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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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 명사특강 <밀레니얼과 함께 일하는 법>

이은형 강사님

강연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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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내용 소개
세대차이를 성장에너지로 바꾸는 이은형 교수님의 강연

이은형 교수님의 밀레니얼과 함께 일하는 법 강연을 통해서
직장인으로서의 밀레니얼 세대가 어떤 생각과 특징을 가지는지 알아보고.
밀레니얼 세대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강연분야

경영( 리더십, 조직문화, 경영전략 )

소통( 소통, 커뮤니케이션 )

주요학력
- KDI국제정책대학원 박사
- KDI국제정책대학원 석사
주요경력
- 국민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경영대학 부학장
- SC제일은행 사외이사
- 기획재정부 중장기전략위원회 민간위원
- 한국여성경제학회장
- 경향신문 경제부 기자
강연주제
- 밀레니얼 세대와 일하는 방법 - 세대차이를 성장에너지로 바꾸다
- 밀레니얼이 김부장과 일하는 법 – 세대차이를 성장에너지로 바꾸다
- 조직 내부의 세대 갈등, 성장 에너지로 바꿀 비결
- 기업의 시대를 읽는 새로운 경영학
- 여성 관리자 네트워크 전략
주요저서
갤러리

이은형 교수 명사특강 <밀레니얼과 함께 일하는 법>

 

 

 

국민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부 교수

기자, 공무원을 거쳐 교수가 되었고, 조직 행동론, 경영전략을 가르치고 있다.

경영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해마다 학생들과 세대 차이까지 벌어지는 상황이라

그 간격을 어떻게 메울지 항상 고심 중이다.

 

 


 

이은형 교수 명사특강 <밀레니얼과 함께 일하는 법>

세대차이를 성장에너지로 바꾸는 이은형 교수님의 강연

 

언제부터인가 꼰대라는 호칭이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등장했고,

선배나 상사가 거의 공공의 적으로 여겨지는 분위기가 되기도 합니다.

 

밀레니얼 세대의 직장인들이 상사에 대해 갖는 불만은 대체로

상명하복식 지시, 내 업무가 아니라고 느끼는 일의 분배, 야근 강요, 회식 강요, 사생활 영역의 질문 등이 대표적이라고 합니다.

밀레니얼들이 가장 싫어하는 보고 방법은

상사에게 서류철 보고서를 들고 가서 직접 대면으로 보고를 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심지어 전화는 피하는 직원이, 카톡으로 업무지시를 하면 이모티콘을 사용하여 빠르게 대답합니다.

 

기성세대로는 이해하지 못할 부분들이 있기에

젊은 직원들에게 피드백하기가 겁난다는 선배와 상사들이 생기고,

꼰대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침묵하고 있어야 하는 것인가의 고민도 생깁니다.

리더의 역할을 위해서는 소통이 필요한데,

세대가 다른 구성원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다는 고민이 있는 것입니다.

  

기성세대는 밀레니얼 세대와 소통할 때에,

소통의 방법이 바뀌었다는 것을 인지하고 소통방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이은형 교수님의 밀레니얼과 함께 일하는 법 강의를 통해서

직장인으로서의 밀레니얼 세대가 어떤 생각과 특징을 가지는지 알아보고.

밀레니얼 세대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1. 내게 선택의 자유를 달라

자유는 워라밸의 필수조건

밀레니얼 세대가 자유를 중요시하는 이유는, 인강을 듣고 자란 세대로, 자유를 누리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인강과 자유라니 이해가 어려우실까요?

인강의 특징은 학생이 보고 싶은 것을 선택해서 볼 수 있고, 영상을 보는 동안 일시정지, 배속설정 등의 통제권을 가진다는 것입니다.

,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은 내가 통제하는 것이 익숙한 세대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자라왔기에 타인의 결정에 수동으로 따르는 것이 어렵고, 주도권을 쥐고자 합니다.

그래서 직장 생활을 하는 밀레니얼 세대에게 자유란 워라밸을 위한 것입니다.

 

조사결과에서 승진하고 싶은 직위로 과장을 꼽은 응답자가 가장 많고 임원이나 최고경영자가 되고 싶다는 응답자가 적은 이유는 무엇일까. 기성세대가 보기에는 신세대가 직장생활에 대한 자신감이 없어서인 것 같겠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일과 삶의 균형이 무엇보다 중요한 밀레니얼 세대에게 승진, 높은 직책은 그렇게 매력적인 요인이 아니다. 그들에게 임원, 최고경영자 등은 사생활을 희생하고 조직에 온전히 충성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자리라고 판단되기에 매력적이지 않다. 선택할 수 있다면 그들은 카페 주인자리를 원할 것이다. 부모님의 경제력이 받쳐준다면 자신의 감각대로 꾸민 카페의 주인으로 살고 싶은 것이다. 최근 아예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취미생활 등을 직업으로 삼는 덕업일치밀레니얼 세대들이 등장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은형 교수 저서 <밀레니얼과 함께 일하는 법 - 세대차이를 성장에너지로 바꾸다> 38)

 

 

2. 너의 취향도 옳고, 나의 취향도 옳다

개인의 취향 존중 세분화

Me Me Me 개인의 것에 우선하는 개인화가 특징입니다.

개인의 취향을 저격하는 비즈니스가 뜨고 스몰브랜드의 시대는 밀레니얼 세대와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3. 진정성이 있을 때 마음을 연다

상업성의 반발 의미 추구

상업성이 넘쳐나는 시대에서 진정성을 중시하고,

세상을 더 좋게 만드는 것, 환경에 관심이 많은 것이 밀레니얼 세대의 특징입니다.

공정성에 열광하고, 갑질에 분노하는 세대이기에 가치관이 맞아야 일도 잘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즐겨먹는 과자가 너무 양이 줄고 질소가 잔뜩 들어가 있으면 질소과자라고 부르면서 분노하기도 합니다.)

 

 

4. 재미와 의미, 어느 것도 놓칠 수 없다

게이미피케이션, 덕업일치

게임으로 자란 세대이며, 키덜트의 문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덕업일치의 삶을 꿈꾸기도 합니다.

 

 

5. 소유보다는 공유, 혼자지만 협업은 잘한다

글로벌 트렌드 : 공유경제의 확산

, 차처럼 비싼 상품을 소유하기는 힘들기에 공유하려고 합니다.

또한 공유하지만 럭셔리하게 공유를 하고 싶어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밀레니얼 세대는 대부분 (기성세대보다) 풍족한 환경에서 자랐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경향이 글로벌 트렌드가 되고 있습니다.

 

도요타가 자동차 공유서비스를 2019년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고객이 매달 일정액을 지불하면 자동차를 자유롭게 골라 탈 수 있는 정액제서비스 긴토(KINTO)1대의 차를 여러 명이 이용하는 카셰어링을 시행하기로 한 것이다. 예를 들면 긴토를 이용하는 고객이 고급세단인 렉서스(Lexus)를 타다가 SUV로 바꿔 탈 수 있다. 2018년 내에 시범적으로 시행한 차량공유 사업도 20192월부터 전국 도요타판매점에 비치된 약 4만 대의 시승용 차를 활용해 본격화할 예정이다. 물론 볼보나 BMW가 자동차 정액제서비스를 일부 도입하고 있지만 도요타가 정액제뿐만 아니라 공유서비스까지 본격 시행한다는 면에서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도요타의 이 같은 결정은 일본의 고객변화에 따른 것이다. 저출산 고령화 추세가 본격화되면서 신차판매가 하락세를 보이고, 차를 소유할 필요가 없다고 인식하는 젊은 층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조사에 따르면 차를 소유하지 않은 10~20대 응답자 가운데 54퍼센트가 차를 구입할 생각이 없다고 답했다. 자동차에 대한 젊은 층의 관심이 적어지면서 차에서 멀어진다는 뜻의 구루마바나레(車離)’라는 용어도 생겼다. (이은형 교수 저서 <밀레니얼과 함께 일하는 법 - 세대차이를 성장에너지로 바꾸다> 143~144)

 

 

6. 성장을 중시하고 열심히 학습한다

나의 성장을 위해 투자하며. 일을 통해 성장하기를 원한다

자기계발서,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다닙니다.

공짜 유튜브 시대에도 (성장을 위해서는) 유료콘텐츠를 통해 끊임없는 배움을 추구하기에

잘나가는 유료콘텐츠 급성장하고 학습커뮤니티가 성황입니다.

 

 

7. 속도와 혁신은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

빠른 사이클에 익숙, 인내심이 없다

밀레니얼 세대는 속도에 민감합니다. 밀레니얼 세대에게 속도란 즉시입니다

그래서 같이 속도를 내려는 세계적 기업들이 모습이 보입니다.

 

 

8. 공유가치가 최우선이다

친구들과 나누고, 좋아요를 받고, 친구의 추천을 믿는다 소셜커런시

체험경제가 확대되며, 공유가치가 높은 것을 탐색하는 인플루언서의 탄생이 이루어졌습니다.

 

 

9. 이제는 모두가 전문가이자 글로벌인재

고객의 정보탐색, 지식공유를 존중해야 한다

 

 


 

밀레니얼 세대의 강점과 약점

강점

디지털 마인드 : IT기술에 능통하고 속도가 빠르다

글로벌 마인드

좋아하는 일에 대한 몰입

총명하고 트렌드에 민감

성장과 학습을 중시

경험이 풍부 : 해외연수, 인턴, 캠프

 

약점

실제 대인관계에 약함 (관계공포)

개인을 지나치게 앞세워 공동체 의식 약함

과거, 역사에 대한 이해부족

속도를 추구하면서 잃는 것들 : 시각단기화 : 전략감각부족

역지사지, 인문학적 소양, 인내심

 

어린 시절부터 즉흥적이고 수평적인 커뮤니케이션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는 회사에 입사하는 순간 당혹해한다. 갑자기 큰 조직 속의 최하위층에 위치하면서 직급과 나이 등에 따른 위계질서에 편입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라는 일방적인 지시나 커뮤니케이션은 몹시 불편하고 부당하다고 느낀다.

회사의 일하는 방식, 상사의 사고방식 등이 이해되지 않고, 자신이 생각하기에 합리적이지 않다면 더욱 힘들어진다. ‘너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생각을 숨기지 않은 채 지시하는 상사의 얼굴은 밀레니얼 세대로 하여금 이직을 떠올리게 만든다. 조직이 크고, 오래되고, 관료적 조직문화가 지배적인 회사일수록 밀레니얼 세대를 포용할 여지가 적다. 이런 조직의 경우, 밀레니얼 세대가 회사에 입사하는 순간부터 퇴사를 꿈꾼다는 말이 과장만은 아니다. (이은형 교수 저서 <밀레니얼과 함께 일하는 법 - 세대차이를 성장에너지로 바꾸다> 197)

 

 

 

이은형 교수님의 강연 밀레니얼과 함께 일하는 법

 

밀레니얼 세대는 선택의 자유를 중시하고, 취향의 다름을 인정하며, 진정성에 마음을 연다. 또한 재미와 의미를 동시에 추구하고, 혼자지만 협업은 잘하며, 성장을 중시해 열심히 학습한다

 

밀레니얼 세대에게 속도와 혁신은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며 공유가치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이들은 전문가이자 글로벌 인재이다.

이 같은 특징을 바탕으로 직장은 개인의 가치를 실현해 나가는 곳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예전 방식처럼 시키는 대로 하라고 하면 그들은 쉽게 좌절한다.”

 

밀레니얼 세대가 업무를 수행할 때 스스로 일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를 자주 이야기해주고, 처음부터 자세하게 설명하는 것이 좋다.

칭찬할 때는 무엇을 잘했는지 구체적으로 말해주고, 부정적인 피드백을 할 때는 사실 위주로 이야기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자신에 대해 스스로 평가해보라고 제안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밀레니얼 세대가 조직의 구성원이자 고객으로서 가진 특징을 짚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은형 교수님의 특강을 통해

세대 간 원활하게 소통하는 법을 알아보고,

기성세대와 밀레니얼 세대가 함께 일하기 위해 서로가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고 배워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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