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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스토리

교수초빙 이호선 박사 강연 '노후에 좋은 취미' 특강

“인생 2막, 취미가 삶을 결정한다”​50대 이후의 삶, 더 이상 ‘남은 인생’이 아닙니다.어떻게 채우느냐에 따라 ‘새로운 인생’이 될 수 있습니다.​이호선 박사는 이번 강의를 통해, 취미가 중년 이후 삶의 질을 어떻게 바꾸는지그리고 어떤 취미가 나에게 맞는지 고르는 방법까지 명쾌하고 현실적으로 풀어드립니다.​‘남는 시간’이 아니라 ‘살아내는 시간’으로, 취미를 통해 인생의 두 번째 계절을 풍요롭게 만드세요.이호선 교수님의 통찰이, 여러분의 다음 10년을 바꿔줄지도 모릅니다. 왜 중년 이후, 취미가 중요한가?50대 이후에는 직장에서 물러나고, 자녀들도 독립하며 인생의 리듬이 달라집니다. 이때 찾아오는 건 ‘끝도 없이 이어지는 시간’입니다. 과거에는 어딘가 가야 했고 누군가 시켜서 움직였지만, 이제는 아무도 오지 않고 내가 나를 채워야 합니다.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취미’입니다.취미는 나에게 주어진 빈 도화지를 채우는 색이자, 방향 없는 시간을 유의미하게 바꾸는 도구입니다. 무의미함을 삶으로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이기도 하죠. ​몰입의 지점, 취미의 본질심리학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는 “취미는 재미와 전문성이 만나는 곳”이라고 말합니다. 단순히 즐겁기만 한 것도 아니고, 억지로 배우기만 하는 것도 아닌, 몰입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는 활동이 바로 ‘취미’입니다.꾸준히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내가 나만의 방식으로 ‘변주’할 수 있는 그 지점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때 비로소 ‘이건 나만의 것이다’라는 감각이 들고, 삶에 깊은 만족감을 느끼게 됩니다.​혼자여도 좋고, 함께여도 좋은 것취미는 크게 ‘혼자 하는 것’과 ‘함께 하는 것’으로 나뉩니다.혼자 하는 취미는 진정한 내면의 자유를 느끼게 해줍니다. 예를 들어, 집에서 할 수 있는 그림 그리기, 글쓰기, 악기 연주, 책 읽기 등이 있죠.반면 함께하는 취미는 관계를 유지하고 고립을 막아줍니다. 보드게임 모임, 등산, 댄스 동호회, 학습 공동체 등은 내가 누군가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소속감을 줍니다. ​취미를 선택할 때 고려할 점모든 취미가 모두에게 맞지는 않습니다. 건강 상태, 재정 상황, 성격에 따라 선택은 달라져야 하죠.예를 들어, 무릎이 약한 사람에겐 등산이 부담일 수 있고, 내향적인 사람에게는 대형 동호회가 고역일 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중요한 건, ‘나에게 맞는 취미’를 찾는 것입니다. 건강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나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활동을 발견해야 하죠.​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어렵지만, 할 수 있다“이 나이에 뭘 새로 시작해?” 라는 생각, 해보셨을 겁니다.하지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도 수많은 새 출발을 해왔잖아요. 지금이 바로 또 하나의 시작점일 뿐입니다.친구나 자녀, 혹은 지역 복지관, 중장년 지원센터에서 상담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진로 상담처럼, 취미 상담도 가능합니다. ‘취미’는 나의 ‘기쁨의 진로’입니다. ​노년의 후회와 우울,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많은 이들이 노년이 되면 ‘그때 그렇게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하며 후회를 떠올립니다.하지만 후회는 단순한 슬픔이 아니라, ‘성찰’이라는 선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과거의 나를 돌아보고, 이제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것.이 다짐이 있을 때, 후회는 의미가 됩니다.그리고 우울할 때는 앉아 있지 말고 일어나 걷는 것이 시작입니다. 행동이 감정을 이깁니다.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세요. 밖으로 나가 걷고, 공원을 바라보며 ‘나는 다시 새로워질 수 있다’고 스스로에게 말하세요. ​관계를 포기하지 말자, 좋은 친구는 다시 생긴다노년에 많은 분들이 말합니다. “혼자가 편하다.”그 말 속엔 아마도 상처와 배신, 지친 마음이 담겨 있겠지요.하지만 여전히, 사람은 관계 속에서 살아갑니다. 좋은 친구 하나가 삶을 바꿉니다.모든 친구를 받아들일 필요는 없지만, 좋은 친구를 유지하고, 나 역시 좋은 친구가 되려는 노력은 필요합니다.나이가 들어도, 친구는 생깁니다. 20대도, 90대도 친구가 될 수 있어요. 지금의 SNS도, 전 세계의 새로운 친구를 만날 수 있는 도구입니다. 나쁜 관계에 대처하는 법자랑질, 지적질, 이간질하는 사람들, 주변에 있으신가요?이런 사람들은 누구에게나 독이 됩니다. 무조건적으로 배척할 필요는 없지만, 거리를 두고 나를 지키는 것도 지혜입니다.때로는 모임을 나와야 할 수도 있고, 때로는 새로운 화제로 분위기를 전환할 수도 있습니다. 내가 변화의 중심이 될 수도 있습니다.책, 좋은 콘텐츠,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며 모임의 색깔을 바꾸는 것, 그게 중년 이후 삶을 품격 있게 만드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 이호선 강사
  • 2025-04-23
임지연 강사님 강연 '소통 오류를 막는 경청법' 소통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임지연 강사 강연 '소통 오류를 막는 경청법' 이라는 주제의 커뮤니케이션, 소통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임지연 강사님께서는 브릿지톡컴퍼니 대표이시며, 리더십, 조직활성화, 소통, 감성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고객관리 등 분야로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경청의 3요소 : 사실듣기 + 핵심듣기 + 감정듣기 우리는 '그렇구나' 라는 걸 진짜 많이 쓰는 것 같아요. 그런데 조직 안에서 서로 대화하실 때 듣는 게 엄청 중요하잖아요.우리가 솔직히 조직 안에서 대화할 때 사담 나누는 것보다 일에 대한 대화들이 엄청 많기 때문에 그 일에 대한 대화를 할 때 서로 원하는 걸 분명하게 얘기하지 않는다라고 하면 더 힘들어지는 상황들이 발생이 돼요. 사실을 듣고 핵심을 파악하셔야 돼요.내가 '면담 중이다' 라고 하는 경우에는 감정 파악까지 중요해요. 정확하게 업무에 대한 소통만 하실 때 사실 듣기와 핵심 듣기가 그 주된 메인 소통의 포인트라는 거죠. 사실 듣기는 누구나 그 사람의 내용의 말은 들어요.그런데 대부분 머릿속으로 '내가 이 말이 끝난 다음에 무슨 얘기를 해야 되지?' '이거 끝나고 내가 점심 뭐 먹으러 가야 되지?' 다른 생각들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그 사람의 핵심을 파악할 수 없고, 욕구를 파악할 수 없어요.사실 듣기라고 하는 거는 타인이 한 말을 정리해 줘야 돼요.'팀장님이 지금 저에게 지시하신 사항은 a는 b고 b는 c이기 때문에 d의 보고서를 작성하라는 거죠?''누구누구님 지금 a 업무가 힘들기 때문에 b에 대한 업무 조달이 필요한 거죠?'사람은 서로 말하고 소통할 때 각자의 상황에서 얘기하기 때문에 그 오류를 최대한 줄이고, 업무에 대한 소통을 조금 더 완벽도를 기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이 한 얘기들을 그대로 반복해줘야 돼요.끝말을 따라하라는 개념이 아니라 그 사람이 한 말을 요점 정리해서 다시 한 번 전달하는 게 필요하다는 거죠.그리고 나서 그 사람이 원하는 바가 뭔지 캐치하셔야 돼요.'나는 네가 a라는 보고서를 어떻게 써 와주기를 바래' 라고 딱 명확하게 해 주신다라고 하면 핵심을 파악할 필요 없어요.그런데 들어도 들어도 모르겠다면, 앞에서 말하는 사람이 뭘 요구하는지도 모르겠고 이 말을 왜 하는지도 모르겠는 상황에서그냥 뒤돌아서 가버리면 똑같은 상황으로 또다시 말을 해야 되는 서로 대화를 해야 되는 상황이 100% 다시 생겨요. 앞에 있는 사람 말이 이해가 안 될 때 핵심이 파악되지 않을 때에는 물어보셔야 돼요. "누구 님 제가 이해한 건 여기까지인데 혹시 저한테 다른 거 요청하실 원하시는 거 원하는 성과 결과물이 있으실까요?" 라고 다시 한번 확인하셔야 해요.요즘은 오히려 시원하게 질문을 해서 원하는 걸 얻어내는 거 그 사람이 원하는 걸 파악하는 게 실수를 줄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감정 듣기는 솔직히 업무상에 그렇게 크게 좌우가 되지는 않아요.그런데 만약에 '내가 관리자인데 나의 팀원들이랑 면담을 한다' 라고 할 때에는 그 사람의 감정이 어떤지까지 체크하는 게 경청 안에 들어가요. 예를 들면 "후배 직원이 저 다른 부서 보내주세요."라고 한다면 대부분 "갑자기 왜? 잘하고 있었는데 왜?" 라고 하세요.그런데 보통 그 얘기를 나한테 했다는 건 진짜 가고 싶다는 마음도 있겠지만 나의 마음을 헤아려 달라는 게 더 커요."무슨 일이야? 너 그 고민하느냐고 힘들었겠다. 언제부터 그 생각한 거야?" 라고 그 사람이 느끼는 감정을 그대로 읽어주는 거예요.감정을 읽어주는 거는 사람이 공감받고 있다라고 느끼는 가장 단순하면서도 쉬운 방법이에요.제가 얼마 전에 경주에서 왕복으로 서울을 왔다 갔다 했어요.밤에 경주에서 올라오는데 마지막 톨게이트에서 그 비용이 찍히면 제가 경주에서 올라왔던 거를 톨게이트 직원분이 아시잖아요.그분이 저를 되게 짠하게 보시더니 "고생하셨습니다~" 이렇게 얘기하시더라고요.그 사람은 제 감정, 내가 지금 힘들고 고생했다는 그 감정을 읽어준 거예요.저는 그 사람을 모르지만, 그 순간 되게 따뜻하고 되게 눈물 날 정도로 든든해지고 위로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결국 원인을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욕구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거죠.대화는 관계 유지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 사람이 느끼는 감정을 그대로 읽어주는 훈련이나 연습이 필요하다라는 거 꼭 기억해주세요. ① 사실 정확히 듣기② 상대의 감정 제대로 듣기③ 상대의 욕구와 핵심 파악하기 잘 보셨나요?상대방의 말을 듣다가 나도 모르게 딴 생각을 하시는 분들, 상대방의 말은 들었는데 업무 실수를 하시는 분들, 상대방과 소통 오류가 자꾸 발생하시는 것에 고민이 있으신 분들이 참고하시면 좋은 특강 강의 영상이었습니다.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임지연 강사
  • 2025-04-23
유정은 대표 강연 '숙면을 위한 건강한 수면 습관 3단계'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의 포스팅은 유정은 대표 강연 '숙면을 위한 건강한 수면 습관 3단계' 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우리 오늘은 일상에서 만드는 건강한 수면 습관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건강한 수면 습관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일상에서 첫 번째로 몸을 준비시키고, 두 번째로 마음을 준비시키고, 마지막으로 환경을 준비해야 합니다. ① 신체적인 준비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주기를 맞추는 것이 필요합니다.먼저 낮과 밤에 빛 관리가 정말 중요한데, 낮 시간에는 최대한 햇빛을 받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점심시간에 잠깐이라도 산책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요즘에는 자외선을 받는 게 안 좋다고 생각하셔서 과도하게 몸을 뭔가 선크림이나 모자로 가리시는 경향이 있는데햇볕을 직접 받는 것 굉장히 중요한거라서, 얼굴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팔뚝 안쪽이나 다리 이런 것도 괜찮습니다.반대로 저녁에는 강한 빛 특히 블루라이트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휴대폰이나 태블릿에서 나오는 불빛인데, 우리 몸의 수면 주기를 조절하는 멜라토닌 분비를 방해해서 잠을 자는 것을 더 어렵게 만듭니다.② 체온 관리 운동을 하는 건 좋지만 너무 늦은 시간에 격한 운동을 하면 오히려 수면을 방해할 수 있어서 저녁 운동은 가능한 8시 이전에 마무리하면 좋습니다.대신 잠들기 한두 시간 전에 따뜻하게 반신욕을 해 보신다면 체온이 서서히 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졸음이 온다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③ 먹는 것 커피나 초콜릿 같은 이런 카페인 성분이 들어간 음식은 우리 몸에 8시간 이상 남아 있다고 해서 가능한 오후 2시 이전에 먹는 것이 좋습니다.'난 커피를 마셔도 되게 잘 자는데' 하시는 분들은 실제로 수면의 질이 얕다고 합니다.저녁 식사는 되도록 가볍게 그리고 잠들기 최소 3시간 전에 끝내는 것이 좋다고 해요.왜냐하면 자는 동안 우리 몸은 좀 쉬어야 하는데 이 우리 몸의 에너지가 소화하는 데 쓰이면 수면의 질이 얕게 됩니다. ① 하루를 차분히 마무리하는 시간 갖기 아무리 오늘 운동도 하고 반신욕도 하고 커피도 마시지 않고 다 한다 하더라도 마음이 불안하고 생각이 많으면 잠들기가 어렵습니다.만약 여러분들이 걱정이 너무 많은 거라면 내일 할 일이 너무 많아서 걱정되는 거라면 간단히 여러분들이 해야 할 일들을 메모장에 한번 적어보세요.'내가 내일 이런 이런 일들을 해야 되는구나' 라고 너무 무거웠던 그런 일들이 눈앞에 보이면 마음이 조금 가벼워집니다. 오늘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 중에 작은 행복이나 감사한 순간들을 메모장에 같이 적어보아도 정말 좋습니다.감사 일기를 쓰는 것만으로 여러분 행복도가 훨씬 올라가게 되고, 하루하루 눈을 뜨는 게 기대되실 거예요. ② 호흡법 배우기 마음챙김 명상을 통해서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는 호흡법을 배우면 정말 도움이 됩니다.잠들기 전 5분만 투자해서 깊은 호흡을 한번 해보시고 좋아하는 잔잔한 음악을 들으면서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잠자기 전 준비 운동이 될 겁니다. ① 온도와 습도 맞추기 우리의 몸의 감각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인데 실내 온도와 습도도 수면의 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온도는 16에서 22도, 습도는 40에서 60% 정도가 가장 이상적인 환경이라고 해요. ② 빛과 소음 빛과 소음도 중요한 요소인데 가능한 어둡게 만들어 주세요.침대 옆에 등 하나를 켠다거나 혹은 휴대폰을 충전을 해서 그 빛이 보이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것들을 좀 가리고 어둡게 만들어주는 게 좋습니다.외부 소음도 텔레비전을 켜고 주무신다거나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것보다는 만약 꼭 소음이 필요하다면 백색 소음을 활용하면 좋습니다.빗소리나 파도 소리 같은 자연의 소리 이런 것들을 들으신다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③ 후각과 촉각 은은한 향기는 수면을 도와주는 천연 수면제와 같습니다.침구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깨끗이 세탁해서 포근한 잠자리를 만들어 주세요.  우리는 지금까지 더 잘 자기 위해서 우리의 몸과 마음 그리고 환경 모두를 살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했습니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여러분들이 하나씩 내가 오늘 배운 것을 천천히 시도해 보면서 나에게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겁니다. "사실 좋은 잠은 건강한 일상의 습관과 관계 있습니다."잠을 잘 자기 위해서는 낮부터 잘 먹고 잘 움직이고 햇볕을 쬐고 그리고 내 마음을 관리하고 이렇게 나의 일상을 돌보아야 합니다. 잘 보셨나요?잘 보셨나요?유정은 대표께서는 現 마보 대표, 한국내면검색연구소 대표로 재직하시며,동기부여, 자기관리, 스트레스, 정신, 힐링, 희망, 행복, 마음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다양한 강사풀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유정은 강사
  • 2025-04-18
심리학자 최설민 작가 강연 '분위기가 압도적인 만만하지 않은 사람 특징'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심리학자 최설민 작가 강연으로 '분위기가 압도적인 만만하지 않은 사람 특징' 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최설민 작가께서는 유튜브 채널 '놀면서 배우는 심리학' 을 운영하시며, 다양한 주제를 심리학을 통해 풀어나가는 유익한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결국은 해내는 사람 이런 사람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요? 제 지인 중에 s 기업 다니는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그 친구는 저랑 같이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놀다가 고3이 되어서 정신을 차리고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한 친구예요.어쨌든 1년 동안 정말 열심히 공부를 했는데 그 친구는 결국 원하는 결과를 보지 못하고 수능에서 모두 낙방을 하게 됩니다.결국 3수까지 도전을 하게 됐지만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고 자신의 기준에서 정말 한참 낮은 학교에 입학을 하게 됐어요.그런데도 그 친구는 별로 힘든 기색도 없고 오히려 캠퍼스 생활을 잘 즐기더라고요.그래서 제가 의아하게 생각해서 물어봤습니다. "야 당연히 안 괜찮지. 그런데 지금부터 시작이잖아."친구는 이렇게 말하더라고요.① 단단한 사람은 고통을 잘 안느낀 다는 생각은 착각이다. 다만 다른 한 가지는 좌절하지 않는다는 겁니다.지금 겪는 고통은 내가 감내해야 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에요.다시 말해서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난 일이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라는 거죠."지금부터 시작이잖아."충분히 힘들고 고통스럽지만 그럼에도 지금부터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서 하겠다라는 의미가 친구의 말 속에 숨겨져 있었던 겁니다.결국 그 친구는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인 s 기업에 입사할 수 있었습니다.② 단단한 사람은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감정적으로 동요는 할지언정 거기에 얽매여서 무너지거나 좌절하지는 않는다는 말이에요.차라리 그 시간에 자신이 할 수 있는 다른 일에 집중합니다.제가 조용하지만 단단한, 조용하지만 만만하지 않은 이라는 말을 쓴 이유는 쓸데없는 말을 잘 하지 않는다 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에요.내면이 단단한 사람들은 남들에게 쓸데없는 조언이나 선 넘는 간섭을 하지 않습니다.내가 아무리 말을 해도 상대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는 없기 때문에 필요한 말만 하게 되는 거죠.남들이 이런 사람들을 볼 때 정말 필요한 말만 하는 무게감 있고 존재감 있는 사람으로 보이게 될 거예요.③ 단단한 사람은 자존감이라는 말에 관심이 없다.만만하지 않고 멘탈이 강한 사람은 자존감에 관심이 많고 자존감을 높이려는 다양한 시도를 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무관심합니다.왜냐하면 자존감이 낮아서 어떤 행동을 하기도 하지만 어떤 행동을 하기 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질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어쩌면 현재 내가 자존감이 낮다는 것의 반증일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생각이 고착돼서 의기소침해질 수도 있습니다.물론 낮은 자존감에서 높은 자존감을 만들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관심과 시도는 필요합니다.HOW 단단한 마음으로 바꿀 수 있을까?① 수용을 해야 됩니다. 통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고 새로운 시작을 해야 한다는 거예요.내가 지금 할 수 있는 무언가에 행동을 통한 몰입을 해야 한다는 건데, 많은 사람들이 특정 문제 상황에서 회피를 합니다.회피를 하면 다시금 상황은 악화되고 악화된 상황은 스스로의 가치를 깎아 먹게 돼 나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뚝뚝 떨어지는 겁니다.자존감이 낮아지는 악순환의 고리를 겪게 되는 거죠. ② 자존감이 낮아지는 악순환을 끊어내야 합니다.정말 하기 싫은 일에 아주 작은 것부터 행동을 통해서 몰입해 보시면 조금씩 조금씩 내가 행동을 하다 보면 성과가 나옵니다.그 순간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생기고 마음의 근육이 붙게 될 거예요.정말 사소한 거라도 상관없이 루틴을 세워서 성취하세요.여러분이 루틴을 통해서 마음의 성취를 이뤄내는 것은 마치 마음의 재활 치료, 마음의 필라테스를 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가지게 될 거예요. ③ 마지막으로 발견하세요.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모르겠다. 내가 재미있는 게 세상에 없다면 지금 눈을 감고 내 인생에서 동영상처럼 생생하게 기억되는 그것을 찾아보세요.가슴이 뛰고 생동감이 느껴졌던 순간 그 순간이 힌트입니다.정말 별거 아닐 수도 있지만 그 기억 속에 여러분의 보석 같은 강점이 숨어 있을지도 모릅니다.현재 상황을 수용해서 환경을 바꾸고 용기를 낸 행동으로 몰입하고 무너지지 않는 나의 루틴을 세우며 여러분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 마음속 자존감의 혁명을 이뤄보세요. 잘 보셨나요?심리학자 최설민 작가님께서는 소통, 감성소통, 커뮤니케이션, 심리,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를 심리학적 관점으로 풀어나가는 흥미로운 강연을 진행하고 계십니다.강사 섭외 플랫폼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최설민 강사
  • 2025-04-17
오은영 박사 강연 '마음이 단단한 아이로 키우는 절대 원칙!'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소개해드릴 영상은 오은영 박사 강연 '마음이 단단한 아이로 키우는 절대 원칙!' 특강 강의 입니다.이 영상 하나로 아이의 감성 발달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특강 강의입니다.하루에 수십 번씩 사용하는 단어 '마음' "네 마음은 어떠니?" 이런 엄마 아빠도 있고, "너 엄마 아빠 마음이 어떤지 알아?" 이렇게 말하는 엄마 아빠도 있어요.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어떻게 잘 성장시키고 발달시킬지 이 마음 감정은 부모가 가르쳐야 합니다.우리는 정말 정말 자녀를 잘 키우고 싶어 해서 젓가락질 선긋기 언어 등 별별 걸 다 가르쳐요. 마음도 가르쳐야 합니다. 마음은 자연스럽게 상황이 표현되고 느끼고 나이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다 할 줄 아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누가 부모가 말로 다양한 상황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 마음을 말로 잘 표현해 줘야 아이가 그것을 보고 마음도 배웁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유치원에서 속상했어요.왜냐하면 플라스틱 말을 타고 싶었는데 차레가 안돌아왔어요."나도 이거 타고 싶어요." 약간 징징거렸더니 유치원 선생님이 "그렇게 말하지 말고 차례를 지켜야지~" 이렇게 말했어요.맞는 말인데 아이는 속상해서 집에 와서 엄마한테 "나 유치원 안 갈 거야! 나 선생님 미워!" 이렇게 말할 때는 미운 감정이 아니라 속상했던 거죠.아이가 집에 와서 "나 선생님 미워!" 그러면서 인형을 탁 던졌어요. 이건 마음을 행동으로 표현한 거죠. 말로 가르친다는 거는 "선생님이 네 마음을 몰라준 것 같아서 속상했네. 그런 상황에서는 어쨌든 차례를 기다리는 게 맞긴 맞는데 속은 좀 상하지"이렇게 말해줘야 아이가 '내가 느꼈던 좀 불편한 마음은 속상한 마음이구나' 이렇게 자기 마음을 알아차리게 되는 겁니다. 부모가 그럴 때 "아니 웬 짜증이야? 너 짜증 내면 엄마한테 혼나!"부모가 화를 낸다든가 너무 격한 감정을 표현하거나 부모가 행동으로 표현을 해버리면 아이가 마음을 말로 배우는 것을 잘 못 배웁니다.언제나 마음은 말로 잘 표현하는 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15년을 키워왔던 가족인 멍멍이가 세상을 떠나서 한 팔을 잃은 것 같고 심장의 한 부분이 떨어져 나가는 것처럼 마음이 너무 슬프고 그립습니다.'이게 마음을 쫙 말로 표현한 거예요. 마음이 빈약한 사람도 있습니다. 이것을 이해하시려면 우리 인간에게는 5가지의 베이스 이모션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행복, 슬픔, 불안, 혐오감, 화 그런데 이 가장 기본이 되는 감정은 어떻게 보면 인간이 생존을 하기 위해 필요한 정서라는 거예요.우리 화를 내는 게 꼭 다 나쁠 것 같은데 그렇지 않고, 화는 나의 생존에 필요한 어떨 땐 싸워야 될 때가 있거든요.이 싸움에 필요한 준비를 해 주는 감정이라서 화를 내야 될 때는 적절하고 적당하게 낼 줄 알아야 됩니다.부모인 내가 이걸 잘 못하는데 아이를 어떻게 가르쳐 줄 수 있을까요?마음은 정서의 발달은 나이에 상관없이 오늘 하나 노력하면 어제보다 내일이 낫습니다.이것을 배우려면 부모인 나 자신을 잘 인식해야 합니다.'내가 감정 발달이 좀 미숙하구나 어떤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을 내가 잘 알아차리지 못하는구나 부정적 감정은 난 다 짜증으로 표현하는구나.''행복한 감정도 편안하게 풍부하게 잘 표현을 못하는구나' 이걸 먼저 깨달아야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가 나오는 겁니다.제일 중요한 거는 감정 발달이 미성숙한 그 자체가 아니고 부모인 내가 감정 발달이 좀 미성숙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인정하는 겁니다. 이 감정은 옳다 그르다는 없습니다. 우리가 삶을 좀 풍요롭고 행복하게 느끼기 위해서는 감정 발달이 잘 되는 게 되게 중요한 열쇠이기 때문에 어떻게 감정을 잘 가르칠 지를 언제나 배우고 노력해야 한다는 걸 잘 기억해야 할 것 같습니다.정서적 지능이란?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위해서는 부모님이 마음과 생각을 구별해 내는 거 이게 가장 여러분들이 하셔야 할 숙제입니다.정서 지능은 마음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이 상황에서 나는 어떤 마음을 느꼈는지, 무슨 생각을 했는지 이렇게 구분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유치원에 갔는데 선생님한테 계속 선생님 선생님 하는데 선생님이 빨리 반응을 안 해줬어요."그럴 때 아이에게 너는 그럴 때 무슨 생각을 했어?""선생님이 나를 싫어하나? 이렇게 생각했어요""그때 너는 마음이 어땠어?" "나 되게 속상했어요" 이렇게 되는 거죠.생각과 마음은 다른 영역이고, 어떤 상황에서 생각하는 사고 능력과 그때 느끼는 감정 정서 능력이 균형 있게 잘 조화롭게 발달하게 되는데 이걸 우리는 잘 도와줘야 합니다.무뚝뚝한 사람, 감정을 다양하게 표현하는 게 왠지 부끄럽다는 사람도 있습니다.감정은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다르게 표현이 돼야 되는데 모든 게 비슷한 이런 분들이 많으세요.어릴 때 성장 과정에서 부모님이 다양한 감정을 편안하게 표현을 많이 하는 것을 보고 클수록 본인도 감정을 편안하게 표현을 합니다.부모님이 감정의 표현이 굉장히 절제되어 있으면 아이도 그 경험이 굉장히 적기 때문에 바꾸기가 쉽지가 않습니다.내가 느끼는 감정 상태를 진솔하게 표현하는 건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어색해하고 무뚝뚝하신 분들은 거울을 보고 연습을 하십시오.이 연습을 통해 훈련되어지면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몸에 배어 있게 되고 좋은 것들을 배워서 아이에게 잘 해주고 적용을 하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100번 잘해도 1번을 안하는게 중요하다! 특히 긍정적인 감정은 많이 표현해도 괜찮습니다. 1만큼 행복할 때 100만큼 표현해도 괜찮습니다.부정적인 감정은 1만큼 화난 거를 100만큼 표현하면 공격이 됩니다. 부정적 감정이 절대 나쁜 게 아니라, 화도 내야 될 땐 적절히 내야 됩니다.그런데 문제는 이것을 내가 잘 조절을 못하면 아이한테는 공격으로 다가갈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조심을 해야 합니다.잘 알려주면서 키우는 거지 잘 가르쳐 주라는 거지 확 분노를 표현하는 게 가르쳐주는 거 아니거든요.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말해주고 또 때로는 부모도 이럴 땐 엄마도 화나 기분이 안 좋아 이렇게 말할 수 있어야 됩니다.부정적인 감정이든 긍정적인 감정이든 그 상황에 적절하고 적당한 양만큼 표현하는 거를 우리는 평생을 걸쳐서 배워 나가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잘 보셨나요?오은영 박사님께서는 現 오은영의원 소아청소년클리닉 원장으로 재직하시며,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수많은 강사 풀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오은영 강사
  • 2025-04-16
생물학자 최재천 교수 강연 '한반도에 폭염이 온다 - 기후변화와 먹거리 문제' 특강 강의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생물학자 최재천 교수 강연으로 '한반도에 폭염이 온다 - 기후변화와 먹거리 문제' 주제의 특강 강의입니다.기후변화로 인해 갈수록 여름이 길어지는 이유와 이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시켜주며, 대응책까지 생각해볼 수 있는 유익한 영상입니다.  "Q. 기후플레이션 이야기까지 나오면서 전반적으로 우리 먹거리가 위협을 받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최근에 지중해 연한의 기후가 굉장히 요동을 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올리브 생산량이 엄청나게 줄어서 올리브유 가격이 폭등했었습니다.앞으로 이런 일이 굉장히 잦을 것 같은데 전 지구가 어떻게 보면 하나의 공동체가 돼 버린 지 오래여서 그 나라들이 급격한 기후 변화로 인해서 생산성에 차질이 생기면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됩니다.이런 것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수시로 벌어지면 결과적으로는 끊임없이 우리는 식량 파동을 겪으면서 살아야 되는 겁니다.특히 대한민국은 식량의 해외 의존도로 치면 가장 열악한 나라 중에 하나로 꼽히는 나라로 연속적으로 이런 문제를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Q. 우리는 어떤 대책을 세워야 할까요?" A. 대한민국이 겪을 가장 심각한 문제가 '식량 문제' 라고 생각합니다.우리의 식단도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서 구체적이고 조직적인 대책을 우리가 세워나가야 합니다. 요즘 주변을 둘러보면 음식 먹는 게 무지무지 다양하보니 식단을 다양하게 개선해 볼 수 있는 그런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다는 겁니다.우리가 경작해서 먹을 수 있는 작물들을 한번 잘 검토해 보고, 다양한 식단을 개발하는 것을 과학적으로 한번 연구해 보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앞으로 기후 변화 때문에 세계 곳곳에서 타격을 입는 일들이 계속 빈번하게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적극적인 대응을 생각해보아야 합니다."Q. 여름이 4월에서 11월이면 너무 길어지는 거 아닌가요?" A. 여름만 길어진다고 하기보다는 겨울을 뺀 나머지가 길어지고 있는 건데 따뜻한 시절이 옛날보다 길어지고 있는 건 분명합니다.요즘 우리가 겨울에 영하 10도만 되면 강추위라고 하는데,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영하 10도에는 강추위라고 하지도 않았습니다.그런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10도 정도에도, 9도에도 8도에도 혹한 강추위라고 하고 있습니다. 겨울이 짧아지더라도 한두 번은 호되게 춥기를 간절히 바랍니다.겨울에 굉장히 추운 날이 한 두어 번 반복되는 거는 생태계 입장에서는 굉장히 소중한 것입니다.그때 해충들의 알이 많이 죽어 나가기 때문에 그게 없으면 봄에 여름에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병충해가 기승을 부리게 되는 겁니다.그런 면에서는 겨울이 좀 짧아지더라도 좀 쨍하고 추운 날이 몇 차례는 있기를 바랍니다.그런데 요즘은 엉뚱하게 한 며칠 약간 따뜻하다가 굉장히 추워지곤 하는데, 기상학자들의 설명에 의하면 기후변화의 영향입니다. 갑자기 극지방의 온도가 올라가 기류가 변하고 그 추운 공기가 온대지방으로 불쑥 하고 나타나는 경우들이 빈번하게 벌어지고 있다는 겁니다.하루아침에 영하 한 몇 도로 뚝 떨어지는데 결국은 갑자기 추운 공기 덩어리가 우리나라 상공으로 그냥 유입이 됩니다.그것 자체만 놓고 보면 별로 나쁜 변화는 아니지만, 결국은 적응해나가게 됩니다."Q. 엘리뇨 라니냐가 전환된다는 이야기들이 많은데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해류의 방향이 급격하게 변화하면서 역류 하기 때문에 세계 기후 전체가 뒤틀리는 겁니다.여름 기후에만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라 겨울 기후에도 굉장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옛날보다 주기가 짧아지고 있는 게 드러나고 있습니다.기후 변화에서 가장 심각하게 생각하는 게 이상 기후입니다만, 지구 온난화가 그냥 기온이 지속적으로 올라가는 것만이 아니라 기상이 예상을 벗어나면서 들쭉날쭉 이상한 일들이 이상한 기후가 나타나는 게 가장 힘듭니다. 곡창지대로 분류돼서 많은 경작을 하던 곳에서 가뭄으로 흉작이 이어지고, 비가 오지 않던 곳에 폭우로 물난리를 겪으면서 패턴이 무너지고 있으니까 제일 심각한 건 농업에 아주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겁니다."겨울이 좀 짧아지고 있구나"사실은 전 지구적인 기후 패턴 자체가 엄청나게 바뀌고 있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에 결코 간단하게 받아들일 문제가 아닙니다."Q.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이 길어지면 대한민국은 어떤 모습으로 바뀔까요?" A. 기후변화가 심화될수록 우리나라는 대만처럼 야열대 기후가 될 것 입니다.오히려 병충해의 문제가 훨씬 더 심각해질 수 있습니다.우리나라에 이런 생태계가 갑자기 열대 지방이나 아열대 지방에서 유입되는 병충해를 어떻게 견뎌낼 것인가는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동남아시아 쪽에서 유행하는 바이러스들에 유입됐을 때, 아직 적응력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라 어려움을 겪게 될 것입니다.저는 오히려 그게 훨씬 더 걱정스럽습니다. 동양의 달력 시스템은 달의 변화에 맞춰서 만들어낸 건데 서양은 그레고리력은 태양의 움직임에 기반해서 만든 시스템인 겁니다. 저는 어떤 의미에서는 음력이 갖고 있는 자연 생태계와의 조화가 무너져 내리기 시작하는 거를 보고 있는 게 충격적입니다. 입춘이 어떻게 보면 절기의 시작인 겁니다. 절기에 맞춰서 농사도 짓었던건데, 기후 변화 때문에 그 시점이 농사를 짓는 행동과 행위와 맞아떨어지지 않는다는 건 불행한 일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굉장히 불편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건 틀림없는 사실인데,그래서 새로운 빅데이터 베이스에 맞춰서 우리가 이제 농사도 짓고 우리의 일상생활도 거기에 맞춰 나가야 되는 겁니다. 잘 보셨나요?생물학자 최재천 교수님께서는 기후변화뿐만 아니라, 동기부여, 삶의자세, 자기계발,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로 전문적인 강연을 진행하고 계십니다.최재천 교수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의를 듣고 싶으시다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최재천 강사
  • 2025-04-15
강연섭외 홍춘욱 박사 특강 '부자가 될 기회, 이자산에 투자하라' 경제강연

안녕하세요. 강사섭외 플랫폼 호오컨설팅 입니다.2025년,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요?한국과 미국, 지금 가장 매력적인 시장은 어디일까요?​경제 트렌드를 꿰뚫는 통찰, 그리고 현실적인 투자 전략까지!지금 여러분이 주목해야 할 인사이트가 바로 이 강연에 있습니다.​경제 전문가 홍춘욱 박사가 들려주는 2025년 시장 흐름과 글로벌 투자 전략의 핵심!​강연섭외를 고민 중이라면, 명확한 해석과 냉철한 분석으로 청중을 사로잡는홍춘욱 박사의 강연이 바로 그 해답이 될 수 있습니다.​지금, 경제의 미래를 한 발 앞서 읽고 싶은 분들을 위해 지금 바로 포스팅 시작 하겠습니다.지금은 리밸런싱의 시간홍춘욱 박사님은 2025년 현재 시점을 “리밸런싱 타이밍”이라고 말합니다. 작년까지는 미국 시장의 매력이 돋보였지만, 지금은 과열의 징조가 있다는 거죠. PER(주가수익비율) 지표를 봐도, 지금처럼 높은 수준에선 향후 5년간 기대 수익률이 낮거나 마이너스일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지적합니다.따라서 홍춘욱 박사님은 "미국 비중은 줄이고, 한국이나 중국 등 저평가 시장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조언합니다. ​국민연금을 따라한 전략, 수익률은?홍춘욱 박사님은 자산운용 방식은 간단하지만 강력합니다. 국민연금 포트폴리오를 ETF로 복제하는 것. 작년 기준으로 그 수익률은 무려 14~20% 사이였다고 합니다. 국민연금이 국내 주식 비중은 줄이고, 해외 주식 비중을 늘리는 추세에 발맞춰 운용한 결과죠.여기에 환차익까지 더해지면서 큰 수익을 거둘 수 있었던 겁니다.​강달러, 기회인가 위기인가원달러 환율이 1,400원을 넘나드는 상황, 위기처럼 보이지만 홍춘욱 박사님은는 오히려 “수출기업에게는 절호의 기회”라고 강조합니다.우리나라 주요 수출 산업—반도체, 정보통신, 바이오헬스, 화학, 조선—은 환율 수혜를 직접적으로 입을 수밖에 없습니다.다만 수출이 잘된다고 해서 내수가 살아나는 건 아니라는 현실적인 지적도 덧붙입니다. 불확실성, 정책 공백, 재정 긴축 등이 내수 침체를 장기화시키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개별 종목보다 인덱스 투자홍춘욱 박사님은 한국 주식시장에 대한 믿음은 있지만, ‘개별 종목 투자’에는 여전히 회의적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불투명한 지배구조, 낮은 배당 성향, 기업의 자사주 소각이나 주주환원 부족 등. 그래서 홍춘욱 박사님은 개별 종목보다는 코스피200 TR 같은 인덱스 ETF를 통한 장기 분산 투자를 추천합니다.섹터별로는 반도체, 조선, 바이오헬스 등 수출 주도형 업종 ETF에 주목할 만하다고 덧붙였습니다.​부동산 시장은 ‘초양극화’ 국면올해 부동산 시장은 거래가 거의 없는 침체 상태입니다. 환율 상승은 부동산 하락 압력 요인이며, 특히 지방과 중저가 아파트 시장은 조정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하지만 강남 3구나 일부 고소득 직장인 맞벌이 부부들이 선호하는 지역은 오히려 “연봉 인상 → 인센티브 지급 → 자산 구매”로 이어지며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SRT 라인”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무주택자와 1주택자의 전략은?이미 좋은 지역은 많이 오른 상태이므로 지금은 뛰어들 타이밍이 아니라고 봅니다. 대신 광명처럼 입주장이 끝나고 신축 위주로 탈바꿈하는 지역에 관심을 가질 만하다고 조언합니다.정부의 재정 긴축, 금리 정책, 임대차법 개정 등도 시장의 흐름을 좌우할 중요한 변수로 지목했습니다. 특히 무한 갱신 요구권은 뉴욕의 실패 사례처럼 시장을 왜곡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결론: 인덱스 중심의 분산 투자와 현실 인식2025년을 맞이하며 홍춘욱 박사님은는 이렇게 말합니다.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변심이 시작되는 시점이다. 지금은 인덱스 중심의 투자로 리스크를 줄이면서, 분산 투자를 통해 장기적으로 수익을 쌓아갈 때다.”개별 종목에 대한 무리한 기대보다, 전체 시장의 흐름과 구조를 이해하는 투자 자세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는 메시지였습니다.

  • 홍춘욱 강사
  • 2025-04-15
스타강사 김창옥 강연 '김창옥의 커피학 개론! 세상에는 다양한 맛이 있다'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스타강사 김창옥 강연으로 '김창옥의 커피학 개론! 세상에는 다양한 맛이 있다' 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이번 영상은 김창옥 강사님께서 커피를 통해 삶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며 동기부여를 주는 유익안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김창옥 강사의 커피학개론 - 세상에는 다양한 맛이 있다." 보통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모르지는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흔히 말해서 '깡다구가 없다' 고 생각합니다.자기 자신을 대면할 시간과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실은 이 행위 하나하나 자체가 육체의 행위 같지만 결국 '멘탈의 행위' 라고 생각합니다.오직 내 마음이 지금 여기 아주 단순하게 있는 '커피' 로 한번 이야기를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저에게 '커피' 하면 딱 생각나는 지금도 되게 선명한 어릴 적 기억이 있습니다.커피를 은박지로 된 포장 용지에서 밥 먹는 숟가락으로 한 2개 3개 4개 넣고 프리마 넣고 설탕 넣어서 엄마들이 먹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커피를 먹으려고 하면 엄마들이 '어린애가 커피먹으면 머리에 피가 말라버려. 안돼' 라고 한게 커피에 대한 첫 기억입니다.커피라는 것은 어른이 되면 허용될 수 있는 어린 애들은 먹으면 안 되는 것, 굳이 저 쓴 것을 어른들이 폼 잡으려고 먹는 그런 느낌이 떠올랐습니다. 우리의 뇌는 암기하는 것보다 연결하는 것에 에너지를 훨씬 더 많이 쓴다고 합니다.제가 녹화하고 있는 김창옥 쇼 같은 경우에 하루에 2회 분량 찍는데 11시간 반을 찍고, 콘서트 투어도, 유튜브도 마찬가지로 몇 시간을 찍습니다.그런데, 항상 대본 없이 이야기를 모두의 이야기로 갖고 와야 되는 것에 엄청난 전력을 쓰고 있는 겁니다. 녹화가 끝나고 피곤해지면 저의 에너지에도 커튼이 닫힙니다.일만 하다보니까 나이가 깡패라고 '난 각성이 필요 없었던 사람이었는데' 피로도 잘 안풀리고, 에너지가 없으니 꼭 내가 해야 될 일만 딱하고 끝내게 되면서 '살다가 이런 날들이 오는구나 내 삶의 커튼이 닫히는 날이 오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때 '내 삶을 열어줄 건강하게 각성해 줄 그 무언가가 있다면 좋겠고, 그게 필요할 때가 나한테 왔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닫힌 커튼을 빠른 시간 안에 에너지를 열 수 있는 게 뭘까' 고민하다가 커피를 마시게 되었습니다."첫번째,우리는 '각성제' 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너무 힘들면 이게 끝이 좋은지 안 좋은지를 모르고 그 각성을 잡아버리는 것 같습니다. 세상에 인간을 각성하게 하는 물질은 되게 여러 가지인 것 같고, 끝이 안 좋은 각성 효과를 일으키는 무언가가 무조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우리를 각성하게 하는 게 쇼핑일 수도 있고 술을 먹는 것일 수도 있고 담배를 피우는 것일 수도 있고 누군가는 커피 한 잔이 될 수도 있습니다.제가 어떤 커피를 마셨을 때, '앞은 되게 힘이 있는데 뒤에 뭐가 남아 있지 않고 너무 깔끔해' 라는 느낌이 든 적이 있는데, 이처럼 건강한 각성 효과를 갖고 오는 그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습니다."두 번째, '각성제' 로 에너지가 열렸다면?" 우리는 보통 이때 열려진 이 에너지로 일하고 이걸로 끝인 경우가 많습니다.요즘 의학자분들이나 스포츠 공학자분들이 '각성제는 말 그대로 각성하게 하는 거고, 좋은 동기부여를 얻기 위해서는 그 에너지가 올라왔을 때 근력 운동과 유산소를 해야 되는 것' 이라고 합니다.결국에는 본인 정신과 마음, 그리고 몸에 근육량을 키워야 한다는 겁니다.특히 '심근' 마음의 근력이라는 게 있습니다.마음의 근력을 잘 키우면 웬만하면 잘 안 지치고, 지치면 잘 회복하게 하기 때문에 그 마음과 몸의 운동을 어느 정도는 해줘야 됩니다.우리가 각성하고 커튼 딱 열고, 자기 일 할 거 딱 하고, 다시 또 시체가 됐다가 또 자기만의 어떤 각성제로 또 각성을 했다가, 또 그 일을 했다가 그러면서 점점 몸과 마음은 너무 가늘어져 있게 됩니다.우리를 각성하는 게 있다면 웬만하면 '앞은 되게 힘이 있는데 뒤에 뭐가 남아 있지 않고 깔끔' 한 커피처럼 뒤끝이 괜찮은 각성의 효과를 내가 갖고 있으면 좋겠습니다.저의 각성제인 '커피' 는 다양한 맛이 있다라는 배움을 느껴서 되게 좋습니다.그 맛이라는 게 '입에 좋은 맛' 이 아니라 결국은 우리의 정신과 마음에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그런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잘 보셨나요?스타강사 김창옥 강사님께서는 동기부여, 열정, 프로정신, 인생스토리, 도전, 성공, 자기관리, 삶의자세, 자기계발, 꿈, 비전,소통, 감성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스피치, 가정, 부부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연을 진행하고 계십니다.김창옥 강사님 뿐만 아니라, 수많은 스타 강사 강사섭외가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김창옥 강사
  • 2025-04-14
인지 심리학자 김태훈 교수 강연 '잠을 제대로 못자면 벌어지는 충격적인 변화' 불면증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인지 심리학자 김태훈 교수 강연으로 '잠을 제대로 못자면 벌어지는 충격적인 변화' 라는 주제의 불면증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우리가 잠을 잘 자야되는 이유, 하루 권장 수면시간, 잘 자는 방법 등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 좋은 특강 강의 영상으로 일상에서 실천해보시면 아침에 아주 아주 개운하게 일어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잠을 제대로 못 자면 어떤 부작용이 생기나요?" 1. 신체적인 부작용 - 고혈압, 당뇨 등 발생 위험이 증가왜냐하면 의학 기술이 발달하면서 평균 수명이 증가해도 뇌는 교체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우리의 신체는 세포가 활동하면서 노폐물이 쌓였을 때, 림프관이 노폐물을 제거해 주는 역할을 하는데, 뇌는 림프관이 없습니다.그래서 잠을 못 자면 노폐물이 쌓이고, 쌓이다보면 단백질 변형을 일으켜서 알츠하이머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는 베타아밀로이드가 됩니다.반대로, 잠을 자면 글림프 시스템이라는 게 작동해서 노폐물을 청소해서 림프관으로 보내서 배출하기 때문에, 뇌건강을 위해서는 잘 자야합니다. 신체적인 부작용 - 충동 제어가 떨어짐.우리 뇌에서 충동을 잘 제어하는 부위인 전두엽이 둔해지기 때문입니다.특히 욕구는 있으나 제어가 잘 안되기 때문에 밤에 야식을 먹을 때, 고칼로리 음색이 땡기는 겁니다.그래서 잠을 못 잤을 때, 건강에 안 좋은 음식들을 많이 드시게 되기 때문에 잘 자야 합니다.2. 심리적인 부작용 - 이기적이게 됨.예를 들어서 하룻밤 정도 실험실에서 잠을 안 재운 다음에 그다음 날 아침에 출근길에 누군가가 길을 물어보는 상황을 만들어줍니다.보통 때는 누군가가 길을 물어보면 친절하게 잘 가르쳐 주는데 잠을 못 자게 되면 길 안 가르쳐주고 그냥 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결론은 우리가 누군가를 도와줄 생각을 잘 못 하게 된다는 겁니다. 단순히 개인의 수준이 아니라 그 집단의 수준으로도 문제가 생깁니다.미국이나 유럽에는 '서머타임' 이라고 하는 일광 시간 절약제를 하는데 시작하고 난 그다음 날 기부액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즉,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줄어든다는 겁니다.심리적인 부작용 - 공감 능력이 떨어짐.실제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병원에서 주간 근무 하는 분, 야간 근무 하는 분들 중 당연히 야간 근무를 하시는 분들이 잠을 잘 못 자게 됩니다.그래서 진통제 처방 비율을 비교해보니, 야간 근무 의사 선생님들의 진통제 처방 비율이 주간 근무하는 경우보다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즉, 환자의 고통을 공감하기 어렵다는 겁니다. 심리적인 부작용 - 사회에 대한 관심이 떨어짐.같은 시간대에 사는 가장 동쪽에 사는 사람들은 해가 일찍 떠서 가장 서쪽에 사는 사람들보다 20분에서 25분 정도 짧게 자게 됩니다.가장 동쪽에 사는 사람들의 투표율이 대략 5% 정도 낮게 나왔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실제로 한 달 동안의 평균 수면 시간을 조사하고 잠을 잘 잔 사람과 잘 못 잔 사람으로 나눠서 노틀담 성당의 화재 사건에 대해서 사실을 전달하기도 하고, 음모론도 전달했습니다.잠을 잘 자는 사람들은 음모론을 별로 안 믿는데, 잠을 잘 못 자는 사람들은 그런 걸 더 잘 믿는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그래서 우리 사회가 전반적으로 건강하지 못한 모습으로 갈 수도 있다는 겁니다."Q. 하루 권장 수면 시간은 몇 시간인가요?" 권장 수면 시간이 보통 7시간에서 8시간이라고 합니다만, 연령대별로 다르다는 걸 꼭 기억하셔야 됩니다.유아 영아는 되게 많이 자야 되고, 청소년기 정도 되면 8시간에서 10시간, 성인이면 7시간 8시간 정도 입니다.이때, 놓치면 안 되는 게 이 정도 자면 적절하다는 평균 수치를 제시하는 것으로 권장 수면 시간을 찾으시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나한테 맞는 수면 시간을 찾는 방법은 '웨어러블 스마트 기기'로 수면 시간 측정하실 수 있습니다.앱이랑 연동을 하면 내가 언제부터 언제까지 잠을 잤는지를 자연스럽게 측정을 해주는데 한 2주 정도만 수면 일기를 써보셨으면 좋겠습니다.내가 몇 시간 잔 날 컨디션이 좋았는지를 확인하시면 7시간 20분 잔 날 가장 컨디션이 좋았을 경우, 나한테 딱 맞는 수면 시간입니다.그리고 습관적으로 조금씩 덜 주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한 30분 덜 자면 큰일 날까 뭐 이런 생각을 하시면서 그런데 필요한 시간보다 덜 주무시면 그게 쌓여서 수면 부채가 됩니다.수면 부채가 되면 그게 수면 압력으로 작용하고 오히려 수면의 질을 떨어뜨릴 수도 있습니다."Q. 하루에 몰아서 자는 건 건강에 괜찮을까요?" 몰아서 자는 것은 나의 수면 리듬을 깨뜨릴 가능성이 있습니다.보통 주중에 못 잔 잠을 주말에 몰아서 잘 때는 최대한 2시간까지만 더 주무셔도 됩니다.주중에 수면 시간과 주말의 수면 시간이 2시간 이상 차이가 나게 되는데 수면 리듬이 깨질 가능성이 높아지게 됩니다.굉장히 많이 잤는데 왠지 모르게 좀 개운하지 않고, 주중에는 그것 때문에 더 잘 못 자게 되는 그런 일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그래서 조금 더 주무시되 최대 2시간을 넘지 않는 선에서 하시는 게 좋고, 가급적이면 평일에도 잘 주무셨으면 좋겠습니다. "Q. 커피를 마셔도 잠을 잘 잘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커피를 먹는 이유는 각성하기 위해서입니다만, 이 커피에 든 카페인이 어떤 식으로 작용하는지를 잘 아셔야 됩니다.'아데노신' 이라는 졸리게 만드는 물질이 있습니다.우리가 깨어 있으면 아데노신이 계속 쌓이게 되는데 쌓이고, 쌓이다보면 수면 압력이 높아지고 우리가 잠을 자고 싶게 되는데, 카페인은 '아데노신' 이 작용하는 걸 방해해서 커피를 먹게되면 잠이 잘 안오는 겁니다.내가 커피를 섭취한 다음에 그 양이 반으로 줄어드는 시간이 6시간 정도 됩니다.예를 들어서 오후 1시에 커피를 마셨다면 저녁 7시 정도 되면 마신 양의 절반 정도만 남아 있는 것으로 수면에 크게 지장이 없을 수 있습니다.그래서 본인이 카페인에 조금 민감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아주 이른 오후까지만 커피를 드시 는 게 좋습니다."Q. 자면서 꿈을 꾸면 잠을 잘 자지 못한 건가요?" 꿈을 꾸는 것과 잠을 잘 자는 건 무관합니다. 모든 사람들은 잠을 자면서 꿈을 꾸는데, 렘수면 때 꾼 꿈을 기억하는 겁니다.나는 꿈을 여러 번 꿨다 그래서 잠을 잘 못 잔 것 같다면 중간중간에 깨졌다는 것으로 몸이 상당히 피로한 상태였을 가능성이 크고 잠을 계속 잘 못 주무셨을 가능성이 큰 겁니다.그래서 중간에 깼는데 그러면 사실은 잠을 잘 못 잔 게 아니고 너무 피곤한 상태이셨다는 겁니다.결론은 꿈꾸는 것 자체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Q. 나이가 들어서 자주 깨시는 분들이 잘 잘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멜라토닌' 은 잠을 잘 오게 하는 호르몬으로 밤에 나오고, 불빛이 생기면 갑자기 멜라토닌 분비가 중단됩니다.나이 드신 분들 보면 초저녁 잠이 많다고 하는데 멜라토닌 분비가 조금 빨리 돼서 그런 것으로 전체 수면 시간에는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이제 잠을 자고 나도 크게 개운하지 않다면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을 맞추시는 게 좋습니다. 우리가 보통 잠자리에 드는 시간만 생각하는데 매번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셔서 바로 햇빛을 쬐셔야 멜라토닌이 확 떨어지게 됩니다.밖에 잠깐 나가셔도 좋고, 창문을 열고 맑은 공기를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Q. 취침 환경은 어떻게 구성해야 할까요?" 조명이랑 온도랑 습도를 잘 조절하셔야 됩니다.권장 습도는 겨울에는 40%, 여름에는 60% 너무 높아도 너무 낮아도 안 좋습니다.집에 있는 조명들이 천장에 형광등이나 led 등이 '직접조명'인데 일하는 데는 굉장히 좋은 조명인데 잠에는 그렇게 좋은 조명이 아닙니다.침실은 직접 조명보다는 간접 조명, 은은한 색깔의 조명을 사용하시는 게 훨씬 더 좋습니다.온도는 보통 때보다 조금 서늘한 곳에서 주무셔야 잠이 잘 잘 옵니다.자기 전에 운동을 하시거나 혹은 매운 음식을 드시거나 이런 식으로 체온을 높이는 일은 안 해야 된다는 겁니다.그렇게 맞추시면 숙면을 취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잘 보셨나요?인지 심리학자 김태훈 교수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풀이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에서 무료로 분야별 추천 강사 리스트를 받아보세요.

  • 김태훈 강사
  • 2025-04-14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재연 소장 강연 '심지어 싸웠던 사람과도 잘 회복되게 만드는 방법'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재연 소장 강연으로 '심지어 싸웠던 사람과도 잘 회복되게 만드는 방법' 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마음이 괜히 공허하고, 외로울때 다들 휴대폰 연락처를 꺼내 본 적 있으실 겁니다. 과연 마음 편안하게 전화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 정도 되는지, 우리가 쉽게 연락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보고 마음이 외로울 때 편안하게 연락할 사람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도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유익한 인간관계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Q. 웬만하면 인간관계가 갈등이 크게 없는 사람이에요.그 이유를 보면 저의 마음을 솔직하게 잘 이야기하지 못해요.모든 게 다 좋으면 좋고, 그 사람들이 원하는 걸 되게 빨리빨리 해주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그 마음이 계속 저만 쏟는다고 생각을 하다 보니 어느 순간 그 사람한테 서운한 게 생기면서 저 혼자 거리를 두고 관계를 끊어버리게 돼요.요새 고민이 두루두루 잘 지내는 사람은 되게 많은데 친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저는 별로 없는 것 같아서 외로움을 느낄 때가 있어요.A. 외롭기도 하고, 허전하고 공허한 느낌이 들어서 핸드폰을 딱 켰을 때 마음 편안하게 전화할 수 있는 사람이 몇 명 정도 돼요? 한 명, 두 명, 세 명 혹은 제로?이 부분에 대해서 되게 이론적으로는 해결 방법이 되게 많아요. 첫 번째로 좋은 사람이 있어야 된다.예를 들어 우리가 지금 여기에도 한 여러 명의 사람들이 계시잖아요.그런데 내가 왠지 첫인상이 좀 괜찮은 사람이 있고 왠지 첫인상이 별로인 사람이 있죠.저 사람이 다른 사람들한테도 좀 예의 바른 것 같고, 친절한 것 같고 생각해 보니까 외모도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면 내 마음에 일단 들었단 거고, 이제 이 사람과 가까워져야 되는데, 다가가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죠.일하다가도 내가 물 뜨러 가는데 저 사람이 물이 비었으면 "저 물 뜨러 가는데 한 잔 갖다 드려요?" 하면서 나의 마음을 건네 보는 거예요.약간의 불신이 있는 사람들은 누구에게 훅 다가가기가 두렵잖아요.내가 먼저 이렇게 친절을 베풀어 보고 그 사람이 잘 받아주면 그 다음부턴 나도 아주 가벼운 부탁을 해보는 거예요.어떤 사람이랑 가까워지는가 에 대해 많은 연구가 있어요. 심지어 싸웠던 사람이랑 잘 회복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예를 들면 둘이 자매처럼 친하지만 서로 싸울 때가 있는데, 그러면 언니한테 '미안해' 라는 말도 중요하지만 '언니 저쪽에서 물 하나만 갖다 줘~' 이렇게 얘기하면 미워도 물 하나 갖다 주죠.그때 언니한테 '언니 고마워~' 이러면 마음이 좀 풀려요.그래서 멀어진 사람과 가까워지는 기술 중에 하나는 부탁하는 건데, 그 강도가 아주 가벼운 부탁이어야 돼요.최악은 그 사람과 내가 멀어지는 것 밖에 없고, 말 안 해도 멀어지는 건 마찬가지로 가까워질 수 없어요. 내가 프러포즈 한 번 안 하는데 그 사람과 가까워질 기회는 없잖아요.프로포즈 했다 거절당하나 아니면 프러포즈조차 못해서 나하고 가까워질 기회조차 없나 마찬가지거든요.그래야 어떤 사람인 건지를 알 수 있죠.Q, 내가 주기만 하는 관계에서는 더 깊은 관계로 가기가 어렵기 때문에 친해질 수가 없는거네요.A. 주기만 하는 관계는 건강한 관계라고 볼 수 없는 것 같아요.제가 열 번을 봤는데 열 번 다 사요. 밥도 사고 차도 사고 데려다 주고 막 하면 행복할까요?그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도 알 것 같아요. 그런데, 그게 어쩌면 우리의 숙제일 수도 있어요. Q. 어떤 거든 작게 시도해 보고 얘기해 보고 부탁해 보는 용기를 내는 게 중요한 것 같은데 태생적으로 용기가 없으면 어떡하죠?A. 용기라는 건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이 있음에도 그 두려움을 품고 한 발만 내딛는 행위에요.판단할 때 너무 다정하고 친절해 보이는 사람에게는 두렵더라도 말을 한번 해보는 용기가 필요한 거예요.제가 그거하고 연결해서 했었던 연습이 뭐였냐면 거절을 들으면 성공이다라는 콘셉트로 연습을 한번 했었었어요.나는 사람들을 잘 믿지 않아요.그런데 저한테 가장 큰 두려움은 인간관계에서 뭐였었냐면 내가 혼자 남겨질 수도 있겠다라는 게 너무 두려우니까 눈치를 많이 보게 돼요. 그래서 맞춰주려고 하는데 상응하는 인정을 해주지 않으면 섭섭해하다가 관계를 끊고 그게 제 대인관계 패턴이었던 것 같아요.관계를 계속 맺을지 아니면 관계를 정리할지까지 다 포함이 된 게 해결이거든요."그래서 어느 순간 내가 요청을 해보고 그 순간 그 사람이 거절을 했다면 이 대화는 성공이다."그걸로 아예 컨셉을 한번 바꾸고 연습을 했더니 거절을 듣는 게 내가 꼭 버려지는 게 아니라 이 사람이 지금 이 순간 그 행위를 할 수 없다라는 표현이었을 뿐이다 라는데 조금씩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어떻게 보면 되게 말은 쉬운데 직접 경험해 봐야만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잘 보셨나요?박재연 소장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특강 강사 풀이 궁금하시면?호오컨설팅에서 무료 견적서 받아보세요 

  • 박재연 강사
  • 2025-04-11
서울대 김태유 교수 강연 '한국의 4차산업혁명 -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어디로 가야 하는가?'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서울대 김태유 교수 강연 '한국의 4차산업혁명 -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어디로 가야 하는가?' 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공대의 경제학자' 김태유 교수님께서 짚어주시는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률과 젊은이들이 불행한 이유, 우리나라가 식민지 지배를 당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알 수 있는 유익한 영상입니다.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서 태어났고 또 행복하기 위해서 먹고 행복하기 위해서 일하고 또 행복하기 위해서 공부합니다.행복 이건 우리 인생의 목적이죠. 그러면 '과연 우리는 행복한가?' 한번 둘러봐야 되겠죠.과연 우리는 행복한가 자 행복을 얘기하는데 제가 왜 경제 성장률부터 얘기하는지 뒤에 아시게 될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률은 저 그래프에서 보시다시피 들쑥날쑥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왜 우리나라의 경제 성장률은 저렇게 종잡을 수가 없는가?" 첫째 나라가 작고 수출 주도 경제를 하다 보니까 우리나라가 외부적인 사건 사고에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에 경제 성장률이 들쑥날쑥합니다.우리나라가 작다는 게 결코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라는 사실은 지난번 강의에서 제가 한번 누누이 말씀드렸기 때문에 다시 반복하지 않겠습니다.그런데 우리가 수출 주도 경제를 하지 않았더라면 저렇게 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쌀을 이모작하지도 못하고 석유 한 방울 나지 않고 인구 밀도가 도시 국가를 제외하고는 세계에서 제일 높은 우리나라에서 수출 주도 경제를 하지 않았으면 지금 우리나라 국민 소득이 절대로 1만 불에도 미치지 못합니다.그래서 수출 주도 경제는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고 피할 수 없는 선택이었고, 들쑥날쑥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건 전혀 아니라는 것입니다.대한민국의 경제성장률이 끊임없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연애도 포기하고 결혼도 포기하고 출산도 포기하고 7포 세대까지 가면 꿈과 희망까지 포기합니다.젊은이들이 얼마나 괴로우면 가장 본능적인 욕구인 연애와 출산을 포기하고, 가장 인간적인 욕구인 꿈과 희망 인간관계를 포기하냐는 거죠.취업도 어렵고 포기하는 게 마음에 편하고 성취 의욕이 사라지고 있습니다."젊은이들이 성취 의욕이 사라지는 이유는 경제가 성장하지 않아서다!"만약 경제가 성장하고 있으면 아무리 힘들더라도 밝은 내일이 보이고 미래가 보이죠.우리가 젊었을 때는 국민 소득 천불 시대였습니다. 라면 하나 먹어도 즐겁고 아주 그 꿈과 희망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서 우리가 돌진해 온 이유가 경제가 성장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월급은 작지만, 내년에는 월급이 오르고 내후년에는 더 많이 오른다는 사실을 알 수 있어요.취직이 당장은 힘들지만 취직이 되고 전부 미래가 보여서 성공 사례를 보면 나의 미래가 저 성공 사례가 될 수 있다라는 희망을 갖게 돼요.지금은 국민 소득이 3만 불이나 되지만은 경제가 정체하고 있으니까 성공 사례를 보면 좌절한 다음에 분노하게 됩니다.일부 기성세대에서는 '요새 젊은이들은 되먹지 않았어 우리는 라면도 못 먹어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굳건히 살았는데 나약하기 짝이 없어' '그렇지 않습니다. 경제가 성장하고 있으면 성장 가속 그 움직임 자체가 바로 행복이에요."경제가 침체 되고 있으면 그게 불행이다!"요즘 젊은이들의 불행이 경제 성장이 정체되었기 때문이라고 해서 경제 수준이 아니라, 성장이 중요합니다.우리나라 노인들의 빈곤율이 제일 높은데, OECD 평균의 4배나 됩니다. 이 노인들이 월남전에 가가지고 목숨을 담보로 돈을 벌었던 분들이에요.이분들이 저 사우디아라비아 사막에 가가지고 그 더운 열사의 사막에서 삽질하면서 돈 벌어서 국민 소득 100불짜리 나라를 만들었어요.세계적으로 우리 세대는 못 먹고 힘들지만 다음 세대는 잘 살게 해주겠다며, 교육비를 가장 많이 지출한 분들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노인들 정말 불행합니다. 한 번도 풍족하게 입어보지 못하고, 맛있게 먹어보지 못하고, 미래를 위해서 투자하고 희생하고 허리띠 졸라매서 국민소득 3만 불짜리 나라를 만들어 놓고 이 사회에서 소외되고 있어요.자녀들한테 부모의 부양을 사회적으로 맡길 수 있는 시대는 지났습니다.1990년까지 우리나라 국민들의 평균 수명이 70세였어요.그러니까 60세부터 70세까지 10년 잘 부양하면 돌아가셨고, 지금 평균 80세 입니다.결국 자녀 숫자가 적어서 평균 수명이 늘어나서 지금 부모님 부양 비용이 4배 5배 올랐다는 거고, 곧 90세 시대 100세 시대가 옵니다. 그러면 6배 7배 올라갔기 때문에 자녀들한테 부모의 부양을 사회적으로 맡길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는 겁니다.그런데 우리가 이 노인들을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은 민족적 패류입니다.자식들이 책임 못 질 형편이 됐기 때문에 국가와 사회가 함께 이것을 책임지고 함께 해결해 나가야 될 시대가 왔다는 거죠.그래서 그 방법을 찾아야 되니까 우리가 공부를 하는 거죠.경제성장률이 저렇게 대세 하락하면서 우리 사이에 불행 헬조선 위기 모든 불만이 쌓였죠.이것을 벗어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있다 이렇게 말씀드린 게 바로 4차 산업혁명이라고 하는 기회입니다.산업혁명에 성공한 국가들은 가속적인 발전을 하기 시작해서 감속과 과속과 차이가 지배자와 피지배자 노예의 차이고, 성공과 실패의 차이고 행복과 불행의 차이입니다.산업혁명이 일어나기 전에는 지구상에 살던 민족 종족의 지배자와 피지배자를 가르는 일괄 원칙이 없었지만, 산업혁명에 성공한 민족은 전부 지배 민족의 편입이 됩니다. "우리나라가 망하게 된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진짜 중요한 것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입니다.우리나라에는 지방 향교가 350개, 서원 사립대학이 400개, 800개가 넘는 교육기관에서 그냥 엄청나게 공부를 했어요.그런데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시경, 서경 역경 춘추 처음부터 끝까지 졸졸 외우기만 했는데, 이건 공부가 아니였어요. 결국 우리는 어떻게 됐냐 일본하고 똑같이 제국 정책을 하다가 개국하면서 산업혁명을 거부했고, 산업혁명에 실패해서 식민지로 전락하게 됩니다.3.1운동 때 광복절 TV마다 언론마다 특집을 내보내는데 어느 누구도 이 근본 원인이 산업혁명이라는 사실을 얘기하지 않아요.진단이 틀리면 처방이 틀리고 처방이 틀리면 병이 낫는 게 아니라 악화됩니다.3.1운동 때 광복절 TV마다 언론마다 특집 해가지고 다 깔고 있는데 어느 누구도 이 근본 원인이 산업혁명이라는 것을 얘기하지 않아요.진단이 틀리면 처방이 틀리고 처방이 틀리면 병이 낫는 게 아니라 악화됩니다.위정척사를 하다가 강화도에서 강제로 개국당하고 갑신정변에 의해서 김옥균 선생이 산업혁명 자체적인 개혁을 해보려다가 무참히 실패하고 나라를 뺏깁니다.나라를 뺏기고 원자탄이 터져서 일본이 미국한테 지니까 신탁 통치가 결정되고 결국은 우리가 남북 분단됐는데도 우리의 발언권은 하나도 없었어요.우리 민족을 잘라서 허리를 쪼개놓는데도 우리가 거기에 말할 기회도 없었어요. 그래서 이 모든 슬픔, 불행 모든 게 어디서 시작했냐?산업혁명에서 시작된 거예요. 산업혁명 우리가 산업혁명을 못해서 그래 그래서 1차 내분기에서 그 모든 파생되는 슬픔과 어려움을 겪었습니다.우리가 어떻게 해야 행복한 조국, 자랑스러운 조국, 살기 좋은 나라 이걸 우리 후손들한테 물려주고 이 땅을 떠날 수 있느냐는 4차 산업혁명이고, 4차 산업혁명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잘 보셨나요?김태유 교수님께서는 現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명예교수로 재직하시며,4차산업, 미래사회, 인문학, 역사, 경제, 정치, 정치경제, 취업, 인생이모작 등 다양한 분야로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십니다. 김태유 교수님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로 특강 강의를 진행하고 계시는 강사풀이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김태유 강사
  • 2025-04-10
명사특강 김미경 대표, 최재붕 교수 강연 'AI시대, 인류가 갖춰야할 능력' 특강 강의 영상

안녕하세요. 명사 특강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입니다.오늘 포스팅은 김미경 대표, 최재붕 교수 강연으로 'AI시대, 인류가 갖춰야할 능력' 라는 주제의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AI시대, 인류가 갖춰야할 능력에 대해 유익한 내용 얻어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김미경 대표)여러분, AI에 대해 얼마큼 알고 계실지, 오늘은 AI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록 하겠습니다.여러분이 오늘 만나실 분은 바로 최 교수님이십니다.최재붕 교수)오늘 제가 들고 온 책은 AI 사피엔스인데요. 제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포노 사피엔스를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AI 사피엔스는 스마트폰을 신체의 일부처럼 쓰는 인류로 전혀 다른 세상의 인류 AI 사피엔스입니다.2020년 1월 1일 코로나 이전과 이후가 얼마나 다른지를 보여드리려고 코로나 봉쇄 직전에 세계 시가총액 10대 기업 리스트를 가져왔습니다.애플, ms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스마트폰 창조 기업을 비롯해서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디지털 문명을 만든 기업들이 순위권을 다 차지했어요.1300조가 4600조, 1500조가 4500조가 됐고요.NVIDIA는 코로나 이전에 비해서 15배 삼성전자보다 낮았는데 4300조, 구글 아마존 그대로 있고 대만의 TSMC가 천조 넘는 기업이 됐네요.코드는 생성형 AI로 올해 1월 마이크로소프트가 처음으로 애플을 제끼고 10년 만에 세계 1위로 복귀합니다.챗gpt를 만든 오픈 AI의 지분 49%를 마이크로소프트가 먹고, 마이크로소프트 모든 솔루션 파워포인트 엑셀에 챗gpt를 다 담았죠.앞으로 10년 후에 이 에이아이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문명 시대를 열 수 있다는 겁니다.생성형 AI는 학습만 많이 하기 때문에 금방 프로가 됩니다.챗gpt가 척척박사 만능비서 말 잘하는 걸로 개발한 것 뿐만 아니라, 같은 방식으로 학습을 했더니 멀티 모델을 해서 그림도 그리고, 음악도 작곡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AI가 그린 그림은 대상을 못 받습니다.AI 시대에 질문 잘하는 사람 필요하다 맞습니다만, 더 궁극적으로 말하면 상상을 잘하는 사람이 필요한 거예요.이런 걸 상상해서 만들어가는 과정을 하는 거고, 원래 사피엔스의 뜻이 생각하다 슬기롭다라는 뜻인데,꿈꾸는 대로 상상하는 대로 AI를 자유자재로 써서 내가 만들고 싶은 것들을 창작하는 거예요.인류의 첫 번째 과정이 예술을 창작하는 과정으로 이게 된다는 걸 입증했으니까 자본이 몰리기 시작하고, 새로운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알리 익스프레스, 테무, 유튜브, 넷플릭스는 국경이 없고, 국경을 초월했다는 뜻의 "메타" 라고 합니다.새로운 기업들이 필요하다는 개념으로 '메타 산업 메타 인더스트리' 라고 합니다.대표적인 건 콘텐츠로, 옛날에는 방송국이라는 거대 권력기관이 공급하는거라서 방송이나 콘텐츠는 혈연 지연 학연이 되게 중요했습니다.그런데 유튜브로 오니까 개그맨이 구독과 좋아요로 돈 번다는 게 핵심 포인트예요.작년부터 미국에 냉동김밥이 난리가 났는데 출발이 더 글로리라는 드라마에서 송혜교가 김밥을 ♡으면서 복수를 다짐합니다.전 세계 먹방 유튜버들이 움직이고, 오죽하면 틱톡에 해시태그 kim bap 김밥으로 13억 개가 뜹니다.그럼 그 데이터를 본 식품 유통업체가 움직이게 되고, 결국 기업의 미래 자산이 되기도 합니다. 잘 보셨나요?명사 특강 강사 섭외가 궁금하시면? 호오컨설팅으로 문의주세요.

  • 최재붕 강사
  •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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