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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강사님
강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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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 동기부여, 삶의자세, 자기계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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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특강강사섭외 전문 기업 호오컨설팅 입니다.
책을 읽은 우리 아이가 멍~한 표정을 짓고 있다면? 책장 덮자마자 이야기가 머릿속에서 휘발된다면?
지금 당장 '왜?'라는 마법의 질문을 던져보세요!
"엄마, 이거 왜 그래?"라는 아이의 질문에 당황만 했다면, 이제부터는 책 읽기 후 질문의 주도권을 부모님이 잡아보세요.
인지심리학의 달인, 김태훈 교수가 직접 알려주는 우리 아이 문해력 업그레이드 비결!
책을 읽는 것에서 끝내지 말고, 아이의 생각을 자극해 소통까지 이어지게 만드는 특급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읽기의 진짜 힘은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더 깊이 생각하고, 더 멀리 바라보게 하는 진정한 독서법, 김태훈 교수님의 특강강사섭외, 부모교육 강의 바로 포스팅 시작 하겠습니다.
문해력, 책만 읽으면 끝날까요?
책 많이 읽는다고 문해력이 자연스레 좋아지는 게 아닙니다.
독서는 그저 시작일 뿐이죠. 중요한 건 아이의 생각을 자극하는 과정입니다.
예를 들어 아이가 토끼가 주인공인 동화를 읽었다면, 이렇게 물어보세요.
토끼는 왜 그렇게 행동했을까? 왜 우산을 썼을까?
당연한 질문 같지만 아이들의 생각 근육을 키우는 엄청난 출발점이 됩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아이는 없어요. 그런데 이런 질문이 쌓이면 아이들은 스스로 설명하는 힘을 길러 문해력이 급격히 향상됩니다.
아이들의 질문, '왜'를 다시 돌려주세요!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 뭔지 아세요? 바로 '왜?'라는 질문이에요.
이 질문, 부모님도 아이들에게 꼭 돌려주세요.
‘왜?’ 라는 질문은 생각을 자극하고, 원인과 결과를 고민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주의하세요. “왜 이래?”라고 하면 아이들은 혼나는 걸로 오해할 수 있어요.
대신 이렇게 물어보세요.
“우리 함께 이 이유를 찾아볼까?”
이 작은 차이가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는 육하원칙 칭찬법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가 뭔가 잘했을 때 결과에만 집중해서 칭찬해요.
“우와 잘했어!” 이 칭찬은 한순간입니다.
하지만 질문의 방식만 살짝 바꾸면 아이들은 훨씬 더 적극적으로 말을 시작합니다.
“이거 어떻게 한 거야?”, “언제 준비한 거야?”
이렇게 육하원칙을 적용한 질문으로 아이는 자신이 성공한 과정을 더 깊이 고민하게 되고, 결과에 머물지 않고 계속 발전하게 됩니다.
문해력, 단어 하나로 판단하지 마세요!
문해력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흔히 '단어를 잘 모른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금일”을 “금요일”로 이해했다고 문해력이 떨어진다고 판단하기 쉬운데, 이건 큰 오해입니다.
문해력의 본질은 단어 하나를 아느냐 모르느냐가 아니라, ‘생각하고 설명하며 소통하는 능력’입니다.
단순한 검색에 익숙해진 요즘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경험을 통한 생각의 연결입니다.
자석이 철에만 붙는다는 것을 글이나 영상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직접 경험하게 하면 아이의 사고력은 엄청나게 확장됩니다.
경험이 생각을 확장시킨다!
한 가지 사례를 소개할게요.
우리 아이에게 자석의 원리를 설명할 때, 저는 직접 문방구에 가서 자석을 사서 아이 손에 쥐어줬습니다.
그러자 아이는 온 집 안을 돌아다니며 자석이 붙는 곳과 붙지 않는 곳을 직접 확인하고 스스로 생각을 확장했습니다.
바쁜 부모님들이 모든 걸 다 경험시킬 순 없겠지만, 가끔이라도 이런 체험의 기회를 주면 아이들의 생각이 훨씬 넓어지고 깊어집니다.
유튜브를 무조건 막는 게 능사가 아닙니다
요즘 아이들이 유튜브를 자주 보는 걸 걱정하는 부모님이 많죠?
유튜브 자체가 문제는 아닙니다. 오히려 아이들이 정보를 얻는 채널이 다양해졌다고 생각하면 더 좋습니다.
단, 그냥 두지 말고 목적을 확인하세요.
“너 이거 왜 보는 거야?”라고 이유를 물어보고, 아이와 협상하면서 함께 적절한 시청시간을 정하면 됩니다.
중요한 건 협상입니다. 협상이 늘어날수록 아이들은 스스로 판단하고 조정하는 힘이 생깁니다.
아이들은 자기 경험이 정답이라 생각해요
아이들은 자신이 직접 보고 경험한 걸 무조건 옳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부모가 틀렸다고 하면 오히려 혼란스러워하죠.
이때는 “너는 그렇게 봤구나, 아빠는 이렇게 생각했는데 서로 다를 수도 있어”라고 접근하는 게 중요합니다.
경험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대화를 통해 아이는 타인의 생각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프레임, 내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힘
프레임이라는 말이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돼서 안타까운데, 사실 프레임은 중립적인 개념입니다.
내가 가진 시선과 타인이 가진 시선을 이해하고, 비교하며 조율하는 게 중요합니다.
부모와 아이의 시선이 다른 건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그 차이를 인정하고 대화 속에서 공통점을 찾아나갈 때, 진짜 문해력이 성장하는 겁니다.
생각이 강해야 진짜 계획이 만들어진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노력과 성실을 최고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노력만큼 중요한 게 바로 생각의 힘이에요.
목표를 달성하려면 깊이 생각해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그래야 쓸데없는 노력 없이 원하는 결과에 가까워지죠.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강조해야 하는 것은 무작정 '열심히'가 아니라 '똑똑한 생각과 계획'입니다.
즉각적 만족 대신 깊이 생각하는 법을 알려주세요
요즘 스마트 기기에 익숙해지면서 아이들은 즉각적인 결과만 원합니다.
하지만 인생에서 중요한 건 즉각성보다는 긴 호흡의 사고력입니다.
아이들에게 생각하는 습관을 길러주려면, 직접 말로 설명하고, 스스로 말하게끔 질문을 던지며 문해력과 사고력을 키워주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아이의 문해력은 생각하는 힘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부모님들의 간단한 질문과 작은 노력으로 아이의 삶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어요.
지금부터라도 아이에게 생각을 묻고, 설명할 기회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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