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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태 강사님
강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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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사 섭외 전문 플랫폼 호오컨설팅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미래 트랜드 분야의 인구학자 조영태 교수 강연 '인구학과 비즈니스의 상관관계' 특강 강의 영상입니다.
비즈니스를 더 잘하기 위해서는 인구학을 꼭 배워야하고, 생각해보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알 수 있는 유익한 영상입니다.
"인구와 비즈니스는 어떤 관계인가요?"
비즈니스를 더 잘하기 위해서 기획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요소 입니다.
지금까지 비즈니스 환경에서 그리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요소가 인구입니다.
앞으로 한 10년 후에 미래 시장을 읽는 핵심 키워드가 될 인구는 기업들이 관심 있어 하는 전략의 요소들
즉 고객 상품 서비스 기업 인프라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인구만큼 앞으로의 비즈니스 환경 비즈니스 시장을 내다보는 데 정확한 지표가 되는 거는 없을 겁니다.
적어도 이 앞으로 한 10년 후에 미래 시장을 읽는 핵심 키워드가 될 인구학으로 어떻게 시장을 읽을 수 있는지 한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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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학이란?"
한 사회 구성원들의 태어나고 이동해 다니고 사망하는 일련의 요소를 다 공부하는 학문입니다.
어떤 사회든지 그 사회를 구성하는 건 결국 사람들 즉 인구죠.
이 사회를 구성하는 인구가 가장 기본적인 단위임과 동시에 또 생산과 소비의 주체가 될 수가 있죠.
시장의 규모를 결정하는 것도 인구이고, 재화 노동 금융 부동산 이런 모든 산업이 다 시장을 갖고 있는데
결국에는 이 모든 시장은 사람에 의해서 결정되고 움직이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인구 변동은 필연적으로 사회 변동을 촉발하고 사회 변동은 필연적으로 시장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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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를 구성하는 주요 요소?"
고령화 저출산 가구 분화 지역 분포 등 필연적으로 이 인구 현상이 바뀌면 사회 변화를 촉발을 하게 됩니다.
이 사회 변화에는 소비 행태가 바뀌는 거 노동시장이 변화되는 거 사람들이 수도권으로 더 몰리고 혹은 또 빠져나가는 거
그리고 사회 제도가 바뀌는지 존속되는지 이런 사회 변화를 촉발하게 되고,
변화된 사회는 필연적으로 기업들이 관심 있어 하는 전략의 요소들 즉 고객 채널 상품 서비스, 기업 인프라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이 인구는 숫자나 크기 같은 표면적인 그런 요소들을 넘어서 그 이면에 집단적으로 어떤 움직임이 있는지를 확인해 내는 것입니다.
이 인구학적인 관점은 인구가 어떤 삶을 살아왔고 앞으로는 어떻게 삶을 꾸려갈지를 살펴보고,
시장을 들여다본다면 미래 시장의 상당 부분이 오늘의 인구를 통해서 이미 정해져 있다는 것을 확인을 할 수가 있을 겁니다.
"인구로 비즈니스의 미래를 보는 방법?"
일반적으로 저가 화장품 시장의 주요 고객은 10대 후반에서 20대 후반에 있는 여성들입니다.
즉 시장의 기본 규모는 결국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있는 여성들의 숫자일겁니다.
2020년을 기준으로 했을 때 우리나라에서 거주하고 있는 내국인 중에 18세에서 29세 여성의 숫자는 약 760만 명입니다.
그런데 2030년이 되면 18세에서 29세 여성의 인구는 약 567만 명이 될 예정입니다.
10년이 지나면 18세에서 29세가 되기 때문에 10년 뒤에 인구이지만 거의 정확하게 이걸 예측을 해낼 수가 있습니다.
약 762만 명이었던 타겟 인구가 10년 뒤에 192만 6천 명 정도가 줄어든다면
결국에는 그만큼 시장이 축소된다는 것을 이야기를 하는 거고
결과적으로 저가 화장품의 시장은 오늘에 비해서 10년 뒤에 약 25% 가량 줄어들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겠죠.
이 분야의 비즈니스를 하고 있고 혹은 고려하고 계신다면 간과해서는 안 될 굉장히 중요한 사실이 타겟 인구 집단이 규모가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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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해외 진출을 생각하고 있다면?"
시장은 인구로 구성되어 있고 인구가 바뀌면 시장도 바뀝니다.
그래서 우리가 글로벌 시장에서 해외 진출 전략을 짜는 데도 인구는 절대적인 도움이 됩니다.
15년 전에 중국의 제조 공장을 지었던 기업들이 이제 문을 닫고 중국에서 막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연 포스트 차이나로 어느 나라를 찾아가야 되느냐, 이 아시아 국가들 중에서 어느 나라가 포스트 차이나 위치를 차지할까?
이 해답도 역시 각국의 인구가 중요한 키워드가 될 수가 있습니다.
현재 중국이 14억으로 수년 내에 인도가 전 세계에서 인구가 제일 많은 나라가 될 거예요.
인구가 많다는 건 일단 기본적으로 시장도 크고 젊은 인구가 많기 때문에 제조업에 좋은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아직 교육 수준이 매우 낮고, 언어와 종교가 다양합니다.
그럼 우리가 고려해야 할 변수들이 등장을 한겁니다.
베트남은 인구가 약 9700만 명으로 나왔고, 평균연령이 대략 28세 정도이고, 교육을 강조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과연 이 나라가 인도랑 비교했을 때 제조업을 한다면 혹은 제조업이 아니라 다른 것을 한다면 어떠한 환경을 제시해 줄 수 있을까
말레이시아는 인구가 약 한 3250만 명으로 나왔고, 평균연령이 대략 30세 정도이고, 인종과 종교 언어도 굉장히 다양힌 나라입니다.
이 나라별 변수들은 장점이 될 수도 있겠고 혹은 단점이 될 수가 있겠습니다.
어떤 인구를 가지고 있느냐를 가지고 생각해 보시면 어떤 나라가 포스트 차이나로 적합하겠다라는 생각이 비즈니스 영역마다 달라집니다.
"답은 인구학에 있다."
지금까지 인구가 시장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확인을 해 봤습니다.
과거 기업들은 시장을 파악할 때 과거에 벌어졌던 일 즉 관행을 가지고 굉장히 많이 판단의 기준을 삼았었습니다.
관행이 먹혔던 그런 시점도 있는데, 인구가 큰 변화가 없는 상수와 같았기 때문이거든요.
그런데 만일에 인구가 변화하고 그것도 굉장히 빨리 바뀐다 그런 경우에 과연 관행이 과거처럼 작동을 잘 못할 겁니다.
이 향후 10년에 어떤 비즈니스를 펼쳐야 할지 고민을 하고 계신다면 인구에서 한번 답을 찾아보실 것을 제안해 드리고 싶습니다.
"비즈니스의 중장기 전략을 준비를 한다면 인구학에서 답을 찾아라"
잘 보셨나요?
인구학자 조영태 교수님은 인구학을 통해 4차산업, 트렌드, 미래, 미래사회, 인문학, 경영, 생명, 노후, 창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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