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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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의 섭외를 통해 성공적인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양창순 명사특강 <마음을 치유하는 담백한 시간>

양창순 강사님

강연일

조회수15

강연내용 소개
양창순 정신과전문의

“명리학도 정신의학도 ‘나는 누구인가’ ‘어떤 선택을 해야지 건강하게 살 수 있는가’를 가르쳐주는 학문이다.”

서양의 정신의학만으로 인간을 이해하고 삶의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는 데 한계를 느껴 명리학과 주역을 공부했고,
대한민국 최초로 정신의학과 명리학을 접목한 정신과전문의이자 스타강사입니다.
동양의 성격학인 명리학과 서양의 성격학인 정신의학 심리학을 연관한 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업특강, 기업강사, 대중강연으로 대인관계 및 리더십 컨설팅으로 많이 찾는 스타강사입니다.
강연분야

소통( 소통, 커뮤니케이션, 관계 )

건강( 심리 )

힐링( 힐링 )

주요학력
- 연세대학교 대학원 의학 박사
- 연세대학교 대학원 의학 석사
- 연세대학교 의학 학사
주요경력
- 마인드앤컴퍼니 대표
- 미국의사경영자학회 회원
- 미국정신과학회 국제회원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외래교수
-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외래교수
- 양창순대인관계클리닉 원장
- 양창순 신경정신과 원장 외 다수의 경력보유
강연주제
- 건강한 까칠함으로 대인관계에 성공하기
- 나는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 않는다.
- 소통하고싶으세요? 칭찬하세요
- 소통과 공감 그리고 화합
- 성공하는 사람들의 마음경영
- 상처받지 않고 사람을 움직이는 관계의 심리학
주요저서
갤러리

양창순 명사특강 <마음을 치유하는 담백한 시간>

 


 

양창순 정신과전문의께서는

현대인이 스스로의 마음을 어떻게 풀어내고어떻게 대인관계를 맺어야 하는지를 전달합니다.

우리나라에서 몇 안 되는 관계 전문가로 사는 게 내 마음 같지 않고 불안할 때에

자존감 회복, 편안한 인간관계를 위한 강연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특히 스트레스로 평상심을 잃지 않는 마음의 담백함을 유지하는 법에 대해

심리학·명리학을 토대로 친근한 사례를 덧붙여 설명함으로써 청중들로부터 공감을 끌어내는 스타강사로 유명하신데요.

코로나19로 마음이 지친 요즘에 양창순 강사 님의 마음 챙김 조언을 들으며, 편안한 시간을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 관리, 담백하게 살기

양창순 정신과전문의께서 말씀하시는 담백함이라는 것은

(열정이나 의욕을 가지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나한테 일어난 일에 대해

부적절한 감정으로 판단, 집중력에 방해를 받아서

나중에 후회할 일을 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자극적인 음식을 찾게 되어 건강이 나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스트레스를 덜 받고 음식도 신선하고 담백한 것을 먹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이처럼 마음의 담백함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만, 잘 되지 않습니다.

담백하게 살고 싶은데, 이것이 왜 잘 안 되냐면

자신이 완벽하게 일을 하길 원하고,

자신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기 때문입니다.

 

 

자신에 대해서 가장 박하게 평가하는 사람은 자기 자신입니다.

 

양창순 정신과전문의께서는

나는 내 눈을 통해서 세상을 보고,

내 귀를 통해서 세상을 듣기에

내가 없으면 세상도 없는 것이다고 합니다.

 

이 세상에서 나와 세상을 이어주는 통로는 바로 나임을 알고,

자기 존중과 자기수용의 필요성을 전달했습니다.

 

내가 왜 불안하지? 나는 왜 이만한 일에 불안해해라는 것은 자기비판인데,

 

내가 지금 불안해하는구나라며 바라보는 것은 자기 존중입니다.
담백하게 살기 위해서는 자신을 존중하고 자긍심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과거 탓, 부모 탓, 환경 탓. 무언가의 탓을 하는 사람들에게 

 

무언가의 탓을 하는 사람들에게 양창순 정신과전문의께서 건네는 말은

부모님은 나를 낳아줬지만, 내 마음을 키우는 건 나예요. 그러니까 내 마음의 부모는 나다.”

라고 합니다.

 

누군가 나에게 괜찮다고 해도, 용서해도, 믿어줘도

내가 나를 괜찮지 않다고 하고, 용서하지 않고, 믿지 않습니다.

이렇게 되면 정신적으로 면역세포의 기능이 떨어져서

내가 나를 괴롭히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생물이기에 우리가 쓸 수 있는 에너지는 한계가 있지만,

마음 에너지는 눈에 보이지 않아서, 낭비를 하게 되기도 합니다.

(마음 에너지를 낭비할 때마다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가듯이 보이면 우리는 그렇게 쓰지 않겠죠?)

마음 에너지를 낭비하면 우리가 제대로 살 수 없습니다.

 

- 현대인들이 많이 앓는 병인 공황장애는 마음 에너지 통장에 잔고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 강박증은 제대로 써야하는 에너지를 다른 곳에 쓰며 낭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 마음에 공허함이 찾아올 때

 

매일같이 지치는 마음에 어떻게 해야 될까요?

우리의 몸과 마음은 하나입니다.

마음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정말 꼭 써야 하는 것에 내 마음 에너지를 쓰면

내가 가진 잠재능력을 더욱 발휘할 수 있고

그렇게 성장하는 나에 대해서 건강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우리는 현재’ ‘이 시점에 충실한 것이 중요하고,

그렇게 사는 나를 사랑하고 내 생각을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허하고 지쳤을 때, 5분 만이라도

내가 원하는 게 뭘까?’

내가 살면서 추구하는 의미가 뭘까?’를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내 마음을 에너지 통장을 흑자로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다면

우리는 더 건강하고 평안해지지 않을까요? :)

 


 

 

어떻게 하면 과거에 얽매이지 않을 수 있을까?

 

양창순 정신과전문의께서는

우리가 태어나서 경험한 모든 것들이 우리의 기억 속에 있기에

과거에 얽매이지 않을 수 없음을 짚으며,

기억을 내 인생에 일어난 일로 받아들이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이 대개 과거에서 좋은 것보다 상처를 기억하고,

내가 왜 그때 무기력하게 당했는가를 생각하는데,

돌이켜보면 그럴 수밖에 없었던 과거의 어떤 상황이 있었을 것입니다.

(내가 힘이 약했든지, 무언가 부족했든지)

그때는 내가 그럴 수밖에 없었다라고 자신을 수용하고

그것이 불안하고, 우울한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있구나라고

자신을 바라보며 자기 존중을 해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나는 어제의 내가 아니고, 오늘의 나는 내일의 내가 아니다라는 것입니다.

내가 성장하고 발전한다는 것은

내가 어제와 달라지는 것입니다.

 

양창순 정신과전문의께서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힘 중의 하나가 기억이라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알츠하이머 사람들이 힘든 이유를 빗대어 설명해주셨습니다.

 

알츠하이머 사람들이 힘든 이유는

사람들과의 관계, 자기 삶에 있었던 것처럼 자기 삶의 기억을 잊어버려서입니다.

어린아이 때에는 삶의 기억을 쌓아갈 수는 있지만,

알츠하이머가 돼서 기억을 잊어버리면

기억의 공간이 텅 빈 공간이기 때문에 불행한 것이 아닐까... 라고 하셨는데요.

 

과거의 아픈 기억이더라도 내가 가지고 있는 게 축복이 아닌가 생각하며,

사람이 살아가는 기억의 힘을 말씀하셨습니다.

 

아래의 영상은 양창순 정신과전문의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속앓이만 하면서 자신의 상처를 키우는 것은 아닌지 자신을 되돌아보고,

마음을 치유하는 담백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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