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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진 더킴로펌 대표변호사
검사출신으로 현재는 법무법인 로플렉스 대표변호사입니다. 21년간 검사로 근무하면서 살인범과 조직폭력배의 글씨에서 공통된 특징을 발견하고, 글씨체와 사람 사이에 어떤 연관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15년 필적 연구와 20년 글씨 수집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850여 명의 친필을 모아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 수사와 수집 과정에서 찾아낸 글씨체의 의미를 알기 위해 전 세계 필적학을 연구했고, 연구 결과를 집대성하여 대한민국 최초 필적학자가 되었다.

강연분야

동기부여( 성공, 삶의자세 )

인문학( 문화 )

주요학력

- 서울대학교 법학박사
-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주요경력

- 현) 더킴로펌 대표변호사, 한국저작권위원회 위원, 우당이회영기념사업회 감사, 한국요하문명연구소 소장
- 전)서울지방검찰청 검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첨단범죄수사부장, 대검찰청 정보통신과장,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차장검사,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 지청장,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 전)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초빙교수, 법률신문 논설위원, 매일경제 명예기자

강연주제

- 글씨
- 저작권법
- 미술가의 권리
- 고대 문화(홍산문화)
- 법률가의 글쓰기

주요저서

- 부자의 글씨(다산북스, 2021)
- 한민족과 홍산문화(도서출판 선, 2020)
- 필체를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쌤앤파커스, 2020)
- 필적은 말한다(중앙북스, 2009)

출강이력

- 국립외교원, 경기도인재개발원, 세종문화원, 중앙일보CEO 과정, 한예종,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무연수원

강의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