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스토리

전문적인 섭외&진행 노하우로 다져진 호오컨설팅은 행사 진행에서 가장 중요한
사회자의 섭외를 통해 성공적인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어디서 살 것인가?

유현준 강사님

강연일2019년 8월 27일

조회수80

강연내용 소개
이번 2019년 8월 27일(화) 세종시민 대상으로 "어디서 살 것인가"이라는 주제로 유현준님의 명사특강을 진행했습니다.
강연분야

인문학( 인문학, 역사, 미술사, 문화 )

동기부여( 열정, 도전 )

인문학( 역사, 한국사 )

주요학력
- 하버드대학교 대학원 건축설계 석사
- 매사추세츠공과대학 대학원 건축설계 석사
- 연세대학교 건축공학과 학사
주요경력
- 현) 홍익대학교 건축대학 건축학전공 부교수 현) ㈜유현준건축사사무소 소장
-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학과장, 2011~2013
- 병원건축의 최신동향 초청 발표자
- 한국병원경영학회 이사
- 베니스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 부커미셔너, 2012
- 청와대 리모델링 자문위원, 2009
- 대한민국 건축대전 심사위원, 2006
- 대한민국 건축문화제 초대작가, 2005~2011 외 다수의 경력
- KBS 명견말리, 청소년공감토크콘서트 온드림 스쿨
- tvN 알뜰신잡 시즌 2, 20세기 소년 탐구생활, 어쩌다 어른 95화
- CBS TV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외 다수의 방송
강연주제
- 어디서 살 것인가
- 만나고 소통하는 도시가 되려면
- 뜨는 도시의 법칙
- 도시를 짓다, 관계를 짓다
- 서울은 왜 아름답지 않은가?
- 우리가 사는 도시의 태생과 역사
- 도시 공간 속에 숨겨져 있는 인문학적 의미
주요저서
갤러리


 

 

유현준 교수님은 '알쓸신잡'을 출연해 많은 분들에게 건축과 사람이 살아가는 공간에대해 그리고 건축의 역사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대중들에게 건축을 친숙하게 다가갈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이번 세종시민 대상으로 '어디서 살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셨습니다.

 

우리의 삶은 많은 부분들이 공간에 따라 달리진다고, 예전에는 마당이 있는 집에 살았었고 마당에서의 여러가지 행동을 할수 있었지만 요즘에는

실내에서 생활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즉 자연과 실내를 분리해 놓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말이면 등산을 많이 하고 자연을 보러 간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코엑스 몰' 같은 곳이 인기가 많았지만, 요즘에는 '삼청동 길', '경리단 길' '망리단 길'등 걷는 거리를 더 선호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공간 구조가 우리 삶의 TV에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예전에는 마당이 있는 집에 살았었는데 3월에는 꽃 필때, 6월에 장마철, 겨울에는 눈내릴때

각기 다른 풍경을 볼고 추억들이 만들어 지고 5평에서의 추억이 10가지면 50평이 되는 심리적으로 넓게 느껴지는데

 

지금 우리가 쓰고 있는 거실이 예전에는 마당이였다고 즉, 마당에 지붕을 덮고 실내 공간 만든게 거실이라고 볼수 있다고 하십니다.

마당과 거실의 차이는 변화라고 합니다. 즉 마당은 계절마다 시간마다 바뀌지만 거실은 형광등 불빛조차도 똑같아서 그나마 발코니가 햇빛을 볼수 있는 공간이였는데

최근에는 발코니 확장해서 실내 공간으로 만들었져 항상 똑 같은 공간으로 좁게 느껴져서 더 큰 공간을 갈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TV를 볼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변화가 있는 곳에는 TV밖에 없으니 TV를 많이 볼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학교에 대한 공간을 이야기 해주셨는데요, 우리나라 학교 분포는 유럽에 광장처럼 분포가 잘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사용을 못하고 있고. 조기축구회 아저씨 분들만 활용한다고.

그래서 우리가 한때 '담장 허물기 운동'을 했었는데, 아이들의 안전에 문제가 있어 다시 담장을 쌓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들의 안전을 한번에 해결할수 있는 방법은 주변에 문방구, 커피숍등을 배치하면 자동 감시가 된다고 합니다.

마치 유럽에 광장을 주변 카페나 가게에서 비어있는 공간을 감시하는 역할처럼 그 학교 운동장의 활용이 아쉽다고 합니다.

 


 

 

"변화는 창조의 자극이다"

변화가 있어야 창조를 할수 있고 현대 건축 공간에서는 그 변화가 단조로워 미디어가 그 변화를 대체하고 있다고 지금부터라도

공간의 중요성을 알고, 과연 내가 살고 싶은 곳은 어떤 곳일까?? 스스로 이 질문을 던질수 있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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