쪽과 함께 가느냐 여러분도 아실 겁니다.

내 느낌대로, 내 감정대로 가는 경우들이 더 많죠 그럼 코끼리가 움직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우리 스스로의 느낌과 감정이 언제 움직이는지를 잘 알아야 되고 그 포인트들을 공략해야 한다라고 얘기하는 게 세 번째 포인트입니다.


한 우유 회사 임원이 저지방 우유를 많이 먹는 캠페인을 하기 위해서 마케팅 캠페인을 준비를 했어요.

그런데 사람들한테 아무리 수치로 보고서를 그래프로 보여줘도

아니 뭐 우리가 왜 굳이 저지방 우유를 먹어야 해? 설득이 잘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되게 창의적으로 고지방 우유에 있는 지방을 실제로 기름을 달아가지고

그릇에 넣고 이 우유 1l에 이만큼의 기름이 있습니다라고 보여주는 거죠.

반면에 저지방 우유에는 이만큼의 기름이 있어요라고 눈으로 보여주니까

진짜 우유 1l를 마시면 이 안에 이만큼의 기름이 있는 거야라고 사람들에게 확 와닿게 설명을 한 거죠.

실제로 저지방 우유를 먹는 사람들의 숫자가 이 영상이 나간 직후에는 45%까지 증가를 했다가

이 캠페인이 끝나고 나서까지 36% 정도 된 사람들은 저지방 우유를 사 먹는 형태로 행동이 바뀌었다고 하는데,

이 행동이 바뀌게 만들었던 메커니즘이 바로 이 한 번의 임팩트인 거죠.

이만큼의 기름을 내가 마신다라고 하는 그 느낌이 확 와닿았을 때 사람들이 바뀔 수가 있었던 거죠.

그래서 이것이 보여주는 바는 언제 나의 느낌과 감정이 강력하게 움직여지는가라고 하는 포인트를 공략하는 것이

변화를 위해서 되게 필요하다라고 할 수가 있죠.

엄마가 늘 잔소리하고 좋은 얘기라는 건 알지만 안 와닿다가 갑자기 나한테 말을 하고 돌아서서 엉엉 우는 엄마의 모습을 본다.

그 눈물 하나가 나에게 굉장히 큰 임팩트로 다가오죠.

그러면 코끼리가 움직이는 순간이 그 순간일 수가 있는 거죠

정리해 보면 내가 지금 바뀌지 않는 거는 상황 때문인가, 내가 감정이 움직이지 않아서가 지쳐서 내가 바뀌지 못하는 건가

이거를 정확하게 파악할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원래 변화를 잘하고 전환을 잘하고 잘 바뀌는 종류의 사람이었거든요.

그런데 요즘 마음만큼은 잘 안 돼요.

수없이 많은 어떤 연락들과 많은 인연들에 감사하면서 활동하고 있는데 제가 예스맨이거든요.너무 많은 일들을 좋습니다.

네라고 오케이를 해버려가지고 저라는 방에 물이 가득 찼는데 거의 이제 숨쉬기 어려울 정도로 이러고서는

숨 쉬고 있는 느낌이라서 조금 물을 빼줘야 되는 내가 의지와 참을성을 가지고 변화할 수 있는 힘을 낼 수 있기 위한

그러한 부분을 좀 만들어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바뀌기가 어렵지 라고 하는 저의 고민을 같이 다루면서 여러분에게 이 세 가지 이유들을 전달드렸습니다.

그런데요 어떤 상황이 닥쳐도 어떤 문제가 오더라도 바뀌고 전화를 하고 닥친 일을 잘 해결해내는 종류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말 성공적인 사람들이죠.

 

 

 

 

장동선 박사님은 쉽고 재미있는 뇌과학 이야기를 통해 삶의자세, 자기계발, 꿈, 과학, 뇌과학 등 명사특강 및 관공서, 대학 등에서 기업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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