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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문의

​명사특강 김경일 강연 '소통의 원칙, 핵심 비결' 특강

김경일 강사님

강연일

조회수4416

강연내용 소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유난히 기분 좋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공통점이 뭔지 아시나요? 바로 상대방의 장점을 잘 발견하고 자연스럽게 칭찬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단점만 지적하고 좋은 점은 모른 척하는 사람과의 대화는 점점 피하고 싶어지죠. 하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나는 칭찬이 어렵다"고 고민합니다.

칭찬이 왜 어려울까요? 혹시 내가 칭찬에 인색한 이유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건 아닐까요? 칭찬을 자연스럽게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스탠포드 대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칭찬이 상대방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과소평가한다고 합니다. 즉, 칭찬을 들은 사람은 기분이 좋아지는데, 정작 칭찬하는 사람은 그 효과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죠.

이 강의에서는 칭찬이 어려운 이유부터, 효과적으로 칭찬하는 방법, 그리고 칭찬을 습관으로 만드는 실전 팁까지 자세히 다뤄볼 예정입니다.

칭찬을 잘하면 인간관계가 더 좋아지고, 나 자신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게 됩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자연스럽게 칭찬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칭찬을 연습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어색하지 않게 칭찬할 수 있을지, 어떤 말이 상대방에게 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강연분야

동기부여( 동기부여, 열정, 삶의자세 )

인문학( 인문학 )

소통( 소통, 감성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

건강( 심리, 정신 )

교육( 자녀교육, 부모교육 )

힐링( 행복 )

주요학력
-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학사 및 석사
- 사스대학교 오스틴캠퍼스 대학원 심리학과 박사
주요경력
-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 삼성HR 자문 교수
- 게임문화재단 이사장
- 중앙심리부검 센터장
- 서울지방법원 조정위원
- 의료분쟁조정중재원 조정위원
- 아주대학교 창의력 연구센터장
- 한국 수사심리학회 이사
- 한국 인지과학회 부회장
- 한국 심리학회 홍보이사
- 한국 인지과학회 총무이사 외 다수 경력
강연주제
- 메타인지를 알면 지혜가 보인다
-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 어쩌면 우리가 거꾸로 해왔던 일과 행동들
- 동기를 알면 행복이 보인다
- 접근과 회피의 소통과 지혜
- 생각의 비밀코드를 풀어내라
- 인간의 오감 그리고 식스센스
- 메타인지와 학습동기를 통한 학습코칭
- AI 시대를 사는 인간의 힘
- 인공지능이 절대 이길 수 없는 인간의 능력
- 포스트 코로나. 변화인가,가속인가
주요저서

여러분은 '칭찬'을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혹시 칭찬이 어색하거나, 효과가 미미할 거라 생각하고 계신가요?

하지만,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님의 강연을 듣고 나면 생각이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김경일 교수님의 강연에서는 ‘칭찬’이 단순한 좋은 말이 아니라, 조직의 성과와 분위기를 바꾸는 강력한 심리적 도구임을 강조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우리는 칭찬을 할 때보다 받을 때 훨씬 더 깊은 인상을 남기며, 예상보다 더 큰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킨다고 합니다.

즉, 작은 칭찬 한마디가 팀워크를 강화하고, 직원들의 동기부여를 극대화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이죠.

상대의 장점을 발견하는 힘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유난히 기분 좋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대화가 즐겁고, 마음이 가볍고, 심지어 기분이 더 좋아지기도 하죠. 그런데 이런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바로 상대방의 장점을 잘 캐치하고 자연스럽게 칭찬할 줄 안다는 것입니다.

칭찬은 단순한 말 한마디가 아닙니다. 상대방을 인정하는 것이고, 그 사람의 존재를 긍정하는 행위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칭찬을 잘하는 사람들은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면 반대의 경우는 어떨까요? 사람의 단점만 보고, 잘한 일은 당연하게 여기고, 오히려 부족한 점만 지적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기분이 나빠지기 쉽습니다. 이런 사람들과의 대화는 점점 줄어들고, 결국에는 관계도 멀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칭찬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것입니다. "나는 원래 남을 칭찬하는 게 어려워", "어색해서 칭찬이 잘 안 나와", "내가 칭찬하면 아첨하는 것처럼 보일까 봐 부담스러워"라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왜 이런 고민이 생기는 걸까요? 우리는 왜 칭찬을 어려워할까요?


 

칭찬이 어려운 이유

칭찬을 잘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이유를 물어보면, 대체로 이런 대답이 돌아옵니다.

1. 칭찬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칭찬이 꼭 필요한 것인지 모르겠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굳이 칭찬까지 해야 하나?", "그냥 잘했으면 됐지"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죠.

2. 칭찬이 효과가 없을 거라고 생각해서

"내가 칭찬해 봤자 별로 의미가 없을 거야", "상대방이 별로 감동을 안 받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면, 칭찬을 아끼게 됩니다.

3. 칭찬하면 아첨한다고 오해받을까 봐

"괜히 칭찬했다가 오히려 아첨한다고 생각하면 어쩌지?"라고 걱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직장에서 상사를 칭찬할 때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4. 칭찬할 줄 몰라서

어떤 말로 칭찬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그냥 넘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냥 '잘했어'라고 하면 될까?", "너무 뻔한 칭찬이면 의미가 없지 않을까?"라는 고민이 생기다 보니, 차라리 하지 않는 게 낫다고 생각하게 되는 거죠.

이런 이유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칭찬에 인색해집니다. 하지만 정말 칭찬이 의미 없을까요?


 


칭찬이 가진 놀라운 힘

스탠포드 대학의 심리학자들이 진행한 연구에서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구진은 실험 참가자들에게 오랜 친구나 지인에게 지금까지 한 번도 말하지 않았던 칭찬을 세 가지 적어보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칭찬을 들은 상대방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예측하게 했죠.

그런데 실험 결과, 칭찬을 한 사람들은 자신의 칭찬이 상대방에게 미칠 영향을 과소평가하고 있었습니다. 즉, 칭찬하는 사람들은 "그냥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칭찬을 받는 사람들은 훨씬 더 긍정적인 감정을 느꼈던 것이죠.

게다가 칭찬을 받는 사람이 어색해하거나 민망해할 것이라고 예상한 부분은 오히려 과대평가되었습니다. 즉, 많은 사람들이 "내가 칭찬하면 상대가 부담스러워할 거야"라고 걱정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 겁니다.

이 연구가 의미하는 바는 명확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하는 칭찬의 가치를 스스로 깎아내리고 있다는 것이죠.

사실 칭찬은 그 자체로 엄청난 힘을 가집니다. 단순히 기분을 좋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자존감을 높이고, 관계를 개선하며, 심지어 생산성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좋은 칭찬을 하는 방법

그렇다면 좋은 칭찬이란 어떤 걸까요? 효과적인 칭찬을 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중요한 원칙이 있습니다.

1. 단순히 "잘했어"라고 말하지 말기

"잘했어"라는 칭찬은 너무 평범해서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보다는 어떤 부분이 좋았는지 구체적으로 말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 "이번 발표에서 자료를 정말 깔끔하게 정리했더라. 덕분에 이해가 쉬웠어!"

▶ 오늘 회의 때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게 인상적이었어. 네 의견 덕분에 방향이 잡혔어!"

이렇게 말하면 상대방도 본인의 강점을 더 확실히 인식할 수 있습니다.

2. 질문 형태로 칭찬하기

칭찬을 더 자연스럽게 하고 싶다면, 질문으로 바꿔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이번에 기획한 거 정말 좋던데, 어떻게 이런 아이디어를 떠올린 거야?"

▶ "오늘 네가 말한 포인트가 정말 핵심을 찌르던데, 평소에도 이렇게 정리하는 연습을 해?"

이런 식으로 칭찬하면 상대방도 부담 없이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게 되고, 대화가 더 풍부해집니다.

3. 의도하지 않은 행동을 칭찬하기

보통 우리는 누군가가 시킨 일을 잘했을 때 칭찬합니다. 하지만 누군가 스스로 한 행동을 칭찬할 때 더 큰 효과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 누군가 자연스럽게 남을 도와줬을 때

▶ 별다른 지시 없이도 주도적으로 움직였을 때

▶ 예상치 못한 배려를 보여줬을 때

이런 순간을 포착해서 칭찬하면, 상대방은 더욱 긍정적인 행동을 반복하려는 동기를 갖게 됩니다.


 


칭찬, 연습하면 쉬워진다

칭찬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처음엔 어색할 수 있지만, 몇 번 시도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몸에 배게 됩니다.

1. 하루에 한 번, 가족이나 동료에게 칭찬하기

2. 작은 장점이라도 눈에 띄면 바로 말해보기

3. 거창한 칭찬이 아니라도, 긍정적인 피드백을 꾸준히 주기

이렇게 연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칭찬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칭찬이 만드는 긍정적인 변화

칭찬은 단순히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하는 것을 넘어, 우리 삶을 더 긍정적으로 만듭니다.

칭찬을 자주 하면:

▶ 상대방의 기분이 좋아지고

▶ 관계가 개선되며

▶ 나 자신도 긍정적인 사람이 되고

▶ 결국 내 주변의 분위기도 더 밝아집니다.

칭찬은 좋은 에너지를 퍼뜨리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방법입니다.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지만, 한 번 입 밖으로 꺼내보세요. 작은 칭찬 하나가, 예상보다 훨씬 큰 변화를 가져올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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