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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문의

​명사초청강연 한민 교수 '한국인의 착각' 섭외

한민 강사님

강연일

조회수3509

강연내용 소개
한국인의 심리는 무엇이 특별할까요?
일본, 중국과 비슷하다고 여겨졌던 시절이 있었지만, 연구가 진행될수록 한국인만의 독특한 특성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특히 부와 성공에 대한 집착, 그리고 비교에서 오는 심리적 동기는 매우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한국인은 스스로를 실제보다 높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사회적 행동에도 큰 영향을 미칩니다.
왜 우리는 부자를 부러워하면서도 동시에 불신할까요?
또한, 부자가 되는 것이 곧 행복을 보장하는 것일까요?
이 강의에서는 한국인의 경제적 태도와 심리를 깊이 있게 분석합니다.
평균 소득과 현실의 괴리, 부에 대한 끝없는 욕망, 그리고 행복을 찾는 방법까지 함께 이야기합니다.
부자가 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비교를 건강하게 하는 법은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이 강의를 통해 한국 사회에서 더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해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강연분야

인문학( 문화 )

경영( 조직관리 )

소통( 커뮤니케이션 )

건강( 심리 )

힐링( 행복 )

주요학력
- 고려대학교 대학원 심리학과 석사,박사
-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학사
주요경력
-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강사
-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겸임교수
- 우송대학교 교양교육원 초빙교수
-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 선임연구원
- 고려대학교 행동과학연구소 연구교수 ,연구원
- 미국 클라크 대학 Post-Doc 외 다수 경력
- 세종도서 교양부문 수상
- 고려대학교 석탑강의상 수상
강연주제
- 조직관리와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 한국 문화와 심리학을 쉽게 이해하기
- 한국과 일본의 문화심리의 차이점 이해하기
- 삶에 있어 행복해지는 법
주요저서

한국인의 심리는 무엇이 특별할까요? 일본, 중국과 비슷하다고 여겨졌던 시절이 있었지만, 최근 연구들은 한국인만의 독특한 심리적 특성이 존재함을 보여줍니다. 특히 부와 성공에 대한 한국인의 집착과 심리적 동기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이번 한민 교수님의 명사초청강연(인터뷰)에서 소개하겠습니다.

 

한국인은 자신을 어떻게 평가할까요?

한국인은 대체로 자신을 실제보다 높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면 일본인은 자신을 실제보다 낮게 보는 경향이 강합니다.

이러한 차이는 사회적 행동과 문화 전반에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한국인들은 자신이 이상적인 모습에 가까운 사람이라 믿으며, 이를 현실에서 증명하려는 경향이 큽니다. 이 때문에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까?’를 끊임없이 신경 쓰고, 자기 가치를 확인하기 위해 비교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특성이 부와 성공에 대한 강한 집착으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한국인의 ‘부자 신드롬’, 왜 이렇게 강할까요?

현대 한국 사회는 제로베이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 한국전쟁을 겪으며 모든 국민이 평등한 상태에서 출발했고, 이후 급격한 경제 성장을 이루며 부자가 된 사람들은 성공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한때는 "대학만 가면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공부만 잘한다고 성공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인플루언서, 유튜버, 스타트업 창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이 등장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꿈꾸지만, 그 과정에서 양극화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지 않으면 불행할까요?

한국 사회에서 부자는 종종 불신의 대상이 됩니다. 부자들은 정당한 방법으로 성공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의심이 깔려 있으며, 부자가 되기를 원하면서도 부자에 대한 반감을 가지는 이중적 심리가 작용합니다. 이는 비교 문화에서 비롯된 심리적 방어 기제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한국인들은 남과 비교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행복을 조사한 연구에서 다른 나라들은 "가족"이 행복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힌 반면, 한국에서는 "돈"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과거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역사적 경험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돈이 없으면 가족조차 행복할 수 없다는 생각이 강하게 자리 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부자들은 더 행복할까요?

부자들은 일반인들보다 더 행복할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소비할 수 있고, 의료 서비스도 즉각적으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행복은 단순히 물질적인 요소로만 결정되지 않습니다.

부자들도 불행을 느낍니다. 특히 더 많은 부를 얻기 위해 끊임없이 신경을 쓰고, 경쟁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일상의 행복을 놓칠 가능성이 큽니다. 즉, 돈이 많아진다고 해서 무조건 행복이 증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인의 ‘평균 올려치기’, 현실과 착각의 괴리

한국에서는 흔히 "국민 평균"으로 34평 아파트, 월소득 500만 원 이상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실제 통계를 보면 중위 소득은 200만 원대 초반입니다. 이는 일부 고소득층이 전체 평균을 끌어올린 결과입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자신이 "평균에도 못 미친다"고 느끼며 박탈감을 가지게 됩니다. 이러한 심리는 더 많은 돈을 벌어야 한다는 강박으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50% 이상의 사람들이 평균 이상이 될 수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객관적 기준’이 아니라, ‘자기만의 기준’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부자가 되지 못했을 때, 삶의 의미를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부자가 되는 것은 상대적인 개념입니다. 한국에서는 상위 1% 자산가도 스스로 부자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때 30억 원이 있으면 부자라고 여겨졌지만, 이제는 100억 원 이상을 가져야 부자로 인정받는 분위기입니다. 이러한 기준이 계속 올라가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스스로를 평생 ‘가난하다’고 느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부자가 되지 못한 99%의 사람들은 불행해야 할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삶의 이유를 찾고, 자기다운 삶을 사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행복하기 위한 비교의 기술

비교 자체를 멈출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비교를 건강하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비교의 기준을 스스로 설정해야 합니다.

남이 정해주는 ‘부자의 기준’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기준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도달할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해야 합니다.

상위 0.1%가 되겠다는 목표보다는, 노력으로 도달할 수 있는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3. 돈을 넘어 삶의 의미를 찾아야 합니다.

삶의 만족도는 돈보다 자신이 어떤 가치를 가지고 살아가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한국 사회에서 비교는 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비교의 기준을 건강하게 설정하고, 나만의 목표를 찾는다면 불행을 줄이고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부자가 되려는 목표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그것이 전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행복은 결국 자기 자신에게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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