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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문의

​강연섭외 유영만 특강 '회사 다니는 시대는 끝났다?' ai 강의

유영만 강사님

강연일

조회수2179

강연내용 소개
인공지능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식을 습득하고, 인간보다 빠르게 판단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사람의 머리조차 ‘쓸모없어진다’는 말이 나오는 지금,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한양대학교 유영만 교수님은 이 강연을 통해 인공지능이 따라올 수 없는 ‘인간만의 능력’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전합니다. 지식보다 중요한 지혜, 정보보다 본질에 가까운 질문, 기술보다 강력한 감성.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진짜 나를 지키고, 나답게 살아가는 길을 찾고 싶다면 지금 이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세요.
강연분야

동기부여( 동기부여, 자기관리, 삶의자세, 자기계발 )

경영( 리더십 )

교육( 자녀교육, 부모교육 )

주요학력
- 플로리다주립대학교대학원 교육공학 박사
- 한양대학교 대학원 교육공학 석사
-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학사
주요경력
-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교수
- 한양대학교 교육공학과 부교수
- 안동대학교
- 삼성인재개발원
- tvN STORY 어쩌다 어른 외 다수 출연
강연주제
- 너는 다르게 살 수 있다
- 끈기보다 끊기
- 휩쓸릴 것인가, 뒤흔들 것인가
- 당신은 직장인입니까, 장인입니까?
- '인공지능'을 능가하는 '인간지성'
- '지식'으로 지시하지 말고 '지혜'로 지휘하라
주요저서

인공지능이 모든 것을 해결해줄 것 같던 시대, 우리 직업도 점점 흔들리는 걸까요?

"AI가 다 하는데, 이제 우린 뭐하지?"

이런 고민에 밤잠 설치셨다면, 딱 맞는 강연을 준비했습니다!

속도와 효율이 전부가 아닌 시대, 진짜 중요한 '인간다움'을 찾는 지혜의 여정을 한양대학교 유영만 교수님과의 강연을 통해 배워 보세요.

유영만 교수님과 함께 하는 이번 강연섭외, [인공지능 시대, 우리의 직업은 어디로 향할까요?]에서 AI가 절대 따라올 수 없는 인간만의 강력한 무기가 무엇인지,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어떤 능력을 키워야 할지 흥미롭게 풀어드립니다.

 

1. 인공지능 시대, 머리가 필요 없는 시대?

인공지능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면서 사회 전반에 큰 변화가 찾아오고 있습니다. 특히 직업 세계는 더 큰 충격을 맞고 있죠.

있었던 일자리는 사라지고, 없던 일자리는 새로 생겨납니다. 이 변화의 중심에 바로 ‘속도’와 ‘지식’의 차원이 있습니다.

인간은 10년 공부해야 할 걸, AI는 단 몇 분이면 끝냅니다. 심지어 AI는 배운 걸 잊지도 않죠.

그렇다면 인간은 점점 불필요해지는 걸까요?


 

2. ‘원’이냐 ‘가’냐, 인공지능이 대체할 직업

유영만 교수님은 직업의 끝 글자에 주목하셨습니다. 회사원, 공무원처럼 ‘원’으로 끝나는 직업은 지식 중심입니다.

반면 소설가, 혁신가처럼 ‘가’로 끝나는 직업은 창의력과 지혜 중심이죠.

AI는 지식을 다룰 수 있어도, 체화된 경험에서 나오는 지혜는 흉내 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식’이 아닌 ‘지혜’를 개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3. 인공지능이 절대 넘을 수 없는 4가지 능력

유영만 교수님은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 4가지를 제시합니다.

1.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하는 능력

AI도 질문을 만들어내지만, ‘왜’라는 문제의식은 없습니다. 인간만이 호기심으로 질문을 던질 수 있습니다.

질문은 세상을 여는 열쇠이며, 감동의 느낌표는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2. 공감 능력

타인의 아픔을 가슴으로 사랑하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능력. 계산이 아닌 진심에서 우러나는 공감은 AI가 따라할 수 없습니다.

3. 상상력

공감에서 출발한 상상은 현실을 바꾸는 아이디어로 발전합니다. 허상이 아닌 ‘문제 해결형 상상력’이죠.

4. 실천적 지혜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 없습니다. 실패와 시행착오를 감수하며 도전하는 용기, 이것이 실천적 지혜입니다.


 

4. 지식의 시대는 끝났다, 지혜의 시대로 가자

이제는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교수님은 지식을 ‘지시하는 시대’는 끝났고, 이제는 ‘지혜로 지휘하는 시대’라고 강조합니다.

‘끈기’와 ‘끊기’ 사이의 절묘한 균형. 자신에게 기쁨을 주는 일에 끈기를 발휘하고, 의미 없고 슬픔을 주는 일은 과감히 끊어내야 한다는 말이 인상 깊습니다.


 

5. 직이냐 업이냐, 당신은 어떤 삶을 사는가?

직(職)은 자리에 목숨을 거는 삶, 업(業)은 의미에 목숨을 거는 삶입니다.

자리를 위한 삶은 타인과의 경쟁을 낳고, 의미를 위한 삶은 ‘어제의 나’와 경쟁하게 만듭니다.

업을 추구하는 사람은 기존 규칙에 갇히지 않고 방법을 개발합니다.

고객의 욕망을 파악하고, 세상에 없던 방법을 만드는 사람. 그런 사람이 바로 프로페셔널입니다.


 

6. 진짜 행복과 성공은 어디에 있을까?

목표를 이루는 것이 진짜 행복일까요? 그 목표를 향해 가는 ‘과정’을 즐기고 있는가가 더 중요합니다.

교수님은 사하라 사막 마라톤에서의 경험을 통해,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는 말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도 이야기합니다.

진짜 끈기는, 좋아하는 일에 발휘해야 합니다.


 

7. 끊어야 할 3가지

1. 인간관계

만나기만 해도 지치고, 관계 자체가 나를 고통스럽게 만든다면 끊어야 합니다.

2. 고정관념

“원래 그래”, “당연하지” 같은 말이 입에 붙은 순간, 사고는 멈춥니다. 다이슨 선풍기의 혁신은 “날개 없는 선풍기가 가능할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됐습니다.

3. 걱정

걱정해서 해결되는 문제는 4%뿐. 걱정 대학교 대신 ‘들이대학교’에 입학하세요. 그냥 저지르고 부딪히면서 길을 찾는 거죠.


 

8. 업의 본질을 다시 생각하자

당신이 하는 일의 본질은 무엇인가요? 단지 숙박업이 아니라 ‘추억 재생업’이라고 생각했던 호텔처럼, 지금 하는 일에 어떤 의미를 부여할지 다시 정의해보세요.

경제 빙하기 시대는 내면을 돌아보고 본질을 재정립해야 할 시기입니다. 효율보다는 성찰과 성숙이 필요한 때입니다.


 


인공지능이 할 수 없는 것, 바로 인간의 ‘묘기’입니다.

좋아하는 일에 끈기를, 불행한 일에는 끊기를 발휘하는 삶. 그리고 더 나은 질문을 던지는 용기.

이 모든 것이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꼭 갖춰야 할 인간의 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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